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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수(박태준 유니버스)/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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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전투력
2.1. 과거2.2. 현재
2.2.1. 인격 패치
2.2.1.1. 인격 제한해제
2.3. 관련 언급2.4. 전적
3. 기술
3.1. 태권도3.2. 극진공수도

[Clearfix]

1. 개요

박태준 유니버스의 등장인물, 성한수의 능력을 서술한 문서.

2. 전투력

2.1. 과거

파일:2520도내려찍기.jpg<nopad>파일:7바퀴도는미친놈.jpg
과거 리만섭을 상대로 승리한 성한수
<colbgcolor=#fff,#1c1d1f>
성한수씨 맞디요? 말씀 많이 들었습네다.

- 김부장 34화 中
높아..?

- 김부장 35화 中
35화에서는 전성기 이전으로 추정되는 청년 시절에 무려 김X일을 호위하는 북한 민들레 소속 경호원인 리만섭을 쓰러뜨리는 활약까지 보여준다. 초반엔 리만섭에게 잠시 압도당했으나 이후 회전의 기본기를 깨달아 공중에서 발차기로 리만섭을 그대로 내려 찍으며 승리했다. 게다가 이때도 총알을 모두 회피했다. 정말 이쯤 되면 김부장, 박진철과 대등한 전투력을 가졌다고 봐도 무방할 듯.
파일:33한수 극진.jpg<nopad>파일:33한수 남파.jpg
과거 남파공작원들을 압살한 성한수
<colbgcolor=#fff,#1c1d1f>
심지어 이젠 전성기 기량의 80%도 나오지 않는다며

- 김부장 179화 中
— 이소현

정확한 전성기가 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가장 강했을 때의 전력은 현재의 기량을 확실히 넘어섰던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발휘할 수 있는 힘이 전성기의 80%를 밑도는 정도, 즉 전성기의 전투력은 현재 보여주는 전투력의 125% 이라는 것. 현재 시점에서도 인격패치 없이도 세계관 최상위권에 인격패치를 풀면 더욱 강해지는 것을 보면 전성기땐 전성기의 김갑룡 주먹패 간부들[1]과도 대등하거나 혹은 그 이상일수도 있다.

2.2. 현재

파일:성성킥1.png<nopad>파일:성성킥2.png
성태훈을 압도하는 성한수[2]
나이가 들은 현재에도 박태준 유니버스 최강자 라인에 들어가며, 싸움독학 내에서는 논외급인 최강자 라인 중 한 명[3]이다. 태권도로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는 설정상, 세계관 내 태권도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비교 대상이 없는 압도적인 최강자로 추정된다.[4] 워낙 강해서 상대들을 발로만 다 쓰러트린다.(WT) 손기술을 많이 쓰는 ITF 태권도나 극진, 더 나아가 그래플링은 사용하지도 않는다. 애초에 발로만 상대들이 다 쓰러진다.

최근 북파공작원이었다는 듯한 묘사가 드러나며 성태훈에게 ITF를 알려주는 장면에서 가공할 만한 전투력을 지녔다는 것이 드러났다. 자신의 아들에게 정말 죽을 수도 있다며 진지하게 임하라며 몰아붙이는데, 그 성태훈도 성한수에겐 손끝하나 못 대며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평범한 동네 태권도장 관장님 레벨은 절대 아니며, 김부장에서는 그 전투력이 좀 더 자세히 드러나는데 무려 국가 특수 임무부 대원들을 발차기로만 때려눕히고 김부장과 함께 여유롭게 탈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5]

김부장에서는 무려 권총과 나이프로 무장한 국정원 요원인 강국철을 상대로 승리한다. 강국철의 총격을 모조리 회피하는 말도 안 되는 순발력을 선보이더니 오직 발차기만으로 제압한 후 1440도 발차기를 날려 강국철을 압도적으로 쓰러뜨리는 무시무시한 전투력을 보여주었다. 이로서 싸움독학 최상위권의 강자인 백성준이진호는 가뿐히 웃도는 엄청난 강자임이 드러났다.[6]

금메달을 따고 북파공작원 활동을 하던 젊은 시절에는 친구인 김부장, 박진철과 전투력이 비슷하다는 언급이 있었을 정도의 엄청난 강자였다. 게다가 결코 만만치 않은 강자인 남실장을 압도하다 못해 얼굴을 화석으로 만들어 버린 박진철이랑 싸워도 절대로 꿇리지 않는 수준의 강력함을 보여줬다.[7]

종합하자면 김부장, 박진철과 함께 종건 급의 강자이자 세계관 최강자 라인이다.

2.2.1. 인격 패치

파일:인성.png
인격패치가 발현된 성한수
<colbgcolor=#fff,#1c1d1f>
스스로를 잃지 마라

— 김부장 74화 中, 카네하라 코오타
<colbgcolor=#fff,#1c1d1f>
유의해야 할 점은 억누르고 있던 트라우마가 폭발하게 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이성을 잃은 채 강함만을 추구하는 괴물이 되어버린다.

— 김부장 95화 中, 나레이션
성한수는 인격 패치라는 특이한 고유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과거 젊은 시절의 성한수는 지금의 부드러운 성격의 모습과 달리 소위 망나니같은 막장스러운 성격을 갖고 있었는데 모종의 과정으로 현재 모습으로 성격을 180도 바꾼 것.[8] 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거 트라우마가 자극되는 상황이 생길 경우 인격패치 수준이 내려가면서 점점 이전 성격이 돌아오는데 인격패치 수준이 내려가는 것에 비례해 전투력이 급격히 증가한다.

인격패치가 상당히 잘 되어서인지 어지간하면 인격패치가 낮아지지 않지만 전기나 독 등 과거 카네하라 코오타에게 수련받을 당시의 트라우마가 자극되면 인격패치가 바로 낮아진다. 특히 마비 독의 경우에는 5년 이상이나 직접 독을 경험하는 지옥을 맛보면서 고생했기에 잠깐 스친 것만으로도 무려 66%나 내려가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인격패치가 낮아질 경우 전투 스타일도 바뀌는데 기본 태권도만 사용하던 스타일에서 파괴적인 스타일의 가라데를 주력으로 사용하게 된다.

다만, 한 가지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인격패치 다운이 발동되면 전투력이 폭발적으로 상승하지만 그 수치가 너무 낮아지면 이전의 망나니 같은 성격이 돌아와 거친 언행과 욕설은 기본이고, 이성을 잃고 본인을 진정시키기 위해 덤빈 박진철과 김부장을 때려눕히는 등 피아구분이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로 폭주하는 모습을 보인다.
파일:성김박1.jpg파일:성김박2.jpg
김부장, 박진철을 일격에 날려버리는 인격 패치 34% 성한수
<colbgcolor=#fff,#1c1d1f>
조심해. 그 녀석 폭주 시작하면 아무도 못 막아.[9][10]

- 김부장 94화 中
아까 그 총 든 녀석들? 괴물한테 맡기고 왔지.

- 김부장 95화 中
<colbgcolor=#fff,#1c1d1f>
덕분에 나도 옥상에서 대기하다가 급하게 내려왔지.
위험인물 1등급이 되셨다길래.
리미트 풀린 성한수는 진심을 다해도 막기 힘들지.
[11]

- 김부장 95화 中
...너희들, 지금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고 있냐?
저 정도 상태면 위험등급 1등급이라고, 이 얼간이들아.
너희들에게 한눈 팔린 덕분에 지금 이곳엔 핵폭탄 하나가 떨어졌다.
그것도 이젠 아무도 막을 수 없는.
[12]

- 김부장 96화 中
실제로 인격 패치 83%까지만 해도 그냥 열받았다는 정도로 끝났지만, 34%로 떨어지자마자 그를 말리려는 신세라에게 "X발년"이라고 욕을 박질않나, 그를 진정시키기위해 온 친구 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34%까지 내려갔을 땐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탄력을 선보이며 그를 제지하려는 김부장박진철의 공격을 가볍게 피해낸 것을 넘어 아예 둘을 발차기 한방으로 날려버릴 정도로 강해진다.[13]
파일:진vs성1.jpg파일:진vs성2.jpg
을 압살하는 인격 패치 9% 성한수
<colbgcolor=#fff,#1c1d1f>
인격 9% 성한수의 무술 극진가라테

— 김부장 102화 中, 나레이션
인격 34% 상태의 성한수는 자신의 전성기 급 강자로 돌변하며, 이 수치는 전투가 소강상태가 놓인 상황에서도 계속 떨어져, No.2를 상대할 때 쯤엔 인격이 9%까지 떨어져있었다. 아무래도 수치가 낮아질수록 예전 성격이 나오는게 아니라 아예 이성 자체가 사라지는 듯한 모습이 여러모로 무의식과 비슷하다.[14][15]
파일:성한수 금지 기술 5번.png파일:우철상단.png
남우철을 몰아붙이는 성한수
<colbgcolor=#fff,#1c1d1f>
큰일났다...


그러네.. 진짜 큰일이군


이제 와서 새삼스럽게 큰일은...


아니 이제 진짜 가 큰일났다고
— 김부장 144화 中
<colbgcolor=#fff,#1c1d1f>
나는 뒷세계의 왕보다 공포스러운 걸 본 적이 있거든

- 김부장 178화 中, 남우철
66%임에도 김부장이 인정한 실력자인 금문 그룹 전문이사라 할지라도 단 두 방에 박살내버리는 위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후 남우철의 언급에서 성한수가 남우철을 몰아붙이며 생애 처음으로 공포를 느꼈다고 하는데, 남우철은 젊은 시절 백단열, 김부장, 박진철과 싸운 경험이 있으며, 이들 역시 박태준 유니버스 내에서 최강자급의 실력자들이다. 그러나 남우철이 싸운 강자들 중 유일하게 공포를 느낀 상대가 성한수라는 점에서 그의 전투력은 박태준 유니버스 세계관에서도 최강자 반열에 근접해 보인다.

이렇게 막나가는 성한수였지만, 아내인 이소현에게 전화가 오자마자 이성이 돌아왔다. 애처가라 그런지 떠는 목소리로 말하기까지 한다.

싸움독학에서도 인격 패치가 낮아진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있다.[16][17]
2.2.1.1. 인격 제한해제
<colbgcolor=#fff,#1c1d1f>
그러니 부탁이다. 내가 되지 마라. 제자야.

- 김부장 179화 中, 카네하라 코오타

블랙마켓 편에서 킹을 상대로 보여준 인격패치 특성의 전력. 이전까지 인격패치가 낮아졌을 땐 피아식별 구분 없이 날뛰며 폭주하던 모습과는 달리 기세가 가라앉으며 진정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인격패치 8% 상태에서도 대등하게 겨루는 정도로 그쳤던 을 발차기 한 방에 각혈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1440도를 한참 넘어선[18] 발차기로 킹의 전완골을 부러뜨리는 저력을 보여주었다.[19]

2.3. 관련 언급

<colbgcolor=#fff,#1c1d1f>
...미안해, 네 생각밖에 안 나서...

- 김부장 4화 中
<colbgcolor=#fff,#1c1d1f>
에엥?! 그 성한수?!
그 왜, 있지 않습니까..!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선수,
태권도를 너무 잘해서 북한에서 초청까지 하는 인물이잖습니까!!

— 김부장 4화 中, 국가 특수 임무부 대원
<colbgcolor=#fff,#1c1d1f>
'옛날엔' 발차기 한 방에 바위도 부쉈다며?[20]

이건... 재능(才能).
연습으로는 따라가는데 한계가 있는 압도적인 재능.

- 김부장 8화 中
전쟁? 났지. 전직 전설들과의 전쟁.
보니까 그놈들은 보통이 아니야~
북한을 밥 먹듯이 다녀온 놈들이라 그런지 그냥 일반 상황이면 무조건 안돼.
A급 비상사태, 특임국 진압팀 ELS 투입.
그 정도는 돼야 그놈들을 잡을 것 같단 말이지.

- 김부장 22화 中
<colbgcolor=#fff,#1c1d1f>
모르면 간첩이제~

— 김부장 39화 中, 조평견
<colbgcolor=#fff,#1c1d1f>
저 대신 아주 확실한 사람이 갔거든요.

태훈아, 너도 도망쳐야 해. 지금 그곳으로 심각하게 위험한 사람이 갔거든.

- 싸움독학 170화 中
자..잠깐만 태훈아 총을 다 피하시는데..?

- 싸움독학 171화 中
<colbgcolor=#fff,#1c1d1f>
좆됐다. 이제 어떡하지?
그래. 미안해, 아빠. 당연히 구라야.
지금 건들면 죽을 것 같거든.[21]

- 싸움독학 170화 中
위험하지. 아빠말고 쟤네들.

- 싸움독학 171화 中
<colbgcolor=#fff,#1c1d1f>
뭐지? 태풍인가?

— 싸움독학 171화 中, 조슈아
<colbgcolor=#fff,#1c1d1f>
— 김부장 89화 中, 조평견
<colbgcolor=#fff,#1c1d1f>
다들 긴장해!

— 김부장 95화 中, 슌헤이
<colbgcolor=#fff,#1c1d1f>
강함, 압도적이라는 표현이 모자라는 가히 공포스러운 강함.

— 김부장 95화 中, 나레이션
<colbgcolor=#fff,#1c1d1f>
'한 대'

— 김부장 139화 中, 나혁

<colbgcolor=#fff,#1c1d1f>
하하... 듣던 대로구만 '성한수'

상당해, 내 인정함세

- 김부장 144화 中, 남우철
<colbgcolor=#fff,#1c1d1f>
그 미친 원숭인가 강아진가 하는 놈 이쪽으로 오라고 혀#
괜히 엄한대로 가지말고#
성한수 그놈 단단히 뿔이 났응께#.
[비록]

— 싸움독학 199화 中, 쌈닭
<colbgcolor=#fff,#1c1d1f>
하지만 성씨 성을 가진 주먹은 들어본 적 없군요.
성한수라는 전설적인 태권도 선수가 있긴 한데
그가 혼외자식이 있을 확률은 0에 가깝거든요.[23]

— 외모지상주의 465화 中, 지공섭
<colbgcolor=#fff,#1c1d1f>
......왔군. 이제야 내 적수가 되어 보이는 자가.

느껴지지 않느냐?

— 김부장 178 中,

2.4. 전적

싸움독학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전적 ]
{{{-2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letter-spacing: -1.3px; word-break: keep-all"
EP 상대 결과 비고
92 성태훈 과거 회상[24]
126 리만길 과거 회상
171 마사장파 간부들 [25]
171 ~ 172 성태훈 [26]
197 덕중이파 가을의 아버지와 협공
199 신국제파 간부
6전 6승 0무 0패 승률 100%[WR] }}}}}}}}}}}}
김부장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전적 ]
{{{-2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letter-spacing: -1.3px; word-break: keep-all"
EP 상대 결과 비고
5 지현준
8 강국철 강국철 권총, 칼 사용
21 육금성 요원 성한수 기습
22 특임국 진압팀 'ELS' 3명
북파 공작조 '백두산' 김부장 난입
23 ~ 24 김부장, 박진철과 협공
24 특임국 진압팀 'ELS' 20명
27 남실장 성한수 부상 상태
33 박진철 [A]
33 ~ 34 양천회 김부장, 박진철과 협공[A]
34 ~ 35 리만섭 [A]
36 ~ 37 백단열 김부장과 협공[A]
39 천외천 전당포 직원들 [A]
44 남파공작원들 성한수 인격 패치 82%[A]
73 ~ 74 납치범들 성한수 인격 패치 83%
90 천외천 조직원 1명 [34]
91 홍위춘 박진철과 협공,
이도규 난입
94 닌자
94 ~ 95 슌헤이, 닌자들 성한수 인격 패치 34%
95 김부장, 박진철 성한수 인격 패치 34%,
닌자들 난입
95 ~ 96 닌자들 성한수 인격 패치 34%,
박진철과 협공
96 박진철 성한수 인격 패치 34%,
박진철 전쟁 모드
101 ~ 103 성한수 인격 패치 9%
139 황강, 나혁 성한수 인격 패치 66%
144 남우철 성한수 인격 패치 [35] / 김부장, 박진철과 협공
178 ~ 성한수 인격 제한해제
25전 18승 7무 0패 승률 86%[WR] }}}}}}}}}}}}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총 전적
{{{-1 {{{#!wiki style="margin:-6px -1px -16px; letter-spacing: -1.3px; word-break: keep-all"
<table bgcolor=#fff,#1c1d1f> 전투 수 승리 무승부 패배 승률[WR]
30 23 7 0 약 88.33% }}}}}}}}}
세계관 최강자 후보답게 단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3. 기술

3.1. 태권도

  • 1440도 돌려차기
파일:태권도 4바퀴1.png}}} ||
성한수의 간판기이다. 성한수하면 독자들이 떠올리는 기술. 외지주를 포함한 꽤 많은 이들이 애용하는 기술이다.[38]
  • 현무 - 뻗어차기
파일:성한수 현무.png}}} ||
  • 청룡
    • 손날 지르기

파일:성진 대전.jpg}}} ||
  • 돌려차기
파일:66성vs금문이사2.png}}} ||
  • 주작 - 날아차기[39]
  • 백호 - 상단 지르기
파일:성한수 백호.png}}} ||

3.2. 극진공수도

  • 정권지르기
파일:성한수 정권지르기.png}}} ||
  • 텐쇼
파일:성한수 텐쇼.png}}} ||


[1] 이도규, 박진영, 권백호, 극복의 경지를 사용하지 않은 김갑룡[2] 이때 성태훈은 마사장파 조직원, 간부, 두목을 차례로 쓰러트려서 부상당한 상태고, 심지어 갇혀서 연기까지 흡입했었다. 그렇기에 성한수가 핸디캡으로 봐준다. 사실 성한수가 워낙 강해서 만전이었어도 큰 의미는 없어 보인다.[3] 최강자라고 단정하기는 힘든 이유가 쌈닭이 있기 때문이다.[4] 당장 성태훈만 해도 태권도로 웬만한 강자들은 그냥 두들겨 패고 다니는데, 성한수는 그 성태훈을 가볍게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므로 말이 필요 없다.[5] 발차기로 컵이 날아가며 떡볶이들이 공중에 뜨지만 땅에 떨어지기 전에 한 번 더 발차기하고 다시 컵에 담는다.[6] 백성준의 경우 격투기로는 성태훈에게 패배했지만 연장을 든 것이 본인 스타일이다. 단신으로 유호빈 컴퍼니를 박살내고 칼로 여러 차례 찔리고도 이진호가 고용한 킬러들을 모두 쓸어버리는 탈인간급의 전투력을 가진 백성준조차 이진호의 권총 앞에선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성한수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전투력을 가졌는지 알 수 있다. 이쯤 되면 같은 작품 내 최강자인 가을의 아버지와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있을 정도의 강자. 젊은 시절에도 총알을 눈으로 보고 가볍게 피한 것을 보아 총으로는 상대할 수 없음이 분명하다.[7] 남실장에게 밀린 건 어디까지나 민지를 보호하며 북파공작조 특수요원들인 백두산과 홀로 싸우다 부상을 입어 상당히 피로가 누적된 상황이었기 때문이지 성한수가 절대로 남실장 보다 약한 것이 아니다. 동료 박진철도 렘수면 상태로 남실장과 싸웠던 상황이니. 성한수는 남실장을 반드시 쓰러트려야 한다는 생각도 없던 듯 하다. 이때도 충분히 마음만 먹으면 가능은 했다. 당연히 풀컨디션 상태로 싸웠다면 남실장은 그대로 성한수에게 처참하게 박살나고도 남았다.[8] 막장 성격으로 유명한 아들의 성격이 딱 젊은 시절 성한수의 모습을 그대로 빼다 박았다. 위의 사진은 93화에서 마비독을 맞았을때 상황으로 성한수가 제일 싫어하는 독이 마비독이다. 성한수왈 "마비독의 내성을 얻는데 5년이나 걸렸다. 마비독은 일단 맞으면 아무것도 못해서 존나 싫어한다."라고 말했을정도.[9] 참고로 아빠 3인방들은 하나같이 똘끼가 가득한데 평소에 가장 심한 똘끼를 보여주는 건 박진철이지만 인격 패치가 제로까지 떨어지고 폭주할 때의 한정으로는 김부장 자신을 비롯해 박진철까지 꼭지가 돌은 성한수를 못 막는다는 소리라 사실 젊은 시절에도 작중에서 제대로 묘사된 장면만 없었을 뿐 인격 패치 전의 폭주하는 성한수는 가히 박태준 유니버스 전체를 통틀어서도 최강ㆍ최흉의 또라이 캐릭터라고 봐야 되며 이는 싸움독학 170화에서 아들 성태훈의 독백에서도 이자의 똘끼를 알 수 있다.[10] 또한 정종택 작가가 박태준 유니버스 그림 작가 중에서도 톱 급의 그림 실력인데 폭주가 시작된 성한수의 모습을 더욱 힘주고 그린 장면은 정말 지옥에서 강림한 악마와도 같은 무시무시한 포스를 보여준다.[11] 심지어 이때의 인격 패치는 무려 0%가 아닌 34%인 상태에서 김부장하고 협공할 때 내린 평이다.[12]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박진철이 무려 웃음기 싹 빼고 진지한 표정으로 한 말이다.[13] 김부장, 박진철 둘이 세계관 전체를 통틀어서도 최정상급의 강자로 평가되는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것이다.[14] 다만, 전투가 소강상태가 되면 해제되는 무의식과는 달리 아내인 이소현의 전화를 받기 전까지 인격이 계속 떨어진 상태를 유지하는 점에서 다르다.[15] 사실상 일정 수준 이상의 인격패치는 정신줄을 놓아버린 상태라고 봐도 무방하다. 스스로 정신이 돌아올 정도로만 흥분한 상태라면 화가 가라앉는대로 이성이 돌아오는 반면 제대로 정신줄을 놓으면 자제력까지 잃어 브레이크를 걸어주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미쳐날뛰는 것과 같은 개념.[16] 다만 당시엔 해당 설정을 염두에 두고 그리진 않았을 확률이 높다. 인격패치가 처음 낮아졌을 때는 개그성 묘사에 가까웠고 이것도 다른 부연설명이 없으면 그냥 분노한 장면이라고 생각될만한 장면이다.[17] 애초에 성태훈이 이 성한수를 상대로 어느 정도 잘 싸웠다는 점에서 인격패치가 낮아졌을 가능성은 낮아보인다.[18] 작화상으로는 적어도 7~8바퀴 정도는 회전한 것으로 묘사된다.[19] 다만 기술을 시전한 자신의 다리도 금이 간 것을 보아 어마어마한 위력에 비례해서 반동이 큰 것으로 보인다.[20] 강국철은 전성기보다 약해졌을 것이라 판단해 이런 말을 했지만, 전성기가 지난 지금도 바위 따위를 부술 여력이 남아있다.[21] 성태훈이 박태준 유니버스 통틀어서도 서성은과 함께 최상위권 똘끼에 강자들한테도 전혀 기죽지 않는 마이웨이적 성격인걸 감안하면 정말 무서운 평가이다, 김부장 94화에서도 인격패치 전의 성격으로 돌아가거나 한번 꼭지가 돌아버리면 그 박진철조차 뜯어말리는 게 불가능하다는 뉘앙스의 대사가 나왔으니 성태훈도 이 상태의 성한수에겐 잘못 밉보이면 죽을 거라는 평가까지 내린 것.[비록] 전성기 시절은 지났지만 박태준 유니버스 최강자 라인으로 추정되는 쌈닭조차도 성한수가 아니라 자기쪽으로 얌전히 오라고 할 정도면 성한수한테 갔다가는 더 큰 피를 본다고 표현을 한건 종건급 최강자 라인 중에서 성한수가 유일하다.[23] 이 말을 한 장본인인 지공섭이 1세대 메이저왕 중에서도 최소 중위권 이상인 강자이며 이지훈도 그의 카운터에 당할 뻔하는 등 엄청난 강자로 묘사된다. 그런 그조차도 성한수는 전설이라 평한 것. 또한 만약 성한수가 여색이었다면 성요한이 지닌 강함이 이해가 된다고 평했다.[24] 결과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패배했을 가능성이 크다.[25] 싸움독학에서 두 번째로 벽이 부서지는 연출이 묘사되었다.[26] 이때 성태훈은 부상당한 상태여서 핸디캡으로 봐준다. 사실 성한수가 워낙 강해서 만전이었어도 큰 의미는 없어보인다.[WR] 승률은 패는 0%, 무는 50%, 승은 100%으로 측정하여 구한 평균값.[A] 김부장의 과거 회상[A] [A] [A] [A] [A] [34] 나머지 인원은 박진철이 섬광탄을 투척하여 움직임을 묶어놓았다.[35] 66%보다 미만으로 보인다.[WR] [WR] [38] 성태훈,박형석,성요한등 꽤 많은 이들이 사용했다.[39] 직접 보여준 적은 없지만 아들이자 제자인 성태훈조슈아를 피니쉬낼 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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