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풍 安豊 | |
| <nopad> | |
| <colbgcolor=#00A85F><colcolor=#ffffff> 별명 | 안태공 |
| 출생 | 1954년 11월 23일 ([age(1954-11-23)]세) |
| 제주도 북제주군 추자면 (現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 |
| 본적 |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동2가 # |
| 거주지 | 부산광역시 영도구 |
| 학력 | 경남고등학교 |
| 소속 정당 | [[민주평화당(2025년)| 민주평화당 ]] |
| 현직 | 월간인쇄마당 발행인 영도독립신문 발행인 인쇄출판인쇄마당 대표 |
| 경력 | 민주평화당 부산 중구·영도구 지역위원장 |
| SNS | |
1. 개요
대한민국의 정치인, 언론인. 민주평화당 부산 중구·영도구 지역위원장 출신이다. 지금은 월간 <인쇄마당>의 발행인인이며 부산 영도신문의
대표이다. 사업체는 부산 동광동에 소재하고 있는 인쇄마당 대표이다.
대표이다. 사업체는 부산 동광동에 소재하고 있는 인쇄마당 대표이다.
2. 생애
1954년 11월 23일, 제주도 북제주군 추자면 추자도에서 태어났다.[1] 어릴 때 외가가 있는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7살까지 살다가 부산시로 이주했다. 중구 광복동 지역과 영도구 지역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1991년 지방선거에서 꼬마민주당 소속으로 부산광역시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롯데 자이언츠의 최동원 선거사무실에서 선거 운동을 했다. #
1995년 7월 1일, 월간인쇄마당을 창간해 아직까지 발행하고 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민주평화당 소속으로 부산 영도구의회 가선거구 후보로 출마했으나, 0.69%의 저조한 득표율로 낙선했다.
2020년, 민주평화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2020년 재보궐선거에 중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이후 민생당에 합류해 공천을 받았으나, 1991년 최동원 후보 선거운동부터 오랜 기간 함께한 더불어민주당 김시형 후보와 단일화했다.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0석의 대참패 이후 들어선 이수봉 비대위에 주도적으로 맞서 싸우다가 비상징계를 당하기도 했다.
2021년, 8.28 전당대회 직후 축출당한 서진희 대표 이후에 들어선 김정기-이관승 비대위와도 맞서 싸웠으며, 이 과정에서 민생당의 지독한 내분을 비판하는[2] '엽기정당 민생당 백서'를 다른 전현직 당직자들과 협동하여 집필하기 시작했다.#
2022년 8월 15일, 영도독립신문을 창간했다.
2024년, 서진희 지도부 복귀 이후 전당대회 개최를 주장하며 당무위원으로서 이창록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했다. 그러나 이창록 비대위의 전당대회 개최가 무산된 2024년 7월 이후 민생당 관련 활동은 거의 하지 않는다.
3. 여담
- 상술한 '엽기정당 민생당 백서'를 만든 인물들의 상당수는 탈당하여 무소속이거나 아예 다른 정당으로 갔다.
4. 선거 이력
|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 2018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부산 영도구 가 | [[민주평화당| 민주평화당 ]] | 188 (0.69%) | 낙선 (7위) |
5. 언론 및 미디어 활동
언론 및 미디어 활동
월간 <인쇄마당> 발행
부산·울산·경남 지역 인쇄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1995년 7월 1일 월간 <인쇄마당>을 창간하여 오랜 기간 발행을 이어오고 있다.
인쇄업계의 수익성 제고, 편집디자인의 고급화, 편집디자이너의 전문성 및 권익 향상을 주요 목표로 다루고 있으며, 지역 인쇄인들 사이에서 소통과 연대의 매개체 역할을 해왔으며 지금도 매년 K-PRINT 같은 인쇄박람회 성격의 행사 참여에 적극적이며 부산 울산 양산의
인쇄인들이 하나가 되어 기술교류와 인쇄산업이 사양산업이 아닌 시대에 필요한 산업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인쇄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국내인쇄박람회는 물론 해외 인쇄 박람회도 참여하여 최신 동향도 직접 살펴보고 나날이 발전하는 인쇄장비들을 활용하여 AI시대에 걸맞게 인쇄업에 종사하여야 한다고 한다.
파일:

2025년 킨덱스에서 열린 K-PRINT 박람회
K-PRINT는 당시 '제15회 국제인쇄산업전시회(KIPES 2006)'라는 명칭으로 개최되었으며. 현재의 통합 브랜드 명칭인 'K-PRINT'는 이후 인쇄, 라벨, 패키징, 디지털프린트 등 관련 산업 전시를 하나로 통합하면서 정착되었다
영도독립신문 창간
2022년 8월 15일, 지역 언론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영도독립신문'을 창간하였으며 부산 영도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영도구 지역에서만큼은 구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영도구를 대표하는 미디어로 구민들은 인식하고 있다고 하며 안풍대표는 영도구를 대표하는 정론지가 되기 위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챙길정도로 섬세한 면이 있다.
5. 철학 및 소신
인쇄·디자인 분야에 대한 기여와 쓴소리
단순히 디자인 수준 향상에 그치지 않고, 인쇄 학교의 설립, 국가공인자격증인 인쇄기능사 및 인쇄기사 자격증 도입 등 인쇄 현장의 체계적인 교육과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으며 미래에 대한 걱정을 늘 하고 있으며 부울경의 인쇄인들과
교류를 하고 만남의 장에서 인쇄사업이 위기라고 하지만 그 속에 인쇄인들이 뭉치면 또 다른 먹거리는 반드시 있다고 강조한다.
"돈이 되는 인쇄업"을 기치로 걸고, 인쇄물의 고급화와 인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대책적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업계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정치 및 사회 활동 철학
부산 복음병원(현 고신대복음병원)의 장기려 박사로부터 큰 영감을 받아, 평소 불우한 이웃에 대한 봉사 정신과 통일운동가이신 백기완 선생의 무욕청빈한 삶의 태도를 본받고자 해왔으며 지금도 개인의 영달보다 인쇄인들의 권익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 봉사활동과 사리사욕을 탐하지 않는 무욕청빈함에 더해 "사람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장하며 실사구시의 철학과 현장경력을 강조하는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