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미령 陳美齡|Jin Mi-Ryu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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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green><colcolor=#FFFFFF> 본명 | 김미령 (金美寧, Kim Mi-Ryung) |
| 출생 | 1957년 4월 5일[1] ([age(1957-04-05)]세) |
| 서울특별시 종로구 | |
| 원적 | 함경북도 명천군[2] |
| 국적 | |
| 본관 | 김해 김씨 |
| 신체 | 160cm, 45kg, AB형 |
| 가족 | 아버지 김동석, 어머니 함영희 |
| 학력 | 혜화초등학교 (편입)[3] 한성화교학교 (졸업) |
| 종교 | 불교 |
| 데뷔 | 1976년 1집 앨범 [말해줘요] |
| SNS | |
1. 개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 1집 앨범 수록곡 "말해줘요"를 발표하면서 데뷔했으며, 이 외의 대표곡으로는 "아하", "하얀 민들레", "소녀와 가로등",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한잔의 눈물", "왕서방"이 있다.정확한 음점과 박자로 라이브를 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능력을 갖고 있다.
2. 발표곡
- 말해줘요
- 하얀 민들레
-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 한잔의 눈물
- 왕서방
- 소녀와 가로등
- 미운 사랑
- 아하
- 당신을 사랑해요
- 대한민국 서울
- 내 엄마
3. 방송
3.1. TV
3.1.1. 교양/예능
- SBS 《좋은 아침》 - 패널
- SBS 《결정! 맛대맛》 - 패널
- KBS1 《아침마당》 - 패널
-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패널
- KBS1 《6시 내고향》 - 패널
- KBS1 《사랑의 리퀘스트》 - 패널
- KBS1 《체험 삶의 현장》 - 패널
- KBS2 《여유만만》 - 패널
- KBS2 《퍼즐특급》 - 패널
- KBS 《가족오락관》 - 패널
- KBS 《TV쇼 진품명품》 - 쇼감정단 패널
- MBC 《기분 좋은 날》 - 패널
- MBC 《복면가왕》 - '웬 다이아~같은 목소리 휘트니 휴스턴'이라는 가명으로 참가해 2라운드까지 진출했다.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 게스트
- TV조선 《장수상회》 - 패널
-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 게스트
- TV조선 《알콩달콩》 - 패널
- TV조선 《팡팡터지는 정보쇼 알맹이》 - 패널
- TV조선 《건강한 집》 - 게스트
- TV조선 《기적의 습관》 - 게스트
- TV조선 《내 사랑 투유》 - 패널
- MBN 《속풀이쇼 동치미》 - 패널
- MBN 《엄지의 제왕》 - 패널
- MBN 《한 번 더 체크타임》 - 패널
- MBN 《알약방》 - 인터뷰 출연
-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 23회 슈퍼 메기싱어
3.1.2. 드라마
3.2. 라디오
4. 화교 출신 루머
결론부터 말하면 부모, 본인 모두 토종 한국인이다.아버지 김동석(金東石, 1923~2009), 어머니 함영희(咸瑛喜)는 모두 한국인이며, 진미령도 한국인이다. 다만, 한성화교학교를 졸업하여 중국어가 능통했고, 예명으로 쓴 성도 중국의 5대 성씨인 진(陳)인 데다가 이름 '미령'도 중국풍[4]이어서 화교라는 루머가 퍼졌다. 게다가 진미령의 외할머니가 화교 출신이라는 루머도 있었다. 그러나 2022년 인터뷰에서 외할머니가 화교 출신이라는 기사는 언론 오보이며, 외할머니는 개성 출신의 한국인이고, 진미령 본인도 '토종 한국인'이라고 정정했다.
한성화교학교를 다니게 된 이유는 어머니의 의견이 컸다고 한다. 어머니가 4명의 자녀들 중 적어도 한 명에게는 외국 공부를 시키고 싶어했고, 진미령의 어릴 적 꿈도 외교관이었지만, 유학을 보내거나 미국 국제학교를 다니기에는 학비를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중국어를 배울 수 있는 한성화교학교에 진학시켰다고 한다. 당시에도 한국인들도 일부 입학이 가능했고, 아버지 김동석도 광복군 시절 중국에서 다년간 생활하며 중국어에 능통하여 흔쾌히 동의했다고 한다.
5. 여담
- 홍콩계 가수 아그네스 챈(Agnes Chan, 陳美齡)의 중국식 본명도 한국 한자음은 진미령인데, 일반적으로 한국에는 일본 활동 시 이름인 아그네스 찬으로 알려져서 특별한 연관점은 없다.
- 요리 실력이 굉장하다는 것이 연예계에서 유명하며, 무한도전 식객 특집에 심사위원으로도 출연했다. 심지어 2000년대 중후반에 게장 사업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그러나 게장 사업은 이름만 빌려줬는데, 자신이 모든 걸 직접 한다고 오해를 사 대장균 검출 사건 때 곤욕을 치러 손을 뗐다고 한다.
- 40년째 몸무게 46㎏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이라고 한다. #
- 과거 개그맨 전유성과 사실혼[6] 관계를 유지했었다. 1993년부터 부부처럼 지냈으나, 2011년에 결별했다. 결별한 이유는 냉면[7]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이에 진미령 본인은 '냉면은 순간의 사건일 뿐이지만, 10년간의 설움이 터졌다'라고 밝힌 바 있다.[8]
[1] 가수 인순이와 생년월일이 같다.[2] 부친인 김동석의 고향이다. 실향민 2세인 셈.[3] 인터뷰에서 한성화교소학교(초등부)에 아버지가 무작정 찾아가서 딸의 입학을 부탁했다는 언급이 나온다.[4] 장제스의 세번째 부인인 쑹메이링의 이름을 한국식으로 읽으면 바로 '미령'이다.[5]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의 전신으로 1970년대 MBC가 토요일 저녁에 방영하던 쇼 프로그램이었다. 유명 코미디언 겸 MC였던 곽규석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다만 토요일 동시간대에 방영됐던 동양방송의 쇼쇼쇼가 워낙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콩라인에 머물렀던 프로그램이다. 이 시간대의 인기 패권을 MBC가 거머쥔 것은 토요일 토요일 밤에의 후신인 쇼2000이 방영되면서부터다.[6] 본인이 직접 밝히기를 당시 전유성은 재혼이었고, 본인은 초혼인지라 가족관계증명서에 둘째 부인이라고 적히는 게 싫어서였다고 한다.[7] 같이 냉면을 먹다가, 먼저 다 먹은 전유성이 "먹는 거 보기 지루하니 나 먼저 간다."라면서 그냥 그 자리를 떴다고 했다. 이에 진미령은 '냉면 먹는 순간도 못 기다려주는데, 어떻게 결혼 생활을 이어가겠나'라는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8] 반면 전유성이 밝힌 사유는 이와 다르다. 진미령이 엄청 말렸음에도 전유성이 딸의 과외 선생을 믿었다가 사기를 당해서 진미령의 돈까지 손해보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전유성은 그 일 때문에 진미령과 결별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