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02:00:02

키타하라 사야카

파일:kitahara sayaka.jpg
프로필
이름 키타하라 사야카
北原沙弥香(きたはら さやか)
출신지 일본 사이타마현
생년월일 1993년 11월 29일
혈액형 A형
신장 163cm
직업 성우, 가수, 아이돌, 배우
취미 화장품 수집
성우 활동 시기 2008년 ~ 현재
음악 활동 시기 2004년 ~ 현재
소속사 켄 프로덕션
경력 하로프로 에그 1기 (2004.6 ~ 2011.3)
소개링크 공식 프로필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컬러즈에서3. 출연작
3.1. TV 애니메이션3.2. 게임3.3. 기타
4. 관련 문서

1. 개요

일본의 여성 성우, 가수, 배우이다. 하로프로 연수생[1] 출신이다.

2.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컬러즈에서

담당 역은 Straylight이즈미 메이. 오디션 악곡은 Spread the Wings!!. 2019년 3월 12일, CV 공개와 함께 팬들을 향한 첫 인사를 전했다. 마침 키타하라 본인이 사이타마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말투나 사고방식 등 다양한 측면에서 친밀감을 느끼며 연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2]

유닛 내에선 다른 둘보다 5살 연상이라 어떻게 접하면 좋을지 고민하기도 했다지만 키타하라 본인이 워낙 원만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 금세 녹아들었다. 이전 아이돌 유닛으로 활동한 풍부한 경험과 좋은 인간성을 십분 발휘해 동료들을 보듬으며 멘탈케어에 힘쓰는 모습.
파일:1904sl-1.jpg파일:1908SC-SL2.jpg파일:1908SC-SL3.jpg파일:1910-bnfes-stray.jpg
2019년 8월, 서머파티를 통해 라이브 데뷔를 성사. 전반적인 퍼포먼스도 훌륭했지만 의상의 구조상[3] 노출된 복근이 선명하게 갈라져있어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4] 유닛곡 Wandering Dream Chaser의 안무가 공연을 약 2주도 남기지 않은 촉박한 시점에 완성되는 바람에 시간에 쫓겨가며 습득하느라 혼났다는 뒷이야기도 공개. 처음 오르는 큰 무대에 긴장으로 몸이 부들부들 떨리기도 했다지만 공연을 끝내고 돌이켜보니 이내 그 즐거웠던 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으며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다.#

본격적인 라이브 참여 후 메이와 유사한 색깔로 머리카락을 염색을 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으로, 메이의 헤어는 일반적인 감각으로 소화하기엔 너무나 강렬한 색상이기 때문에 여타 활동을 병행할 것을 감안하면 사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러나 키타하라는 비용이나 시간적 측면의 고려를 차치하고 메이로서 무대에 오를 땐 늘 비슷한 스타일로 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배역에 대한 열정과 애착의 정도를 엿볼 수 있는 지점. 그외 자연스럽게 실행 중인 복부 노출도 이것 하나를 위해 엄격한 식단조절과 생활관리가 강제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노력가임도 짐작할 수 있다.[5]

메이의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샤니마스 아이돌 성우들 중에서는 제일 경력이 긴 편에 속한다. 무려 아마이 츠토무 성우 츠다 켄지로 다음일 정도.

3. 출연작

3.1. TV 애니메이션

3.2. 게임

3.3. 기타

4. 관련 문서



[1] 이전 명칭은 하로프로 에그[2] 오디션을 받게한 소속사 매니저는 평소 오디션 연기의 방향성을 의논하던 것과 달리,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임하면 될 것이라고 조언했으며, 합격통지를 받았을 땐 어떤 운명같은 느낌까지 받았다고.[3] 인게임 내에서 메이가 입은 의상을 상당부분 재현한지라 노출이 많았는데 이는 제작과정에서 몇 번이나 해당 디자인으로 진행해도 괜찮겠냐는 질문에 확고히 OK를 내린 키타하라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4] 본인 왈 피나는 연습을 거쳐 공연을 치르고 보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어있었다는 후문.[5] 배를 드러낸 면적만으로 따지면 시리즈 전체를 뒤져봐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준. 메이가 설정상 입는 의상디자인이 그런 형태라 할지라도 담당 성우까지 그대로 소화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무엇보다 본인이 적극적으로 OK하지 않는한 실현불가능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