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 | 1453년 MCDLIII 千四百五十三年 | 一四五三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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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세 | 계유년 癸酉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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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 | 1997년 | |||
| 중국 | 경태 4년 | |||
| 일본 | 교토쿠 2년 | |||
| 황기 2113년 | ||||
| 베트남 | 다이호아(大和) 11년 | |||
| 이슬람력 | 857년 ~ 858년 | |||
| 히브리력 | 5213년 ~ 5214년 | |||
| 페르시아력 | 831년 ~ 832년 | |||
| 에티오피아력 | 1445년 ~ 1446년 | |||
| 인류세력 | 11453년 | }}}}}}}}} | ||
| <colbgcolor=#1d1e23,#3d3e42><colcolor=#fff> 밀레니엄 | 제2천년기 | |||
| 세기 | 15세기 | |||
| 연대 | 1450년대 | |||
| 양력 1453년 | 음력 1452년 11월 22일 ~ 1453년 12월 2일 | |||
| 음력 1453년 | 양력 1453년 2월 9일 ~ 1545년 1월 28일 | |||
| 일수 | 365일(평년) | |||
1. 개요
15세기의 53번째 해이자, 1450년대의 3번째 해. 태세는 계유(癸酉, 검은 닭)이다.로마 제국이 기원전 753년부터 1453년까지 2206년의 역사로서 막을 내렸다.[1] 그리고 서유럽에서는 백년전쟁이 종결되는 등 중대한 사건이 많았던 시기였다. 때문에 서양사 학계 일각에서는 중세가 끝나는 시점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한편, 동아시아 조선에서는 계유정난이라는 대사건이 일어난 해이기도 하다.[2]
2. 사건
2.1. 실제
- 4월 10일(율리우스력 4월 1일): 오스만 술탄국이 동로마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포위하며 제20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시작.
- 4월 14일(율리우스력 4월 5일): 오스만 술탄국의 군주 메흐메트 2세가 사절을 보내 동로마 제국에게 항복을 요구함.
- 6월 7일(율리우스력 5월 29일): 오스만 술탄국이 예니체리를 투입하여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격파,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시키고, 콘스탄티노스 11세가 전사하면서 동로마 제국이 멸망하였고, 로마는 이렇게 2206년의 역사를 끝으로 사라졌다.
- 7월 17일: 프랑스 왕국과 잉글랜드 왕국 간에 카스티용 전투가 발발, 이 전투에서 프랑스가 승리하면서 백년전쟁은 프랑스의 승리로 끝났다.
- 11월 19일(음력 10월 10일): 조선에서 계유정난 발발, 수양대군이 김종서, 황보인 등을 죽이고 정권을 장악하여 스스로 보위에 올랐다.
- 일자불명
2.2. 가상
- 크루세이더 킹즈 시리즈: 따로 설정을 건드리지 않으면 이 해에 게임이 끝난다.
- 골목길 : 귀흔: 무당 매월이 44명의 목숨을 앗아간 귀신 은홍을 봉인했다.
3. 탄생
3.1. 실제
- 3월 25일 - 줄리아노 디 피에로 데 메디치: 이탈리아의 정치가
- 9월 1일 - 곤살로 데 코르도바: 스페인의 장군
- 일자불명 - 안드레아스 팔레올로고스: 동로마 제국의 마지막 황제 계승권자
3.2. 가상
4. 사망
4.1. 실제
- 3월 26일 - 숙신옹주: 조선 1대 국왕 태조의 5녀
- 5월 29일 - 콘스탄티노스 11세[3]: 로마 제국의 129대 황제이자 마지막 황제
- 6월 3일 - 루카스 노타라스: 로마 제국 메가스 둑스
- 10월 20일 - 이징옥음력: 조선 전기의 무신
- 11월 10일 - 김종서: 조선 전기의 문신, 군인
- 11월 10일 - 황보인: 조선 전기의 문신
- 11월 27일 - 안평대군: 조선 4대 국왕 세종의 3남
[1] 더 좁게 보면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476년까지이고 더 넓게 보면 분리해서 나온 로마계 제국인 이피로스 전제군주국이 멸망한 1479년까지이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대부분은 1453년을 실질적으로 로마가 멸망한 해로 인정한다.[2] 세조는 계유정난과 그를 통해 즉위한 것 자체만으로도 세조의 재위기간은 물론 그 후손들이 재위할 때도 당대의 수많은 성리학자들은 물론 현대 한국인들에게도 엄청나게 욕을 먹고 있다. 김종직의 조의제문이 대표적. 더 극단적으로 보는 이들은 조선이 건국한 지 불과 61년 만에 조선 건국의 정당성까지 아예 잃어버렸다고 평한다.[3] 오스만과의 전쟁 중 행방불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