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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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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
Imperium Romanum
Βασιλεία Ῥωμαίω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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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파일:Roman_Empire_Trajan_117AD.png
트라야누스 사후 최대 강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Roman_Empire_map-3.gif
로마 제국 강역의 변천사
서기전 27년 ~ 서기 1453년
(서로마 제국: 서기 395년 ~ 476년
동로마 제국: 서기 395년 ~1435년)
초기 국호 로마의 원로원과 시민
Senatus Populusque Romanus (라틴어)
수도 로마 (서기전 27년 ~ 서기 330년)
메디올라눔 (서부, 286년 ~ 402년)
라벤나 (서부, 402년 ~ 476년)
니코메디아 (동부, 286년 ~ 330년)
콘스탄티노폴리스 (330년 ~ 1453년)
언어 라틴어 (610년까지 군사 언어)
그리스어 (610년 이후 군사 언어)
아람어
콥트어
카르타고어
갈리아어
게르만어
기타 지방 언어
주요 황제 아우구스투스
오현제
아우렐리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
콘스탄티누스 1세
테오도시우스 1세
유스티니아누스 1세
바실리오스 2세
마누일 1세
콘스탄티노스 11세
정치 체제 원수정 → 전제군주제
국교 고대 로마 다신교 (380년 이전)
니케아기독교 (380년 이후)
입법 원로원
민회
면적 2,750,000km2 (서기전 25년)
5,000,000km2 (117년)
4,400,000km2 (390년)
통화 데나리우스
세스테르티우스
아우레우스
솔리두스
히피르피론
성립 이전 로마 공화국
분할 이후 서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
언어별 명칭
라틴어 Imperium Romanum
고대 그리스어 Βασιλεία Ῥωμαίων
중세 그리스어 Βασιλεία τῶν Ῥωμαίων
기타 언어별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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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그리스어 Ρωμαϊκή Αυτοκρατορί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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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2.1. 제정의 시작2.2. 제국의 위기2.3. 4세기, 제국의 변화2.4. 최종 분할
3. 역대 황제들4. 속주들5. 로마의 후계임을 주장했던 집단6. 창작물에서7. 관련 문서8. 역사보기 틀


1. 개요

정말 어리석고 게으른 사람이 아니라면, 로마가 어떻게 그리고 어떠한 방법으로 53년 만에 전세계를 장악했는지 알고 싶어할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은 이전에 없었다. 이것 이외에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주제가 어디 있으며, 누가 다른 주제를 연구할 수 있겠는가?
- 그리스 역사학자 폴리비우스, <역사> 중
고대사는 모두 로마사로 흘러들어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개울이 호수로 흘러들어 가듯이, 그리고 근대사는 다시금 로마사에서 흘러나옵니다. 로마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역사는 무의미한 것이라고 저는 과감히 주장합니다.
- 1854년 바이에른 왕 막시밀리안 2세의 사학 강의 중[1]

로마 제국은 로마 공화국 이후 지중해 세계에 존재했던 황제국이다. 주변을 빠르게 정복하며 당대에도 강대한 제국으로서 존속했지만 멸망 이후에도 라틴어키릴 문자를 비롯하여 기독교유럽 문화와 사회 체제에 광대한 영향을 준 국가로 평가된다. 중동이슬람 문화권 역시 로마의 유산을 통해 많은 영향을 받았다.

제정 시대만 따져도 1,500여년, 로마 왕국로마 공화국 시대까지 포함하면 무려 2,200여년을 존속한 보편 국가의 상징이자, 모든 유럽 문명의 기초를 놓아 현대까지 영향을 미친 국가로 한나라와 함께 당대세계 최강국이다.

유럽사에서 로마사는 매우 중요한 역사의 한 부분으로 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에도 많은 유럽국가들이 오랜 세월동안 정통 로마의 후계 및 문명을 주장했다. 오늘날에도 그 영향이 대단해서 한 유럽의 역사학자는 유럽인들이 유럽사하면 로마사밖에 모른다며 까기도 하는 수준이다.

로마 왕정과 공화정 시절까지 포함하면 기원전 8세기경의 왕국으로 시작하여 서기 15세기까지 존속하였다. (최전성기 이후의 중흥기만 총 네 번이라고 여겨지기도 하는 장수 국가의 끝판왕이다.) 고대 그리스와 함께 유럽 문명의 기초를 닦았다고 여겨지며, 그 영향력은 현대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고대에만 존재했다는 인식이 대부분이지만 이 국가는 고대와 중세에 걸쳐 있다.

흔히 고대 로마 전체를 로마 '제국'이라 부르는데 처음에는 왕정이었으며 기원전 6세기부터 1세기까지는 공화정 체제인 적도 있기 때문에 '로마 제국'은 로마의 건국부터 멸망까지 존속한 국가의 정식 명칭은 아니다. 다만 보통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라고 할 때는 왕정-공화정 로마도 포함한다. 제국이라는 말이 황제의 나라라는 뜻뿐만 아니라 패권국이라는 의미도 있다. 기원전 2세기에 아직 공화정 체제였던 시기에도 카르타고를 제압한 이후부터 제국 또는 패권국이라는 표현은 존재했다. 그래서 왕정 로마, 공화정 로마까지 모두 포괄해 로마 제국이라 하기도 한다.

2. 역사

주로 아우구스투스(이르게는 카이사르) 이후의 고대 로마를 '로마 제국'이라 부른다.

그 전 공화정 시대의 로마 또한 '로마 제국'이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공화정인데 웬 제국?'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전적 의미로 '제국'은 '황제국'과 '다른 민족을 통치·통제하는 정치체계'라는 두 가지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다.

비슷한 경우로 분명한 공화정이었던 고대 아테네전성기 역시 '아테네 제국'이라 불리기도 한다.

2.1. 제정의 시작

카이사르는 이탈리아, 히스파니아, 그리스에서 원로원 세력의 군대를 연파하고 로마의 절대 권력자가 되면서 이때부터 사실상 로마 제국은 제정이 시작되었다. 당사자인 카이사르는 그가 이 될 것을 두려워한 원로원파에게 암살당했지만 그들의 바람과는 달리 원로원은 물론 공화국 자체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아서 로마는 다시 내전에 휩싸인다. 카이사르의 양자 아우구스투스가 이를 정리하고 원로원으로부터 세 가지 권리(로마군 전체에 대한 임페리움, 민회 거부권이 포함된 호민관 특권, 그리고 제1시민 '프린켑스' 칭호)를 획득하고 최초의 황제(Imperator)로서 군림하게 된다. 그의 치세는 40년 동안이나 계속되었고 그의 사후 칼리굴라, 네로 같은 폭군이 등장하여 로마 제국은 잠시 내전에 휩싸이긴 하지만 이후 5현제 시대에 돌입해서는 황금 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융성한 시기를 맞게 된다.

2.2. 제국의 위기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군인 황제 시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그러나 5현제 시대도 단순한 번영기나 황금 시대라고만 볼 수는 없는 문제점이 극대화된 시기이기도 했다. 외부 침입에 의한 약탈과 노예 노동에 상당히 의존하던 로마는 적들이 갈수록 강해지다 보니 더 이상의 확장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면서 이민족을 공격하여 노예와 재물을 약탈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길어진 국경을 지키기 위해 군단은 계속 증설되었다.

뿐만 아니라 로마의 재정수입을 뒷받침하던 '가치있는 적들'은 로마가 모두 정복한 뒤였다. 파르티아나 사산조 페르시아는 정복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었고 성공을 장담할 수도 없었다. 게르만인들은 정복해봐야 큰 이득을 보장할 수 없었다. 다키아 정복은 방어선 단축 효과는 제외하고서라도 엄청난 이익은 가져다 주지 못했고, 그 외에 로마의 적들 중에서 정복할만한 가치가 있는 땅은 없었다.

게다가 각 군단이 한 지역에 오랫동안 주둔하면서 병사들이 비밀리에 현지 여성과 결혼하게 되면서[2] 군기가 해이해지기 시작했다.[3]

또한 은의 주요 공급지였던 히스파니아의 은광이 고갈되고,[4] 외부 원정을 통한 귀금속의 유입이 감소하자 3세기에 들어서면서 금화와 은화의 질이 하락했다.[5]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지만 폭동을 두려워한 황제들은 서커스와 같은 대량의 자금이 투입되는 공공 행사를 축소하기 힘들었다. 그에 반해 기간 산업인 농업 생산성은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

로마의 팽창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노예의 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BCE 1세기에 비해 CE 1~2세기의 노예 가격은 8~10배 가까이 상승했다.[6] 노예의 절대적인 수량도 문제였지만 노예 사망으로 인한 손실과 위험성이 증가했다. 노예의 출산율은 높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농촌 노예의 성비는 남초 현상이 심각했으며, 노예의 자식을 부양하는 일을 기대하기도 힘들었다.

실제로 CE 1세기 무렵에는 노예 출산에 장려금을 주려는 시도도 있었지만 고된 노동으로 인한 농촌 노예의 사망률을 따라잡지는 못했다. 그렇다고 농촌 자유민 인구 증가율이 높았냐면 그것도 아니었으며 물레방아, 말이 끄는 수확기를 비롯한 몇 가지 기술 혁신도 있었지만 본질적인 농업 생산력 증가와 연결되지 못했다. 특히 후자는 로마가 새로이 정복한 북부 유럽에 적합한 농법이었지만 그 농법들은 매우 한정적인 지방에서만 적용되었으며 대부분은 지중해식 농법에 의존했다.[7]

이러한 북부 유럽(로마의 기준으로)은 농경에 그렇게 불리한 지역이 아니었으며, 로마인들은 북부 유럽에 적용할 수 있는 농업기술(예컨대 점토질에서 쟁기질 할 수 있는 무거운 쟁기 등)은 마련되어 있었으나 이런 지역에서는 적극적인 개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는 그러한 기술을 활용할 정도의 인구압이나 경제적 압력이 해당 지역에 가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귀족이 소유한 대농장에서는 농장의 확대는 더 많은 노예가 필요하다는 의미였으며, 노예를 들여 새로운 땅을 개척할 유인이 줄어들었다. 재정난에 외부 위협이 더해지면서 많은 세금이 부과되기 시작한 시점에서는 자영농들의 인구도 줄어들었다. 먹고 살기 힘든데 아이를 많이 낳을 필요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런 경우 대농장에 예속되어 소작농이 되는 것이 유리했기 때문이다.

즉 노예 노동에 의존하는 로마의 경제는 근본적으로 변화의 필요성이 있었고 로마의 팽창이 끝나고 노예의 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활기를 잃어갔으며, 이를 극복할만한 자영농의 육성에도 지지부진했다.

조지프 A. 테인터가 문명의 붕괴(The collapse of complex societies)에서 지적한대로 어느 시점에서 로마는 투자 대비 수익이 점차 줄어드는 결과, 즉 한계수익 저하를 맞게 되었고 이를 농민층에 대한 중과세를 통해 극복하려 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자영농의 소작화나 농민층의 이탈을 불러왔다.

또한 원수정 시대의 로마는 중국과는 달리 체계화된 세금 징수 체제를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 속주의 세금 징수는 상당수 민간인 징세업자에 의존하고 있었고, 아우구스투스부터가 재정이 부족하다고 원로원에 징징을 시전한 뒤에야 로마 시민의 상속에 세금을 부과할 수 있었다.

5현제 시대 이후 군단에 대한 봉급 지급이 지연되는 등 각 지역 주둔군의 불만이 커져 갔고, 지방에 대한 제국 수도의 통제력이 약화되어 갔으며, 여러 지방 군단을 통솔하는 상급 지휘관들은 독자적인 화폐를 주조하는 등 황제가 되기 위한 야심을 드러내다가 결국 내전을 반복하면서 로마 제국은 점점 전제군주화가 진행되었다.

이런 상황은 3세기인 군인 황제 시대에 절정에 달했다. 세수가 부족할 때마다 찍어내는 화폐로 인해 발생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화폐 체계가 불안해지고[8][9] 게르만인들이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강하고 호전적으로 변해 국경 경비를 뜷고 약탈을 일삼았으며[10], 동방에서는 로마에 대해 그다지 공격적이지 않았던 파르티아가 멸망하고 강적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등장했는데, 사산 왕조는 무엇보다도 로마 제국의 효율적인 기동 방어 체계를 무력화시켰다는 점에서 로마 제국에게 부담이었다.[11] 로마 제국의 기동 방어는 게르만족과의 다뉴브 강 전선에 병력을 보충해야 할 경우 일시적으로 파르티아의 국경에 주둔한 군대를 다뉴브 강으로 이동해서 메우고, 그 반대로 동방 전선에서 일시적인 긴장이 흐를 경우엔 파르티아를 압박하기 위해 다뉴브 강의 군대를 잠시 동방 전선으로 차출시키는 시스템이다. 게다가 기동 방어니 뭐니 하기 이전에, 게르만족 집단 자체의 동원 능력, 병사 개인의 전투력, 편제 능력이 갈수록 이전과는 비교가 안되게 상승하고 있었다. 군단을 융통성 있게 운영하는 기동 방어 체계는 리메스로 알려진 방어선과 더불어 로마 제국의 국경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었지만 설령 그게 작동했더라도 이전 같은 상황이 되긴 어려운 상황이었던 것이다.

또한 로마에 호전적인 사산 왕조의 등장으로 인해 다뉴브 강에서 게르만족과 싸워야 할 때에도 동방 전선의 군대를 차출하기가 꽤 어려워졌다. 기동 방어가 순조롭지 못하게 되면서 다뉴브 강 전선과 동방 전선을 모두 방어하기 위해서는 결국 군대를 보충해야 되고, 군대를 보충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돈이 들기 때문에 예산 또한 늘려야 하는데 로마 제국의 수입을 제공하던 노예는 줄어들어[12] 제국의 재정 상태가 예전 같지 않은 상황 등으로 화폐를 찍어내게 되고, 은화 함량이 감소해서 인플레이션이 계속 일어났다.

게르만족들이 그 이전보다 차원이 다르게 강성해지기 시작한 시기가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대두한 시기와 대강 비슷했고, 로마 제국의 입장에서는 이중으로 군사력 보충과 방어선 유지에 신경써야 했기에 시기적으로 어려웠다.

이렇게 로마 제국 후기에 큰 짐이 된 사산 왕조는 로마 제국이 분단된 이후에도 동로마 제국과 끊임없이 싸웠다. 동로마 제국과의 끊임없는 전쟁으로 인한 국력의 소모는 결국 사산 왕조가 허무하게 이슬람 세력에게 멸망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 동로마 제국이 이슬람에 의해 시리아와 이집트를 빼앗기게 된 것도 사산 왕조와의 전쟁이 원인 중 일부였다. 결국 260년에 발레리아누스 황제가 사산 왕조와의 전투 중 패배하여 사로잡히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만다.

그 아들인 갈리에누스 황제 때에는 사태가 더 심각해졌다. 갈리에누스 황제는 그의 치세 대부분을 반란 진압과 국경을 넘어오는 야만족들과의 싸움에 소진했으나 이들을 완전히 압도하지 못하였고 야만족들의 침입은 거세어져만 갔다. 그리고 갈리에누스의 치하 땐 갈리아 지역(지금의 프랑스)과 시리아 지역(지금의 중동)이 로마에서 독립하여 그들의 왕을 옹립하였다.

그래도 로마 제국은 갈리에누스 당시 3분된 상태에서도 분리된 부분은 서로를 암묵적인 협력자로 인식하면서 꽤 자활적으로 야만족을 막아내고 있었고, 후기 로마군의 근간을 결정하는 중요한 정책들은 모두 갈리에누스가 추진한 것들이다. 단, 갈리에누스는 뛰어난 정책입안자이자 교양인이었으나 전술적 지휘 능력은 부하들에게 안심을 줄 정도가 아니어서 아깝게도 암살당하게 된다. 황제가 된 클라우디우스 2세는 갈리에누스가 개혁한 로마군을 가지고 고트족의 대규모 남하를 일망타진함으로써 극적으로 로마를 구한다. 그는 고티쿠스라는 존칭을 얻었지만 전염병에 걸려 사망한다. 클라우디우스 2세의 뒤를 이은 아우렐리아누스는 도나우 강을 넘어 게르만족을 공격하여 큰 승리를 거두고 도나우 라인을 재정비한다. 그 뒤 갈리아 제국과 팔미라 제국(로마에서 떨어져 나간 두 세력)을 격파하여 이 두 지역을 다시 로마와 합병시킨다. 그리고 그는 화폐 개혁을 시도하고 로마 시에 다시 성벽을 쌓게 하였으며, 종교 개혁을 시도하여 로마의 정국 안정과 재정 확장을 추진한다. 이때 그가 시도한 태양신을 유일신으로 선포하려는 시도는 훗날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받아들임으로써 정국을 안정시킨 것과 유사했다. 아우렐리아누스는 이런 개혁을 진행하며 동시에 사산 왕조 페르시아를 꺾어 로마 제국의 동부를 안정시키려 하였으나 원인 모를 다툼이 있었던 비서 에로스의 배신으로 암살당한다.

아우렐리아누스의 죽음으로 로마군은 공황 상태에 빠졌고 이에 따라 그들의 고유 권한이나 마찬가지였던 황제 계승을 원로원에 요청하게 된다. 로마 원로원은 신임 황제를 뽑는 데 상당한 혼란을 겪으며 무능함을 보여주었고 간신히 타키투스 황제를 선출하나 70세의 고령이였던 그는 재위한 지 1년 만에 병사하고 만다. 이를 계기로 원로원이 정국을 주도하는 일은 영영 사라지게 된다.

타키투스 황제 이후 프로부스 황제가 뒤를 이었다. 그는 도나우 강과 라인 강 전역에 걸쳐 게르만족을 공격하여 승리를 거둠으로써 도나우-라인 국경을 재정비한다. 그리고 사산 왕조 원정을 계획하였으나 무더운 여름날 시르미움의 습지를 메꾸는 공사 시찰 도중 프로부스 황제의 엄격한 질책과 가혹한 공사에 불만을 품은 병사들의 폭동에 의해 살해당한다.

아우렐리아누스와 프로부스와 같은 황제들의 연이은 살해는 당시 로마가 정치적으로 혼란한 상황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카루스 황제가 뒤를 이으나 불우하게도 군용 캠프에서 벼락 맞아 죽고 내분 끝에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황제 자리에 오른다.

2.3. 4세기, 제국의 변화

로마 제국의 전제정과 동서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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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정국을 안정시키고 게르만족의 침입과 사산조 페르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사두 정치를 편다. 사두 정치는 네 명의 황제를 뽑아 각 황제가 그들의 영역에서 조세권, 군 통수권을 행사하는 방식이었다. 이러한 방법은 당시 로마 상황에서 상당히 적절했다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 한 명의 황제가 광활한 로마 제국의 영토를 통치하는(또한 각지에서 방어전을 지휘하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여기에 디오클레티아누스는 두 중대한 개혁을 시도했는데 그중 하나는 로마의 조세 방식을 자치에 맡기지 않고 황제가 파견한 세무원들이 직접 징수하게 하는 방법이었다. 그동안 로마 제국의 징수법은 각 도시에 있던 원로원에게 조세량을 의뢰하면 이들이 알아서 징수하여 정부에 보내는 방법이었다. 디오클레티아누스는 이것을 중단하고 로마 정부에서 예산을 짜면 그만큼의 세금을 정부에서 직접 파견한 세무원이 징수하는 방식을 택하면서, 행정 구역을 세분화한다.

두 번째 중대한 개혁은 군제 개혁이었다. 로마군의 인력은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치하에서 두 배로 늘어났고, 이를 위해 공화정 시대 때 없어졌던 징병제를 부활시켜 각 도시들에 일정량의 신병을 징병케 하고 또한 군인의 아들은 반드시 군인이 되어야 한다는 법을 만든다. 이러한 개혁은 비록 조세 관리들의 부패과 관료제의 비대함 등의 부작용을 낳았으나 거의 망해가던 로마의 정황을 크게 안정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군사력을 두 배로 늘리는 정책과 네 명의 황제의 통치를 바탕으로 사산조 페르시아는 로마에 패배하여 자기 영토로 완전히 후퇴하였고 게르만족은 라인-도나우 강의 국경 밖으로 내몰리게 되었다.[13][14]

이후에는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황제에서 물러나자 제위 계승의 문제로 네 명의 황제가 즉시 내전을 일으키기 시작하였다. 콘스탄티누스 1세는 이 내전에서 승리하여 로마 제국은 다시 1인 황제 체제로 바뀌게 된다.

콘스탄티누스 1세는 비록 본인의 야심 때문에 다른 황제들을 모두 없앴으나 그 역시 로마 제국이 한 황제로는 통치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따라서 그는 죽기 전 로마 제국을 이리저리 쪼개 자신의 자식들과 친척들에게 각각 맡기려 했으나 콘스탄티누스의 장례식 때 이들 친척은 모두 숙청되고 그의 세 명의 자식들이 각각 로마 제국을 분할해 통치하게 되지만, 살아남은 삼 형제 중 서방을 맡은 맏형 콘스탄티누스 2세가 죽고 나서 중간을 다스리던 막내 콘스탄스가 서방 영토를 죄다 흡수하여, 중간의 형인 콘스탄티우스 2세를 제치고 사실상의 선임 황제 노릇을 하게 된다. 그러나 콘스탄스는 상당히 쾌락을 즐겨서 이것을 명분으로 휘하 게르만족 장군인 마그넨티우스에게 찬탈당했고, 동방의 콘스탄티우스 2세가 마그넨티우스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동방은 일단 갈루스에게 맡겼다가, 감시하려고 맡긴 고문관들을 죽인 갈루스를 처단하고 자신은 다시 동방으로 돌아가는 한편 서방을 맡을 부제(副帝)는 부친 쪽으론 사촌동생이고 모친 쪽으로는 오촌 조카인 율리아누스를 임명한다.

율리아누스는 서쪽에서 갈리아에 칩입해 오는 게르만족을 상대로 선전했고, 콘스탄티우스 2세 또한 사산조 페르시아를 상대로 우세를 점하였다. 로마는 평화를 맞이했지만 군단이 다시 제멋대로 자신의 사령관을 황제로 추대하는 일이 발생한다. 콘스탄티우스 2세는 율리아누스에게 갈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군단병 중 일부를 동부에 보내라고 명령하였고 이것을 거부한 군단병들은 율리아누스를 황제로 추대하며 그 명령에 반항한 것이었다.

율리아누스가 부하들의 추대로 황제를 선포하게 되자 로마 제국은 내분에 휩싸이게 되지만 내전이 일어나기 전 콘스탄티우스 2세가 병사하여 율리아누스가 단독 황제로 등극한다. 율리아누스는 이미 국교로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는 기독교를 약화시키고 로마 고유의 다신교로 바꾸려고 하지만 격렬한 반발을 겪게 된다. 그는 이것에 대한 관심을 돌리고 국경을 안정시키기 위해 사산조 페르시아를 공격하지만 전투 중 심한 부상을 입어 죽게 된다. 자식이 없었던 율리아누스의 후계자로 군단에 의해 요비아누스가 선출되나 불과 일 년 만에 의문사하고 뒤를 이어 발렌티니아누스가 황제가 되어 게르만족을 막아냈다. 발렌티니아누스 1세는 즉위하자마자 동생인 발렌스를 동제로 삼고 그는 서제가 되었는데 그가 죽자 서제의 자리엔 발렌티니아누스 1세의 아들인 그라티아누스가 오른다. 동제 발렌스는 아드리아노폴리스에서 여러 실책으로 고트족에게 로마 군단이 전멸하게 만들고 본인도 전사하여 로마 제국은 괴멸적인 타격을 입는다. 발렌스의 뒤를 이으라고 서제 그리타아누스에 의해 동제로 파견된 테오도시우스 1세는 이들 고트족과 강화를 맺고 이런 타격을 잘 수습한다. 서제 그라티아누스가 죽자 서제 자리는 발렌티아누스 2세가 이어받는다. 발렌티아누스 2세는 재위한 지 9년 뒤 죽고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홀로 2년 정도 다스리다 병사하자 그 제국을 둘로 나누어 아들들인 호노리우스아르카디우스에게 각각 물려준다.

2.4. 최종 분할


Fall of The Roman Empire...in the 15th Century:
Crash Course World History #12
이 동영상에서 몇 가지 틀린 부분도 있는데, 정교회를 동방 혹은 그리스 정교회라고 부르는 것, 그리고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황제에 의해서 선출되었다고 말한 부분이다.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 선출에 황제가 간섭할 순 있었지만 다른 나라의 총대주교 선출과 달리[15]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 선출은 황제가 직접 임명하는 방식이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황제는 평신도인 반면,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도 어디까지나 황제의 신하라는 묘한 관계였고, 그러다 보니 황제와 교회 사이의 충돌도 상당히 잦았다.[16]

파일:external/vennerielectonicportfolio.weebly.com/1648489_orig.jpg

'서로마 제국'과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은 후대에 편의상 그렇게 부르는 것이다. 제국 서부와 제국 동부는 서로를 각기 다른 국가로 인식하지 않았고 공식적으로는 갈라진 바 없었다. 테오도시우스 1세의 죽음 이후에도 이러한 인식이 결정적으로 자리잡힌 바 없으며, 모든 포고령은 항시 동서 로마 황제의 이름으로 공표되었고 또 동서 로마 양대 궁정은 선임 황제인 쪽이 반대편에게 강력한 내정 간섭을 할 권리가 있었다. 게다가 사실 테오도시우스 1세 이전에는 오히려 선임 황제를 배출하는 쪽이 주로 서로마 쪽이었다. 다만 테오도시우스 1세 사후의 두 황제가 주체적인 의사로 정책을 결정하는 제대로 된 황제가 아니어서 국정을 무시했거나 집중할 수 없었고, 동서 양쪽의 실력자들이 스틸리코 외에는 모두 제국보다는 자기 세력과 기득권 유지에만 골몰했던 경우가 많아서 동서 로마 양쪽의 협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던 것이다.

2.4.1. 서로마 제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로마 제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기원후 395년 테오도시우스 1세의 두 아들이 일으킨 이른바 '동서 분할'로 인해 세워진 국가다. 395년부터 476년까지 80여년 동안 존속했다. 서로마 제국은 동로마에 비해 허약했고 내전으로 인해 피폐해진 군대를 가지고 비잔티움보다 더 넓은 국경을 방위해야만 했다. 지도자가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두 제국이 다 같았지만, 국력이 건실했던 동로마 제국은 지도자가 무능해도 버틸 수 있었으나 서로마 제국은 버티지 못했다.

일반적으로 476년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면서 고대는 막을 내리고 동로마 제국이 멸망한 1453년까지 1,000년 동안 중세가 지속되었다고 보기도 한다.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그 자리에는 여러 게르만 국가들이 세워져 군웅할거 시대가 지속된다.

대부분 로마 제국이라는 용어는 476년 서로마 멸망 이전까지의 역사를 가리키지만 로마의 멸망을 5세기로 보는 것은 15세기까지 존속한 동로마를 배제한 것이고 고대 로마만을 로마 제국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애초에 동서로마는 서로 구분될 수 없는 실체이며 동서로마가 서로 별개의 국가였던 것도 아니다. 테오도시우스 1세의 죽음으로 동서로마가 분리되었다고 하지만, 동서로마의 존재는 로마 특유의 다중황제체제 그 이상으로 보기 힘드며 실제로도 동서로마식의 분할통치가 이뤄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2.4.2. 동로마 제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동로마 제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비잔티움 제국이라고도 한다.
330년 콘스탄티노폴리스 천도를 시작으로 볼 때도 있고, 서로마 제국과 같이 395년 동서 분할을 시작으로 볼 때도 있다. 시작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이 없는데, '비잔티움 제국'이라는 용어와 시대 구분이 편의상 임의로 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1204년 제4차 십자군 원정으로 서방인들에게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정복당했으며, 1261년 니케아 제국의 콘스탄티노폴리스 수복 후 1453년 오스만국과 벌인 제20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으로 멸망했다.

3. 역대 황제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로마의 역대 황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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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올로고스 왕조 공동 즉위 디미트리오스 팔레올로고스 · 토마스 팔레올로고스 안드레아스 팔레올로고스 }}}}}}}}}

4. 속주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속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로마의 후계임을 주장했던 집단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3의 로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유럽 문화권에서 '황제'라는 칭호는 로마 황제로부터 정통성을 내려받거나 인정받았다는 최소한의 족보가 있어야 했다. 따라서 유럽 그리스도교 문화권에서 황제를 칭했던 모든 나라들[17]은 그 근거가 비록 억지에 가깝더라도 일단은 로마 제국의 후신임을 명목상 내세워야만 했다. 그 강대했던 대영제국조차도 로마 제국과 연결할 수 있는 명분이 없어서 유럽 세계 바깥 인도 제국의 황위를 겸하기 전까지는 황제 칭호를 공식적으로 사용할 생각은 하지 않았다.

6. 창작물에서

고대 로마비잔티움 제국의 해당 문단 참고.

7. 관련 문서

8. 역사보기 틀

로마의 역사
Historia Ro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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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섬의 역사
Ιστορία της Κύπρου, Kıbrıs Tar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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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대 고대 : 오리엔트 제국 헬레니즘 & 팍스로마나
F미케네 인페니키아 인 아시리아 제국아마시스 26왕조아케메네스 제국이오니아 반란아케메네스 조 페르시아 제국알렉산드로스 - 마케도니아 제국프톨레마이오스 왕조로마 - 공화정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
N
S
L
P
동로마 vs 아랍 중세 십자군 & 베네치아 오스만 근현대
F동로마 제국정통 칼리프 - 라쉬둔 왕조동로마 제국우마이야 왕조중립 - 비무장지대동로마 제국리처드 - 3차 십자군템플러 - 성전기사단키프로스 왕국 - 뤼지냥 가문베네치아 공화국오스만 제국 - 셀림 2세오스만 제국대영 제국키프로스 공화국북 키프로스
N
S남 키프로스
L
P
※ F는 파마구스타, N은 니코시아, S는 살라미스(라르나카), L은 리마솔, P는 파포스 }}}}}}

루마니아와 몰도바의 역사 (Istoria României şi Moldov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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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세 근대 현대
루마니아 다키아 로마 제국
/ 다키아
속주
헝가리 왕국 트란실바니아 공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루마니아 왕국 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루마니아
왈라키아 공국 오스만 제국 몰다비아 왈라키아 연합공국
몰도바 몰다비아 공국 소련
소비에트 몰도바
몰도바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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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역사
История на България
고대중세 근현대
슬라브족 남슬라브족불가르 칸국불가리아 제1제국동로마 제국 불가리아 제2제국오스만 제국 불가리아 공국 불가리아 왕국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 불가리아 공화국
트라키아인 오드뤼사이 왕국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마케도니아 왕국 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
고대 튀르크족 불가르족

세르비아와 코소보의 역사
Историја Србије и Косова
Historia e Serbisë dhe Kosovë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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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슬라브 민족 유입 vs 불가리아 동로마 세르비아 제국
V일리리아 인켈트 족 이아지게스훈족게피다이아바르 칸국프랑크마자르헝가리 왕국헝가리 왕국헝가리 왕국
B 로마 제국동로마 제국동로마 제국동로마 - 슬라브남 슬라브브라니크제1차블라스티미로비치 왕조제1차
불가리아 제국
불가동로마 제국보스니아세렘 왕국세르비아 제국
L블라스티미로비치블라스티미로비치부카노비치 왕조세르비아 왕국네마니치 왕조
K드라고비트불가리아 제국
N동로마 제국리아동로마 제국비딘
14세기 말 오스만 지배기 대 튀르크 전쟁 자치권 쟁취 독립 20C 초
S헝가리헝가리 왕국브란코비치
공국
오스만 제국신성동맹 - 합스부르크 - 대투르크전쟁오스만 제국세르비아 왕국합스부르크
제국
오스트리아보이보디나오스트리아 - 헝가리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유고슬라비아 왕국
N
B세르비아 제국오스만 제국세르비아 대봉기세르비아 공국세르비아 공국세르비아 왕국
C라자르의 세르비아 공국코소보 전투 - 오스만 제국세르비아 공국오스만 제국오스만 제국
L
N오스만 제국오스만 제국불가리아
K브란코비치
20C 중반~현대
유고슬라비아 왕국나치 군정- 구국정부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 세르비아 사회주의 공화국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공화국
코소보
세르비아
코소보
※ S는 수보티치, N은 노비사드 (이상 보이보디나 자치주), B는 베오그라드, C는 중부 지방, L은 서부 라슈카, N은 동남부 니시, K는 서남부 코소보 }}}}}}

크로아티아의 역사
povijest Hrvats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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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리아 일리리아 전쟁 로마 제국 5C 말 6C 슬라브
S일리리아 왕국일리리아 왕국일리리아 왕국일리리아 로마 제국 - 티베리우스 팍스 로마나서로마 제국동고트동고트동고트 왕국랑고바르드 왕국아바르 칸국남 슬라브
Z 로마 - 아우구스투스오도아케르
P로마 공화정일리리아 전쟁네포스동로마 제국
A달마티아 왕국
D동로마
8C 9C 10C 11C 12C 13 ~ 14C 15 ~ 16C / 17C
P크로아트 족프랑크 제국신성로마신성로마 (독일) 제국신롬오스트리아 - 합스부르크
S동프랑크헝가리크로아트 왕국헝가리헝가리 - 크로아트 왕국헝가리 왕국헝가리 왕국몽골 서정군의 침입헝가리크로아트 왕국오스만
Z크로아트 왕국크로아트 왕국슬라보니아 / 헤르만크로아트
A크로아트크로아트 공국동로마 제국크로아트 왕국제국
D동로마동로마 제국베네치아베네치아 해상공화국
L동로마 제국동로마라구사공화국두브로브니크
18C 19C 20C : 유고슬라비아
PV나폴레옹 - 프랑스 제국오스트리아 - 합스부르크 제국슬로벤 - 크로아트 - 세르브 국가유고슬라비아 왕국나치 - 크로아티아 독립국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 크로아티아 사회주의 공화국크로아티아 공화국
크라이나-세르비아 공화국
크로아티아 공화국
S오스트리아 - 합스부르크
Z
A
DV
LRR
※ S는 동부 슬라보니아 평야 일대, P는 풀라/이스트리아 반도, D는 달마티아 해안 지방}}}}}}

슬로베니아의 역사
Zgodovina Sloven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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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리아 팍스 로마나 게르만 부족 슬라브 공국 게르만 제국
M일리리아 - 켈트족일리리아일리리아 전쟁 로마
제국
서로마 - 서고트오도아케르 왕국동고트 왕국랑고바르드 왕국사모 제국 아바르 칸국프랑크 제국동프랑크신성로마제국
L카라티니아카린티아
I로마
공화국
동로마 제국중프랑크
신성 로마 제국 오스트리아 근대 근현대 현대
작센 왕조잘리어 왕조호엔슈타우펜 왕조신성로마제국합스부르크 왕조합스부르크 - 로트링엔프랑스 제국오스트리아 제국일리리아 왕국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슬로벤 - 크로아트 - 세르브 국가유고슬라비아 왕국헝가리유고슬라비아 - 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슬로베니아 공화국
나치 독일
크로아티아 독립국
파쇼 이탈리아
※ S는 동부 슬라보니아 평야 일대, P는 풀라/이스트리아 반도, D는 달마티아 해안 지방}}}}}}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역사
Historija Bosne i Hercegovine
Историја Босне и Херцеговин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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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 제국 중세 초기 슬라브 중세
B일리리아 인켈트 인[[일리리아 인|셀틱]] 로마 제국서로마 제국서고트 족동고트 왕국동로마 제국아바르 칸국남 슬라브크로아트 공국
S
M네포스동로마 제국불가르세르비아 왕국
보스니아 왕국 15C 오스만 제국 근현대 현대
B크로아트 공국헝가리보스니아 왕국보스니아오스만 제국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유고슬라비아 왕국나치 - 크로아티아 독립국유고슬라비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회주의 공화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화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S보스니아 공국보스니아 왕국오스만 제국오스만 제국
M헝가리 왕국헤르체고비나
※ B는 북부 바냐루카, S는 중부 사라예보, M은 남부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알바니아의 역사
Historia e Shqipëris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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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슬라브 유입 / vs 불가리아 로마 제국의 중흥
S일리리아 인 - 그리스 식민도시아르디아이 왕국일리리아 일리리아 전쟁 - 로마 공화정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동로마 제국동로마 제국 - 바실리우스노르만의 침입동로마 제국 - 콤네누스 왕조
D
V안티파트로스 왕조
K마케도니아남 슬라브디오클레아불가리아 제국
O드라고비트불가르
12C 13 ~ 14C 15C 오스만 : 16 ~ 19C
K동로마 제국 - 콤네누스 왕조제타에페이로스 공국 제타세르비아 왕국세르비아 제국제타레체 동맹오스만 제국
SV
D아르바논 공국제 2불가리아 제국니케아 제국 - 에피로스알바니아 왕국 - 앙주 왕조공국토피아 왕조베네
치아
V동로마 제국공국들오스만 제국
O불가리아 제국
19C 발칸 전쟁 / 20C 초 20C 중 현대
K알바니아 봉기오스만 제국알바니아 봉기세르비아중앙 알바니아 공화국알바니아 공국오스트리아 - 헝가리알바니아 공국알바니아 공화국알바니아 왕국이탈리아 보호령 알바니아 왕국나치 독일-알바니아 왕국알바니아 민주정부알바니아 사회주의 인민 공화국알바니아 공화국
S
T
V알바니아임시 알바니아 정부이탈리아 왕국
O그리스프랑스
※ K는 동북부 쿠커스, S는 슈코더르, D는 두러스, T는 중부 티라나, V는 블로르, O는 동남부 오흐리드 호수 }}}}}}

헝가리의 역사
Magyar történe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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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세~근세
판노니아 로마 제국 서로마 훈족 동고트
왕국
랑고바르드 아바르
칸국
마자르족 대공국 중세 왕국 오스만 헝가리
합스부르크 헝가리
게피드
왕국
동헝가리 트란실바니아 공국
근대 현대
오스트리아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제1공화국
소비에트 공화국
근대 왕국 제2공화국 인민 공화국 제3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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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역사
تاريخ العرا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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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문명이란 헬레니즘 로마 vs 이란
아카드 제국 우르 제3왕조바빌로니아미탄니히타이트아시리아신 바빌로니아아케메네스 조마케도니아 안티노고스셀레우코스파르티아로마사산 제국동로마


바빌론


카시트 / 칼데아
파르티아사산

제국
라흠 왕국
아랍계 이슬람 제국중세몽골/튀르크 계 왕조들
정통 칼리파 시대우마이야아바스 왕조함단
왕조
우카일셀주크 제국장기 왕조아이유브몽골 제국일칸국잘라이르티무르흑양 왕조백양 왕조
아바스부와이흐 왕조셀주크 제국셀주크아바스
오스만 제국 vs 이란 제국근대근현대현대
사파비오스만사파비오스만아프샤르오스만이라크 맘루크오스만대영제국이라크 왕국아랍 연방이라크 공화국이라크 공화국
- 바트당
연합군 점령기쿠르드
이라크 공화국이라크 공화국
ISIL}}}}}}

시리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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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대고대 헬레니즘 / 시리아 전쟁 기독교화 / vs이란
미탄니 이집트 신왕국히타이트 제국신 히타이트아시리아 제국신 바빌로니아아케메네스 페르시아알렉산드로스안티고노스프톨레마이오스셀레우코스아르메니아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사산 제국동로마 제국
아람
이슬람 제국이집트 vs 이라크튀르크계 왕조이집트vs몽골
정통 칼리프우마이야 왕조아바스 왕조툴룬 왕조아바스 왕조이크시드 왕조함단 왕조동로마미르다스 왕조우카일 왕조셀주크 제국장기장기 왕조아이유브 왕조몽골 - 일 칸국맘루크 왕조
파티마부리 왕조
근대현대현재
오스만 튀르크 제국알 카비르오스만알리 왕조오스만OETA
프랑스
시리아-아랍 왕국시리아
-레바논
시리아 공화국아랍 연합 공화국시리아 아랍 공화국시리아 내전로자바
반군
시리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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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역사
تاريخ الأرد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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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대 vs 이스라엘 동방 제국 헬레니즘 히브리로마 제국vs 이란
A 셈계
아모리인
아카드
/
수메르 제국
이집트 신 왕조아람인이스라엘 왕국암몬신 아시리아 제국신 바빌로니아 제국 아케메네스 조 페르시아마케도니아 제국안티노고스셀레우코스셀레우코스 왕조아르메니아하스몬 왕조로마고대 로마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 사산 조 페르시아 동로마 제국
M 모압이스라엘 왕국 모압프톨레마이오스헤로데 왕국
P힉소스 에돔 에돔나바테아 왕국
S 나바테아 인나바테아가산 왕국
이슬람 중세 (이집트 vs 이라크) 십자군 중근세 근대 아랍 민족주의운동 영국 현대
A 정통 칼리파 우마이야 왕조 아바스 왕조 툴룬 왕조 아바스 왕조 이크시드 왕조 파티마 왕조셀주크 제국 예루살렘 왕국 아이유브 왕조 맘루크 왕조오스만
제국
와하비 세력알리 왕조오스만아랍 반란 영국 위임통치 대요르단 토후국
팔레스타인
대 요르단 하심 왕국 요르단 하심 왕국
M
P
S 카라마트 다마스 장기 조
※ A는 북부 암몬 일대, M는 중부 메데바 일대, P는 남부 페트라, S는 시리아 사막일대}}}}}}

레바논의 역사 تاريخ لبنا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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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페니키아 아시리아 신 바빌로니아 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
헬레니즘
제국
셀레우코스
제국
아르메니아
왕국
로마제국/
시리아
속주
동로마
제국
사산조
페르시아
동로마
제국
마론파 기독교
중세 근대현대
이슬람 제국
정통 칼리파 시대 우마이야 왕조 아바스 왕조 툴룬 왕조 이크쉬드 왕조
파티마 왕조 셀주크 제국
십자군 국가
트리폴리 백국
예루살렘 왕국
이슬람 제국
아이유브 왕조 맘루크 왕조 오스만 제국 쉬하브 왕조
위임통치령

마론파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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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지역의 역사
ההיסטוריה של פלסטין

تاريخ فلسطي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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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대 히브리 오리엔트 제국 헬레니즘 시대 로마 제국
이집트 신왕조 가나안 민족 이스라엘 왕국 이스라엘 아시리아 제국 신바빌로니아 제국 아케메네스
제국
아르가이 왕조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셀레우코스 왕조 하스몬 왕국 헤로데 왕국 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
유다
이슬람 제국 중세십자군 전쟁
라쉬둔 왕조우마이야 왕조아바스 왕조툴룬 왕조이크시드 왕조파티마 왕조셀주크 제국 예루살렘 왕국 십자군 맘루크 왕조
아이유브 왕조
중근세 오스만 제국근대근현대현대
맘루크 왕조오스만 제국 알 카비르오스만나폴레옹오스만 알리 왕조오스만아랍 반란OETA
영국
위임통치령이스라엘
자비르오스만팔레스타인}}}}}}

이집트의 역사
تاريخ مص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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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문명
하 이집트초기 왕조고왕국 1 중간기

분열
중왕국2 중간기

힉소스
신왕국제 3 중간기

리비아 / 누비아
쿠시
25 왕조
상 이집트
동방제국 치하 (말기 왕조)그리스 (헬레니즘) - 로마
아시리아 제국
26
아마시스 26왕조아케메네스 왕조
27
28 ~ 30 왕조아케메네스 왕조아르게아스 왕조프톨레마이오스 왕조고대 로마팔미라 제국고대 로마동로마 제국사산조 페르시아동로마 제국
중세 이슬람
라쉬둔 왕조우마이야 왕조아바스 왕조툴룬 왕조아바스 왕조이흐시드 왕조파티마 왕조아이유브 왕조바르히 맘루크
중근세근대현대
부르지 맘루크오스만 제국알 카비르오스만프랑스무함마드 알리 왕조대영제국이집트 왕국이집트 공화국아랍 연합 공화국이집트 아랍 공화국}}}}}}

모로코와 서사하라의 역사(تاريخ المغرب والصحراء الغرب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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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슬람화 분열기 베르베르 왕조샤리프 왕조근현대



























살리흐 왕조 파티마
지리 왕조
미크나사족





































리프
공화국




마우레타니아
왕국



이드리스
왕조
후우마이야
이프란 왕조,
마그라와족


베르베르 미드라르
왕조





바르가와타 연맹
녹색은 칼리프 국가 또는 아랍계 왕조, 노란색은 베르베르계
}}}}}} ||

알제리의 역사
تاريخ الجزائ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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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스
왕조

무할라브
왕조









지리 왕조 무와히드
왕조

가니야족
하프스 왕조 오스만
제국

아이트
압바스
왕국
,
쿠쿠 왕국















함마드 왕조
힐랄족
자이얀
왕조

오랑
누미디아
왕국
알타바
왕국
루스탐 왕조 이프란 왕조,
마그라와족
무라비트 왕조 마린 왕조
베르베르
녹색은 칼리프 국가 또는 아랍계 왕조, 노란색은 베르베르계 왕조, 분홍색은 페르시아계 왕조
}}}

튀니지의 역사
تاريخ تون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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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키아 카르타고 로마 제국 서로마 제국 반달왕국 동로마 제국
중세
우마이야 피흐리 아바스
무할라브
아글라브 파티마 지리
힐랄족
노르만 무와히드
가니야족
하프스
근현대
오스만
무라드 왕조, 후세인 왕조
프랑스 식민제국
이탈리아 왕국
튀니지 왕국 튀니지 공화국
튀니지 혁명
}}}

리비아의 역사 تاريخ ليبي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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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 고대 중세 & 근세 근대 현대 리비아
T베르베르페니키아카르타고
누미디아
로마 제국반달 왕국 동로마 제국 우마이야 왕조 피흐리 왕조 무할라브 왕조 아글라브 왕조 파티마 왕조 파티마 왕조 지리 왕조 노르만 무와히드 왕조 하프스 왕조 오스만 제국
카라만리 왕조
이탈리아령 리비아 대영 제국리비아 왕국인민사회주의 아랍공화국리비아 내전공화국
C 펜타폴리스 헬레니즘 제국 동로마 제국 압바스 왕조 툴룬 왕조 이크쉬드 왕조 힐랄족,
술라임족
파티마 왕조
가니야족
아이유브 왕조
F가라만테스 왕국 베르베르
/
투아레그
프랑스
※ T는 트리폴리타니아 지역, C는 키레나이카 지역, F는 페잔 지역, 붉은색은 튀니지 방면 세력, 녹색은 이집트 방면 세력
}}}}}} ||

아르메니아의 역사
Պատմություն Հայաստան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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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대 고대 아르메니아 왕국 로마 vs 이란
미탄니 제국 히타이트 제국 나이리 왕국 우라르투 왕국 메디아 제국 페르시아 제국 오론테스 왕가 알렉산드로스 제국 치하 오론테스 왕조 예르반드 왕조 셀레우코스 왕조 아르탁세스 왕조 아르메니아 제국 아르사케스 왕조 로마 제국 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조 페르시아 동로마 제국
중세
정통 칼리프 시대 우마이야 왕조 아바스 왕조 사즈 왕조 살라르 왕조 바그라투니 왕조 타쉬르 - 데조르제트 동로마 제국 셀주크 제국 샤다드 왕조조지아 왕국몽골 제국일 칸국추판 왕조잘라이르 왕조 티무르 제국 흑양 왕조백양 왕조
터키 중남부로의 이주킬리키아 아르메니아(소 아르메니아)맘루크
오스만 vs 이란예레반 칸국근현대
사파비 왕조오스만오스만 제국오스만아프샤르 왕조오스만 제국 자캅카스
민주연방공화국
아르메니아
제1공화국
소련
소비에트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공화국
사파비사파비예레반 칸국
-
카자르 왕조
러시아 제국}}}}}}

아제르바이잔의 역사
Azərbaycan tari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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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대 고대
만나이 키메르 스키타이 메디아 아케메네스 페르시아 예르반드 왕조 셀레우코스 왕조 아르탁세스 왕조 아르메니아 제국 로마 제국 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조 페르시아 아란(알바니아)
중세
하자르 칸국 사즈 왕조 살라르 왕조 쉬르반샤 왕국 셀주크 제국쉬르반샤 왕국몽골 제국일 칸국추판 왕조잘라이르 왕조 티무르 제국 흑양 왕조백양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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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vs 이란근현대
사파비 왕조오스만 제국사파비 왕조호타키 왕조오스만 제국아프샤르 왕조카자르 왕조러시아 제국 자캅카스 민주 연방 공화국 아제르바이잔
제1공화국
소련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카자르 왕조}}}}}}

조지아의 역사
საქართველოს ისტორი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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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대 고대 기독교화 / 로마 vs 이란
A유목아시리아 제국콜키스키메르그리스 식민도시콜키스폰투스로마 제국동로마 제국사산 왕조로마 령
라지카
사산 왕조동로마 제국
B디아우에히우라르투
O유목스키타이아조이베리아아르메니아 제국아르탁세스 왕조파르나바즈 왕조아르사케스 왕조호스로 왕조이베리아 총독령하자르
T호스로
아랍 vs 하자르 / 아라보바이슬람 치하바그라티온 왕조 중근세
A압하지야압하지야 왕국조지아 왕국조지아 제국몽골 제국일칸국체르케스삼트케티무르 제국압하제티
B라지카구아람 왕조토후들이메레티조지아 왕국메스케티
O이베리아트빌리시 토후국바그라티온이베리아 왕국오세티아아르가베티
T트빌리시토후들사즈 왕조카케티트빌리시셀주크조지아카르트리
근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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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서(後漢書)
{{{#!wiki style="margin: -0px -10.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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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본기(本紀) ]
1권 「광무제기(光武帝紀)」 2권 「명제기(明帝紀)」 3권 「장제기(章帝紀)」
유수 유장 유달
4권 「화제상제기(和帝殤帝紀)」 5권 「안제기(安帝紀)」 6권 「순제충제질제기(順帝沖帝質帝紀)」
유조 · 유륭 유호 유보 · 유병 · 유찬
7권 「환제기(桓帝紀)」 8권 「영제기(霊帝紀)」 9권 「헌제기(獻帝紀)」
유지 유굉 유협
10권 「황후기(皇后紀)」
곽성통 · 음여화 · 명덕황후 · 장덕황후 · 효화황후 · 등수 · 염희 · 양납 · 양여영 · 등맹녀 · 두묘 · 효인황후 · 효령황후 · 영사황후 · 복수 ·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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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전(列傳) ]
||<tablewidth=100%><tablebgcolor=#A11><-2><width=33%> 11권 「유현유분자전(劉玄劉盆子列傳)」 ||<-2><width=33%> 12권 「왕유장이팽노열전(王劉張李彭盧列傳)」 ||<-2><width=33%> 13권 「외효공손술열전(隗囂公孫述列傳)」 ||
유현 · 유분자 왕창 · 유영 · 방맹 · 장보
왕굉 · 이헌 · 팽총 · 노방
외효 · 공손술
14권 「종실사왕삼후열전(宗室四王三侯列傳)」 15권 「이왕등내열전(李王鄧來列傳)」 16권 「등구열전(鄧寇列傳)」
유인 · 유량 · 유지 · 유흡 · 유사 · 유순 · 유가 이통 · 왕상 · 등신 · 내흡 등우 · 구순
17권 「풍잠가열전(馮岑賈列傳)」 18권 「오갑진장전(吳蓋陳臧列傳)」 19권 「경감열전(耿弇列傳)」
풍이 · 잠팽 · 가복 오한 · 갑연 · 진준 · 장궁 경감
20권 「요기왕패채준열전(銚期王霸祭遵列傳)」 21권 「임이만비유경열전(任李萬邳劉耿列傳)」
요기 · 왕패 · 채준 임광 · 이충 · 만수 · 비융 · 유식 · 경순
22권 「주경왕두마유부견마열전(朱景王杜馬劉傅堅馬列傳)」 23권 「두융열전(竇融列傳)」
주우 · 경단 · 왕량 · 두무 · 마성 · 유륭 · 부준 · 견담 · 마무 두융
24권 「마원열전(馬援列傳)」 25권 「탁노위유열전(卓魯魏劉列傳傳)」 26권 「복후송채풍조모위열전(伏侯宋蔡馮趙牟韋列傳)」
마원 탁무 · 노공 · 위패 · 유패 복담 · 후패 · 송홍 · 채무
풍근 · 조희 · 모융 · 위표
27권 「선장이왕두곽오승정조열전(宣張二王杜郭吳承鄭趙列傳)」 28권 「환담풍연열전(桓譚馮衍列傳)」
선병 · 장담 · 왕담 · 왕량 · 두림 · 곽단 · 오량 · 승궁 · 정균 · 조전 환담 · 풍연
29권 「신도강포영질운열전(申屠剛鮑永郅惲列傳)」 30권 「소경양후낭의양해열전(蘇竟楊厚郞顗襄楷列傳)」
신도강 · 포영 · 질운 소경 · 양후 · 낭의 · 양해
31권 「곽두공장염왕소양가육열전(郭杜孔張廉王蘇羊賈陸列傳)」 32권 「번굉음식열전(樊宏陰識列傳)」
곽급 · 두시 · 공분 · 장감 · 염범 · 왕당 · 소장 · 양속 · 가종 · 육강 범굉 · 음식
33권 「주풍우정주열전(朱馮虞鄭周列傳)」 34권 「양통열전(梁統列傳)」 35권 「장조정열전(張曹鄭列傳)」
주부 · 풍방 · 우연 · 정홍 · 주장 양통 장순 · 조포 · 정현
36권 「정범진가장열전(鄭范陳賈張列傳)」 37권 「환영정홍열전(桓榮丁鴻列傳)」
정흥 · 범승 · 진원 · 가규 · 장패 환영 · 정홍
38권 「장법등풍탁양열전(張法滕馮度楊列傳)」 39권 「유조순우강유주조열전(劉趙淳于江劉周趙列傳)」
장종 · 법웅 · 등무 · 풍곤 · 탁상 · 양선 유평 · 조효 · 순우공 · 강혁 · 유반 · 주반 · 조자
40권 「반표열전(班彪列傳)」 41권 「제오종리송한열전(第五鍾離宋寒列傳)」
반표 제오륜 · 종리의 · 송균 · 한랑
42권 「광무십왕열전(光武十王列傳)」
유강 · 유보 · 유강 · 유연 · 유언 · 유영 · 유창 · 유형 · 유형 · 유경
43권 「주악하열전(朱樂何列傳)」 44권 「등장서장호열전(鄧張徐張胡列傳)」 45권 「원장한주열전(袁張韓周列傳)」
주휘 · 악회 · 하창 등표 · 장우 · 서방 · 장민 · 호광 원안 · 장포 · 한릉 · 주영
46권 「곽진열전(郭陳列傳)」 47권 「반양열전(班梁列傳)」
곽궁 · 진총 반초 · 양근
48권 「양이적응곽원서열전(楊李翟應霍爰徐列傳)」 49권 「왕충왕부중장통열전(王充王符仲長統列傳)」
양종 · 이법 · 적포 · 응봉 · 곽서 · 원연 · 서구 왕충 · 왕부 · 중장통
50권 「명제팔왕열전(明帝八王列傳)」 51권 「이진방진교열전(李陳龐陳橋列傳)」
유건 · 유선 · 유공 · 유당 · 유연 · 유창 · 유병 · 유장 이순 · 진선 · 방참 · 진귀 · 교현
52권 「최인전(崔駰傳)」 53권 「주황서강신도열전(周黃徐姜申屠列傳)」 54권 「양진열전(楊震列傳)」
최인 주섭 · 황헌 · 서섭 · 강굉 · 신도반 양진
55권 「장제팔왕열전(章帝八王列傳)」 56권 「장왕충진열전(張王种陳列傳)」
유항 · 유전 · 유경 · 유수 · 유개 · 유숙 · 유만세 · 유승 장호 · 왕공 · 충고 · 진구
57권 「두난유이유사열전(杜欒劉李劉謝列傳)」 58권 「우부갑장열전(虞傅蓋臧列傳)」 59권 「장형열전(張衡列傳)」
두근 · 난파 · 유도 · 이운 · 유유 · 사필 우후 · 부섭 · 갑훈 · 장홍 장형
60권 「마융채옹열전(馬融蔡邕列傳)」 61권 「좌주황열전(左周黃傳)」 62권 「순한종진열전(荀韓鍾陳列傳)」
마융 · 채옹 좌웅 · 주거 · 황경 순숙 · 한소 · 종호 · 진식
63권 「이두열전(李杜列傳)」 64권 「오연사노조열전(吳延史盧趙列傳)」 65권 「황보장단열전(皇甫張段列)」
이고 · 두교 오우 · 연독 · 사필 · 노식 · 조기 황보규 · 장환 · 단경
66권 「진왕열전(陳王列傳)」 67권 「당고열전(黨錮列傳)」
진번 · 왕윤 유숙 · 이응 · 두밀 · 유우 · 위영 · 하복 · 종자 · 파숙 · 범방 · 윤훈 · 채연 · 양척 · 장검 · 진상
공욱 · 원강 · 유유 · 가표 · 하옹
68권 「곽부허열전(郭符許列傳)」 69권 「두하열전(竇何列傳)」 70권 「정공순열전(鄭孔荀列傳)」
곽태 · 부융 · 허소 두무 · 하진 정태 · 공융 · 순욱
71권 「황보숭주준열전(皇甫嵩朱儁列傳)」 72권 「동탁열전(董卓列傳)」 73권 「유우공손찬도겸열전(劉虞公孫瓚陶謙列傳)」
황보숭 · 주준 동탁 유우 · 공손찬 · 도겸
74권 「원소유표열전(袁紹劉表列傳)」 75권 「유언원술여포열전(劉焉袁術呂布列傳)」
원소 · 원담 · 유표 유언 · 원술 · 여포
76권 「순리열전(循吏列傳)」 77권 「혹리열전(酷吏列傳)」
위립 · 임연 · 왕경 · 진원 · 왕환 · 허형 · 맹상 · 제오방 · 유거 · 유총 · 구람 · 동회 동선 · 번엽 · 이장 · 주우 · 황창 · 양구 · 왕길
78권 「환자열전(宦者列傳)」
정중 · 채륜 · 손정 · 조등 · 선초 · 서황 · 구원 · 좌관 · 당형 · 후람 · 조절 · 여강 · 장양 · 조충
79권 「유림열전(儒林列傳)」
유곤 · 규단 · 임안 · 양정 · 장흥 · 대빙 · 손기 · 구양흡 · 모장 · 송등 · 장순 · 윤민 · 주방 · 공희 · 양륜 · 고후 · 포함 · 위응 · 복공 · 임말 · 경란 · 설한 · 두무 · 소순 · 양인 · 조엽 · 위굉 · 동균 · 정공 · 주택 · 손감 · 종흥 · 견우 · 누망 · 정증 · 장현 · 이육 · 하휴 · 복건 · 영용 · 사해 · 허신 · 채현
80권 「문원열전(文苑列傳)」
두독 · 왕륭 · 하공 · 부의 · 황향 · 유의 · 이우 · 소순 · 유진 · 갈공 · 왕일 · 최기 · 변소 · 장승 · 조일 · 유량 · 변양 · 역염 · 후금 · 고표 · 장초 · 예형
81권 「독행열전(獨行列傳)」
초현 · 이업 · 유무 · 온서 · 팽수 · 삭로방 · 주가 · 범식 · 이선 · 왕돈 · 장무 · 육속 · 대봉 · 이충 · 무융 · 진중 · 뇌의 · 범염 · 대취 · 조포 · 상허 · 양보 · 유익 · 왕열
82권 「방술열전(方術列傳)」
임문공 · 곽헌 · 허양 · 고획 · 왕교 · 사이오 · 양유 · 이남 · 이합 · 단예 · 요부 · 절상 · 번영 · 당단 · 공사목 · 허만 · 조언 · 번지장 · 선양 · 한열 · 동부 · 곽옥 · 화타 · 서등 · 비장방 · 소자훈 · 유근 · 좌자 · 허자훈 · 해노고 · 장초 · 왕진 · 학맹절 · 유화평
83권 「일민열전(逸民列傳)」
상장 · 봉맹 · 주당 · 왕패 · 엄강 · 정단 · 양홍 · 고봉 · 대동 · 한강 · 교신 · 대량 · 법진 · 한음노보 · 진류노보 · 방공
84권 「열녀전(列女傳)」
환소군 · 조아 · 반소 · 이목강 · 조아 · 여영 · 마륜 · 조아 · 순채 · 조원강 · 숙선웅 · 채염
85권 「동이열전(東夷列傳)」 86권 「남만서남이열전(南蠻西南夷列傳)」 87권 「서강전(西羌傳)」
부여국 · 읍루 · 고구려 · 북옥저 · 남만 · 서남이 서강
88권 「서역전(西域傳)」
구미국 · 우전국 · 서야국 · 자합국 · 덕약국 · 안식국 · 대진국 · 대월지국 · 고부국 · 천축국 · 동리국 · 율과국 · 엄국 · 엄채국 · 사거국 · 소륵국 · 언기국 · 포류국 · 이지국 · 동저미국
89권 「남흉노열전(南匈奴列傳)」 90권 「오환선비열전(烏桓鮮卑列傳)」
남흉노 오환 ·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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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晉書)
{{{#!wiki style="margin: -0px -10.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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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제기(帝紀) ]
1권 「선제기(宣帝紀)」 2권 「경제문제기(景帝文帝紀)」 3권 「무제기(武帝紀)」
사마의 사마사 · 사마소 사마염
4권 「혜제기(惠帝紀)」 5권 「회제민제기(懷帝愍帝紀)」 6권 「원제명제기(元帝明帝紀)」
사마충 사마치 · 사마업 사마예 · 사마소
7권 「성제강제기(成帝康帝紀)」 8권 「목제애재폐제기(穆帝哀帝廢帝紀)」
사마연 · 사마악 사마담 · 사마비 · 사마혁
9권 「간문제효무제기(簡文帝孝武帝紀)」 10권 「안제공제기(安帝恭帝紀)」
사마욱 · 사마요 사마덕종 · 사마덕문
31·32권 「후비전(后妃傳)」
장춘화 · 하후휘 · 양휘유 · 왕원희 · 양염 · 양지 · 좌분 · 호방 · 제갈완 · 가남풍 · 양헌용 · 사구 · 왕원희(1) · 하후광희 · 순씨
(1) 사마소 부인 왕원희와는 다른 인물로 효회태후로 추존된 사마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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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전(列傳) ]
||<tablewidth=100%><tablebgcolor=#916091><-3><width=50%> 33권 「왕상등전(王祥等傳)」 ||<-3><width=50%> 34권 「양호등전(羊祜等傳)」 ||
왕상 · 정충 · 하증 · 석포 양호 · 두예
35권 「진건등전(陳騫等傳)」 36권 「위관등전(衛瓘等傳)」
진건 · 배수 위관 · 장화
37권 「종실전(宗室傳)」 38권 「선오왕문육왕전(宣五王文六王傳)」
사마부 · 사마권 · 사마태 · 사마수(綏) · 사마수(遂)
사마손 · 사마목 · 사마능
사마간(榦) · 사마주 · 사마경(京) · 사마준 · 사마융
사마유(攸) · 사마조 · 사마정국 · 사마광덕 · 사마감 · 사마연조
39권 「왕침등전(王沈等傳)」 40권 「가충등전(賈充等傳)」 41권 「위서등전(魏舒等傳)」
왕침 · 순의 · 순욱 · 풍담 가충 · 양준 위서 · 이희 · 유식 · 고광
42권 「왕혼등전(王渾等傳)」 43권 「산도등전(山濤等傳)」
왕혼 · 왕준 · 당빈 산도 · 왕융 · 악광
44권 「정무등전(鄭袤等傳)」 45권 「유의등전(劉毅等傳)」
정무 · 이윤 · 노흠 · 화표 · 석감 · 온선 유의 · 화교 · 무해 · 임개 · 최홍 · 곽혁 · 후사광 · 하반
46권 「유송등전(劉頌等傳)」 47권 「부현전(傅玄傳)」 48권 「상웅등전(向雄等傳)」
유송 · 이중 부현 상웅 · 단작 · 염찬
49권 「완적등전(阮籍等傳)」 50권 「조지등전(曹志等傳)」
완적 · 혜강 · 상수 · 유영 · 사곤 · 호무보지 · 필탁 · 왕니 · 양만 · 광일 조지 · 유준 · 곽상 · 유순 · 진수
51권 「황보밀등전(皇甫謐等傳)」 52권 「극선등전(郤詵等傳)」 53권 「민회태자전(愍懷太子傳)」
황보밀 · 지우 · 속석 · 왕접 극선 · 완충 · 화담 민회태자
54권 「육기등전(陸機等傳)」 55권 「하후담등전(夏侯湛等傳)」 56권 「강통등전(江統等傳)」
육기 · 육운 하후담 · 반악 · 장재 강통 · 손초
57권 「나헌등전(羅憲等傳)」 58권 「주처등전(周處等傳)」
나헌 · 등수 · 마륭 · 호분 · 오언 · 장광 · 조수 주처 · 주방
59권 「여남왕량등전(汝南王亮等傳)」 60권 「해계등전(解系等傳)」
사마량 · 사마위 · 사마륜 · 사마경(冏)
사마예 · 사마영 · 사마옹 · 사마월
해계 · 손기 · 맹관 · 견수 · 무파 · 황보중
장보 · 이함 · 장방 · 염정 · 삭정 · 가필
61권 「주준등전(周浚等傳)」 62권 「유곤등전(劉琨等傳)」 63권 「소적등전(邵續等傳)」
주준 · 성공간 · 구희 · 화질 · 유교 유곤 · 조적 소적 · 이구 · 단필제 · 위준 · 곽묵
64권 「무십삼왕원사왕건문삼자전(武十三王元四王簡文三子傳)」 65권 「왕도전(王導傳)」
사마궤 · 사마간(柬) · 사마경(景) · 사마지 · 사마유(裕) · 사마윤
사마연(演) · 사마해 · 사마하 · 사마모 · 사마안 · 사마회(恢) · 사마부(裒)
사마충(沖) · 사마회(晞) · 사마환 · 사마도생 · 사마욱(郁) · 사마도자
왕도
66권 「유홍등전(劉弘等傳)」 67권 「온교등전(溫嶠等傳)」 68권 「고영등전(顧榮等傳)」
유홍 · 도간 온교 · 치감 고영 · 기첨 · 하순 · 설겸
69권 「유외등전(劉隗等傳)」 70권 「응첨등전(應詹等傳)」 71권 「손혜등전(孫惠等傳)」
유외 · 조협 · 대약사 · 주의 응첨 · 감탁 · 변곤 · 유초 · 종아 손혜 · 웅원 · 왕감 · 진군 · 고송
72권 「곽박등전(郭璞等傳)」 73권 「유량전(庾亮傳)」 74권 「환이전(桓彝傳)」
곽박 · 갈홍 유량 환이
75권 「왕담등전(王湛等傳)」 76권 「왕서등전(王舒等傳)」 77권 「육엽등전(陸曄等傳)」
왕담 · 순송 · 범왕 · 유담 · 장빙 · 한백 왕서 · 왕이 · 우담 · 고중 · 장개 육엽 · 하충 · 저삽 · 채모 · 제갈회 · 은호
78권 「공유등전(孔愉等傳)」 79권 「사상등전(謝尙等傳)」 80권 「왕희지전(王羲之等傳)」
공유 · 정담 · 도회 사상 · 사안 왕희지
81권 「왕순등전(王遜等傳)」 82권 「진수등전(陳壽等傳)」
왕순 · 채표 · 양감 · 유윤 · 환선 · 주사 · 모보 · 유하 · 등옥 · 주서 진수 · 왕장문 · 우부 · 사마표 · 왕은 · 우예 · 손성 · 간보 · 등찬 · 사침
습착치 · 서광
83권 「고화등전(顧和等傳)」 84권 「왕공등전(王恭等傳)」
고화 · 원괴 · 강유 · 차윤 · 은의 · 왕아 왕공 · 유해 · 유뢰지 · 은중감 · 양전기
85권 「유의등전(劉毅等傳)」 86권 「장궤전(張軌傳)」 87권 「양무소왕이현성(涼武昭王李玄盛)」
유의 · 제갈장민 · 하무기 · 단빙지 · 위영지 장궤 흥성제
88권 「효우전(孝友傳)」 89권 「충의전(忠義傳)」
이밀 · 성언 · 하방 · 왕부 · 허자 · 유곤 · 손구 · 안함 · 유은 · 왕연 · 왕담
상우 · 하기 · 오규
혜소 · 왕표 · 유심 · 국윤 · 초숭 · 가혼 · 왕육 · 위충 · 신면 · 유민원
주해 · 환웅 · 한계 · 주기 · 역웅 · 악도윤 · 우회 · 심경 · 길읍 · 왕량
송구 · 차제 · 정목 · 신공정 · 나기생 · 장의
90권 「양리전(良吏傳)」 91권 「유림전(儒林傳)」
노지 · 호위 · 두진 · 두윤 · 왕굉 · 조터 · 반경 · 범귀 · 정소 · 교지명
등유 · 오은지
범평 · 문립 · 진소 · 우희 · 유조 · 범육 · 서묘 · 최유 · 범륭 · 두이 · 동영도 · 속감 · 서막 · 공연 · 범선 · 위소 · 범홍지 · 왕환
92권 「문원전(文苑傳)」 93권 「외척전(外戚傳)」
응정 · 성공수 · 좌사 · 조지 · 추담 · 조거 · 저도 · 왕침 · 장한 · 유천
조비 · 이충 · 원굉 · 복도 · 나함 · 고개지 · 곽징지
양수 · 왕순 · 양문종 · 양현지 · 우예 · 유침 · 두예 · 저부 · 하준 · 왕몽
왕하 · 왕온 · 저상
94권 「은일전(隠逸傳)」
손등 · 동경 · 하통 · 주충 · 범찬 · 노성 · 동양 · 곽원 · 곽기 · 오주 · 노포 · 범등 · 임욱 · 곽문 · 공장 · 맹루 · 한적 · 초수 · 적탕 · 곽번 · 신밀 · 유린지
색습 · 양가 · 공손봉 · 공손영 · 장충 · 석원 · 송견 · 곽하 · 곽우 · 기가 · 구형 · 사부 · 대규 · 공현지 · 도담 · 도연명
95권 「예술전(藝術傳)」 96권 「열녀전(列女傳)」
진훈 · 대양 · 한우 · 순우지 · 보웅 · 두불건 · 엄경 · 외소 · 복후 · 포정
오맹 · 행령 · 불도징 · 마유 · 선도개 · 황홍 · 색담 · 맹흠 · 왕가 · 승섭
곽논 · 나습 · 욕곽 · 태산
신헌영 · 엄헌 · 종염 · 왕혜풍 · 이락수 · 순관 · 사도온 · 용린 · 유아
염부인 · 소혜 · 모황후 · 단원비 · 양황후 · 윤태후
97권 「사이전(四夷傳)」
부여 · 숙신 · 마한 · 진한 · · 토욕혼 · 언기국 · 구자국 · 대완국 · 강거국 · 대진국 · 임읍국 · 부남국 · 흉노
98권 「왕돈등전(王敦等傳)」 99권 「환현등전(桓玄等傳)」 100권 「왕미등전(王彌等傳)」
왕돈 · 환온 환현 · 변범지 · 은중문 왕미 · 장창 · 진민 · 왕여 · 두증 · 두도 · 왕기
조약 · 소준 · 손은 · 노순 · 초종
[ 재기(戴記) ]
||<tablewidth=100%><tablebgcolor=#916091><-2><width=33%> 101권 「유원해전(劉元海傳)」 ||<-2><width=33%> 102권 「유총전(劉聰傳)」 ||<-2><width=33%> 103권 「유요전(劉曜傳)」 ||
유원해 유총 유요
104 · 105권 「석륵전(石勒傳)」 106 · 107권 「석계룡전(石季龍傳)」
석륵 석계룡
108권 「모용외전(慕容廆傳)」 109권 「모용황전(慕容皝傳)」
모용외 모용황
110권 「모용준전(慕容儁傳)」 111권 「모용위전(慕容暐傳)」
모용준 모용위
112권 「부홍등전(苻洪等傳)」 113 · 114권 「부견전(苻堅傳)」 115권 「부비등전(苻丕等傳)」
부홍 · 부건 · 부생 부견 부비 · 부등
116권 「요익중등전(姚弋仲等傳)」 117 · 118권 「요흥전(姚興傳)」 119권 「요홍전(姚泓傳)」
요익중 · 요양 · 요장 요홍 요홍
120권 「이특등전(李特等傳)」 121권 「이웅등전(李雄等傳)」
이특 · 이류 이웅 · 이반 · 이기 · 이수 · 이세
122권 「여광등전(呂光等傳)」
여광 · 여찬 · 여륭
123권 「모용수전(慕容垂傳)」 124권 「모용보등전(慕容宝等傳)」
모용수 모용보 · 모용성 · 모용희 · 모용운
125권 「걸복국인등전(乞伏國仁等傳)」
걸복국인 · 걸복건귀 · 걸복치반 · 풍발
126권 「독발오고독발이녹고독발녹단전(禿髪烏孤等傳)」
독발오고 · 독발이녹고 · 독발녹단
127권 「모용덕전(慕容徳傳)」 128권 「모용초전(慕容超傳)」
모용덕 모용초
129권 「저거몽손전(沮渠蒙遜傳)」 130권 「혁련발발전(赫連勃勃傳)」
저거몽손 혁련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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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만 근대사가 로마사에서 다시 나왔다는 말은 중세를 비판하는 게 대세였던 계몽시대의 발언이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2] 로마 군인은 원칙적으로 복무 기간 동안 결혼할 수 없었다.[3] 트라야누스 황제의 다키아 원정시 일부 군단을 주둔지에서 빼내어 다키아로 이동시키자 집단 항명, 집단 탈영과 같은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좀 더 이후의 일이지만, 콘스탄티우스 2세가 갈리아의 로마군 중 일부를 동방 전선으로 이동시키려 하자 병사들이 반란을 일으켜 율리아누스를 황제로 옹립하기도 했다.[4] 이때 로마에서 얼마나 은광을 채굴했냐하면 히스파니아에서는 은을 제련할 나무가 없어질 지경이었고, 서기 2세기의 그린란드의 빙하에서는 이전, 이후와 비교하여 비정상적으로 높은 납 수치가 검출되었다. 2세기 로마의 은 생산량은 연간 200톤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9세기 카롤링거 왕조와 압바스 왕조의 은 보유고의 5~10배에 달한다. 그러나 2세기 중반 이후로 로마의 은 산출량은 서서히 하락하기 시작한다.[5] 은화의 경우, 카이사르 시대에 90% 이상의 수치를 보였던 은 함량이 3세기 초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3세기 중반에는 30%, 말기에는 5%까지 감소했다. 크기가 함께 줄어드는 추세를 보여 기존 화폐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다.[6] Jones, "Slavery in the Ancient World" 191~194p.[7] 오히려 위의 기술들은 중세 농업생산력 증가를 뒷받침하는 기술이 되었다.[8] 상품 인플레이션에 대한 개념이 미미했던 과거에는 화폐의 증가와 인플레이션의 관계를 정확히 몰랐거나 알고 있더라도 효과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재정 상태에 문제가 생겨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위기를 초래해 심하면 국가가 해체되는 원인 중 일부가 될 수도 있었다.[9] 여기에 로마도 근대 이후에 정립된 체계적인 조세 제도를 시행하기에는 행정력이 떨어져서 세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10] 한 곳을 우르르 밀고 들어가 뚫어 버린 뒤, 약탈하고 다시 국경 너머로 돌아가는 식이었다.[11] 파르티아는 봉건제라서 로마랑 전쟁을 하려해도 영주들이 말 안 듣으면 전쟁을 못 한다. 이러다 보니 내부적으로 단합이 안 되어 로마보다 유리한 조건에서인데도 로마한테 많이 털리고 살았다. 하지만 사산 왕조는 상대적으로 중앙집권제를 이루면서 로마를 위협하는 강력한 군사력을 많이 동원했다.[12] 수치적으로 감소하기도 했고, 있는 노예들조차 틈만나면 도망치거나 반란을 일으켜 더 이상 노예제 경제가 어려워졌다. 노예의 가격도 엄청나게 올라 부유층이랑 귀족들도 노예 산다면 고민을 해야할 정도였다. 그래서 자유민의 수를 늘려 세수를 확보하려는 카라칼라 황제의 칙령으로 인해 제도적으로 모든 노예가 사라진다.[13] 그렇지만 디오클레티아누스식 세제 개혁과 군사력의 증강은 당시로서는 적절한 방식이었으나 예산만큼 거두는 세금의 증가와 관료체제와 군비의 확장으로 증가한 비용은 체제에 상당한 부담을 주었다. 실제로 이러한 조치 이후 로마는 해마다 동원할 수 있는 병력이 계속 줄어들게 된다. 동서 분열된 이후의 서로마가 히스파니아, 이탈리아, 갈리아, 아프리카 북부를 지배하는 상황 속에서도 이탈리아만 가지고 있었던 포에니 전쟁 때의 로마보다 훨씬 적은 병력의 동원력을 가졌던 원인 중 하나가 이것이다.[14] 그러나 그렇다고 갑자기 로마가 그 전 공화정기 시스템으로 돌아갔다고 해도 나아졌을 리는 없다. 주변 야만족 사회의 장교/부사관 집단의 우수도, 사회적 짜임새, 동원력 등이 월등히 로마를 따라잡은 상황은 그 시대완 판이한 대책을 강요했기 때문이었다.[15] 러시아의 모스크바 총대주교는 차르가 임명했다.[16] 이것은 결국 사실상 분열되어 있었던 동서 교회가 완벽히 분리되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한다.[17] 바로 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카이저)와 러시아(차르), 나폴레옹 시대의 프랑스(제1, 2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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