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7 11:56:51

우마이야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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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이야 칼리파국
ٱلْخِلافَةُ ٱلأُمَوِيَّة
al-Khilāfatu al-ʾUmawiyyah
파일:1280px-Umayyad_Flag.svg.png
국기[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Age-of-caliphs.png
강역
존속기간 661년 ~ 750년
수도 다마스쿠스(661 ~ 744)
하란(744 ~ 750)
언어 아랍어(공용어)
콥트어
페르시아어
아람어
아르메니아어
베르베르어
쿠르드어
소그드어
종족구성 아랍인
베르베르인
페르시아인
유대인
쿠르드인
그리스인
튀르크인
아르메니아인
소그드인
정부형태 군주제(칼리파)
주요 칼리파 무아위야 1세
아브드 알 말리크
왈리드 1세
면적 13,150,000km2(어림값)
인구 33,000,000명~36,000,000명(추정치)
국교 이슬람
통화 디나르
이전국가 정통 칼리파 시대
동로마 제국
서고트 왕국
에프탈
사산 제국
이후국가 아바스 왕조
후우마이야 왕조
바르가와타
네코르 왕국
틀렘센 아미르국

1. 개요2. 건국3. 이슬람 세습 왕조
3.1. 수피안 왕조3.2. 마르완 왕조
4. 건축과 예술5. 후우마이야 왕조6. 우마이야 왕조의 칼리파 목록7. 둘러보기



1. 개요

파일:640px-The_Great_Umayyed_Mosque_of_Damascus,_Syria,_and_Khazne_(Treasury).jpg
우마이야 왕조의 수도인 다마스쿠스에 지어진 모스크

아랍어: الدولة الأموية (al-dawlah al-ʾumawiyyah), الخلافة الأموية (al-khilāfah al-ʾumawiyyah), الأمويون ‎(al-ʾUmawiyyūn)
영어: Umayyad Caliphate

우마이야 왕조는 두 번째 이슬람 칼리파 시대로써, 현재 시리아에 있는 다마스쿠스를 수도로 이슬람 제국을 통치하였다. 과거 한국 교과서에서의 표기는 옴미아드 왕조였으나 21세기 들어 개정되었다. 정통 칼리파 시대의 정복을 이어받아 마그레브 지역과 이베리아 반도, 트란스옥시아나, 페르가나, 신드 지역 등을 정복하였다. 전성기인 아브드 알 말리크 대에는 예루살렘에 현재도 남아있는 바위의 돔을 건설하였으며, 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모스크 등 기존 로마 건축을 받아들인 건물을 각지에 남겼다.

하지만 718년에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에 실패한 후 쇠퇴하였으며, 740년경부터 호라산에서 아바스 가문이 대두할 때에 마침 시리아 일대는 내전에 시달렸다. 또한, 아랍인들이 새로운 이슬람 개종자인 마왈리(대부분 페르시아인)에 대한 차별을 일삼아 결국 시아파와 마왈리의 지지를 받은 아바스 혁명군에게 패해 마지막 칼리파 마르완 2세가 살해되며 750년 멸망하고 말았다. 이후 우마이야 일족은 잔치에 초대된 후 방심한 틈을 타 모조리 숙청되는데, 히샴의 손자가 살아남아 서쪽으로 도주하여 알 안달루스(이슬람 지배기의 이베리아 반도)에 세운 국가가 바로 후우마이야 왕조이다. 시즌 2

2. 건국

정통 칼리파 시대 말기는 이슬람 신앙의 동요와 잇따른 음모로 혼란이 거듭되던 시기였다. 3대 칼리파 우스만이 암살당하고, 그 배후가 밝혀지기 전 알리가 제4대 칼리파로 선출되었다. 이 과정에서 의심을 품은 우스만의 6촌 동생이자 당시 다마스쿠스 총독이던 무아위야가 우스만의 복수를 명분으로 군사를 일으켜 알리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였다.

알리는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무아위야와 동맹을 맺은 아이샤 빈트 아비 바크르가 이끄는 메카 귀족들과의 첫 전투인 낙타 전투(656년)에서 승리했으며, 그 후 벌어진 십핀 전투(657년)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그러자 무아위야군은 협상을 요구했는데, 협상 과정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면서 알리를 은근히 궁지로 몰아넣었다. 알리는 협상을 받아들였지만 이에 반발한 하리지파가 떨어져 나갔다.[2]

그 후 661년 알리가 하리지파에 의해 암살당하자 힘의 균형은 무아위야에게 기울었으며, 그는 분열된 이슬람 세계를 통합하는 한편 칼리파 자리에 올랐다. 여기서 이슬람교는 시아파, 수니파로 분열되었다. 시아파는 알리와 그 후손만을 무함마드의 후계자, 즉 칼리프로 여기는 세력이고, 수니파는 혈연 관계가 없는 사람도 칼리프의 자격이 있다고 인정하는 집단이다.

당연히 시아파는 우마이야조를 포함한 수니파 정권을 부정한다. 이는 시아파 자체가 칼리파 선출제 폐지에 반발한 이들의 후신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마이야 왕조 치하의 시아파 신도들이 우마이야 왕조에 대해 지속적으로 저항했다.

3. 이슬람 세습 왕조

3.1. 수피안 왕조

파일:Sufyanid_dynasty_genealogy.png
무아위야 1세의 직계 칼리파는 3명에 불과하다

무아위야는 선출로 칼리파를 뽑는 전통을 무시하고 680년에 아들 야지드에게 칼리파 지위를 물려 준 후 죽었다. 이때 알리의 아들인 후세인 이븐 알리[3]가 알리 당파의 추대를 받았으나 카르발라에서 살해당했고, 이로써 칼리파 제도는 선출의 관행을 깨고 세습제로 전환되었다. 군사 조직도 옆나라 로마 제국의 양식에 따라 새로이 편제하였는데, 이는 강력한 중앙정권의 수립과 지속적인 영토 확장의 바탕이 되었다. 무아위야는 668년 콘스탄티노플 공략에 나섰다가 실패하였지만, 이는 아랍-이슬람 제국의 막강한 군사력과 무슬림의 단결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3.2. 마르완 왕조

우마이야조의 전성기는 제5대 칼리파인 아브드 알 말리크와 그의 아들인 왈리드 1세 때이다. 특히 왈리드 1세는 정복 사업을 매우 활발히 펼쳤다. 그의 치세에 우마이야조의 영토는 아프가니스탄 지방과 옥수스 강 건너편, 팔루치스탄과 펀자브 지방, 북아프리카 전역과 스페인 전역까지 펼쳐졌다.

한편 내정에 있어서는 완비된 역체제도, 밀정사찰 제도로 전제군주권을 강화하였고, 종래의 잡다한 통화체계를 개선하여 중앙정부가 발행한 순수한 아라비아풍의 디나르 금화와 디르함 은화로 통일하였다. 다수의 비 아랍계 주민들도 지즈야와 갖은 무슬림들의 탄압을 벗어나기 위해 이슬람교로 개종하여 마왈리가 됨으로써 세금 수입이 대폭 감소하였다. 때문에 이라크 총독 하자지는 그들을 농지로 되돌려 보내고, 당초 부담한 지즈야와 인두세를 부과하였으므로 마왈리의 불만이 증대하였다.

특히 우마르 시기 땅에 대한 세금을 낼 의무가 있는 자가 개종할 때는 그 토지를 이슬람 공동체의 공유재산으로 하고 원래 소유주는 땅을 빌리는 입장에서 경영을 계속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이 정책은 실패하여 이후 수정된 하자지의 제도로 복귀하였다. 결국 가혹한 세금 때문에 궁핍해지고 아랍인만을 우대하는 인종차별에 분노한 피정복민과 호라산의 반란을 이용한 아바스 가문에게 멸망하였다.

4. 건축과 예술

파일:왈리드 2세 2.jpg
요르단 동부에 위치한 카스르 아므라 궁전의 프레스코 벽화. 동로마(비잔틴) 양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우상숭배를 엄격히 금지해 우상으로 간주될 수 있는 사람, 동물 등을 닮은 형체를 제작, 묘사하는 것조차 피하려하는 훗날의 이슬람과 달리, 이 시절의 이슬람이 사람의 모습을 그림으로 묘사하는 것까지는 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4].

칼리프들은 화려한 궁전 외에도 오아시스에 호화로운 별장을 지었고, 사치스럽고 문란한 생활을 즐겼다. 이들은 페르시아와 동로마의 문화와 풍습을 받아들였고, 전제[5]적이고 화려한 생활방식 또한 흡수하였다. 이런 태도가 독실한 신자들에게 지탄받았고, 왕조의 신망을 추락시키는 데 영향을 미쳤다.

5. 후우마이야 왕조

747년 아부 알 아바스를 위시한 반란군들이 우마이야 왕조에 불만을 품던 피지배층들과 연합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이들은 750년 마르완 2세를 죽이고 우마이야 왕조를 멸망시켰다. 아바스 왕조를 세운 아바스는 우마이야 왕조의 왕족들을 불러들여 모두 죽였다. 하지만 10대 칼리파 히삼의 손자 압드 알 라흐만은 운좋게 탈출하여 당시 우마이야조의 영토였던 현재의 스페인 중부 안달루시아 지방으로 가서 그곳의 지배자(에미르)가 되었다. 이로써 동 칼리파-서 에미르 체제가 생겼다.

6. 우마이야 왕조의 칼리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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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이름 재위기간
1대 무아위야 1세 661~680
2대 야지드 1세 680~683
3대 무아위야 2세 683~684
4대 마르완 1세 684~685
5대 아브드 알 말리크 685~705
6대 왈리드 1세 705~715
7대 슐레이만 715~717
8대 우마르 717~720
9대 야지드 2세 720~724
10대 히샴 724~743
11대 왈리드 2세 743~744
12대 야지드 3세 744
13대 이브라힘 744
14대 마르완 2세 744~750
우마미야 왕조와 후우마이야 왕조의 계보도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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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얀색 한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당나라 시대를 다룬 역사서인 구당서에 백의대식(白衣大食)이라고 언급되었다.[2] 하리지파는 수니파와 시아파를 모두 거부하고 굳이 쿠라이쉬 부족 사람(알리와 무야위야는 모두 쿠라이쉬 부족이다)이 아니더라도 무슬림이면 누구나 칼리파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두 종파에게 모두 박해받았다.[3] 후세인의 형인 하산 이븐 알리는 무야위야에게 쫓겨난 후 670년에 죽었다.[4] 오늘날 골수 이슬람은 조각상, 그림은 물론이고 아이들 인형조차 우상으로 여겨질까 꺼릴 정도이다. 터키 같이 세속주의를 표방하고, 세속주의가 어느 정도 자리잡은 이슬람 주류 국가들은 이런 경향이 그래도 없는 편이다(터키는 국교가 없다). 참고로 이렇게 우상숭배 극도로 피하려는 이슬람의 성향은, 이슬람문화권의 미(美)적 활동과 예술에 크게 영향을 끼쳐 이슬람 서예아라베스크가 등장, 발달하는 원인이 된다. 아라베스크는 유럽의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5] 專制. 표준국어대사전 기준으로 "국가의 권력을 개인이 장악하고 그 개인의 의사에 따라 모든 일을 처리함"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칼리프 중심의 (독재적인) 왕정을 의미한다. 독재는 맞지만 현대적인 독재의 개념으로 비난하기에는 다소 애매하다. 그 시절 이후로도 천 년 넘게 세계에 널린게 전제군주정이다보니... 당장 조선도 국법(國法)과 신하들에 의해 왕권의 남용을 제한, 견제했지만 분명 전제군주정 국가였다. 오늘날 그 시절의 임금님을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고로 "칼리프가 전제적이다"라는 말은 이슬람 내부 세력에서 칼리프가 군주로 "완전히 군림하게 되었다"정도로 이해하는 게 적절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