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12:00:48

아틀라스

1. 그리스 신화거신2. 지명
2.1.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지방에 있는 산맥2.2. 토성의 위성
3. 생물4. 서적5. 기업/산업
5.1. 닛산자동차의 소형, 중형 트럭5.2.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5.3. 롯데제과의 초코바 아트라스5.4. 한국의 차량용/산업용 배터리 브랜드 아트라스 BX (ATLAS BX)5.5. 일본의 게임 제작사 아틀라스(ATLUS)
6. 기술
6.1. 미국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및 우주발사체6.2. 미국의 로봇 개발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서 개발한 인간형 2족 보행 로봇 아틀라스6.3.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에서 만드는 전술 수송기인 A400M의 별명
7. 음악
7.1. 배틀즈의 곡
8. 만화
8.1. 철완 아톰(우주소년 아톰)의 로봇8.2. TYPE-MOON 세계관의 아틀라스원8.3. 마블 코믹스
8.3.1. 비밀 조직8.3.2. 캡틴 아틀라스
9. 영화10. 게임

1. 그리스 신화거신

이아페토스와 아시아의 자식들
이아페니오니데스
프로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 아틀라스 메노이티오스

아틀라스 (Atlas)
그리스어 Ἄτλας[1]
라틴어 ATLAS
그리스어 라틴문자 표기 Atlas

아트라스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보통 '아틀라스'라고 하면 대부분 이 신의 이름을 딴 거라고 보면 된다.

플레이아데스, 히아스와 히아데스, 헤스페리데스의 아버지이다.

유명한 하늘을 받드는 거물신. 티탄 신족의 한 사람으로 티폰 등과 같이 제우스에게 대항했다가 패하고 그 벌로 하늘을 짊어지는 벌을 받았다. 일설에는 티탄족 중에서 가장 힘이세고 끝까지 제우스에게 저항한 티탄이라는 말도 있으며 제우스가 이기기는 하였으나 힘만으로는 아틀라스를 완전히 제압할 수 없어서 처벌로서 하늘을 떠받치게 했다는 말도 있다.

그와 관련된 일화중 헤라클레스가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사과를 구하러 갔을때 사과를 따다주고 그에게 대신 하늘을 받들어 주게한 전례가 있다. 그때 아예 헤라클레스를 속이고 도망치려 했지만, 헤라클레스의 꾀에 넘어가 다시 하늘을 받들게 되고, 나중에 페르세우스메두사의 머리를 보여주자[2] 아예 산으로 변한게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이라고 한다.

엄밀히 연표를 따지면 페르세우스가 헤라클레스의 선조이다보니 헤라클레스가 도움을 청할 때에는 그는 이미 산이 된 후라는 얘기가 된다. 이는 많은 신화들이 처음부터 하나의 대하서사시를 집필한 것이 아닌, 각 지방별로 퍼져있는 이야기를 하나의 이야기로 편찬했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다.

크로노스도 사투르누스로 이름을 바꾸고 로마를 다스렸다는 말이 있으니 유일하게 벌을 받게 된 네임드 티탄이다. 아틀란티스를 다스린 것도 아틀라스의 자손들이었지만 이 쪽도 바다에 가라앉아서 멸망했다.

여담으로 대지를 지탱했다는 이미지때문인지 서구권에서는 atlas라는 말이 명사가 되어 세계지도, 지도책, 지도 모음집, 더 나아가 생물의 전체적인 해부도까지 크고 전체적인 규모의 지도를 가리키는 뜻으로 사용된다.

'하늘을 떠받치고 있다'라는 엄청난 설정으로 2차 창작에서 많이 이용되지만, 대부분이 '지구'를 들고 있거나 그와 비슷한 컨셉으로 잘못 변형된다. 사실 지구처럼 생긴 구를 들고 다니는게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훨씬 쉬운건 맞지만,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틀라스를 '지구를 떠받치고 있는 거인'으로 오해하게 되었다.

2. 지명

2.1.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지방에 있는 산맥

1의 어원에서 따왔다. 북아프리카 마그레브산맥이며,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에 걸쳐 뻗어 있다. 북쪽의 지중해 연안과 남쪽의 사하라 사막을 나누는 자연 경계이기도 하다. 산맥의 북쪽과 남쪽의 기후도 다른데, 북쪽은 지중해성 온대기후[3]이고 남쪽은 건조기후이다.

고대 페름기에는 판게아의 한가운데를 가르는 거대 산맥이었다. 바다 건너 북아메리카 대륙의 애팔래치아 산맥과 한 개로 이어져 있었고 지금의 히말라야 이상으로 큰 산맥이었다고... 다만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륙분리 이후 계속 풍화되어 낮아진 반면 아틀라스 산맥은 아프리카의 북상에 의해 알프스와 함께 다시 한 번 융기했다는 차이점이 있다. 이들 조산운동은 지중해를 만들었다 없앴다 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4] 예전에 바바리사자아틀라스불곰이 서식했었으나 불곰은 완전히 멸종했고 사자는 일부 개체가 사육되고 있다.

2.2. 토성의 위성

토성의 위성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다프니스 #s-2.2 프로메테우스 판도라 에피메테우스 야누스 미마스 메토네 안테
팔레네 엔셀라두스 테티스 텔레스토 칼립소 디오네 헬레네 폴리데우케스 레아 타이탄
하이페리온 이아페투스 키비우크 이이라크 포에베 팔리아크 스카디 알비오릭스 S/2007 S 2 베비온
에리아푸스 스콜 시아르나크 타르케크 S/2004 S 13 그레이프 히로킨 야른삭사 타르보스 문딜파리
S/2006 S 1 S/2004 S 17 베르겔미르 나르비 수퉁 하티 S/2004 S 12 파르바우티 트리므르 아에기르
S/2007 S 3 베스틀라 아이가이온 S/2006 S 3 펜리르 수르투르 카리 이미르 로게 포르뇨트
토성으로부터의 거리 순으로 정렬되었다.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assini_Atlas_N00084634_CL.png

2007년 6월 12일 카시니 호가 181,000km까지 근접해서 찍은 사진.

파일:Atlas_by_Cassini_2017_4_12.png

2017년 4월 12일 카시니 호가 11,000km 근접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

토성의 안쪽 위성 중 하나.

크기는 약 30km[5]이며 토성에서 137,670km 떨어져서 0.6017일을 주기로 공전하고 있다.

3. 생물

3.1. 목뼈 1번(C1) - Atlas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ccd04f9a9060c7173bb9184b76ff224a.gif

머리뼈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첫 번째 목등뼈. 고리뼈 또는 받침 목등뼈라도고 한다. 등뼈 중에서는 유일하게 몸통(Body)과 가시돌기가(Spinous process)가 없다. 커다란 고리 모양을 하고 있으며 그 위에는 머리뼈가 놓인다. 하늘을 받치고 있는 아틀라스에 빗대어, 머리(뼈)를 받치고 있는 1번 목뼈를 atlas라고 부르는 것. 참고로 2번 목뼈는 머리를 돌리는 축이라는 뜻에서 axis라고 한다.

머리뼈와의 관절을 Atlantooccipital Joint(Yes Joint)라고 부른다. 머리를 끄덕여 긍정의 표시를 나타낼 때 사용되는 관절이다.

3.2. 아틀라스장수풍뎅이

3.3. 아틀라스나방

4. 서적

4.1. 지도책

아틀라스는 지도책이란 의미로 쓰인다. 처음으로 아틀라스를 지도책의 의미로 쓴 사람은 지리학자 헤르하르뒤스 메르카토르(Geradus Mercator)로, 메르카토르 도법의 그 메르카토르가 맞다. 메르카토르의 사후 1년이 지난 1595년에 <아틀라스 혹은 세계와 만물의 창조에 관한 우주적 사색(Atlas Sive Cosmographicae Meditationes de Fabrica Mundi et Fabricati Figura)>이라는 책이 발표되는데, 메르카토르는 '아틀라스'라는 단어를 그림과 지도뿐만이 아니라 그에 관한 사색적 설명이 곁들여진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이후 단순히 지도책이란 의미로 사용되다가, 그림의 모음집이란 의미로도 확대되어 그림으로 설명된 의학 서적 등도 아틀라스란 이름을 사용한다.

4.2. 미국 소설가 아인 랜드자유의지주의 소설 움츠린 아틀라스

해당 문서로.

4.3.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해당 문서로.

5. 기업/산업

5.1. 닛산자동차의 소형, 중형 트럭

닛산 아틀라스 항목 참조.

5.2.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

대표이사 : 박종봉
설립일 : 2000년 5월
사업내용 : 텔레콤, IT , 방송 분야의 리서치 서베이 컨설팅 서비스를 유료 제공
사이트주소 : http://www.arg.co.kr/

매주 스마트폰의 개통량 집계를 발표하는 사이트, 이 자료는 팬덤에서는 비교적 신뢰성이 높은 편인 자료이다. 애틀러스라고 적혀 있지만 외래어 표기법에 의거하면 아틀라스가 맞다.

5.3. 롯데제과의 초코바 아트라스

영어 표기가 Atlas이다. 다른 초코바에 비해 견과류 함량이 적고 누가가 듬뿍 들어있어서 식감이 매우 부드럽다. 딱딱한 초코바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첫맛이 치약향이 나고 군대 충성클럽 PX에서는 개당 260원 판매중으로 매우 저렴하다. 80년대 롯데제과의 스테디셀러였던 '블랙죠'가 90년대 이후 한국이 세계화되면서 인종차별 문제가 제기되자 슬그머니 없어지고, 그 자리를 메꾼 신제품이다.

5.4. 한국의 차량용/산업용 배터리 브랜드 아트라스 BX (ATLAS BX)

한국아트라스BX가 제조 · 판매하는 배터리. 산하에 있는 레이싱팀의 별명이 배터리팀이 되게 한 근원이다.

5.5. 일본의 게임 제작사 아틀라스(ATLUS)

일본 한정으로 아틀라스로 불리운다. 이는 'ㅓ'발음이 일본어에는 없기 때문이다.

6. 기술

6.1. 미국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및 우주발사체

아틀라스 로켓 문서로

6.2. 미국의 로봇 개발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서 개발한 인간형 2족 보행 로봇 아틀라스

2016년 공개되어 다양한 지형에서의 보행 능력과 외부 충격을 받아도 자세를 바로잡는 복원 능력 등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계속 발전하여 2018년에는 파쿠르를 해낼 정도까지 발전하였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문서 참조.

6.3.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에서 만드는 전술 수송기인 A400M의 별명

7. 음악

7.1. 배틀즈의 곡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That's been glowing in the dark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No, the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Won't you show me what begins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That's been glowing in the dark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No, the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Won't you show me what begins at the edge of town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Kitchen is the cook, whoa, ey, oh
Scissors are the barbers, whoa, ey, oh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The chorus full of actors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That's been glowing in the dark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No, the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Won't you show me what begins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That's been glowing in the dark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No, the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Won't you show me what begins at the edge of town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Kitchen is the cook, whoa, ey, oh
Scissors are the barbers, whoa, ey, oh
Singer is a crook, whoa, ey, oh
The chorus full of actors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That's been glowing in the dark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No, the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Won't you show me what begins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That's been glowing in the dark at the edge of town

People won't be people
No, the people won't be people when they hear this sound
Won't you show me what begins at the edge of town

8. 만화

8.1. 철완 아톰(우주소년 아톰)의 로봇

8.2. TYPE-MOON 세계관의 아틀라스원

8.3. 마블 코믹스

8.3.1. 비밀 조직

칭기즈 칸의 후예를 리더로 하는 비밀 조직.

FBI 요원인 지미 우[6]가 쉴드 몰래 지도한 어떤 작전에서 큰 사고로 중상을 입게 되나 동료들이 그를 빼내고, 회춘한 지미 우는 기억을 잃은 상태라 자신이 누구를 쫓고 있었는지 추적하며 옐로 클로 일당과 다시 만나게 된다. 옐로 클로는 사실 아틀라스라는 조직의 수장으로 지미 우가 자신처럼 칭기즈 칸의 후예이며 그가 아틀라스의 새 지도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얘기한다. 지미 우는 이를 받아들이지만 아틀라스의 목표를 따르는 대신 조직의 목표를 세계정복에서 세계평화에 협조하는 것으로 바꿔버렸다.

이후 다크 레인 때는 악역 시절의 명성을 퍼뜨리며 스크럴 침공을 막는데 협조한뒤 노먼 오스본이 숨겨둔 자금을 모두 빼돌렸고 오스본에게 무기를 만들어준다고 접근한뒤 지하세계에 그들의 존재를 알려서 다른 히어로들이 무기 공장을 파괴하도록 하였다. 이후 네이머와 연합한 뒤 지미 우의 옛 연인인 수완이 이끄는 악당 조직 그레이트 월과 싸워 승리, 만다린의 아들인 테무긴으로 하여금 그레이트 월을 이끌게 한다. 그런데 테무긴은 조직의 수뇌부들이 지미 우가 하는 행동이 마음에 안든다하면 갈아버릴려고 준비해둔 인물이었는데, 그레이트 월과 싸우면서 테무긴이 지미를 존경하게 되었고, 더불어 수완과 눈이 맞게 되었다. 이를 본 동료가 괜찮냐고 지미에게 묻자, "저 여자를 내게서 멀리 떨어뜨릴수 있다면 좋다"고 말할 정도로 수완에게 질렸었다[7]

일단 코믹스 제목은 "Agents of Atlas", 즉 아틀라스의 요원들인데 사실 이런 이름으로 불리진 않는데다가 실제론 아틀라스의 목표에 맞서고 있다. 또 사실 캐릭터들이 대부분 50년대에 마블의 전신인 아틀라스 코믹스에서 연재하던 작품의 캐릭터들이기에 한편으론 아틀라스 코믹스의 요원들이란 의미도 있다.

네이모라가 얼음속에서 해방된 뒤 가입한 그룹이다. 피어 잇셀프 시절 지미와 네이모라 사이에 짧은 로맨스가 있었다. 그러나 1950년대를 그리워하고 조직의 수장으로서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욕구가 강한 지미인지라 결국 관계가 끝난다[8]

재밌게도 이 팀은 616 세계관은 아니지만 에이전트 오브 아틀라스가 나오기 전에도 뭉친적이 있다(네이모라 제외). 바로 What if중에서 만약 1950년대에 어벤저스가 있었다면?이라는 스토리인데, 여기서 어벤저스라고 모인게 네이모라를 제외한 에이전트 오브 아틀라스 멤버들이다.

8.3.2. 캡틴 아틀라스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로 영화 캡틴 마블에 등장하는 아틀라스의 원작 캐릭터이기도 하다.

9. 영화

9.1.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크리 제국 산하 스타포스의 일원으로 영화 캡틴 마블에 등장한다.

10. 게임

10.1. 드래곤 퀘스트의 보스급 몬스터

기간테스의 상위종.

드래곤 퀘스트 2에서는 하곤의 탑에 등장하는 3명의 보스 중 한 명이었다. 단순히 몽둥이를 들고 패대기만 하며 주문이나 입김 공격은 일절하지 않는다. 대신 2회 행동에다 공격력이 살인적으로 강해서, 사말토리아의 왕자문부르크의 왕녀같은 경우 레벨이 낮으면 순식간에 으악하고 죽어버린다.

거기다 FC판 드퀘2에서는 마누사,스쿨트같은 보조마법의 효과도 미미해서걸어봐야 별 의미도 없다. 어차피 최강급 장비를 입혀놔도 사말과 문은 죽어버리므로, 아틀라스와 싸울 때는 내성은 없지만 물리 공격 회피율이 생기는 '회피의 옷'을 입고 싸우는 것이 그나마 쓸만한 공략법. SFC판의 경우는 마누사와 스쿨트과 강화되었으므로 걸어놓고 싸우면 대충 편하게 싸울 수 있다.

드래곤 퀘스트9에서는 보물지도 끝 보스로 등장. 역시나 살인적인 공격력을 자랑. '랜드 임팩트'같은 전체공격은 물론 통한의 일격까지 마구 쓴다. 하지만 드퀘9은 스킬 몇 개 (특히 박애,용기)를 마스터하면 HP와 방어력이 뻥튀기가 되어서 나중에 가면 아틀라스의 공격을 스쿨트없이도 버틸만해지게 되며, 결정적으로 얼어붙는 파동을 안 써서 상대하기 편한 축에 속한다.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2에서는 기간트 드래곤을 상대할만한 크기의 몹이 이놈 밖에 없다는 이유로 이놈을 불러와서 괴수배틀을 벌이게 된다. 그래서 사이즈가 밝혀지게 되는데 산 몇개 급의 공포의 크기를 자랑한다. 드퀘2 주인공 3인방은 대체 이놈을 어떻게 잡은 것인가....

10.2. 배틀테크의 이너 스피어 소속 100톤급 어썰트급 배틀멕 아틀라스(배틀테크) 아틀라스

아틀 형님이라 불리우며 어떤 의미로 이너 스피어를 대표하는 멕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볼 때 성능은 멕 커맨더 1에서 아머형은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의의를 가지고 있지만[9], 전투 자산가치(Battle Value)는 팀버 울프(매드 캣)보다 낮다. 뭐 클랜 멕이 사기라서 그런 거지만...

어찌보면 국내 멕워리어 팬들에게는 충격과 공포의 일러스트를 선사하는 장본인 이다. 멕워리어 시리즈는 근접전이 구현되어 있지 않기에[10] 멕워리어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배틀테크의 존재를 알게되고, 거기서 나오는 주먹질하는 아틀라스 일러스트는 처음 배틀테크를 접하는 이들에게는 충격과 공포!

10.3.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인피니트/DLC의 등장인물

아틀라스(바이오쇼크) 문서 참조.

10.4. 스타크래프트슈퍼컴퓨터

테란 연합의 기초를 다져준 슈퍼컴퓨터로, 원래는 UED의 전신인 UPL에서 만들어진 컴퓨터였다.

본래의 목적은 UPL 소속의 과학자 도란 라우스의 실험(죄수들을 이용한 우주 거주지 개척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함이었다.)을 위한 것으로, 가장 큰 슈퍼캐리어 나글파에 장착되어 죄수들의 건강상태 관리와 우주선 조종을 맡았다. 항해 도중 사이오닉 능력을 지닌 죄수들을 발견하여 도란 라우스에게 전송하기도 했다.

그러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좌표가 리부팅되면서 코프룰루 구역으로 우주선착륙시켰다. 이후 테란 연합의 발전에 큰 공을 세웠지만 저그타소니스 침공과 함께 기록이 소실되어 행방불명되었다. 블랙스톤 프로젝트에서 이 컴퓨터가 아직 존재하고 있다는 떡밥을 던졌으며, UPL과 그 후신인 UED가 코프룰루 섹터를 감시한 도구가 이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10.5. 스타크래프트 : 브루드 워의 아틀라스 윙

지구 집정 연합의 부대중 하나이다. 크로노스와는 다르게 지상전위주 사령관은 누구인진 불명이나 UED 원정 함대 대령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10.6. 스타크래프트 2/맵

10.7. 포탈 2의 인공지능 로봇 아틀라스&P-보디

10.8.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에 등장하는 가공의 민간군사기업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Atlas_Logo_AW.png

10.9. Warframe워프레임 아틀라스

10.10. 별이 되어라!의 등장인물(동료)

10.11. 타이탄폴의 타이탄 아틀라스

10.12. 갓 오브 워 시리즈 등장인물

아틀라스(갓 오브 워 시리즈) 참조

10.13. 게임 Atlas

Atlas 문서 참조

[1] 현대 그리스어로는 Άτλας[2] 하늘을 받치는 일에 너무 지친 나머지 페르세우스에게 '힘들어서 도저히 못해먹겠으니 차라리 나 좀 돌로 만들어 주게'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헤스페리데스의 아버지라는 말도 있으며 일설에는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머리를 치는데 필요한 도구인 투명 투구와 가죽주머니를 빌려주는 조건으로 자신에게 메두사의 머리를 보게하여 자신을 돌이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이야기도 있다.[3] 온대기후 또는 아열대기후에 속하지만 여름철에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대신 겨울철에 강수량이 많고 습한 기후.[4] 지브롤터 해협이 해수면하강과 조산운동 등 복잡한 요인으로 끊어졌을 때, 600여년에 걸쳐 서서히 말라서 완전히 없어졌다. 코르시카 섬과 프랑스 사이 지중해 해저에는 당시 생성되었던 자갈해안 퇴적층이나 소금사막의 흔적이 발견되기도 하며, 지브롤터 지협 해저에는 지중해가 대서양과 다시 연결되며 생겼던 거대한 폭포의 흔적이 남아 있다. 그리고 지중해는 조만간 다시 아틀라스 산맥의 융기에 의해 사라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5] 구체적으로는 40.8 × 35.4 × 18.8 km[6] 본래 1950년대의 코믹스인 옐로 클로의 주인공으로 세계적 악당 옐로 클로와 싸우는 요원이었다. 작품 자체는 미니 시리즈로 끝났지만 이후 마블 세계관에 흡수돼서 쉴드 요원이 되었다. 나중에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도 FBI 요원으로 등장했다.[7] 실제로 코믹스에서 수완은 아틀라스측을 계속해서 밀어붙혔다. 하도 시달리다보니 애정은 다 사라진듯[8] 그나마 스토리의 마지막에 지미가 자신의 그런 통제광스러운 성향을 죽이려고 노력했던 것이 밝혀져 네이모라가 감동하는 부분이 있긴 하다.[9] 형님은 등으로 말한다. 형님은 펄스 레이저와 SRM따위의 공격에는 아랑곳 하지 않으신다. 전투가 끝나면 형님은 황금빛으로 빛나신다.(아무리 공격을 받아도 장갑이 기스 밖에 안나서 컨디션 옐로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기 때문) 등등 아틀 형님에 관련된 찬양은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근데 말이 무장이 별로라 그렇지 멕커맨더 1에서 장갑 강화형 아틀라스에게 클랜제 화기로 다 때려박으면 최강의 화력을 자랑하는 W형 워호크조차도 1:1로 제압이 가능하다. 그냥 C/가우스 라이플이나 C/er ppc 하나 못넣는 것에 불과하고, A형의 최강의 방어력과 가장 낮은 피해확산 수치로 인해 전투중 손상율이 상당히 낮은편이다.[10] 몸통 박치기는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