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22 12:44:01

Graveland

1. 폴란드 메탈 밴드

1991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결성되었다.
현재까지도 활동하고 있다.

장르는 초기에는 블랙메탈이었지만 이후에는 파간/바이킹 메탈로 변경했다.

No Colours Records 소속이다.

Bathory와 Venom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밴드 창시자이자 리더인 롭 다켄은 인터뷰로 반종교주의, 반유태주의, 전쟁찬양, 아돌프 히틀러 옹호, 타 NSBM밴드[1]와 교류 하는 등 악명높은 나치주의자, 파시스트로 악명높다.[2][3] 지금은 바르그 비케르네스와 마찬가지로 90년대 호전적인 발언들은 비교적 줄어들었지만 극우적 사상을 지닌 것은 여전하다.


파일:자기가 슈가슈가룬 하트모으는 마녀인 줄 아는 롭다켄.jpg


그는 수시로 페이스북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같은 극우 메탈팬들과 자신의 밴드를 보이콧하는 이들을 좌파라고 부르며 불평하고 있다.[4][5]

최근 Bandcamp에서 graveland의 음악을 밴하였는데 이것에 관하여 롭 다켄은 이것은 오늘날 마녀들이 화형당하는 방식이다, 세계는 마르크스주의적 문화 비전을 강요하려는 좌파 사회 공학자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밴드캠프를 비롯한 음악플랫폼의 검열은 여전하다 그 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말하는 등 결론적으로 자신의 과거의 발언들을 회개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자신이 피해자 행세를 하는 뻔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롭 다켄은 대부분 자신이 유리한대로 논점을 흐리며 마치 자신은 피해자인 것처럼 남 탓을 한다.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긴 커녕 유로니무스에 대한 악담을 하는 바르그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다
[1] 2000년 같은 폴란드 출신의 Honor와 협업한 앨범을 발매하였다 그리고 인터넷에 다켄이 그들과 나치식 경례를 하는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2] "Brangolf" 극우잡지에서 나온 롭 다켄의 발언 - 저는 블랙 메탈 의 나치 운동과 인종적 사상을 지지합니다. 저는 유대-기독교 세계에 대한 아돌프 히틀러의 모든 위대한 업적을 존경합니다. 저는 나치들 사이에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Graveland를 나치 밴드라고 부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아무런 반대도 없습니다.[3] 또한 "Pit" 잡지에서 168명이 사망하고 680명이 부상당한 오클라호마 시 테러 공격을 칭찬했고 당시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을 유대인이라고 불렀다[4] 그외에도 롭 다켄은 SNS로 씨디, 바이닐, 티셔츠 등 그레이브랜드 굿즈들을 매번 홍보한다 돈벌이로 전락[5] 심지어 2013년 인터뷰에서는 그레이브랜드는 블랙메탈이나 NS밴드라고 분류되어선 안된다, 자신은 이교도였으며 전 멤버들에 의해 NS, 사탄주의 영향을 받았다라는 자신의 과거행적과 맞지도 않는 헛소리도 하였다. 책임 떠넘기기 아이러니 하게도 블랙메탈의 색이 짙었던 90년대 앨범들만 유독 잘나가는지 매번 전 멤버들이 참여한 앨범들을 재판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