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폴란드 메탈 밴드
1991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결성되었다.현재까지도 활동하고 있다.
장르는 초기에는 블랙메탈이었지만 이후에는 파간/바이킹 메탈로 변경했다.
No Colours Records 소속이다.
Bathory와 Venom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밴드 창시자이자 리더인 롭 다켄은 인터뷰로 반종교주의, 반유태주의, 전쟁찬양, 아돌프 히틀러 옹호, 타 NSBM밴드[1]와 교류 하는 등 악명높은 나치주의자, 파시스트로 악명높다.[2][3] 지금은 바르그 비케르네스와 마찬가지로 90년대 호전적인 발언들은 비교적 줄어들었지만 극우적 사상을 지닌 것은 여전하다.
그는 수시로 페이스북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같은 극우 메탈팬들과 자신의 밴드를 보이콧하는 이들을 좌파라고 부르며 불평하고 있다.[4][5]
최근 Bandcamp에서 graveland의 음악을 밴하였는데 이것에 관하여 롭 다켄은 이것은 오늘날 마녀들이 화형당하는 방식이다, 세계는 마르크스주의적 문화 비전을 강요하려는 좌파 사회 공학자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밴드캠프를 비롯한 음악플랫폼의 검열은 여전하다 그 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말하는 등 결론적으로 자신의 과거의 발언들을 회개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자신이 피해자 행세를 하는 뻔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롭 다켄은 대부분 자신이 유리한대로 논점을 흐리며 마치 자신은 피해자인 것처럼 남 탓을 한다.
[1] 2000년 같은 폴란드 출신의 Honor와 협업한 앨범을 발매하였다 그리고 인터넷에 다켄이 그들과 나치식 경례를 하는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2] "Brangolf" 극우잡지에서 나온 롭 다켄의 발언 - 저는 블랙 메탈 의 나치 운동과 인종적 사상을 지지합니다. 저는 유대-기독교 세계에 대한 아돌프 히틀러의 모든 위대한 업적을 존경합니다. 저는 나치들 사이에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Graveland를 나치 밴드라고 부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아무런 반대도 없습니다.[3] 또한 "Pit" 잡지에서 168명이 사망하고 680명이 부상당한 오클라호마 시 테러 공격을 칭찬했고 당시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을 유대인이라고 불렀다[4] 그외에도 롭 다켄은 SNS로 씨디, 바이닐, 티셔츠 등 그레이브랜드 굿즈들을 매번 홍보한다 돈벌이로 전락[5] 심지어 2013년 인터뷰에서는 그레이브랜드는 블랙메탈이나 NS밴드라고 분류되어선 안된다, 자신은 이교도였으며 전 멤버들에 의해 NS, 사탄주의 영향을 받았다라는 자신의 과거행적과 맞지도 않는 헛소리도 하였다. 책임 떠넘기기 아이러니 하게도 블랙메탈의 색이 짙었던 90년대 앨범들만 유독 잘나가는지 매번 전 멤버들이 참여한 앨범들을 재판 하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