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white><colcolor=white> WARDOG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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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BULKHEAD |
| 배급사 | Team17 |
| ESD | Steam |
| 엔진 | 언리얼 엔진 5 |
| 한국어 지원 | 인터페이스 지원 |
| 출시일 | 앞서 해보기 2026년 9월 11일 |
| 장르 | FPS, 오픈월드 |
1. 개요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밀리터리 샌드박스 FPS 게임.
아르마의 킹 오브 더 힐 (게임) 모드에서 영감을 받아 세 팀이 256km² 크기의 맵[1]에서 무작위 2x2km 점령 구역을 두고 전투를 벌인다.
점령 구역에 가장 많은 플레이어가 있는 팀이 포인트를 획득하며 먼저 100포인트에 도달한 팀이 매치에서 승리한다.
8월 21~23일까지 베타 기간이며 9월 11일에 얼리엑세스로 출시한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
| OS | <colbgcolor=#ffffff,#1f2023> 64비트 버전의 Windows 10 / Windows 11 | |
| CPU | Intel® Core i5 8600, AMD Ryzen 5 3500 | <colbgcolor=#ffffff,#1f2023> Intel® Core i7 12700k, AMD Ryzen 7 |
| RAM | 16GB | |
| GPU | Nvidia GTX 1660, Radeon RX 590 | Nvidia RTX 3070, AMD Radeon RX 6700 XT |
| 저장 공간 | 50 GB 사용 가능 공간 | |
| 네트워크 | 초고속 인터넷 연결 | |
3. 특징
배틀필드 시리즈와 Escape from Tarkov가 합쳐진 듯한 것이 특징.모든 플레이어는 게임 내 자금을 가지며 스폰 시 이것으로 무장이나 운송 수단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자금은 적을 처치하거나, 아군을 헬기로 운송해주거나, 쓰러진 아군을 살리는 등 팀을 위한 플레이를 함으로써 확보가 가능하다.
자금은 게임이 끝나도 계정에 귀속되며 다음 게임에도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 즉 돈이 쌓인다
이 자금은 다음 시즌이 되면 초기화 된다. 대신 기존에 남아있던 자금은 다른 종류의 화폐로 치환되어 이것으로 앞으로 나올 스킨 같은 것들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모두 개인 인벤토리를 가지며 죽은 적의 시체에서 총이나 총알, 붕대 등을 루팅하는 것이 가능하다.
나중에 추가될 콘텐츠에 따르면 게임 내 가상 주식에 자금을 투자해 더 많은 이익을 얻거나 무기 암시장에 투자해 무기를 더욱 싼 가격에 구매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 플레이 팁
- 다른 게임과 다르게 이 게임은 스폰 구역으로부터 교전 구역까지의 거리가 매우 긴 편이다. 헬기와 같은 운송수단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 많은 자금을 투자해 좋은 장비들로 잔뜩 무장해도 이번 목숨에서 투자한 돈만큼을 벌지 못하면 오히려 손실이다. 이번 목숨에서 플레이할 전략 전술을 잘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2]
- 무장한 장비의 중량에 따라 플레이어의 이동 속도가 달라지는데 크게 3단계로 가벼움, 보통, 무거움으로 구분된다.
- 게임을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은 유저는 높은 레벨의 방어구와 헬멧을 해금하지 못해 저격수에게 매우 쉽게 죽을 수 있고 저격수가 과하게 강력하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높은 레벨의 방어구와 헬멧을 해금하기 시작하면 저격수는 한 방에 당신을 죽이지 못하고 탈출할 시간을 벌거나 저격수를 사살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5. 자금을 확보하는 법
- 적을 킬한다.
- 운송수단으로 아군을 운송한다.
- 죽은 아군을 소생시킨다
- 이 게임에는 팀킬이 존재한다. 팀킬을 하면 자금이 깎이니 조심해야한다.
- 점령지에 들어가있는 것만으로도 자금을 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