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og
1.1. 통나무
통나무를 뜻하는 영어.이후 통나무집(Log cabin), 목선(木船) 등으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그래서 승선을 log in이나 log on, 하선을 log out이나 log off로 불렀던 것이 오늘날 로그인, 로그온, 로그아웃, 로그오프의 유래가 되었다.
과거 항해일지를 통나무에 기록했다 하여 기록(誌)을 영어로 log(book)이라고 한다. 주로 관리가 필요한 여러 직업서 다양하게 작업하는 데 쓰인다. 항해/항공 등지에 주로 쓰이는 편. 이런 의미에서 동의어로는 Journal이 있다.
1.2. 수학 용어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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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로그(수학)#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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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로그(수학)#|]] 부분을}}} 참고하십시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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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로그함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로그함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3. 컴퓨터 관련 용어
어원은 1.1번 항목으로, 컴퓨터 등에 접속한 기록이 컴퓨터 내에 남아있는 것을 일컫는다. 보통 네트워크에 접속 시 IP 주소나 접속한 운영체제 등이 서버 컴퓨터에 남는다.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항해 관련 의미가 확장되었고, 컴퓨터에 접속하거나 종료한 것뿐만 아니라 사용기록 전반 기록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로까지 의미가 발전했다.
시스템 보안이나 보수유지에서 언제나 나오는 방식이다. 현대 수사방식 중에서 포렌식 기법이 있는데, 시스템을 뒤져보기 전에 로그 파일을 분석한다. 이 작업만으로도 어느 정도 필요한 정보들을 회수할 가능성이 있다. 즉, 시스템 전반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인 셈. 참고로, 현 세대의 운영체제들은 모든 동작을 수행할 때마다 많은 로그를 생성한다. 부팅/종료에 관련된 사항은 물론, 서비스 및 시작 프로그램의 정상실행 여부라든지, 드라이버 로딩의 오류, 예상치 못한 커널 패닉, 심지어 로그를 생성, 정리, 삭제했다는 로그까지도...
이러한 과정에 약간의 오버헤드 및 디스크 쓰기가 발생하며 특히 SSD 수명에 영향이 있다고 로그 생성 기능을 끄는 경우가 있는데 하지 말자. 당장 본인이 로그를 쓸모없다 여길지 몰라도 로그는 시스템 내부에서도 유지보수에 큰 영향을 끼친다. 성능, 수명상 영향도 별로 없다.
그리고 로그를 잘못된 동작 또는 데이터의 손실을 복구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데이터베이스의 트랜젝션 로그를 이용한 복원.
1.4. 영상처리 기법 로그 감마
영상 처리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 이미지 픽셀의 밝고 어두움을 로그함수 그래프와 유사한 감마 곡선으로 표현[1]하여, 제한된 색 깊이(bit depth) 내에서 최대한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보존하기 위한 기법이다.로그의 개념이 영상에 도입된 것은 1992년 코닥이 디지털 워크플로우 표준 솔루션인 Cineon에서 처음 등장한다.
필름을 만드는 코닥의 경우 필름으로 촬영된 영상을 디지털화하는 필름 스캐너에서 사용된 것이 처음으로 로그 특유의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포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이 개념을 활용한 카메라는 2000년 중반 디지털 시네마토그래피의 여명에 시네마 카메라(ARRI D-20, Panavision Genesis 등)에 도입되고[2] 2010년대 중후반 부터는 일부 컨슈머용 카메라에도 도입되기 시작되게 된다.
영상 후보정 시 높은 관용도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한다는 점에서 RAW와 비슷하나, 이미지 센서에서 받은 정보를 무손실로 저장하는 RAW와는 달리 Log는 현상(Bake)을 거친 후 손실 압축 형식으로 정보를 저장한다. 따라서 RAW는 14비트, 16비트와 같은 심도의 선형(Linear) 감마로 저장되고 각각의 픽셀 또한 0 이하, 1.0을 초과하는 값을 가지는 것이 가능한 반면, Log 형식으로 저장된 영상은 기껏해야 10비트가 보통이고 이러한 코덱들의 양자화는 정수로 저장되기에 8비트면 0-255, 10비트면 0-1023 단계의 유한한 범위 내에서 저장해야 한다. 이렇게 제한된 심도 안에서 RAW처럼 직선형 그래프로 밝기 값을 기록하면 압축되는 과정에서 정밀도가 손실되므로, 직선 대신 마치 로그함수와 같은 곡선 그래프로 이미지의 밝기를 표현하여 가능한 많은 심도를 구현하는 것이 로그 감마의 목적이다. 현실적인 문제들[3]로 인해 모두가 RAW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
| [math( \begin{aligned} \text{OETF}(x) &= a \ln \left\{ 0.18 \exp \left( \log_2 \frac{x}{0.18} \right) + b \right\} + d \\ a &= \frac{1}{9.4} \approx 0.1064 \\ b &= \frac{0.18}{\exp \left( \log_2 \frac{0.18}{8} \right) \left( \exp(9.4) - 1 \right)} \approx 0.00355 \\ d &= -a \ln b \approx 0.6 \end{aligned} )] |
| |
| LG의 LG-Cine Log의 정방향 변환 함수 센서에서 받은 RAW값인 장면 반사율은 위의 공식을 거쳐 유한 범위 내로 저장되고 역방향 변환 함수를 통해 다시 Linear로 변환한 후 사용하게 된다. |
로그 감마의 경우 ProRes와 같은 손실압축을 사용하는 시네마 카메라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단순 캠코더 이상의 표현력을 요구하는 프로슈머/전문가용 카메라에 주로 탑재되어 있다. 예를 들어 파나소닉 루믹스/VariCam 시리즈에는 V-Log, 캐논 EOS/시네마 EOS에는 C-Log, 소니 알파/XDCAM 제품군에는 S-Log 라는 이름으로 탑재되어 있다.
파나소닉 GH5의 V-Log 후보정 전/후 비교 영상.[4]
Log로 찍은 영상은 쉽게 말해 다이내믹 레인지가 압축된 상태이기 때문에[5] 대비와 채도가 매우 낮아, 후보정을 거치지 않은 원본은 매우 칙칙하고 흐리멍텅하게 표현된다. 때문에 특별한 연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6] Log 감마로 촬영된 영상은 원본 그대로 사용하지 않으며, 아래에 기술하는 후반 작업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치게 된다.
압축된 명도와 채도는 소프트웨어로 색조/채도/명도를 직접 조정하거나 적절한 LUT을 씌워 원하는 값으로 직접 복원해야 한다. 때문에 워크플로우가 복잡해진다는 단점이 있으나, 그 대신 일반적인 감마 곡선으로는 검게 뭉개지거나 하얗게 날아가 버렸을 영역대의 데이터까지 보존해 활용할 수 있으며, 채도는 아주 조금만 보존되어 있어도 신호를 증폭해서 복원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기 때문에 이 둘을 제대로 복원하게 되면 통상적으로는 얻을 수 없던 더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얻을 수 있다. 결과적으로 후반 작업에서 더 유연하고 창의적인 표현이 가능해진다.
사용 시 주의할 점도 많다. Log 감마는 데이터값이 큰 부분(=밝은 부분)일수록 계조를 강하게 압축하므로, 밝은 영역대인 주간의 하늘 같은 곳을 로그로 잘못 찍을 경우[7][8] 색 계조 압축이 너무 많이 일어나 복원 시 계조가 층층이 분리되는 밴딩현상이 생기게 된다. 반대로 데이터값이 작은 암부영역은 압축이 너무 안 돼서 데이터가 심하게 생략되는데, 덕분에 암부 노이즈가 어마어마하게 올라오므로 보통은 암부를 살리려면 2스탑 정도 과다 노출시켜 찍는 것을 권장한다.[9] 요즘 출시되는 카메라들은 로그 감마 복원 후의 이미지를 프리뷰할 수 있는 기종이 많고 영상에 신경 쓴 제품이라면 컨슈머용 카메라여도 폴스 컬러 (False Color), 제브라 패턴과 같이 노출 조정에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므로 이를 활용하면 적정 노출을 간편하게 잡을 수 있다.
1.5. 인터넷 용어
2차 창작을 하는 사람들 중엔 자신의 일부 연성글들을 갖다가 'log' 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일러스트모음을 픽시브에서 로그라고 부르기도 한다. 보통 트위터에 올라온 게시물들을 백업할 때 그리 부른다.
1.6. 위키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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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문서 역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문서 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위키에서는 문서의 편집 내역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리그베다 위키에서 자주 쓰였던 말이다. 이와 비슷한 말로 역사가 있는데, 이는 영어 위키백과에서 쓰이는 History라는 단어를 직역한 것이며, 몇몇 나무위키 이용자들도 문서의 편집 내역을 칭할 때 역사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나무위키를 비롯한 the seed 기반 위키에서는 문서를 삭제만 하면 로그는 사라지지 않지만, 문서를 이동할 경우 로그도 같이 이동되며, 로그를 없애야 될 필요가 있는 문서(저작권 침해 등)는 더미 문서[10]나 휴지통 문서[11]로 이동시킨다, 나무위키에서는 이를 ‘로그 말소’라고 한다.[12]
1.7. 고유명사
- RPG 로그(LOG) - 항해의 시작
- 정은지의 리메이크 1집 log(정은지)
- KATIE의 미니 1집 LOG(음반)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통계 사이트 Warcraft Logs
- 크리에이터이자 인플루언서인 LOG 로그
2. Rogue
2.1. 사전적 의미
문맥에 따라 ‘부랑자’, ‘불한당’, ‘악당’, ‘사기꾼’, ‘장난꾸러기’ 또는 ‘이탈한’,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통제를 벗어난’, ‘비정상적인’, ‘불량한’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되는 영어 단어.15세기 말부터 용례가 확인되는 단어로, 본래 일정한 거처나 생업 없이 떠도는 부랑자나 거지를 가리켰으며, 이후 부정직하거나 원칙 없는 사람, 건달, 불한당, 사기꾼 등을 뜻하게 되었다. 정확한 어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여러 가설만 존재한다. 출처 - Oxford English Dictionary
한편 이 단어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비난의 의미가 약해져, 짓궂거나 장난기 있는 사람을 친근하거나 익살스럽게 가리키는 데에도 쓰였다고 한다. 이 경우에는 ‘악당’보다는 ‘장난꾸러기’, ‘악동’, ‘밉지 않은 건달’ 등에 가까우며, 행동은 불량하거나 못마땅하지만 매력적이고 미워하기 어려운 인물을 뜻하는 lovable rogue라는 표현도 흔히 사용된다.
19세기 무렵부터는 무리에서 떨어져 홀로 다니며 때로 난폭하거나 위험하게 행동하는 야생동물, 특히 코끼리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이기 시작했다. 이러한 용법에서 파생되어 사람이나 조직 등이 소속 집단의 지시나 규범을 따르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한다는 의미가 발달했으며, 현대에는 국가·기계·인공지능·소프트웨어 등 통제되거나 관리되는 대상이 예상된 방식에서 벗어나 작동하는 경우에도 널리 사용된다.
또한 rogue는 반드시 스스로 판단하거나 행동할 수 있는 대상에만 쓰이는 것은 아니다. 생물학에서는 정상형과 현저히 다르거나 원치 않는 특성을 지닌 식물·동물·세포 등의 개체를 가리킬 수 있으며, 천문학의 rogue planet처럼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소속 관계에서 벗어난 천체나, rogue wave처럼 통상적인 예측 범위를 크게 벗어난 자연현상에도 사용된다. 따라서 이들 용법의 rogue를 모두 문자 그대로 ‘명령이나 통제를 거부한’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rogue의 핵심이 반드시 악의나 범죄성에 있는 것은 아니다. 대상과 문맥에 따라 부정직함, 장난기, 고립, 일탈, 비정상성, 위험성 또는 통제 불가능성 가운데 일부가 강조된다. 여러 용법을 관통하는 공통된 이미지는 ‘통상적으로 기대되는 질서·규범·소속·통제 또는 정상 범위에서 벗어남’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여러 사전적 의미를 설명하기 위한 공통분모이며, 모든 용례가 역사적으로 하나의 ‘통제 이탈’ 의미에서 직접 파생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현대적 용법에서 보면 rogue는 대체로 다음과 같이 사용된다.
- 부정직하거나 원칙 없는 사람: a rogue
- 짓궂지만 매력적인 인물: a lovable rogue
- 지휘 체계를 벗어나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요원: rogue agent
- 부패했거나 규정을 무시하는 경찰관: rogue cop
- 무리에서 떨어져 홀로 다니는 동물: rogue animal, rogue elephant
- 국제 규범을 무시한다고 간주되는 국가: rogue state
- 인간의 의도나 통제를 벗어나 작동하는 인공지능: rogue AI
- 정상적인 조절이나 상태에서 벗어난 세포: rogue cell
- 특정 항성을 공전하지 않는 행성급 천체: rogue planet
- 주변 파도에 비해 이례적으로 크고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파도: rogue wave
또한 동사구 go rogue는 사람이나 대상이 허가된 방침, 통상적인 행동 또는 예상된 작동 방식에서 벗어나 독자적이거나 통제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을 뜻하며, 문맥에 따라 ‘독단적으로 행동하다’, ‘지휘 체계에서 이탈하다’, ‘통제를 벗어나다’, ‘제멋대로 움직이다’ 등으로 번역되니 참고할 것.
2.2. 게임 용어
게임에서 '도적' 혹은 '로그'라는 명칭이 직업군으로 처음 사용된 사례를 정확하게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오늘날 로그 계열 직업의 형성과 명칭 정착에는 대체로 아래 작품들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볼 수 있다.- 1975년 《Dungeons & Dragons: Greyhawk》: 자물쇠 따기, 함정 탐지·해제, 은신, 소매치기, 배후 기습 등의 기술을 사용하는 Thief 직업 추가, 오늘날 로그 계열 직업의 기능적 원형으로 여겨짐
- 1980년경 《Rogue》: 한 명의 모험가가 홀로 던전을 탐험하는 컴퓨터 게임. 현대적인 로그 직업의 직접적인 기원은 아니지만, rogue라는 단어를 게임 문화에 널리 알렸으며 이후 roguelike라는 장르명의 기원이 됨
- 1985년 《The Bard’s Tale》: 높은 민첩성과 운을 바탕으로 함정과 보물상자를 처리하는 Rogue가 플레이어 직업으로 등장
- 1989년 《Advanced Dungeons & Dragons》 제2판: Thief와 Bard를 포괄하는 상위 직업군의 명칭으로 Rogue를 사용
- 2000년 《Dungeons & Dragons》 제3판: 기존의 Thief 계열을 포괄하는 기본 직업의 명칭을 Rogue로 변경
이후 Thief가 절도 행위를 하는 ‘도둑’이라는 비교적 한정적인 의미를 지닌 것과 달리, Rogue는 사전적 의미와 같이 캐릭터의 신분이나 도덕성을 도둑으로 한정하지 않으면서도 민첩성, 은밀함, 기습, 각종 기술, 속임수, 비정규적인 전투 방식 등을 폭넓게 포괄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여러 게임에서 직업명으로 채택되기 시작했다.
덕분에 현대에 들어서 게임 장르나 캐릭터의 배경 등 많은 것이 달라도, 앞서 언급한 고유 기술과 특징들은 아직까지도 하나의 직업군으로써 꾸준히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출신은 어두운 슬럼가나 시궁창 같은 지극히 서민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고 특별히 강력한 체력이나 용기, 마법적 재능도 없는 캐릭터인 경우가 많다. 당연히 이런 특출난 성분이나 능력이 있다면 훨씬 나은 직업들을 버려두고 로그 직업군에 종사하는 타당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명예롭고 강력한 직업들인 성기사나 성직자, 마법사 등과 대조되는 그야말로 처절하게 살아가는 밑바닥 직업이지만 높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골치 아픈 도둑놈들로 그려지는 게 대다수. 강력한 네임드급 로그는 지배계급의 사주를 받고 공을 세우거나 특수부대 소속[13]이 아니라면 일단 현상수배 정도는 기본으로 깔려있는 범죄자 취급인 경우가 일반적이다.
험한 세상을 살아남기 위해서 도둑질하고 문따는 기술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강한 상대를 이기기 위해 기습 위주의 전투방식과 독이나 암기 등을 사용하는데도 주저하지 않는다. 해결사 역할도 종종 맡는다. 기본적인 직업군의 배경이 이렇다 보니 특별히 함정 해제나 암습에 강력한 재능 있는 자들이 로그 직업군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그저 살아남은 로그들이 저런 것을 잘하는 것일 뿐이라는 느낌이 강하다.[14]
이 로그라는 클래스는 한자문화권에서 대개 도적으로 번역되지만 적절한 번역이라고 하긴 힘들다. 위에서 보듯 로그는 칼 들고 협박하는 강도뿐 아니라 여러 뒷골목 부랑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나마 현실에서 비슷한 직업을 꼽자면 흥신소나 용역깡패 정도이며 대놓고 살인이나 강도를 저지르는 현실의 도적과는 많이 다르다.
2.2.1. 게임별 문서
2.3. 허위 백신 프로그램을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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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허위 백신 프로그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4. 기타
2.5. 작품
2.5.1. 로그라이크의 유래가 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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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로그(게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5.2. 영화 로그
악어가 등장하는 2007년 호러 영화. 호주 호러 영화의 유망주 그렌 맥린 감독의 두 번째 영화다. 평가는 'B급 영화의 저주 받은 걸작'. 액션이 아쉽긴 하지만 B급 센스의 비틀기가 돋보인다. 아바타 주인공인 샘 워딩턴이 나온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여주인공이 낯이 익을 수도 있다. 배우는 러다 미첼(Rudha Mitchell), 맨 온 파이어에서 피타의 어머니로 나왔다. 비록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오락영화로서는 제법 훌륭하며 뛰어난 특수효과를 보여준다.
스토리는 호주의 어느 숲으로 악어 보러 관광 간 사람들로부터 시작한다. 가면 갈수록 신호탄에, 뒤집힌 배에, 토막 난 악어 시체 등등 불안한 요소들이 계속 나타나다가, 결국 식인 악어의 공격에 배가 박살 나고 작은 섬에 조난당해 한 명 한 명 악어의 공격에 개발살난다.
더불어 호러영화 클리셰가 마구 깨진다. 민폐 캐릭터가 가장 먼저 죽는가 했더니만 전혀 다르게 전개된다.
참고로 죽은 사람 대부분이 죽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말을 안 듣고 트롤짓만 골라서 하다가 죽는다. 예를 들면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그렇게 말해도 부득불 우기면서 물에 들어가려다가 덕분에 말리던 사람이 죽는다든지 닐하고 콜린이 얌전히 섬으로 간 후에 빨리 빠져나왔다면 다들 살 수 있었는데 근처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관광 왔던 사람이 상황파악도 못하고 장난만 치다가 배가 뒤집혀서 한 명이 악어밥이 된다든지 등등. 참고로 제일 트롤러는 안경 쓴 여자인데 남편을 잃은 후에 계속 훌쩍거리다가 먼저 집에 가고 싶다고 먼저 나선 것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중간에 얼어버려서 한가운데에 매달리다가 다른 사람들도 못 건너게 되고 닐도 죽는다.
실존했던 호주의 식인 바다악어 'Sweetheart'[15]를 바탕으로 했으며, 실제 악어의 몸길이는 5m였지만 영화에선 8m로 나온다.
그 밖에 2020년 영화도 같은 제목으로 나왔다.
3. 창작물
- 마블 코믹스의 뮤턴트 로그(마블 코믹스)
-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로그 체니
- 팬저 드래군의 전투기 로그
인페르노와 파이로처럼 얘도 스팅어를 검게 도색한 색놀이이다. - 가면라이더 빌드의 가면라이더 가면라이더 로그, 가면라이더 매드 로그
4. 기타
- Rog
- 러시아어로 뿔을 뜻하는 단어 рог
- 레젠다리움의 등장인물 로그(레젠다리움)
- 게이밍 기어 브랜드 ASUS ROG 시리즈
- 영웅전설 3의 등장인물. 원작에서의 모습은 로그(영웅전설) 문서를, 모바일 게임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에서의 모습은 로그(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문서 참고
- 크로아티아의 축구선수 마르코 로그
- Roeg
- 진격의 거인의 등장인물 로그(진격의 거인)
- Logue
이야기를 뜻하는 접미사. 도입부를 의미하는 프롤로그(Prologue), 후일담을 의미하는 에필로그(Epilogue), 독백을 의미하는 모놀로그(Monologue), 대화를 의미하는 다일로그(Dialogue), 목록을 의미하는 카탈로그(Catalogue) 등 의외로 많이 사용된다. - Rogue
[1] 즉, 이름과는 달리 실제로 독립적인 개념인 로그 감마 함수를 활용한 것은 아니다. EOTF 감마에 로그 전달 식을 사용한 것이지 로그함수+감마 함수가 아니다. 단순히 그래프의 형상에서 따온 명칭. 실제 로그 감마 함수의 그래프는 아래처럼 모양이 다르게 생겼다.
[2] 그 이전에도 시네마 카메라는 존재하였으나 이런 개념이 없어 소위 "캠코더"스러운 색감이 나왔다.[3] 데이터 크기, 후반 작업 시 요구되는 컴퓨팅 파워, RAW를 직접 현상하는 데에 필요한 전문 지식 등[4] 8비트와 10비트 로그의 복원력 차이를 시연하기 위해 극한까지 컬러 그레이딩한 샘플 영상이다.[5] 정확히는 이미지 센서가 측정한 본래의 밝기 값을 로그함수와 유사한 형태의 감마 곡선을 기반으로 최대한 압축하여 보존해 둔 상태이다. 또한 RGB 표현의 특성상 명도는 채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명도의 압축 과정에서 채도가 손실되어 후보정에서 복원이 필요하다.[6] 유튜브 등 아마추어 분야에서는 '감성 있다'는 이유로 Log 감마 수준의 흐릿한 색감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하다.[7] 특히 비트 뎁스가 낮은 8bit 로그[8] 특히 하늘을 찍을 때 태양이 프레임에 들어와 있는 경우, 밝기 차이는 격하게 나는데 계조가 부실해서 밴딩이 더욱 눈에 잘 띄게 된다. 8비트 로그로 이런 까다로운 환경에서의 촬영은 피하는 것이 좋다.[9] 참고로 이는 8bit 로그에 한정된 이야기이다. 10bit 이상의 컬러 뎁스로 찍을 경우 8bit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은 양의 데이터값을 보존할 수 있으므로(그만큼 용량도 크다) 명부 클리핑에만 주의하면 대부분의 영역을 손쉽게 살릴 수 있다.[10] 단, 이 경우 내 문서함이나 편집 기록을 이용해서 다시 찾을 수 있으며, 해당 더미화 자체가 반달이면 되돌릴 수 있다.[11] 더미와 달리 내 문서함이나 편집 기록을 이용해도 열람할 수 없으며, 휴지통 처리와 복구는 관리자만 할 수 있다.[12] 영구차단자가 생성한 문서도 로그를 말소한다.[13] 암살자, 어쌔신, 닌자 같은 경우[14] 예를 들면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프로토스의 반체제 부족을 부르는 원어명이 'the rogue tribes'였다. 살기 위해서 숨어지냈던 과거를 생각하면 정확한 표현.[15] 현재는 죽어서 박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