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宜 마땅 의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宀,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8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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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ギ | ||
| 일본어 훈독 | うべ, むべ, よろ-し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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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yí | ||
1. 개요
宜는 '마땅 의'라는 한자로, '마땅하다'를 뜻한다. '마땅할 의'라고도 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5B9C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十月一(JBM)로 입력한다.갑골문상에서 이 글자는 도마 또는 제단(且) 위에 고기(肉) 두 점이 올라와 있는 형태로 나타난다. 즉 제물로 바칠 고기를 본뜬 회의자다. 이후 금문과 전서에서부터 제단의 형상이 위 아래로 분리되어 宀+多(肉)+一의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현재의 자형은 多(肉)+一의 형태가 다시 且 자의 형태로 뭉개지면서 나타난 것이다. 한편 이 글자는 원래 '익힌 고기' 등의 뜻을 나타내었으나, 이후 가차되어 '마땅하다', '마땅히 ~하여야 한다' 등의 뜻을 나타내게 되었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기노자 노부치카(宜野座 伸元)
- 김의영(金宜泳)
- 린신이(林昕宜)
- 무유의(武攸宜)
- 서의태(徐宜兌)
- 오라나랍 의수(烏拉那拉 宜修)
- 의빈 성씨(宜嬪 成氏)
- 채의진(蔡宜珍)
- 최영의(崔永宜)
- 홍의락(洪宜洛)
- 홍의진(洪宜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