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錦 비단 금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金, 8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6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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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キン | ||
| 일본어 훈독 | にし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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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jǐn | ||
1. 개요
錦은 '비단 금'이라는 한자로, '비단'을 뜻한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비단 |
| 음 | 금 | |
| 중국어 | 표준어 | jǐn |
| 광동어 | gam2 | |
| 객가어 | kím | |
| 민동어 | gīng | |
| 민남어 | kím, gím | |
| 오어 | jin (T2) | |
| 일본어 | 음독 | キン |
| 훈독 | にしき | |
| 베트남어 | cẩm | |
유니코드에는 U+9326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金竹日月(CHAB)로 입력한다.
뜻을 나타내는 帛(비단 백)과 소리를 나타내는 金(쇠 금)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드물게, 성부(聲符)가 부수이다. 원래 설문해자의 540 부수나 옥편의 542 부수 체계에서는 형성의 원리에 따라 帛 부수로 분류되어 있었다. 그러나 설문해자와 옥편에서 帛 부수에 속한 글자가 帛과 錦의 두 글자뿐이고, 帛 또한 白이 성부 巾이 형부인 형성자이다보니, 이후에 편찬된 214부수 체계의 자전에서는 검색의 편의상[1] 金 부수에 배당하게 되었다.
비단을 일컫는 또다른 글자 絹(비단 견)과는 용례가 조금 달라서 '수를 놓은 비단'을 뜻했다. 하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두 글자의 차이가 무분별해진 편.
대한민국의 국가하천 금강의 머릿글자이기도 하며, 의미가 확장되어 조선시대엔 각 도를 1음절로 축약, 표기할 때 충청도를 상징하는 글자이기도 했다.
금호그룹의 금 자가 이 錦을 사용한다.[2]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김금래(金錦來)
- 김금연(金錦嬿)
- 명금령(明錦伶)
- 니시오 니시키(西尾 錦)
- 니시키야마 아키라(錦山 彰)
- 니시키 이쿠마츠(錦 幾松)
- 니시키도 료(錦戸 亮)
- 니시키코지 하루카(錦小路 はるか)
- 도대금(都大錦)
- 마초 - 삼국지에서 칭하는 '서량의 금마초' 가 '錦'馬超로, 연의에서의 묘사이다.
- 말금한기(末錦旱岐)
- 박준금(朴俊錦)
- 배금택(裵錦澤)
- 안나 니시키노미야(アンナ 錦ノ宮)
- 이금복(李錦福)
- 이금희(李錦姬)
- 이즈미 킨노스케(和泉 錦之助)
- 조금화(趙錦花)
- 진금송(陳錦松)
- 쿠사츠 킨시로(草津 錦史郎)
- 타무라 킨토(田村 錦人)
- 팡 진롱(黄 錦龍)
- 패금의(貝錦儀)
- 후진타오(胡锦涛)
3.4. 지명
- 대구광역시 동구 검사동 - 예전에 금사리(錦沙里)로 불렸다. 유래는 고려 태조가 공산 전투에서 패하여 도주하다가 지금의 검사동 일대에 당도하였을 때 금호강변의 모래를 보고 비단처럼 곱고 아름답다 하여 금사리(錦沙里)로 불렸다가 후에 검사동으로 개칭되었다. 참고로 금호강의 금은 비단이 아니라 거문고를 뜻한다.
- 충청남도 금산군(錦山郡)
- 금남로(錦南路)
- 인천금마초등학교(仁川錦馬初等學校)
- 금사역(錦絲驛)
- 금파공업고등학교(錦坡工業高等學校)
- 금파중학교(錦坡中學校)
- 유다킨슈코역(ゆだ錦秋湖駅)
- 진장러위안역(锦江乐园站)
- 캄셩로드역(錦上路站)
- 킨시쵸역(錦糸町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