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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두산 베어스 소속 외야수 김민석의 2025년을 기록한 문서.2. 시즌 전
2024년 11월 22일, 추재현, 최우인과 함께 정철원, 전민재를 상대로 두산으로 트레이드되었으며 2025시즌부터는 두산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 거듭된 부진과 더딘 성장으로 인해 두산 팬들에게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 김인태와 김대한을 대신해 새로 발굴할 유망주로 김민석과 추재현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김인태와 김대한의 삽질을 보며 고통받았던 두산 팬덤 내에서는 대체로 김민석의 영입을 환영하는 분위기이나, 전반적인 툴이 작은 육각형이라고 평가받고 워크에식에서도 아쉬움을 산 데다 군 문제도 해결이 아직 안 된 선수를 근 10년 간 야수 드래프트와 육성을 과반수 이상 실패한 팀이 과연 키워낼 수 있을 지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많은 편이다.김민석은 트레이드 당시 미야자키 캠프에 나가있는 상황이었는데, 미야자키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 편이 별로 없다 보니[1] 24일 롯데 선수단과 함께 귀국한 뒤 두산 선수단과 만날 예정이다. 이후 최우인, 추재현과 함께 곰들의 모임에 참여해 팬들에게 인사를 갖는 자리가 열렸다.
등번호는 처음 입단했을 때는 3번을 골랐으나 이후 2번[2]으로 바꿔 롯데 시절 달았던 등번호를 두산에서도 그대로 쓰게 됐다.
스프링캠프 야수 MVP로 선정되었다.
추재현이 구춘대회에서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스프링캠프 말미부터 주전 좌익수로 기용되고 있다.
3월 12일 기준 시범경기에서 16타수 6안타 타율 .375를 기록하며 좌익수 후보 가운데 가장 안정된 성적을 뽑아내고 있다. 우려했던 선구안이나 수비도 괜찮은 편.[3]
여담으로 시범경기 인터뷰에서 "매 경기 롯데전이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뒤끝을 보였다가 롯데 팬들에게 비난 받았다.
시범경기를 타출장 .333/.400/.400 OPS .800의 성적으로 마감했다. 시범경기의 활약으로 시즌초 많은 경기에 나올 예상을 받고 있다.
3. 페넌트레이스
3.1. 3월
22일 문학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에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지만 경기는 5-6으로 졌다.23일 문학 SSG전에서 6회 이지영의 안타성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내는 호수비를 했으나 7회 에레디아의 빚맞은 타구에 아쉬운 콜플레이를 보였다. 타석 기록은 4타수 1안타.
25~26일 수원 KT전에서도 매 경기 1안타 1득점 씩을 기록했다.
27일 수원 kt전에서는 8회에 대타로 나왔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28일 잠실 삼성 1차전에서는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였다.
29일 잠실 삼성 2차전에서는 3타수 무안타 1병살을 기록하였으며 수비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30일 정수빈에게 1번 리드오프 자리를 도로 내줬다.
이 시점까지의 성적은 타율이 정확하게 .200, 출루율은 2할 8푼에 OPS가 0.5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시즌 초반 스몰샘플임을 감안해야겠지만 본인과 트레이드된 정철원과 전민재가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 아쉬움이 남는다. 역시 부족한 선구안과 적극적인 타석 접근법으로 인한 낮은 생산성, 체력 문제 때문에 풀타임으로 1번 타자 자리를 맡기기엔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선수임을 증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