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1 21:29:31

마녀의 여행/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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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인물
1.1. 일레이나1.2. 프랑1.3. 사야1.4. 실라1.5. 암네시아1.6. 아빌리아1.7. 일레이나의 어머니
2. 기타 인물
2.1. 1권2.2. 2권2.3. 3권2.4. 4권2.5. 5권2.6. 6권2.7. 7권
3. 외전 인물
3.1. 리리엘3.2. 맥밀리아3.3. 기타 외전 인물

1. 주요 인물

1.1. 일레이나

일레이나 문서 참조

1.2. 프랑

파일:마녀의여행프랑.jpg
(CV:하나자와 카나)
일레이나의 스승. 마녀명은 '별무리의 마녀(星屑の魔女)'.[1]

어린 나이에 출중한 실력을 가진 바람에 근방 마녀들이 받아주질 않던 일레이나를 거두어 1년동안 일레이나에게 마법을 가르쳐주었다.
이 때 일레이나에게 실패를 가르쳐주기 위해 일부러 한 달동안 온갖 부조리를 강요했고, 결국 일레이나가 스트레스를 못이겨 괜히 나무를 작살내기에 이르자 시험이라며 자신과 싸울 것을 명한다. 물론 그동안 무엇 하나 배운 적이 없었기에 제대로 된 싸움이 될 리도 없었고, 결국 일레이나는 단순히 자길 짓밟고 싶어서 제자로 받아들인거라 생각해 배신감으로 펑펑 울어버린다.[2] 그러나 프랑은 일레이나를 괴롭히려 한 게 아니라 성격을 개선해주기 위해[3] 일부러 일레이나가 화를 내도록 유도했던 것. 위에서 언급했듯 한 달이나 성질을 긁어가며 불평하기를 유도했는데도 꾹꾹 참는것을 보고는[4] '너무 참기만 하면 안돼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싸우세요. 싫은 건 싫다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게 되세요. 적당히 감정을 분출하면서 자기 자신을 지키세요' 라고 조언 해주었다. 덕분에 일레이나는 마음을 열게 되고, 그 후로는 귀엽게 서로를 엿먹이는(...) 사제관계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일레이나의 수행 마지막 날에 일레이나의 머리색이 잿빛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재의 마녀'라는 마녀명을 붙여준다.[5]

몇년만에 일레이나와 만났을 때는 왕립 세레스텔리아의 마법학교 선생님이 되어있었는데, 사실 일레이나에게 수행을 해주기 전부터 국왕에게 권유를 받았다고 한다. 일레이나의 수행때문에 1년 내내 자리를 비웠으나 '일레이나'에게 마법을 가르쳐주었다고 말하자 모두 납득해주었다고.

자신이 여행을 하며 취미로 쓰던 원고를 실수로 가방에 넣어둔 채 상인에게 판 적이 있는데, 어떤 나라의 국왕이 이걸 읽고 감동, <프랑의 모험담>이란 이름으로 출판하게 된다. 근데 이게 또 대박이 나서 그 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6] 어쩌다가 이 <프랑의 모험담>을 손에 넣게 된 일레이나는 언젠가 프랑을 만나게 되면 써먹어야겠다며 감상용, 포교용, 보관용으로 세 권이나 샀다.

일레이나가 어릴적에 읽은 책 <니케의 모험담> 단편 주인공의 모델이라는 추측이 있다. 3권에서 <니케의 모험담> 저자[스포일러]를 스승님이라 부름으로서 확정.

묘하게 스승 및 제자와 비슷한 성격이다. 좋게 말하면 유들유들하고, 나쁘게 말하면 뻔뻔한 느낌. 두 사람이 돈독이 오르는걸 보며 혀를 차긴 하지만 일레이나의 회상을 보면 이쪽도 만만찮은 성격이란걸 알 수 있다.

(스포일러)
일레이나의 스승이면서 동시에 일레이나의 제자이기도 하다. 프랑이 마법을 접하기 전에 어느 폐쇄적인 국가에서 지내면서 모종의 사유로 죽을 뻔 하다가 22년 후의 미래로 오게 됐는데, 이 때 이 국가[8]에 있던 일레이나를 만나서 며칠간 마법을 배웠다. 이때의 어린 프랑은 일레이나를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이후에 다시 원래 시간대로 돌아가서[9] 이 국가에 방문중이던 일레이나의 엄마를 만나서 스승으로 모시게 된다. 일레이나의 엄마를 "스승"이라고 부른건 본인의 요청도 있지만, "선생님"인 일레이나와 구분하기 위함이 더 크다. 그리고 약속대로 22년 뒤에 같은 장소에서 일레이나와 재회한다.

1.3. 사야

파일:마녀의여행사야.jpg
(CV:쿠로사와 토모요)
마녀명은 '숯의 마녀(炭の魔女)'.[10]

1권에서 첫등장. 마녀 견습생이 되기 위해 여동생과 단둘이서 마법사의 나라에 왔지만 여동생만 합격하게되어 혼자 남아있었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일레이나의 브로치를 숨기고 이것을 빌미로 일레이나에게 브로치를 찾을때까지만 마법을 가르쳐 달라며 부탁한다. 일레이나가 이를 받아들여 머물게되지만 얼마 후 브로치를 숨긴것을 들키게 되고, 일레이나에게 일레이나의 모자와 함께 언제나 자신이 지켜보고있을거라는 말까지 듣게되자 일레이나에게 브로치를 돌려주게 된다. 이후 일레이나에게 받은 용기로 여러번 도전하여 마녀 견습생에 합격, 고향으로 돌아가 일레이나를 다시 만나기위해 마녀가 되는 수행을 쌓게 된다.

2권에선 정식 마녀가 되어 재등장. 마녀 총괄 협회에 들어갔다고.

3권에선 일레이나의 어머니가 여행했던 나라의 의뢰를 받고 간단히 해결한다. 점점 일레이나에 대한 마음이 얀데레화 되어가는 건 덤.

4권에선 일레이나에게 여러가지 도움을 받은 유리를 만나 마녀 견습생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년이 지난 편지봉투에 냄새만으로 일레이나 냄새라는걸 유추한다(....) 5권에서 실라의 표현에 따르면 일레이나가 없이는 살아가지 못할 정도로 사이가 좋다고.

이후에 어느 나라에서 암네시아와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서로의 여행에 대한 얘기를 하던 도중에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재색 머릿빛에 유리색 눈동자를 가졌고 삼각 모자를 쓴 어느 마녀가 "후후, 설마 같은 인물은 아니겠죠."라고 말하며, 둘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당연히 서로 그 마녀가 일레이나라는 것과 서로가 연적이라는 것을 눈치 챈 상태다.

'어두운 밤의 마녀' 실라를 스승으로 두고 있다. 참고로 동생인 미나 역시 한 스승 아래서 배우는 중. 참고로 동생쪽도 냉랭한 태도로 숨기고 있지만, 사실은 조금 위험할 정도로 언니를 좋아하고 있다(...)

외모가 꽤 보이시한편인데다 1인칭도 보쿠라서 남자아이 같은 느낌도 꽤 있는 캐릭터.

1.4. 실라

파일:1583929104.jpg
(CV:히카사 요코)

마녀명은 '어두운 밤의 마녀' 사야와 미나의 스승이자 '마법 총괄 협회' 소속의 마녀이다.

상당한 골초로 언제나 담배를 입에 물고살며 담배연기를 마구 뿜어대서 주변 사람들에게 담배 냄새로 불쾌감을 주기도하고 말투도 상당히 거칠다. 그래도 본성 자체가 상당히 나쁜 캐릭터는 아니다.

프랑과는 한명의 스승에게서 같이 배운 동기 사이. 초기에는 서로 사이가 상당히 좋지않아서 자주 다투기도했었다. 프랑도 실라가 상당히 마음에 안들어서 실라가 없을때 몰래 스승에게 왜 실라를 제자로 받아줬냐고 물어봤을정도.[11] 그래도 이후 스승의 시험으로 둘이서 힘을 합쳐 골동당의 당원들을 체포하느라 서로 녹초가되어서 자연스레 서로 등을 마주한채 앉고 이야기를하다가 사이가 어느정도는 좋아지게된다.

1.5. 암네시아

파일:마녀의여행암네시아.jpg
(CV:코하라 코노미)

이름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기억상실증을 뜻하는 Αμνησία(Amnisía).
어떤 저주로 인해 잠들면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는 병에 걸린 여기사. 매일매일 지속되는 병때문에 스스로의 행적을 일기로 남기지만, 우연히 일레이나와 부딪혀 서로의 일기가 뒤바뀌는 바람에 일레이나와 엮이게 된다.
잠버릇이 굉장히 나빠서 자면서 옆 사람을 발로 차기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침대 밑에 들어가 있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스포일러)
이후에 일레이나가 구출[12]해준 이후 그녀와 함께 자신의 고향으로 추정[13]되는 신앙의 도시 에스트로 여행을 하게 된다[14].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평소처럼 자신의 일기를 읽었는데 여기에 어떻게 기록을 한건지 일레이나에게 묘한 반응을 보이더니 키스를 요구하다가 "일레이나 씨는 공략 당하는 쪽일 것 같다."라고 하더니 그녀를 덮치려고(...)하다가 저지당한다. 사태가 사태(?)인지라 평소엔 읽지 않던 암네시아의 일기 마지막 부분을 읽고 나서 그 부분은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러고 나서 일레이나가 그 부분을 정정해줬는데, 암네시아는 어쩐지 굉장히 아쉬워했다.
이후에 어떤 마을에서 의자에 꼽혀 있는 전설의 검을 뽑아[15][16] 마을에서 가장 예쁜 여자아이를 제물로 바칠 것을 요구하는 비룡 퇴치에 나서게 됐다.
그리고 이 마을의 숙소[17][18]의 최고급 방[19]을 잡은 뒤에 비룡 퇴치에 나서나, 알고보니 여자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라나의 연인이었다. 사실 두 사람이 같이 살기 위한 자작극이었던 것이었다. 이후에 어찌저찌 해결한 뒤에 원래의 방에는 비룡과 라나를 묵게 하고 침대가 두 개인 다른 방으로 옮겼다가[20] 기존 방에 일기를 두고 와서 가지러 갔다가 뭘 봤는지 얼굴이 새빨개져서[21] 돌아오고는 그대로 자버린다.
이후에 여행을 계속하다가, 초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과 도시 전체가 얼어있고[22] 눈이 내리는 한겨울 날씨인 마을에 도착한다. 그 곳에서 마녀의 모습을 한 무언가를 보게 되고, 이 마녀와 교전을 하던 일레이나가 자신의 팔까지 얼어붙고 가망이 없다고 판단되자 빗자루에 마법[23]을 걸어 암네시아를 도망치게 한다.
그리고 빗자루와 함께 진상을 조사하던 도중에 어떤 편지를 보고 그 원인을 알게 된다.

어느 날 이 마을에 역병이 돌아 마을 사람들이 죽어가기 시작했고, 그 원인이 이웃 나라이자 자신이 가고 있는 에스트라는 것 그리고 일레이나가 싸우던 루데라라는 마녀가 그 역병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를 했던 것을 알게 된다. 마녀는 마력이 높기 때문에 역병에 걸리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루데라만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을 보고 그녀가 이 병을 퍼뜨린 범인이라고 의심하고 시작했고, 욕을 하고 공격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백신을 개발하기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서 사람들을 포함한 도시 전체를 얼렸던 것이다.
이후로도 계속해서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결국 루데라 본인도 병에 걸리게 됐고 이상이 나타나는 부위를 얼려가면서 계속 연구를 하다가 백신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한다. 마을에 계속 내리는 눈이 바로 그 백신이라고. 다만, 도시를 다시 되돌릴 마력은 이미 남아있지 않았고, 몸을 얼려가면서 계속 연구를 했던 탓인지 인간성을 점점 상실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이성으로 모든 진상을 지금 암네시아가 읽고 있는 편지어에 적고, 자신이 죽으면 이 얼음이 사라질테니 자신을 죽여달라고 적어놓았다.

그리고 자신의 얼음을 막을 수 있는 망토도 남겨놓았다. 즉, 일레이나가 싸우던 마녀가 바로 인간성을 상실한 루데라였던 것이다.
결국 암네시아가 루데라를 죽이고 나서[24][25] 일레이나를 포함한 도시 전체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을 일레이나에게는 비밀로 한다. "당신을 위해서 사람을 죽였습니다."라는 말을 할 수는 없다고.
그 뒤에 사례를 하고자 하는 국왕의 제안도 거절하고 바로 떠난 뒤에 살인에 대한 죄책감에 일레이나에게 안긴채 오열한다.
다시 시간이 지난 뒤에 드디어 에스트에 도착을 하게 되는데 도착하자마자 "대죄인 암네시아"라면서 체포를 당하게 된다. "마녀 4명을 살해 및 공해 유포"가 혐의라고 한다. 암네시아는 마법을 사용할 수가 없었고, 그 열등감[26][27]에 마녀들을 살해해 마력을 빼앗은 혐의라고.
다만, 실제로는 그 범인은 현재 에스트의 유일한 마녀인 엘리미아가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벌인 일이었고, 그 사실을 암네시아에게 들키자 모든 죄를 그녀에게 뒤집어 씌운 것이다.[28] 여 앞의 나라에 일어났던 그 참상이 바로 엘리미아가 했던 연구의 오염물이 물을 오염시키고, 그 것이 원인이 된 것이다. 암네시아는 극도로 폐쇄적이라서 이웃 나라와의 마찰을 꺼리는 에스트가 이런 일을 방치할 리가 없다고 혼자서 조사하던 차에 엘리미아의 진실을 알게 된 것이었다.
암네시아는 마법을 못 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갖 멸시를 받고 있었고, 엘리미아는 국가에서 가장 명망 있는 마녀였으니 그 정도는 간단했다고.
그리고 대죄인들은 "망각 귀향의 형"에 처한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암네시아가 겪고 있는 하루 단위로 기억을 잃는 그것이다. 이 저주에 걸려 쫓겨난 범죄자들은 자신의 소지품을 통해서 고향이 에스트라는 곳임을 알게 되고 결국 그 곳을 향하게 되는데, 도착하면 그 즉시 체포해서 단두대로 보내게 된다. 그리고 꼭대기에 도달하면 저주는 저절로 풀리게 되고, 그들은 자신의 여정이 결국은 단두대를 향한 것이었음과 그 사이에 겪은 일들, 그리고 자신의 죄에 깊은 후회와 절망 속에 죽어간다고 한다.
하지만 암네시아가 그런 짓을 할 사람이 아니라는걸 아는 일레이나와 아빌리아는 그녀를 구출하고자 한다.
처형을 집행하게 될 엘리미아를 일레이나가 잡아두고, 그 다음 순번이 될 예정인 아빌리아가 암네시아의 기억이 돌아오면 구출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원흉인 엘리미아가 스스로 자신의 죄를 떠벌리게 의도해서 실각시킨 뒤에 셋은 에스트를 떠난다. 원래 에스트를 떠날 때는 그 곳의 마법에 대한 기억을 지워야 했으나, 암네시아에 대한 사죄의 조건으로 그냥 보내주기로 한다.
그리고 암네시아와 아빌리아는 새로운 고향을 찾기 위한 여행을 하기로 하며, 떠나기 전에 일레이나에게 감사함을 전한 뒤에 "좋아해"라는 말을 하고 떠난다.

이후에 아빌리아와 여행을 하던 도중 악의 조직 컨셉 카페에서 우연히 사야와 만나 동석을 하게게 되고 서로 여행 도중에 만났던 "재의 마녀"에 대한 얘기를 듣고 "후후후, 같은 인물은 아니겠죠." 묘한 긴장감을 나타낸다.

1.6. 아빌리아

파일:마녀의여행 아빌리아.jpg
(CV:오카사키 미호)

암네시아의 여동생. 이름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내일을 뜻하는 Αύριο(Ávrio).
언니와는 달리 마법사이며, 기사단의 상사이기도 하다. 암네시아보다 늦게 기사단에 들어왔으나, 마법을 사용할 줄 알기에 승진이 훨씬 빨랐기 때문이다.
대외적으로는 언니를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언니가 좋아하는 상대인 일레이나를 약간 질투하고 있다.
평소에는 잠행을 한다고 상자를 뒤집어 쓰고 다니기도 한다.하지만 온 나라 사람들이 다 그 상자의 정체를 알기에 별 의미가 없다. 애초에 잠행 임무가 없기도 하고...

이후에 일레이나가 제1 처형 집행자[29]인 마녀 엘리미아를 상대가고 있는 사이에 언니 구출에 나선다. 엘리미아가 처형 집행장에 나타나지 않자 그 다음 처형 집행자인[30] 아빌리아가 앞서 언급된 상자를 군중들 사이에 둬서 사람들의 시선을 끈 사이에 구출에 성공한다.

1.7. 일레이나의 어머니

여행을 떠나는 날 일레이나에게 삼각모자를 선물해 준 어머니. 일레이나가 조금 더 어렸을때는 일부러 프랑을 불러와 그녀에게 딸의 스승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31]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외모는 일레이나와 매우 닮았다.
일레이나를 보고 어머니와 착각할 정도로 닮았지만 애석하게도 몸매는 물려주지 못한 듯 하다(...)
본편보다는 회상 장면에서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특기사항으로 돈을 상당히 밝히는 듯.[스포일러2] 외모 뿐만 아니라 이런 성격적인 면도 딸에게 그대로 물려주었다.


【스포일러】
사실 프랑과 실라를 가르친 스승이자, 일레이나의 애독서인 니케의 모험의 저자. 3권과 5권에서 직접 과거시점을 다루며 본편에도 등장한다.
프랑은 '자신의 스승은 매우 강하고 총명하고, 그러나 인색하고 자유분방한 여행자였다'고 언급한듯.
하지만 일레이나도 이미 눈치는 채고 있어, 프랑이 그 사람은 일레이나와 닮았다고 말하자 자신이 그 사람을 닮은 것일거라 생각한다.
그 뒤에는 누굴 말하느냐며 시치미를 떼지만 결국 '니케의 모험'의 저자가 누군지 알더라도 여행을 그만둘 이유가 없다는걸 깨닫고 순순히 인정한다.

2. 기타 인물

2.1. 1권

  • 제 1장
    • 사야
  • 제 2장
    • 젊은 문지기 병사
    • 젊은 문지기 병사의 여동생
  • 제 3장
  • 제 4장
    • 국왕
    • 국왕의 측근
    • 측근의 아들
  • 제 5장
    • 마술사 형제
    • 근육질 씨
  • 제 6장
    • 에밀
    • 니노
    • 에밀의 아버지
  • 제 7장
    • 국왕 부부
  • 제 8장
    • 청결 씨
    • 불결 씨
    • 여자아이[34]
    • 근육질 씨
  • 제 9장
    • 프랑
  • 제 10장
    • 아벨
    • 미나
  • 제 11장
    • 어떤 마법사
  • 제 12장
    • 밀라로제
    • 자발리에
  • 제 13장
    • 일레이나의 부모님
  • 제 14장
    • 프랑
    • 마법 학교 학생

2.2. 2권

  • 제 1장
    • 발명가 마녀
  • 제 2장
    • 서쪽 마을 사람들
    • 동쪽 마을 사람들
  • 제 3장
    • 로베르트 왕자
    • 쇼콜라 왕녀
    • 로자미아
  • 제 4장
    • 기묘한 차림의 남자
  • 제 5장
    • 옷가게 점장
  • 제 6장
    • 엘리제
    • 관리
  • 제 7장
    • 도박꾼의 아들
  • 제 8장
    • 에이헤미아
    • 사야
    • 임금님
  • 제 9장
    • 폭탄 개발자
    • 보좌관
  • 제 10장
    • 프랑
  • 제 11장
    • 로그레드
  • 제 12장
    • 안나
    • 갑옷 씨[35]
    • 마법사 구울
  • 제 13장
    • 큰 여우 사냥꾼들
  • 제 14장
    • 루시에
    • 고양이신 님

2.3. 3권

  • 제 1장
    • 어느 가게의 웨이트리스
  • 제 2장
    • 샤를로테
    • 악마
  • 제 3장
    • 어느 가게의 웨이트리스
  • 제 4장
    • 이쪽 마을 촌장
    • 로즈마리 양
    • 소년
  • 제 5장
    • 프랑
  • 제 6장
    • 사비네
  • 제 7장
    • 프랑
    • 일레이나의 어머니
  • 제 8장
    • 노르드
    • 이상한 생물
  • 제 9장
    • 일레이나의 빗자루
  • 제 10장
    • 치와와 남자
  • 제 11장
    • 에스텔[36]
    • 셀레나
  • 제 12장
    • 일레이나의 어머니
    • 프랑
    • 사야
  • 제 13장
  • 제 14장[38]
    • 하이 한 일레이나
    • 소악마인 일레이나[스포일러3]
    • 지적인 일레이나[40]
    • 멍청한 일레이나
    •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일레이나
    • 가슴 크기에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일레이나
    • 살짝 꼬인 일레이나
    • 추잡한 일레이나[41]
    • 아픈[42] 일레이나
    • 사랑에 빠진 소녀인 일레이나
    • 마음에 깊은 어둠을 안고 있는 일레이나[43]
    • 외국인인 척하는 일레이나
    • 젤 상태인 일레이나
    • 구울인 일레이나
    • 난폭한 일레이나[44]
    • 방관자인 일레이나들

2.4. 4권

  • 2장 허구의 마녀
    • 유리. 스파이 집단에 속한 초보 마도사.
  • 6 장 수몰구역
    • 비올라. 수몰 구역에 억류되어있는 자칭 미소녀 고고학자.
    • 아트리. 수몰 구역의 마도사이자 촌장의 딸.
  • 7장 망각 기행 암네시아
    • 암네시아
  • 8장 용자와 비룡과 산 제물과
    • 암네시아
    • 라나
    • 비룡
  • 9장 도시는 얼음에 뒤덮이고
    • 암네시아
    • 빗자루 씨
    • 대마녀 루데라
  • 10장 망각 귀향 암네시아
    • 암네시아
    • 아빌리아
    • 장미의 마녀 엘리미아
총 네 장이 모두 암네시아와의 여행을 다루고 있다.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긴 에피소드다.

2.5. 5권

  • 성 아랫마을 프리지어
    • 쿠시나시
    • 플루메리아
    • 대괴도 아야메[45]
  • 신혼여행과 행복의 백합꽃
    3권 14장과 마찬가지로 이제까지의 총집편 에피소드.
    • 암네시아와 아빌리아[46]
    • 쇼콜라와 로자미아
    • 일레이나

2.6. 6권

2.7. 7권

3. 외전 인물

3.1. 리리엘

파일:리리엘.png

3.2. 맥밀리아

파일:맥밀리아.png

3.3. 기타 외전 인물



[1] 동문인 실라의 금발에서 따온 이름이다. 역으로 '어두운 밤의 마녀' 실라의 마녀명은 프랑의 흑반에서 따온 이름. 작명자는 두 사람의 스승이며, 둘은 함께 있어야 어울리니 떨어져 있어도 함께라는 의미를 담아 지어준 것이다. 다만, 굳이 머리색에서 따온 이유는 그냥 멋있어서라고(...)[2] 로베타의 마녀들은 단순히 인정받고 싶었던 일레이나가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했는지는 알아주지 않은 채 겉모습만 보고 일레이나를 헐뜯었다. 그렇게 스승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일레이나를 유일하게 제자로 받아준 것이 프랑.즉, 프랑의 존재는 일레이나에게 마지막 구원이나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그런 프랑에게 조금이라도 인정받았다는 희망을 품은 탓에 한 달 동안 방치되면서도 꾹꾹 참다, 유일하게 자신을 인정해줬다 믿은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짓밟혀버렸으니 멘탈이 박살나는 것도 당연한 일. 다시 말하지만 당시의 일레이나는 겨우 열 네 살이었다.[3] 사실 이건 일레이나가 '견습생 시험 어렵다더니 다들 약해서 별로 어렵지도 않았다. 이러다 금방 마녀도 되는거 아니냐'고 말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났던 것 때문이기도 하다. 일부러 부모님이 실패라는걸 가르쳐주려 프랑에게 편지를 보냈기 때문.[4] 그래도 울어버릴 줄은 몰랐다고.[5] 여담으로 본인의 마녀명인 '별무리'도 본인 스스로가 붙인 것이다. 이유는 멋있으니까(...). 다만 이게 일레이나에게 얼버무린 것인지, 설정이 바뀐것인지는 몰라도 5권에서는 스승이 지어준 것으로 나온다.[6] 온 마을이 프랑 관련 상품으로 도배되어 있을 정도.[스포일러] 일레이나의 어머니[8] 현 시점에선 이미 멸망해서 폐허가 된 지역[9] 헤어지면서 일레이나가 자신의 모자와 비슷하게 생긴 다른 모자를 선물로 주면서 22년 후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을 한다. 22년인 이유는, 이 주기마다 나타나는 유성군이 있기 때문이다.[10] 일레이나의 마녀명인 재와 비슷한 단어를 골라달라고 선생님께 부탁했다고 한다.[11] 이때 스승의 답은 "요리를 잘해서"라고한다.(...)[12] 동화 20개가 금화로 보이도록 환각을 걸어서 감옥의 병사에게 건넨다.[13] 암네시아의 검과 옷이 그 곳의 정통기사단의 것이라고 한다.[14] 일레이나 역시 에스트에 흥미가 있었으나 입국을 하려면 그 나라 사람과 함께 있어야 한다고 한다.[15] 마을 노인의 말에 의하면 이 검은 "순수하고 마음 상냥하고 거짓말을 못 하는 정직한 자로, 자신보다 타인을 우선하면서, 벌레도 죽이지 못할 만큼 인간적으로 훌륭한 자밖에 못 뽑는다.”라고 했는데 일레이나도 뽑을 수 있었다. 그런데 귀찮아서 그냥 안뽑았다.[16] 귓가에서 악마는 "귀찮으니까 그냥 못 뽑는 척 해."라고 속삭이고 천사는 "일단 뽑고 어디 전당포에 갖다 팔아버려."라고 속삭였다. 천…… 사……?[17] 사실 러브호텔 같은 곳이다.[18] 비룡이 요구한 아이가 이 숙소의 종업원이고, 이름은 라나.[19] 용자니까 최고급 방에 무료로 묵게 해줬다.[20] 원래의 방은 큰 침대가 하나만 있었다.[21] 비룡과 라나는 연인 사이였으니 즉...[22] 마법의 얼음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살아있다고 한다.[23] 물건을 사람으로 변하게 하는 마법[24] 일레이나의 빗자루가 "이런 일은 물건인 자신이 하는게 맞지만, 이미 일레이나의 마법이 풀려가고 있기 때문에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25] 루데라도 마지막에는 의식이 돌아와서 암네시아에게 고맙다는 말을 했다.[26] 이 나라는 마법을 못 쓰는 사람을 등신으로 여기는 습관이 있고, 암네시아의 동생은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데다가 기사단에서도 암네시아의 상관이 되었다.[27] 암네시아는 마법을 못 쓰는 대신에 검술을 열심히 단련해 그 기량이 뛰어났으나, 평화로운 나라다보니 그게 쓰일 일은 없었고 기사단 내에서 밥벌레 취급을 받으며 잡일이나 했다고 한다.[28]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상한 것이, 칼로 싸우는 것 밖에 못하는 암네시아가 마녀를 넷이나 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작중에서 마녀들의 전투력은 마녀 이하의 마법사들과도 큰 차이가 나며, 마법을 못 쓰는 사람들 여러명은 간단히 제압이 가능하다는 묘사가 여러번 등장한다.[29] 살해당한 마녀들과 가장 인연이 깊은 인물이기 때문[30] 암네시아와 아빌리아가 사이가 나쁘다고 알려져있기 때문[31] 이 때 기고만장하지 않도록 실패를 가르쳐달라고 딱 짚었다고.[스포일러2] 프랑은 어지간하면 의뢰를 거절하지 않는 모습을 아예 돈의 망자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33] 일레이나가 그의 특징만을 기억해서 부른 호칭이다. 참고로 저 사람은 개의치 않고 마음에 들어했다. 근육질에 단순무식하고 여동생바라기라는 점에서 사이쿄의 간판 캐릭터 사무라이 아인과 닮았다.[34] 근육질 씨의 여동생이다.[35] 본명은 앤서니. 근육질 씨와 마찬가지로 일레이나가 그의 특징만을 기억해서 부른 호칭이다.[36] 마녀명은 '라벤더의 마녀'.[37] 마녀명은 '어두운 밤의 마녀'.[38] 여기까지가 사실상 1부. 이때까지의 에피소드들이 상당수 언급되며, 일레이나가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마녀의 여행>>이라는 모험담을 만들면서 3권까지의 여정을 마무리짓는다. 전보다 주인공이 한층 더 성장했음을 보여줘 다른 챕터보다 엔딩 느낌이 물씬 풍긴다.[스포일러3] 2장의 악마와 동일인물. 2장에서와 동일하게 3일간의 꿈으로 혼을 빼앗으려 했지만 일레이나가 먼저 눈치채고 빠져나가는데 성공했다. 이 때 샤를로테가 마법을 가져간 것처럼 한 가지를 꿈에서 가지고 나갈 수 있게 해 주었는데, 이 때 일레이나가 가져온 것은 다른 자신들과 함께 서로의 여정을 엮은 여행기 마녀의 여행. 참고로 각 일레이나가 헤어지기 전에 모두 한 부씩 들려서 보냈다.[40] 일레이나는 본인이 호칭을 밝히기 전까진 '안경 낀 저'라고 부르고 있었다.[41] 그런데 일레이나는 이 '추잡한 일레이나'가 하는 짓을 보며 평소의 자신과 똑같다고 생각했다(...)[42] 중2병[43] 셋이나 된다.[44] 일레이나는 싸움이 끝난 후엔 '단발인 저'라 불렀다. 일레이나와 마찬가지로 인형의 나라 사건을 겪으며 머리칼을 잘렸다고.[45] 사실 대괴도라는건 자칭이다(...)[46] 특이하게도 이 에피소드는 이 둘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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