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0 11:35:36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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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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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마비노기 2: 아레나
(개발 중단)
MORPG 마비노기 영웅전
(2010년)
모바일 마비노기 연동 마비노기: 생활의 달인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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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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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마비노기 듀얼
(2015년)
마비노기 모바일
(2019년 예정)
마비노기
Mabinogi
파일:mabinogi_A.png
개발 데브캣 스튜디오
유통 넥슨
플랫폼 파일:Windows logo.png
장르 MMORPG
출시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4년 6월 22일
파일:일본 국기.png 2005년 4월 26일
파일:대만 국기.png 2005년 7월 21일
파일:중국 국기.png 2005년 8월 29일
파일:미국 국기.png 2008년 3월 06일
파일:호주 국기.png 2008년 6월 20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10년 5월 26일
서비스 종료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12년 4월 25일
엔진 플레이오네 엔진
한국어 지원 지원
심의 등급 파일:12세이용가.png 12세이용가[1]
관련 사이트 파일:symbol_A.png 공식 홈페이지
파일:symbol_A.png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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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페이스북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플레이 정보
3.1. 스토리3.2. 아르바이트3.3. 어드밴스드 아이템
4. 서버5. 흥망성쇠6. 문제점사건사고7. 해외 서비스8. OST9. 에린워커
9.1. 에린워커 1세대 (2004년~ 2008년)9.2. 에린워커 2세대 (2015년)
10. 연재만화11. 동인활동
11.1. 동인게임
12. 관련 사이트13. 수상경력14. 역대 팀장과 주요 개발진15. 모바일 콘텐츠16. 기타 미디어17. 관련 문서

1. 개요

넥슨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 2004년 6월 22일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출처] 권장 사양
운영체제 Windows 7 이상 Windows 7 64bit 이상
CPU Single Core 2.0 GHz 이상[3] Intel Core i3 (1세대) 2.5GHz 이상
RAM 512MB 이상 4GB 이상
그래픽 카드 GeForce 7900 GS 이상
ATI Radeon X1950 Pro 이상
Geforce 8600GT 이상
용량 8GB 이상 10GB 이상
DirectX 9.0c 이상 9.0c 이상

최소 사양은 말 그대로 실행만 되는 사양이지 온전하게 즐길 수 없는 사양이다. 권장 사양을 갖춰야 그나마 즐길 수 있다고 보는게 적절하다. CPU의 경우 멀티코어의 경우 지원은 하는데 효율성이 낮아서 사실상 싱글코어를 오질라게 갈구는 게임이고, 그나마도 성능을 다 활용하지도 못하는데 그 위에 온갖 게임 후반기에 추가된 고해상도 리소스가 떡칠되어 있어서 잔렉을 없애는 것은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플레이오네 엔진을 개발할 당시는 펜티엄 4가 주력 CPU로 이 때는 멀티코어 개념이 정착하기 이전이었고 GPU(그래픽카드)도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이전에 만들어놓은 게임이라서 어쩔 수 없다. 즉 그래픽 기술이 발전하면서, 처리해야할 데이터와 텍스처의 양이 증가하였지만, CPU와 RAM에서 그래픽 카드로 데이터를 전송해야 할 버스의 성능은 크게 향상되지 않았다는 한계로 인해 덕분에 그래픽 관련 계산할 일은 미리미리 그래픽카드 쪽으로 보내서 GPU에서 연산해야 한다는 점때문에 CPU와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좋아져도, 그만큼 효과를 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마비노기의 엔진을 갈아 엎어야된다.

3. 플레이 정보

파일:mabifavicon.png ·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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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스토리

3.2. 아르바이트

마비노기는 현실 시간 36분이 게임 시간 하루다. 이 중 일정 시간동안 특정 NPC가 일정 인원수만큼 아르바이트를 모집/실행하며, 모집시간 내에 키워드로 대화하면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다. 내용은 간단한 것으로, 채집이나 생산, 배달이 대부분이다. 아르바이트는 퀘스트와는 달리 과제 완료 후 아르바이트 종료 약 5시간 전[4]부터 시작되는 마감시간에 대화를 걸어서 보고를 해야 완료가 된다. 덜 해도 보고는 가능하지만 보상이 적은 편이고 완료해야만 선택 가능한 추가 보상도 존재한다. 물론 마감시간에도 인원만 남아있으면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으며, 빨리 끝나는, 혹은 빨리 끝낼 수 있는 아르바이트의 경우 차라리 이렇게 하는게 더 편하기도 하다. 실패가 없다는 가정하에 아르바이트 횟수 51회부터 중급, 101회부터 고급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증가하는 대신 보상이 증가한다. 아르바이트 수행시 아르바이트 별 전용 타이틀이 붙으며, 아르바이트는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 그래서 겹치는 아르바이트는 동시에 하기가 약간 힘든 편. 또한, 생활 재능을 선택했을 경우 아르바이트 보상이 조금 더 늘어난다.

아르바이트 10000회 수행 시 "근면왕 (뼛속까지 근면한)"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성능[5]도 좋지만 달성 조건 때문에 달고다니면 패기가 느껴지는 타이틀. [6]

초보들의 대표적인 파밍수단이고 G2까지만 하더라도 아르바이트가 경쟁이 붙어서 못해가지고 채널돌리기를 하는 사람이 간간히 생길 정도로 게임의 주요 콘텐츠였다. 그때는 각 지역마다 최적의 아르바이트 루트를 짜서 돌아다니고 아르바이트가 비는 밤시간에는 아르바이트에 필요한 재료를 미리 캐다놓는 알뜰한 플레이도 성행했다.

하지만 각종 콘텐츠가 추가되고 파워인플레가 늘어난 후에는 누적레벨 조금만 쌓이면 대장간/의류점 아르바이트처럼 스킬 수련을 겸하는 게 아닌 대부분의 아르바이트는 버려진다. 그도 그럴것이, 보상이 무지 짜서 어느정도 템과 누렙을 갖춘 경우엔 알바 해봐야 웬만한 무기 1 포인트 수리비도 안 나오기 때문.[7]인기있는 알바는 그나마 유저에게 팔아서 돈 좀 만질 수 있는 성당 축포알바인데, 이는 몇 안되는 초보유저들의 쥐꼬리만한 밥줄로 남아있는 상태. 그렇긴 하지만 초보가 하기에는 제일 안전하고[8] 축포와 농장씨앗 등을 포함하면 벌이도 그럭저럭 괜찮은지라 초보용 콘텐츠로는 손색이 없다. 오래 하면 보상도 꽤 짭짤해지는 편.

일단 아르바이트라는 콘텐츠가 존재하다보니 각종 노가다를 알바라고 바꿔서 말하기도 한다. 목공, 잡인챈 알바 구합니다- 라고 하면 나무장작이나 잡인챈을 대량으로 사겠다는 뜻. 사실 이쪽이 공식 알바(?)보다 돈이 많이 된다.

특기할만한 것으로 타라 은행 아르바이트란게 있는데 보상 역시 팔리아스 조각이라는 특이한 아이템이다. [9] 내용인즉슨 그 채널에 있는 유저 한 명이 무작위로 선택되면 그 사람을 찾아가 소포를 배달해야 하는 것. 받는 사람도 소정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고, 찾아가는 것 역시 낭만농장의 존재로 편리한 편이지만 만약 그 사람이 잠수거나, 던전을 돌고 있는 중이라면..

3.3. 어드밴스드 아이템

  • 월요일
    이름색 변경포션, 말풍선 스티커
  • 화요일

    • 대용량 축복의 포션
      완전 회복의 포션
  • 수요일

    • 원격 이용권 상자
  • 목요일

    • 나오의 영혼석x10 아이스 긴급 탈출 B폭탄x3 SE생명력 500 회복 포션x5
  • 금요일

    • 거대한 외침의 뿔피리x3
  • 토요일

    • 생명력의 엘릭서, 스테미나의 엘릭서, 마법 공격력 증가 포션
  • 일요일

    • 염색앰플, 금속 염색 앰플

4. 서버

해외 서비스의 서버는 등장 NPC명을 차용하나 한국 서비스의 서버는 악기 이름과 게임 내에 등장하는 몬스터명을 사용한다. 현재 마비노기에 존재하는 정식 서버는 류트, 하프, 만돌린, 울프 4개이며, 1개의 테스트 서버가 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마비노기/서버 문서를 참조.

5. 흥망성쇠



오픈베타부터 신의 기사단까지의 역대 로그인화면. 사용된 곡은 Ruin Mix Version버전의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

2002년 KAMEX에서 처음 공개된 뒤 2003년에 베타오픈을 했다. 공개 이후와 오픈 베타테스트 당시에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기존 전투 위주 MMORPG와는 차별화된 생활형 컨셉에 맞춘 개성 있는 NPC들과의 대화, 장작을 패서 캠프파이어 곁에 사람들이 모여앉아 악기를 연주하고 음식을 나눠먹는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유저를 끌어모았다.

고정된 직업이 없고 모든 스킬을 배울 수 있어서 캐릭터를 유저가 원하는 방향으로 육성할 수 있으며, 처음엔 '울티마 온라인의 길을 따라가겠다.'라며 당당하게 한국의 울티마 온라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울티마 온라인의 라이프에 비해 마비노기에선 생산 계열만 올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점과 아르바이트 시스템의 존재가치 감소 등 이 때문에 질적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그나마 생산 스킬의 경우 채집 스킬의 추가 + 채집 및 생산 경험치 대폭 증가로 어느정도까지는 성장을 할 수 있게 됐으나 아르바이트 등의 기타 시스템은 사실상 보상용으로만 하는 실정.

상용화된지 12년이 된 2016년 시점에선 전성기가 지나고 있고, 알려졌다면 알려진 평범한 게임이 되었으며, 높은 오덕비율에 따른 자캐 설정놀음 및 중2병자의 빈번한 출몰, 막장스러운 패치로 인한 소모적 논쟁 및 악성비방 등이 자주 보인다. 하지만 웬만큼 묵은 게임은 다 그렇고, 마비노기는 2003년도쯤에서부터 시작된 게임이니 이제는 다 그러려니 한다. 사실 돈이 들어갈 뿐이지 새로운 콘텐츠가 나올 때마다 "무조건 나오면 망한다." 하는 등의 과도한 언플이 좀 끼어서 안좋은 인식을 받는 경우도 있다.

수입이 나쁘지 않아 게임 자체는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10] 넥슨이 성공할 희망이 적은 게임도 계속 서비스 하는 편이라고는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게임은 한국 온라인 게임에선 역사가 긴 편에 속하며 보유한 유저들의 수만큼이나 적잖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 다만 C2 이후로는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문제점 수정 및 보완에 더 신경써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는데, 팀장이 몇 번 교체되면서 팀장 사이의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새 콘텐츠의 영향으로 기존 콘텐츠가 묻혀버리는 악순환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기존 콘텐츠의 개선과 발전보다는 아예 새 콘텐츠를 도입하는 쪽이 홍보가 더 용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넥슨도 이 게임을 끝물 취급하는지 키트, 세공 등등 대놓고 돈독오른 콘텐츠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고, 유저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건 이전 무료화 사태에 유료 유저들이 상당히 피를 봤던 이유도 있다.

사실 마비노기는 2008년 8월 1일 이전에는 정액제였다. 그 결과 당시 정액제로 운영되던 시절에는 정식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경우 정액제 서비스를 받는 경우 메인스트림이라고 불리는 게임상의 퀘스트를 진행해 나갈 수 있었고, 결제한 기간에 플레이가 가능했다. 단, 무료 사용자는 메인스트림의 진행을 할 수 없었고, 메인스트림에 관련된 아이템이나 기술을 사용할 수 없어서 변신 스킬과 정령무기의 일부 기능의 사용이 불가능했으며 하루 2시간의 무료 서비스가 전부였으며 별도의 결제를 하거나 넥슨 가맹 PC방에 가서 플레이를 해야 정액제에 포함된 메인스트림 등의 기능을 온전하게 즐길수 있었다. 게다가 당시 정액제 서비스는 4가지로 세분되어 있었다. 그 결과 2시간의 무료서비스를 견디지 못하고 시간 제한이 없는 테스트 서버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후 2008년 8월 1일부터 부분유료화로 전환하면서 8월 1일 이전에 정액제 시기에 운용한 서비스를 부분유료화 시스템에 맞게 개편하면서 캐시템이 생기기 시작했고, 정액결제를 하면 무료로 지급되던 상당수의 아이템들이 캐시템으로 이전되었다. 시간이 흘러서 엑스트라 스토리지 중에서 2012년 8월 27일 인벤토리 플러스 키트를 무료로 단행한다고 말했고 특히 우선적으로 2012년 9월 3일 인벤토리 플러스 키트를 무료로 한다고 말하였다. 물론 게임사가 자원봉사 집단이 아닌 이상, 무언가를 무료화 한다는 것은 다른 방향으로 돈을 뽑아먹겠다는 의미이고, 보통은 그 다른 방향쪽이 좀 더 크고 쉽고 빠르게 돈을 뽑을 수 있는 방향이라는 건 당연하다. 그리고 2012년 8월 27일에 9월 3일부터 인벤토리 킷의 무료화가 선언되었다.

그 결과 인벤토리 킷은 정액제 중 가장 필수적이며 잘 나가는 항목이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걸 무료화한다는 선언 이후 유저들은 또 어떤 방향으로 돈을 뽑아먹을 건지 두려워했다. 물론 또 왜 뭐가 불만이고 두렵냐며 징징이들을 까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인벤토리 킷 무료화 정책은 성공적으로 정착하였다. 당장 게임 자체가 세월이 흐르면서 2016년 시점에서는 이것저것 들고 다닐게 많아져서, 좁아터진 기본 인벤토리로는 전용인벤을 끼고서도 도저히 게임 진행이 안되는 수준이 되어 가방 자체가 필수이다.

또한 기존의 무료 환생의 개념을 20세 환생에서 일주일만 지나면 환생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그에 따라 더는 베이직 카드를 살 필요가 없게 되어 베이직 외형의 변경은 무료로 바뀌는 등의 점점 유료 콘텐츠들이 무료로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환생포션이나 외형무료변경, 영웅재능 무료환생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예전에는 현질이 아니면 애로사항이라 여길 수 있는 콘텐츠들을 쉽게 개방하는 모습을 보여 확실히 돈을 질러야 시작 할 수 있는 게임의 이미지를 많이 탈피하면서 초보자를 위한 배려도가 어느정도 상승하면서 유저의 유입을 이끌어내는데는 어느정도 기여했다.

물론 이건 사실 정액제 게임이나 다름없었던 구형 유료콘텐츠의 노선을 게임 상황에 맞게 바꿔나간 것으로, 마비노기는 이리아가 나온 이후부터는 유저수가 차츰차츰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누렙으로 대표되는 마비노기 게임 특성상 여타 게임처럼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돈과 시간을 투자해도 엔드콘텐츠를 즐기는 선두 대열에 진입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워서 새로운 코어 유저 확보가 어려웠고, 그냥저냥 하는 라이트 유저들 역시도 굳이 패키지에 환생카드를 꼬박꼬박 지를 필요성과 게임 자체의 매력이 사라져갔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진입장벽화 되어버린 그런 유료 콘텐츠들을 쳐내버리고 코어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키트로 불리는 랜덤박스와 마비노기/세공문서에 정리된 세공 시스템을 필두로 여타의 부분유료화 게임들처럼 20%의 코어유저가 수익의 80%를 책임지고 라이트 유저들이 머릿 수를 채워주는 게임이 되었다.

사실 마비노기가 점점 돈독이 오른다고 까였던게 확률형 콘텐츠라는 자체적 문제도 있지만, 예전에는 환생카드만 대충 몇 장 더 질러도 압도적 누렙빨/캐릭 숫자빨[11] 로 상위 그룹에 안주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상위그룹에 붙어있기 위해 필요한 자금 지출이 늘어나게 된 코어 유저의 불만이기도 하다.

마비노기 2 개발중단 이후 다시 언론 등을 통해 마비노기를 밀어주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넥슨 게임의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를 알리며 마비노기를 제일 위에 두는 등. 드라마 시즌 2가 시작되어 홍보할 시기이기는 하다. 더불어 신규유저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2015년을 바라보는 현 시점에선 상황과 엇나가는 업데이트, 기획 의도조차 알 수 없는 뜬금없는 이벤트와 몇달째 고쳐지지 않고 있는 치명적인 버그, 난이도 밸런스가 안맞는 신규 던전 및 콘텐츠들만 업데이트 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러 모로 고레벨용 던전만 추가해가며 기존의 올드비들만 노리고 장사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또한 2015년도엔 마비노기의 대체제라 할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2, 파이널 판타지 14 ARR, 트리 오브 세이비어, 페리아 연대기 가 줄줄이 출시 대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여러모로 앞날이 어두운 상황이 될것이라는 망무새들이라고 우기는 유저들의 예상이 있었다. 하지만 파이널 판타지 14를 제외하면 마비노기 식의 생활, 라이프 컨텐츠를 대체할 만한 게임이 없는 상황이며 [12] 또한 메이플 스토리 2, 트리 오브 세이비어 등의 게임이 차례로 폭망한 터라 나름대로 블루오션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렙업은 초반용 콘텐츠고 템파밍과 보스 공략 등이 주력인 대부분의 게임과는 달리 캐릭터 스펙 업 자체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게임이라서[13] 접었다가도 복귀가 쉬운 점도 한몫 했다.

그래도 10년 이상 서비스 해오면서 쌓여온 코어 팬층과 인지도, 기반은 결코 한순간에 무너질 만큼 빈약하지 않다. 코어 팬들이 오래된 구형 게임이라는 고질적인 단점에 익숙해져 왠만한 불편함은 마비노기가 원래 그럼 그렇지 라면서 받아들여 버리며[14], 아무리 파격적인 패치에도 그에 따른 연구와 근성의 대응책을 마련해 끌어나가고 있는 모습을 감안하면, 진짜 막나가는 패치를 장기간 연속으로 팍팍 터뜨리지 않는 이상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2016년 시점에선 연초부터 대격변패치를 하며 다양한 변화에 힘쓰려 하는 행보를 보였다. 단, 무언가 새로운 변화가 아닌, 기존 콘텐츠들을 현 마비노기 유저들의 스펙 수준과 취향에 맞게 재조정하고 한계치를 더 늘리는 정도의 모습이다. 일종의 밸런스패치로 볼 수 있는데, 스펙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코어 유저들의 요구를 수용하는 한편 초보 유저들도 일부 배려한 이런저런 자잘한 업데이트로 호평을 듣고 있다.

하지만 재능군별, 종족별 밸런스를 완전히 갖다 버렸다는 악평도 유저들 사이에서 현재진행형으로 남아 있다. 당장 마비노기/징징의 밸런스 관련 문단만 봐도..특히 파이널 히트+쌍검 조합으로 빠른 순간폭딜이 가능한 인간과 달리, 전용 스킬인 타운트, 던지기 공격, 윈드브레이커가 빠른 폭딜로 맞기 전에 몹을 죽이는 형태의 사냥에 맞지 않아서 손해를 본 자이언트와, 궁술 쪽에서 이득이 있는 엘프도 C5~C6을 거치면서 궁술의 입지가 낮아져 버린 탓에 유저들의 불만이 크며 덩어리, 귀잽이[15]와 같은 종족 비하단어까지 생겨났다. 격투, 인형술, 연금술같은 비주류 재능군은... 아예 답이 없다.

2016년 8월, 마비노기 타임즈의 처참한 글리젠에서부터 플레이 인구가 심각하게 줄어들었음을 체감할 수 있다. 초보들을 위한 스킬 수련 2배 이벤트를 한달째 하고 있고 최선두그룹 유저를 위한 평판[16]이 업데이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활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한창 사람이 들어올 오후 7~12시에 음유시인 캠프장 사람 수와 던바튼 석상 수가 비슷한 레벨. 캐릭터 만들기를 통해 서버 활성상태를 보면 평일 저녁이든 주말 오후든 4서버 모두 15~20% 수준이다. 대부분의 서버에서 장사채널인 1채널이 항시 원활한 수준이며 던바튼 시장에 가 보아도 렉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 이쯤 되면 서버통합이 필요한 수준이다. 꽤 많은 유저들이 파판14오버워치, 배틀 그라운드로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

마비노기 특유의 판타지 라이프가 사라지고, 세계관이 무너지고, 밸런스가 망가지면서 현재 마비노기는 매니악한 오타쿠 게임이 되어버렸다. 신규 유저가 적응하기엔 컨텐츠 자체가 너무 방대하고 난잡한데다, 시작 마을인 티르코네일은 NPC보다도 사람이 적다. 가장 인구가 많은 류트 서버조차 이런데.. 이외에 서버들은 말할 것도 없다. 물론, G1~3 때처럼 파티플레이가 강요되는 시스템은 아니지만.. MMORPG이기 때문에 인구 수란 게임이 활성화 되는 필수요소니까.

이런 유저층 불순환을 해결하고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를 잡기 위해서 데브캣은 여러 친근한 이벤트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초보자 혹은 복귀 유저들이 어느 정도 친근하고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UI와 인터페이스를 쉽게 수정도 하였지만 직업군이 너무 많기 때문에 초보자 입장에서 스킬의 우선순위나 직업군의 명확한 장단점 등 자세하게 알기 어려운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 마비노기 개발자들의 과제가 되겠다.

또한 메인스트림 등 장대한 콘텐츠들의 양이 이미 방대하기 때문에 콘텐츠의 섣부른 추가는 유보하고 콘텐츠의 난이도 약화와 편의성 증대 등 모든 유저층의 편의를 고려하는 방향의 업데이트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2017년, 그동안 근 몇달간 마비노기는 이벤트라곤 오직 접속 이벤만 줄창 내놓으면서 욕을 먹던 중이었는데, 9월 말 추석 이벤트로 달랑 새 키트 4개만 내놓으면서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그동안 마비노기는 비록 우려먹기 일지언정 꾸준히 굵직한 기념일들은 챙기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이벤트는 커녕 메인 화면조차 바꿔주지 않았고, 심지어 키트라고 내놓은 것은 가격이 낮은 것들은 사봤자 시세로 계산했을때 오히려 손해였고 그나마 이득이 좀 나오는건 8만원짜리 키트였다. 일부에서는 불매운동을 하자는 이야기까지 나왔을 정도다. 더 씁쓸한 것은 이제는 욕하는 반응만큼이나 마비노기가 정말 버린 자식이 되었나보다 하고 해탈한 반응도 많다는 것이다. 안그래도 넥슨이 1년전부터 여러가지 문제들로 구조조정에 들어갔고 그 위험군에는 마비노기도 속해있다는 건 대부분 아는 사실이기 때문. 실제로 최근 마비노기는 점점 키트 내는데만 힘을 쏟고 있으며, 앞의 추석키트도 그렇고 희대의 밸런스 붕괴템인 별자리 풍선까지 내면서 망하기 전에 자금회수하려고 이러는거 아니냐는 소문이 돌고 있다. 물론 매년 망한다망한다 하면서 13년째 버티고 있는게 마비노기라는 걸(...) 올드비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스가르드어둠의 전설같은 업데이트가 거의 안되던 게임들도 추석 이벤트를 한다는 마당에 마비노기만 찬밥신세이니 유저들 입장에서는 씁쓸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2017년 11월에는 낭만농장 하우징 추가, 길드전 업데이트 등을 한 것으로 보아 아주 손을 놓고 있지는 않은 걸로 보인다. 키트로 마지막 단물을 뽑으려는 것인지, 제작진의 큰 그림이 있는 것인지는 유저마다 생각이 다르다.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할 부분.

그리고 11월 24일 드디어 유저들이 가장 바라던 G21의 공개떡밥을 던졌다! G20을 기준으로 무려 2년만의 새로운 메인스트림이며 공개일자는 12월 14일로 정해졌다. 알반 기사단의 5명의 성우가 추가된건 덤. 좀 늦게 나온 감이 있긴 하지만 이걸로 아직까지는 넥슨에서 마비노기를 포기한것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2018년 5월에는 추억담이라 점핑 컨텐츠가 추가되었으며 7월달에는 G22 아포칼립스가 업데이트 되었으며 유저 간담회까지 열었다. 이번년도 추석 이벤트는 작년과는 달리 출석 체크를 통해 의상과 아이템을 주는 소소한 이벤트를 하였다. 작년처럼 추석 이벤트가 없는 것보다는 상황은 나은 편. 위험군에 속한 작년과는 달리 추억담이나 각종 이벤트 행사를 통해 어느 정도 위험군 라인에서 벗어나 숨통은 트이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부흥한 것도 잠시, 지속적인 비인가 프로그램 유저 정지와 추석 직전 터뜨린 나약 통수로 고인물층이 대거 등을 돌렸고, 11월에 로스트아크가 오픈하면서 고인물층의 대규모 이탈이 이어졌다. 마비노기가 연어겜이라고는 하지만 이전에는 게임이 할 게 없어서 잠시 쉬었다가 돌아온 거라면 이번에는 유저들을 배려 않는 막장 운영에 질려서 완전히 떠난 유저들이 많아서 미래가 불투명하다. 사건사고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아무런 예고도 소통도 없이 멋대로 최고가 장비 중 하나를 쥐락펴락했으니.. 그 여파로 마도카, 마갤 등 커뮤니티 글 리젠은 확실히 죽었고 심지어 18년 겨울방학 프리시즌임에도 사람이 적다.

관점에 따라 달리 볼 수 있지만 비인가 프로그램 단속은 인게임 편의성 시망인 부분은 잠시 넘어가고 서버보안상 운영진에서 당연히 해야 할 조치고 나약파힛 역시 어뷰징으로 판단할 여지가 없지는 않았다. 다만 아무리 의도되지 않은 플레이라 하더라도 게임의 특성을 발견하고 이를 조합, 발전시킨 유저의 플레이를 패치 한 번으로 간단히 막아버린 점은 충분히 운영진의 소통, 배려부족으로 보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 좀 더 미리 대략 한 십 년 전에 패치하던가 하다못해 이후 패치한 양손검 다운판정 조정을 같이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로스트아크 여파로 동접자 수가 준 것은 사실이고, 나약파힛 이후 양손검도 다운판정이 조금 누그러지는 패치를 받아 활용성이 증가되긴 했지만 비전으로 이미 굳건한 엘프의 위상과 잇다른 자이언트 상향과 특성, 신규 던전 공략상 유리함 등의 간접상향으로 실질적인 최강종족이 된 자이언트에 비해 인간이 여러모로 소외된 것 역시 사실. 덕분에 인간 인구가 대폭 줄고 자이언트 인구가 대폭 늘었다. 종족균등화

2018년 12월에는 겨울 방학에 맞춰서 G23을 업데이트와 레벨 업을 조금 더 쉽게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

G23는 1부는 개막장 노가다로 악명이 높았지만 스토리나 기존 떡밥 등을 푸는 것은 호평이다. 하지만 프리시즌에 스토리를 개방해서 유저들을 이끌어모아도 모자랄판에[17] 스토리를 굳이 3부로 나눠서 질질 끈데다, 최종 컨텐츠는 프리시즌 끝물인 2월 중순 이후에나 나온다. 역대급 썰렁한 프리시즌이란 얘기가 나돌 정도로, 커뮤니티들 모두 글리젠이 처참한 편. 마갤에 꾸준히 올라오는 망무새글이지만 하단 통계를 보면 무려 새 메인이 나왔음에도 마도카의 경우 여름 프리시즌 보다 글이 42퍼센트 감소했다. 그리고 프리시즌에도 장비 가격이 오르기는커녕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추세이다. 또 1월 25일 해당 버그 사건이 분노한 유저들이 시위를 하였으며 마도카도 유저들이 또 다시 대량으로 이탈하였다. 대만판 모바일 마비노기인 마비노기 몽상생활이 그 반동으로 사람이 갑자기 늘어나는 중이었다가 접속자 수가 줄어들며 한국유저는 찾기 힘든 상태

6. 문제점사건사고

10년 이상 장수한 게임이다 보니 문제점이 없을 리가 없다. 자세한 건 각 항목을 참조하자.

7. 해외 서비스

한국 외에 일본, 중국, 대만, 북미, 유럽[18] 등에도 서비스 중이다.

우선 서버 이름, 한국의 경우 악기, 몬스터의 이름으로 짓는 반면 중국의 경우 신, 일본과 북미의 경우 NPC로 이름을 짓는다.

애완동물이라거나 전통의상 등 외국 것이 더 좋은 게 이상하게 많다. 2010년 2월 이벤트로 나온 백호는 약간 이례적인 경우로, 일본과 중국에 먼저 나오긴 했으나[19] 한국에서 나온 건 한정이며 더 비싼만큼 일단 여러모로 한국에 나온 게 더 좋다.

그리고 외국에선 뽑기 캐시템을 항상 다양하게 판다. 물론 그런만큼 좋은 게 나올 확률도 낮다. 그러면서도 우리나라 수준의 벌이는 안되는 듯. 심지어는 경험치 2배 포션이라거나 수련치 2배 포션도 판다. (북미는 2400nx = $2.4에 각각의 수련치 2배 포션을 판다. 교환도 가능.) 그리고 묘하게 옷은 일본 마비가 더 이쁜 게 많아서 한국 유저는 열폭하기도.

2008년 3월부터 북미지역에도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이것 때문에 북미지역에서 접속하는 유저들을 단체로 블럭하려다가 엄청난 항의를 받고 결국 해당지역 IP의 신규회원 가입만 안 받는 쪽으로 정책을 바꾸기도 했다. 그 외의 지역에서는 IP블럭이 걸려있어서 서로 다른 국가의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그리고 한국이 업데이트가 먼저 적용되고, 해외에 적용되는 구조[20]라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서나, 빨리 즐겨보겠다고 접속하는 외국인 유저들도 존재한다.

북미 마비에서는 한글이 쳐지기 때문에 가끔 보면 한국인들이 모여서 한국어로 수다를 떨기도 한다. 보통 Alt키를 누르면 한/영이 바뀌기에 가끔씩 괴상한 한글을 치게 되기도 한다. (외국인들이 보면 박스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어차피 이해를 못하기에 "?????"라거나 "뭐라는 걸까"라는 반응이 날아온다.)

해외 마비노기에는 오역도 있는 편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Moon is the moon (원문 : 에린의 달인 이웨카는)나, Japanese Twin Sword Sword(황당하지만 진짜) 같은 어이없는 오역도 있어서 매우 많이 까인다고. 이 외에도 한국 서버에서의 스킬 영어명과 북미 서버에서의 스킬명이 불일치하는 경우[21]도 있는데 대체로 북미 유저들은 개칭을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 편이라 한다.(호불호가 갈리는 것이지 한국 마비의 영어명을 그대로 옮겨오면 어색한 것들도 있다.) 덧붙여 제대로 패치를 안해서 새로 나오는 아이템들의 경우 한국어가 나와서 영어폰트만 지원될 때는 전부 ????? 로 나온다 한다. 대표적으로는 숙련자용 목도가 있다.

G13 영상의 경우, 한국 서버에선 자막에 목소리까지 넣었지만 일본 서버에선 아예 목소리를 빼버리고 대사는 자막 처리해버렸다. 반면, 북미판에서는 한국서버와 똑같은 사양으로 더빙 + 자막처리를 했다.

스팀에 2012년 12월 7일자로 마비노기가 F2P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지역제한이라 보이지 않는다.
[22] 더구나 스팀 TCG까지 지원하고 있다. 국내는 당연히 지역제한이라 마켓 이외에서는 얻을 방법이 없다.

일본 서버는 한국 서버에 없는 다양한 콘텐츠를 넣어주는 것 때문에 한국 유저들이 일본 서버에 대한 환상을 품고 있고 그걸 비교해서 징징대는 일명 국가징징도 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북미 마비노기는 사람이 정말 없다

8. OST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마비노기의 OST 및 BGM 목록에 대한 내용은 마비노기/BGM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한스톤(이석주)이 작곡한 OST가 상당히 훌륭한 편이며, 특히 마비노기의 로그인 타이틀인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은 그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 때문에 상당한 명곡으로 칭송받는다. 네이버에서 '어릴 적' 정도만 타이핑해도 자동검색으로 나오는 수준이다. 이 곡을 리메이크해 길게 나온 곡이 타나카 리에의 eternal, 일본 cm곡이다. 한스톤이 작곡한 BGM의 특징은 전자 관악기 EWI(티스퀘어 등의 일본 퓨전 밴드에서 주로 들을 수 있다.) 음색과 고전 게임에서 나올 법한 신시사이저 음색.

2005년 말 일본에서 마비노기 OST 앨범이 발매되었다. 디스크는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디스크에는 나오, 서큐버스, 모리안, 루아가 인쇄되어 있다. 클라이언트에 포함되는 OST는 96kbps로 상당히 압축되어 있기 때문에 발매된 음원과 음질 차이가 심한 편이다. 수록곡 목록은 마비노기/BGM 참고.

G7 이후로는 Studio EIM이라는 게임음악 외주 업체에서 BGM을 제작하고 있으나, 기존 마비노기 BGM의 분위기를 이어받았다. 한스톤은 이후 마비노기 2의 개발에 투입되었다.

마비노기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항목에서 MP3를 다운받을 수 있지만 완전한 버전은 아닌데, 이 게임은 NPC들을 직접 만나야 그 NPC에 해당하는 음악이 폴더에 등록되고, 이는 던전과 마을도 마찬가지인 특이한 구조를 띠고 있어서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을 경우에는 일부만 듣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2019년 3월 21일 마비노기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여 ASTERIANECORD의 손을 거쳐 탄생한 오케스트라 연주곡을 공식홈페이지와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였다. 이는 기존의 게임음악 중 5곡을 편곡하여 만든 것인데 편곡된 곡은 다음과 같다.
  • 새로운 거리에 도착하다(A New Town) - 던바튼 배경음악
  • 문 앞에 서다(Standing Before the Gate) - 아발론 게이트 배경음악
  • 망치 끝에 걸린 달빛(Moonlight Dancing on a Hammer) - 티르코네일의 NPC 퍼거스 배경음악
  • 한밤중의 순진무구(Innocence in the Night) - 몽환의 라비던전 보스 배경음악
  •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An Old Story from Grandma) - 마비노기 메인타이틀

9. 에린워커

9.1. 에린워커 1세대 (2004년~ 2008년)

「데브캣에서 내놓는 비정기간행물. 잘나가는 사람들의 필독서」[23]
「창간호 기념 선물? 없습니다.
「특별 선물 포함 가격 0골드
『판매 부문 1위 기념 값 0골드
「판매 연거푸 1위 기념 값 0골드

…하략. …여러 모로 데브캣 개발자들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G1, G2때에는 오프라인 에린워커라는 이름으로 실제 책자와 무료쿠폰을 추가해서 유저들에게 배포한 적이 있다. 마비노기에 빛이 있던 시절에는 대형 업데이트가 있으면 유저들이 런쳐 업데이트 중에 꼭 한두 번은 뒤져보았다.

* 1호: 2004년 9월 14일
* 7호: 2005년 5월 19일
* 8호: 2006년 6월 20일
* 17호: 2008년 12월 17일
* 2008년도부터는 없는 것 취급당하는 중. [24]
* 2012년도 이후로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없어졌다. 하지만 페이지 자체는 살아있기 때문에 페이지 주소를 타고 가면 볼 수 있다. 1~7호 8~17호
* 2017년 기준으로 마비노기 홈페이지가 개편되어서 1~7호로 된 링크는 현재 메인 홈페이지로 이동되어서 사실상 볼 수 없는 상태이다

9.2. 에린워커 2세대 (2015년)

1~3호

「에린의 미래를 힘차게 이끌어 나가는 고품격 선진 교양 잡지, 에린워커」라는 말을 내걸고 2015년 4월 28일 마비노기 신규재능 닌자재능 업데이트와 동시에 닌자 특집 1호로 부활, 새롭게 출발하였다.

지난 에린워커 보기를 누르면 1세대 에린워커는 볼 수 없는 듯. 아예 새로 만들어졌다.

「재창간 기념 무단 감상 및 재감상, 개인 소장 및 재배포 가능!」

아래는 1호 뒷면에 에린워커 편집국 국장이자 GM아제이노가 남긴 서문이다.
Editor's NOTE. 눈치 채신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에린워커 편집국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첫시작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의 정비였고 그 다음은 에린워커의 발행이었습니다. 홈페이지 정비는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린워커 닌자 특집은 그 시작으로, 여러분과 소통하는 에린워커를 발행하기 위해서 편집국 직원들이 모두 모여서 고민하였고, 특집호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잊지 않고 에린워커를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편집국 활동과 새로 업데이트 된 닌자 재능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ditor in AZENOR
  • 에린워커 1호 : 닌자재능특집 (2015년 4월 28일)
「에린워커 닌자 특집 제 1권 <통권 20호> 2015년 4월 27일 타라 도서관리부 승인 제 0413호」
닌자 특집. 신규재능인 닌자의 새로운 NPC 하기와 안즈에 대해 총 3화인 만화의 구성과 동시에 닌자 재능 업데이트 영상 및 튜토리얼 및 스킬 소개 및 이벤트에 대해 알려준다.

  • 에린워커 2호 : 닌자카툰특집 (2015년 5월 7일)
「에린워커 닌자 특집 제 2권 <통권 21호> 2015년 5월 6일 타라 도서관리부 승인 제 0423호」
닌자특집. 닌자 특집 제 1권에 이어 닌자 하기와 안즈의 만화의 구성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지금까지의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던 에린워커와는 달리 만화만 실음으로서 일부 유저들에게 '고작 이런 만화나 내보내려고 1권 에디터노트에 거창하게 소개만 하였냐'는 둥 부족한 편집을 두고 비꼬았다.

  • 에린워커 3호 : 닌자카툰특집 (2015년 5월 28일)

비난받다가 이벤트가 끝난 후 잊혀지고, 결국 폐쇄되었다

10. 연재만화

마비노기에는 타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유저가 직접 팬아트란에 연재만화를 올려 연재만화가에 발탁되면 자신의 게시판을 받고 그곳에 연재만화를 따로 게시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당시엔 웹툰 개념이 희박했음은 물론 게임 자체가 정액제 개념이었이에 베스트 연재란에 들어가게 되면 넥슨 캐시,팬시,태블릿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해 꽤나 많은 사람이 연재를 지망했으나 도중 친목질이 성행함과 동시에 초심을 잃는등 여러 사건사고로 인하여 몇몇 연재만화가를 그만 두게 되기도 했다. 이후 마비노기 자체의 인기가 떨어짐은 물론이요 웹툰 시장이 많이 활발해져 GM 일기를 제외한 모든 연재만화들은 2016~2018년 이후로 끊겨 사실상 죽은 컨텐츠로 변해버린 상태다.

2016년 12월 15일 기준으로 마비노기 홈페이지가 리뉴얼된 이후론 휴재 만화 코너는 완전히 소멸한 상태다 그나마 비공개 처리로 되어있기에 URL은 남아있어 찾아 볼 수 있으나 온전히 남아있진 않았으며 플래시는 아예 소멸했다.

의외로 현재 활동하는 일러레,작가들이 거쳐간 곳이기도 하며 엘타입 만화 작가중 한명인 정현주[25]에, 사계의 여왕으로 유명한 냐우루르와 웹툰 작가인 계란계란, 소녀전선 공식 작가인 MADCORE(왕통닭), 애늙은이 작가인 환댕[26], 이른바 퍼거스 송을 만든 바부그러와 고질적인 문제점을 꾸준히 만화로 만든 투구괴인(이정술)[27], 블랙위자드로 유명한 메탈아머 등등 대다수의 연재작가들이 거쳐간 곳이다.

11. 동인활동

훗날 마비노기 공식 만화를 그리게 되는 서영웅손희준, 박민서 등 프로 작가들이 연합해 그린 앤솔로지인 '마냥노기' 두 권도 레어템으로 취급된다. 다만 실명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고, 본캐나 부캐 닉네임으로만 나온다.

이외에도 코믹월드 등지에서 패러디 회지나 팬시 등의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며 꽤나 성황을 이루었지만, 점점 감소 추세를 보였다. 마비노기 연재만화 작가 냐우루르사계의 여왕의 번외편인 The Queen Of Seasons Another Season을 마지막으로, 점점 마비노기 자체의 팬층이 줄어듦으로써 2012년에 완전히 자취를 감출 뻔하였다. 보통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인식이 사그라들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동인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팀장의 교체와 내부 시스템의 변경으로 최근 마비노기 쪽에서 공식적으로 동인활동을 지원해준다. 2014년 7월 26일에 열린 제 4회 판타지파티의 부대행사로 마비노기를 좋아하는 각 아마추어 및 프로 작가들이 판매 부스를 운영하였는데, 5월 사전에 판매전 참가를 미리 신청한 마비노기 유저들이 직접 마비노기 팬시와 팬아트 등을 판매할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했다. 또한, 이 작가들을 공식적으로 '2014 마비노기 판타지파티 에린 아티스트 1기'로 지칭하고 향후 '에린 아티스트'들은 코믹월드케이크스퀘어의 행사 부스참가 참가물품의 50%이상 마비노기 관련 2차창작 물품이여야 한다는 전제하에 마비노기 공식 쪽으로부터 전액 지원받게 된다.여담으로 판타지파티 이후에 판매가 발생한 금액 만큼, 마비노기에서 에린 아티스트 1기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동인 부스에서 판매한 일부 물건들은 마비노기 미얀마의 작은 책방 이벤트로 미얀마의 청소년들에게 나눠지기도 했으며 2015 럭키박스 이벤트에도 공식 굿즈와 함께 유저들에게 배포되기도 하였다.

일본에서는 동인활동이 줄어드는 추세였으나 게임이 어느정도 안정성을 찾음에 따라서 특유의 팬층이 생김에 따라 동인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꾸준히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더불어 RPG장르 쪽으로 마비노기를 미는 곳도 있다. 마비노기를 주로 그리는 서클로는 SIMPLE HOUSE가 있다. 마비라이프라는 성인 동인지 시리즈를 10편이상 내고 있는 Forbidden Lips라는 서클도 있다. 한국과는 달리 캐릭터를 좋아하면 그 캐릭터에 대한 동인 성향을 나타내는 경우가 적은 대신에 자신이 원하는 성향이나 페티시가 있으면 그 성향에 캐릭터를 끼워 맞추는 그런 사례가 픽시브나 일웹 마비노기 사이트 등에서 보이고 있다. 한국보다는 R-18의 성인적인 동인 요소가 많은 편이다

11.1. 동인게임

마비노기 벽돌깨기 동인게임 'MabinoB'도 있다. 주로 나오는 인물은 티르 코네일, 던바튼, 반호르, 이멘 마하, 켈라 베이스캠프, 필리아의 NPC, 정령 그리고 일부 몬스터.

Kongregate에 올라온 게임 Battle without End도 마비노기 동인게임이다. 이 쪽은 시스템을 오마쥬한 케이스.

12. 관련 사이트

  • 싴갤러스 링크 : 서버별 뿔피리 내역, 레이드 스케쥴, 이벤트 달력, 교역 밀수업자 정보, 특별조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한다.
  • 마비노기 시장카페 링크 : 아이템 거래 카페. 만 19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현거래는 금지한다.
  • 마비노기 삽질 링크 : 서버별 하우징검색, 오늘의 미션 달력, 아이템 시뮬레이터, 캐릭터 시뮬레이터 등을 지원한다. 특히 캐릭터 시뮬레이터의 완성도가 높다.
  • 오늘의유머 마비노기 게시판 링크 : 아이템 거래, 시세 질문글 등이 금지되어있다.
  • 쫀득쫀득 인챈트 링크 : 인챈트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 코드하우스(Code House) 링크 : 악보 공유 사이트.
  • 타르토의 마비노기 AP 시뮬레이터 링크 : 스킬의 랭크 및 수련치, 재능 보너스, 전투력 등을 캐릭터별로 시뮬레이트 할 수 있는 사이트. 스킬 정보와 수련내용 등을 제공하며 재능단위로 필터링해 볼 수 있고 설정한 스킬 레벨에 따라 재능 단계도 시뮬레이트 할 수 있어 달인작, 마스터작, 승단 등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캐릭터 이름으로 설정한 내용들이 저장된다.
  • Mabinogi World Wiki 링크 : 양덕들의 피와 땀이 정제된 양질의 마비노기 위키 사이트. 5500 이상의 항목이 작성되었다.
  • 쿠쿠루(kukulu) 링크 : 일본 마리 서버 유저 쿠쿠사마리유(くくさまりゆ)가 만든 마비노기 팬 사이트. 일본 유저들을 위한 거래 시스템, 레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처럼 생방송도 가능하다. 한국 유저들한테는 캐릭터 시뮬레이터로 유명한 편. 각 서버의 인구 수가 많은 채널에 관측용 캐릭터를 두고 있으며, 쿠쿠루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해당 캐릭터의 최종 로그인 시간이나 전투력, 부캐나 펫 이름도 알아내 버릴 수도 있다. 악용될 소지가 있어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찬반이 갈리는 사이트이다.
  • 마비노기 거래RT봇 링크 : 트위터를 이용하는 마비노기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거래봇이다. 멘션으로 거래품목과 가격, 서버를 알려주면 봇주가 트윗을 새벽시간대 제외 3시간 간격으로 수동RT하는 방법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시세질문, 서버별 수표교환, 계좌거래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13. 수상경력

  • 2005년 중국 차이나조이 금깃털상 (최우수상) 수상
  • 2004년 11월 이달의 우수게임상 수상
  • 2004년 올해의 좋은 영상물상 수상
  • 200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국무총리상) 수상
  • 200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기술창작상 (기획, 시나리오 부문) 수상

14. 역대 팀장과 주요 개발진

댓수 이름 마비노기 닉네임 챕터 (제네레이션) 비고
초대 김동건 나크 C1 (G1~3) -
2대 이희영 인플레임즈 C2 (G4~8) -
3대 한재호 말란 C3 (G9~12) 2대 영웅전 디렉터.
4대 팀장 문성준 카드반 C4 (G13~16) 2인지휘 체제로 문성준이 디렉터, 조동현이 프로듀서를 담당했다.
4대 프로듀서 조동현 나델렉
5대 황선영 모르간우그 C5 (G16s2~드라마 시즌2) 이후 메이플스토리 디렉터를 거쳐 넥슨GT 본부장이 되었다.
6대 김우진 바이브카흐 C6 (G19~20[29]) -
7대 박웅석 디렉터박웅석[30] C6 (G21~)[31] 전 바람의 나라 디렉터.

이은석(아트D, 챕터1까지 아트디렉터이며 이후 마영전 초대 디렉터와 듀랑고 담당)
한스톤(세컨드 닉네임은 헬레느, 작곡을 올릴 때 많이 봤던 그 사람 맞다)
일러스트 담당: popcorn(본명 강영화), 김진희, 오폰(Opon, 이근우), Olivia(임연희), SSOL(김은솔) , 고혜인 외 다수.

15. 모바일 콘텐츠

15.1. 마비노기 톡

마비노기 톡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친구들의 온라인 게임 접속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자신의 친구들이 마비에 접속해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다. 2013년에 안드로이드 서비스 시작했으며, 2015년 iOS 서비스도 시작했다.


마비노기 톡 앱을 통해 친구 및 길드원들과 채팅할 수 있다. 친구가 자동으로 등록되고 언제든 대화가 가능하며 마비노기 온라인 게임과의 채팅도 가능하다는 게 이 어플리케이션의 설명이지만, 개발을 허접으로 한 탓에 길드채팅은 무한 로딩 친구창 폴더 설정을 인게임 내에서 해도 다 뒤섞여서 나온다는 게 함정. 일단 유저들은 마비노기에도 이런 어플이 있다! 라는 자랑거리 정도의 의의를 갖고 일단 깔아두고 안쓰는 앱 취급을 받는다...만 상대방의 대화 로그가 전부 기록되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 유저간에 문제가[32] 발생할 경우 증거 자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용량도 크진 않으니 깔아둬서 손해 볼 일은 없는 앱.

마비노기 톡을 사용해 길드채팅이아닌 일반채팅으로 플레이어에게 말을 걸면, 게임을 플레이하던 유져는 "반강제적"으로 메시지를 봐야한다. 길드톡은 문제가없지만 일반채팅은 이를 악용한 테러가 가능하다. 키보드 이동을 하는 사람은 마비노기 톡으로 메시지가 날아오면 게임플레이를 아예 못할 정도가 된다. 2017년 9월 21일에 서비스 종료했다.

15.2. 마비노기 걸즈


본래 일본에서 마비노기 소셜이라는 이름이었으며, 이를 역수입하여 2013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출시 소식을 접한 유저들 사이에선 호불호가 격하게 갈리는데 단순히 여캐가 많아서 좋다는 반응과 TS에 거부감을 느껴 싫다는 반응도 있다. TCG가 유행했던 당시에 출시했으나 이게 대체 뭐냐는 반응은 공통적이었다. 참고참고로 정령무기의 여체화가 없어 좌절한 유저도 있었다. 2014년 3월 10일 점검 이후로 서비스를 종료했다.

15.3. 마비노기: 생활의 달인

파일:attachment/20130624201254_3062.jpg

2013년 6월 24일에 나온 마비노기 관련 2번째 모바일 게임. 모바일 게임에서 수련치를 쌓으면, 마비노기의 우편함으로 스킬 수련치 인장이나 AP 포션을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것은 마비노기: 생활의 달인 항목 참조.

2017년 9월 21일 서비스 종료했다.

15.4. 마비노기: 나의 기사단

2015년 8월 27일 출시한 모바일 게임. 2015년 8월 안드로이드용 출시, iOS 버전은 2016년 2월 15일 출시. 마비노기: 나의 기사단 항목 참조.

2017년 9월 21일 서비스 종료했다.

15.5. 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 트레일러 영상
2019년에 출시될 예정.

15.6. 마비노기 몽상생활

대만판 플레이스토어 링크 2017년 11월 23일날 출시한 모바일 게임 2017년 11월 안드로이드 출시 2016년 지스타에서 대만의 쿤룬이 마비노기 IP로 모바일 게임을 만든다고 했었다. 대만버전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국내 출시는 미정 잠깐 마비노기 모바일이랑 경쟁할려고?? 한국판 나올시 추가바람

일명 대만노기 혹은 머만노기라고 불리고 있다. 별 인지도가 없었으나 세공사태로 한국유저들이 대안책으로 찾아가는 중.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PC판을 상회하지만 양산형 모바일 RPG에 마비노기를 갖다붙인 느낌이 든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또한 캐릭터 생성시 커스터마이징의 폭 또한 PC판 보다 넓어서 한국에서 상자나 쿠폰으로 풀린 유료 헤어나 가발을 기본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장발의 경우 머리카락이 찰랑거리고 거기에 더불어 무려 손가락까지 분리되어있다.[33] 또한 지정 위치까지 자동으로 이동하는 기능도 있다.머리카락과 손 같은 부분 PC판 적용안해주나 해주면 장기 점검때려도 참을거 같은데

물론 모바일 게임인 만큼 종족의 구분은 딱히 없고 기본적인 인간 베이스에서 엘프의 외형을 고를수 있는 형태이다. 즉 기존의 엘프로는 불가능했던 쌍수 무기와 대검을 사용할 수있다. 또한 가챠도 존재하는데 퍼펫이나 의장용 의상, 기간제 펫의 가챠가 존재한다. 하지만 마냥 불편할 정도로 심한 과금정책을 펼치고 있진 않고 이벤트나 일일 컨텐츠 보상등에 약간만 신경써도 가챠를 돌릴수 있는구조이다. 쉽게 말하자면 한국 마비노기보다 혜자스러운 과금 정책. 이 밖에도 소소하게 모션등이 바뀌거나 개선되어있다. 정말로 골수팬들 중에선 무기를 들고 계란 채집을 하는등의 기존의 마비노기에선 말도 안돼는 시스템 덕분에 "이건 마비노기가 아니다!" 라고 정면으로 부정하는 골수팬도 존재한다.

그리고 해외게임이다 보니 한국인의 존재를 아니꼽게 여기는 대만 현지인들이 사냥과 퀘스트등을 방해하며 플레이에 지장을 주는 경우도 있다. 사냥을 방해할 경우엔 자동 사냥으로 스위칭 해놓고 오랜시간동안 다른 일을 하러 갔다오면 제풀에 지쳐 떨어져나가는 대만인들을 볼수 있다.

모바일치곤 최적화가 잘 되있다 최하옵으로 설정시 2014년도 출시된 스마트폰[34]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나 어디까지나 최소사양이다 2GB의 램정도면 비교적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심지어는 갤럭시 폴더같은 효도용 폴더블 스마트폰으로도 과열로인한 스로틀링이 일어나기전까진 아주 매끄럽게 구동될 정도(!) 그전에 화면이 작다

그리고 2019년 9월 26일에 글로벌 버전이 베타 테스트 버전으로 갑자기 출시되었다. 그러나 무슨 이유인지 구글 스토어에선 정보가 삭제된 상태라 다른곳에서 받을수 있다.

16. 기타 미디어

한국에서는 서영웅 코믹스판과 박성우 코믹스판이 전부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마비노기 스타카토 외에 드라마CD도 발매되었다. 또한 마비노기 설정자료집 '여신의 기억'도 발매된 상태.

드라마 시즌1의 스토리를 소설화 한 공식 소설도 나왔다. 그런데 이 소설이 엄청나게 설정오류 투성이라는 지적이 올라오고 있다. 새도 브레이크같은 게임속에 존재하지 않는 스킬등을 사용하는 데다가 기술이름을 외치기까지 한다. 다만 설정상 게임상에 없는 스킬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는 그리 이상하지 않다. 예를 들어 설정상 상급마법들이 스킬로 묘사되는것 외에도 시공간 조작과 기상변화가 가능한 마법이니까. 하지만 단순히 배경설정이나 해석에 따른 차이가 아니라, 메인스트림 진행중의 중요한 설정이사 사건들이 모조리 잘못되었다고 한다. 밀레시안이 누아자를 죽였다던가 키홀을 죽인것도 밀레시안이라는 언급이 있는둥, 브류나크가 누아자의 검이었다고 나오기도 한다.[35] 그 외에도 자잘한 설정오류가 넘처난다.[36]

그나마 게임에서 알기 어려운 다른 시점과 심리묘사가 호평을 받고 있었는데, 정작 뜯어보면 게임상에서 밀레시안을 향해 부정적으로 말하면서도 내심으로는 아니라는 추측이 가능한 캐릭터들의 심리가 그냥 부정적(나쁜놈)확정으로 그려진다.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흰 옷에 검은 가면을 쓴 양반의 경우는 다각적인 면[37]을 지니고 있는데 여기선 그냥 나쁜 놈에 가깝다.

17. 관련 문서



[1] 폭력성, 선정성, 사행성 / 등급분류번호 OL-080905-001[출처] Can You RUN it[3] 이론상으로는 Intel Pentium 4AMD 애슬론 시리즈 중에서 싱글코어 2.0Ghz 이상의 CPU는 마비노기 구동이 가능하다.[4] NPC별로 시간이 다소 다를 수 있음.[5] 최대스태미나 50 증가, 의지 20 증가, 행운 20 증가, 체력 20 감소, 최대생명력 20 감소[6] 게임시간 하루가 36분이고, 모든 아르바이트의 합산이 아니라 한 아르바이트의 수행횟수 10000회가 조건이므로 현실시간 하루에 수행가능한 횟수는 최대 40번이 한계다. 그리고 목요일은 점검이 있는 날이기 때문에 그런것 까지 계산하면 약 270일(9개월)정도가 걸린다.[7] 다른 콘텐츠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당히 수정편집하는 와중에도 아르바이트만은 처음 나온 그대로 쭈우욱 갔기 때문에 패치로 나아지기 전까지는 노동력 착취수준이었다.[8] 교역이 있긴 하지만 스킬도 제대로 못 익힌 초보가 약탈단이라도 만났다간...[9] 시세로는 대략 10만~20만 골드를 오간다[10] 넥슨 RPG게임들 중에 매출로는 TOP 3 안에 든다고 한다.[11] 어드템은 캐릭별로 받을 수 있어서 캐릭터가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어드템을 먹는다.[12] 페리아 연대기가 컨텐츠가 많이 겹치는 게임이지만 듀크 뉴켐 포에버 급으로 출시를 안하고 있다.[13] 상당한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스펙 업이 알파요 오메가인 게임이다.[14] 이게 문제 개선이 잘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돈을 주력으로 쓰는 사람들이 자잘한 문제엔 심드렁해서 피드백이 별로 없으니 게임사에서도 대책이 심드렁할 수 밖에.[15] 덩어리는 마영전의 카록에서 유래했고 귀잽이는 엘프의 귀가 큰 것에서 따온 단어다.[16] 노가다를 통해 30%에서 올릴 방도가 없던 크리티컬 확률 최대치와 붉개 등이 아니면 올릴 수 없던 크리대미지를 올릴 수 있다. 당연히 초보들은 당장 맥뎀밸런부터 수습해야하므로 딴나라 이야기.[17] 방학 시즌은 대다수의 온라인 게임들이 온갖 이벤트를 해서 유저들을 끌어모은다.[18] 2012년 4월 25일 서비스 종료[19] 한국서버의 백호보다 인벤토리가 넓고 소환시간이 길지만, 크기가 고양이와 비슷하고 스펙이 한국 것보다 다소 떨어진다.[20] 이 때문에 한국은 테스트용 지역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21] 대표적으로 스파크쇼크로 개명.[22] 한국 유저들이 깽판을 부리고 다녀서 지역 제한을 먹었다[23] 당시에는 GM노트같은 역할이었다.[24] 공지사항의 업데이트와 겹치는 부분이 많기에 일어난 일로 보인다. 패치사항은 공지와 업데이트에 올려지게 되었으며, 실질적으로 남는 유저 인터뷰 같은 건 판타지파티의 부대행사 격으로 치우쳐진 감이 없지 않다.[25] 연재 당시 필명은 도바[26] 연재 당시 필명은 제라큘(여신의 날개)[27] 홈페이지 리뉴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코너가 남아있다. 마비노기 닉은 닉네임&본명으로 사용하며, 마비노기를 완전히 접은 것으로 보인다.[28] 특히 카페 스탭[29] G22까지 한다고 했으나 중도하차했다.[30] 하프서버로 밝혀짐.[31] #[32] 대표적으로 사기[33] 기존의 마비노기에선 통짜손으로 사출 되어있다.[34] 듀얼코어+1GB 램 아니면 쿼드코어+1.5GB 램[35] 누아자는 밀레시안(구체적으로 플레이어)에게 죽지 않았으며 단지 패배하고 팔리아스에 봉인되었을 뿐이다. 그리고 키홀을 죽인 이 역시 플레이어가 아닌 제너이며 누아자는 게임에서 브류나크를 사용한 적이 없으며 누아자의 검은 클라우 솔라스다.[36] 단적인 예로 크리스텔은 수녀가 아니라 '사제'다.[37] 밀레시안에게 죽어달라고 하면서 거부하자 이기적이라거나 뭐라고 하지만 나중에 대화해보면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은'이라고 하기도 하는 등 마냥 미움만 가진 게 아니다.[38] 소설에 나온 게임은 마비노기와 흡사하다. 그래서 해킹도 벌어지고, 짱개도 설치고, 돈슨스러운 작태도 적나라하게 나온다. 아예 대놓고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대사가 나올 정도. 실제 작가가 마비노기 유저다. 해킹으로 1000만 골드를 털렸는데 게임사에서 복구를 안 해 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