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26 07:01:40

브루노 페르난데스/2024-25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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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 시즌
브루노 페르난데스
2024-25 시즌
파일:브페2425.png
소속팀 <colbgcolor=#fff,#191919>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프리미어 리그)
등번호 8
기록
파일:프리미어 리그 로고(화이트).svg
28경기 8득점 9도움
파일:UEFA 유로파 리그 로고 화이트.svg
9경기 4득점 2도움
파일:FA컵(잉글랜드)로고(화이트).svg
3경기 2득점 1도움
파일:카라바오 컵 로고 가로형.svg
3경기 2득점 2도움
파일:crR1Bvv.png
1경기 0득점 1도움
합산 성적
44경기 16득점 15도움
1. 개요2. 프리 시즌3. 재계약4. 리그
4.1. 전반기4.2. 후반기
5. UEFA 유로파 리그
5.1. 조별리그5.2. 토너먼트
6. FA컵7. EFL 컵8. 총평
8.1. 전반기8.2. 후반기

1. 개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2024-25 시즌 활약상을 기록한 문서이다.

각 경기의 평점은 Fotmob 기준으로 작성한다.

2. 프리 시즌

포르투갈의 유로진출에 따라 커뮤니티 쉴드를 제외하고는 모두 결장하며 휴식을 부여받았다.
7.8}}}'''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팀의 스트라이커인 호일룬의 부상, 지르크지는 휴가를 갔다 와서 컨디션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제로톱으로 선발출전했다.
전반 초반까지는 팀이 밀리는 흐름이라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으나, 전반 중후반부터는 팀의 공격이 점점 살아나면서 본인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후반 54분,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기록했으나 오프사이드로 판정되었다. 후반에도 팀의 공격을 풀어가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후반 82분에 가르나초의 득점을 어시스트 하면서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실점하면서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1번키커로 나서 깔끔하게 성공시켰다. 그러나 팀은 6:7로 패하면서 우승에 실패했다.

3. 재계약

뜬금없이 사우디 이적설이 뜨고 있다. # 물론 아직까지는 찌라시 취급이긴 하지만 브페가 호날두와 다시 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거기다 사우디는 맨유가 거절하기 힘든 정도의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PSG와도 오퍼가 뜨고 있는데 # 음바페가 나가고 그 돈으로 영입 후보 중에 브페가 존재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맨유가 브페를 팔기 힘들다는 입장을 내놓았으며 브페도 앞으로 맨유가 나아가는 모습에 만족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이적 시장에서 보여준 모습에도 만족했다고 한다. #
파일:브페2027.jpg 파일:브페20271.jpg
이후 보도에 따르면 브페가 연장 옵션을 포함해서 2028년까지 재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한다. 결국 8월 15일에 2027년[1]까지 재계약을 맺게 되었다.

재계약 이후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사우디 쪽에서 2023년에 이어 올해도 그를 원해 초대형 오퍼를 넣었다고 하며, 파리 생제르맹 FC 또한 주앙 네베스 이후 영입으로 브루노를 생각하며 문의를 넣었었다고 한다.

4. 리그

4.1. 전반기

  • 1R vs 풀럼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4}}}''' [선발, 풀타임]
빅찬스미스 2회를 기록하면서 평소보다 훨씬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다만 이번 경기는 주포지션이 아닌 스트라이커로 나왔기 때문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변명의 여지가 있다.[2]

6.8}}}''' [선발, 79분]
이번 경기에서도 경기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다. 허나 여전히 맨유의 핵심으로 뛰고 있었고, 실제로 브페가 필드 위에 있었을때는 맨유가 공세를 펼치고 있었으나 80분경에 맥토미니와 교체 아웃되었고, 이는 스노우볼이 되어서 맨유가 패배하게 되었다.

  • 3R vs 리버풀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08022; font-size: .8em"
6.8}}}''' [선발, 풀타임]
조슈아 지르크지가 원톱 자리에서 선발로 나서며 드디어 본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로 돌아왔지만 전 경기들과 다를 바 없이 부진하면서 팀의 0:3 대패에 일조해 버리고 말았다. 전 시즌 후반기에 혼자서 팀을 이끌다시피 했던 브루노지만, 재계약 이후 폼이 급격히 떨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하루 빨리 폼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 4R vs 사우스햄튼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7}}}'''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전반 35분에 좋은 궤적의 크로스로 더리흐트의 선제골 및 데뷔골을 어시스트 했지만 이외에는 킥이 대체로 영점이 안 맞는 모습들을 보여주거나 슈팅 찬스에서도 찬스를 양보하다가 패스미스를 범하는 등 전 경기들과 다를 바 없이 부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활약상은 좋았기 때문에, 저번 경기들과는 달리 전체적인 경기력은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 5R vs 크리스탈 팰리스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8.3}}}''' [선발, 풀타임]
평소답지 않게 킥의 정확도가 매우 떨어졌고 간간이 좁은 공간에서의 패스 플레이로 찬스를 만들어 내기도 했으나 오히려 쉬운 상황에서는 패스미스를 연발하거나 턴오버를 양산하는 등 2021-22 시즌이 연상되는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팀의 무승부에 크게 일조했다. 이날 패스 성공률도 73%를 기록하면서 평소에도 그닥 높지 않던 패스 성공률까지 더 낮아진 모습을 보여 줬다.

  • 6R vs 토트넘 홋스퍼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08022; font-size: .8em"
5.0}}}''' [선발, 42분]
파일:1000007928.gif}}} ||
팀이 압도당하는 상황에서 내내 정확도가 매우 떨어지는 크로스와 패스로 눈이 썩는 경기력을 보이더니 기어코 전반 42분에 역습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제임스 매디슨의 정강이를 발뒤꿈치로 걸었다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버렸고[3], 이 때문에 이후 3경기에 출전이 불가능하다. 여러모로 주장으로서 리드는커녕 팀을 위기에 빠트리게 만들었다.[4] 이로서 브페는 맨유 입단 이후 첫 퇴장을 당했으며, 전부터 그놈의 성질머리가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었는데 기어코 중요한 경기에서 일을 터뜨리고 말았다. 결국 1명 빠진 맨유는 토트넘에게 압도당했고 맨유는 리그에서 6경기중 벌써 2경기째 3점 차이로 대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3경기 징계로 아스톤 빌라 원정, 브렌트포드 홈, 웨스트햄 원정 경기를 결장하게 되었으며, 지금의 맨유에게 있어서는 쉽지 않은 상대인만큼 여러모로 뼈 아픈 실책이 될 뻔했지만 천만다행으로 레드카드 항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바로 다음 경기 출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 7R vs 아스톤 빌라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4}}}''' [선발, 풀타임]
여전히 패스는 최악이었으며 여러 차례 흐름을 끊었다. 하지만 프리킥으로 골대를 맞추는 등, 위협적인 모습도 몇 차례 보여주긴 했다.

  • 8R vs 브렌트포드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8.4}}}'''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후반 61분에 센스있는 백힐 패스로 라스무스 호일룬의 결승골을 어시스트 했다. 하지만 여전히 경기력면에선 별로인 모습을 보여줬다.

7.3}}}''' [선발, 풀타임]
오랜만에 좋은 패스와 카드 2장을 유도하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전반전에만 3번의 빅찬스를 만들었지만 다른선수들이 모두 날려버려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전에는 선제골 실점이후로 존재감이 미미했고 맨유의 마지막기회를 홈런으로 마무리하며 패배했다. 이 경기 이후 에릭 텐하흐가 경질당했고 현재 포르투갈 출신의 후벵 아모링이 선임될 예정이기 때문에 언제나 그랬듯이 브페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이다.

  • 10R vs 첼시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8.4}}}'''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20241104_035117.jpg}}} ||
후반 70분에 호일룬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 시키면서 선제골이자 올 시즌 리그 첫 골을 넣었다. 이외에도 찬스메이킹 4회, 빅 찬스 메이킹 2회 등등 날카로운 경기력을 보여주었지만, 아쉽게도 평소와 똑같이 들이 환장할 결정력으로 다 날려먹으면서 경기는 1:1로 끝났다. 뤼트 판니스텔로이 감독 체제에서 브루노는 다시 완벽한 기량을 보여주며 이전의 부진이 텐하흐 체제에서의 혹사와 잘 맞지 않는 전술이 원인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 11R vs 레스터 시티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9.2}}}'''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파일:250_3324.jpg}}}
파일:기념_3326.webp
선발 출전하며 맨유에서의 250번째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전반 17분 박스 안에서 날카로운 감아차기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리그 2경기 연속골이자 첫 필드골을 성공시켰으며 전반 36분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했고 후반 37분 가르나초의 3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덤으로 키패스 6회를 성공시키는 등 여전히 반니 체제에서 미친 폼을 이어가며 반니 아래에서 가장 완벽한 반전을 만든 선수가 되었다.[5]

  • 12R vs 입스위치 타운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4}}}''' [선발, 풀타임]
팀의 첫 골 장면에서 아마드 디알로와 좋은 연계 플레이를 보여줬으나, 이외에는 매우 부진했다. 새로운 포지션 내에서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모습이었다.

  • 13R vs 에버튼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4}}}''' [선발, 66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전반 34분에 짜여진 세트피스로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정확하고 느린 코너킥을 전달했고 래시포드가 그대로 골로 연결 시키면서 어시스트를 적립했다. 전반 41분 역습 상황에서도 공을 몰고간 후 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지르크지에게 정확히 연결해 지르크지의 추가골도 어시스트 하면서 전반전에만 2도움을 적립하면서 맹활약했다.

  • 14R vs 아스날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08022; font-size: .8em"
6.4}}}''' [선발, 풀타임]
이번 경기에서 팀 내부를 조율하고 여러 차례 기회들을 만들어냈으나 공격진들이 찬스들을 살리지 못했다.

  • 15R vs 노팅엄 포레스트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2}}}''' [선발, 76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1000008296.gif}}} ||
후반 60분에 팀이 1:3으로 밀리던 와중 아마드 디알로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추격골을 넣으면서 희망의 불씨를 살리려 했으나, 팀은 그대로 2:3으로 패배했다. 골을 넣기는 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패스미스도 잦고 턴오버도 많이 범하는 등 부진했다.

  • 16R vs 맨체스터 시티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8.6}}}'''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세레머니_3328.jpg}}} ||
파일:1000008328.gif}}} ||
전반 35분 요슈코 그바르디올에게 선제골을 먹힌 이후 퀄리티 낮은 크로스를 남발하고 완벽한 1대1 찬스를 놓치며 패배의 원흉이 되는건가 싶었으나 87분 아마드 디알로가 얻어낸 pk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동점골을 넣었다. 이후 팀은 2분만에 아마드 디알로가 역전골을 넣으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여담으로 해당 득점으로 웨인 루니를 제치고 구단 역대 프리미어리그 페널티킥 최다득점자가 되었다.[6]

  • 17R vs AFC 본머스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7}}}''' [선발, 풀타임]
영웅이 되려고 했고 전반전에 세 번의 슛으로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다. 하지만 전부 다 빗나갔으며 팀 동료들의 더 많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팀은 3-0으로 패배했다.
* 18R vs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A) #4.8 [선발, 47분]
파일:1000008448.gif}}} ||
전반내내 눈이 썩어들어가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 전체처럼 부진했으며, 전반 18분에 경고를 받았고, 후반 47분엔 넬송 세메두한테 과격한 태클을 날려 경고누적 퇴장을 당했다. 기어이 이번 시즌 3번째 퇴장을 만들었다.[7] 현 시즌 EPL 선수중 제일 많은 퇴장을 당한 불명예 기록은 덤. 다만 브페는 팀 상황이 나쁠때 경고를 수집하는 경향이 있다 그말은 팀의 수비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4.2. 후반기

  • 20R vs 리버풀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8.7}}}'''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게 훌륭한 패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본인의 최대 장기인 날카로운 공격력 외에도 기존의 아쉽다는 평이 있었던 온더볼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 21R vs 사우스햄튼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3}}}''' [선발, 풀타임]
항상 그랬듯이 경기 대부분 동안 아마드 디알로와 함께 팀을 이끌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7.7}}}'''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1000008588.gif}}} ||
전반전 23분 지르크지가 얻어낸 PK를 깔끔하게 성공 시키면서 스코어를 원점으로 되돌렸으나 후반전이 시작되면서 패스의 정확도가 떨어졌다. 결국 팀의 1:3 패배를 막지 못했다.

  • 23R vs 풀럼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1}}}''' [선발, 풀타임]
3선내지 2.5선으로 마누엘 우가르테와 함께 짝을 이뤄 선발 출전했다. 공격적인 룰보단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적당히 1인분은 해냈으나, 패스 성공률 78%를 기록하며 평소에 비하면 살짝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 24R vs 크리스탈 팰리스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4}}}''' [선발, 풀타임]
우가르테와 함께 출전해 롱패스 성공 7회(7/13), 경합 성공 5회(5/8), 클리어링 2회 등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좌우윙백의 체력저하와 공격진의 부진으로 인해 홈에서 무기력하게 패배하고 말았다.

  • 25R vs 토트넘 홋스퍼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8.1}}}''' [선발, 풀타임]
공수 모두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많은 찬스를 만들어 냈으나 이번에도 역시나 팀의 절망적인 결정력이 발목을 잡았다. 팀은 1:0으로 패하며 토트넘에게 35년만에 리그 더블을 내줬다.

  • 26R vs 에버튼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8.7}}}'''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20250223_144245.gif}}} ||
전반전은 파트리크 도르구를 제외한 브루노 포함 팀 전원이 폐급 경기력을 보이며 2:0으로 패배 직전까지 몰렸으나 후반전에 얻어낸 프리킥 찬스에서 직접 프리킥 골을 넣으며 추격골을 넣었다.[8] 후반전엔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였지만 아쉽게 무승부로 끝나며 팀의 승리까지는 이끌지 못했다.

  • 27R vs 입스위치 타운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8.2}}}'''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파일:볼소유_3140.gif}}} ||
전반에는 절묘한 프리킥으로 샘 모르시의 자책골을 유도해냈고, 후반전에는 매과이어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이번 경기 세 번의 세트피스 득점의 일등 공신이었다. 그 외에도 후반 추가시간에 에릭센과 함께 클래스 있는 볼소유를 보여주기도 했다.

  • 28R vs 아스날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7}}}'''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브황 1.gif}}} ||
마누엘 우가르테, 마이누가 모두 부상이기에 카세미루와 함께 미드진이 구성되었다. 전반 45+2분, 다소 먼 거리였지만 수비벽을 절묘하게 넘기는 직접프리킥으로 26R 에버튼전에 이어서 프리킥 골로 선제득점을 올렸다.[9] 후방에서는 빌드업을 전체적으로 지휘했고 위쪽으로 전진했을 때는 날카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아쉽게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시즌과 비슷하게 전반기 부진 후 후반기 반등 루트를 타는 중이다.
또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2022-23 시즌 14골 14도움, 2023-24 시즌 15골 13도움에 이어 이 골로 이번 시즌 12골 13도움째를 기록해 세 시즌 연속 공격포인트 25개 이상 기록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현역 선수 중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더불어 오직 엘링 홀란모하메드 살라를 포함한 단 3명만이 가진 기록이다. 그러나 이 기간동안 세 선수가 각자의 팀에서 쌓아올린 경력을 생각하면 맨유 팬들은 우리가 미안하다는 반응이다(...)

  • 29R vs 레스터 시티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9.6}}}'''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파일:50-50_3336.jpg}}} ||
파일:득점_3306.gif}}} ||
전반 28분 정확한 로빙패스로 라스무스 호일룬의 선제골과 후반 67분 가르나초에게 건네준 세컨볼을 가르나초가 득점으로 연결하며 프리미어리그 50/50 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10] 이후 본인이 직접 중거리 슈팅으로 경기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까지 득점하며 3골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현재 브루노는 시즌 전체로 본다면 총 31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중인데, 해당 수치는 유럽 4대리그 기준 8위이고 마테오 레테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보다 높은 수준이다.

5. UEFA 유로파 리그

5.1. 조별리그

  • 1R vs FC 트벤터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5}}}''' [선발, 풀타임]
이번 경기 최악의 활약을 했다. 이번 경기도 패스 성공률 75%에만 머물렀고, 기회 창출도 패스의 강약을 조절하지 못하면서 별로 하지 못했다. 또한 슈팅 역시 영점에 잘 맞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팀은 1:1 무승부

  • 2R vs FC 포르투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08022; font-size: .8em"
6.5}}}''' [선발, 81분]
파일:브페 포르투전 경고누적 퇴장.gif}}} ||
직전 리그 토트넘 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유로파에서 선발 출전했다. 패스 성공률 84%에 기회 창출도 4회를 보여주며 폼이 올라오나 했지만 상대와의 경합 과정에서 계속 위험하게 다리를 들어올리며 결국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2경기 연속 퇴장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만들었다. 지난시즌의 폼이 무색하게 파울성 플레이를 남발하면서 최악의 경기력으로 팀의 무승 행진에 기여하고 2연속 퇴장을 당하는가 하면 가히 지금까지로만 봤을때 이번 시즌 맨유 최악의 선수로 불릴 정도의 역대급 트롤링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력이 괜찮은가 싶으면 파울로 퇴장당하고 파울이 없다 싶으면 경기력이 안좋으니 맨유 팬들 입장에서는 미칠 노릇. 팀은 3:3 무승부.

  • 4R vs PAOK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8.2}}}'''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직전 경기 페네르바흐체 SK와의 경기에 퇴장 징계로 결장한 이후 선발 출전했고, 후반 5분 아마드 디알로의 헤딩을 어시스트하는 환상적 크로스를 보여줬으며 키패스 6회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텐하흐 경질 이후 물오른 폼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팀은 2:0 승리.

  • 5R vs FK 보되/글림트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8}}}''' [선발, 풀타임]
입스위치 타운전 당시 자신의 자리에 메이슨 마운트가 선발로 나서자 사실상 3선에 가까운 2.5선 자리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좋은 아웃프런트 패스들로 뒷공간을 매섭게 노렸고 반대전환 패스도 곧 잘 뿌리며 공격적인 역할 대신 중원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 팀은 3:2 승.

  • 6R vs FC 빅토리아 플젠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9.0}}}'''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선발 출전해 키패스만 7회를 성공시키고 종료 직전 기습적 프리킥으로 호일룬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맨유의 공격을 전두지휘했다. 팀은 2:1로 승리했고 Fotmob 기준 멀티골을 넣은 호일룬을 제치고 최고 평점을 받았다.

  • 7R vs 레인저스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8.6}}}'''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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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맨유의 공격을 전두지휘했고, 후반 종료 직전 리산드로의 크로스를 완벽하게 마무리해 극장 결승골을 터트렸다. 팀은 2:1로 승리하며 자력 16강 진출의 불씨를 유지했다.

  • 8R vs FCSB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8.3}}}''' [선발, 풀타임]
마이누가 좌측 공미로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으며 자연스레 중앙에서 찬스 메이킹과 수비적인 역할에 집중했다. 공격적으로도 골대를 맞추는 강력한 중거리 슛을 한 차례 보여주기도 하는 등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5.2. 토너먼트

  • 16강 1차 vs 레알 소시에다드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08022; font-size: .8em"
6.7}}}''' [선발, 풀타임]
카세미루와 함께 3선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경기력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후반 22분에 코너킥 상황에서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헌납해 미켈 오야르사발에게 동점골을 헌납하여 1–1 무승부의 원흉이 되고 말았다.

  • 16강 2차 vs 레알 소시에다드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9.8}}}'''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득점 아이콘.svg 파일:득점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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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6분에 라스무스 호일룬에게 완벽한 찬스를 만들어 주었고, 그 찬스를 호일룬이 놓쳤으나 놓치는 과정에서 페널티 킥이 선언되며 브루노가 페널티 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50분에도 도르구가 PK를 유도해내며 두번째 PK도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기록했고, 후반 막판 역습 상황에서 가르나초의 스루패스를 받아 골대 구석으로 꽃아 넣으면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11] 해트트릭 이외에도 수많은 키패스를 넣어주고 찬스를 만드는 등 전 경기에서 페널티 킥을 헌납한것에 대한 화풀이라도 하듯 이날 경기에서 조슈아 지르크지와 함께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팀을 4:1 대승으로 이끌었다.

6. FA컵

  • 64강 vs 아스날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7}}}'''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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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51분에 역습 상황에서 가르나초의 컷백을 받아 원터치로 골대 구석에 꽃아 넣으며 선제골을 넣었다. 정확히 10분뒤 디오구 달로가 쓸데없는 태클로 퇴장을 당하자 수비적으로 임했으며 승부차기까지 이끌었다. 1번키커로 나서 당연하게도 완벽히 성공시켰고, 팀은 5번 키커까지 모두 성공시키며 승리해 32강에 진출했다.

  • 32강 vs 레스터 시티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8.7}}}'''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고, 후반 추가시간 프리킥 상황에서 좋은 궤적의 킥으로 해리 매과이어의 결승골을 어시스트 했다.

  • 16강 vs 풀럼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8.7}}}''' [선발, 풀타임] 파일:득점 아이콘.svg
후반 70분에 동점골을 넣고 연장전 혈투끝에 승부차기에서 1번 키커로 나서 성공하며 이번에도 팀을 멱살 잡고 이끌었으나, 팀은 4번키커 린델뢰프, 5번키커 지르크지가 연달아 실축하며 패배했다.

7. EFL 컵

  • 32강 vs 반즐리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8.5}}}''' [선발, 풀타임]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파일:축구 도움 아이콘.svg
로테이션을 위해 벤치에서 시작했고 후반전 62분에 마누엘 우가르테와 교체되어 출전했다. 각각 81분과 85분에 에릭센의 두 골에 모두 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번 시즌 브루노가 치른 맨유 경기 중 가장 폼이 좋은 경기였다.

  • 16강 vs 레스터 시티 FC (H)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087db; font-size: .8em"
★ 9.2}}}''' [선발, 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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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5분, 20/21 시즌 FA컵 32강 리버풀전 이후 4시즌만에 직접 프리킥 골을 넣으면서 시즌 첫골을 신고했다. 후반 58분에는 상대 수비수 칼레브 오콜리의 패스미스를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마무리 하면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대승에 일조했다. 에릭 텐하흐가 경질되자마자 오랜만에 카세미루와 함께 원래 모습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 8강 vs 토트넘 홋스퍼 FC (A)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4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33c771; font-size: .8em"
7.3}}}''' [선발, 풀타임]
우가르테와 에릭센을 돕기 위해 자주 미드필드로 내려왔다. 토트넘 골키퍼 포스터가 실수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면, 맨유의 가장 좋은 공격 기회를 만들어낸 주역이었다.

8. 총평

8.1. 전반기

에릭 텐하흐 체제에서는 부진한 경기력에 주장답지 않은 행동과 다혈질 플레이로 전반기에 무려 퇴장을 3번이나 당하는 등 지난 시즌에 비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후벵 아모링 감독 부임 후에는 전술이 체계적으로 변화하면서 어느 정도 폼을 되찾는데는 성공하였다.

8.2. 후반기

늘상 그렇듯 후반기에는 답도 없는 팀을 이끌고 허구한 날 주장 자격이 없다는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거의 혼자 팀을 먹여살리는 수준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1] 자동연장 옵션 1년이 포함된 3+1년 계약[2] 포지션상으로만 스트라이커였고, 중원에서 빌드업이 안 되자 계속해서 3선까지 내려오면서 중원까지 풀어야 했다.[3] 미끄러진 상황이었고, 발은 높았지만 실제 접촉 자체는 발뒤꿈치와 정강이가 닿음에 따라 크게 위험하지 않었기에 국내와 다르게 해외에선 오심이 아니냐는 논란이 꽤 있었다. 실제로 이후 항소에서 오심임이 인정되었다.[4] 여기에 더해 코비 마이누가 부상 의심으로 아웃되는 등 팀 자체가 개막장 상황으로 치달아버렸다.[5] 스탯 상으로도 이번 시즌 브루노는 텐 하흐 아래에서 13경기 5도움, 리그 9경기 2도움을 기록했으나 반니 아래에서 4경기 4골 2도움, 리그 2경기 2골 1도움으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6] 종전 기록은 루니의 20골, 브루노는 이번 경기 페널티킥 골로 21골이다.[7] 6R 토트넘전, 유로파 2R 포르투 원정. (토트넘전에서 받은 퇴장은 경기 직후 취소되었다.)[8] 이 골은 리그 한정 21-22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리치전 프리킥 골 이후 3시즌만의 직접 프리킥 골이다.[9] 맨유 통산 리그 직접프리킥득점이 2개인데 최근 3경기에서 모두 나왔고 현재까지 리그 프리킥득점 1위이다.[10] 현역 선수들은 총 8명이고 맨유 출신인 영과 에릭센도 포함되어 있다[11] 21-22 시즌 리그 개막전에 이은 맨유 통산 두 번째 해트트릭이고 유로파리그 통산 24득점 17어시스트로 유로파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40개의 오바메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