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8 03:01:48

정몽우

이름 정몽우(鄭夢禹)
출생 1945년 2월 24일 [1]
사망 1990년 4월 24일 (향년 46세) [2][3]
사망원인 음독자살
학력 중앙대학교 영문학과
가족 배우자 이행자,슬하 3남


1. 개요2. 상세3. 학력4. 정신질환 증세5. 가족 관계6. 경력

1. 개요

대한민국기업인. 前 현대알루미늄 회장

2. 상세

1945년 2월 24일, 서울[4]에서 태어났다. 현대그룹 창업주인 정주영회장의 4남이다. [5]

정몽우는 고교시절에 또래 친구들과 패싸움 도중에 머리를 크게 다치고난후 잠깐 우울증을 앓았었는데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할정도는 아니었는데 큰아들 정일선이 4살이 되던 해인 1974년부터 고교시절에 머리를 부상당한 것에 대한 후유증 등이 재발하기 시작하여 이때부터 정신질환을 심하게 앓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정신질환을 앓았다면서 중앙대학교에도 들어가고 연애결혼으로 여대 퀸카 출신인 이행자와 결혼하기까지 했다.

여튼 정신질환으로 작은 일도 못 맡자 아버지 정주영은 그런 정몽우를 굉장히 못마땅해 했으며 정몽우는 수많은 자신의 형제들이 너무 유능해서였는지 반대급부로 자신이 무능한 것에 심한 열등감을 느꼈다고 한다.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은 내 자식이라도 자리를 내 줄 수 없다고 한 아버지 정주영 회장이었지만 큰형이자 정주영의 장남인 정몽필이 교통사고로 죽자 그나마 정몽우에게 내준 게 고려산업개발 사장 자리다. 1987년 현대알루미늄 회장도 맡았으나 직함만 회장이었을 뿐 실제로 경영은 처남인 부회장 이진호가 맡았고, 본인은 경영에 거의 참여하지 않았다. 사실상 바지사장이었고, 당연히 정신적으로 상태가 좋지는 못했다.

1990년 4월 24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남서울워싱턴호텔에서 음독자살하였다. 정몽우가 사망하기 1년전인 1989년에는 정신과 직원과 산책도중 갑자기 병원을 나와 차도로 뛰어드는 바람에 승용차와 부딪힌적도 있다.[6]

3. 학력

4. 정신질환 증세

• 정몽우가 1974년 미국에서 근무하던 시절 갑자기 차도에 뛰어들어서 승용차와 부딪힐뻔 한적이 있다
• 1989년 6월 정몽우가 정신병원에서 직원과 산책도중 또 차도에 뛰어들어 지나가던 승용차와 부딪혔다.

5. 가족 관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범 현대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경력

1970년 ~ 1977년 현대건설 입사
1977년~ 1979년 현대건설 상무
1979년 ~ 1982년 한국포장건설 사장
1984년 ~ 1987년 고려개발산업 사장
1987년~ 1990년 현대알루미늄 회장


[1] 정몽우와 동갑인 대표적인 기업인들은 2018년 작고한 故구본무 前 LG그룹회장, 박삼구 前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다.[2] 만 45세.[3] 정몽우가 현재까지 살아있으면 나이가 만 75세.이 정도 나이는 현재 평균나이를 기준으로 해도 많은 편이 아니다.[4] 서울은 1945년 2월 당시 일제강점기 경기도 경성부라고 불렸다.[5] KBS아나운서 노현정에게는 시아버지가 된다. 둘째아들 정대선과 결혼.[6] 1년 전에도 우울증세가 심각한걸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