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22 12:29:14

슈트 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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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대 마스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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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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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시리즈 유원지 쇼
1. 개요2. 상세3. 일본인4. 한국인5. 서구권6. 창작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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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특촬물, 애니메이션 등의 TV 방송이나 캐릭터 쇼 등에서 변신한 히어로나 괴인들의 옷을 입고 연기하는 전문 스턴트 배우를 일컫는 단어다. 분야가 분야인지라 액션 배우의 하위 개념으로 분류된다.

2. 상세

장르적 특성 탓에 스턴트맨 고유 영역인 스턴트 연기는 당연히 중요하고, 동시에 해당 배역의 캐릭터에 맞는 움직임을 연출해 변신한 상태라도 움직임만으로도 해당 배역의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연기력[1]이 필요하다.

가면라이더 카부토에서 카부토의 슈트 액터인 타카이와 세이지텐도 소우지의 성격에 맞춰 변신 후 약간은 도도한 모습으로 서 있는 경우가 많으며, 전투시에도 다른 라이더들의 몸을 날리는 공격포즈와 달리 우아하게 서서 펀치를 날리거나 제자리에서 돌려차기를 하는 등의 모션을 통해 텐도 특유의 자신만만하고 거만한 성격을 표현[2]했다. 가면라이더 덴오에서 데네브역을 맡은 오시카와 요시후미(押川善文)의 경우 데네브의 캐릭터가 보모 계열이라 평소의 모션을 부모의 입장으로 연기했다고 한다. 특히 특촬물의 경우 슈트 액터는 단순히 헬멧과 쫄쫄이 차림의 대역이라기보다는 얼굴을 드러내는 주연 배우와 함께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로 간주되고, 상징성을 갖는다. 예를들어 가면라이더 블레이드2호 라이더 논란에서 가면라이더 카리스를 2호 라이더로 취급하는 이들의 근거 중 하나가 당시 2호 라이더 전문인 이토 마코토가 담당 슈트 액터라는 것일 정도.

인터넷판 디케이드 스핀오프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말 그대로 초인들(...) 슈트의 무게만 해도 장난 아니고 통풍도 잘 안 돼서 땀이 쏟아지는데 그걸 입고서 맨몸으로도 하기 힘든 위험한 액션 연기를 해야 한다. 게다가 헬멧에 붙어 있는 그 큼지막한 눈은 매직미러마냥 실제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아닌 그냥 장식이라서 비유가 아니라 진짜 좁쌀만한 구멍으로 바깥 상황을 파악해야 한다고.[3] 슈퍼 히어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슈트 액터들은 특성상 남성이 여성보다 압도적으로 많다. 여성 캐릭터라도 슈트 액터만큼은 남자인 경우가 적지 않고 이러한 경향은 1970~80년대에는 더 심해서 대부분 체구가 작은 남성이 여성 캐릭터를 맡았다. 하지만 80년대에도 여성 슈트액터는 가끔씩 있었고, 90년대 들면서 초창기에 비하면 많이 늘었다. 배틀피버 J에서는 미스 아메리카 슈트액터는 여성인 코마키 리사[4]였다. 그래도 경력자가 적긴 적은 모양인지 여성 슈트 액터가 늘어난 지금도 여성 캐릭터를 맡는 남성 슈트 액터들은 꽤 있다. 지나가는 일회용 괴인같은 걸 연기시키려고 일일이 여성 액터를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편 프리큐어 쇼에서 프리큐어를 연기하는 액터는 대부분 여성이 맡는다고 한다.

간혹 배우 본인의 신체 능력이 매우 뛰어나거나 직접 히어로 연기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경우 변신 전의 배우가 직접 슈트를 입고 스턴트를 하기도 한다. 가면라이더 1호의 배우였던 후지오카 히로시가 대표적.

일본 외의 타 국가 특촬물에선 거의 쓰이지 않는 용어로 그냥 스턴트맨으로 칭한다.

슈트 액터와 변신 전의 배우의 체형 차이가 큰 경우도 있다. [5] 그 외에도 울트라맨이나 고질라 같은 거대 미니어처 특촬물에선 키가 작은 슈트 액터를 선호한다. 너무 작아도 안 되지만 너무 커버려도 카메라에 미니어처와 동시에 잘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연 배우의 경우에도 일본인 배우 중에 키가 큰 사람이 적어서[6] 슈트 액터 중엔 장신이 드물다. 키 때문에 슈트 액터의 꿈을 접었다는 사람들도 적잖게 있다.

로봇 슈트액터는 일반 슈트액터보다 난이도가 높은데, 이는 수십 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로봇 슈트를 압고 화약을 맞아가며 연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구조상 통풍도 되지 않는다고.[7]
그리고 로봇의 팔이 절단될때 이는 어떻게 연기하는지 불명.

연령상으로는 만 19세 이상 성인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몸을 거칠고 빠르게 움직여야하는 직종이라 부상을 입기 쉽고 잘못하다가는 골절이나 타박상 등을 입기 쉬운 직종이라 특히 미성년자는 학업 문제에다가 보호자들이 이를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지원을 금지하고 있다.

3. 일본인

  • 나카지마 하루오
    고지라 시리즈의 초대 고지라의 슈트 액터. 최초의 슈트 액터이자 오늘날 모든 슈트 액터의 원조. 원래 배우가 되기 위해 여러 단역을 전전하다가, '태평양의 독수리(太平洋の鷲)'라는 작품에서 몸에 불이 붙은 채로 열연하는 모습이 혼다 이시로와 츠부라야 에이지의 눈에 들어 고지라역의 제의를 받게 된다. 이 또한 일본 영화사 최초로 몸에 불을 붙인 스턴트였다고 한다. 처음 만들어진 고지라 슈트는 내부에 철근이 들어가고 일부 콘크리트까지 섞인 물건이라 100kg이나 되는 엄청난 무게였다. 나카지마 하루오는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고지라의 움직임을 만들어 내기 위해 매일 동물원에 가서 곰과 코끼리의 움직임을 쳐다보며 연구했다. 비록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역이었지만, 극장에서 관객들이 고지라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며 크게 감동했다고 한다. 고지라 촬영 후 할리우드에서 캐스팅 제의가 있었다고 하나, 그 말을 들은 츠부라야가 '다음 작품 있는데? 너 없으면 못해'라고 말해서 바로 거절하고 계속 고지라역을 맡았다. 토호 특촬 영화의 여러 괴수도 연기하였으며,[8] 울트라 Q울트라맨, 울트라 세븐에도 괴수를 연기하였다. 1972년 '지구공격명령 고지라 대 가이강'의 고지라를 마지막으로 슈트 액터를 그만두었으나,[9] 미국 등 해외에서는 매우 유명해서 '미스터 고지라'라고 불리우고 있다. 2017년 8월 7일에 사망하였다.[10]
  • 나카무라 코지
    정확하게는 슈트 액터는 아니고 배우지만, 평성 울트라 시리즈의 울트라맨을 주욱 맡아온 덕분에 슈트 액터로 치는 곳도 있다.
  • 노베 다이치
    1996년생 슈트 액터.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우주전대 큐레인저, 가면라이더 빌드에 출연하였으며, 빌드 본편에서는 엔진 브로스로 출연했다. 빌드 극장판 촬영을 위해 2018년 6월 13일에 치바 현의 호텔 5층에서 낙하 훈련을 하던 중(물론 안전장비는 충분히 되어 있었다고 한다), 의식을 잃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다음 날에 21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생전에 자신이 출연하는 극장판 가면라이더 빌드 Be The One을 트위터를 통해 열심히 홍보하는 등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매우 열정이 높았다고 한다.
  • 니이보리 카즈오
    이 분야의 전설적인 존재로 초대 슈퍼전대 비밀전대 고레인저부터 조인전대 제트맨까지의 레드(잭커 전격대 제외)[11]를 맡았다. 현재는 액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트레이드 마크는 올백머리와 콧수염이 인상적이다.[12] 젊을 때는 자신이 레드를 맡은 작품에서도 단역이나 카메오로 종종 출연했었고, 해적전대 고카이져 33화에서도 카메오로 출연하였다. 비공인전대 아키바레인저에서도 출연, 아키바 블루(히나미 쿄코)에게 전대 혼을 전수해 주시고 이것이 아키바 블루 특유의 뼈와 근육이 나갈 듯한 포메이션 액션을 탄생시켰다. 모르긴 몰라도 아키바 블루 슈트 액터는 이분 원망 좀 했을 듯
  • 니카모토 타츠미
    울트라맨 레오의 슈트 액터. 레오 특유의 무술 연기 덕에 당시 유행하던 홍콩 영화 붐을 타고 많은 남성 팬들과 액션 매니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훗날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의 주역 아이젠보그의 슈트 액터를 맡기도 했다.
  • 츠쿠이 미나미
    재팬 액션 엔터프라이즈의 젊은 여성 슈트 액터. 배우업도 겸업 중이다.
  • 키쿠치 에이이치
    돌아온 울트라맨의 슈트 액터로 이전에 울트라 세븐 14, 15화에서 세븐의 연기를 맡았으며 여기서는 주역 울트라맨 잭을 연기하였다. 울트라맨의 초조함, 고통, 분노같은 감정을 잘 나타내었으며 화려한 격투신을 보여주었다. 울트라맨 뫼비우스 45화에 출연했으며 울트라맨 잭이 나타나자 "울트라맨이... 돌아왔다!"라고 감격하는 장면이 있다. 울트라맨을 연기했던 시절을 담은 자서전을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다. 대전대 고글파이브에서는 이가아나 박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 쿠사카 히데아키
    슈퍼전대 시리즈의 로봇 역을 주로 맡는 슈트 액터. 덴지맨부터 웬만한 로봇 의상은 모두 그의 몸을 거쳤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 분야의 전설적인 존재 그 두 번째.
  • 타카이와 세이지
    쿠우가와 히비키를 제외한[21]헤이세이 라이더의 주인공을 담당한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 그런 연유로 통칭은 Mr. 가면라이더. 같은 슈트 액터인 무라카미 리에[22](다이렌쟈의 호우오우레인저, 카쿠레인저의 닌자 화이트, 오레인저의 오 핑크 액션 담당)와 결혼했다.
  • 타케우치 야스히로
    남성 배우이자, 일본의 슈트액터. 주로 서브히어로나 서브리더를 담당한다. 1988년부터 30년이상을 활동한 슈트액터로, 최소 20번을 출연한 3인방중 한명이다. 주로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활약중이다.
  • 토미나가 켄지
    헤이세이 라이더의 시작이었던 가면라이더 쿠우가에서 쿠우가를 맡았다. 디케이드 TV판에서는 이토 노리히토가 맡았지만, 극장판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올 라이더 대 대쇼커에서는 다시 쿠우가를 맡아 수많은 라이더들을 혼자 털어주는 위엄을 보여준다. 쿠우가 종영 직후부터 약 2년여간 뮤지컬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세라뮤)에 출연했는데 그 이후로 슈트 액터보다는 무대 쪽 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23] 슈트 액션 이외에도 바이크 액션에도 일가견이 있어 쿠우가 작중에서는 그의 화려한 바이크 액션을 볼 수 있으며, 이는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서도 다시 한 번 피로된 적이 있다.
  • 하루타 쥰이치
    대전대 고글파이브쿠로다 간페이, 과학전대 다이나맨호시카와 류로 더 유명한 인물. 고글파이브 종영 이후, 공백없이 바로 후속작 다이나맨에 투입되어 2년 연속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사실상 전대물의 블랙 캐릭터는 이 사람부터 확립되었다고 볼 수 있다. 최초의 블랙 캐릭터는 물론 배우 연기와 더불어 슈트 액터까지 겸임하면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무술 실력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력 덕분에 두 작품 내내 최고 인기 캐릭터로 자리매김 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외에도 수많은 특촬에서 조연 혹은 악역으로 출연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에 지금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 여담으로 젊은 시절과는 달리 나이가 들어서인지 미간 사이에 점인지 사마귀인지 모를 피부질환이 생겨서 준수한 외모에 흠을 남겼다고 안타까워하는 팬들도 있다.
  • 후루야 빈(후루야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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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울트라맨의 슈트 액터. 이 한마디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인물로 그 유명한 스페시움 광선 포즈도 사실상 이 사람의 작품이다. 180이 넘는 장신으로 울트라맨 디자이너 나리타 토오루가 외계인의 모습같다며 울트라맨을 아예 후루야를 베이스로 디자인했다. 원래는 슈트 액터가 아니라 배우라서 후속작 울트라 세븐에서는 울트라 경비대의 아마기 대원으로 출연해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는데 특유의 훈남 외모 덕에 많은 여성팬들을 끌어모으기도 했다.
    이름은 사토시지만 한자를 빈으로도 읽기 때문에 두 이름을 다 쓴다.

4. 한국인

  • 김영옥
    뿡뿡이의 슈트 액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뿡뿡이를 연기할 수 있는 분이라고 한다. 연기력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뿡뿡이 복장의 키에 최적인 분이기 때문. 항목에 대한 링크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할미넴으로 유명한 배우 김영옥과는 무관하다.
  • 펭수
    엄연히 슈트 액터이다. 무엇보다 출연중인 자이언트 펭tv를 비롯한 다른 방송에 출연할 시, 슈트 액터 따로, 후시녹음 따로가 아닌 모든 것을 동시에 전부 한다. 정말 수트+액터인 셈. 격한 액션 신이나 스턴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춤, 노래를 비롯한 모든 퍼포먼스와 일상장면을 모두 수트를 입은 채로 찍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5. 서구권


재미있는 점은 일본과 정 반대로 서구권 슈트 액터 중에는 엄청난 장신이 많이 있다. 위 목록에만도 키가 2미터가 넘는 사람이 셋 끼어 있다. 케니 베이커는 반대로 키 1미터의 초 단신.

6. 창작물에서



[1] 타카이와 세이지 항목에도 나오지만, 가면라이더 덴오관련 행사에서 빙의된 이마진 맞춰 덴오의 슈트 없이도 '저거 그 이마진'이라고 알 정도의 움직임을 보여준다.[2] 어느 정도 제작진의 제안도 있지만 액터가 캐릭터에 맞는 움직임을 만들게 되는 경우도 있다.[3] 예시로 나온 디케이드의 헬멧의 경우 미간 사이에 있는 조그마한 틈이 눈 역할이다. 링크[4] 비밀전대 고레인저에서 모모레인저를 맡은 배우.[5] 극장판 안녕히 가면라이더 덴오 파이널 카운트다운에서 고스트 이매진에게 빙의된 노가미 료타로가면라이더 유우키로 변신할 때, 키가 족히 20cm는 넘게 변했다.[6] 다른 나라 같으면 키가 크면 미남의 조건에 들어가지만 일본의 경우는 쟈니스 같은 기획사에선 키가 큰 사람은 잘 안 뽑을 정도로 오히려 키가 작은 남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7] 예시로 광전대 마스크맨의 주력메카 그레이트 파이브의 수트는 통풍이 되지 않고 슈트액터의 신체에 꽉 끼게 제작되어 매우 불편했고 촬영 중 폭약을 터뜨릴 때마다 매우 고통스러웠다고 한다, 이로 인해 작품 중반부인 20화 이후부터는 갤럭시 로보가 주로 등장한다.[8] '하늘의 대괴수 라돈'의 라돈, '지구방위군'의 모게라, '대괴수 바란'의 바란, '프랑켄슈타인의 괴수 산다 대 가이라'의 가이라 등.[9] 이는 자신을 믿고 인정해준 츠부라야 에이지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감독에 대한 그리움과 슈트 액터에 더 이상 흥미가 없어졌다고 했으나 제작진들의 요청으로 연기하였다고 한다.[10]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에서는 엔딩 마지막에 그를 추모하는 사진을 올려두었다.[11] 이때 스페이드 에이스는 오카모토 요시노리가 12화 분량을 뺀 나머지를 맡았다.[12] 나이가 들고나서는 비니나 모자를 쓰는 경우가 더 많다.[13] 슈트를 입은 상태에서 540도 돌려차기와 벽 반동 라이더 킥을 우아하게 구사한다.[14]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2호 라이더 가면라이더 비스트의 경우는 타이버니 뮤지컬 공연 당시 입었던 본인의 다리 부상 치료로 인해 맡지 못했다.[15] 다크 나이트, 바이오 헌터 실바, 부관 부바, 보 가르단, 지제닌자 오요브, 닥터 아슈라, 5의 창 사가인.[16] 아카레인저(대역), 아오레인저, 스페이드 에이스, 빅 원, 발 이글(대역), 시그널맨 폴리스 코반. 자비탄(대역), 비뷴(대역).[17] 악역이면서도 나름대로 자신의 역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자기 역이 전대 영웅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라는 대사를 날리는데 굉장히 폭풍간지.[18] 울트라맨 R/B에서는 롯소를 담당.[19] 성우는 아사누마 신타로.[20] 그래서인지 타카이와가 빠진 가면라이더 히비키에선 이토 마코토가 대신 히비키를 맡았다. 여기선 단키의 인간체역으로도 출연.[21] 이때는 각각 타임레인저, 마지레인저에서 레드를 연기했다.[22] JAE 15기이다.[23] 쿠우가에서 운 다그바 제바의 인간체 역을 맡았던 우라이 켄지도 쿠우가 종영 후 세라뮤에 출연했다. 우라이 켄지의 역할은 턱시도 가면이었는데, 이전 작품에서의 둘의 관계를 생각해서인지 몰라도 악역으로 출연한 토미나가 켄지가 턱시도 가면 우라이 켄지가 1:1로 대결하는 씬이 우라이 켄지와 토미나가 켄지가 함께한 첫 공연에 들어갔다. 그 대결에서 승리한 것은 당연하게도(?) 가면라이더 쿠우가/토미나가 켄지.[24] 그래도 가끔 본인 배역이 재출연할 때 본인이 직접 다시 담당하기도 한다.[25] 3PO의 성우이기도 하다.[26] 슈트 액터로서는 드물게 변신 로봇의 변신 과정을 완벽하게 연출했다.[27] 괴인이 되기 전에는 슈트 액터였지만 슈트를 벗지 못하게 되면서 괴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