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02 11:37:23

와카마츠 코스케

쿠로코의 농구의 등장인물.
파일:Touou_logo.png
토오 (桐皇)
5. 아오미네 다이키(PF) · 9. 사쿠라이 료(SG)
6. 와카마츠 코스케(C)
4. 이마요시 쇼이치(PG) · 7. 스사 요시노리(SF)
모모이 사츠키(매니저) · 하라사와 카츠노리(감독)


파일:teamvorpalswords.png
4. 아카시 세이주로(PG) · 5. 아오미네 다이키(PF) · 6. 미도리마 신타로(SG) · 7. 키세 료타(SF) · 9. 무라사키바라 아츠시(C) · 10. 카가미 타이가(PF) · 11. 쿠로코 테츠야(식스 맨)
모모이 사츠키(매니저) · 아이다 리코(코치) · 아이다 카게토라(감독)
예비명단 : 와카마츠 코스케(C) · 휴가 준페이(SG) · 타카오 카즈나리(PG)

와카마츠 코스케
파일:external/s16.postimg.org/Leopard_Raws_Kuroko_no_Basuke_2_18_RAW_MBS.jpg
이름 若松孝輔
(わかまつ こうすけ)
성우 토리우미 코스케[1]
학교 토오(桐皇)학원 고교 2학년 생일 4월 16일(양자리)
신장/체중 193cm/85kg 혈액형 A형
포지션 센터(C) 등번호 6번
취미 자전거 타기[2] 특기 우유 원샷하기
휴일을 보내는 방법 사이클링 소속위원회 선도부
자신있는 과목 지리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농구를 시작하게된 계기 직감적으로 이상형 약간 얼빠진사람
주목하고 있는 선수 키요시 텟페이 거북한 것 아오미네랑 사이좋게 지내는것
자신있는 플레이 스핀 무브 좋아하는 음식 야키소바
좌우명 하면 된다
공식 팬북 능력치 패러미터
신체능력 기술 스태미나 정신력 특수능력 총합계
10 6 10 8 5 39

쿠로코의 농구의 등장인물. 성질이 급하고 목소리가 크다. 늘상 농땡이치고 선배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데다 폭력도 행사하는 아오미네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싫어하지만 에이스로서는 인정하고 있으며[3], 아오미네가 호리키타 마이의 사진집을 가지러 왔다가 다시 땡땡이치러 가려하자 연습 하라면서 아오미네의 멱살을 잡았다가 배를 무릎으로 가격당했다.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Wakamatsu_rebound_anime.png
아오미네와 이마요시의 존재감이 워낙 커서 묻히는 감이 있지만 대결해본 키요시의 말에 의하면 카가미와도 대등한 수준의 엄청난 신체 능력의 소유자. 파워와 스피드로는 키요시를 능가한다. 카이조vs토오 때 하야카와를 보고 시끄럽다고 했다가 동료들로부터 "너도 평소에 만만치 않다."거나 "둘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세이린과 같은 온천에 묵게 되면서 주스 내기로 찜질방에 들어갈 때 쪄죽겠다면서 5분도 안돼서 나왔다. 그리고 컴백했지만 이미 아웃...

이마요시 및 스사를 포함한 3학년들이 은퇴하면서 차기 부장이 되었는데, 이전부터 사이가 꽤 삐걱대던 팀 에이스와 잘 해내갈 수 있을지 염려되지만 이마요시의 말에 의하면 크게 걱정할 일은 없다는 모양. 여담으로 머리는 아오미네와 비슷한 수준이다. 즉, 바보.

윈터컵이 끝난 후에는 농구 연습을 하면서 아오미네가 연습이 지루해서 풋워크가 끝난 후에 오겠다고 하자 모모이에게 아오미네를 나오게하도록 부탁했으며[4], 아오미네가 나타나자 연습 안해도 되니까 보고만 있으라고 하면서 그러다간 시합 막판에 카가미에게 힘이 딸려서 전과 같은 결과가 될 것이라고 도발해서 아오미네가 연습하게 만든다. 본인은 이마요시가 차기 주장으로 지목했을 때 아오미네와 잘 지낼 수 없을것이라 했는데, 막상 하는거 보면 이마요시 이상이다.

팬들은 주로 '약센'이라고 부른다. 팬들이 쿠로코의 농구의 대부분의 선배들에게 지어주는 별명처럼 성의 맨앞 한글자+센빠이를 합쳤다.

[1] 이후 감독의 다른 작품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에서 이반 코네프를 맡게된다. 같은 학교 소속이자 후배 캐릭터인 아오미네 다이키역의 스와베 쥰이치파울 폰 오베르슈타인을 맡게된다.[2] 우연히도 와카마츠의 성우가 이후 진짜 자전거가 전문인 캐릭터를 맡았다![3] 이마요시로부터 주장직을 넘겨받을때 아오미네가 싫냐는 이마요시의 질문에 싫다고 했으나 뒤이어 이어진 "그럼 누가 이 팀의 에이스라고 생각해?"라는 질문에 잠시 뜸을 들이더니 "아오미네요" 라고 대답했다.[4] 호리키타 마이의 사진집을 촛불에 태우려는 사진을 찍어서 '안오면 태운다'라는 메세지와 함께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