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6-15 23:26:27

윤호솔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320><tablebordercolor=#ff6600><tablebgcolor=#ff6600>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한화 이글스
2021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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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종수 · 5 윤대경 · 10 남지민 · 11 임준섭 · 15 김기중
18 윤호솔 · 20 킹험 파일:부상 아이콘.svg · 22 카펜터 · 28 장시환
29 김기탁 · 31 신정락 · 32 김진욱 · 36 장민재
37 김진영 · 38 문동욱 · 40 신지후 · 41 박주홍
45 김이환 · 46 장웅정 · 47 김범수 · 48 이승관
49 이충호 · 53 김민우 · 54 서균 · 55 강재민
56 송윤준 · 57 정우람 · 58 오동욱 · 59 한승주
60 황영국 · 61 배동현 · 65 권용우 · 66 주현상
91 김태욱 · 93 최이경 · 94 김승일 · 96 조은
97 정인욱 · 02 이준기 · 03 김규연 · 05 문승진 · # 윤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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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솔의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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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차 지명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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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color=#20272C,#d3dade> 2012년(1) 2013년(1) 2014년 2015년 2016년
노성호(1)
이민호(1)
윤형배(1)
이성민(1)
강민국 이호중 박준영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김태현 김시훈 박수현 김태경 김유성(3)
(1) 전면 드래프트 시행연도
(2) 지명 후 미입단
(3) 지명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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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솔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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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MVP
임찬규
(휘문고등학교)
윤형배
(북일고등학교)
하영민
(진흥고등학교)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72v3jpgxR1sqk8veo8_r2_500.png 2012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MVP

{{{#fff [[NC 다이노스|NC 다이노스]] 등번호 61번}}}
정성철
(2012)
윤형배
(2013~2013.5.31.)
손민한
(2013.6.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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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2013~2013.5.31.)
윤형배
(2013.6.1.~2014)
배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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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2014~2016)
윤호솔
(2017)
손정욱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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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모
(2012~2017)
윤호솔
(2018)
송창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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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현
(2018)
윤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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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홍
(2020)
윤호솔
(2021~)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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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윤호솔2021.png
<colbgcolor=#ff6600><colcolor=#fff> 한화 이글스 No.18
윤호솔
尹豪率 | YOON HOSOL
[1]
생년월일 1994년 7월 15일 ([age(1994-07-15)]세)
출신지 파일:충청남도 휘장.svg 충청남도 파일:아산시 CI.svg 아산시
학력 온양온천초 - 온양중 -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8n8v2LQ4t1sqk8veo1_400.png 북일고
신체 183cm, 99kg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3년 우선지명 (NC)
소속팀 파일:NC 다이노스 초기 홈 엠블럼.svg NC 다이노스 (2013~2018)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 한화 이글스 (2018~)
에이전트 파일:Playades_Logo.png[2]

1. 개요2. 아마추어 선수 시절3. 프로 선수 시절
3.1. NC 다이노스 시절
3.1.1. 2013년3.1.2. 2014년3.1.3. 2015년~2017년
3.2. 한화 이글스 시절
3.2.1. 2018년
3.2.1.1. 전자거래 금융법 위반
3.2.2. 2019년3.2.3. 2020년3.2.4. 2021년
4. 연도별 기록5. 기타

[clearfix]

1. 개요

한화 이글스 소속의 우완 투수이며, 개명 전 이름은 윤형배이다.

고교시절까지는 라이벌이었던 조상우보다 우위였던 최고의 유망주였지만 프로입단 이후 조상우가 국가대표 불펜으로 성장한데 비해 이렇다할 성적을 올리지 못했던 선수였다. 간단히 말해 조상우가 다나카 마사히로라면 윤호솔은 사이토 유키라 볼 수 있다.

2. 아마추어 선수 시절

파일:/image/096/2012/07/25/30000112090.jpg
북일고 한화 3군[3] 특급 에이스 시절.[4]

2012년 대전고 조상우와 라이벌로 불리며 가장 기대를 모은 투수로 북일고의 에이스로 군림하였다. 공식 최고구속은 2012년 5월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기록한 153km/h. # 윤형배는 고교성적도 더 좋았고 완성도면에서 높게 평가받았지만 체격조건이나 직구 스피드, 구위, 체력까지 조상우가 더 좋아 포텐셜면에서 조상우를 뽑는 스카우터들이 더 많았다.[5] 당시 윤형배의 위상이 어느 정도였냐면 2012년 청소년야구대표팀에 차출되었을 때 당시 160km/h를 던진 고교투수로 유명했던 오타니 쇼헤이와 비견될 정도였다.누가 더 괴물인가…다양한 변화구 韓 윤형배 vs 160km 던지는 日 오타니, 윤형배 “日 괴물 잡고 안방서 V6 쏜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110만불에 영입 제의를 하였으나 거절하였고, 이후 NC 우선지명에서 예상대로 첫 번째로 지명되었다. 죽 쒀서 개 준 한화 이글스[6][7]정작 지역연고 1차지명 폐지에 적극적이었던게 한화였다는게 아이러니 결국 NC의 윤형배 지명이 지역연고 1차 지명의 부활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리고 NC와 계약금 6억원에 계약을 맺고 입단했다. 그러나...

3. 프로 선수 시절

3.1. NC 다이노스 시절

3.1.1. 2013년


1군으로 올라올 NC의 에이스로 기대를 받고 있다. 다만 프로 입단 후 북일고 시절의 구속을 끌어올리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어깨 통증도 겹치며 1군 엔트리에 못 들어오고 있는 상태. 6월 복귀 예정이라고 한다. 이로 인하여 NC 다이노스 갤러리에서는 그를 사이배(사이버 투수+윤형배)라고 부른다. 여담이지만 마찬가지로 4월에 나오지 못했던 나성범도 사이버 타자 소리를 들었지만 나성범은 유구골 골절로 수술을 받은 상태라 5월부터 1군에서 뛰었다.

신고선수로 이적한 손민한이 봉인해제일인 6월 1일에 정식 선수로 재등록되면서 54번을 달고 있던 손민한과 번호를 맞바꿨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다가 6월 14일부터 2군 팀인 C팀에 올라왔다. 그리고 15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첫 공식 경기를 가졌고 7회에 등판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홀드를 기록했다.

3.1.2. 2014년

4월 1일, 3일 퓨처스 경기에서만 출장하고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으로 재활군으로 내려갔다. 이건 뭐 강철민도 아니고...

9월 4일 목동 넥센전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1군 등판을 했으나 3이닝 3피홈런 5실점이라는 좋지 못한 내용을 보였다. 약간의 위로라면 첫 회는 잘막았다는 것과 2홈런이 그날 한경기 4홈런을 때려낸 괴물 박병호에게 맞은 홈런이라는 거랄까. 맞을만한 사람에게 맞았다

결국 2014 시즌 1군 2경기에 등판, 3⅓이닝 동안 5실점하며 승패 없이 평균자책 13.50을 기록한 채 애리조나 교육리그에 참가하면서 시즌을 마감했다. 그런데 애리조나에서 팔꿈치 통증을 느껴 귀국했고, 서울의 한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팔꿈치 수술 판정을 받아 사실상 재활 확정.*NC 윤형배,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 받는다

반면, 고교시절 라이벌이였던 대전고 선수는 2014년에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3.1.3. 2015년~2017년

팔꿈치 수술로 인해 4급 판정을 받았다. 재활을 위하여 2015년 3월 9일 사회복무요원 입대가 확정되었다. 기사 훈련 후 아산시청에서 복무 중이지만, 복무지가 팀 연고지2군 훈련장 소재지에서 모두 거리가 있는지라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고교시절 라이벌이였던 대전고의 어떤 선수에 비해서 점점 구속이 답이 없어지는 중.

2016년 그 라이벌도 재활에 참여했다.

2017년 3월 16일 윤형배에서 윤호솔로 개명했다.기사

시즌 막바지에 경찰 야구단에서 전역한 유영준에게 등번호를 내준데 이어 마무리 훈련에서도 제외되었다. 이유는 9월에 팔꿈치 수술을 또 받았기 때문. 첫 수술때 인대가 90%나 손상되었고 전술했듯이 연고지와 본가 사이가 멀어 재활 훈련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또 수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

결국 2018년 들어서 육성선수 신분으로 전환되었다. 기사 이렇게 잊혀지는가 싶었지만...

3.2. 한화 이글스 시절

3.2.1. 2018년

2018 시즌 개막을 4일 앞둔 2018년 3월 20일, 한화 이글스의 정범모 선수와 트레이드 돼 한화로 이적했다.기사 이로써 고향 팀으로 돌아온 셈이 되었다. 이젠 뭐 혹사도 안 당할테니 우완 투수들 중 강승현, 이동걸, 심수창, 배영수 등 노장이 많아 젊은 우완 파이어볼러 수집에 집중하던 한화는 박상원, 김재영, 문동욱에 이어 이번엔 1라운드급 유망주를 얻게 되었다.[8] 재활만 무사히 끝나면 투수진이 허약한 팀에 도움이 될 거라 판단한 듯. 정말 오랜만의 인터뷰를 통해 박종훈 단장이 밝힌 바로는 재활 상태에 있지만 장기적으로 선발감으로 보고 당장 쓸 수 없음을 감수하고도 안 터지던 유망주까지 정리하면서 영입한 듯 하다. [인터뷰] '새 출발' 윤호솔, "야구하고 싶은 마음 크다"

통증은 없지만 18시즌은 재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화 팬들은 아깝지만 송창식을 시작으로 수술 후 무리해서 당겨 쓴 투수들이 무슨 꼴이 났는지 많이들 봐왔던 터라 무리하지 말고 건강할 때 마운드로 돌아오라는 반응. 결국 실전 복귀는 아마도 18시즌 후반기나 19시즌이 되어야 할 수 있을 듯 하다.

NC에 소속되어 있을 때에는 올해 말에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재활을 임했다고 이야기 했지만 한화로 이적한 이후 박종훈 단장과 한용덕 감독 모두 내년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낫다고 하면서 기존의 재활일정을 늦췄다고 한다. [오!쎈 인터뷰] 고향 돌아온 윤호솔, "다시 150km 던질 날 기다리며"

9월 30일, 후술된 사건 탓인지 한화 이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름이 사라졌으나 10월 29일 발표한 마무리 캠프 명단에 들어갔다.
3.2.1.1. 전자거래 금융법 위반
그런데 2018년 8월 11일, 전자거래 금융법 위반으로 참가활동 자격을 정지당했다. 정지 이유는 시기는 불명이지만 자신과 알고 있던 친구에게 체크카드와 통장을 빌려줬는데 애당초 이러한 행위는 대포통장 관련 문제이기 때문에 KBO, '통장 대여' 윤호솔 참가활동 정지 및 무급 조치가 내려졌다. 후일 야구 선수 활동 여부는 법원 판결 이후 KBO에서 처벌 연장 또는 처벌 종료를 결정 할 것으로 보인다. 위반 시기는 한화 이적 후라고 한다.

8월 27일 징계 결과가 나왔는데 KBO 징계는 2개월 자격 정지 + 사회봉사 80시간, 구단 징계는 사회봉사 120시간이 나오면서 총 2개월 자격정지 + 사회봉사 200시간의 징계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이후 엠스플뉴스에 따르면 KBO에서 밝힌 것과 달리 윤호솔이 "지인이 하루 90만원을 벌 수 있다는 스팸문자를 보고 윤호솔에게 제안해 적극적으로 가담해 체크카드와 통장을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법조계의 해석은 저 말이 사실이라면 윤호솔은 범죄피해자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범죄에 가담한 범죄연루자로 봐야 한다고 한다. 또한, 범죄사실을 구단에 실토한 시기도 사건 발생 즉시가 아니라, 검찰로부터 징역형을 구형받은 이후라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KBO 와 한화에서는 사건을 축소하고 솜방망이 징계를 한게 아니냐는 의견이다. 관련기사

엠스플의 추가 기사에 따르면, 규정상 '자격 정지' 징계는 성립될 수 없으며, 이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자 KBO는 '자격정지'가 아닌 '참가활동정지'라고 수정 발표하였다. 자격정지가 이루어지려면 구단인 한화에서 요청해야 하는데, 한화에서는 이를 요청한 적이 없다. KBO의 해명을 수용한다고 쳐도 '참가활동정지'는 정식 제재가 아닌 임시 제재라는 문제점도 있다. 상벌 위원회에서 정식 제재를 내기 전에 임시로 '참가활동정지'라는 제재하는 것인데, 상벌위원회에서 참가활동정지라는 제재를 내렸다면 이 또한 이상한 상황인 것이 된다. 제대로 하려면 다시 상벌위원회를 열어서 정식 제재를 내려아 한다. 관련기사

검찰은 징역 8개월을 구형했지만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서 벌금 300만원이 선고되었다.#이로써 전과자 낙인이 찍혔다.

3.2.2. 2019년

아직 재활을 마친 직후라 몸 상태가 완전하진 않지만 현장의 기대를 받고 있는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여 무려 1603일만에 마운드에 섰다. 관련기사

그 이후엔 여전히 재활을 하고 있는지 2군에서도 보이지 않는 상태였다가 5월 8일 정식 선수로 1군에 등록되었다.

SK와의 경기에서 6회초 12:2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 올라왔지만, 여전히 상태가 좋지 않은지 0.1이닝 1삼진 2피안타 1사사구로 1사 만루를 만들어 놓고 내려갔다. 3자책 ERA 81.00. 그 이후 박주홍을 상대로 한동민이 만루 홈런을 때려내면서 점수 차는 16:2으로 벌어졌다.

3일 뒤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8월 9일 1.2이닝 2실점으로 팀은 패배했다.

3.2.3. 2020년

불펜피칭에서 최고 151km/h의 구속을 기록했지만, 불펜 피칭에서조차 제구가 안 되는 (...) 모습을 보여주었다. 1군으로 올라오려면 제구부터 잡아야 할 듯.

6월 9일 1군 대거 콜업때 올라와 1이닝을 등판을 했다. 1이닝 1K 1실점, 첫타자 삼진만 잡을때만 해도 기대에 찼던 한화팬들이지만 그 이후부터 제구가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간신히 1실점으로 막고 내려왔다.

이후 2군에 있다가 박상원과 정은원이 1군에서 말소되자 안영명과 함께 올라왔다. 월요일 경기를 치르면서 투수가 많이 필요해졌다는 게 그 이유.

7월 30일 삼성전에 1대 1로 동점인 11회말 등판했으나 볼넷을 내준 뒤 번트와 삼진으로 2사 2루까지 잡아놓고는 2볼에서 폭투로 2사 3루의 위기를 자초했다. 결국 고의사구로 만들어진 2사 1, 3루 상황에서 끝내기 포일로 실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되었다. 웃긴 건 포수의 실책으로 기록되면서 자책점은 내려갔다는 것. 박종훈 의문의 1패

8월 6일 NC전에 1대 3으로 지고 있던 7회 등판해 2아웃을 잡아냈고 8회 등판해 나성범에게 솔로포를 맞았으나 더 이상의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하며 1.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다음날 우측 견쇄관절 염좌로 말소되었다. 2~3주간의 휴식을 거치고 돌아올 예정이다.

3.2.4. 2021년

3월 6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연습경기에 등판해 1이닝 3K 무실점을 기록했다. 제구와 구속 모두 괜찮아졌지만 살이 많이 쪘다(...).

정규시즌인 4월 7일 SSG 랜더스를 상대로 9회에 올라와 공 6개로 깔끔하게 막아내며 경기를 종료 시켰다.

4월 9일 두산을 상대로 8회에 올라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10일 두산전에선 1.2이닝 3실점(1자책)으로 부진했다.

4월 14일 삼성을 상대로 9회말 1사 2루에 올라와 폭투와 중견수 플라이로 주자를 분식한 후 2루수 뜬공으로 경기를 끝냈다.

4월 23일 LG전에 9회초 0:1로 지고 있는 가운데 등판했으나 김현수에게 솔로포를 맞으면서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1:2로 패하면서 더욱 아쉬운 등판이 되었다.

필승 상황이 아닌 가운데 등판해 8.2이닝 ERA 3.12를 기록하며 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4월 30일에는 선발로 나와 5실점하고 강판된 김이환 대신 등판해 상황을 정리하던 주현상의 뒤를 이어 1.1이닝 2K 무실점을 기록했고, 타선의 지원으로 팀이 역전승을 거두어 2013년 입단 후 8년 만에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 140 후반대의 패스트볼을 지속적으로 뿌릴 정도로 컨디션도 좋은 편이라 다음 등판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5월 6일 삼성전에 연장 10회초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팀이 박정현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거두면서 2승째를 거두었다.

5월 9일 LG와의 DH 2차전에 6회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홀드를 기록했다.

5월 14일 키움전 9회 등판해 2사 후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면서 강재민으로 교체됐다. 강재민이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며 세이브를 기록해서 경기가 마무리했지만, 윤호솔이 막았다면 불펜 투수가 한 명 덜 나왔을 수 있었을 것이다. 전날 강재민이 2이닝이나 던졌기 때문에 더 아쉬운 피칭이멌다.

5월 23일 kt전 5:0으로 앞선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 등판해 병살타와 삼진으로 1이닝을 실점없이 막아냈다. 이날 기록한 최고 구속은 149km/h.

5월 30일 SSG전에선 1:3으로 지고 있는 9회초 등판했으나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2자책으로 부진했다. 그래도 타자가 칠 수는 있는 강속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2달만에 자신의 통산 출장 경기와 소화 이닝 이상의 경기와 이닝을 소화하는 데엔 성공했다.

6월 8일 키움전에서 4:2로 앞선 8회초 등판해 좌익수 우측에 떨어지는 2루타와 3루수 실책으로 위기를 맞았으나 대타 두 명을 연속 삼진으로 잡아냈다. 이후 볼넷을 내주고 강재민과 교체되었고, 강재민이 실점없이 이닝을 끝내 0.2이닝 1피안타 1볼넷으로 홀드를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50km/h.

4. 연도별 기록

역대기록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3 NC 1군 기록 없음
2014 2 3⅓ 0 0 0 0 - 13.50 8 3 1 3 5 5 2.40
2015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2016
2017 1군 기록 없음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8 한화 1군 기록 없음
2019 3 3⅔ 0 0 0 0 - 17.17 8 1 3 2 7 7 3.00
2020 6 6 0 1 0 0 - 10.5 8 2 7 4 8 7 2.33
2021 9 10 1 0 0 0 - 2.70 9 2 4 6 6 3 1.20
KBO 통산
(4시즌)
20 23 1 1 0 0 - 8.61 33 8 15 15 26 22 1.96

5. 기타

  • 기대를 많이 받고 드래프트되었으나 계속 부상으로 1군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사이배(사이버+윤형배)라는 별명이 생겼다. 말이 좋아 사이버 투수지 사실상 먹튀다.
  • 부상으로 제대로 활약도 못한것도 못한거지만 자기관리를 제대로 안하며 평소 구단 훈련때도 제대로 참가하지 않는 등 트레이너의 우려를 샀었다.
  • 양팔에 문신이 있다.
  • 2021년 6월 15일 수베로 감독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감독의 얼굴에 생크림을 묻혔다.


[1] 2017년 3월 16일 윤형배에서 개명했다.[2] 팀 동료인 강재민, 최인호가 소속되어 있다.[3] 유니폼이 한화 유니폼과 흡사한데, 이는 북일고 재단이 한화그룹 계열이라 그렇다. 그래서 연고지인 충청권의 북일고는 미래의 한화 유망주를 기르는 팜으로 인식되어 왔고, 과거에 3군이 없었을 때는 한화 이글스 3군이라 불렸었다. 그리고 윤호솔은 2018년 3월 20일 진짜 한화 이글스로 왔다.[4] 북일고 3학년 당시의 기록은 17경기 8승 1패 방어율 0.89. 삼진 82개는 덤.[5] 윤형배같은 경우는 1회에 147을 뿌리다가도 2,3회 지나면 구속이 130후반대로 뚝 떨어지는등 체력면에서도 조상우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았다.[6]한화 이글스가 나오냐고 의문을 표하는 사람을 위해 첨언하자면 윤형배의 출신고교인 북일고는 한화그룹에서 설립한 학교이며, 일명 한화 3군이라는 말을 듣는다. 한화 2군과 북일고간의 대결에서 한화 2군이 북일고에 11시즌에 1패, 12시즌에 2패로 3연패 했다가 서산 야구장이 생기고 한화가 선수 수급에 집중하면서 북일고가 연전연패를 하고 있다.[7] 만약 전면 드래프트가 아니라 1차 지명이었으면 한화로 갔을테니 한화로서는 아까울수 밖에. 특히 천안 북일고 출신 선수 중 절반 정도가 타 지역 중학교 출신인 것과 달리 윤형배는 진짜 충청도 출신이라는 점에서 더 아까울 수 밖에 없다.(천안 북일고는 매년 타지역 중학교 졸업생 6명, 충청권 출신 6명 이렇게 뽑는다.[8] 결국 저 네 선수 모두 18시즌 종료시점 기준으로 방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