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19:53:15

제프 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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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HARDY

1. 프로필2. 개요3. 이력4. 커리어5. 트리비아6. 둘러보기

1. 프로필

파일:Jeffhardy_1_full.png 파일:PicsArt_12-20-11.54.08.png
젊은 시절 현재
SMACKDOWN
본명 Jeffrey Nero Hardy
링 네임 Jeff Hardy
Willow
Willow the Wisp[1]
Brother Nero[2]
Ingus Jynx
Itchweeed
Wolverine
Keith Davis
별칭 The Charismatic Enigma[3]
Jeffro
Enigmatic soul
Legend Thriller
Rainbow haired warrior
The anti-christ of professional wrestling
생년월일 1977. 8. 31.
신장 188cm
체중 102kg
출생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롤리
피니쉬 무브 스완턴 밤
트위스트 오브 퓨리[4]
경기 스타일 하이플라이어 + 스턴트맨
주요 커리어 WWE 챔피언 1회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WWF/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4회
WWE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챔피언 1회
WWE 유로피언 챔피언 1회
WWF/E 하드코어 챔피언 3회
WWF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WWF/E 월드 태그팀 챔피언 6회
WWE RAW 태그팀 챔피언 1회
WWE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 1회
WCW 태그팀 챔피언 1회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TNA 월드 태그팀 챔피언 2회
ROH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ASW 태그팀 챔피언 1회
크러쉬 태그팀 챔피언 1회
HOG 태그팀 챔피언 1회
MCW 태그팀 챔피언 1회
NCW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 4회
NDW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NDW 태그팀 챔피언 1회
NFWA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NEW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NWA 2000 태그팀 챔피언 1회
오메가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오메가 뉴 프론티어스 챔피언 1회
오메가 태그팀 챔피언 2회
UWA 월드 미들웨이트 챔피언 1회
레슬링 슈퍼스타 태그팀 챔피언 1회
테마곡 Loaded[5]
No More Words[6]
Modest
Another Me
Resurrected
Similar Creatures
Time & Fate
Obsolete[7]
In Willow's Way[8]
Loaded No more Words

2.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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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die to see me, live to love me."
"I’ll fade away & classify myself as Obsolete!"
"Obsolete! Obsolete! Obsolete!"

노스캐롤라이나 캐머런[9] 출신, 現 WWE, 前 TNA 소속의 프로레슬러이자 인디밴드 Peroxwhy?gen의 보컬. 태그팀 하디 보이즈의 멤버이기도 하다.

지금은 아니지만, 2000년대 후반 WWE에서 존 시나의 상품성과 가치에 대적할 만했던 슈퍼스타로서, 한때는 존 시나를 악역으로 돌리는 계획을 짤 수 있었을 정도로 강렬하고 퇴폐적인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선보이며 남성, 여성, 어린이 모두에게 지지를 받으며 상품 판매량도 한 때 최고점을 찍어본 선수였다.[10] 철저한 노력파도 아니고 메인이벤터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마이크웍과 연기력도 좋은 편이 아니었으며 경기력조차도 경력에 비해 미숙한 기술 구사력과 잦은 실수로 인해 좋다고는 말할 수 없는 처지였다. 그래서 단체에서 작정하고 큰 푸쉬를 주려고 했던 선수도 아닌 오로지 자신의 재능과 카리스마, 그리고 아낌없이 몸을 던지는 스턴트와 깡으로 자수성가했다. 말 그대로 하늘이 내린 재능이라 부를만 한 셈..

그러나 레슬링에 대한 열정이 조금씩 식을 즈음 수많은 의혹과 약물 문제를 일으켰고 사생활 면에서 삐걱거렸는데, 이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있던 단체를 도망치듯 버리고 다른 단체에 몸담았으며[11] 범죄 사실에도 불구하고 청문회에 제대로 참석하지 않았던 점은 큰 비난을 받았다. 현재는 나이가 들고 가정과 자녀들을 가지면서 제법 잠잠해진 편. 팬들도 젊은 시절 제프 하디가 성실하고 사생활이 깨끗한 레슬러로써 활동했다면 프로레슬링의 역사와 판도가 뒤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내비치곤 한다.

3. 이력

태그팀으로 활동하면서 레슬러들이 바글대는 링 위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카리스마가 있었으며, 팬들이 그의 경기를 기대하게끔 하고 환호와 반응을 유도하는 능력이 뛰어났다. 경기 내에서도 포인트마다 경기의 텐션을 일시에 폭발시키는 운영이 탁월했으며, PPV에서 단골로 위험한 장면을 연출하는 믹 폴리 이후 WWE 최고의 스턴트맨이었다. 경기장 밖에서의 멘탈과 성실성이 항상 지적받았지만 경기장에서의 퍼포먼스는 나무랄 데 없었다.

꽃미남이면서도 동시에 반항아의 이미지로 어린이들과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받아 하디 보이즈 시절부터 상품성 면에서도 꽤 기대를 모았었고, 스스럼 없이 몸을 던지는 스턴트와 깡으로 남성 팬들의 리스펙트도 동시에 얻었다. 메인이벤터로 활약하기엔 시나리오를 이끌어가는 마이크웤이나 연기력이 미흡한 점이 감점요인이었으나, 서있기만 해도 뿜어져나오는 카리스마로 프로모를 뽑아내고 쇼를 지탱하면서 메인이벤터로 진입하였다.

주기술은 콕스크루 센톤인 위스퍼 인 더 윈드[12], 러시안 레그스윕, 죠 브레이커, 스파인라인, 고드바스터, 레그드랍[13], 컴팩터[14] 등등. 태그팀 무브로는 상대방을 코너로 밀어붙인 다음 매트가 그 앞에 엎드리고 제프가 달려들어 파트너를 디딤돌삼아 점프해서 상대방에게 몸을 날리는 포에트리 인 모션이 가장 유명.[15]

피니쉬 무브는 형인 매트 하디와 동일한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와 탑로프에서 센톤 프레스로 떨어지는 스완턴 밤. 머리가 땅에 거의 닿을 정도까지 가다가 몸을 일순간에 뒤집어 등으로 덮치면서 온 몸으로 그려내는 특유의 '선'이 일품이다.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로 경기를 끝낼 때도 있긴 하다만 대부분의 경기에서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는 스완턴 밤을 위한 셋업 무브로 사용되곤 했다. 스완턴 밤은 가끔 사다리 위나 비상구 위 등에서 뛰어내리면서 후덜덜함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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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오턴과의 대립 중 사용한 스완턴 밤.

데뷔 초기에는 450도 스플래시도 썼었지만 그때도 제대로 못써서 거의 항상 450도 니드롭이 되어버렸던지라 다리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는 이 기술을 쓰는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PPV(pay-per-view, 요금제 프로그램)에서는 과감함이 지나쳐 상당히 위험한 기술들을 선보여 WWE의 경고문구 "Don't Try This!"의 단골손님. 국내의 WWE방영에서는 삭제되거나 정지영상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4. 커리어

제프 하디/커리어 문서 참고.

5. 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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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자로 베스 브릿, 슬하에는 2녀를 두고 있다. 특히 첫째 딸인 루비 클레어 하디는 아버지를 복붙한 듯 닮았다. 약물과 각종 구설수로 바람 잘 날 없었지만 형과 달리 연인과의 사이에 문제가 터진 적은 없다. 아내 베스는 2004년에 발매한 자서전에 등장할 정도로 굉장히 오래 연인 관계를 유지하다 결혼했다.
  • 미드카더 활동 기간이 길다 보니 WWE 그랜드 슬래머의 이전과 이후의 기준을 모두 만족시키는 레슬러인데, 일부 벨트[16]를 제외하면 1선급 타이틀[17], 2선급 타이틀[18], 3선급 타이틀[19]과 태그팀 타이틀[20]을 모두 획득해본 유일한 선수이다. 현재는 U.S 타이틀을 제외한 나머지 3선급 타이틀이 모두 폐지되어 영원히 깨지지 않을 기록.[21][22]
  • 약물 문제뿐만 아니라 음주 문제도 매우 많이 일으켰는데 음주 운전은 기본에 거리에서 폭음을 하는 등 사고를 여러번 쳤다. 특히 2018년 WWE 복귀 이후 약물 문제는 안 일으키는 반면 음주 문제를 너무 자주 일으키는 중이다.
  • 인디 밴드 Peroxwhy?gen의 보컬로도 활동중. Burnside 6 밴드와 Moore 밴드 멤버들과 함께 결성했다. 보컬은 그냥저냥 인디밴드 수준. 첫 앨범이던 Plurality of Worlds는 TNA Music을 통해 출시되었는데, 정작 출시될 때는 제프 하디 본인의 솔로 앨범으로 나왔다는 후문이다.
  • 와치독 2 의 해커 전쟁 미션 중 해킹된 ATM을 부수는 중간 미션에서 WWE 시절 제프 하디의 테마가 나온다.
  • 젊은 시절부터 그의 인기 요소는 카리스마와 외모 외에도 위험하면서도 아찔한 범프들이었는데, 기술의 잔실수가 많던 것을 보완하는 역할도 했었다. 데뷔 이후 불혹이 지난 현재로도 끊임없이, 심지어 위클리 쇼에서도 스턴트에 가까운 경기를 치르고 있기에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다고.[23]
  • 더들리 보이즈의 트레이드마크 패션이 밀리터리 룩과 알 없는 안경이라면 하디 보이즈는 검은 망사 티셔츠와 팔 토시가 유명하다. 제프는 솔로로 전환한 시점에서도 여전히 토시를 하고 다니는데 인기가 최절정에 달할 때는 토시가 불티나게 팔릴 정도. 현재의 경기복 안에도 항상 팔 토시를 입고 경기하며, 경기 도중 상의를 벗으면 토시를 볼 수 있다.
  • 특유의 제스처가 있는데 검지와 중지를 붙이고 엄지를 쫙 펼치고 나머지 손가락은 집어넣는 제스처가 있다. 주로 등장씬이나 서로의 공중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제스처. 매트는 매티튜드와 브로큰 기믹의 영향으로 V1 싸인과 DELETE 제스처도 같이 하지만 플라잉 레그 드랍을 할 때는 반드시 이 제스처를 사용한다.
  • 2017년 페이백에서 셰이머스의 킥을 맞고 앞니가 부러졌다. 이에 매트 하디가 SNS로 부러진 앞니 치료는 치과의사 아이작 양켐에게 받았다고 전했다(...).#그 분 요새 시장 선거 출마 준비 때문에 바쁘실텐데..
  • 본인은 사람들이 랍 밴 댐이나 제리 린같은 빠른 선수들과 경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을 부정하고 있다. 그것보다 느린 템포의 경기를 좋아한다는데, 2004년에 낸 자서전에서는 언더테이커와 경기를 하는 것이 괜찮았다며 언급했다. 본인 말로는 언더테이커가 완급을 조절할 줄 알아서 그렇다고 한다.

6. 둘러보기

파일:9wncvz.jpg
매트 하디제프 하디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200?cb=20140816125328.png 그랜드 슬램 달성자
(이전 기준) 남성 달성자
숀 마이클스 트리플 H 케인
크리스 제리코 커트 앵글 에디 게레로
랍 밴 댐 부커 T[1] 제프 하디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크리스찬 빅 쇼
총 12명
(현행 기준) 남성 달성자
커트 앵글 에디 게레로 에지
빅 쇼 미즈 대니얼 브라이언
크리스 제리코 딘 앰브로스 로만 레인즈
랜디 오턴 세스 롤린스 제프 하디
코피 킹스턴 레이 미스테리오
총 14명
여성 달성자
베일리
총 1명
같이 보기: 트리플 크라운 (하위 등급) / 달성자

[1] WCW 그랜드슬램에 이어서 WWE 그랜드슬램도 달성한 최초 양대 메이저 그랜드슬램 등극자다.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태그팀
케인
X-PAC
(1999)
하디 보이즈
(2000)
더들리 보이즈
(2001)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선역
존 시나
(2007)
제프 하디
(2008, 2009)
랜디 오턴
(2010)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복귀
스팅
(2006)
제프 하디
(2007)
크리스 제리코
(2008)
스팅
(2011)
제프 하디
(2012)
골더스트
(2013)
골드버그
(2016)
하디 보이즈[24]
(2017)
대니얼 브라이언
(2018)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경기
2000년 4월 2일
레슬매니아 2000
WWF 태그팀 챔피언십 래더 매치
더들리 보이즈 vs 에지 & 크리스찬 vs 하디 보이즈
2001년 4월 1일
레슬매니아 X-Seven
WWF 태그팀 챔피언십 TLC 매치
더들리 보이즈 vs 에지 & 크리스찬 vs 하디 보이즈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대립
크리스 제리코 vs 숀 마이클스
(2008)
제프 하디 vs CM 펑크
(2009)
엘 제네리코 vs 케빈 스틴
(2010)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선정 최고의 하이 플라이어
후벤투드 게레라
(1999)
제프 하디
(2000)
드래곤 키드
(2001)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TNA_Bound_For_Glory_New_Logo.jpg
역대 바운드 포 글로리 메인이벤트[★]
2010.10.10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커트 앵글 vs 제프 하디 vs 미스터 앤더슨
2012.10.14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오스틴 에리즈 vs 제프 하디


[1] 파일:PicsArt_03-03-02.43.54.png
OMEGA, 임팩트 레슬링 등지에서만 사용하던 기믹. 매트에게는 없는 제프만의 독특한 기믹 수행으로, 광기 넘치는 트위너 성향을 크게 나타냈다. 음성변조로 항상 정체를 감춘다는 설정이지만 워낙 잘 알려져서 요새는 제프인걸 팬들도 다 알지만 묵인해주는 분위기.
[2] 직역하면 Nero 형제, Nero 형씨 쯤 된다. 본인의 미들네임인 Nero에서 타의로따온 것.[3] '카리스마틱한 수수께끼'라는 의미로, TNA 시절 첫 악역을 맡으며 정착된 별칭.[4] 원래 명칭은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 TNA에서 악역 전환 시에는 기술명이 '트위스트 오브 헤이트'가 된다.{임팩트 레슬링(=구 TNA)에서} 또 리버스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도 사용. WWE 복귀 후 2020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5] 하디 보이즈 시절의 등장 음악이지만 싱글 활동시에도 상당 기간 사용했었다. Zack Tempest라는 뮤지션의 작품으로 WWE 자체 제작음악이 아니다. 다음 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현재 사용중인 테마.[6] EndeverafteR 라는 얼터너티브 락밴드가 부른 곡. 제프 본인도 보컬인지라 한번 이 노래를 커버한 적도 있었다.[7] 브로큰 매트 하디에게 패배한 이후부터 Brother Nero의 링네임일때 나오는 테마. 다른게 아니라, "I’ll fade away & classify myself as Obsolete!"(점점 죽어가며 쓸모없어질 내가 될 것이다!)라는 구절만 반복해서 외치는 테마곡이다. 매트 하디가 제프 하디에게 승리하면서 공개적인 굴욕을 주기 위해 이 테마곡으로 변경시키고, 이에 제프 하디도 Broken되며 계속해서 이 테마를 사용중이다. 이 구절은 제프 하디 본인이 부른 동명의 곡에서 나왔다. 유튜브 곡 자체는 제프 하디 특유의 중2병 요소가 들어간 어둡고 시끄러운 락.[8] 윌로우 시절에 썼던 테마곡이다.[9] 출생지는 노스캐롤라이나 롤리. 형 매트는 아예 캐머런에서 태어났다.[10] 제프가 메인 이벤터였던 PPV의 흥행 집계 자료[11] 제 버릇 남 안준다고 가서도 문제가 많았다.[12] 기술 이름에 희한한 미사여구를 잘 가져다 붙이는 걸로 유명했다.[13] 사다리를 점프로 넘어간다거나, 사타구니쪽을 벌려서 제자리에서 공격하거나 하는 등[14] 상대의 머리를 자신에게 향하게끔 눕히고, 그대로 상대의 다리만 들어올려 자신의 다리로 덮어 일종의 롤업 형식으로 사용[15] 이는 매트 하디와의 대립 당시 프로모 영상으로도 쓰인 장면이다. 상대적으로 화려한 모션이 적은 매트가 제프의 디딤돌이 되는 이 기술은 매트가 그저 제프를 받쳐주는 존재라는 모습을 은연 중에 보여준다. 이는 각본 상 매트가 제프의 화려한 인기를 얻은 데에는 자신의 희생이 따랐음을 어필하는 데에 충분하다. 당시 스토리라인이 제프의 인기에 반발한 매트의 모습을 비춰줬기에 둘의 모션과 그에 따른 역할 분담이 빛을 발하는 프로모였다고 할 수 있다.[16] 유니버설 챔피언십, ECW 챔피언십, WWE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십,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십, WWE 24/7 챔피언십[17] WWE 챔피언십,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18]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WWE U.S 챔피언십[19] WWE 유로피언 챔피언십, WWE 하드코어 챔피언십, WWE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십[20] WCW 월드 태그팀 챔피언쉽, 월드 태그팀 챔피언십, WWE RAW 태그팀 챔피언십,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십[21] 제프 하디의 기록을 넘으려면 RAW, 스맥다운, ECW 메인 타이틀을 전부 획득한적이 있고 3선급 타이틀을 1가지 이상으로 획득한적이 있는 케인, 빅쇼가 유력 후보자다. 그러나 가능성은...[22] 이렇게 된 건 제프 하디가 원래 WWE에서도 밑바닥부터 올라왔기 때문이다. 원래 자버 태그팀이었으나 1999년 노 머시에서 한 E&C와의 경기가 대박을 치면서 그때부터 치고올라왔던 것. 이후 싱글과 태그팀을 넘나들면서 차근차근 올라왔다.[23] 아이러니한 것은 형제 중 먼저 은퇴한 것은 과감한 하이플라이어였던 제프가 아니라 테크니션을 지향하던 매트였다.[24] 제프 하디는 이번 수상으로 스팅과 공동 최다 수상 선수가 되었다.[★] 오른쪽이 도전자, 밑줄이 승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