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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 부분}}}}}}| <colcolor=#fff> 김도 Kim Doe | |||
| | |||
| <colbgcolor=#000> 본명 | 이택기 (李宅基) | ||
| 출생 | 1982년 11월 11일 ([age(1982-11-11)]세) | ||
| 본관 | 전주 이씨 | ||
| 거주지 |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 ||
| 신체 | 173.6cm, 68kg | ||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반려묘 커비 | ||
| 병역 | 대한민국 육군 제25보병사단 병장 만기전역[1] | ||
| MBTI | INTJ | ||
| 직업 | 치지직 스트리머 (前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게임 개발자) | ||
| 첫 방송일 | 2015년 | ||
| 플랫폼 현황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치지직 김도 | |
| 팔로워 | 10.3만 명 | ||
| 유튜브 김도랜드 | |||
| 구독자 | 15.7만 명 | ||
| 기준: 2025년 12월 22일 | }}}}}}}}} | ||
| 관련 링크 | |||
| 플랫폼 | |||
| 기타 | |||
1. 개요
대한민국의 인터넷 방송인. 다음팟TV와 트위치를 거쳐 치지직에서 활동한다.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하기 전에는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EA 모바일 코리아에서 게임 개발자로 활동을 해왔다.
디시인사이드의 와갤, 롤갤, 고갤, 확갤[5], 언갤 등지에서 김치도살자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으며 본인이 직접 밝힌 바에 의하면 리그 오브 레전드가 북미 서버만 존재할 당시 만들었던 닉네임 "Kimchi Butcher"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즉 "김치도 살자"가 아니라 "김치 도살자"이다. 당시 외국 서버에서 게임하는 한국인들을 김치맨이라고 불렀는데, 그 김치맨들을 잡는 김치라는 뜻에서 김치도살자였다. 그런데 이 이름 때문에 자꾸 일베충으로 오해를 사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6], 결국 이름을 김도로 바꾸게 되었다고. 더 이상 공식적으로 "김치도살자"라는 이름은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7] 한때는 김치 도살자의 약칭이 아니고 영미권에서 익명을 나타낼 때 쓰는 존 도(John Doe)[8]라는 단어에서 에서 도(Doe)를 따오고 김씨에서 김을 따와서 익명같은 이름을 추구했다고 둘러대기도 했다. 그러나 다시 솔직하게 설명해주게 됐다. 다만 꺼리는 건 매한가지인 관계로 "김치도살자는 이제 그만 놓아주자"고 부탁하기도.
2. 성격 및 특징
- 부모님이 계신 본가와는 걸어서 5분 거리라고 한다. 게임 회사를 다니며 직장 생활을 할 때는 직장의 위치 때문에 먼 곳에 떨어져 살았는데, 본가와 거리가 상당히 되다 보니 대부분의 끼니를 밖에서 사먹는 것으로 해결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집밥의 소중함을 크게 깨닫게 되었고, 퇴사 후 인터넷 방송인으로 전업하면서 본가와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왔다고 한다. 실제로 방송을 켜고 밥을 먹을 때 먹는 대부분의 반찬과 국류는 배달 음식들을 제외하면 모두 본가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
- 게임 회사를 다닌 이력이 있기 때문인지 어떤 게임에 대한 개발이나 운영, 퀄리티에 관한 얘기가 나오면 상당히 진지하고 전문성이 있는 말을 많이 한다. 실제 게임 회사에서 겪은 일들과 본인의 게임 경력 등이 겹쳐 상당히 심도 있는 얘기가 많이 오간다.
이런 이력 때문인지 게임 해석에도 의외로 실력이 있다. 사람들이 쉽게 넘어가는 부분도 무언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면 때문인지 데스 스트랜딩을 플레이할 땐 엔딩을 부분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본인 말에 의하면 만화와 게임을 많이 해봐서 '대략 이럴 것이다'라고 추측하는 것이라고. 정작 자신은 철학이 있는 게임보단 재미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김도는 게임의 만듦새가 허접한 인디게임이여도 참신하거나 컬트적인 재미가 있으면 굉장히 고평가하지만 고자본의 트리플A급 게임이여도 플레이 재미가 없고 개똥철학을 설파하는 게임을 굉장히 혐오하는 편이다. 다만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이런 면이 독이 될 때도 많으며 그로 인해 탄생한 밈 중 하나가 바로 '황도 12궁' 밈.
- 덕력이 꽤 있다. 데차를 접은 이후 2년만에 큐라레를 다시 시작했고, 데차에서 폭망한 걸 큐라레에서 보상받는지 원하던 SR+들을 연속으로 뽑으며 화려하게 큐라레로 복귀하였다. 소녀전선 한국섭이 나온 이후로는 소전을 하는 종종 모습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17년 즈음으로 본격적으로 종합 게임을 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데차 시절마냥 하루종일 가챠게임만 하는 경우는 드문 편인줄 알았는데 그 게임을 만났다. 그러나 2019년 11월 프린세스 커넥트 또한 더 이상 하지 않는다. 큐라레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던 시절 알게 된 김용하 디렉터의 새로운 게임 블루 아카이브도 오픈 후 4배럭 리세를 돌리는 등 열심히 하다가 더 이상 하지 않게 됐다.
- 스타크래프트 2를 하면서 RTS게임에 대한 실력을 보여줬는데 공허의 유산 22억 막기를 제외하면 1시간 내외로 클리어하였으며 RTS를 전문적으로 하는 스트리머가 아님에도 나름 준수한 실력을 보여주었다.[9] 시청자들이 그렇게 고대하던 공허의 유산 구원도 원트에 클리어해서 시청자들이 놀라워한건 덤.[10]
- 일본 만화 총몽의 팬이다. 집에 전권을 구비해두고 가끔씩 방송에서 꺼내 특정 구절을 읽어주기도 한다. 또한 총몽과 비슷한 설정 또는 묘사가 나오면 항상 언급되는 단골 소재이기도 하다.
- 서울시 송파구의 거여동 주민이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도 집이랑 가까운 곳에 지나가고, 자전거를 타기 좋은 성내천도 있고, 조금 더 가면 올림픽공원도 나오는 등 살기 좋은 동네라고 언급한다.[11] 다만 KT에 새로운 광속인터넷 설치를 의뢰했다가 거여동에는 수요자가 거의 없어서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대답을 듣고 설움을 쏟아내기도 하였다.[12]
- 그가 가진 지병 중에 탈모는 별 것도 아닌 축이라고 할 정도로 몸의 건강 상태 자체가 별로 좋은 편이 아니다. 게임회사 재직중에 쌓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의 건강이 크게 망가졌고, 퇴사를 한 이후에 병원은 물론이고 템플스테이 형식으로 절에 들어가 살거나 명상수련원에 다니는 등 치료를 위한 많은 시도를 했다고 한다. 담배도 살기 위해 억지로 끊게 되었고[13], 술자리에서도 한두잔 마시는 정도 외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고지혈증이 있어 기름진 음식[14]도 한달에 먹을 수 있는 횟수를 정해놓고 먹어야 한다는듯. 스트레스가 사라지면서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자신은 매일 방송을 하고 싶지만 몸이 따라주지 못해서 중간중간 휴방을 할 수밖에 없다고. 2017년 5월 경 Rain World 플레이 중에 화를 이기지 못하고 침대 위에 있는 피카츄 인형을 드롭킥으로 공격했다가 침대에서 튕겨져 나가서 다친 왼쪽 어깨가 2017년 12월에 와서도 쑤시고 결린다고 하는 걸 보면 몸의 회복 속도도 느린 모양. 2018년 2월 23일 중식 먹방 중 나온 말로는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다며 운동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2018년 7월 20일 먹방중에도 피카츄에게 맞은(?) 어깨가 아직도 아프다며 조만간 정형외과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19년 8월 19일 3주년 먹방 중에 말하기를 혈관 문제 때문에 치즈가 있는 음식은 가능하면 피한다고 언급했고, 2020년에도 물리 치료를 받으러 다닌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몸이 완전히 건강한 상태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금연으로 인해 갑상선 수치는 매우 좋아졌다고 한다.
이렇듯 몸이 좋지 않아 개인방송도 챙기기 힘든 마당이라, 트위치 쇼 공식 방송 섭외, G-STAR와 같은 행사 섭외, 다른 게임회사들의 홍보요청(소위 '숙제') 등이 들어와도 대부분 고사한다고 한다. 2017년 지스타가 열리자 부산까지 가서 구경하고 왔는데, 집에서 먼 곳까지 떠나 장거리 이동을 하다보니 몸 상태가 극도로 나빠져서 몇 주 동안 몸살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런데 이후로는 '몸이 안 좋다고 거부하더니만 가고 싶은 곳은 가더라' 등의 안 좋은 말이 들려와서, 그 후로는 그냥 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고사한다고 한다. 2017년에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 것은 VSL 배틀그라운드 스트리머 콘텐츠와 하스스톤 아이스 썸머 페스티벌 정도다. 이런 몸상태로 인한 휴식과 프리랜서의 특성상 자기만의 시간을 도리어 내기가 힘들기에 밀린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장기휴방을 가진적이 있다. 2017년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휴방하였고 이 기간 동안 지인을 만나고 일본 여행을 다녀왔으며, 2018년 2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휴가기를 가질 예정이다. 다만 밑에도 써있듯이 18년 2월의 장기휴가는 그야말로 말만 휴가.
-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싫어하는 듯 하며 들으면 온몸을 비틀면서 괴로워 한다. 이쯤되면 그야말로 셸쇼크 수준. 이렇게 격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항아리 게임을 했을 당시 밑바닥으로 떨어질때 누가 도네로 트롤링의 목적으로 이 노래를 틀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노래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떨어져 버려서 트라우마로 심하게 남은듯하다. 물론 김도의 명성을 크게 상승시켜준 유명하고 근본적인 밈인데다가 시청자들도 좋아하니 퍼포먼스로 해주는 것이긴 하겠지만.
- 방송 중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를 플레이한 적은 없지만 소닉을 좋아하는지 평소에 소닉 티셔츠를 자주 입고 방송하며 소닉 카레, 소닉의 스쿨하우스, 소닉 오멘스 등을 콘텐츠로 삼은 적이 있다.[15]
- 원래는 일본 게임에서 영어 음성이 있는 작품을 할 때 일본 더빙 특유의 오글거리는 느낌이 싫어서 영어 음성을 고르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며, 대표적으로 스트리머나 플레이어 대부분이 일본어 음성을 택한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에선 영어 음성으로 플레이했다. 이후 바이오하자드 RE:3에수 일본 음성으로 플레이 했는데 김도는 일본어 더빙이 어떤 느낌인지 듣고 싶어서 고른 것을 시작으로 어색한 것이 나아졌는지 일본어로 플레이하는 빈도가 많아졌다. 메탈기어 솔리드 3 같은 경우엔 처음부터 일본판을 베이스로 한글판이 제작 되었기에 일본 음성[16]으로 플레이 했다. 또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과 왕국의 눈물은 영어 더빙이 하도 발더빙인지라 이례적으로 일본 음성을 선택했다. 이후 바이오하자드 RE:4나 데스 스트랜딩 2에서도 일본어를 택하며 더이상 거부감이 없어졌음을 알려줬다. 그럼에도 이외의 언어들은 익숙치 않은지 검은 신화: 오공을 플레이할 때 중국어가 아닌 영어 음성을 선택하였다.
2.1. 외형
- 시청자들은 대머리라고 놀려대지만 실은 평범한 남성형 M자 탈모다. 남성형 탈모는 탈모 항목에도 있지만 현대 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현상이며, 약물로 늦출 수 있지만 부작용인 호르몬 교란이 너무 심하게 와서 복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김도는 탈모로 시청자들이 놀리는 건 그냥 허허 웃고 넘어가고 자기도 관련 드립을 치지만, 온갖 민간요법이나 '탈모 치료의 길이 열렸다'같은 뉴스를 들고 오면 극대노한다. 십년넘게 이런 희망고문에 너무 당한 결과. 그래서인지 스미스 요원을 매우 닮았으며 다음팟 방송때는 선글라스를 끼는 등 완벽한 코스프레를 하고 캠을 여러 개 복제한 후에 오버워치를 플레이한 적도 있다.
- 탈모가 심하고 특유의 기괴한 컨셉질 때문에 얼굴을 막 써서 잘 간과되는데, 사실 외모 자체는 나이에 비해 동안이다. 과거 2012년 시절 수염이 없을 때 모습을 보면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갭이 크며, 풍성한 가발을 쓰고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가발 착용 한 번으로 환골탈태 수준의 갭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링크 퀸미코 반응.[17] 그래도 두상 덕분인지 빡빡머리도 잘 어울린다. 클립에서 본 첫인상과 다르게 평소 목소리는 부드러워서 놀란 사람이 꽤나 많다. 특히 밀린 구독 메시지를 쭉 읽어줄 때 라디오 광고 읽어주는 특유의 편안한 느낌이 난다는 의견이 많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오퍼레이터 플로레스와 닮았다. #
2.2. 인간관계
- 남동생이 한 명 있다. 동생은 독신인 김도와 다르게 결혼했다고 한다. 직업은 은행원이며, 머리도 풍성하고 키도 크다고 한다. 2019년 1월 19일, 김도의 트위터에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삼촌이 됐음을 알렸다. 9월 12일, 아테나 게임방송때 친동생이 집에 왔다. 형과 달리 풍성한 모발이 인상적. 클립
- 똘똘똘이, 자동과는 거의 20년지기 친구며, 사실상 이 둘을 인터넷방송에 입문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똘삼은 2000년경 서울 코믹월드에서 수갑을 차고 코스프레하던 김도를 처음 만났고, 자동은 똘삼과 김도가 있던 동호회의 부산 모임에서 그들을 처음 만났다.[18] 똘삼이 김도를 처음 만났을 때 김도는 이미 서코에서 유명한 코스플레이어였다고 한다. 이후 이들은 동호회에서 같이 그림[19]을 그리며 게임회사에 취직해 서울에서 같은 동네에서 자취를 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이 그당시의 김도를 부르는 별명은 야가미 리태끼. 정작 방송에 이 때 사진이 나오면 본인은 굉장히 부끄러워하며 흑역사 취급한다. 2000년경 김도의 모습
2.3. 고양이 커비
| <colcolor=#fff><colbgcolor=#000> 커비 Kirby | |||
| <nopad>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colbgcolor=#000><colcolor=#fff> 출생 | 2019년 6월 12일 (6세) | |
| 거주지 |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 | ||
| 품종 | 러시안 블루 | ||
| 성별 | 암컷 | ||
| 신체 | 4.1kg (2021년 7월 기준)[20] | }}}}}}}}} | |
- 이름의 유래는 게임 별의 커비 시리즈의 주인공인 커비. 잘 먹고 잘 자라라는 의미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 커비의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사실 수컷인 줄로만 알고 남성(?)[22] 캐릭터의 이름을 붙였으나, 병원측이 성별을 잘못 감별한 것인지, 입양하려던 집이 뒤바뀐것인지 암컷인 커비와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입양 전의 임시 이름은 멍군이. 방송 시청자들이 커비를 부르는 호칭은 커비, 귀네, 커비비님 등이 있다.
커비잇 - kirbykhajiit이라는 인스타그램에 커비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온다. 인스타그램 링크
- 우는 소리를 잘 내지 않는 편인데, 김도가 이상하게 여겨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너무 잘해줘서 니즈를 죄다 충족시켜주니 울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어느 정도 자란 이후에는 '먕'하는 작은 소리로 운다. 커비 울음소리 모음
- 베테랑 애묘인인 자동은 커비의 성격이 전형적인 러시안 블루라고 평가했다.
- 자동의 막내 애묘인 '두야'와 동갑이다. 같은 2019년 6월생. #
- 몸집이 어느 정도 커지자 완전한 개냥이가 되었다. 혼자 방과 집을 이리저리 뛰어다니거나, 장난감을 혼자 가지고 놀거나, 의자 손잡이에 매달렸다가 등으로 떨어지거나, 김도가 밥을 먹고 있을 때 자주 옆에 와서 음식을 탐하는 등 얌전한 고양이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준다. 아주 어릴 때부터 김도 아래에서 편안하게 자랐기 때문이라고 추정. 점프킹하는 김도를 가지고 논다
- 활발한 성격에 노는 걸 좋아하는 탓인지 가만히 있을 때 가끔 등 근육이 선명하게 보이는 등 근육냥이 기질을 가졌다. 게다가 사료도 다이어트식 사료를 제일 좋아해서 살찔 틈이 없다고. #
- 왜인진 모르겠으나 풍선을 무서워한다고 한다. 방송을 하는 방의 뒤에 있던 코코몽을 터뜨린 것도 이러한 이유인 듯.
- 상당한 집사 껌딱지 고양이. 자고 일어나면 항상 김도 머리 옆에 있다고 한다. 샤워하고 나왔을 때도 문앞에서 대기중이라고. 김도가 먹방을 할 때도 옆에서 지켜보고 있을 때가 많다.
- 놀기 좋아하는 장난꾸러기인것과는 별개로, 성격은 순둥이다. 목욕을 시킬때도 마지못해 하긴 하지만 김도를 할퀴진 않는다고 한다.[23] 커비가 싫어할만한 짓을 해도 보복성 행위를 한적도 없다고.[24] 또한 병원에서도 얌전하다고 한다.[25]
- 어린 시절엔 김도를 자주 깨물어서 2주 정지의 원인제공을 하기도 했지만 어느 정도 자란 뒤엔 힘조절을 하기 때문에 피가 날정도로 물지 않는다고 한다. 아프게 무는 것이 아닌 놀자는 제스쳐에 가깝다고.
- 힘이 좋고 호기심이 많아서 위에 언급된 코코몽 풍선 폭파 외에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부러뜨린게 한두개가 아니라고 한다. 결국 김도는 고양이용 장난감이 아닌 진짜 낚싯대를 구매해서 커비를 놀아주는 경지에 이르렀다.[26]
- 김도는 커비의 케어에 신경을 많이 쓴다. 처음엔 커비에게 장난식으로 윽박을 지르기도 하는 등 시크한 모습을 보여준 김도였지만, 김도 방송 스타일 상 멘탈이 바스러지는 일이 많은데 멘탈에 타격이 가면 종종 커비를 찾으면서 껴안는 모습을 보이는 등 김도도 커비를 돌봐주는 일이 힐링이 되는지, 커비 입양 전에 비해 성격이 안정적으로 변하였다. 프로집사가 되면서 완전히 아빠말투로 변해버렸다. 특히나 커비의 아기고양이 시절에 혹여나 아플까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한다. 커비가 잘 우는 성격이 아니라 걱정이 된듯. 훈육을 할 때도 인내심 있고 자상한 모습을 보여줘 의외라는 시청자도 있었다. 김도가 '저녁 내내 커비와 놀아줬다' 따위의 말을 할 때 트수들은 과장 섞인 멘트라고 생각했지만 커비의 날이 갈수록 우람해지는 근육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커비 또한 사랑받는 티가 많이 난다.[27]
- 낯을 가린다고 한다. 김도의 동생 내외가 방문할 때는 구석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김도가 소리를 치거나 이상한 분장 및 코스튬을 입거나 큰 소리가 나는 격파쇼를 할 때도 커비가 놀라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어 겁 없는 성격일 것 같다고 예상한 시청자들이 많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낯가림이 완화되어 방문자 등장 시 호기심을 보이며 주변을 맴돌기도 한다. 그래도 조심스럽게 쓰다듬는 것 외에 마구 만지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
- 스트리머이자 집사의 친구인 자동을 싫어한다. 아마도 낯을 가리는 성격에 자동이 키우는 고양이인 호야와 두야의 체취가 더해진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 예방 접종을 맞으러 병원에 가는 커비의 모습을 찍은 영상이 김도 유튜브에 숏츠로 업로드가 되었는데,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은 울음소리로 서럽게 울었다.
먕 → 미야오옹 - 아빠사랑 효녀냥이같은 별명도 있는데 실제로 김도가 괴성을 지르는 등 상태가 안좋을 때면 걱정해서 보러오는 효녀력을 선보이기도 한다. 그 외에도 착하고 천진한 모습으로 김도 방송의 힐링을 담당 중.
- 김도가 육류를 먹고 있으면 꼭 와서 운다. 챗창은 커비 주라고 아우성이지만 사람 먹는 음식은 짜서 고양이에게 좋지 않고 간을 하지 않는 회를 줘도 막상 안 먹는지라 김도만 억울해진다.
- 가끔 김도의 책상 위에서 놀다가 오디오 믹서를 건드려서 방송을 무음 상태로 만들곤 한다. 마이크에 몸을 비벼서 시청자들의 귀를 후비기도 하는데 이건 포상 취급받는다.
- 계속 근육냥이를 유지했으나 어느순간 살이 많이 쪘다. 나이가 이제 6살이 되다보니 사람으로 치면 40대가 되어버려 자연스럽게 살이 찐 듯하다. 그래도 꾸준히 방송에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3. 활동
3.1. 만화가 및 게임 개발자 이력, 작품
인디 시절 필명은 미틴퇴끼, 미틴택기, 이택기, 리택기. 씰 온라인에 나오는 꾀돌이와 비슷한 맛이 간 모습을 한 토끼 캐릭터나 그냥 맛간 자신의 안경 쓴 캐릭을 자캐로 썼다. 이 당시에 대부분의 작품이 그림은 인디풍의 거칠고 심플하고 아기자기하지만 피와 폭력이 난무하는 과격하고 잔인한 개그를 구사했다. 참고로 2018년 8월을 기준으로 만화가 시절 사용하던 블로그와 트위터를 모두 비공개로 바꾸어 놓았다. 예전에 그린 그림들은 개인적으로 찾아보아야 한다.- 돌아온 마이짱: 돌아온 럭키짱의 6, 7, 8, 9, 10화를 LOL 캐릭터로 합성한 패러디물.
- 던전일기: 던전을 소재로 한 판타지 4컷 만화. 5화 이후로 외전을 마지막으로 올라오지 않는다.
- 노루 만화(하스스톤): 노루 야캐요를 유행어로 만든 단편 만화.
- 클릭! 무사고내무반.COM: 육군 복무시절 국방부에서 일명 만화병으로 차출되어 국방일보에 연재되는 사고 예방 만화 제작에 참여했다. 2개월만에 4명이 60회분을 그리는 기염을 토했다고 한다. 국방일보, 디시 실베겔
- 브리스톨 탐험대: 구름 엔터테인먼트에서 브리스톨 탐험대의 마케팅 디자인과 일러스트에 참여했다.
- EA 재직 (크로노스 시리즈): EA 모바일 코리아에서 팀장으로 4년간 근무했다. 가장 오래 다닌 게임회사라고 한다. 모바일 게임 크로노스윙, 크로노스 소드의 개발에 참여했으며 영웅서기 후반 시리즈의 개발에도 관여했다고 한다. 친구인 똘똘똘이가 제작에 참여한 검은방4에서도 스탭롤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당시 모바일 게임 제작사는 다른 팀 사이에서도 바쁘면 손을 빌리는 일이 종종 있었다고 한다. 제작에 참여할 때는 주로 도트 그래픽 관련으로 작업했다고 하고 게임계 탑 수준인 대기업에 근무했던 경험이 있다보니 방송에서 두고두고 시청자나 본인의 드립거리가 된다. 방황하며 백수 생활을 보냈던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놨던 나이트 인 더 우즈 방송 때는 평소와는 다르게 꽤 진지한 모습으로 무거운 사생활 이야기를 공개했다. '선배가 꽂아줘서 겨우 취직했다'는 말이 나오자 기만자 소리를 들어야 했고, FIFA 18 카드깡을 할 때는 똘똘똘이가 '전직 EA 직원이 하는 카드깡인데 왜 좋은 선수가 안 나오냐'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Apex 레전드 방송에서는 컴퓨터에 오리진이 깔려있으면 바이러스가 걸린 듯한 기분이었다며 EA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똘삼에 의하면 재직 시절 스톡옵션으로 EA 주식을 받았지만 김도는 퇴사하자마자 바로 팔았다고 한다. 마비노기 모바일 플레이 중, 팀장 모드로 게임을 평가한다는 말에 팀장 관련 썰을 짧게 풀었는데 원래 있던 팀장이 관둬서 그 자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큐라레: 마법 도서관: 국내 모바일 카드게임 큐라레: 마법 도서관의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했다.
- 닥터 레진의 무책임 하스스톤 연구소: 레진코믹스에서 하스스톤 만화로 "닥터 레진의 무책임 하스스톤 연구소"를 연재했다. 블리자드 본사의 승인을 받은 만화라고 하는데 밴 브로드를 까는 만화를 올리기도 했다. 2016년 2월 19일 연재분을 끝으로 시즌1이 종료되었는데 시즌 2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던 돌갤러들의 기대와는 달리 시즌 2는 자신이 없어서 그냥 포기했다고. ## 여담으로 캐릭터(금례와 레진박사)에 대한 권리는 레진에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닥터 레진의 무책임 하스스톤 연구소 참조. 보기. 이 만화 홍보용으로 언더테일 패러디 짤을 그리기도 했다. #
3.2. 방송
3.2.1. 방송 특징
"후원해주신 금액은 이런 겜 또 구입하는데 제가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물론 이 겜은 끄지 않을거구요."
김도, 라이드 투 헬: 레트리뷰션을 플레이 하던 중 게임을 꺼달라는 5만원의 도네를 받은 후. 김도의 성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
김도, 라이드 투 헬: 레트리뷰션을 플레이 하던 중 게임을 꺼달라는 5만원의 도네를 받은 후. 김도의 성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
* 평상시의 점잖은 순한맛과 텐션이 오르거나 컨셉질을 할 때 보여주는 광기어린 매운맛의 대비, 독창적이면서도 퀄리티 높고, 때론 기괴하기까지 한 연출이 특징이다. 이 광기와 연출력을 이용하여 레전드 클립도 다수 양산한 편.
- 시청자 방송 개입에는 선을 확실히 긋는다. 시청자들의 구독, 후원에 대해서는 웬만해서는 한박자 늦더라도 확실하게 반응하고[28], 채팅창도 게임에 집중할 때 말고는 최대한 읽으려 노력하는 편. 방송을 하는 날이나 시간, 방송의 컨셉, 플레이할 게임등에 대해서는 시청자가 쥐고 흔드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 방송을 켤지 안 켤지, 몇 시에 켤지는 정말 방송 알림이 뜰 때나 알 수 있으며, 추천받은 게임을 곧이 곧대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게임을 선물 받아도 그걸 할지, 해도 언제 할지는 결국 김도의 맘이다. 아예 시청자가 졸라대면 하고 싶은 게임도 하기가 싫어진다고 대놓고 말할 정도이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게임을 하기 때문에 시청자수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와도 Rain World나 The End is Nigh 같은 다른 방송인들이 아예 하지도 않거나 조금 맛보고 마는 게임을 며칠 동안 계속 매달려서 끝까지 모든 엔딩을 보곤 한다.[29][30] 물론 꽂히기만 한다면 하스스톤 등급전이나 DEAD BY DAYLIGHT 같은 상대적으로 시청자가 몰리는 게임만을 몇날 며칠 연속으로 하기도 한다. 트위치 스트리머들 사이에 유행하는 게임이나 최신 발매 게임을 안하는 건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무얼 할지는 그야말로 자기 마음. 더불어 시청자 참여형 게임 또한 하더라도 주도권이 스트리머에게 확실히 있는 상황으로 진행하지 시청자의 트롤링에 취약한 형태로 하는 건 없다고 봐도 좋은 편. 그렇기에 2018년 1월에 '저격 환영'을 걸어놓고 진행한 SOS는 꽤 예외적인 일이었다. 공략법조차 찾기 힘든 마이너 게임을 할 땐 어쩔수 없이 시청자의 훈수를 듣기도 한다.
- 위의 성향 때문인지 가히 대기업계의 무법자라고 할 정도로 자유로운 방송 스케줄을 지향하는 편. 큰 사건 사고가 없으면 피드, 공지도 일절 쓰지 않으며 합방, 휴방 등의 경우에도 공지를 잘 쓰지 않는다. 어지간한 공지사항은 방송으로만 전달하며 그마저도 시청자들에게 전해지는 공지는 절반도 되지 않는다. 밤 12시 넘어서 똘삼, 자동과 대박집 야방에 등장하는 일은 이제 너무 비일비재해서 시청자들은 이정도로는 놀라지도 않는다. 딱히 할 게임이 없으면 3시간만에 방송을 끄는 일도 비일비재하며, 새벽에 게임이 하고 싶으면 갑자기 새벽 4시, 5시에 방송을 켜고는 2시간정도 하다가 자러가기도 한다. 그야말로 트위치의 무법자. 아침 7시부터 새벽 3시 사이, 언제든 방송을 켤 수 있어 다시보기의 수요가 무척 높기도 하다. 시청자 3천~5천대의 스트리머라고는 믿을 수 없는 자유분방함. 심지어 이 판만 하고 종료한다 하고는 자신이 필받아 안 끝내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휴방 선언이 있어도 방송이 켜지는 경우가 있다. 어느 시점부턴 건강을 고려해서 오후 4~6시나 저녁에 방송을 켜는 일정한 리듬으로 진행한다.
- 반면 트위치 스트리머 중에서는 가장 뇌절이 심한 방송이라는 평이 많다. 김도 자체는 재미있는데 시청자, 채팅창의 뇌절 때문에 보기 싫다는 사람도 있는 반면, 본인부터 뇌절이 심하기에 시청자들도 그스그시의 법칙을 따라가서 뇌절이 심해졌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어쩔 수 없는 신체적 특징인 탈모나 병약체질을 제외한다면 시청자들의 뇌절 드립은 김도 스스로가 빌미를 제공한 경우도 많고,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하거나[31] 이따금 타 스트리머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괴한 컨셉을 잡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32]
또한 평소의 점잖은 태도와는 달리 한번 폭발하면 분위기 수습이 힘들 정도로 격하게 반응한다. 이는 방송역사의 초창기 시절인 17년도부터 지속되는 모습인데, 게임진행이 막히는 상황이 발생할 때 훈수충들의 난입과 그에 반응하는 과정에서의 격정 및 정색으로 인한 분위기 급냉각이 대표적인 특징. 김도 스스로가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원인을 분석하기도 했다. # 요약하자면 같은 구간에서 게임 플레이가 정체되면서 김도도 시청자들도 지치고 예민해진다는 것. 17년도 초까지만 해도 이런 문제 때문에 다시보기가 삭제되는 경우도 있으며, 그 이후에는 다시보기가 웬만해서는 잘 삭제되지는 않으나[33] 이후에도 이 문제는 계속되어 퍼즐요소가 있는 게임에서는 이러한 일이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렸으며 이 때문에 뇌절을 멈출 획기적인 방안이라며 방송 분위기가 안 좋아질 때 미리 지정된 숫자를 치는 희한한 규칙이 생겼다.
반면 PVP가 주 콘텐츠인 게임에서는 상황이 아무리 안좋고 답답해도 오히려 그 부분을 즐기는 시청자가 많아 훈수를 잘 하지는 않기에 퍼즐요소가 있는 게임을 할 때와는 분위기가 상이한 편. 다만 21년도서부터는 PVP형 게임에서도 위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는데, 언제부터인가 본인의 게임실력에 대해서 시청자들이 놀리는 것에 대해서 격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의 경우 소위 말하는 심해티어인 아브실에서 전전한지 오래됐기 때문에 패배나 연패 이후 매우 격하게 반응하고 어쩌다 한두번 승리하면 갑자기 겜잘스 드립을 치거나[34] 졌을 때의 행동을 사과하는 등의 상황이 반복된다.
- AAA 게임의 경우 다회차를 하지 않는 편이다. 진심으로 즐겼던 게임이 아니라면 즐길거리를 처음 플레이할 때 꼼꼼히 챙기고 난 뒤 엔딩 보고 끝내는 경우가 많으며, 그마저도 몇 시간 플레이하고 끄는 경우가 많다.[35] 대규모 업데이트나 DLC 소식에 전무한 편이라 새로운 콘텐츠가 나와도 제때 플레이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방송이 아니더라도 예전에 이미 한 번 했던 게임은 많이 손대는 편이 아니다.[36]
- 스트리머들 중에서는 특이하게 옛날 콘솔도 건드리는 편이다. 옛날 똥겜도 하는 편이라(...) 이 때문에 AVGN이 언급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본인도 이를 인식하는지 가끔 방송에 언급할 때가 있다.
- 의외로 겜지컬이 상당히 좋은 편으로, 온갖 장르의 게임을 평균보다 훨씬 빠른 시간에 클리어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시야가 좁고 플레이스타일이 유연하지 못하다는 점인데, 이 때문에 누가 봐도 정석 공략법과는 동떨어진 방향으로 계속 들이박거나 퍼즐 등 뇌지컬을 요구하는 기믹에서 심하게 전을 굽는 경향이 있어 채팅창을 불태우기도 한다. 그래도 근성 하나는 스트리머들 중에서도 탑티어로, 아무리 불합리한 난이도의 똥겜이라도 웬만해선 엔딩까지 쭉 달리는 편이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게임이어도 게임내에 있는 모든 엔딩을 전부 보는 편이다.
특히 이러한 겜지컬의 진가는 소울류 게임을 할 때 제대로 드러난다. 어렵기로 소문난 게임에서 스스로 제약플레이를 걸면서도 기어코 클리어를 하는 등 상당한 실력을 보여준다.
- 점프 스케어에 대한 리액션이 굉장히 찰지다. 오버액션도 아니고 굉장히 놀라서 비명을 지르는 수준. 그래서 시청자들은 김도가 리액션을 할때마다 김도가 더 무섭다는 반응을 한다. 다만 리액션이 찰진거와 별개로 점프 스케어를 좋아하진 않는 듯 하다.
- 방송의 시작은 바로 게임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 걸로 시작한다. 건강에 문제가 있어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은 드물게 먹는다. 주 메뉴는 국류에 말아먹는 밥. 보통 시켜먹기도 하지만 어머니가 챙겨주는 반찬 위주로 먹는편. 밥에 넣은 콩을 안 좋아한다.
- 방송을 한번 시작하면 7시간 이상 길게 하는 경우가 많다. 대신 지속적인 컨디션 문제로 3~4일 정도 연속 방송을 하면 휴방을 가지곤 하는 게 패턴. 덕분인지 대체로 금토일월까지는 매일 방송 하다 화요일에 휴방하는 패턴이 어느 정도 반복된다. 예전에는 하루 정도 휴방을 했으나 컨디션 문제인지 2~3일정도 휴방을 하는 것도 다반사다. 치지직 이전 이후로는 방송 시간을 과거에 비해 줄이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밝히며 밤샘 방송은 거의 하지 않고 12시 전후로 방송을 종료한다.
- 채팅 룰이 타 스트리머에 비해 매우 빡빡한 편이다. 우선 시청자 수에 대한 발언은 30분 채팅금지 정도로 낮출 가능성도 있다고는 하지만 원칙상은 영구밴. 이는 김도 자신이 시청자 수가 변하는 것을 인지하게 되면 적으면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대로 그것에 매여서 휘둘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이외에도 디시인사이드에서 나온 혐오스럽거나 차별 및 비하의 여지가 있는 밈들[37]도 분쟁 방지를 위해 전부 금지 대상이고, 이외에 인종, 국가 차별 발언도 금지다.[38] 뇌절 텐션과는 별개로 규칙으로 선은 확실하게 긋고 채팅창을 주시하면서 칼같이 제재하려 노력하는 덕분에 채팅장 분위기는 깨끗한 편이다.
- 인터넷 방송인 중에서는 캐주얼 호모 밈을 강하게 드러내는 방송인 중 하나이다. 게이 미팅 앱으로 유명한 모바일 게임 '게이도라도'를 방송한 몇 안되는 스트리머 중 한명이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임에서는 대머리+야한 옷+퍼스널컬러 선택이 가능하면 핑크색으로 하는 경우가 다수. 데바데에서도 생존자 드와이트 페어필드의 하의 커스텀을 Spandex Tights[39]로 하는 경우가 많다. 스토리성 게임에서도 이쪽 선택지가 있으면 무조건 눌러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며 하우스 오브 디텐션같은 게이 밈으로 가득한 게임도 거리낌없이 건져내서 플레이한다. 사이버펑크 2077에서는 남성 조이토이 씬은 물론이고 케리 유로다인의 동성애 씬까지 전부 섭렵했다. 물론 개그를 유발하기 위한 밈적으로의 사용으로 본인은 이성애자이며 게이가 아니라고 말한 바 있다.[40] 그래도 이런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정치적 올바름 논쟁이나 헤이트 스피치는 밴을 하거나 아예 금지어로 지정하는 등 분쟁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본인도 캐주얼 호모 요소를 쓰면서 호모포비아성 발언은 일절 하지 않는다.
- 게임 플레이를 메인 콘텐츠로 방송하는 스트리머이지만, 채팅을 상당히 꼼꼼하게 읽는 편. 게임 중에도 중간중간 짬 날 때마다 채팅을 올려보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시청자 수 천 단위의 게임방송치고 이 정도까지 소통이 잘 되는 방송은 드문 편이다. 구독, 도네 리액션 역시 꼼꼼하게 챙기는 편이다. 어지간히 급박한 상황이 아니면 도네, 구독자의 닉네임을 하나하나 읊어주고 그 내용에 대한 피드백도 잘 하는 편이다. 방송만 켜면 무난히 시청자 3천명 언저리를 찍는 정도의 스트리머라기엔 상당히 혜자 리액션을 해주는 편.
- 게임플레이를 할때 패드를 선호한다. 패드를 지원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패드를 억지로라도 인식하게 해서 플레이 할 정도로 패드가 손에 익은 모양. 정말로 어쩔 수 없는 경우나 반응속도가 빨라야 하는 FPS 게임을 할때만 키보드/마우스를 사용한다.
- 19년도 들어서부터는 씹덕류 게임이나 더빙을 진행하는 쯔꾸르 게임 등을 할 때는 캠을 키지 않고 오카와 부쿠부의 작화 스타일로 본인이 직접 데포르메를 해서 그린 짤방을 띄워놓고 게임한다. 스트리머 갤러리 등지에서는 씹덕게임을 플레이할 것을 보채는 트수들이나 혹은 듀라한 스트리머를 저격하는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지만 본인이 왜 그렇게 방송하는지에 대해서 밝힌 바는 없다.
- 상술했듯이 스트리머가 되기 이전에 만화가/게임 개발자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경험을 살려 방송에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트위치에서 안녕하살법이 유행하자 태블릿도 아니고 마우스 하나만 가지고 즉석에서 이런 괴악한 패러디 짤방을 뚝딱 그려낸다던가, 개발자 짬이 어디 안가는지 방송시 특수효과를 굉장히 많이, 그것도 적재적소에 사용할 줄 안다. 비슷하게 개발자 출신의 똘똘똘이 또한 방송중 특수효과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쪽은 철저히 기획된 스타일인데 반해 김도는 과거 흑역사 스샷, 다중캠화면, 캠화면 확대 등 텐션 올랐을 때 순간적으로 이용하기 좋은 스타일의 효과를 많이 사용한다. 그래서 brainpower 등이 영상도네로 틀어지면 따로 2차 창작이 필요없을 정도로 화려하거나 적절한 효과를 가끔씩 구경할 수 있다. 시청자, 구독자 텐션도 오르는 건 덤. 예를 들면 이런거 또는 Something in your mind, CLOP 성불 등.
- 혜자 이모티콘으로 유명하다. 이모티콘을 만드는 과정을 종종 콘텐츠로 방송한다. 스트리머가 이모티콘을 병맛넘치고 범용성있게 잘 만들고, 이 때문에 구독자가 몰려 이모티콘 갯수가 증가하는 선순환이 반복된다. 덕분에 김도는 구독자가 천 명이 넘는 몇 안되는 국내 스트리머 중 하나가 됐다. 이전에 겐지 컨셉 플레이로만 김도를 접했던 시청자들은 미려한 그림을 그려내는 모습에 의외라며 놀라기도 했다. 이모티콘 목록
- 2019년 7월 이전까지는 특별히 논란이 존재하지 않았었다. 구독 이모티콘 중 하나를 가지고 모 커뮤니티 유저들이 저작권 문제로 신고를 하겠다면서 날뛰자 해당 이모티콘을 삭제하는 것은 물론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다른 이모티콘을 함께 삭제하고, 아예 저작권 관련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유튜브 영상을 후원 불가능하게 막는 것이 대표적. 채팅창 관리도 엄격하게 하는 편으로, 싹둑이 봇이 등장하고 여러 사건 사고들이 터지기 시작한 2017년 중반까지 대부분의 스트리머가 방목형으로 채팅창을 풀어놓던 것과 달리, 김도는 그때부터 채팅창을 타이트하게 관리했다. 금지 단어 리스트를 따로 공지한적은 없지만 채팅을 하다보면 욕설은 물론이고 다른 방에서는 일상적으로 쓰이지만 누군가는 불편할 수 있는 단어들도 의외로 꽤 많이 채팅 금지 단어로 지정하고, 그 일환으로 '트수포차'라는 대담 형식의 트위치쇼 코너 섭외가 왔을 때는 '트수포차'의 '트수'라는 표현을 문제 삼아 섭외를 거부한 적도 있을 정도. 개인방송에서 트수 표현에 대한 거부감의 이유에 대해 섭외 이전부터 밝힌 것에 따르면, 트위치 + 백수가 합쳐져서 만든 트수라는 표현은 어디까지나 자학적 표현이고, 그런 자학적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쓰는 건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란 것이었다. 이런 김도의 타이트한 채팅창 관리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엄격한 관리 덕분에 채팅창의 상태가 다른 방에 비해 아주 좋은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인지 트위치 2년차가 넘어가는 시점까지도 나무위키에서 '김도/논란'이라는 단락이나 문서가 생성되지 않았었고 그래서 시청자들은 가끔씩 드립으로 '김도/논란' 같은 채팅을 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3년차가 넘은 시점인 2019년 7월 드디어 논란이 터지면서 드립으로만 치던 김도/논란 문서가 실존하게 되었다.
- 스트리머간의 교류나 합방이 자유로운 트위치의 분위기상 드문 일은 아니지만, 특정 스트리머들의 방송 시청이 잦은 편이다. 특히 고정적으로 잦은 출몰을 하는 스트리머들이 있는데, 똘똘똘이, 자동은 너무 자주 찾아오니 제외하더라도 소니쇼, 세니카, 미코, 레바 등도 의외로 잦은 확률로 출몰한다. 외에도 김도의 방송을 전혀 볼 것 같지 않은 스트리머들이 김도의 방송 애청자라 밝히거나 채팅창에 출몰하는 등의 사례가 적지 않다. 다만 이와 반대로 게임을 직접 같이 하는 합방의 경우 그 대상 스트리머들이 한정적이며, 똘똘똘이, 자동, 김나성(+ 펀즈) 등을 제외하면 거의 없는 편이다. 일명 김자똘나(+펀).
- 게임회사의 홍보요청들, 즉 소위 말하는 숙제방송에 대해서는 18년 7월 말(8월 초일 수도 있다)에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했다.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 점을 그대로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러다보면 안 좋은 점도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홍보를 요청한 쪽과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한다. 어떤 게임사에서 제의가 들어오자 '이거 하면서 게임 까도 되나요?' 라고 물어본 후 안된다는 답변을 받자 정중히 거절했다고.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게임을 하면서 좋은 말만 하면 어색하고 티날 것 같다며, 숙제방송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물론 게임회사의 입장에 대해서도 당연한 반응이니 이해한다고 이야기했다. 대범한 1인 개발자가 본인의 방송스타일을 인지하고 부탁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게임 홍보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얽혀 있는 문제이므로 홍보팀의 재량만으로 "홍보 중 게임까기"를 수용할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굳이 숙제방송의 조건을 붙인다면, 100억 이상의 개발비가 투자된 망겜일 경우 숙제방송을 할지도 모른다 카더라.
- 트위치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서새봄, 연두와 더불어 내로라하는 똥믈리에(똥겜 소믈리에)로도 악명이 높다. 시청자들 사이에선 이 셋이 플레이한 똥겜에 각각 SB(=새봄)/KD(=김도)/YD(=연두) 마크가 찍혔노라 칭하는 밈이 존재하며 세 명이 모두 플레이한 똥겜을 'SKY 마크가 찍혔다' 라고 이야기하는 밈이 존재할 정도. 상호간에 게임 추천 등의 교류도 적극적으로 이뤄지는지라[41] 제법 적지 않은 수의 똥겜들이 이 SKY 마크를 받았다. 다만 서새봄, 연두는 기대되는 신작이 나오면 대부분 바로 소화하는 반면에 김도는 갓겜도 한참 철이 지난 후에나 해보는 경우가 많다. 1월에 출시해 화제가 된 게임을 4월에 가져오는 식. 스트리머 사이에서 대세가 되는 게임이 있으면 그 게임과 유사한 인디 게임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 종종 똥겜을 플레이하다 급발진하면 지인들에게 스팀 선물을 하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가장 최대의 피해자는 친구인 자동과 똘삼. 이 영향 때문인지 자동이 똥겜에 눈을 뜨며 김도에게 역으로 똥겜을 맥이는(...) 기묘한 광경이 때때로 발생한다. 이로 인해 속칭 D의 의지라는 밈이 생겼다.
- 과거 매운맛 방송 시절 김도를 주로 시청하던 트위치 유저들이 무분별하게 다른 방송에 김도의 클립을 도네하여 몇몇 시청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나온 적이 있다. 클립들은 자극적인 동시에 대부분 앞뒤 맥락을 알아야 이해가 가능한데, 그 자극적인 부분만 뚝 짤라 도네하다보니 처음보는 사람은 웃음은커녕 불쾌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특히 김도가 섬란 카구라를 하고 난 이후에# 이러한 그들만 이해할 수 있는 클립 도네가 많아졌다. 이에 대해서는 김도가 성희롱이 될 수 있는 클립들을 영상후원으로 받은 여성 스트리머들에게 직접 사과를 하고 지속적으로 이런 '수출'에 대해 자제해달라고 애원하고 시청자들도 내수용은 도네하지 말자는 분위기가 정착된 후에 한풀 꺾인 상황.
- 2022년 9월 13일 이후로 채팅창 3초 슬로우 모드가 적용되었다. 그리고 무분별한 도네 억제 대책으로 인해서 도네이션 후원 최소 금액이 2000원으로 인상됐다. 또, 김도 TTS를 고장내는 단어[42]사용도 역시 금지가 되었다.[43] 이후 2025년 1월 치지직에서 의자 4족보행 게임 이후 후원 최소 금액이 3000원으로 인상되었다.
- 도네/구독 리액션으로 닉네임은 거의 항상 읽어주다 보니 일본어 문자나 짧은 영어 문구는 버벅이는 경우가 거의 없이 잘 읽는 편이다. 그러나 일본어나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는 못하는 걸로 보이는데, 번역이 안 된 영어 게임은 실시간 번역자의 도움을 받기도 하며 일본어의 경우는 말뜻을 몰라서 시청자들에게 물어보거나 틀리게 이해하는 경우도 많다.
- 김도는 게임 스트리머답게 어떤 게임을 해달라는 요청이나 할 거냐는 질문도 많이 받지만 그럴 때마다 한 치의 고민도 없이 "할지 안 할지 모른다" 혹은 "안 할 거다" 라고 답한다. 막상 그렇게 안 할 거라고 했음에도 바로 다음 날 해당 게임을 들고 와서 12시간 이상 방송하는 일도 흔하다. 이는 김도 본인이 종종 말하듯이 성격적으로 남의 간섭받는 걸 매우 싫어하고 변덕도 죽 끓듯 해서 뭔가를 약속하는 말은 절대 안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 유독 컨텐츠 시작 전 밥 먹는 시간에 밥 먹으면서 밥맛 떨어지는 헛소리를 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자주 나오는 레퍼토리가 군대, 똥, 딸딸이다. 일명 '군똥딸'.
- 게임에 과몰입을 하는 성격인지 스토리 있는 게임을 하면 김도가 어떤 캐릭터든 직접 대사를 읊으면서 따라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캐릭터 보이스가 있든 없든, 진지한 상황이든 개그 상황이든 신경쓰지 않고 자기가 캐릭터가 된 듯이 나름 열심히 더빙을 하니 그런 부분을 좋아한다면 찾아보도록 하자.
- SUNO AI를 활용한 자작곡이 굉장히 많다. AAA 게임 중 텐션이 늘어질 때 쯤이면 평소 방송 하이라이트 등을 통해 나왔던 김도의 주옥같은 명대사로 만든 수많은 장르들의 노래를 틀어 김도의 주크박스를 열어준다. 주요 노래로는 렌즈클리너로 메타 퀘스트를 작살내버린 내용의 가사가 들어있는 힙합 (마지막 천규야.. 가사에 수많은 시청자들이 채팅을 친다.), sonic.exe 플레이중 나무위키에 정리되어 있던 내용을 가지고 만든 2라운드 준비완료 톰 등 수많은 명곡들이 있으니 딥도랜드 채널에서 한번쯤 들어보자.
3.2.2. 방송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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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김도/방송 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3. 플레이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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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김도/플레이한 게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김도/플레이한 게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김도의 플레이한 게임 내역 |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2024년 | 2025년 | 2026년 |
3.2.4. 밈
예전에는 하루 방송 시간 중 도네이션되는 드립의 80% 이상이 탈모, 김과 도 드립으로 점철되어 있었다. 그것도 게임이나 방송 컨셉, 흐름에 맞지 않았던 경우가 대부분. 심지어는 김도가 챗창에 범람하는 훈수충과 스포충 문제로 진지한 이야기를 꺼낼 때에도 지 모근이나 신경쓰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시청자들도 찾아볼 수 있었다. 뇌절 드립 도네들을 잘 대꾸해주지 않는 김도는 이런 글들에 리액션을 충실히 해주지 않았다. 김도방 시청자들은 장장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앵무새마냥 탈모! 탈모! ㄴㅂ! ㄴㅂ!만 해대며 꺄르륵 웃어대니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김도라는 스트리머 자체는 너무 좋은데 뇌절 도네이션때문에 방송을 안본다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에는 2020년 9월 경 '방송 콘텐츠와 관련이 있는 게 아니라면 탈모 드립을 쓰지 말아달라'는 공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탈모 드립이 사실상 금지되었다. 이후 탈모, 신음 등의 뇌절 드립 도네들이 줄어들고 난 뒤, 김도는 뇌절 드립 도네라고 해도 과하지 않은 한 밴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김도가 철저하게 관리를 한 결과 2024년 기준으로 확실히 이전보다 뇌절 드립 도네가 많이 적어져서 시청자 문제로 잡음이 일어나는 일은 상당히 줄어들었다.항아리 등으로 김도방에 많은 사람들이 유입될 시절 '김과 도' 같은 밈은 스트리머 본인이 직접 언급한 경우가 거의 없는 수준임에도 도네이션 지분율이 어마어마했다. 스트리머가 받아주지도 않는 억지 밈을 방송시간 내내 밀어붙이는 격. 결국 영상도네, 센스 있는 드립이 함께 스트리머와 티키타카를 이루어내며 뽑아내는 재미가 예전보다 조금은 반감되어 아쉬워하는 이들도 많이 있다. 이 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2019년 6월 12일 방송. 당시 김도는 무분별한 드립 난발 때문에 채팅창에서 탈모 드립 좀 그만해라 라는 주제로 싸움이 터지자, 탈모 드립을 금지해도 욕먹을거고, 허용해도 욕 먹을거라면서 자신은 지금 가불기에 걸려있다고 진심으로 욕을 하기 시작. 이렇게 진심으로 김도가 화를 냄에도 불구하고 눈치없는 시청자들은 방송 컨셉인줄 알고 "도 is coming", "택을 넘어서 기 까지 갈듯 엌ㅋㅋ" 라는 식으로 계속 눈치없는 행동을 해댔고, 결국 김도는 방송을 시원하게 쌍욕을 박은 뒤 빡종하고 다시보기를 삭제. 다음날인 6월 13일에 전날 홧병의 영향인지 응급실에서 링겔을 맞는 모습으로 방송을 켰고, 집으로 와서 도네이션 등을 전부 끈 다음, 탈모드립 허용vs비허용을 두고 김vs도의 내면의 싸움이라는 컨셉으로 거울만 바라보고 아무 것도 안하는 콘텐츠를 3시간 동안 진행했다. 물론 그동안 채팅창은 처음부터 끝까지 신나서 김과 도 드립으로 점철되었다.
새로운 시청자들이 처음 방송을 보게 되었을 때 진입장벽으로서 작용하는 소위 '문화'가 형성되는 걸 배격하는 성향이 있다. 예를 들어 '김', '도', '택', '기' 드립이 채팅창이나 후원 메시지로 나와도 김도 자신은 막상 딱히 반응을 하지 않거나 그냥 후원이 고맙다는 말만 하며, 배그 스쿼드 합방등 다른 스트리머와 같이 방송을 할 때 그 스트리머들이 관련 이야기를 꺼내도 호응하지 않고 다른 말로 넘기는 모습을 보여줄 정도. 실제로 저런 이유로 트위치봇인 나이트봇에 있었던 명령어들을 죄다 날려버리고 기본 명령어만 남기기도 했고, 자신의 유튜브 편집자 중 한명의 개인신상이 채팅창에서 밈화 되는 것에 대해 사실상의 언급 금지령을 내리기도 했다. 그럼에도 김도의 방송에서 김도의 서브컬쳐화는 더욱 심해졌고, 무분별한 지경에 이르러 방송 텐션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시청자들도 생겼다. 이러한 문제가 가속화된 시기를 대충 유추해보면 17년 연말, 항아리 붐의 명실상부한 주인공이 되고 난 이후 신규 시청자가 늘어나게 된 시점이 가장 유력하다고 볼 수 있겠다. 실제로 청자수가 두 배 가량 증가하게 된 시점이기도 하며 항아리 게임 자체가 하나의 붐이 되었기에 서브컬쳐 지향적인 성향의 시청자들 역시 증가했음을 채팅창이나 도네이션에서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상술되어 있지만 김도는 본인과 주변인들의 서브컬쳐화를 가급적 지양하는 편이다. 그래서 유튜브 요약본이나 쇼츠 위주로 보면 김도의 광기 어린 모습 위주로 잡혀서 채팅창이나 도네이션도 혼돈 그 자체 일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막상 본 방송에 들어가면 김도가 그런 부분을 상당히 철저하게 관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시청자들도 제법 선을 넘지 않고 방송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김도의 방송 기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내수용 밈의 종류도 엄청나게 많아졌지만, 김도 본인이 요청한 것도 있고 아래 나열된 밈들은 가급적이면 김도 방송에서만 사용하고 다른 스트리머 방송에서는 사용을 지양하는 게 좋다. 무분별하게 맥락없이 사용하면 김도 본인의 방송에서도 벤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자.
3.2.4.1. 목록
- 무신
방송 초창기 때 사용했던 컨셉이다. 오버워치1에서 겐지를 주로 플레이하면서 겐지에 이입하는 컨셉 플레이를 했는데 가끔씩 궁극기인 용검으로 슈퍼 플레이를 했을 때 무신이라고 불리거나 했었다. 김도가 슈퍼 플레이를 보여주면 채팅창이 무신으로 도배되며 용검을 든 겐지 이모티콘도 자주 쓰인다.
- 김과 도(+택과 기 그리고 리)
평상시 텐션이 올라오지 않았을 때와 텐션이 올라올때의 갭이 큰 편이다. 김도의 시청자들은 이것을 밈 화해서 평상시 점잖은 김도는 '김', 텐션이 올라와 광기가 김도의 정신을 지배할 때를 '도'로 나누어 표현하는데 김도의 눈빛이 돌변하기 시작하면 채팅창은 '도가 온다', '도 is coming'류의 채팅으로 도배된다. '도'의 예시 '도'로도 표현할 수 없는 영역에 진입하면 3페이즈 '택', 4페이즈 '기'의 4단 진화를 선보인다. 여기서 더 넘어서 5페이즈 이상으로 넘어가 버리면 '리' '탈' '모' 등 여러 가지 바리에이션이 나오거나 '그'라고 하며 볼드모트 처리를 해버린다. 이 밈을 활용해서 역대급 명장면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 나긋한 김도의 평소 목소리와 텐션이 올라갔을 때의 목소리 차이는 진짜 이중인격인가 싶을 때가 가끔 있을 정도. 다만 스트리머 본인은 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도네 메시지나 합방시 다른 스트리머로부터 들어와도 딱히 반응해주지 않는다. 이에 대해선 19년 6월 12일에 시청자들과 싸우면서 할말은 해야겠다며 속마음을 말하길, '사람이 원래 급발진 하고 빡치면 욕도 박고 하는 거지 김이 뭐니 도가 뭐니 하는 거 이해 안된다. 김이고 도고 다 나다. 나라는 사람이다. 늙은이 조용히 게임 좀 하면서 살게 가만놔둬라.' 라는 식으로 밈 자체를 안좋게 보는 듯 하다. 다만, 시청자들과 싸운 다음날인 6월 13일 방송에서는 그렇게 화내고 현자타임이 왔는지 아예 자포자기 한듯 '탈모 언급시 밴'을 놓고 '김' vs '도'가 찬반을 놓고 힘겨루기를 하는 컨셉의 방송을 하였다. 결과는 둘다 뒤졌고 탈모 언급시 밴을 안하는 걸로. 2019년 하반기 들어서는 시청자들이 도네로 이 드립을 치는 빈도는 눈에 띄게 줄었고, 대신 아주 드물게 본인이 이 드립을 언급하는 경우도 있다. 김,도,이,택,기 뇌내 법회라던지.
- 내자대(대각선)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아 좀 대각선으로 좀 쏴아..!!! 대각선으로오!!!앗....앗...대각선으로..! 쏘라고!!!!아 씹....! 아 병신아! 대각선!내가 대각선으로 조준하고 쏘잖아! 아 씨발내 자지도 대각선으로 스는데 씨발!좆같은 새끼가 진짜...!! 야!!!}}}
김도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 메가맨 2.5D를 플레이하다가 나온 전설적인 클립으로, 애초에 '내자대' 자체가 워낙 트위치에서 유명하고 충격적인 클립이라, 당시 시청자였면 김도 방송 시청자가 아니더라도 도네이션으로 봤을만한 영상이었다. 때문에 김도가 아닌 다른 스트리머의 방송에서도 '대각선' 이야기가 나오면 채팅창에 "대각선?" "대각선으로 쏘라고!" 라는 채팅들이 쏟아질 정도로 트위치 내에서는 유명 밈이다.
- 로보트래매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아니 씨발 로보트래매....아이 개 좆같은 메가맨이래매요 메가맨!과학자가 만들었대매 이씹좆...아니 무슨 씨발 무슨 로보트를 뭐 뭐, 어?뭐 뭐 뭘로 만들었길래 시발 가시에 톡 닿으면 그게 시발 터지고 지랄이야아니 로보트래매 로보트면 어?쇠...쇠 쇠로 된 부분도 있을거 아니야아니 시발 무슨 가시에 스친다고 뒤져 씨발 무슨무슨 참피야? 어? 가시에 스치면!테엥 마마 어!? 자가 죽는데스! 이러면서 바앙 터져가지고 그냥! 어?!시발 가시에 스쳐서 디지는게 이게 로보트야? 시발 좃같은아니 이게 로보트냐고 씨발 무슨...무슨 씨발 가시에 스쳐도.스..스쳐도 터져서 뒤지는게 이게 무슨 로보트야 이 개 좆같은 씨발아니 만든새끼 누구야 야 뭐,..뭐 닥..닥터 뭐 와, 와일리걔는 나쁜놈이지 그..}}}
위의 대각선 드립과 같은 메가맨 2.5D발 드립, 이후에도 우주선 타다가 죽은 다음에 아니 우주선이래매 등을 시전하기도 했다. 김도 방송에서 참피드립은 금지되어 있기도 하고, 앞부분의 로보트래매, 쇠로 된 부분도 있을거 아니야 등이 주로 쓰 인다.
- 불타는 모근단
김도 팬을 일컫는 별명. 어원은 와우의 불타는 군단이다. 보통 줄여서 모근단이라 한다.
- 탈모
트위치 대표 탈모인. 김도는 탈모 전문이고, 노돌리나 주호민 등이 대머리 전문이라 할 수 있다.[44] 트위치에도 많은 탈모인이 있지만, 탈모를 밈으로 쓸 수 있을 만한 가장 유명한 탈모인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대머리, 탈모 관련 클립은 김도 방송에 무조건 도네된다고 봐도 될 정도. 클립도네가 금지된 이후로도 탈모 관련드립이 도네이션으로 나올 경우 시청자들이 "ㄴㅂ, 너 밴" 등등으로 들끓는 게 다반사다. 다른 스트리머의 팬 게임에서 대놓고 '트위치 팬 게임에 나오는 모든 대머리는 김도님이라고 생각하는 거야?'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 그러나 2020년 후반기 들어 김도가 '탈모 드립 뇌절이 심해지고 있다[45]'는 발언과 함께 대머리/탈모 드립을 사실상 금지시켰으며 이 방침이 안정화된 이후로는 뜬금없이 탈모드립을 치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다. 그래도 방송 내에서 탈모 관련 소재가 등장하면 거의 반드시 관련 드립이 나오지만 매우 조심스러워서 과열되는 경우는 드물고[46], 그에 따라 방송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정도라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편이며 가끔씩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칼밴을 처방하기도 한다.
- 탈모냥이
구독냥이의 김도버전 바리에이션. 김도 본인의 구독 리액션과 김도의 M자 이마가 고양이 귀처럼 생긴 것을 이용한 김도의 고양이 일러스트(?) 양쪽 모두를 지칭하는 말. 가끔 방송 텐션이 주체되지 않을 때 이마에 그리기도 한다. 김도의 탈모냥이가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탈모냥이 티셔츠를 판매하는 텀블벅 프로젝트를 열었다. 프로젝트 마감까지 1주일이 남은 시점에서 후원자가 400명이 넘는다고. 이 중 일부에 자신의 싸인을 첨부했다. 싸인은 모두 똑같지 않고 여러 종류다. 시청자들은 뽑기, 가챠라 부르며 환호했다. 이후에는 티셔츠에 이어 탈모냥이 스웨트셔츠(맨투맨)/후드 텀블벅도 개설했다.
- 매크로
춤을 잘 추지만, 매번 노래가 나오면 늘 같은 패턴의 셔플댄스가 나와 마치 게임에서 '/춤'이라고 입력하면 나오는 장면같아 보여, 그 춤이 나오면 '매크로 1번'이라고 말한다. 도피셜로는 하반신에 힘을 빼는 게[47] 포인트라고, 밈으로 등록되어있긴 하지만 큰 이벤트(크리스마스, 새해맞이 등등)가 있거나 특유의 광기를 주체할 수 없는 사태가 벌어졌을 때나 볼 수 있는 희귀한 춤이어서 언제나 반응이 좋다. 이 댄스에 사용되는 음악은 (주로) 페이데이2에서 나오는 Infinity ammo이며 해당 음악의 19초 즈음 부터 시동을 걸기 시작해서 49초부터 댄스가 시작된다.
- 섹X!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
흐아아아아!!!!!! 섹스!!! 섹쓰!!!!! 아아!!! 섹쓰!!! 으아아아아아!!!!
아아아아 섹쓰!!!!! 으아아아아!!!! 뻑 유 !!!!!!! 아아!!! 썩 마이 애스홀!!!! 예아!!!!!
고고고고!!! 와치아웃!! 와치아웃 와치아웃!! 오케이 오케이!!
아..아임파인 아임파인!! 알러뷰 땡큐!!! 마이네임 이즈...킴도!
고고고고!!! 와치아웃!! 와치아웃 와치아웃!! 오케이 오케이!!
아..아임파인 아임파인!! 알러뷰 땡큐!!! 마이네임 이즈...킴도!
어어...어어!! 박격포다!!! 아!! 저 좆같은 베트콩 새끼들이! 아!!
야 시바 우리 후장을 따먹으러 온다!!! 어서도망쳐!!! 런런!!고고!! 워 고!! 어 W! 오케이!
야 시바 우리 후장을 따먹으러 온다!!! 어서도망쳐!!! 런런!!고고!! 워 고!! 어 W! 오케이!
무~궁화 삼~천리~ 아!!!!!! 쎅스하고 싶다!!!! 아!!!!!!!!
으아!!!!!!! 씨발롬들아!!!!!! 아아!!! 뻑!!!뻑!!!!!!
으아!!!!!!! 씨발롬들아!!!!!! 아아!!! 뻑!!!뻑!!!!!!
나는 람보다!!!!! 딸딸딸딸딸딸딸딸..!!!!!
람보 더 비디오 게임을 하던 김도가 그지같은 게임성에 질려버려 연달아 외치면서 너무나 큰 임팩트에 밈이 되어버렸다. 김도 공식 유튜브에서도 가끔씩 써먹는다. 그러나 몇몇 시청자들이 타 스트리머의 방에서 이 음성 도네이션으로 온갖 어그로를 끌어대자, 김도는 7월 말 부로 자기 방송에서나 다른 방송에서나 섹X 발언, 음성 도네를 금지했다. 함부로 도네했다가는 밴을 먹을 수 있으니 쓰지 말자. 검열 버전은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눈치껏 도네할 것.
* 첵스
섹X가 금지당하고 나서 응쓰게싸와 함께 사용되는 말. 원래도 조금씩 쓰였으나, 김도가 데바데 전구(닥터)를 플레이하며 생존자를 때리면서 흐아아아아압! 첵스! 라고 한 이후로 자주 사용된다. 하지만 응쓰게싸가 시그니쳐로 등록된 뒤로는 밀리는 추세.
* 응쓰게싸
위의 '으아아아! 섹X!!'를 역재생하면 응쓰게싸로 들리는데서 생겨난 밈. 똘삼이 본인 방송에서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 시그니쳐도 생겨서 섹X 관련 드립이 금지된 후로 종종 사용된다. 시그니쳐 음성으로 쓰인 적도 있었지만 방송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것과 타 방송 수출 등으로 인해 2018년 9월 12일 기준으로 삭제 되었다. 하지만 자동과 똘똘똘이가 방송 중 응쓰게싸를 역재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던가 음성도네로 선택되는 등 김자똘 방송에서 인기를 누린다.
* 아 람보하고 싶다
역시 람보 게임을 하던중 갑자기 애국가를 부르다가 '무궁화 삼천리...아! 섹X하고 싶다!!! 으아! 아! 시X놈들아! 아! Fuxk! Fuxk!' 라는 대사를 내뱉었다. 이후 람보 게임 영상에서 섹X 부분을 검열하고 편집한 합성본이 등장했는데, 여기서 이 대사가 "람보하고 싶다"로 바뀌면서 밈이 된 것이다.
섹X가 금지당하고 나서 응쓰게싸와 함께 사용되는 말. 원래도 조금씩 쓰였으나, 김도가 데바데 전구(닥터)를 플레이하며 생존자를 때리면서 흐아아아아압! 첵스! 라고 한 이후로 자주 사용된다. 하지만 응쓰게싸가 시그니쳐로 등록된 뒤로는 밀리는 추세.
* 응쓰게싸
위의 '으아아아! 섹X!!'를 역재생하면 응쓰게싸로 들리는데서 생겨난 밈. 똘삼이 본인 방송에서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 시그니쳐도 생겨서 섹X 관련 드립이 금지된 후로 종종 사용된다. 시그니쳐 음성으로 쓰인 적도 있었지만 방송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것과 타 방송 수출 등으로 인해 2018년 9월 12일 기준으로 삭제 되었다. 하지만 자동과 똘똘똘이가 방송 중 응쓰게싸를 역재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던가 음성도네로 선택되는 등 김자똘 방송에서 인기를 누린다.
* 아 람보하고 싶다
역시 람보 게임을 하던중 갑자기 애국가를 부르다가 '무궁화 삼천리...아! 섹X하고 싶다!!! 으아! 아! 시X놈들아! 아! Fuxk! Fuxk!' 라는 대사를 내뱉었다. 이후 람보 게임 영상에서 섹X 부분을 검열하고 편집한 합성본이 등장했는데, 여기서 이 대사가 "람보하고 싶다"로 바뀌면서 밈이 된 것이다.
- 주짓수
람보 밈과는 별개로 성관계 그 자체를 가리킬 때 쓰이는 말. 희대의 쓰레기 게임인 라이드 투 헬: 레트리뷰션 플레이 당시 난데없이 등장한 H씬에 말문이 막힌 뒤 '주짓수 연습'이라 커버를 치면서 처음 나온 드립이다.[48]
- 어서 도망쳐!
위와 마찬가지로 람보 게임을 하다 위기에 처하자 내뱉은 말. 풀버젼은 '아! 저 X같은 베트콩 새끼들이! 아! 야 X발 우리 후X을 따먹으러 온다! 어서 도망쳐! Run! Run!!'였지만 앞의 막말성 대사가 수위도 강하고 길어서 써먹기 어렵고, 뒤의 부분으로도 충분히 찰졌기 때문에 김도의 대표적 명언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이후 돔황챠로 바뀌어 쓰인다.
- 싼다!! 아 싼다!!!
보통 싼다 혹은 썬더, ㅆㄷ라고도 불린다. 김도가 마이티 No.9를 플레이하며, 똥통 속으로 말려들어가는 게임성에 감탄하고, 각종 허탄과 욕지거리를 흘리며 플레이하다 중간에 화장실을 갔는데, 직전 산다 박사가 나오던 장면이라 빡쳐하다 화장실로 가며 명대사를 하나 내뱉었다. "아 산다 박사님! 산다 박사님 보니 갑자기 싸고 싶어졌어. 아 싼다. 아 이나후네 케이지 개X끼해봐 이 새X들아. 아, 이나후네 케이지 개(검열)... 아- 싼다-!!!! "...(이후생략) 이후 해당 음성을 활용한 도네이션이 나오거나 김도가 언급하거나, 야한 장면 등과 같이 어울릴만한 장면에서 채팅창은 '싼다', 'THUNDER', 'ㅆㄷ'가 올라온다. 김도 TTS가 이를 찰지게 말하며, '싼다 할아버지'라는 김도의 별명이 나오기도 하였다.
- 죄송합니다... 제가 빡대가리였습니다! 당신들이 최고야!
퍼즐 게임인 더 룸 3를 플레이하면서 나온 발언들. 김도답게 퍼즐게임에서도 길치전을 굽다가, 나사 한 개를 놓친 채로 풀이를 했다가, 퍼즐을 풀고 난 후에 찰지게 자기 이마를 치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빡대가리였습니다!"와, "내 관찰력과 시야가 좁아서! 일어난! 해프닝에 불과했습니다! 여러분!", "당신들이! 최고야! 내가 이걸 몰랐네..." 등 참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위의 ㅆㅆ하고 싶다와 함께 음성도네에서 자주 나온다. ㅆㅆ 음성이 금지되고 대체재로 널리 사용중. 8월 1일 방송에서 합성 음성이[원본] 나온 후에는 경쟁이라도 하듯이 도게더에 온갖 리믹스들이 올라왔다. 2020년 플레이한 점프킹에서는 추락 사운드를 죄송합니다 사운드로 바꾸어 플레이하였는데, 연속 추락으로 죄송합니다 사운드가 연속 재생되며 이택기식 연속사죄가 밈이 되었다.
- 지금 한놈 더 올라갑니다!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티배깅하고 개구로 나가는 자..!!! 평생을 탈모에 고통받으리라...!!!엔티티께서 나에게 보증하셨다!!!! 티배깅하고 개구로 나간 자여!!!(도네음) 아 뭐야 이 소리.티배깅하고 개구로 나간 자는! 결코 풍성할 수 없으리라!!!!!!!!흐아아! 한놈 더 올라갑니다! 엔티티님 한놈 더 올라갑니다! 올라 갑니다!당신 곁으로 올려보냅니다 제가! 올려보냈습니다!엔티티께서 너를! 이벤트 갈고리로 인도하신다! 가만히 있어!지금 한놈 더 올라갑니다..!한놈 올라갑니다! 올라 갑니다! 올라 갑니다!!지금 당신 곁으로!! 생존자가 올라! 갑니다!!!! 올라!!! 올라 갑니다!!!!올라갔습니다!!!! 올라 갔습니다..!!!!!아아 엔티티시여 오늘도 여덟 놈 올려보냅니다!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마리 올라갑니다!올라! 갑니다! 올라ㅡㅡㅡㅡ!! 올~~~~~라!!!!!!올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라갑니다!!!!!올ㄹㄹㄹㄹㄹㄹㄹㄹㄹ홀로롤ㄹㄹ롤ㄹ!!!!!(중략)조금만 더 힘을 주십쇼! 엔티티님 힘 쓰십쇼!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아래에서 올려주고! 위에서 땡겨주는! 확!실한 시스템으로다가!올려 드리겠습니다!!!! 조금만 더 힘 쓰십쇼!!!!땡겨 주십쇼!! 제가 올려 드리겠습니다!!!!허이ㅡ얏!! 올ㅡㅡㅡ라갔습니다!!!올려 보내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올ㅡ라갔습니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관련 밈. 위의 데바데 항목의 두번째 영상에서 나온 밈이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설정상 살인마들은 사악한 존재인 엔티티에게 희생자들을 바치는 것인데, 김도가 이러한 컨셉을 살려서 온 몸에 낙서를 하고 엔티티 신봉자 컨셉으로 게임을 플레이 한 것. 특히 희생자를 갈고리에 걸고 희생자가 하늘로 끌려갈 때 눈을 까뒤집으며 지금 한놈 더 올라갑니다라고 소리치는 부분이 너무 강렬해서, 밈화 되었다. 악마가 들린 것이 학계 정설이라고 한다. 데바데를 플레이하는 다른 스트리머의 방에 음성 도네이션으로 재생되기도 하고 데바데를 플레이하는 스트리머들이 김도의 흉내를 내기도 하면서 전파되었다. 또한 엔티티에게 보내진다 = 죽음 이기 때문에, 죽음을 희화화시키는 용도로도 이용된 선례가 있다. 예를 들어 노래를 잘 못하는 모 스트리머가 노래를 부르자 "제가 올라갑니다!" "엔티티님 (당시 시청자수)명 호스팅 되었습니다!"라는 글들이 도배되었다.
- 사람을 칼로 찔러? / 나는 발전기 팀~
김도가 데바데를 할 때 한정으로 활발히 쓰이는 밈이다. 유래는 스트리머 살인마협회장이 먼저 하던 말버릇으로 추정된다. 사람을 칼로 찔러?는 김도가 살인마를 플레이하는 도중 생존자의 기술 '결정적인 일격'에 당해 경직에 걸렸을 때 채팅창에 자주 올라온다. 결정적인 일격은 기술 아이콘도 그렇고 칼로 살인마를 찌르는 것 같아서 보통 '칼찌'라고 불리는데 데바데 역사적으로 살인마 유저들에게 악명이 높고 채용률도 압도적으로 높았던 흉악한 기술로 유명하다. 그래서 김도 또한 칼찌 경직에 자주 당했는데, 그렇게 당할 때마다 "사람을 칼로 찔러?!" 하며 한층 더 분노하는 식의 드립을 치는 밈이다. 데바데는 그 기술 외에도 살인마가 생존자에 의해 경직에 걸릴 일이 많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자주 쓴다. 참고로 김도는 칼찌에 맞아도 살인마 플레이타임이 높다 보니 '맞으면 맞는 거지' 정도의 반응을 보여주지만 가끔씩은 데바데 초심자 시절 때처럼 밈보다 더 원초적인 분노를 표출한다.
나는 발전기팀~은 김도가 생존자를 플레이할 때 직접 치기도 했던 드립이다. 데바데는 살인마가 4명의 생존자를 추격하여 하나하나씩 전부 죽이기 전에 생존자 4명이 최대한 협력하여 모든 발전기를 켜서 살아나가는 것이 주요 골자인 게임이다. 그래서 보통은 살인마가 소수의 생존자를 쫓을 때 나머지가 최대한 발전기를 수리하는 역할분담을 하게 되는데, 이 드립은 자기는 그런 역할분담 신경 안 쓰고 발전기나 수리할 거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51] 이는 다르게 말하면 다른 생존자가 어떻게 되든 난 발전기나 수리해서 살아나가겠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데바데는 그런 생존자 간의 이기주의 또한 팽배한 게임이기 때문에 김도가 생존자를 할 때 개추벌레 밈과 비슷한 맥락으로 인기를 얻어서 밈이 되었다. 이 밈은 주체가 발전기라 그런지 다른 게임에서 발전기를 고치는 상황이 나왔을 때에도 종종 채팅에 올라온다.
김도 : 종구야!!! 은신풀때 종치지 말랬잖아!!! 종구야!!
종구 : 조옹구... 종구!! 종구...ㅠㅠ
종구 : 조옹구... 종구!! 종구...ㅠㅠ
'종구' 는 데바데의 살인마 레이스 의 별명, 종을 치며 클로킹을 하는 능력을 가져서 붙은 별명인데 김도 방송 초기 데바데를 활발히 하던 시절, 김도는 종구를 플레이하며 재미있는 장면들을 뽑아내었다. 김도는 플레이 중 김과 도 컨셉과 유사하게 김도와 종구를 나누어 종구에게 말을 걸며 상황이 잘 안 풀리면 타박도 하고 달래도 가며 진행하였고 그 상황이 큰 인상을 남겼다. 헌데 이 당시 종구는 영 안좋은 성능을 지녀, 은신 중에 판자도 부술 수 없고 창틀도 넘을 수 없었으며 은신을 푼다고 빨라지는 능력조차 없어 생존마들에게 갖가지 능욕을 당했기에 그러한 어벙한 모습이 비춰진 것이다.
- 뭐지? 섹X를 하려는 것인가?
휴방 얘기만 꺼내면 등장하는 섹무새들을 까다가 나온 말. 2019년 1월 16일 김도랜드 커뮤니티에 밴기준, 탈모 드립은 괜찮다는 내용과 함께 위 드립을 자제해 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대신 방송 도중 화장실만 가면 ㅁㅈ?로 도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20년 9월 경 부터 뇌절하는 탈모드립과 함께 섹X드립이 금지어가 되면서 ㅁㅈ? 금지어를 하려는 것인가? 등으로 다른 유형의 밈으로 변형이 되기도 한다. (ex: ㅁㅈ? ㅅㅅ를 하려는 것인가?) 비슷한 밈으로 똘똘똘이의 '이걸 남겨? 맛없나 보네.'가 있다.
- ○○○ 그는 신인가? / ○○○!○○○!○○○!
원본은 만화 파이어 펀치의 명대사 그는 신이야!이다. 만갤을 시점으로 인터넷상에서 유명해진 드립이지만 트위치에 퍼지기 시작한건 피닉스박 방송에서부터. 김도 방송에서 밈화된 계기는 방송 중의 발언이 아니라 2019년 2월 4일 똘똘똘이가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 하던 중 똘똘똘이를 놀리기 위해 김도가 친 채팅에서 비롯된 밈이다. 진짜 신들린 플레이를 하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경우를 놀릴 때 쓰인다.
- 김도한테 천원 줘야지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이거 정말 쉬운데, 그 생각을 못해.기..으? 뇌세포가 머리처럼 다..빠졌나봐.김도 개불쌍해 늙어 빠져가지고, 어? 이런 게임도, 제대로 못하는거 보면은나는 나이 먹으면 저렇게 되면 안되겠다.김도한테 천원줘야지.
약칭 '김천줘'. Baba Is You 플레이 도중 능지처참에 시달리고 도네와 채팅 등 각종 어그로에 시달리던 중 내뱉은 말. 원래는 도네하는 시청자 일부가 가끔 사용하던 표현이었는데 김도 본인이 직접 언급하면서 김도방송 공식 밈으로 올라갔다. 절정은 바이오하자드 방송이었는데, 바이오하자드2 리메이크 방송 중 도네 TTS가 몰입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음소거 한 뒤 대신 음성도네를 열었는데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선보이며 웃음벨이 되었다. 이후 다양하게 조교되어 야인시대 내래이션의 천원 줘야지나 고든 프리먼의 천원 줘야지 등 다양한 조교 음성 도네가 속출했다. 심지어 MORTIS 버전자매품으로 잭스 버전 까지, 그리고 프린세스 커넥트의 푸딩 버전까지 나왔다. 2024년에는 AI 노래 작곡을 이용해 밈 대사를 이용한 노래를 대량으로 만들었는데, 개중에서도 김천줘 노래들#이 걸출하게 작곡되었다.
- 렘도
방송 1주년 기념으로 일본 라노벨 리제로의 캐릭터 렘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의외로 퀄리티가 높았기 때문에 더 충격적이었던 비주얼. 역시 이번에도 수십 개의 클립과 팬메이드 영상들이 트위치 전체로 뻗어나갔다. 항아리 코스프레의 반응이 워낙 역대급이라 그렇지, 렘도 코스프레도 충분히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안구 테러용 클립으로 적극 활용되었다. 그러는 한편 코스프레의 주인공 렘은 원조 형수님으로 불리운다.
- 글쎄요, ㄱㅆㅇ
평소 훈수를 두지 말라고 할 때는 훈수를 두던 트위치 시청자들이 막상 훈수를 둬도 괜찮다는 My Summer Car 방송에서 김도가 물어본 질문에 훈수를 두지 않고 글쎄요? 또는 ㄱㅆㅇ 라 쓰며 김도를 약올린다.
- 모두 엎드려!!, 훈수주의보, 이거 속는 사람 없지?
글쎄요와 함께 김도가 공개적으로 훈수를 요청할 때 자주 등장하는 반응. 글쎄요처럼 '네가 원하는 말은 해주지 않겠다'는 의미이지만 이 경우는 "김도가 훈수를 둬도 괜찮다고 해서 우릴 방심시킨 다음 훈수를 하면 밴할 것이다. 그러니 속지 말자!" 라는 뉘앙스라서 미묘하게 다르다. 인방 특성상 이럴 땐 시청자들 단합이 기가 막히기 때문에 김도는 좋아 죽는다. 물론 실제론 김도가 훈수를 요청할 만큼 많이 헤맸다는 뜻이라 유용한 훈수를 두면 밴은커녕 감사하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은 재밌는 장면이 줄어들었다고 아쉬워한다.
- 신과 같은 시선에 있는 자! 나라는 신이! 이곳에 존재하고 있지!/그럼 당신이 신이라는 거야?/아아 그렇다
19년 말, 김도가 트윕에 등록될 자기 목소리 TTS를 녹음하기 전에 목풀기로 살육의 천사를 더빙하면서 나온 주옥같은 대사들이다. #영상 문장 자체는 게임에 나오는 그대로지만 그 광기와 의외의 어울림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근래에는 아아 그렇다 정도만 살아남아서 쓰이는 정도로 다른 문구들의 밈적 사용은 시들어든 상태다. 그래도 방송에서 신이나 그 비슷한 게 등장하면 '그럼 당신이 신이라는 거야?' 또는 '아아 그렇다'가 활발히 쓰이며 꾸준히 등장하고, 특히 일본산 중2병 게임을 플레이할 때는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풀 세트가 채팅창에 도배되는 기염을 토한다. 거기에 김도 또한 게임을 하다가 신과 관련된 농담을 할 때면 "그럼 당신이 신이라는 거야?" 라는 대사를 종종 친다.
- 게이밍수트 MK.1, MK.2
김도가 빡겜모드에 진입할 때 착용하는 난닝구. 켠왕시에는 여기에 붉은 머리띠가 추가된다. 근래에는 난닝구도 입지 않고 상의탈의 상태로 게임을 진행할 때도 많은데, 이 역시도 게이밍 슈트라고 부른다. 상의탈의의 특성 때문인지 공랭 쿨링 모드라는 드립이 추가로 따라붙기도 한다. 겜이 생각보다 안 풀린다던가 그러면 상의탈의 한다고 보면 된다.[52][53]
- 지능
폴아웃 4 플레이 당시 매력, 지능, 운 스텟을 모조리 깍아다 힘 민첩에 몰빵해놓고 오른쪽 위에 자신의 현재 스텟을 적어놓은 방식으로 컨셉플레이를 했는데 바보같은 행동을 하거나 가야하는 길이 떡하니 보이는데도 길치전을 구울때 지능 1이라 써둔 것이 존재감이 너무 커 현실스텟 반영이냐는 드립과 함께 흥하기 시작했다. 막상 플레이를 진행하고 얼마 안가서 총기광 퍽이 찍고 싶어서 스킬포인트를 지능에 투자해 지능 3이 되었는데 그래도 낮다보니 놀릴 때 지능 1, 지능 3등으로 쓰인다. 이후로는 능지처참이라는 표현이 더 자주 쓰인다.
- 리치킹도
레꼬단들을 정신병동에 수감시켜둔 레바가 리치 왕(+타노스)의 위치에 있기 이전, 17년초까지는 김도의 클립도 만만찮게 타 스트리머의 방송에서 갑분싸를 조장했다. 본인 역시 본인이 '한때' 트위치 리치 왕이었음을 인정했다. 특히 여 스트리머들의 리액션을 따내기 위한 과도한 클립 수출이 낳은 결과. 그로 인해 전반기에 비해 언제 과거의 그것이 터져나올지 모르지만 방송 자체가 많이 연해졌다.
- ~%
'김과 도' 밈의 이전 모습. 평상시의 김도를 '99%의 김도'라 칭하며, 텐션이 올라간 인격이 등장하면 "1%의 김도가 나왔다"는 식으로 쓰였다. 가끔 난이도가 어려운 게임에서 자꾸 죽을 때 "20%의 힘을 보여줘야겠구만.." "90%.." "91%..."라며 다시 쓰이기 시작.
- 역시 게장이야
워크래프트 2를 했을 때 트롤 도끼투척병의 대사였던 "역시 대장이야"의 몬더그린이다. 당시 깐프 드립과 함께 쓰였으며 원래의 문장처럼 "역시 게장이야!" 하고 감탄하듯이 쓰이는 편이다.
- 반포자이
죽창드립 짤방에서도 나오는 호화 아파트 단지명. 스펠렁키를 플레이할 때 나온 밈으로, 김도의 스펠렁키 플레이에서 해괴한 컨트롤 미스로 죽어서 고통받는 장면이 매우 많이 연출되었는데, 어느 시청자가 "반포자이 정도는 세 놓으려고 그러는 거냐"고 도네를 날리자 이를 회답하여 도네를 받기 위해 일부러 죽었다는 드립을 치면서 밈화되었다. 이후 김도가 좀 어려운 게임에서 죽을 때마다 반포자이 드립이 채팅창에 도배될 정도였으나, 그것이 너무 자주 남용된 탓인지 앞선 밈들과 마찬가지로 김도가 노잼 뇌절이니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선언하면서 사멸 수순을 밟게되었으며 이후 스펠렁키가 직접 언급되거나 '도네 등으로 돈을 많이 번다'는 소재가 나와야 가끔 보이는 드립이 되었다.
- 거여동의 게트롤
코옵, 멀티 게임류를 할 때 이상할 정도로 팀의 리더 역할을 담당하지만, 관찰력과 시야의 문제 때문에 1인분은 고사하고 보통은 팀킬을 하거나[54] 오더를 잘못내리는 식으로 팀을 망치는 하드 트롤러이다보니 리비아의 게롤트에 빗대어 지어진 별명. 특히 배그처럼 파밍이 되는 게임의 경우 아이템에 눈이 멀어 팀원들이 죽든 말든 파밍에만 열중하곤 한다. 그 와중에 되도 않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추함을 과시하는 모습은 일종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다.
- 그 힘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여러분....건강하세요!건강하시고...하시는 일...다들 잘 되시고!안 좋은 일 있어도!설령...힘든 일 앞에서! 눈물 흘리고 쓰러져도!금방! 딛고 일어날 수 있는 힘!사업에 실패해도! 시험에 떨어져도, 취직에!면접에 떨어져도! 다시!또 힘 내서! 도전할 수 있는 힘 낼수 있기를,제가 힘 드릴게요. 힘 내세요.화이팅! 언젠간 됩니다. 힘내세요.
마인크래프트에서 트수들과 2019년을 맞이하던 순간 김도는 '그냥 잘될거다 같은 말은 많이들 했을 것이다.'라며 잘 되지 않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겠다는 나름 명대사에 가까운 인생 조언을 해주었다. 그런데 이게 연말, 연초뽕이 빠지니까 은근히 되새김질 할수록 웃긴 대사가 되어버렸고 2020년이 다가오자 아예 그 힘이라 칭해지며 모두가 기대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2021년에는 마돋이가 없었지만 새해를 캠핑으로 보내던 똘삼과의 통화에서 2019년 리메이크 대사를 외치며 그 힘을 모두에게 전달했다. 이제는 개그로 취급받지만 갈수록 힘들고 팍팍해지는 현실앞에서 감동을 전하기도 했었던 그런 대사.
- 보그다노프(둠핏, 킬힘), Wojak
게임스탑 주가 폭등 사건으로 발굴된 밈.[55] 김도의 지인인 똘똘똘이가 주식 방송을 진행할 때 영상 도네이션에 거의 고정적으로 등판하던 영상이었는데, 2월 초 똘똘똘이의 게임스탑 주식 방송에 전화상으로 등판하여 게임스탑 주식을 살지 물어본 것을 계기로 김도의 방송에까지 따라온 것. 급기야 구독자용 이모티콘으로 Wojak을 김도 버전으로 만든 이모티콘까지 추가되었다. 배후의 작전세력이 모든 상황을 마음대로 조작한다는 것이 드립으로 사용하기 좋아 절찬리에 인기를 얻었다. 보그다노프가 게임 내 상황을 조작해 김도를 죽일 것을 지시한다는 식이나 보그다노프가 이끄는 작전세력의 하부조직이 보그다노프에게 "김도가 ~했다"고 보고하는 식의 드립이다. 보그다노프 드립이 등장하면 유튜버 Bizonacci의 보그다노프 영상에 등장하는 대사인 둠핏(Dump it), 킬힘(Kill Him)도 연계되어 채팅창에 도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기적의 시야
트위치 범용적인 밈으로 뻔히 보이는 상황을 대처하지 못하거나 퍼즐,기믹을 해결하지 못하고 헤매는 스트리머를 놀릴 때 '기적의 시야'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를 김도가 힌트로 받아먹고 해당 채팅이 쏟아져 나오면 김도가 "기적의?"라고 반응하며 주변을 샅샅이 탐색하기 시작했다, 이게 몬더그린으로 기저귀라고 들리면서 트수들이 기적의 시야 대신 "기저귀 쉬야"로 변형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 공랭/수랭
김도가 흥분, 분노 등으로 과열될 때 스스로를 냉각시키는 행위. 탈의는 공랭, 얼굴 등에 물을 뿌리는 것은 수랭으로 통한다. 그러나 어느 시점부터 해당 표현 빈도는 줄고 '게이밍 슈트'로 대체된다. 옷을 벗으면 '게이밍 슈트를 착용'했다고 하는 식.
- 김도 12궁
김도가 Lust From Beyond를 하면서 진짜 퍼즐 대신 그냥 장식인 책을 보고 황도 12궁과 관계있다고 자신만만하게 얘기했다가 생긴 밈. 주로 김도가 어드벤처 게임에서 진짜 힌트 대신 이상한 곳을 볼 때 자주 언급된다.
- 멕시코 근육녀 / 멕근녀
김도가 멕시코 근육 여성에게 따먹히는 꿈을 꿧다는 이야기를 한 것에서 유래한 밈이다. 게임 방송 중에 근육질의 강한 여성 캐릭터나 펨돔 성향의 여캐가 나오면 종종 나오는 밈.
- 폰유미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유미를 플레이하던 중 유미가 패치된 내용을 모른채 한타하는 장면을 보여줬는데 이게 굉장히 큰 화제가 되었다. 해당 장면에서 따온 클립은 페이스북에서 큰 화제가 된 것은 물론# 김도 트위치 채널 클립 중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다.[56]
- 킹도, 좆도[57], 황도
원본은 롤 유튜버 제갈병춘의 렝가를 알아보자 영상에서 비롯됐다. # 7월말쯤 김도가 이 영상을 언급하며 '킹가'와 '좆가'드립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는데, 해당 영상에서 사용된 보이스웨어 준우 목소리와 트위치 후원 서드파티 트윕의 도우 목소리가 같은 목소리라는점을 이용해서 게임 방송중 월등한 실력을 보여주면 도우 목소리로 킹도드립, 엉망인 모습을 보여주면 ㅈ도드립을 치며 후원을 한다. 이를 변형하여 '킹도'보다도 훨씬 훌륭한 게임 플레이가 나올 경우, 황도(황제김도)라는 드립이 나온다. 다만 본인도 사람이다 보니 평소엔 괜찮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좆도 드립을 칠 경우 벤을 먹일수도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 재밌었구요 / 여러분들의 몫
김도가 게임을 마무리지을 때 하는 일종의 고정 멘트이다. 재밌었구요는 김도가 게임을 엔딩까지 봤거나 혹은 똥겜을 하다가 더는 버틸 수가 없을 때 그 게임을 여기서 그만두겠다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여러분들의 몫은 그 재밌어구요 멘트 다음에 주로 하는데, 게임 엔딩은 봤지만 수집 요소 같은 자잘한 컨텐츠나 다른 엔딩 등이 더 남아있는데 김도는 하기 싫을 때 많이 한다. 게임이 아무리 이상해도 저 두 멘트 만큼은 꼭 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 멘트가 나오면 시청자들도 '킹밌었구요', '킹러분들의 갓'이라는 채팅으로 화답한다. 여러분들의 몫의 경우는 스트리머 풍월량이 먼저 하던 말버릇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 조용히 하세요
게임을 집중하는 중에 어처구니 없는 TTS 도네가 나오거나 발컨으로 게임을 망쳤을 때 시청자들이 놀리면 자주 하는 대사. 롤이나 에이펙스 같은 게임을 하다가 급사하게 되면 종종 나온다.
- 지금까지의 줄거리. 주인공 아르테미 부라흐는 아버지로부터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편지를 받고⋯
김도가 패솔로직 2를 플레이할 때 나온 밈. 꽤나 플레이타임이 긴 게임이었고 스토리가 복잡한 게임이었던지라, 방송을 키고 게임을 이어서 시작할 때 이전 줄거리 설명을 하면서 등장한 밈이다. 이전 줄거리를 설명한답시고 빠라밤 빰빰 하는 특유의 브금[58]을 틀어놓고 뻑뻑한 고봉밥 텍스트를 TTS로 읽어줬는데, 플레이 도중에도 뭔가를 기다려야 할 때나 김도가 심심할 때마다 틀어주어서 시청자들이 기뻐 날뛰는 모습을 즐기는 식으로 쓰였었다. 말하자면 김도 방송 특유의 뇌절 성향이 적용된 밈. 하도 많이 들어서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게 남은 것인지 패솔로직을 클리어한 이후에도 도네이션으로 위의 전문을 줄줄이 써놓거나, '지금까지의 줄거리'라는 시작 부분만 남기고 이후 부분은 그냥 고봉밥 스타일만 유지해서 줄줄이 써놓는 식으로 많이 쓰이면서 밈이 되었다. 또는 김도 tts 보이스로 그 빠라밤 빰빰 하는 브금을 따라하며 도네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하기도 하는데 tts가 자꾸 고장이 나는 것도 웃음 포인트.
패솔로직 이후 김도 본인은 물론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사용 빈도가 다소 줄었으나, 그럼에도 긴 분량의 스토리 게임을 도중에 끊고 이어할 때 채팅창과 도네에 자주 등장한다. 2024년 시점까지도 나름 명맥을 잇는 밈으로, 김도 본인도 꽤 활용하는 편이며 보이드 스트레인저나 피어 앤 헝거 플레이와 관련해서 카페에 지금까지의 줄거리~로 시작되는 설명글#을 직접 작성하기도 했다.
- 생각해보렴 택기야. 이게 맞니? / (어떤 새로운 얘기를 들었을 때) 그게 정말이니?
동방 프로젝트의 동인 게임 도와주세요! 사토리님을 플레이한 이후 사용되는 문구이다. 해당 게임에선 주인공(사토리)이 화면의 초록색 소녀(오쿠)에게 질문하며 스무고개 게임을 통해 정답을 맞히게 되는데, 이 오쿠라는 소녀가 머리가 너무 나빠서 스무고개에서 거짓을 고하기 때문에 "그게 사실이니? 다시 생각해 보렴." 하면서 주인공이 확인을 해보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그리고 김도가 이 게임을 할 때 거짓말 치는 스무고개 게임이 인상에 깊게 남았는지, 이후에도 시청자들은 물론 김도도 "그게 정말이니?", "이게 맞니?" 하는 식의 대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도가 사용할 때는 "택기야 이게 맞니?" 꼴로, 시청자들이 사용할 때는 오쿠라는 이름을 변형한 "도쿠야/트쿠야 이게 맞니?" 또는 김도의 대사를 따라한 "택기야 그게 정말이니?" 식으로 쓰였다. 참고로 쓰이게 된 계기는 해당 게임이지만 이 대사가 김도 방송에서 밈으로서 정착하게 된 것은 비슷한 시기에 유행을 탄 '그게 정말이니 XX아?' 드립의 영향도 커 보인다.
- 525
Apex 레전드 방송 등을 할 때 선곡하는 곡인 Ani Mevushal의 몬더그린. 곡이 선곡되면 채팅창은 525로 도배된다. 드물게 곡의 후반부까지 재생되면 마찬가지로 몬더그린인 '멘보샤 언니'로 도배되기도 한다.
- 개추벌레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서 생존자를 할 때에 자꾸 살인마에게 아부하면서 탈출에 성공하는 장면이 많아지자 그 모습이 추하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만들어진 별명. 데바데 외에도 에이펙스에서 존버로 우승할 때 등 여러 장면에서 쓰인다. 이 별명이 흥하자 2분할 개추벌레 이모티콘도 추가되었고 바리에이션으로 가요 개똥벌레의 가사도 자주 인용된다.
- 인삼(in 3) / 정품인삼 or 불법인삼
김도 방송에서 에이펙스를 플레이 할땐 "3위 이내로 들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포인트 베팅을 펼치는데, 3위에 드는 것에 성공한다면 인삼(in 3)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김도가 스스로 훌륭한 플레이를 펼쳐 3위에 달성한 것이라면 정품인삼(정관장) 이라는 드립이 나오고, 기괴한 플레이를 했는데 3위에 달성하면 불법인삼이라는 드립이 나온다.
- 사천왕! 중 !(느낌표)
방송 중에 김도가 그린 사천왕! 만화에서 등장한 사천왕 중 하나. 이름이 !인 이유는 사천왕의 이름이 각각 사 / 천 / 왕 / ! 인데 이 캐릭터는 느낌표를 담당하기 때문이다.[59] 원래 이름은 느낌표지만 육성으로 느낌표라고 부르기엔 어감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김도가 이후 코로나에 걸려 젤다 방송에 TTS를 이용한 버튜버로 등장했을 때는 "앗"이라는 이름으로 개명되었다.
- 피지컬 주머니 / 밴할게요 / 미리 준비된 사과문
셋 모두 김도가 셀레스트를 하다가 "방송을 너무 길게 해서 점점 예민해지면 여러 모로 위험하다. 그러니 방송도 적절히 해야겠다"는 취지로 했던 말에서 따왔다. 그때 자신의 집중력이 바닥나는 것을 '피지컬 주머니를 다 썼다'는 식으로 표현했는데 그런 표현이 'XX 주머니 드립'[60]의 유행과 맞물려 인기를 얻었고 이후 김도가 게임하다가 집중력이나 피지컬 등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면 피지컬 주머니가 바닥났다는 식의 드립이 나온다.
밴할게요와 미리 준비된 사과문은 셀레스트를 끄고서 본인의 상태 변화를 여러 이미지를 합성하여 설명할 때 디아블로 시리즈의 디아블로에 비유한 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밈화되었다. '배날게요'라고 바꿔 쓰기도 하며 방송에서 시청자가 김도를 너무 잘 놀렸거나 했을 때 김도가 그 시청자를 밴할 것이라는 둥 농담하기 위해 쓰인다. 미리 준비된 사과문은 김도가 사과를 할만한 일을 했을 때 '사과 전문 스트리머'[61] 같은 드립과 같이 쓰이지만 사과문이 주체인 만큼 김도가 사과할 일이 잘 없는 시기에는 잘 쓰이지 않는다.
- 파도루 파도루
김도가 10시간의 파도루 챌린지를 한 이후 쓰이는 문구. 파도루 챌린지는 간단하게 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크리스마스 캐롤(징글벨)에 맞춰 노래부르는 것을 10시간 동안 듣는 챌린지였다. 파도루 파도루는 그 캐롤 노래 마지막에 나오는 부분. 해당 챌린지 당시가 굉장한 광기의 현장이어서 인상 깊었기 때문인지 챌린지로부터 2년이 더 지난 시기에도 해당 캐롤이 들리면 'ㅍㄷㄹ ㅍㄷㄹ(파도루 파도루)' 등의 채팅으로 도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절대 XX를 하지 마
트위치에서 범용적으로 쓰이는 밈으로 XX에는 게임에 중요한 정보나 훈수가 들어간다. 가령 양치를 해야 게임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김도만 그걸 모르고 헤맬 때 '김도님 양치하세요' 같은 채팅보단 '절대 양치하지 마', '절대 훈수하지 마' 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다. 그런 채팅이 많아지면 김도도 자기가 뭘 놓치고 지나갔구나 싶어 다시 되돌아보는 등으로 적당히 게임 진행에 도움을 받으며 김도를 놀림으로써 채팅이 활성화되는 동시에 지나친 훈수나 과몰입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순조롭게 정착했다. 그 외에도 김도가 한참 헤매다 공개적으로 훈수를 요청할 때 '글쎄요?'처럼 '절대 훈수하지 마' 같은 식으로 쓰기도 한다.
- 야스멈춰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
2021년 3월 12일 러스트 프롬 비욘드. 1:50:19분경부터.(대충 지옥에서 길 잃어버렸는데 채팅에서 상호작용이 떴다고 알려줌)상호작용이 있었어...?요 어디 있었어..?(그리고 발견한 끔찍한 것에 박으려 하는 상호작용)(화면 전환)자 여러분....!!! 그렇게 됐습니다! (끔찍해한다)자 이게 다시보기가....! 지워졌네요!다시보기가 지워졌어 이제잇..저는 이제 납득할 수 있어요! (역겨운 사운드)이 순간 여러분! 기록에 안 남는 건 너무나도 아쉽지만..!!이스...여러분 우리 가슴속에는...! 이순간!! 영원히 가슴속에!기록에 난다고...!! (기가 찬 헛웃음) (역겨운 사운드가 계속되고 김도는 고통스러워한다)얏....야이 씨발...!!!! 그마내...그만해애애!!!!!!으아!!!!! 으아아!!!!!! 야스멈춰!!! 야스멈춰!!!!!!!! 멈춰...!!! 야스멈춰!!!!!(이후 야스 멈추라는 통곡)
- 아 늙기 싫다
마찬가지로 범용적으로 쓰이는 트위치 밈이다. 김도도 40대인 만큼 아저씨 같은 모습을 자주 보여주기에 많이 쓰인다. 가끔가다 게임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 땐, "아 늙고싶다."로 변형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 던파 브금
김도가 자주 사용하는 고정 연출 중 하나로, 던전 앤 파이터 OST[62]를 재생하면서 상반신과 안면부를 강조하는 카메라 연출이다. 일명 던[63], 혹은 던파 브금 등으로 불리며 장르 불문하고 자신의 게임 플레이를 어필하고 싶을 때 재생하여 브금 타이밍과 카메라 연출에 맞게 퍼포먼스를 취하는 것이 특징. 방송에서 사용한 지 수년이 넘은 유서 깊은 연출이다. 연출의 구성은 거의 고정이지만 마즈피플 밈이 유행한 이후 김도가 직접 그린 마즈피플 레이아웃이 추가되기도 했었다.
보통은 PVP 게임에서 주로 사용하며 평범하게 이긴 플레이에서는 잘 틀지 않고 슈퍼플레이를 했다고 판단했을 때 재생하지만 슈퍼플레이는커녕 팀원빨이나 운빨, 적의 자비 등으로 영 모양빠지게 승리했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자주 재생한다. 김도의 피지컬상 슈퍼플레이를 하는 상황이 드물기도 하고, 추하게 승리했을 때 트는 빈도가 더 높아서 팬덤에서는 개추벌레 밈과 같이 추한 승리의 상징으로 인식된다. 싱글 플레이 게임에서도 외외로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지능이 필요한 퍼즐이 있거나 높은 난이도 이슈가 있는 게임에서 같은 구간에 엄청나게 시간을 들이다가, 운빨이나 깨달음으로 해결하고 나서 슈퍼플레이를 한 것처럼 이 연출을 틀곤 한다.
미리 세팅된 연출을 불러오는 것이라 가끔은 클릭 실수로 퍼포먼스를 취하는 도중 BGM이나 카메라 연출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상당히 자주 발생한다. 김도 본인은 이 연출을 틀 생각이 없었는데 클릭 실수로 이 연출이 재생되기도 한다.
- 스게!
김도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플레이할 때 "내가 잘했을 땐 훈수를 봤든 안 봤든 칭찬을 좀 해달라"는 의미로 했던 말에서 나왔다. 원본은 스게~!(すげぇ! = 대단해!)로 비교적 짧게 말했었지만 시청자들은 "스게ㅔㅔㅔㅔㅔㅔㅔㅔ" 같이 훨씬 길게 늘린 형태를 주로 쓰며 김도가 뭔가를 잘했다 싶을 때나 과장되게 김도를 찬양할 때 자주 볼 수 있다. 원본에 비해 문구가 과장적으로 늘어난 이유는 양판소 등에서 주인공이 아주 사소하거나 지극히 당연한 일을 해도 주변 인물들이 무조건 대단하다며 찬양해주는 모습이나 이미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와 존나 커
김도가 2017년에 섬란 카구라 EV를 플레이하던 당시에 내뱉은 감탄사에서 나왔다. 그냥 평범한 리액션으로 지나갈 수도 있었을 장면이었지만 김도의 저 진심 넘치는 리액션 때문인지 해당 클립이 다른 방송 여기저기로 수출되다가 이것 같이 인기를 얻은 클립을 만들기도 하였고 여자저차해서 김도 방송에서도 밈이 되었다. 주로 방송에서 뭔가 크고 아름다운 것이 나타나면 채팅창에 올라오며 특히 거유 캐릭터가 나오면 거의 무조건 '와 ㅈㄴ커' 등의 채팅으로 도배된다.
- Nein! Nein! Nein!
영화 몰락(다운폴)에서 비롯한 히틀러 밈이 유행하면서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Nein!을 연신 외치는 히틀러의 대사까지 엮여서 탄생한 밈에서 유래한 드립. 여기서 Nein!은 대충 독일어로 '말도 안 돼!', '그럴 순 없어!' 하고 한탄하는 말이다. 김도의 머리숱이 적고 코 밑에 수염이 짙은 모습이 다운폴에서 히틀러 배역을 맡은 브루노 간츠와 비슷한 인상이어서인지 몰락 패러디와 엮어서 드립을 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아예 김도 본인이 직접 시전하면서 밈으로 굳어졌다. 17김도 시절에도 시전했으며, 오펜하이머 코스프레를 하고 나온 23년 경 오펜하이머 스포일러 감상 영상 때 채팅에서 오펜하이머가 아니라 히틀러같다는 말이 나오자 직접 시전했다. 이후에도 간간히 시전했으며 # 시전할 때는 채팅창이 몰락 관련 드립이나 '9'로 도배된다.
- 림그레이브! / 알겠는가?
김도가 엘든 링을 플레이한 이후 쓰이는 문구들이다. 림그레이브!는 태초 마을 드립처럼 게임에서 뭔가를 반복적으로 시도하는데 계속 실패해서 세이브 지점부터 다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서 쓰인다. 김도가 엘든 링을 시작하자마자 게임 시작 지역인 림그레이브에 있는 트리 가드를 잡는 데에 8시간을 때려 박으면서 죽고 다시 살아날 때마다 림그레이브라는 문자가 화면에 떠올랐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김도가 죽고 살아날 때마다 림그레이브! 라고 외치기 시작했고, 시청자들도 같이 외치면서 즐거워하던 것이 밈으로서 자리잡은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스트리머 펀즈의 재의 묘소! 밈도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알겠는가?는 엘든 링의 최후반부 보스인 말레니아가 플레이어를 죽였을 때 하는 말인 "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에서 나왔다. 이 또한 김도가 자체 페널티를 가진 채 16시간 동안 말레니아와 싸우면서 비슷한 과정을 거쳐 밈으로서 자리잡았으며 문장의 범용성이 좋다 보니 다양한 상황에서 자주 보이고 시청자는 물론 김도도 자주 인용하고는 한다. 그리고 문장 자체가 절대적인 강자로서 상대를 내려다 보는 느낌도 강하기 때문에 김도가 게임에서 참교육을 당할 때나 뭔가 중2병적인 퍼포먼스를 취할 때에도 곧잘 쓰인다. 시청자들이 쓸 땐 림그레이브는 생략 없이 다 적는 편이지만 알겠는가? 는 ㅇㄱㄴㄱ? 라는 초성체로 바꿔 쓰는 경우가 많다.
- 태초 XX
태초 마을 드립이 아니라 스타크래프트의 유즈맵인 메이플 운빨 디펜스의 태초 등급을 말하는 것이다. 태초 등급 유닛은 0.019%의 매우 낮은 확률로 뽑을 수 있는 최고로 강력한 유닛인데 메운디를 깨기 위한 필수 조건 같은 거라서 김도가 메운디를 할 당시 태초를 뽑느냐 못 뽑느냐가 주요 쟁점이었다. 메운디를 접은 이후에도 '뭔가 비슷한 것들 중에서도 아주 희귀하면서 강력한 성능을 가진 아이템'을 부를 때 '태초 XX'라고 말하며 아이템뿐만 아니라 김도가 LOL 같은 걸 할 때에도 "태초 팀원을 뽑아야 이긴다" 같은 농담이 종종 올라오고는 한다.
- 줄 서
시청자가 도네 등으로 김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낼 때 '너 말고 기다리는 사람 많으니까 줄 서라'는 뜻으로 쓰인다. 가령 김도한테 뽀뽀해 달라거나 결혼해 달라거나 하는 그런 도네가 오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채팅창에 도배되며, 그 외에도 게임에서 김도를 붙잡으려는 귀신 등에게 '김도 안아주러 온다' 같은 드립이 붙으면 줄 스라는 채팅으로 도배된다. 김도 방송은 남성 시청자의 비율이 매우 높은 방송이고 모두가 그걸 알고 있는데도 김도가 옷 벗을 때 ㅗㅜㅑ로 도배된다거나 줄 서라는 밈이 있는 것 등은 김도 방송 특유의 캐쥬얼 호모적인 모습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64] 참고로 줄 맨 앞에 있는 사람은 자동이라고 한다.
- 종지나물
김도가 욕 안 하는 데바데 방송을 한 뒤로 쓰이는 문구. 종지나물은 실존하는 식물의 이름이며 그 외에도 세팍타크로 같이 뭔가 욕이 아닌데 욕 같이도 들리는 단어를 많이 말했는데 그중 가장 많이 쓰인 종지나물이 밈화되었다. 후일 김도는 방송에서 욕하는 것에 대해 얘기하면서 이날의 퍼포먼스는 방송에서 욕을 다른 단어로 대체하기 위한 시도였었다고 말했다.[65] 이 방송 이후론 김도가 종지나물 같은 걸 전혀 언급하지 않아서 아는 사람만 아는 밈이 되었지만 방송에서 가끔 아무말이나 하는 흐름이 오거나 김도가 욕을 대체할 만한 걸 찾을 때 종종 올라온다.
- 자동... 기다려...
김도 친구인 스트리머 자동 쪽의 밈이다. 방송 중에 언제 어디서든 '자동'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십중팔구 '자동...' 하는 채팅으로 도배된다. 만약 김도가 "자동 저장"이라는 말을 했다면 채팅창엔 "자동... 저장해..." 같은 말들이 범람하며 자동의 실명인 이동훈을 따와서 "동훈 저장" 같은 드립도 쓰인다. 더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
- 깨시조아
김도 친구인 스트리머 똘똘똘이 쪽에서 넘어온 밈이다. 게임에서 함정으로 자주 등장하는 가시(깨시)가 너무 좋다는 뜻으로, 보통 가시로 된 함정은 찔리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죽는 흉악한 함정인 경우가 많아서 김도 또한 가시에 계속 죽으면서 욕을 내뱉은 적이 수두룩하다. 그러다 보니 가시 혐오증처럼 보일 정도로 가시가 나오면 짜증부터 내기도 하는데, 스트리머가 게임에 진심으로 욕하는 것을 '극찬'이라고 표현하듯이 이렇게 가시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시 진짜 좋아하시네 ㅋㅋ" 하며 놀리는 것이다. 똘똘똘이 방송에서 이 팬영상이 나오면서 이 밈이 크게 흥했고 해당 영상에 김도 TTS가 나오는 부분[66]도 크게 인기를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김도 방송으로도 넘어왔다. 특히 영상 배경에 나오는 게임인 스펠렁키의 가시 함정들이 하나 같이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줬기 때문에 김도가 스펠렁키 1편 2편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순조롭게 정착하였다.
- 훈수벨
김도가 게임하다가 오랫동안 진행이 막혀서 훈수를 정말 받고 싶을 때, 제발 훈수해 달라는 의미로 울리는 장난감이다. OX Pinpon이라는 OX퀴즈용 소품이며 버튼을 누르면 '띠링!' 하는 짧고 경쾌한 알림음이 나온다.[67]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를 하다가 "김도님이 혼잣말하는 거랑 시청자한테 질문하는 거랑 뭐가 뭔지 헷갈리니까 '훈수 푯말' 같은 걸 만들어달라"고 요청이 들어와서 처음 생겼고, 이후 세키로를 하던 김도가 한참 길을 헤매다가 '훈수벨 없으면 훈수 안 한다'는 시청자들의 단합에 항복하며 길 어딘지 빨리 말하라고 재촉하는 식으로 쓰였었다. 그렇게 한동안 김도는 훈수벨을 자주 사용하며 훈수를 받곤 했는데 김도가 필요할 때에만 벨을 울린다는 게 시청자들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인지 나중에는 훈수벨을 울렸어도 "훈수를 받고 싶으면 더 성의를 보여라"며 시청자들이 훈수 요청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하는 수 없이 김도는 시청자들이 만족할 때까지 열심히 벨을 울려야 했고, 훈수벨은 점점 김도가 얼마나 더 간절하고 정성스러운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구경하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되어 갔다. #포탈 리로디드편 #트웰브 미닛편
시간이 더 지나고선 언제부터인가 김도가 훈수벨을 꺼내 드는 빈도가 크게 줄어들었고 훈수 한 번 받겠다고 거창한 퍼포먼스를 하는 일도 거의 없어졌다. 그 대신 게임이 막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히면 공략 영상을 찾아 보며, 게임이 막히지만 할만하거나 시청자들은 아는 것 같으면수시로 힐끔거리면서될 때까지 일단 해본다. 웬만한 게임은 그 두 가지면 해결되기 때문에 훈수벨이 등장하는 일은 매우 드물어졌으나, 김도가 훈수가 마렵다는 걸 대놓고 어필할 때면 훈수벨 먼저 울리라는 식의 채팅이 자주 보이며 오랜만에 훈수벨을 울렸어도 온갖 이유를 붙이면서 훈수를 안 해주려는 모습은 변함이 없다.
24년 여름 휴가로 간 일본 여행에서 버튼을 누르면 표지판이 튀어오르는 훈수벨 Mk.2를 사왔다.
- 암살 암살 암살격! 자비란 없습니다.
김도가 19년 4월에 했던 국산 쯔꾸르 게임인 딱지왕 데빌리버스에 나오는 공격 대사다. 그 특유의 괴상하지만 쌈마이한 중독성 때문인지 3년이 더 지난 시점에도 방송에서 '암살'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채팅창에 출몰한다. #
- 풉킬러
Poop killer는 616games에서 제작한 인디게임 시리즈이자, 그 게임에 나오는 살인마의 이름이다. 풉킬러 시리즈는 일관적으로 '똥을 싸고 물을 안 내리는 자 및 그 장소와 관련된 모든 인물들을 죽이러 오는 초자연적인 살인마 풉킬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소재가 소재인 만큼 웬만한 비위로는 보기 힘든 내용들이 가득하다. 예를 들면, 풉킬러가 등장할 때마다 온 사방이 똥칠을 하게 되며 사람들은 눈과 입에 똥이 박혀 죽는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이 있다. #긴도랜드 목록. 더러운 요소를 병맛스럽게 묘사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방송에서 똥, 화장실 좌변기,[68] 똥 싸고 물 안 내리는 상황 등이 나오면 풉킬러 관련 드립으로 채팅창이 뜨거워진다. 김도 방송 특성상 그런 이상한 주제가 나올 때가 많기에 풉킬러 드립이 자주 보인다. 김도가 PS1 그래픽 스타일의병맛호러 게임들을 플레이 할 때마다 풉킬러라이크 드립이 붙기도한다. 하지만 풉킬러가 똥을 소재로 한 더러운 게임이긴 해도 정작 김도 방송에 흔하게 나오는 똥겜들에 비하면 게임 자체는 멀쩡한 편이고 퀄리티에 비해 가격도 1~2달러로 매우 저렴하다. 그래서인지 김도가 좀 더러운 똥겜을 하다가 풉킬러랑 비교하는 사람이 나오면 풉킬러는 똥이 나오는 게임일 뿐 똥겜은 아니라고 다른 시청자가 실드도 쳐주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 더블 스파게티
김도의 과거 이야기에서 나온 밈으로 '더블 스파게티 사건'으로 불리며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옛날에 김도가 자동과 같이 살며 자취를 하던 시절 자동이 연인에게 실연을 당해 몇 날 며칠을 크게 힘들어하자 김도는 자동을 격려해주기 위해 스파게티를 만들어서 같이 먹으려고 했다. 그렇게 오뚜기 스파게티 2인분을 만들어서 같이 먹자고 하려던 마침 그때, 자동의 여자친구로부터 화해하자는 전화가 왔고 자동은 '여자친구 만나야 한다'면서 스파게티를 들고 온 김도를 놔두고 집을 나가버렸다. 혼자 남은 김도는 하는 수 없이 그 스파게티 2인분을 다 먹어야 했다고 한다. #영상 이 사건은 김도 방송에서 가끔씩 회자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었고 이내 밈이 되었다. 김도 방송에서 스파게티가 나오면 더블 스파게티 드립이 많이 나오며 김도 또한 방송에서 리마스터하기도 하는 등 활발히 활용됐다.[69]
- 이넘매섀끼
김도가 게임 중 자주 하는 말버릇 같은 것이다. 원문은 '이놈의 새끼'로 욕설에 가까운 표현이지만 김도는 [이넘매섀끼]처럼 누가 들어도 딱히 불쾌하지 않을 정도로 익살스럽게 발음한다. 게임에서 뭔가 괘씸한 대상을 발견했을 때 많이 하는데 예를 들면 공포 게임에서 김도를 놀래키려고 침대 밑에 숨어있던 귀신을 발견했다든가, 김도 몰래 물건을 훔치려는 도둑 캐릭터를 발견했다든가 하는 상황이 있다. #예시 김도는 그런 상황에서 이 말 말고도 '이쌕끼!' 같은 비슷한 느낌의 말을 많이 하는데 그것들도 대부분 비슷한 느낌으로 불쾌하지 않고 재미있는지라 그런 말이 나오면 'ㅇㄴㅁㅅㄲ' 같은 채팅으로 활발해진다. 또한 '이쌕끼!' 하는 발음이 김도 본명인 이택기와도 발음이 좀 비슷하기에 그와 연관시킨 채팅이 나오기도 한다.
- 이새끼 어디갔어
똘똘똘이 쪽의 밈으로 보인다.[70] 게임에서 무언가가 갑자기 사라져서 김도가 어디 갔냐고 찾을 때 채팅창에 'ㅇㅅㄲㅇㄷㄱㅇ' 라는 초성체로 많이 올라온다.
- 복어독 오르네
파피 플레이타임 챕터 3에서 퍼즐을 잘 풀지 못하고 있을 때, 채팅에서 "보고도 모르네"라고 한 것을 보고 큰 반응을 보이자 점차 변형되어 "복어도 모르네" → "복어독 오르네"가 되었다.
- 롯데마트 오픈
김도가 18년 7월경에 In Verbis Virtus 라는 게임을 하다가 나온 드립이다. 해당 게임은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플레이어가 마이크로 직접 마법 주문을 외치면 마법을 시전할 수 있는데 그런 여러 마법들을 쓰며 모험을 하는 퍼즐 어드벤쳐류 게임이었다. 그중 Notem Atul Opun(노템 아툴 오푼)이라는 텔레포트 마법이 있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의도된 발음은 인식이 안 되고 "롯데마트 오픈"이라고 하면 인식이 훨씬 잘 되었다.# 그러다 이런 재밌는 장면을 만들어 내기도 해서 결국 밈이 되었으며 이후엔 문장에 착안해 방송에서 마트 같은 게 나오거나 문 같은 걸 열어달라고 할만한 상황에서 간간이 쓰이는 드립이 되었다.
- 오픈 더 도어~ 오픈 더 도어~
김도가 아목 러너라는 게임을 한 뒤에 쓰이는 문구다. 하이라이트 영상의 첫장면부터 나오듯이 뭔가 영 이상한 더빙 때문에 인기를 얻으며 밈이 되었다. 시청자들은 잘 쓰지 않으나 김도 본인이 문 열어달라고 할 만한 상황에서 그 특유의 톤을 따라하며 종종 시전한다. #1 #2
- ○○했기 때문에 +1 / 미누~띱! 누니ㅣㅣㅣㅣ / 꾸이발라이넨
핀란드 군대 시뮬레이터 플레이 이후 쓰이는 문구들이다. - ○○했기 때문에 +1는 게임 내의 스테이터스 변화 문구를 따라한 것이다. 해당 게임은 게임의 진행에 따라 주인공의 스테이터스가 변동되는데 가령 비를 맞으면 정신력이 1 내려가면서 "비를 맞았기 때문에 -1"이라는 식의 문구가 나온다.# 따라하기 쉽고 응용 가능성도 무궁무진해서 잘 쓰인다.
- 미누~띱! 누니ㅣㅣㅣㅣ 는 각각 Minuutti, no niin 이라는 핀란드어로, Minuutti는 영어의 Minute과 같은 분 단위의 시간을 의미하는 말이고 no niin은 그 쓰임에 따라 어떤 뜻이든 표현할 수 있는 만능 추임새[71] 같은 말이다. 게임에서 전투복 환복이나 생활관 청소 같은 일과들의 시작 때마다 주인공 캐릭터의 상관이 말하는 걸 들을 수 있는데 의역하자면 "(준비시간) 1 분!"[72] → "(준비가 끝난 후) 좋아~." 라는 의미가 된다.[73]
해당 게임은 비교적 매우 현실적인 군생활을 묘사하고 있어서 이 미누띱과 누니도 일과 준비 때마다 거의 항상 들린다. 어감도 좋고 따라하기도 좋으니 인기를 얻었고 게임 플레이 당시 크게 흥한 밈이 되었다. - 꾸이발라이넨은 Ylikersantti Kuivalainen(꾸이발라이넨 상사)라는 핀란드어 노래[74]를 말하는데 이 노래는 핀군시에서 직접 재생되는 데다 게임 캐릭터들이 그에 맞춰 춤 추는 연출까지 있다. 노래 자체도 신나고 경쾌해 많은 인기를 얻었고 핀군시 드립이 나올 때 높은 확률로 같이 출현한다. 주로 응용하기 좋은 '꾸이발라이넨'을 김도와 연관 있게 변형하거나 꾸이발라이넨을 핀군시와 관련된 뜻의 신조어처럼 쓰거나 한다.
군대라는 특수성이 김도 방송에선 인기가 매우 많은 데다 군대 얘기 또한 자주 나와서[75] 대화 주제로 군대가 나오면 활발하게 쓰인다. 거기다 핀군시 플레이 당시 김도가 게임오버당해서 클리어를 위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재입대 드립과 합쳐져서 단순한 군대뿐만 아니라 '군대 재입대한다' 같은 주제가 나와도 잘 쓰이고, 그냥 이 모든 드립들이 풀세트처럼 같이 쓰이는 경우도 많다. 위에 비하면 마이너하지만 게임 주인공 이름인 '논논노'도 핀군시 드립이 나올 때 높은 확률로 같이 나온다.
- 힐끔
김도가 방송 채팅창을 눈만 움직여서 보는 행동을 말한다. 캠을 키고 방송하는 만큼 그 눈짓이 다 보이는데 김도가 게임이 막히거나 훈수를 받고 싶어지면 그 빈도가 크게 증가한다. 따라서 '힐끔'은 김도의 그런 행동들을 놀리는 의미로 많이 쓰이는 편이다. 참고로 김도 캠 기준 오른쪽을 힐끔거리면 채팅창을 보는 것이고, 왼쪽이나 오른쪽을 자세까지 완전히 틀어서 보면 이메일 같은 다른 할일을 하는 것인 경우가 많다.
- Happy End, 세탁기 브금
비주얼 노벨형 공포 게임 사이코로사이코를 클리어한 이후 자주 쓰였던 엔딩 연출이다. 해당 게임에서 HAPPY END의 테마로 쓰인 Moppysound - Resolution 이라는 곡을 틀며 대장정의 끝을 맺는 듯한 느낌으로 멘트를 치는 것이 특징.# 해당 게임은 이름에 '사이코'가 들어가듯이 상당히 잔인하고 충격적인 내용을 주로 묘사하는데 그에 걸맞게 해피 엔드라는 것들도 매우 충격적이고 비정상적인 내용들로 가득하다. 그런데 반해 배경에 깔리는 이 BGM은 정말 활기차고 희망적인 분위기라 그 괴리감이 엄청난 임팩트를 주었고 그 괴리를 보며 '저 미친 내용을 브금으로 세탁하려는 것 같다' 해서 세탁기 브금으로 불린다. 다만 게임을 클리어한 후 시간이 지날수록 쓰는 빈도가 줄어들어 24년 즈음엔 김도가 이 연출을 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 후회~ 하고있어요~ / 언언언 언언 언언~
김도가 한때 삘 받아서 시청자들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방송 중에 자주 흥얼거렸던 노래들이 밈이 된 것이다. 전자는 마인크래프트 요양원 시즌 2에서 밈 그 자체로 쓰였고 후자는 가사의 저작권 때문에 "언젠가 그가 너를~" 부분을 "언언언 언언 언언~"하고 바꿔 불렀던 것이 밈이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잊혀서 잘 안 쓰이는 밈이 되었지만 해당 노래가 들리면 그 당시만큼 활발하게 쓰인다.
- 동방 박사
김도가 동방 프로젝트를 잘 알아서 박사라고 부르는 밈이다. 방송에서 동방 프로젝트의 원작을 구 시리즈와 신 시리즈는 물론 슈팅 게임이 아닌 외전 작품들 대다수까지 올클리어하기도 했고 그 시리즈들의 내용을 스토리 정리까지 해주면서 밈이 생겨났다. 클리어 이후에도 동방 관련 내용이 방송에 나오면, 특히 그걸 김도가 아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 자주 나오는 별명이다.
- 우리는 김도를 사랑해
김도가 똥겜이나 마이너 게임을 할 경우에는 시청자도 잘 모르기 때문에 훈수가 적지만 메이저한 게임을 할 경우 온갖 훈수가 따라붙고, 보통은 적당히 놀리는 선에서 끝나지만 방송 시간이 길어질 경우 피지컬 주머니 이론[76]에 따라 김도와 시청자 모두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이 악무는 사람과 밴 당하는 사람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를 막기 위해 김도가 일종의 캠페인 느낌으로 "이 악무는 채팅 대신 '김도 사랑해!'라고 말해보는 게 더 이롭지 않을까?"라는 말을 했는데 그대로 밈이 되었다. 의도는 더 건설적인 채팅을 해보자는 느낌이지만 실제로 쓰일 때는 욕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하지는 않겠다'는 의미거나 그냥 맹목적인 찬양인 것이 절대다수이며 따라서 기존의 "메모장 켰다"[77] 혹은 "아이 앰 그루트"[78]같은 드립과 유사한 용도로 쓰인다. 여담으로 '우리는 김도를 사랑해'라는 문구는 김도가 팰월드를 할 때 납치한 인간 NPC들과 놀면서 처음 나왔었다.
- 알았다 = 모른다 / 딱 알았어(따가라스)
트위치 코리아 시절부터 활발히 쓰였던 반어법 드립이다. 스트리머가 '알겠다', '언젠간 할 것이다' 같은 말을 하면 정반대로 해석하는 식으로 쓰이며 등호(=) 외에도 '알았다(모른다)' 같이 괄호로 표현되기도 한다. 실제 방송에서는 김도 본인도 사실 잘 모르겠지만 불타는 채팅창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아는 척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보니 여러 모로 활발하게 쓰인다. 거기다 알았다고 말하는 횟수에 비해 정말로 성공하는 경우가 매우 적기에 그런 말 자체가 김도에 대한 놀림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기도 한다. 파생형으로 눌렀잖아 = 안눌렀다 가 있는데 김도가 가끔 게임을 하다 실수를 했을 때 '키/버튼 눌렀잖아!' 하면서 억울해 하면 시청자들이 사실여부랑 별개로 '안눌렀다'로 채팅이 도배되는 현상이 꽤 자주 보인다. 2025년에 들어서는 "딱 알았어"가 추가로 들어왔는데, 이를 빠르게 말하면 "따가라스"로 들리게 되어 도청자들은 이 말이 나오면 따가라스라고 채팅을 친다.
- 파크데가리
일본산 쯔꾸르 게임 스포일러가 너무 심한 RPG를 플레이하다가 등장한 밈으로 파티원 중 한명인 "테레제 파크데가리"라는 캐릭터의 이름을 따왔다. 이 캐릭터는 작품 내내 매우 멍청한 행동들을 반복하면서 츳코미 개그식 웃음과 발암 요소를 담당했었는데, 김도가 게임 엔딩을 보고난 뒤 스스로 스토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게임 부제에도 나와있는 "최후의 적의 정체는 용사의 아버지"란 문장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자 시청자들에게서 파크데가리라고 놀림을 받았고 그럼에도 깨닫는 게 늦어서 밈이 되었다. 김도는 결국 시간이 더 지나서야 부제의 뜻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에도 김도가 무언가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혹은 작중 캐릭터가 멍청한 모습을 보이면 어김없이 "파크데가리"라는 채팅이 달린다. 직접 빡대가리라고 말하는 것 보다는 많이 순화된 느낌이 나면서 머리 나쁘다고 놀리는 느낌도 강하다 보니 자주 사용되는 편이다.
- 교배 프레스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AI : ...아아, 좀 난처하군요! 헤어질 시간인데, "친구"와 헤어질 때 하는 말을 저는 모릅니다. 이럴 때 뭐라고 말씀 드리면 좋을까요...?김도 : 교배 프레스AI : 당신은 앞으로 많은 AI와 친구가 될 것입니다. 기쁘면서도 동시에 '질투'라는 감정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교배 프레스
AI를 심문하는 컨셉의 '도키도키 AI'라는 게임에서 나온 밈, AI를 심문하는 중 친구와 헤어지는 말을 김도에게 묻자 김도는 교배 프레스라고 답하고, AI는 떠나면서 그 인사말을 그대로 채용하고 사라졌다, 김도가 흔히 하는 게임 진행 중 한번 친 섹드립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은 꽤나 맘에 들었는지 방송이 끝날 때마다 교배 프레스라는 인삿말이 종종 나오곤 한다.
- 이 약자를 보세요!
김도가 22년 3월경 고양이 마리오류 게임인 Mess Adventures 2를 하면서 나온 밈. 고양이 마리오류답게 게임 내에서 어떻게든 플레이어를 속여먹으려는 악랄한 함정들이 빗발치는데 이 게임은 그렇게 죽은 유저에게 "이 약자를 보세요!" 라는 번역체 조롱까지 해주었다. 게임 오버 시의 조롱은 이것 말고도 더 있지만 이 문장 특유의 찰진 어감 덕분에 클리어 후에도 밈으로 남았다. 주로 김도가 게임 내에서 제대로 골탕 먹는 상황이 반복되거나 방송에서 '약자'라는 단어가 나오면 채팅에 올라오며 발음에서 파생된 "이 야짤을 보세요!"도 종종 사용된다.
- 투명벽
김도가 24년 8월경 플레이한 검은 신화: 오공발 밈. 이 게임은 전체적으로 고평가를 받았으나 드넓은 맵에서 가야 되는 길 말고는 투명벽으로 막혀 있어 갈 수가 없는 거지같은 맵 디자인 덕분에 김도가 하루 종일 길을 찾다 지쳐 게임 플레이 중 음악 인공지능 Suno로 AI 노래를 뽑아내며 웃음을 주었다. 그런 노래로는 투명벽과 산, 투명벽이라서 못 간다고 등이 있는데 그중 투명벽이라서 못 간다고의 킹받는 가사가 밈으로 자주 쓰인다.
- 라비쉬 / 아몰라비쉬
똘똘똘이발 밈으로, '시발' 을 백마스킹한 라비쉬와 '시발롬아' 를 백마스킹한 아몰라비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똘삼의 아몰라비쉬가 특유의 찰진 억양으로 큰 인기를 끌어 김도 방에 수입되었으며, 김도랜드 편집자도 영상의 욕설을 검열하는데에 적극 채택하였다.
- 반지의 제왕 : 골룸
{{{#!folding [ 전문 펼치기 · 접기 ](게임의 버그성 급발진으로 인해 사망한다)골룸 : 6만원.....6만원 시발아, 6만원! 아아!!스미골 : 아니야아...!! AAA 트리플A 풀프라이즈 갓겜이라고 택기야! 반지의 제왕!골룸 : 지랄하지마!!! 시발 내가 이딴 게임 할라고 내가 6만원 주고 스팀에서...으어?!스미골 : 아니야아...!!! 진정해! 방송으로 넌 도네로 벌었잖아! 구독이랑 도네로 넌 벌었어!골룸 : 지랄.....노!
골룸 : 6만원! 6만원! 6만원! 6만원! 6만 7천원! 6만 7천원!
스미골 : 으윽! 6만 7천원! 6만 7천원! 6만 7천원! 6만 7천원! 6만원! 6만원! 6만원!
스미골 : 으어어으윽... 스미골...스미골은 으..돈이 아깝지 않아요오..!
골룸 : 아니야 넌 돈이 아까워!!! 6만원이 아까워어!!!!!! 안 아까워...!!!
스미골 : 스미골은...! 스미골은! 진짜! 돈이 아깝지 않아요 왜 그런지 아세요...?
골룸 : 도네로 벌었기 때문이겠지! 하하하하하하하!!! 넌 도네로 12만원도 더 벌었잖아!!
스미골 : 으윽! 6만 7천원! 6만 7천원! 6만 7천원! 6만 7천원! 6만원! 6만원! 6만원!
스미골 : 으어어으윽... 스미골...스미골은 으..돈이 아깝지 않아요오..!
골룸 : 아니야 넌 돈이 아까워!!! 6만원이 아까워어!!!!!! 안 아까워...!!!
스미골 : 스미골은...! 스미골은! 진짜! 돈이 아깝지 않아요 왜 그런지 아세요...?
골룸 : 도네로 벌었기 때문이겠지! 하하하하하하하!!! 넌 도네로 12만원도 더 벌었잖아!!
골룸 : 너 지금, 이 좆같은 게임이 언제 끝나냐고! 어? 생각하고 있었지? 그치?!
스미골 : 아니에요오...! 스미골은 그딴 생각 한 적 없어요... 이 게임이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골룸 : 거짓말 하지 마!!!!!!
}}}스미골 : 아니에요오...! 스미골은 그딴 생각 한 적 없어요... 이 게임이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골룸 : 거짓말 하지 마!!!!!!
23년 5월 26일 플레이한 반지의 제왕: 골룸 게임, 유명한 IP 이름값과 그에 따라가지 못하는 거지발싸개같은 게임성으로 인해 10시간이 넘도록 벽만 타며 김도의 정신을 나가게 하였고, 김도는 방송 도중도중 골룸과 스미골을 참고하여 자신의 인격을 둘로 나눈 극한의 상황극을 선보여 분노를 발산하였다, 그 광경이 김도에게도 시청자들에게도 매우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으며 가히 2023년의 KOTY라고 부를 수 있는 게임이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중 김도의 분노가 담긴 어록들 대부분이 밈으로 쓰이며, 특히 '거짓말 하지 마' 부분이 가장 인기가 많고 '맞는 말 하지 마' 라는 원작자 발행 배리에이션까지 있을 정도이다.
- 니들도/이 해봐
김도가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게임의 불합리함이나 미친듯이 어려운 난이도에 막혀서 멘탈이 터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김도를 놀리는 시청자들의 채팅을 보고 긁혔을때 자주 하는 말. 똥겜 플레이 빈도가 상당히 높은 김도 방송 특성상 거의 매 방송마다 한번 이상은 꼭 듣게 되는 말이다. 여기에 더해서 스팀 상점 등에서 얼마에 할인 중/무료로 할 수있다면서 니들도 해봐를 시전한다. 간혹 예전에 유명했던 게임들을 플레이 할 때는 안해본 사람이 더 적어서 해당 발언이 통하지 않기에 "안 해본 사람들은 꼭 해보세요"로 변형된다.[79]
- 테르 Mㅣ나 / 테르미나 축제 / 탑... 탑으로 오십시오 / 레르빔
김도가 24년 4월경에 했던 피어 앤 헝거 2: 테르미나에서 나온 밈들이다. 해당 게임은 하드코어한 묘사와 난이도의 RPG였고 김도는 이 게임을 숨겨진 요소를 모두 찾아가며 바닥까지 핥아먹었다. 플레이 기간도 길었고 게임 자체도 인상 깊을 만해서 그런지 반년이 넘은 25년 2월 레이튼 교수 시리즈를 할 때에도 밈이 활발히 쓰였다. - '테르 Mㅣ나'는 해당 게임에서 게임 오버를 당했을 때 화면에 대문짝만 하게 나오는 문구이다. 기존에 있던 '림그레이브!' 같은 밈처럼 김도가 끝없이 게임오버를 당하고 시청자들은 "테 르 Mㅣ 나"를 치면서 호응하던 것이 밈이 되었다. 피헝2를 떠올릴 만한 게임에서 김도가 게임오버를 당하면 자주 등장한다.
- 해당 게임은 플레이타임 내내 주인공 외의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광기 가득한 광경을 '테르미나 축제'라고 표현했었다. 김도는 바닥의 못만 잘못 밟아도 죽는 그 험난한 축제를 헤쳐나갔고 시청자들은 볼거리가 가득한 테르미나 축제에 열광하는 밈이 생겼다. 이후 피헝2와 연관지을 만한 요소가 보이면 테르미나 축제라며 열광하는 식으로 쓰인다.
- 피헝2에선 세이브를 할 때마다 이상한 공간으로 끌려가며 그곳에 있는 NPC와 대화하게 된다. 그 NPC는 항상 '탑... 탑으로 오십시오'라는 말을 했고, 게임 자체도 마지막엔 그 탑으로 가야만 엔딩을 볼 수 있는 구조였기에 결국 이 대사도 밈이 되었다. 다른 게임에서 거대한 탑 같은 게 보이면 종종 등장하는데 김도가 25년 2월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을 할 때에는 매우 활발하게 쓰였다.
- '레르빔'은 해당 게임의 최고 난이도에만 등장하는 고난이도 페널티 같은 것이었다. 최고난이도에선 건물 바깥에서 일정 시간 머물면 하늘에서 새하얀 섬광이 내려와 플레이어를 강타한다. 이 광선을 레르빔이라고 부르며 이것에 맞으면 인간이 '문스코치'라는 괴물로 변하여 즉시 게임오버된다. 테르미나 축제가 달의 신 레르의 이름으로 개최되었다고 하고 광선 자체도 하늘에서 내려오니 자연스럽게 레르빔이라고 불렸다. 김도는 최고 난이도를 도전할 때 시간제한 즉사 장치인 레르빔에 수없이 좌절했는데 그런 와중에 시청자들은 김도가 레르빔에 쏘일지 말지에 열광했다. 이후 피헝2와 연관지을 수 있는 게임에서 레이저 같은 게 등장하거나 하면 볼 수 있다.
- 군똥딸
김도가 방송 중 자주 얘기하는 3대 주요 소재로, 군대 · 똥/치질 · 딸딸이로 이루어져 있다.
- 좆같은 마을 2
24년 11월 30일부터 플레이한 사일런트 힐 2(리메이크) 의 밈. 게임 시작부터 안개에 둘러싸인 을씨년스러운 마을 꼬라지에 김도는 "제목을 사일런트 힐 2가 아니고 한국어 로컬라이징 해서 X같은 마을 2로 바꿔도 딱히 이상하지 않을 것" 이라는 평을 남겼으며, 아예 스팀 게임페이지 배너를 '좆같은 마을 2' 로 바꿔 드립에 박차를 가했다. 여담으로 김도는 이 게임에서 옛날의 향수를 맡으며 게임 자체에는 당연히 좋은 평가를 보냈으나, 공포 어드벤쳐류 게임의 원조맛집 그 자체인 이 게임은 김도가 이제까지 플레이해온 수많은똥포공포 게임의 플레이 요소와 클리셰가 집약되어 있었기에, 마을에 깔린 자욱한 안개와 덮쳐오는 크리쳐들 사이를 헤쳐나가며 양산형 똥포게임의 PTSD를 느낀 듯 하다. 그 후로 김도가 게임을 하면서 슬슬 빡침이 올라온다 싶으면 그 게임 배경에 맞춰 '좆같은 XX'로 바꿔부르는 밈이 되었으며, 히나미자와가 배경인 쓰르라미 울 적에를 플레이 하면서 화룡정점을 찍었다.
- 고루고루 맛 봐야지
김도가 공포게임 '스트레이 소울즈'를 플레이했을 때 친구인 자동과 똘삼에게도 선물하며 "고루고루 맛 봐야지" 라고 한 말이 밈이 되었다. 게임 자체는 그냥 똥겜이었지만 초반에 어이없게 웃긴 부분이 많아 김도가 크게 만족하면서 그 두 명에게 즉시 선물을 보냈고 이후로도 김도가 똥겜 같은 것을 지인들에게 퍼트릴 때 쓰이는 드립이 되었다. 보통은 앞 부분만 떼어서 '고루고루' 부분만 쓰인다.
- 도평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방송 중 천박하거나 수위 높은 발언이 나올 시 언급되는 것은 비슷하나, 여기서는 김도가 직접 해당 드립을 쳤을 때가 무지하게 많아 시청자들보다는 김도에게 많이 쓰인다.
- 넌 나가지 마라
보통 시청자들이 선을 넘는 채팅을 치는 것 같으면 스트리머들이 치는 ‘넌 나가라’는 멘트와 반대로 오히려 너무 심하니 '딴 데 가지 말고 김도 방송에서만 그래라'는 의미로 시청자들이 변형시킨 채팅이다. 보통 도네이션이나 채팅으로 이상성욕을 푸는 시청자가 너올 때 사용한다.
- 잘자가스
김도의 쓰르라미 울 적에 플레이 이후 사용된 밈. 잘자가스란 자기 전에 잘 자라고 뽀뽀해주는 것인 잘자키스에 빗대어 잘 자라고 얼굴에다 방귀 뀌어주는 행위를 말한다. 해당 밈의 원조는 블루 아카이브 마이너 갤러리의 게시글이며, 당연히 일반적으로 할 만한 소리는 아니다. 원래는 쓰르라미를 하기 전에 잘자가스 밈이 유행해서 김도도 종종 사용하는 인터넷 밈 정도였었는데 쓰르라미 3장 플레이 중 마을이 화산가스로 전멸하는 사건 내용이 나오자 김도와 시청자들이 옳다구나 하며 절찬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한 유저가 호죠 사토코가 방귀를 뀌는 AI 사진으로 음해밈을 만들었고 잘자가스 드립이 나올 땐 사토코의 말투인 잘자시와요와 뽀오오옹도 같이 쓰이게 됐다.
- 신스 감별
김도가 2018년 12월에 했던 폴아웃 4에서 나온 밈이다. 이 게임에선 인간과 똑같이 생긴 '신스'라는 기계인간들이 이미 있던 사람들을 없애버리고 자기가 그 사람인 양 행동한다는 음모론스러운 일이 실제로 일어나며, 똑같이 생긴 신스와 사람을 구분하기 위해선 직접 죽여보고 시체에 신스 기계 부품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정도밖에 방법이 없었다. 한편 김도는 커다란 망치를 들고 별의 별 이유로 NPC들 뚝배기를 부수고 다녔는데, 스토리에서 신스를 적대하는 세력의 편을 들고는 만나는 사람마다 신스인지 의심스럽다며 다 죽이고 다녔다. 이런 광기에 시청자들도 금방 동화되어 만나는 NPC들마다 신스인지 감별하자(=죽이자)고 아우성이었고 이것이 밈으로 남아 뭔가 수상쩍은 NPC가 나오면 다짜고짜 죽이자는 의미로 쓰였다. 혹은 김도가 커다란 망치를 들고 있을 때 누군가를 후려치자는 의미로도 쓰인다. - 게이아 님
2025년 들어서 남성향 게이 게임을 종종 방송용으로 다루면서 생긴 밈. 방 제목 끝에 (게이아님) 이라고 붙이던 것을 비틀어서 게이아 님으로 부르던게 밈으로 자리잡았다.
3.2.4.2. 개별 문서가 있는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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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부로 모든 시그니쳐가 사라졌었다. 김도 트게더의 공지에 올린 글을 봐서는 폐쇄적 문화형성을 최대한 자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다만 2019년 하반기부터 일부 시그니처 사운드가 복원되었다.[80]
2023년 8월 기준 시그니처 사운드 목록이다. 트윕 시그니처 사운드 목록을 참조했다. 실제 사운드가 단어와 다를 경우 볼드체로 표기. 밈 항목에도 들어가는 대사가 많다. 투네이션은 다만 시그니쳐 사운드를 꺼뒀다고 했으니 참조할 것.
2022년 9월, TTS 고장 도네 뇌절이 심해지자 자신의 TTS를 고장내는 도네[81]를 보내면 밴을 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시그니쳐 사운드는 상관없으나 TTS는 주의해서 사용하자.
2024년 치지직으로 이전한 이후부터는 Twip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시그니처 사운드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 죄송합니다 / 당신들이 / 최고야! / 빡대가리였습니다!: 바로 위의 밈 문단 참조.
- (도망쳐): 어서 도망쳐! 바로 위의 밈 참조.
- (오늘은달라): 오늘은 달라. 어제의 내가 아니야. # 던그리드 플레이중 오늘은 게임을 깨겠다고 한 말이다. 물론 김도는 게임을 깨지 못 하고 수회 더 시도한 후에야 게임을 깰수 있었다.
- ㅈㄹㄴ: 外 스트리머 김나성의 시그니처 중 ㅈㄹㄴ를 수입해왔다. 김도가 해당 김나성 방송을 보고 이 시그니처가 웃겨서 자신의 시그니처에 넣고 싶다고 해서 수입을 했고 거래의 대가로 김도는 꿀맛! 시그니처를 줬다고 한다.
- (삐): 음성 검열에 주로 쓰이는 삐처리음.
- (그렇다): 아아! 그렇다! 살육의 천사 플레이중에 나온 더빙. 위의 밈 참조.
- (멧비둘기울음소리): 멧비둘기가 구욱구욱하고 우는 소리. 원래 '멧비둘기' 네글자로 등록했었지만 너무 과다하게 사용되자 글자 수를 늘렸다.
- (역시대장이야): 한국 더빙판 워크래프트 2의 호드측 유닛인 트롤 광전사의 대사. 이 대사는 워크2 플레이 당시 몬더그린으로 역시 게장이야로 들려서 당시 화제였던 깐프 드립의 '대개장'[82]과 연관되어 여러모로 많은 웃음을 주었다.
- (비명): Cavemen's Big Jump 게임 주인공의 사망시 나오는 비명소리.
- 김도한테이천원줘야지: 위의 밈 항목 중 천원 줘야지 참조. 22년 9월 12일 전까지는 '김도한테천원줘야지' 였으나 도네 최소 요금을 2천원으로 올리면서 변경되었다. 2천원의 2 부분은 똘삼의 ㅣㅣㅣㅣ 밈 부분에서 따왔다.
- (아아좋다): 한국 더빙판 줌비니 수학논리여행의 노지기 선장의 대사.
- (스캔): 스타크래프트의 통신 위성 중계소에서 나오는 스캔 소리. 2020년 8월 2일 폴 가이즈 켠왕을 하면서 저격 가능이라고 명시해놓자 광기가 살아날 정도로 저격을 당하다 지친 것인지 저격을 피할 신기술을 개발했다면서 캠에 의자만이 남아있는 장면을 캡처해두고 큐를 잡을 때마다 그 장면으로 페이드시키는 식으로 투명화를 했는데, 시청자들이 클로킹 드립을 치며 스캔을 뿌리려고 하자 시그니처에 추가시켰다. 방송 중에는 투명화하자마자 도네로 스캔이 들어오고 스캔이 풀리는 방식으로 활용. 중간에 외계인 안경을 쓰거나 하는 식의 변화구도 있었다.
- (메튜여기좀이상해): 디지몬 어드벤처 51화에서 나온 파피몬의 대사.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핵심 개발자 매튜 코테(Mathieu Cote)에서 연계된 드립이다. 보통 게임에서 버그가 발생할 때는 얼굴마담격 총괄 개발자를 까는 게 일상화되어 있는데, 데바데의 메인 디렉터가 매튜이기 때문에 데바데 플레이 도중 버그가 발생할 때마다, 혹은 황당한 매칭으로 터무니없이 낮거나 높은 랭크의 유저와 매칭이 잡혔을 때 채팅창에서 "매튜야 이게 게임이냐" 드립이 연일 나오다가 발굴된 대사.
- (아둔토리다스): 스타크래프트의 프로토스 유닛 다크템플러의 대사. 대사 자체는 스타크래프트 기반이지만 밈적으로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생존자 클로뎃에서 연계된 사운드이다. 클로뎃은 피부색과 옷차림의 조합으로 클로킹 수준의 은폐력을 자랑하는데, 김도가 데바데를 플레이할 때 클로뎃으로 은신 플레이를 진행한 적이 많았기 때문. 이 때문에 김도랜드 유튜브에서 은신 플레이를 영상화하면서 이 대사를 삽입하기도 했고 생방에서도 채팅창에 다크템플러 드립이 도배되었는데, 밈적인 사용이 잦아지자 시그니처 사운드에 등록되었다. 앞서 폴가이즈 플레이에서 나온 스캔 사운드와 연계돼서 활용되기도 한다.
- 그릉가?: 外 피학의 노엘 플레이 중에 '유구의 대악마 시저'의 대사를 더빙한 것. 원본 대사는 "그런가?"이고 캐릭터 자체는 진지한 계열의 캐릭터지만 더빙 톤을 개그 캐릭터처럼 잡아 인기를 얻었다.
- 보그다노프,(둠삣): 보그다노프 밈 중 대사인 보그다노프와 Dump It. 추가 된 이유는 위의 밈 보그다노프 부분 참고.
- (간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살인마 캐릭터 트릭스터의 즉결 처형 시작 대사. 한국인 캐릭터라는 설정을 살려 즉결 처형 씬에서 한국어를 구사하는데, 캐릭터 자체에 가득한 컬트적인 컨셉 요소와 찰진 발음, 도네 문구 어디에 끼워넣어도 적절한 무지막지한 범용성 때문에 인기를 얻고 시그니처에 등록되었다.
- (감사합니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살인마 캐릭터 트릭스터의 즉결 처형 마무리 대사. 위의 간다 뒤에 나오는 대사로 마찬가지로 컨셉, 발음, 범용성의 삼위일체로 인기를 얻어 시그니처로 등록되었다.
- ㅇㅎㅎ: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코로그 등장 시 대사. 야숨 플레이 후 추가되었다.
- 왜그러지?, 휘청거리고있지않나: 스트리머 인간젤리의 유행어. 도네에서 한 번 쓰일 때마다 원작자 인간젤리에게 5원씩의 인센티브가 들어간다고 한다.
- 왜요?: 스타크래프트1의 등장인물 에드먼드 듀크의 영어판 대사 "Well". 어느샌가 '왜요?' 라는 질문구를 'ㅙㅛ?' 라고 바꿔 쓰는 것이 유행한 뒤로 21년 11월경에 추가되었다.
- 이끾끼: 21년 11월 말에 추가. 해외 밈 영상에서 나온 것으로, Reduce Reuse Recycle[83]의 Recycle에서 글자가 사라져 'ecyc e'만 남은 것을 읽은 음성이 '이끾끼'이다. 그냥 웃겨서 추가했다고 한다. 이끾끼라는 발음이 김도 본명인 '이택기'와 비슷해서 간간이 본명 대신 쓰이기도 한다.
- 일부러도네더받을라고: 똘똘똘이의 방송밈중 하나인 일부러 도네 더 받으려고 이다. 밈에 대한 설명은 똘똘똘이 문서의 방송용어/밈 항목 참조. 처음에 사용됐을 때는 화내면서 크게 소리지르면서 외친 걸 사용했으나 청각 테러 문제등으로 마지막에 쓰러지면서 한탄하듯 외친 걸로 변경 되었다.
- (니조랄), (싸카라다쓰): 원본은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프로토스 유닛 용기병의 대사 Metonah와 Za Khaladas.[84] 22년 3월경 김도가 한창 게임 작혼으로 마작을 하는 와중에 추가되었다. 싸카라다쓰의 경우 지인인 똘똘똘이가 마작에서 화료를 해서 점수를 얻을 때 자주 '싹빨아다스'라고 말하는 것[85]에서 영향을 받은 걸로 보이고, 2개가 추가된 것은 원본 용기병이 머리가 나쁘다는 밈이 있는 것의 영향도 있을 수 있다.
- (날미치게하는군1), (날미치게하는군2), (날미치게하는군3): #듣기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살인마 캐릭터 트릭스터가 판자에 맞아 스턴에 걸렸을 때 하는 대사. 스킨 '욕망의 신'을 착용했을 때에만 나오는 추가 대사이다. 22년 5월 25일 데바데에 복귀하여 트릭스터를 플레이한 이후, 모두의 성원에 힘입어 이 대사의 세 가지 바리에이션이 전부 등록되었다.
- (지거진): Miner Ultra Adventures 2의 캐릭터가 풍선껌 로프를 사용했을 때 내는 사운드다. 이 대사는 사실 "Chicletinho(씨클레치뉴)"[86]라고 하는 것인데 몬더그린으로 지거진, 죽었지, 치과주인 등등 다양하게 들린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있었다. 김도는 이걸 하도 들어서 클리어하고도 계속 귀에 맴돌았다고 한다. 클리어한 이후에도 '죽어김'이라고 김도가 게임에서 죽기를 기원하는 용도 등으로 간간이 쓰인다.
- (끼얏호우): 1996년도에 세가가 출시한 영어 교육용 3D게임 소닉의 스쿨하우스(Sonic's Schoolhouse)에서 시작 버튼(GO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소리이다. # 22년 7월 12일에 해당 게임을 한 후 추가되었다.
- (으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살인마 쉐이프의 비명소리. 판자에 맞을 때 내는 비명소리다. # 과거에는 하단 삭제된 (으억) 이었으나 22년 9월 중순 복귀하였다.
- (전화):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전화 벨소리. (띠용)과 함께 메탈기어 솔리드 1을 플레이한 후 추가되었다.
- (띠용):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에서 적에게 들켰을 때 나는 효과음.
- (2라운드준비완료): #듣기. 도시 괴담의 일종인 소닉.exe를 나무위키 문서 r574판에 있는 버전으로 읽으면서 오토튠을 키고 "2라운드 준비완료? 탐?" 이라고 했던 음성이다. 이후 김도는 소닉.exe의 파생 게임인 소닉.exe 더 스피릿 오브 헬 라운드1의 모든 엔딩을 수집하면서 올클리어를 위해 초반부를 반복할 때 저 괴담을 읽었던 음성을 자주 재생했었는데 거기서 제일 임팩트 있는 부분인 저 대사가 인기를 얻어 밈이 되었고 얼마 안 가 시그니처에도 등록되었다. 참고로 이걸 보면 김도 본인도 꽤나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 (팀탓서폿탓정글탓): 팀 때문에 진다! 팀 때문에, 서폿때문에 진다! 정글차이! 정글차이! 일명 "롤기도문". 2022년 11월 13일, 컨디션 좋을 날에 롤을 해야된다는 김도의 철학에 따라서 롤을 플레이하기 전, 1년 전(2021년 2월 7일)의 자신의 모습이 담긴 클립을 보곤 '좋은 말씀이시네' 라고 말하고는 마개조를 당해 새 시그니쳐로 추가되었다. 원본
- (거짓말하지마): 반지의 제왕: 골룸 플레이 중 엉망인 게임 상태에 10시간 넘게 고통받던 김도가 골룸에 빙의하여 런을 치고 싶었던 속내를 밝힌 명언#.
- (빨린다): 김도와 마즈피플 밈이 유행한 뒤 그 밈 중에서 빨린다! 빨린다! 라고 외쳤던 자신의 목소리를 시그니처로 추가한 것이다.
- 【 삭제된 시그니처 펼치기/접기 】
- * 아내눈: 아아악 내눈 크라이시스의 북한군 대사다.
- 빠요엔: 문서 참고. 주로 레인보우 식스 시즈 같은 게임을 할 때 고인물한테 털리는 상황에서 나온다.
- 그판단때문에 / 그건네탓: 하스스톤의 하수인 크툰의 대사다.
- 엎드려: 하스스톤의 성기사 비밀카드 고귀한 희생 발동시 대사.
- 내눈믿: 하스스톤의 사냥군 기본영웅 렉사르의 감탄 대사다.
- 얼감내 / 날놓아주십시오: 하스스톤의 하수인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의 소환 / 공격 대사다.
- 이으 / 이응 / 허잇 / 히이 / 흐이 / 히야 / (아어)/ (으억) 으흫ㅎ흐 / ㅇㅎㅎ :DEAD BY DAYLIGHT 캐릭터들의 대사들.
- 바리케이드쳐야된다고 / 바리케이드쳐: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플레이 중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유저가 한 말로부터 나왔다.
- 만멘미: 스플래툰 캐릭터 잉클링이 외치는 대사.
- 푸잉 / 베에에: A Hat in Time의 햇 키드의 의성어
- (두둥탁): 언더테일에서 샌즈가 썰렁개그를 칠때 나오던 드럼 소리.
- 으이!: 으아니 김도를 보았다
- 응쓰게싸: 위의 밈 항목의 응쓰게싸 부분 참고. 투입된지 2달만에 삭제되었고, 아래의 '하으'로 대체되었다.
- (하으): 응쓰게싸가 미국간 다음에 대체되어 들어온 시그니쳐. 해당 밈의 맨 마지막 샤우팅이다.
- (죽었다): 김도 목소리 TTS로 '죽었다.'라고 말하는 시그니처다. 김도가 22년 12월경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용군단을 하면서 게임 내적인 기능으로 김도 TTS 경고음들을 삽입했는데, 그 중 '죽었다.'는 김도나 파티원의 캐릭터가 죽었을 때 나오는 음성이었다. 김도가 레이드 등을 돌면서 수많은 경고음들의 세례를 받다가 마지막에 '주거따.' 하고 상황이 끝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고 이후 시그니처로 추가되었다.
3.2.5. 해외 인지도
유난히 해외와 인연이 많은 스트리머이다. 단순히 ‘어디어디 유튜브 클립채널에서 나왔다더라’ 수준이 아닌, 외국인들의 눈을 제대로 끌리게 만드는 영상들이 많이 나왔다.- 2017년 11월 8일,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의 코스프레를 한 것이 해당 게임의 개발자인 베넷 포디의 트위터에 올려졌다. # 베넷 포디는 "this Korean twitch streamer 김도" 라고 한국인 트위치 스트리머라는 점과 이름까지 언급해주었다.
- 김도가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를 플레이하던 도중 태초마을로 직행하는 영상이 일본 니코동에서 '트위치에서 한국인 게이머가 솥에 들어간 아저씨가 떨어져 화병난 게임'이란 이름으로 올려졌지만, 업로드자의 실황이 대부분이고, 마지막에 김도영상을 붙혔던 것이라, 마치 업로드자가 재미있게 편집한 MAD로 오해가 퍼지기 시작하자, 그걸 본 한 니코니코의 한국인 유저가, 매드영상이 아니라 "무편집영상"이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해당장면직전의 12분전 무편집 '게임에 발광하는 한국인'[87]을 올리자 조회수가 상승하였고, 언어를 몰라도 재미있는 부분을 모은 클립 '게임에 발광하는 한국인, 그 후'를 올리자 조회수가 미친 듯이 급상승하여 순식간에 일본에서도 김도가 알려지게 되었다. 니코동의 태그에서도 'キムド兄貴'(김도 형님)이라는 이름의 태그가 만들어져있다. 통칭 12시간 아저씨(12時間おじさん). 가장 조회수가 많은 영상이 재생수 34만에 댓글 1만개를 찍었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 영상 자체의 재미에 더해서 니코동에서는 생소한 영상 도네이션 시스템과 시청자들의 신들린 도네이션 영상 테러가 관심을 끌게 된것으로 보인다. 바리깡과 성공+성불 영상도 니코동행. 니코동 유저들도 성공 영상 보고 진심으로 축하함과 동시에 악랄한 제작진들 이름이 나오는 엔딩 크레딧보고 전범 리스트라고 깠다. 또한 니코동 유저들은 김도가 일본 래퍼 신페이타(晋平太)와 닮았다고 여기는 듯. 그래서 니코동 영상을 보면 晋平太가 마구 나온다.
- 2018년 6월 7일, 김도가 항아리 게임에서 태초마을로 직행하는 영상이 스웨덴 유튜버 퓨디파이가 올린 'You Laugh' 영상에서 사용되었다. 물론 김도 영상만 나온건 아니고 다른 웃기는 영상들 중에 하나로 삽입된 거지만 썸네일에는 김도를 메인으로 올려놓았다. 참고로 이를 본 김도는 퓨디파이가 웃는 그날까지 정진하겠습니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
- 2018년 8월 16일, 김도가 DEAD BY DAYLIGHT 방송에서 살인마 닥터 플레이중 즉결처형을 하면서 외친 피카츄가 데바데 공식 유튜브 채널 하이라이트 영상 모음집에 기재되었다. 같은 해 12월 6일, 이후 다른 피카츄 영상도 등록되었다.원본
- 2021년 8월, 김도가 Eggy를 플레이하던 도중 보여준 광기어린 모습이 게임 제작자의 트위터에 박제되었다.
4. 논란 및 사건 사고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김도/논란 및 사건 사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김도/논란 및 사건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019년 11월 3일 김도는 자신의 팬카페에 나무위키 논란 문서에 대한 입장문[링크]을 공지사항으로 적었다.
5. 여담
- 인터넷의 밈이었던 존나좋군의 짤방은 다음팟 방송 중 본인이 옛날에 만든 짤방이라고 주장했다. 원래는 친구의 말버릇이 생각나서 짤에 박아서 와갤에 올렸던 짤인데 워햄갤에서 퍼간 것으로 보인다고. 이 친구는 게임 개발자로 가끔씩 김도의 토크쇼 방송이나 자동, 똘똘똘이 방송에서 그라목손이라는 닉네임으로 출현한다.
- 군대 시절 딸감이 없던 나머지 손수 그린 그림을 사용했다고 한다. 현자타임이 극심했던 모양인지 다시는 안 한다고. 이때 나온 드립은 '긴급딸출'과 '자급자딸'
- 게임 방송에 욕과 탈모 드립이 난무하는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열성 소녀팬이 존재했었다. 김도와 오버워치 듀오를 돌고 싶다며 거금을 도네할 정도로 열혈팬. 김도에게 소녀팬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시청자 일부는 카광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참고로 한 시청자의 도네에 대한 답변 중 여자친구를 2번 만났으나 자신의 부족으로 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 스토커가 따라붙은 적이 있다고 한다.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스토킹이 뜸해진 이후에 별 생각 없이 레진에 하스스톤 만화를 연재할 때 한 에피소드에서 배경 광고판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마지막 두 번호만 xx처리하고 넣었는데, 100개에 가까운 전화번호를 다 돌려가며 기어이 김도의 전화번호를 알아낼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었다고.
- 러브 딜리버리에서 권라떼 루트를 플레이할 때 탈의한 것을 라떼를 연기한 신온유 성우가 직접 봤다고 언급했다. 그걸 보고 왜 그랬는지 당황할 정도였다.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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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 | 케인 | 침착맨 | 김나성 | 공혁준 | 룩삼 |
| 팀 185 | ||||
| TOP | JGL | MID | BOT | SUP |
| 자동 2명박3명박 | 김도 거여동37세이택기 | 김나성 이체왕인터넷뱅킹 | 똘똘똘이 똘똘똘이 | 춘샘 realrinda |
| {{{#ffffff TEAM 풍월량 (매치 평균:Silver Ⅳ)}}} | ||||||
| TOP | JGL | MID | BOT | SUP | ||
| 옥냥이B3 곽사 진용원 | 철면수심G4 JDG 철면수심 | 김도B1 40세거여동이택기 | 승우아빠S3 귀살대 승우아빠 | 풍월량S3 김영태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상세정보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0px" | 대회 정보 | 배도라지 시빌 워 (2020. 11. 03) | ||||
| 상대팀 | TEAM 침착맨 매직박·갓보기·단군·따효니·침착맨 | }}}}}}}}} | ||||
| TEAM 침착맨 | ||||||
| TOP | JGL | MID | BOT | SUP | ||
| 매직박 매관 매직박 | 김도 40세사일러스고수 | 침착맨 위험한자식이병건 | 승우아빠 귀살대 승우아빠 | 단군 단 군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상세정보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0px" | 대회 정보 | 7080 TSM (2021. 07. 26) | ||||
| 상대팀 | TEAM 풍월량 G식백과·풍월량·슈카월드·철면수심·옥냥이 | }}}}}}}}} | ||||
[1] 01군번이며 복무 중 복무기간이 줄어들어 총 26개월에서 13일 일찍 제대했다고 한다[2] 트위치 다시보기 중단 사건 이후 운영했으나 치치직으로 이적 이후 자체 다시보기 서비스를 지원함에 따라 채널 운영 중단, 가끔 다시보기에 검열이 필요하거나 에러로 치지직에서 다시보기가 제공되지 않을 경우 편집 후 딥도랜드에 업로드하기도 한다. AI로 제작한 노래도 이곳에 업로드하면서 사실상 짬통 채널로 쓰인다.[3] 트위치의 대한민국 사업 철수로 인해 송출 중단 및 치지직 이적[4] 반려묘 커비 사진이 업로드된다.[5] 멀린(확산성 밀리언아서)의 좌우대칭짤을 만들기도 했다. 님카멀 참조.[6] 원래 접두사 김치는 그냥 한국인을 칭하는 접두사였지만 김치맨, 김치녀등이 점차 부정적인 뉘앙스로 변질되면서 자국혐오냐는 오해를 샀다. 당시의 뉘앙스로 비유하면 아무런 비하적 의미없이 그냥 한국인을 뜻하는 의미로 닉네임을 '한남한녀 도살자'로 지었다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7] 하지만 2023년에 디아블로 4를 플레이하면서 이름을 김치도살자로 짓기도 했다.[8] 우리로 치면 홍길동 같은 이름.[9] 캐리건을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군심을 제외하면 난이도가 어느 정도 있는편이다.[10] 카락스의 차원장인 시너지도 활용안하고 다크아칸도 엑티브를 사용못한다고 봉인해놓은데다가 부대지정도 안하고 그냥 하나하나 드래그로 병력을 분산시켜서 막았다.[11] 친구인 자동 집에 자전거를 타고 놀러갈 정도로 거리가 가깝기도 하다.[12] 거여동은 과거 군부대들이 산에 다수 존재했던데다가 그린벨트 지정도 받았던 적이 있어서 지역 개발이 상대적으로 늦어진 지역 중 하나이다. 이러한 점이 지역 인터넷 속도 인프라 구축에 영향을 준 것.[13] 갑상선 수치가 치솟기 때문이라고 한다. 과거 직장 생활을 할 때 집에 있다가 갑상선 수치가 폭등해서 병원을 간 적이 있는데, 이때 정말 말그대로 뒤질 것 같은 고통을 겪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병원을 간 이후 담배를 억지로 끊김'당했다'고.[14] 튀김류, 햄버거, 피자 등[15] 도네 소리도 소닉 시리즈의 링먹는 소리인데 아마 팬까진 아니여도 어느 정도 덕심은 있는듯 하다.[16] 당연하겠지만 당시에는 다중 언어나 다중 음성 지원 같은 건 없던 시절이었다.[17] 매력적인 남자라며 놀라다가 가발 벗을 모습을 보고 진심으로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자지러졌다.[18] 이후 스트리머로 데뷔한 똘삼과 자동은 절친이었던 개발자인 스강민, 춘샘을 방송에 소개시켜주기도 했는데, 나중에 춘샘도 스트리머로 데뷔했다. 스강민도 스트리머로 데뷔하였으나, 현생 문제로 그만 둔 상황.[19] 똘삼은 고등학생 시절 인터넷 동호회를 통해 처음 그림을 접했으며 김도는 의외로 군대에서 처음 그림을 접했다고 한다. 두 사람 다 정식으로 그림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성작가 급의 수준급 그림실력을 가지고 있다.[20] 더 쪄서 먹는 양을 줄였다고 한다.[21] 커비가 어디선가 나타나거나, 아니면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되면 댓글에 '커슬렁'이라는 단어가 도배된다. '커비 + 어슬렁'의 합성어.[22] 커비가 성별이 불분명한 편에 속하지만 굳이 따지면 영문판에서 가끔 'He'로 지칭되는 경우가 있어 남자 캐릭터로 보는 경우가 있다.[23] 커비가 할퀸 적은 목욕하고 말릴 때 헤어드라이기 소리에 겁을 먹고서 딱 한번 뿐이라고 한다. 그 이후론 수건이나 선풍기로 말려준다고 한다.[24] 커비가 김도의 등에 대고 꾹꾹이를 하는 통에 잠을 들 수 없어 방 밖으로 추방한 일이있다고 한다. 다음 날 좀 삐진것 같긴 했다고 한다.[25] 러시안 블루는 낯선 환경에서 겁을 먹고 난폭해지는 경향이 있어 수의사를 고통받게 하는 고양이 중 하나이다.[26] 다만 낚시대가 워낙 커서 방송용 방음 부스 내에서는 기존 장난감들 중 튼튼한 것들을 사용한다.[27] 김도가 멘탈에 타격을 입으면 커비를 찾는 것처럼, 커비가 김도의 상태가 이상해 보일 때 직접 찾아오기도 한다.[28] 가끔 특유의 시야나 집중력 때문인지 게임 중이나 특정 상황에서 인지 자체도 못한 것에 대해서는 반응을 못하는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인지한 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반응해주는 편. 그래서 화장실을 비롯한 잠깐 방음부스를 떠나면 돈놓튀, 구독 몰래하기 등의 밈이 형성되어버렸다. 물론 이런것들도 갔다와서 다 반응해준다. 다만 특정한 컨셉으로 방송하는 경우 컨셉을 지킨다는 이유 때문인지 반응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29] 물론 저런 게임을 할 때 레전드급 클립이 양산되곤 한다. 심지어 저 레인월드는 앙빅도 발로깨는 김나성도 거른 게임이다.[30] 이런 끈기 덕분에 플레이를 시작한 웬만한 게임들은 최소한 엔딩까지는 전부 보는 편이며, 특히 2024년 'Stretcher Man'이라는 게임의 경우 비슷하게 끈기로 유명한 스트리머 녹두로조차 포기했던 게임임에도 장장 20시간에 걸쳐 기어코 클리어했으며, 이후 녹두로도 이 소식을 듣고 '내가 졌다'며 그를 인정했을 정도이다.[31] 주로 수준 낮은 플레이에 대한 자괴감을 표하거나 똥겜을 통해 멘탈이 갈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32] 아래에서 비판받는 시청자들의 '김과 도' 드립 뇌절 또한, 시청자들이 과한 부분은 분명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이것이 원인이다.[33] Baba Is You의 경우에는 김도랜드에 업로드된 영상엔 중간과정이 전부 짤려있고, 2021년의 리틀 나이트메어 DLC영상 또한 시청자들과 김도의 급발진으로 인해 1트째를 통으로 날리고 2트째 영상만을 업로드했다.[34] 이때 던전앤파이터의 유명한 BGM중 하나인 추격 섬멸전BGM을 틀고 느끼한 표정을 지으며 얼굴을 포커싱한다.[35] 예외로 폴아웃 4는 처음 플레이하고 몇 년 뒤 다시 플레이한 전적이 있으며, 폴아웃 76도 업데이트로 많이 바뀌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한 번 플레이한 적이 있다.[36] 블랙 메사 플레이 도중 다음엔 하프라이프 2도 해주는 거냐는 질문에 '예전에 이미 플레이해봐서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답해주었다.[37] 실장석, 근드립, 누노체 등이 있다. 따로 공지에 언급하지 않은 혐오 표현들도 아예 필터링 처리를 해서 채팅창에 올라가지 않는다.[38] 사실 김도가 제한을 거는 사항들은 본래 인터넷 방송사들도 약관에서 공식적으로 금지하는 사항들이다. 김도가 이를 타 스트리머에 비해 더 잘 지키려고 노력한다.[39] 자전거 선수 컨셉 코스튬으로 하의가 스판덱스인 컨셉이라 음경 부분이 불룩 튀어나와 보인다.[40] 게이도라도 방송시에는 '게이 아님'이라는 문구를 캠 아래에 붙여놓았으며 게임 시작전에도 게이가 아니라고 언급하고 시작했다. 다만 사이버펑크 2077의 플레이 때를 비롯해 근래에는 이런 문구를 붙여놓지 않아서 오히려 '게이 아님'을 안 붙여놓았으니 게이인 것이 아니냐는 개드립이 나올 지경. 김도는 재차 게이가 아니라고 주기적으로 말해도 팬들은 저는 게이가 맞구요.라며 응수하는 게 채팅창의 밈이 됐다.[41] 서새봄은 김도에게 패스트 큐어 등의 게임을 추천한 전적이 있으며, 김도는 연두에게 반 다크 홈이 주연으로 나오는 '딥 다크 파이트' 등의 게임을 선물한 바가 있다.[42] 딸! , 아.. 아아흐...아![43] 후원한 닉네임까지 언급하면서 하지말라고 말했다. 이유는 이런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노잼이라서.[44] 노돌리의 경우는 탈모 때문에 그냥 밀어버려서 대머리가 된 케이스다.[45] 정확히는 게임과 관련없는 상황에도 탈모 드립이 뜬금없이 나오는 통에 채팅창 분위기가 어수선해진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실제로도 도네에 탈모 드립이 한 번 나오면 채팅창이 ㄴㅂ으로 도배되는 상황이 심심치 않게 보이곤 했다.[46] 시청자들도 어느 정도의 연관성이 없는 드립에는 '그건 진짜 밴이야'라는 식으로 반응한다.[47] 정확히는 하체에 힘이 없어야한다.[48] 참고로 이 게임은 김도가 '이건 게임이 아니기에 똥겜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을 하게 만든 물건이다.[원본] 外[50] 이 영상은 김도가 직접 주문 제작하였다하며 방송 끝에 김도가 하였다.[51] 게임 시스템상 생존자들은 살인마에게 사로잡혔을 때 다른 생존자의 도움을 받아 살인마로부터 탈출하여 도망칠 기회가 각각 있다. 또한 생존자가 완전히 아웃당하기까지의 과정이 길기 때문에 RPG의 탱커처럼 이번에 잡히면 아웃당할 것 같은 생존자 대신 사로잡혀 최대한 시간을 버는 플레이도 가능한데, 당연히 이런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해주는 쪽이 승률이 더 높다.[52] 왜 벗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답한 적이 있는데, 방송부스 안에 방송용 PC와 게임용 PC를 비롯한 여러 장비들에서 나오는 폐열 때문에 기본적으로 더운 편이며, 김도 본인이 흥분하면 열이 잘 오르는 체질이라 벗는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 갑상샘이 안 좋기 때문에 갑상샘 기능 항진증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다고 하였다. 실제로 김도의 방송을 보면 술을 마시고 하는 음주 방송이 아님에도 피부가 금세 시뻘게지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심지어는 상의 탈의로도 모자라 스프레이를 비치해두고 몸에 물을 뿌리거나, 피부가 빨개진 상태로 차가운 계곡물에 들어가면 몸이 금세 하얘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콘텐츠나 밈적 요소를 떠나 진짜 열이 잘 오르는 체질인 것으로 보인다.[53] 다만 일부 시청자들은 이 부분에 별로 동감하지는 않는 편인데, 방송부스 안에 냉방시설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 또한 방송부스 뒤쪽의 무드등을 켜놓을 때만 벗는 경우가 많다. 그냥 열이 오르는 체질이라면 굳이 무드등을 안킬때는 안벗는 이유를 설명할 수가 없기 때문. 때문에 그 일부 시청자들은 기행 밈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성향의 시청자들을 상대로 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한 방송 밈으로써 여기는 편이다.[54] FPS게임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적에게 사격할 때는 마우스를 쓰고는 있는가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에임을 자랑하지만 팀킬을 할 때는 한방에 헤드를 따버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55] 원래 비트코인 관련 밈이었으나 주식을 콘텐츠로 삼는 스트리머가 늘어나면서 영상 도네이션 등으로 재발굴된 밈이다.[56] 이후 풍월량과 롤 합방 중 풍월량한테도 보여줬는데 포복절도를 하였다. #[57] 방송에서는 좆이 당연히 필터링이 되기 때문에 ㅈ도라고 칭한다.[58]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에 있는 Inescapable이라는 곡이다.[59] 정작 나머지 사와 천과 왕은 안 나온다.[60] 예를 들어 가슴이 큰 성녀 캐릭터가 있으면 그 가슴을 보고 '신성력 주머니'라고 하고, 욕심쟁이 배불뚝이 캐릭터가 있으면 뱃살을 '욕심 주머니'라고 하는 식의 드립이다. 유래에 대해선 여러 설이 있는데 동화 혹부리 영감에서 영감의 혹을 '노래 주머니'라고 표현하는 장면에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61] 김도가 시청자들의 놀림에 급발진해서 싸우거나 화낸 후 금세 '화내서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것이 꽤 자주 반복되던 시기에 쓰이던 드립이다.[62] 던전 앤 파이터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개 영상에 자주 쓰이는 '추격 섬멸전' 던전의 메인 BGM이다. 던파가 한창 흥하던 시절에도 쓰였으며 워낙 강렬한 인상을 주는 음악인지라 '육군 훈련소에서도 차용했다'는 괴담이 나돌 만큼 해당 세대에 한해서는 인지도가 높다.[63] 원래는 -던-이라는 형태로 쓰였지만 하이픈(-)을 치는 것이 꽤나 귀찮아서 그런지 간략화됐다.[64] 다만 여담 항목에도 나와 있듯이 이런 밈은 딱 김도만을 대상으로 쓰이며 특정 대상을 혐오하는 발언은 밴 사유라서 이 주제로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65] 비슷한 예시로 김도가 점프킹을 할 때 "욕하고 싶으면 튤립이라고 하자"고 했던 적이 있고, 게임 하다 열받을 만한 상황에서 "아잇 지미!" 라는 말을 말버릇처럼 하던 때도 있었다.[66] 38초부터 "나는 까시가 너무너무 좋아! 까시에 밥 말아먹고 까시로 샤워하고 까시로 이 닦아야지!" 하는 부분. 이 문장도 여러 형태로 응용된다.[67] 김도가 트게더에서 말하길 일본에 갔을 때 돈키호테에서 몇백 엔 주고 샀다고 한다.[68] 풉킬러는 머리 부분이 화장실 좌변기인 성인 남성의 모습이다.[69] 이 조커 퍼포먼스는 당시 '자동에게도 여친이 생겼다'는 소식이 퍼진 바로 다음 날에 보여준 것이다. 똘삼에겐 이미 여친이 있었으니 김자똘 중에서 김도만 여친이 없게 된 상황이었다.[70] 똘똘똘이가 게임하다가 화난 목소리로 어디 갔냐고 외친 음성이 유명하다. 원본 영상은 구글에서도 보이지 않으나 똘삼 관련 음성합성물에서 소스로 자주 활용된다.[71] 참고 자료: #1 #2 #3[72] Minuutti는 단수형 단어라서 단독으로 쓰일 경우 '1분'을 의미한다. 2분 이상의 시간은 2 minuuttia 와 같이 말한다.[73] 참고 영상: 미누~띱!, 누니ㅣㅣㅣ[74] 이 노래는 실존인물인 꾸이발라이넨 상사의 인터뷰 중 '상사가 어느 날 후임들이 모여서 자기 성대모사를 하며 놀던 걸 발견했는데 막상 들어보니 닮긴 했더라'는 내용에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75] 김도 방송에는 '군똥딸'이라는 말이 있다. 김도가 토크를 주로 하게 되면 거의 항상 나오는 주제들인 군대, 똥(또는 치질), 딸딸이를 묶어 부르는 단어이다.[76] 김도가 방송 중에서 여러 번 강조했던 이론으로 방송에서 게임한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신이 보여주는 피지컬과 뇌지컬이 급격히 낮아진다는 의미이다. 보통 크게 집중할 만한 게임을 8시간 정도 하면 나타나기 때문에 김도는 8시간의 법칙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더 자세한 건 상단의 '피지컬 주머니' 밈 참조.[77] '메모장 켜라'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채팅으로 바로 욕하지 말고 메모장에 대신 적으면서 화를 가라앉히라는 뜻이다.[78] 마블 코믹스의 주연급 캐릭터 중 하나인 그루트가 하는 말이다. 이 캐릭터는 지성체로서의 지능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묘사되는데 자기가 직접 말을 할 때는 거의 무조건 "아이 앰 그루트(나는 그루트다)"라는 말밖에 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그 점에 착안해 속으로는 할 말이 매우 많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는 않겠다는 의미의 드립으로 잘 쓰인다.[79] 대표적인 예시로는 김도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없어서 다시 플레이하게 된 다크 소울 1, 2와 아이워너비더가이(보시) 등이 있다.[80] 복원된 이유는 김도 본인 목소리의 TTS 때문. 김도의 목소리를 이용한 TTS 음성 후원이 가능해졌는데, 이걸 통해 온갖 매운맛 드립이 난무하면서 시그니처 사운드 따위는 큰 영향을 줄 수 없을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복구한 듯 하다.[81] 아.. 아흐... 아~ + 딸! 딸! 딸![82] 대족장에 글꼴 오류가 난 형태이다.[83] '(쓰레기를) 줄이고 다시 쓰고 재활용하자'는 재활용 캠페인 문구[84] 이 대사들은 프로토스들의 언어인 칼라니어이며 대사의 정확한 뜻은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다.[85] 마작에선 점수를 획득할 때 다른 대국자의 점수를 흡수하는(빨아먹는) 식으로 얻게되며 작혼도 그러한 연출을 보여준다.[86] 풍선껌이라는 뜻의 포르투갈어 chiclete(씨클레치)에 축소 접미사 -inho를 붙인 것으로, 특유의 괴상한 발성으로 인해 브라질 원어민도 알아듣기 힘들다고 한다.[87] 혐한적 의미가 아니고, 선구자의 영상명이나 형식을 따르는 게 니코니코의 관습이며, 한국어로 빛을 내다.의 '발광'과, 미쳐버렸다.의 '발광'을 빗댄 말장난이다.[88] 이 영상에서 김도역은 동방천공장의 마타라 오키나, 항아리맨의 역은 동방지령전의 키스메이다. 참고로 이 영상 만든사람은 한국인이다. 2022년 7월에 동프 방송 기념으로 동방 영상물을 둘러보던 김도 본인이 이걸 보게 되었다. #[링크] 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