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18:05:08

펠트 그레이스

1. 소개2. 작중 행적
2.1. 1st 시즌2.2. 2nd 시즌2.3. 극장판
2.3.1. 히로인?
3. 어록4. 각종 게임에서
4.1.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4.2. 슈퍼로봇대전
4.2.1. 프톨레마이오스의 정신기 요원으로서의 성능4.2.2. 슈로대 스토리상에서의 펠트
5. 기타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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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시즌 세컨드 시즌 극장판
フェルト・グレイス, Feldt Grace
출생 A.D.2293년 12월 28일(염소자리)
나이 14세 (1기) → 19세 (2기) → 21세 (극장판)
신장 155cm (1기) → 161cm (2기)
체중 42kg (1기) → 47kg (2기)
혈액형 B형

기동전사 건담 00서브 히로인, 공기정히로인마리나 이스마일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있다. 성우타카가키 아야히(일본)/샹탈 스트랜드(북미).[1]

2. 작중 행적

2.1. 1st 시즌

솔레스탈 비잉의 멤버로 프톨레마이오스의 전투 오퍼레이터, 캐터펄트를 주로 담당. 첫 등장시 14세.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체형을 지녔다. 말이 짧고 조용한 성격에 감정을 잘 내비치지 않았으며 사람들과 그다지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여자아이답지 않게 옷이나 장신구에 흥미가 없었고, 이를 아쉬워한 크리스가 쇼핑에 끌고나가 옷을 사입히는 등 이래저래 휘둘리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머리색이 부모와 달라서 염색이라는 말이 위키에 쓰여있었는데 공식 설정에서 염색이라고 나온 적은 없다. 오히려 어릴 때도 핑크색이었으니 그냥 색지정에서 핑크가 된 듯. 작중 원래 머리색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어머니인 마레네는 금발이고 아버지인 루이드는 적발이다. 펠트의 눈은 초록색(정확히는 청록색에 가깝다.)으로 이는 어머니인 마레네 블라디에게 물려받은 것이라 보면된다. 어머니도 눈색이 초록색이기 때문.

부모님도 솔레스탈 비잉에 관련되어 건담 개발 계획에 참가했으나, 모두 사망했다. 부모님은 2세대 건담 마이스터였던 건담 아스트레아의 테스트 파일럿 루이도 레조난스마레네 블라디. 샬 아쿠스티카는 그들과 함께 펠트를 키워준 어머니격 존재이자 펠트의 이름을 지어 준 존재이기도 하다. 부모님의 죽음에 대해서는 CB의 기밀사항으로 취급되어 딸이면서도 부모의 사망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

이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솔레스탈 비잉에서 자란 것으로 보이고, 그렇기에 그녀에게 솔레스탈 비잉과 프톨레마이오스는 집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그들의 동료들은 가족이나 다름없는 존재.

하로를 끌어안고 꽃 이름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극중에서 하로에게 애착을 보였다. 어린 시절 펠트의 친구이자 교사 역할을 담당했었다고.(록온과의 플래그가 서기 이전 출진을 위해 록온이 하로를 받아가자 한없이 아쉬워보이는 눈으로 '하로...'라고 중얼거리기도 했다)

부모님을 떠올리며 우는 펠트를 록온이 달래준 이후[2] 그를 눈으로 쫓는 모습을 보여 록온 스트라토스와의 애정 플래그가 세워지는 듯했으나 록온의 사망으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마음의 버팀목이었던 크리스티나 시에라리히텐달 첼리를 모두 잃고 말았다. 자신이 아팠을때 병을 치료해 주었던 조이스 모레노의 사망은 덤. 톨레미의 격침 당시, 크리스티나가 듀나메스의 태양로에 이상이 있다며 강습 컨테이너로 펠트를 보냈으나, 사실 그것은 펠트를 살리기 위한 크리스의 거짓말 이었다. 크리스가 죽은후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크게 오열하였다.[3]

마지막 전투 이전 록온에게 편지를 쓰는 모습으로 서브 히로인으로서의 자리를 매김했다. 첨언하면 봉투의 '록온에게'는 펠트의 성우인 타카가키 아야히씨의 글씨라고. 일본어로 쓴 것이 너무 뜬금없지 않은가 하는 말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이 때문이었다. To. Lockon 이 정도는 영어로 적어도 되잖아

여담으로 루이도가 어린 펠트에게 건담 나드레에 대해 귀띔을 해주어서 캐스트 오프한 나드레를 처음 볼 당시에 한 번에 알아본다.[4] 코믹스 판에서는 톨레미 격침 후 절망하던 티에리아에게 식사를 거르지 않고 갖다 주면서 그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었다.

2.2. 2nd 시즌

2기에서 여전히 CB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예전에 비해 한층 어른스러워졌으며 1기 때와 달라진 머리스타일은 크리스와 같은 스타일이다.

이안 바스티와 함께 더블오 건담의 기동 테스트를 함께 한다. 전투 종료 후 착함한 라일 디란디를 보고 꽤나 동요가 큰 듯하며 라일 디란디에게 키스당했고, 직후 "형은 아니지만 네가 괜찮으면 상대해주지. 내 방으로 와."라고 말한 라일에게 따귀를 날렸다.

라일은 형에게 미련이 있는 펠트를 끊어내기 위해 일부러 그런 것으로 보였으며[5]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이후 라일을 만나러 가냐는 밀레이나의 질문에 "안가, 그는 닐이 아니니까..."라고 말하는 장면이 추가되며 라일의 의도대로 되었다.[6]

소마 필리스에게 동료들을 잃은 분노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그런 분노를 표출한 자신을 반성하며 곧 그녀에게 사과한다. 어차피 CB도 당시 민 중위 등 인혁련의 병사들을 다수 죽였기 때문에 모순적이라고 금새 깨달은 듯.

코믹스판에서는 티에리아의 여장을 위해 화장품을 빌려주기도 한다.[7] 여자답게 꾸미는데 신경 쓰라는 크리스의 유언을 신경쓰는것으로 보인다.[8]

다른 멤버들은 라일을 록온으로 부름에도 불구하고 펠트만은 끝까지 록온이라 부르지 않고 '라일'이라 부른다. 첫 사랑이나 마찬가지였던 1기 록온(닐)을 차마 잊을 수가 없는 듯. 그리고 2쿨이 전개 되면서 어떤 왕녀님처럼 공기화 되어 가다가...

라그랑쥬 2의 최종 결전이 벌어지기 직전에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주며 마리나 이스마일이 화내지 않을까 걱정했다. 그러나 세츠나는 담담하게 그녀와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이것으로 마리나의 히로인 퇴출, 혹은 페이크 히로인설이 확산되었으며, 2기 오프닝 마지막에서 세츠나의 손을 잡는 사람의 팔이 분홍색이라 예전부터 농담삼아 펠트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말 이렇게 연결되자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쌩뚱맞다는 소리가 나왔다. 후에 설정집에서 보충된 관계에 따르면 1시즌에서 록온에 대한 애정이 동경이라면 세츠나는 동병상련과 같은 느낌의 애정이라고. 그리고 또 하나의 추가 설정으로는 펠트는 어릴때 부터 부모없이 솔레스탈 빙에서 자라서 가족애와 연인감정의 차이를 모르며 그 때문에 질투도 모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소설판에서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주려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게 속이 두근거렸고 겨우겨우 속으로 자신을 진정시킨 후에'''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주었다. 이것은 제3자가 보았을때 이성에 대한 감정 중 하나지만 그냥 펠트 입장에서 보면 가족애이면서도 연인감정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듯.

아무튼 그러면서 떠나는 세츠나에게 애타게 죽지 말아달라고 외치는 펠트.

그녀에게 있어 솔레스탈 비잉의 멤버들은 가족이나 마찬가지라는 걸 봐서 그를 좋아해서라기보다는 크리스티나 시에라리히텐달 첼리를 잃었던 것처럼 또 다른 가족을 잃고 싶지 않다는 감정에 더 가까울 거라는 해석을 한 팬들도 있었지만, 오피셜 북에서 펠트가 세츠나에게 마음이 있음이 공인되었다. 덤으로 드라마CD 4편 표지에서 세츠나와 함께 있는 그림으로 확인사살. 드라마CD 본편중에서는 세츠나가 펠트에게 팔의 부상을 입었을 때 본 록온의 말[9]을 전해주는 것으로 여러가지로 확인 사살을 한다. 다만 세츠나는 이러한 펠트의 마음에는 눈치채지 못했고, 펠트도 굳이 전하려 하고 있지 않다.

또 펠트는 라일에게 별 감정없다는 것도 덩달아 확인되었다. 굳이 분류하면 펠트가 라일에게 가지는 마음은 과거 좋아했던 사람의 그림자와, 어뉴 리터너의 사건 이후에 가지게 된 연민의 기분이라고.
想い人を静かに待つ
마음에 둔 사람을 조용히 기다린다
記事によれば刹那はフェルトの淡い想いに気づいていない様子で
フェルトはライルに対して特別な感情をもう持っていない。
기사에 의하면 세츠나는 펠트의 어렴풋한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눈치고,
펠트는 라일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더는 가지고 있지 않다.

스페셜 에디션 III의 내용에서는 세츠나가 리본즈와의 결전을 치룬 후, 생사불명 상태가 되자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티에리아에 의해 세츠나를 발견하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모 왕녀는 나레이션으로만 나왔을 뿐 직접적인 등장이...

사실상 엑시아나 더블오 건담같이 기계 히로인이 있는 더블오의 세계관에서 기계 히로인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 히로인. 하지만 세츠나가 펠트에게 그런 감정이 전혀 없다는 게 문제다(...). 만화판에서 펠트와의 대화 도중 '이 세상 어디에도 내가 머물러 있을 곳은 없다. 저 하늘(우주)이 내가 있을 곳. 마리나, 너도 저 하늘을 보고 있을까?'라는 독백이 나오기도...

다만 더블오의 총감독인 미즈시마 감독에 말에 따르면 펠트가 세츠나에게 갖고 있는 감정은 그냥 "잃고 싶지 않은 동지"로서의 감정이라고 한다. 이 경우에는 발언과 다른 매체 등에서의 표현들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다.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걸까?

2.3. 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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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난 후에도 세계의 억지력으로서 솔레스탈 비잉으로 활동한다. 숏컷이라 일부 팬들이 절망했으나 숏컷모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고 한다.[10]

비중은 거의 왠만한 히로인 급이다. 세츠나가 이노베이터로 진화하면서 동료들과는 다른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생각에 동료들과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펠트는 그러한 입장에서 세츠나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있는 포지션. 스메라기 리 노리에가는 그런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도 그를 계속 생각해달라고 위로를 하고, 연애와 관련된 쪽으로 눈치가 빠른 라일 디란디 역시 마리나 이스마일과 더불어 펠트의 이러한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세츠나의 둔함에 혀를 내두르기까지 한다.

그러다 세츠나가 더블오라이저 콘덴서 타입으로 ELS와 대화를 시도하다 쓰러지면서, 메디컬 룸에서 그를 계속 지켜보게 된다. ELS와의 최종결전이 시작해도 세츠나가 뇌양자파 감응 때문에 계속 괴로워할 뿐 깨어나지를 못하자, 세츠나의 손을 붙잡고 그가 깨어나기만을 절실히 기다린다. 얼마나 울었는지는 몰라도, 메디컬 룸 안에 눈물 방울이 둥둥 떠 다닐 정도. 그가 깨어나자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안겨오고, 그런 그녀의 등을 세츠나가 감싸주기는 하지만, 그것이 사실상 세츠나와 펠트의 마지막 만남.

그가 깨어난 것을 확인하고 함교로 돌아왔을 때, (세츠나를 보러 돌아가라는 랏세의 말에)"그의 사랑은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11] 이미 자신의 마음 안에 그가 있기 때문에 괜찮다"는 말을 하며, 연애적인 부분을 뛰어넘어 세츠나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를 굳게 믿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ELS와의 전투 중 프톨레마이오스 II가 위기에 처하자 스메라기 리 노리에가가 퇴함준비령을 내리자 반대하며. 모두와 함께 살아남기위해 남겠다는 말을해 이전보다 더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12] 전투가 끝난후 세츠나와 ELS의 대화로 만들어진 꽃을 보며 안심한다.

2.3.1. 히로인?

이런 처사에 대해 펠트가 준 꽃이 세츠나 내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것과 ELS와의 소통에서 내놓은 해답이 그 꽃의 형상이었다는걸 근거로 부조리하다 반박하는 팬들[13]도 있다. 심하면 제작진들이 별 되도 않는 억지를 붙여 펠트를 떨어뜨리려 한다는 과격한 주장까지 있다. 사실, 극장판 작중의 세츠나와 펠트의 교류를 보면 제작진 말대로 둘 사이에 어긋남이 있는 분위기가 보이기도 하지만 굳이 그렇다고 해석하지 않고 아무 선입견 없이 본다면 세츠나 쪽에서 펠트와 단절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는 그만큼 극장판에서 펠트가 히로인으로서의 비중이 상당했다는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연애요소를 억제하고 축소하려는 제작 스태프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기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애요소를 줄이려다보니 연출상으로도 그녀가 혼자 짝사랑을 앓다가 마무리된 것처럼 보인 꼴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은 펠트가 더블오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히로인이라는 측면에서도 나타나는 듯, 시리즈를 거치면서 네나 트리니티(성격 및 사망문제), 마리나 이스마일(비중문제) 등으로 인해 작중 히로인으로 불릴 만한 캐릭터가 그녀 정도 밖에는 남지 않았었고 무엇보다도 작중에서 가장 확실하게 주인공과의 연애플래그가 성립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두드러져 보이는 것. 어떻게 보면 연출상 문제라고 할 수 있다.애초에 감독커플 브레이커인걸 생각하면...

카이샤쿠더블오 극장판 코믹스에서는 공기화 되어버려 팬들이 절망하고 말았다(...).공기왕녀베다덕후가 120%...아니 200%의 보정을 받아서 그런걸지도...반면 마리나 친위대와 동인녀들은 풍악을 울렸다 카더라.그래도 세츠나에 대한 마음은 여전하며 또한 세츠나가 깨어나자 마자 안기는 씬에서는 공기화의 시련을 견딘 대가(?)로 작화보정을 받았으나 그 후는 알다시피... 솔직히 카이샤쿠판은 방금 언급된 두 사람이 보정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거다.

참고로 극장판 소설 앨범에서의 미즈시마 인터뷰.
-각 캐릭터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세요, 우선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세츠나 입니다만, 첫머리에서 이노베이터로서 고민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미즈시마-세츠나는 이노베이터로 진화한 것으로 자신 안에 있는 감각의 변화에 위화감을 깨달아, 한층 더 ELS와 조우한 것에 대해 갈등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펠트 일행들은 단순하게 이노베이터가 되었으니까 (분위기가) 바뀌었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서로의 생각에 엇갈림이 생기고 있었습니다.
세츠나의 본심과 주위의 생각의 엇갈림은 의식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펠트도 역시 그렇게나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 그의 본심에 접근하지 못했나요?
미즈시마-그렇습니다. 펠트는 스메라기에게 「그를 생각해 줘」라고 들었습니다만, 세츠나는「뭐지 이 위화감은....」라 말하고 있고,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여기는 확실히 상직적이네요. 인간은 말을 통해서 대화를 하지만, 그래도 전해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을 영화 속에서도 여러가지 패턴으로 보여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츠나의 곁에 가까이 있으면서 그의 본심에 가까워지지 못했고, 서로의 생각에 엇갈림이 있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펠트의 세츠나에 대한 감정을 영화에서 그릴 수 있어서 기쁘지만, 결국 세츠나는 펠트를 봐주지 않았기에 행복해질 수 없었을 거라고도. 물론 이 때의 세츠나는 정신적인 성장이 아직 과도기라, ELS와 소통하여 서로 이해한다는 것을 경험한 뒤 정신적인 성장을 마쳐 지구로 귀환한 세츠나라면 펠트에게 말을 제대로 걸어줄 수 있을 거라는 멘트가 있지만, 50년이나 지나서니…그냥 이노베이터화 되어 세츠나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상상해보자...

여담으로 미즈시마 감독은 펠트에 대하여 이젠 솔레스탈 빙이라는 발판이 없어져도 세상을 향해 강인하게 걸어갈 수 있는 인물이라고 하였다.

3. 어록

작중 비중이 그렇게 크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의미심장한 대사들이 있는편이다.

● 퍼스트 시즌
  • "살아남을 거야! 전원… 살아남을 거야!" (1기 9화)
  • "상냥했구나...누구에게나..." (1기 22화)
  • "크리스티나 시에라~!!" (1기 24화, 크리스가 사망한후)

● 세컨드 시즌
  • "제 가족들이니까요." (2기 8화에서 톨레미 크루들을 소중히 여긴다고 말하는 마리의 말에 답하며)
  • "마리나씨에게 혼날려나?" (2기 22화에서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준뒤)
  • "죽지말아줘, 세츠나!!" (2기 22화에서 세츠나가 마리나와의 관계를 설명해주며 출격의사를 밝힌 후)
  • "아직이야!! 아직 포기해선 안돼!" (2기 24화, 최종결전 도중 밀레이나가 톨레미가 한계에 다다랐다고 보고한뒤)

● 극장판
  • "크니까... 그 사람의 사랑은 크니까...저는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걸로 됐어요."
  • "싫어요! 크리스때 처럼 도망가실 생각인가요? 그런 건 싫어요. 이번에야말로 전원이 다같이 살아남는 거에요!"

● 슈퍼로봇대전외 기타매체
  • "세츠나...당신은 변했어.당신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강해졌어..."(재세편 56화(IF루트시 58화)에서 세츠나들이 각오를 다진 뒤의 독백)
  • "당신은 고독하지 않아...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기다려주고 있으니까..." (천옥편 50화 인터미션에서 Z-BLUE 멤버들이 세츠나를 지켜본뒤)
  • "세츠나.... 당신이 개척하는 미래가 분명 모두를 인도할거야... 그러니 지금은 앞으로 나아가줘.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세계에의 이정표가 되도록." (슈로대 BX 43화 인터미션에서 세츠나에 대한 본질을 이해한 후의 독백)
  • "다들 너를 보내기 위해서 싸우고 있어. 부디 무사해줘 세츠나!" (슈로대 BX 43화, 톨레미로 ELS를 공격할시)
  • "아무도 죽게 하지 않겠어! 지금이야말로 전원이 살아 남는 거야 세츠나!"(슈로대 BX 최종화(진엔딩), 더블오 계열로 지스펠을 공격할시)
  • "이번에야 말로 전원, 살아남는거야!!"(슈로대에서 극장판 버전으로 스토리 최종보스계열 상대시)

4. 각종 게임에서

4.1.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특유의 전통 때문인지 오퍼레이터로 나온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WARS에서는 기체에 태울수는 없으나 함선내에 오퍼레이터 전용 대사만 나온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WORLD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서는 기체에 테울수 있게 되었지만 전투신에서는 오퍼레이터란 이유로 벙어리가 되었으며 컷도 안 나오게 되었다. 다른 오퍼레이터 캐릭터들도 마찬가지 상황이지만 특히 펠트의 경우 많은 원성을 사는 중.[14] 그래서 동일 성우란 이유로 데실 가레트를 쓰거나(!) 마이캐릭터 중 타카가키 아야히의 목소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한다.

일단 눈물을 머금고 키우다보면 마스터 스킬(!)도 익힐 수 있는데...초반에 명중/회피 10%상승 같은 잉여 스킬도 있지만 체력/EN 20%상승, 인접 아군의 체력 10000회복 그리고 스텝찬스 무한을 가지고 있어 나중에 노가다 할때나 유용하다...근데 펠트보다 효율적인 인물들이 더 많다는게 함정... 그외로 전용 어빌리티로 '기도'(리더 유닛시 주변 아군의 체력 회복)가 있는데 이는 이번에 음성,컷씬 추가된 마리나도 가지고 있어서 펠트는 여전히 전함2인자 신세를 못 벗어나고 있다(...). 이러나 저러나 오버월드는 펠트의 팬들이 플레이하기엔 좀 아쉬운 작품이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RAYS에서는 파일럿 포함 모든 캐릭터에게 음성 컷인을 추가 할 것이라는 정보가 떠서 10여년 가까이 기다린 팬들의 한이 풀려질지 관심사였는데...

3차 PV에서 스메라기를 포함, 나머지 톨레미 크루들과 함께 컷인 및 음성이 추가되었음이 확인 되었다.[15] 다만 함내 크루로서만 음성 및 컷인이 추가 되었는지 아니면 파일럿 사용가능 및 파일럿으로도 음성, 컷인이 추가 되었는지 귀추가 주목되었는데...

전 캐릭터 음성 및 컷인추가가 확정되면서 오퍼레이터로서뿐만 아니라 건담에도 탑승하여 활약할 기회까지 가지게 되었다! 만세!!!

일단 영입조건을 보면 2기와 극장판 버전은 톨레미2와 톨레미2 개수 버전의 Get 포인트를 채우면 영입이 가능한데 1기 버전은 특정 퀘스트를 완료해야만 영입이 가능하며 마음만 먹으면 1기에서 극장판까지 트리플 펠트를 운영할 수 있다.[16]

다만 작중 비중이나 성능 및 대사를 보면 여전히 아쉬운 편인데 성능부터 보자면 오퍼레이터로서는 딱히 모자를게 없지만 기체에 태울때는 여느 함선 크루들처럼 딜이나 회피 등이 어설픈 편이므로 능력치나 어빌리티 투자에 신경써야 한다. 특히 세 버전 모두 고유 어빌리티로 '평정'[17]을 들고 있기 때문에 초강기는 커녕 강기까지 가는데 한 세월이 걸리므로 성격을 바꿔주는 제로 시스템 기체(윙 제로 등)에 탑승시키거나 탑승할 기체에 제로 시스템 옵션파츠를 달아줘야 한다.

대사들을 보면 1,2기,극장판 모두 고유의 대사를 가지고 있으나 2기와 극장판 버전은 대사의 일부를 공유하고 있다.(예 : 연계공격 대사, 세츠나 원호대사 등) 희한하게도 엄연한 솔레스탈 빙의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트란잠 관련 대사가 없다! 이보시요 반다이 양반!!

언급되었듯 작중 비중도 아쉬운 편인데 일단 1기 에피소드에서 인혁련의 특공에 겁먹은 크리스를 정신차리게 만드는 내용이나 2기에서 스메라기의 전술을 칭찬하는 커티의 메세지를 대신읽는 것 그리고 극장판에서 그라함과의 대화 등이 재현되었으나 1기에서 '록온과 썸타는 내용과 톨레미가 격침되면서 크리스의 이름을 애처롭게 부르는 내용, 2기 같은 경우 라일에게 강제로 키스당하는 일과 마리 파파시와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주는 내용, 극장판에서 세츠나를 간호하는 내용까지 모두 생략되었다. 아마 게임 개발진 입장에서는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생략한것 같지만 팬을 입장에서는...이보시오 반다이 양반!! (2)

4.2. 슈퍼로봇대전

4.2.1. 프톨레마이오스의 정신기 요원으로서의 성능

슈로대에서는 대체적으로 '불굴'과 '축복'을 들고 오기 때문에 톨레미의 방어와 자금요원 메이커로 활용가능하다. 특히 UX에서는 재세편의 어뉴의 공백을 메꾸기도 하는데 정신커맨드에 축복과 불굴뿐만 아니라 ' 집중' '사랑' 을 가지고 있기때문.[18]

제3차 슈퍼로봇대전 Z시리즈에서 아군 정신기들이 너프먹은 결과 펠트의 정신기들중 '불굴' 삭제되었다. 대신 정신기 축복이 여전히 살아있는게 다행...하지만 대다수 유저들은 세츠나보다는 왠 건담팔이 소년이나 세츠나 절친이나 로라로라모 준장님에게 자주 걸어준다(...).[19]

슈로대 BX에서는 UX때의 정신기 구성이 돌아왔으며[20] 특히 BX 공식 치트키인 "불굴+베리어 버그"때문에 "톨레미의 수호여신"으로 격상되었다.[21] 다만, BX에서 얼마 안 되는 '축복' 보유자들 중 한명에 가뜩이나 맨 마지막에 축복을 배우니 톨레미의 수리기능을 잘 활용하여 성장시켜야 할 것이다.

슈퍼로봇대전 V에서는 정신기 구성에서 '정찰'이 짤리고[22] '사랑'도 밀레이나한테 내줬지만 '보급' '희망' 이 생겨 정신기 지원이라 쓰고 '축복' or '희망'셔틀에서 여전히 상위권에 머무르게 되었다. 특히, '희망' 같은 경우 톨레미의 수리 노가다를 통해 다른 보유자들(호시노 루리, 라크스 클라인 등)보다 빨리 얻을 수 있다. 또한 '격려'가 버프받았기 때문에 초반부터 아군의 기력을 빵빵하게 올려줄 수 있다.

4.2.2. 슈로대 스토리상에서의 펠트

파계편재세편에서는 극중 등장하는 오퍼레이터중에서 비중이 높은편이다. 하지만 오퍼레이터중에서 높은것뿐 루트에 따라서는 공기가 될 수 있으며 설령 대사라고 해도 대략 절반이상이 E센서의 반응 어쩌구나 제시스 여러분 어쩌구등 오퍼레이터의 전형적인 대사뿐이다. 결론은 오퍼레이터 중에서 비중이 높아도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 비중있을락 말락한 조연수준. 그래도 시몬이나 카미유, 키라, 카토르등 다른 판권작 인물과 엮길때도 있으며 재세편에서는 원작과 달리 세츠나에게 직접 어로우즈에게 수감된 마리나의 위치를 알려준다. 또한 파계편에선 알레한드로 코너, 재세편에서는 리본즈 알마크 와의 전투시 특수대사가 있다.

슈퍼로봇대전 UX에서는 극장판 버전으로 참전, 원작과 거의 비슷한 행보를 보였으며 특히 원작과 달리 세츠나와 티에리아만이 ELS의 모성으로 떠나는게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솔빙 멤버들 및 커티 마네킨이 이끄는 연방군이 ELS의 모성으로 떠나기 때문에 원작과는 달리 약속된 승리(?)를 노릴수 있게 되었다.

시옥편에서도 극장판 버전으로 등장. 2차 PV에서는 컷씬에서 스메라기와 랏세에게 밀려나서 그렇지 구석에서 깨알같이 퀄리티 좋은 작화로 나왔다. 근데 문제는 비중 스토리 상으로 보면 파계,재세편에서 보인 오퍼레이터 특유의 대사[23]는 변하지 않았고 세츠나에 대한 마음도 원작과 동일한데 그나마 얼마 없던 비중이 팍 줄어들었다.[24]. 아마도 시옥편에서는 더블오 극장판 스토리가 마리나 구원까지 갔기 때문에 ELS 관련은 천옥편에서 나올 확률이 높을 뿐더러 천옥편 예고에서 병실에 누워있는 세츠나를 그라함과 함께 지켜보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25]그나마 시옥편에서 다행인것은 극장판 본편에서도 없었던 간지있는 컷씬이 나왔다는것! [26]

천옥편에서는 전작보다 비중이 상승되었다. 초반부터 정신기 '축복'을 여전히 가지고 있으므로 초반 자금난을 어떻게든 버틸 수 있게 한다. 스토리 상에서는 초반에 AG가 세츠나가 좀더 분발하지 않으면 펠트가 보답받지 못할꺼라고 하였고 이내 세츠나가 더 궁금해 하자 펠트쪽을 바라보더니 펠트는 부끄러운 나머지 당직있다고 브릿지로 도망간다. 그런데 세츠나가 펠트를 부르며 따라간다.[27]

그외에도 의무실에 누워 의식을 잃은 히비키를 세츠나와 함께 지켜보며 걱정하였음은 물론 오퍼레이터로서의 비중도 전작과 달리 꽤 상승하였다. 또한 ELS와의 전투 도중 세츠나가 ELS와의 대화끝에 쓰러지자 원작과 동일하게 세츠나를 지켜본다.[28]그리고 ELS와의 최종결전 도중 세츠나가 깨어나자 원작과 동일하게 세츠나에게 반응했으며 세츠나는 원작과 달리 "걱정을 끼쳐서 미안하다 펠트에게도 모두에게도"라는 말로 응답해주었다. 그 후 브릿지도 돌아와 위의 명대사 항목에 있는 대사를 읊은뒤 퀀터의 모니터를 자처하며 세츠나를 마음속으로 응원한다.[29]

최종화 이후 에필로그에서는 ELS형 꽃근처에서 서로를 이해한 세츠나와 마리나를 기쁜마음으로 바라보았으며 ELS의 모성으로 떠나는 세츠나를 다른 솔빙 맴버들과 함께 응원해준다. 당연히 세츠나는 펠트의 반응에 고맙다고 반응.

슈퍼로봇대전 BX에서도 극장판 버전으로 나온다. 여전히 원작과 비슷한 행보를 보였지만 작중에서 그라함과 했던 대화 일부분을 알토와 버나지에게 뺏기질 않나 톨레미가 ELS에게 포위당했을때 원작과 달리 강인한 모습이 나오지 않고 일반적인 소년만화 히로인들처럼 세츠나의 이름을 애처롭게 부르는 등 오히려 가녀린 부분이 강조되었다.[30] 그 외에도 호시노 루리와 함께 "......", "......"을 연출하기도...[31] 이와는 별개로 ELS와의 결전에서 더블오 퀀터 출격시 역대 슈로대 참전 처음으로 펠트의 DVE가 나오며 위에서 보았듯이 작중 버그에 의해 "톨레미의 수호여신"으로 격상, vs 진 최종보스일 때 대사 순서가 다른 판권작 히로인들처럼 세츠나 바로 앞이라는 점과 마지막에는 UX때와 마찬가지로 세츠나들을 따라 ELS의 모성으로 가게됨(노말엔딩, 진엔딩 공통)으로서 3차 Z못지않은 혹은 그 이상의 버프를 받았다.

슈퍼로봇대전 V에서도 극장판 버전으로 나오며 여전히 세츠나를 짝사랑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비중은 꽤 낮은편이므로 더블오 스토리가 진행되는게 아닌이상 펠트의 모습을 보기엔 좀처럼 힘들 것이다. 다행히 원작처럼 세츠나가 ELS와의 대화도중에 완전히 쓰러지지 않았기에[32] 세츠나 옆에서 고생하는 모습은 상대적으로 덜 나온다. 에필로그에서는 결국 세츠나에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나 세츠나가 펠트에게 그때(세컨드 시즌) 꽃을 주어 고맙다며 펠트에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어떻게 보면 원작보다 살짝 나은 결말.[33]

여담으로 슈로대V에서의 작화가 원작과 3차 Z에 비해 너프되었기 때문에 팬들이 절망하였다고 한다. 오죽하면 분홍색 머리 남캐로 오해받을 수준.[34] 그 와는 대조적으로 마리나는 카이사쿠판급으로 작화버프를 받았다.[35]

5. 기타

  • 2차 창작에서는 세츠나를 포함한 여러 인물들과의 스캔들이 좀 있다(...). 세츠나와 록온 형제는 말할 것도 없고 덤으로 티에리아와 엮이는 것도 있으며 동일성우라는 이유로 어린 시절의 데실 가레트(!!)와 엮이는것도 있다. 심지어 어떤 더블오 팬픽 소설에서는 본편에서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조슈아 에드워드[36]와 커플 관계로 나온다. 또한 시리즈 통틀어 극장판에서 한 번만 만난 그라함 에이커와 엮이는 팬픽도 존재한다.[스포일러] 뿐만 아니라 크리스, 스메라기등과 엮이는 백합물도 있는 편, 덤으로 ELS와 동화(!!)되어 철순이가된 팬픽까지 나왔다! [38] 그 외에도 솔레스탈 빙 멤버들간의 훈훈한 단체 팬픽이라던가 부모과 함께 엮기는 감동적인 팬픽들도 있다. 최근엔 동일성우에 생일도 같은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유키네 크리스와 엮기는 팬픽이 생일날 마다 올라오고 있다. 마성의 여인 펠트 그레이스
  • 스메라기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이유인지 에로 동인지에서 좀 굴려진다. 주로 능욕물[39]아니면 디란디 형제엮이는 것이 대표적이며, 안타깝게도 세츠나와 엮이는 것이 아예 없다(...).마리나는 몇 개 있는데... 근데 이런 쪽에서는 세츠나와 엮인 것이 꽤 된다...!
  • 위의 초기설정 삽화를 보면 알겠지만 안경을 쓰거나 서류들을 들고있는 걸 알 수 있다. 초기 캐릭터 설정에서는 공순이에 기계덕후 설정이 있었다고 한다. 후에 이 기계덕후 컨셉은 아버지인 루이도가 가져가게 되었지만 극중에서도 알 수 있듯이 펠트는 여전히 공순이이다.
  • 2시즌 계획 첫 구상단계에서는 펠트가 밀레이나를 감싸고 전사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각본가인 쿠로다 요스케는 마이스터들을 대등한 입장에서 바라볼 존재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펠트가 생존하는 노선으로 변경하였다고.
  • 극장판 녹음 당시에 성우인 타카가키 아야히가 펠트 그레이스의 감정을 이해하기 힘들어서 고생하고 있었는데, 세츠나로부터 메일을 받고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다고 한다.[40] 이후엔 순조롭게 녹화가 진행되었다고.
  •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인데 "펠트 그레이스"란 이름은 사실 코드네임으로 해당 네임은 본명이 아니다.[42] 또한 더블오P에서 펠트가 언급된 부분에서는 "두 가지의 이름(본명, 코드네임)을 가지고 태어났다"라고 나와있다. 물론 솔레스탈 빙에서는 본명으로 활동하는 인물이 거의 없으니 당연하다고 해야 할지도.
  • 2016년 10월 25일 담당성우인 타카가키 아야히의 30살 생일 기념 이벤트 관련 설문조사에서 아야히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5위로 선정되었다.(즉, 5명 중에서 꼴찌....)[43] 출처
  • 2018년 4~5월에 NHK에서 실시한 역대 건담 시리즈 캐릭터 종합순위에서 69위에 랭크되었는데 더블오 여성진 중에서 유일하게 랭크되어 있어 있다!출처10년이 지나도 안습한 더블오 여성진들의 현실을 반영했다 카더라...[44]

[1] 건담시드 시리즈에서 라크스 클라인미아 캠벨을 맡았다.[2] 이때 록온은 펠트의 사정을 들은뒤 그녀를 강한 여자애라고 했다.[3] 이때 펠트의 성우인 타카가키 아야히의 오열연기가 초대박이였기 때문에 펠트의 슬픔을 더욱 부각시켰다. 북미판 성우인 샹탈 스트랜드도 타카가키 못지않은 열연을 보여주었다.[4] 이 부분은 더블오 외전인 00P에서 상세하게 나오는데 루이도가 나드레에 대해 귀띔해줄때 펠트는 당시 겨우 말을 할수있는 나이라고 나오며 루이도와 마레네 항목에 나오는 생년월일 그리고 각종 관련 설정집을 참고하면 이때 펠트의 나이는 만1~2세 즈음이다. 이때의 기억이 당시 펠트 나이상(14세) 제대로 기억할리 없기때문에 샬이 이 일화를 펠트에게 말했을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나드레에 대해 귀띔해줄 때 "펠트, 나드레는...털 있는(...) 녀석이야."라고 해 주었다.[5] 위의 사건 직후 하로가 옆에서 라일에게 "차였다"거리자 라일은 일부러 그랬다는 투의 말을 한다.[6] 후에 라일이 출격전에 어뉴 리터너에게 고백하자 다른 톨레미 크루들과 함께 축하해준다.[7] 그리고 여장을 한 티에리아를 보고 정말로 예쁘다고 평가했으며 같이 있던 밀레이나 바스티는 어디 놀러가시냐고 말한다. 그리고 스메라기는 자신감을 가지라며 (밀레이나의 질문에)당황하던 티에리아의 등짝을...[8] 크리스 日 "조금… 멋 내는데도…신경써…. 록온의 몫까지… 살아야 해…. 부탁이야…. 세계를… 바꿔줘…. 부탁해…."[9] 록온(닐 디란디) 日 "세츠나, 너는 변하도록 해. 변하지 못했던 날 대신해서."[10] 사실 이것은 감독과 디자이너가 대담에서 밝히길 어떤 스테프가 펠트의 피규어를 마개조(!!!)한 것을 보고 그것에 영감(...)을 얻은 나머지 숏컷으로 결정 되었다고 한다.[11] 펠트는 세츠나의 사랑이 크다고 했지만, 자신의 일만으로도 벅차다는 부분도 있다. 그건 세츠나가 떠맡고 있는 것의 크기이고, 펠트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한 것이다. -미즈시마 감독 인터뷰[12] 여담으로 이 장면에서 일부 팬들이 펠트의 행동을 보고 '지금 이 상황에서 명령 불복종이냐?'라며 펠트를 비판했었지만 당시 상황을 보면 퇴함 그 자체가 자살행위인 상황이었다. 펠트가 스메라기에게 반발할 당시 톨레미의 피해가 44%를 넘었고 GN필드가 재가동 불능 상태일 정도로 ELS에게 침식된 상태였다. 심지어 톨레미의 피해상황을 모니터로 통해 직접보고 피해상황을 전달 한 것도 펠트였으며. 또한, ELS의 특성을 생각하면 퇴함과정에서 승무원 전원이 ELS에게 침식될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펠트가 스메라기의 명령을 거부했던 것. 물론 함교에 있다고 무조건 안전한 상황도 아니었으며 이안과 린다 부부의 경우를 보아도 세츠나가 대화에 실패하거나 더 늦었으면 어떻게 될지는 불보듯 뻔한 상황이 연출되었을 것이다.[13] 펠트가 준 꽃은 퍼스트와 세컨드 시즌에서 계속 마리나와 나왔고, 그 꽃은 사랑의 가교가 아니라 평화의 상징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꽃 자체의 의미는 펠트와는 관계없다는 말. 다만 펠트가 세츠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꽃을 전해줄 때 나타난다.[14] 특히 워즈에서는 1기, 월드에는 2기, 오버월드에서는 극장판 버전만 고용가능 하다 이는 원작에서 다른 버전으로 나온 다른 전함 크루들도 마찬가지.(함장계열 제외)[15] 정확히는 스메라기 이하 모든 크루들이 2기 시절로 나왔다.[16] 이는 펠트 뿐만 아니라 이때까지 모빌슈츠에 탑승해도 음성, 컷인 없었던 다른 전함 크루들에게도 적용되는 아야기이다.[17] MP 변동치를 절반으로 만든다. (어빌리티나 스킬등의 효과는 제외)[18] 다만 '가속'은 랏세에게 넘어갔으며 결정적으로 '저격' 이 없기 때문에 사정거리에 애로사항이 생길 수 있으나 스메라기의 '돌격'으로 커버하면 된다.[19] 이 4명모두 3차 Z 맵병기 종결자들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츠나보다 축복 효율이 높다.호라 모 젠젠 간접고증? 하지만 양심있는 세츠펠트팬들은 세츠나로 보스킬할때 필수적으로 펠트의 '축복'을 걸어준다.[20] 단 UX와는 달리 '축복'이 마지막 정신기로 되어있다! 밸런스 패치 1[21] 하지만 베리어 관통을 가진 적에게는 얄짤없으니 과신하지 말자. 밸런스 패치 2[22] 게임 시스템 변경('정찰'없이도 적의 정보를 볼 수 있음)으로 짤렸다.[23] 예를 들면 " OOO에 도착했습니다., 몇 시 방향의 적 발견!, Z-BLUE 여러분 어쩌구 등등[24] 또한 원작과 달리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주는게 펠트가 아니고 마리나로 변경되었다. 사실 세컨드 시즌이 재현된 2차 Z에서는 펠트가 세츠나에게 꽃을 전하는 이벤트가 안나왔을 뿐 펠트의 세츠나를 향한 독백만 나왔다. 그런데 이 꽃전해주기가 극장판을 그린 3차 Z에 나왔고 또한 그 꽃을 세츠나에게 전해주는 여인이 펠트가 아니고 마리나라고 생각하면...또한 더블오 극장판 원작에서 세츠나와 ELS의 대화에서 나온 결과물을 생각해보면. 예정된 운명이 기다릴뻔 했으나... 자세한 건 아래의 천옥편 부분을 참조[25] 여담으로 DLC 시나리오에서는 깨알같이 세츠나 앓이하는 모습밖에 보여주지 못했으나 후일 천옥편 DLC 시나리오에서는 작전을 마친 세츠나에게 토끼모양으로 썬 사과를 대접한다! (스나하라 이쿠에의 도움이 있었지만)[26] 자세히 말하자면 대화 컷씬, 여담으로 3차 Z에서 펠트의 컷씬이 전작들 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나온다. 까지는 무표정, 당황, 어두운 표정들만 나와서 펠트의 팬들이 플래이하기 좀 아쉬웠는데 이번 3차 Z에서는 아까 언급된 3개의 표정외에도 웃는표정, 화난 모습까지 나와 팬들이 만족했다고 한다. 또한 작화가 원작 못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펠트의 팬들은 만족하면서 톨레미를 굴릴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27] 중간에 AG가 아까와 같은 말을 하자 AG를 향해 펠트가 부끄러운 나머지 호통치는건 덤.[28] 이때 다른 Z-BLUE 멤버들이 세츠나를 부탁한다며 펠트를 응원해준다.히이로와 침묵을 나누는건 덤, 잊고있었다. 펠트도 한 때 묵묵녀였지...[29] 참고로 ELS와의 결전(천옥편 50화) 초반에 세츠나, 티에리아를 사용할 수 없으며 또한 펠트의 정신기도 사용못한다. 세 사람 모두 초반 승리조건을 만족해야 사용할 수 있기 때문.[30] 다행히 톨레미는 브라이트가 이끌고온 연합군 덕분에 살아났다.[31] 주로 나토라 에이나스같이 덤벙대는 인물이 실수 할때 마다 이런연출이 나온다.[32] 원작처럼 더블오 라이저 컨덴서 타입이 아닌 퀀터로 첫 대화를 시도했기 때문.[33] 참고로 세츠나가 펠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내용은 노말엔딩이냐 진엔딩이냐에 따라 순서가 다르다. 노말엔딩에서는 세츠나가 마리나와 이해한뒤에 펠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나 진엔딩에서는 펠트에게 고마움을 표시한뒤에 마리나와 이해한다.[34] 참고로 슈퍼로봇대전 X-Ω에서는 1시즌때의 모습과 2시즌때의 모습이 대격변급으로 버프를 받았다.[35] 사실 본작에서 더블오 인물들의 작화가 전체적으로 좋은 편이 아니다. 당장 마이스터들만 봐도 역대급으로 나온 티에리아를 제외하면 엄청 질이 떨어진다.[36] 그 유명한(?) 알레스카의 조슈아가 맞다![스포일러] 후에 그라함은 ELS 대전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하여 세츠나의 부탁으로 솔레스탈 빙에 가입하게 되어 펠트와 한솥밥먹게 되었다![38] 참고로 해당 팬픽에서 펠트와 함께 ELS와 함께 동화된 이들이 바로 소마 필리스아미아 리이다.[39] 특히 스메라기, 크리스, 밀레이나와 함께 세트가 돼서 당하는 게 많다(...).[40] 실제 그 메일을 보낸 사람은 세츠나 F 세이에이의 담당 성우 미야노 마모루.[41] 정확히는 1기 버전. 자세가 매우 요염하다.[42] 펠트의 부모님인 루이도 레조난스, 마레네 블라디 그리고 그들의 동료이자 펠트의 후견인이었던 샬 아쿠스티카 모두 코드 네임이다. 다만 샬의 경우 아쿠스티카를 덧붙여 코드네임이 된 것이고, 본명은 샬 비르고이다.[43] 1위는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유키네 크리스, 2위는 TARI TARI사카이 와카나, 3위는 미츠도모에마루이 미츠바, 4위는 여름색 기적미즈코시 사키로 선정되었다. 물론 타카가키 아야히의 커리어상 펠트를 포함한 5명외에도 여러 캐릭터들을 맡았으니 펠트가 이들보다 순위가 낮다고 너무 절망하지는 말자...솔직히 그외로 전락한 외 다른 캐릭터들 보단 낫다... 덤으로 성우분 성격상 그냥 다 좋아할 확률이 더 높다.[44] 참고로 남성진들은 은 물론 그라함 에이커아리 알 서셰스등이 랭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