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15:29:3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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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백예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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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5and.jype.com/homepage_main.jpg
데뷔일 2012년 10월 5일
데뷔 음반 디지털 싱글 《I Dream》
소속사 없음[1]
유통사 파일:Iriver_logo.png[2]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1. 소개
1.1. 결성 과정1.2. 조화1.3. 두 멤버의 공통점과 차이점
2. 음악 활동
2.1. 디지털 싱글 《I Dream》2.2. 디지털 싱글 《Somebody》2.3. 디지털 싱글 《티가 나나봐》2.4. 정규 1집 《Sugar》2.5. 디지털 싱글 《사랑은 미친짓》2.6. 참여 앨범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배따라기 이혜민편)》
3. 여담

1. 소개

K팝 스타 시즌1의 우승자 박지민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었던 백예린으로 결성 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2인조 보컬 듀오.
2012년 10월 7일 디지털 싱글 《I Dream》으로 데뷔했다. 가창력이 상당히 뛰어난 그룹이다.
그룹명은 15&라고 표기하고 피프앤드라고 읽는다. 15만 15살에 데뷔한 것을, &(and)는 앞으로 활동해 갈 미래를 뜻하며 박진영이 지어주었다.[3]

1.1. 결성 과정

  • 박지민이 JYP에서 한 달 정도 적응기간을 가졌을 때 유일하게 동갑이자 같은 대전 출신 연습생이었던 백예린을 소개받고 친해지게 되었고, 즉흥적으로 노래를 같이 불러 보았는데 상당히 잘 맞아 느낌이 좋았다고 한다.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우승자에게 떠안겨지는 기대에 대한 부담도 컸고[4]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5]박지민이 먼저 회사에 듀엣을 건의했고 박진영도 둘이 듀오로 활동했으면 좋겠다 생각해 15&가 결성되었다.
  • 이보다도 백예린은 10살 때부터 천재 소녀로 불릴 만큼 타고난 끼를 가지고 있었다. 연습생을 5년씩이나 하면서 완성도 면에서 박지민보다 오히려 앞서는 놀라운 실력의 소유자였으므로 데뷔 초 JYP에선 이들을 천재 소녀의 만남이라고 홍보하였다. 대중들은 박지민이 K팝 스타로 이미 잘 알려진 인물인 데 비해 미지의 인물이었던 백예린은 낯선 면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커버곡과 독보적인 목소리로 음색 깡패라는 별명을 보유하는 동시에 2015년도에는 산이와의 듀엣곡인 Me You, 육지담과의 On & On을 통해 타가수와도 잘 어울리는 조합을 보여주었다.

보통 오디션 우승자는 솔로로 데뷔하는 게 당연시되고 있었기에[6] 위의 결성 비화를 알지 못하고 JYP가 독단적으로 듀엣을 결정한 것이라 오인한 사람들도 있었다.

1.2. 조화

보통 듀엣은 한명이 곡을 이끌고 다른 한명은 보조하는 느낌이 되기 쉬운데 15&는 노래에 대해서 만큼은 딱히 역할이 정해져있지 않고 대등한 위치를 가진다. 공식적으로 리더도 없다. 저음부분은 그냥 번갈아 부르고 고음이나 애드리브도 둘이 적절하게 분배해서 각자의 스타일대로 부르며, 심지어 화음에서도 누가 정해놓고 고음파트를 맡지 않고 노래에 따라서 역할을 달리한다.

사실 둘 다 원래 솔로를 염두에 두고 있었던만큼 올라운드 플레이어에 각자의 강점이 다르기 때문에 실력만 놓고 우열을 가리기엔 상당히 곤란한 부분이 많다. 일단 가창력, 발성같은 기본기는 둘다 수준급이고, 박지민은 리듬감과 성량, 백예린은 음색과 보컬 테크닉면에서 상대방보다 더 강점을 보인다. 그래서 듀엣의 느낌보다는 콜라보레이션의 느낌이 더 크고 각자의 아이덴티티도 뚜렷하다.[7] 따라서 "누가 더 잘하네"라기보다 음악 장르에 따라 "누가 더 잘 어울리네"라는 식으로 의견이 갈라지는 편이다.

상대방이 없는 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둘이 함께 부르면 혼자 부를 때보다 노래에 더 다채로운 느낌을 주며, 이들에게 맞는 곡을 만났을시 대단한 시너지를 낸다. 목소리가 한쪽은 깨끗하고 한쪽은 허스키해서 서로 대비를 이루면서도 하나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기 때문에 노래에 화음을 자주 사용하며 잘 어울리는 조합을 보인다.

백예린까지 알고 나면 두 천재소녀가 만났다는게 거짓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겨우 97년생인데도 라이브가 완벽하다는 평을 들을 정도니 다른 그룹으로 들어갔으면 밸런스 붕괴할 수준의 사기캐 둘이 뭉친 셈이다! 워낙 솔로로서의 역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아까워 하는 사람이 많지만 어린 나이에 서로에게 의지하는 부분도 많다. 아직 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

1.3. 두 멤버의 공통점과 차이점

둘의 공통점이 신기하도록 많지만 그만큼 차이점도 극명하다.

공통점
  • 둘 다 1997년생으로 동갑이다. 생일이 고작 9일 차이로, 별자리도 게자리로 같다.
  • 둘 다 대전광역시 출신이다.[8] 시기는 다르지만 보컬 학원도 같은 곳을 다녔었다.[9]
  • 두 명의 아버지 모두 음악을 하시며 심지어 데뷔 전에 서로 만난 적도[10] 있다고 한다!
  • 혈액형이 둘 다 B형이다.
  • 둘 다 해외 생활을 해 본 적이 있어서[11] 영어 실력이 좋아 국제방송에 출연할 때 통역 없이도 능숙히 영어를 구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팬들은 영어 듣기 실력이 갈수록 늘어난다
  • 한림예고에 같이 진학했고 2016년도 졸업했다.

차이점
  • 박지민은 외향적이고 활발하지만 백예린은 내성적이고 얌전하다. 이렇다보니 토크할 때 박지민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리액션이 큰 박지민이 분량 비중이 큰 편. 성격은 공통점을 찾기 힘들 정도로 완전히 반대라 박지민이 너무 들뜨면 백예린이 진정시키고 백예린이 너무 조용하면 박지민이 띄워주며 분위기를 서로 균형있게 유지한다.
  • 또 다른 차이점은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에 나타난다. 박지민이 쪽에 관심이 많은 반면 백예린은 재즈R&B, 소울 쪽이다. 둘이 합쳐 커버해낼 수 있는 장르가 넓어 한 장르가 아닌 다양한 장르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갖고있다. 라디오나 행사에서도 다른 가수의 곡을 그들 방식대로 재해석해 부르는 경우가 많다.

2. 음악 활동

앨범 타입 앨범 명 발매일 타이틀 곡
디지털 싱글 I Dream 2012년 10월 05일 I Dream
디지털 싱글 Somebody 2013년 04월 07일 Somebody
디지털 싱글 티가 나나봐 2014년 04월 13일 티가 나나봐
정규 1집 Sugar 2014년 05월 26일 Sugar
디지털 싱글 사랑은 미친짓 2015년 02월 09일 사랑은 미친짓
참여 앨범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배따라기 이혜민편) 2015년 04월 04일 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네[12]

2.1. 디지털 싱글 《I Dream》

파일:15&/album/i_dream.jpg
트랙 곡 명 작곡 작사 편곡
1 I Dream 심은지 김은수 심은지
2 Interview[13] - - -
조권의 '고백하던 날', 아이유의 '그 애 참 싫다'등을 함께 작업한 심은지 작곡가와 김은수 작사가의 감성이 어우러진 I Dream은 대중음악에서는 흔치 않은 호른, 플룻 등 대규모 악기 편성과 두 옥타브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멜로디 라인, 그리고 클라이맥스에 다다를수록 두 여성 보컬이 주고받는 파워풀한 애드리브가 두 천재소녀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돋보이게 하는 웅장한 스케일의 팝 발라드 곡이다.

곡이 끝난 후 둘이 다가서서 손을 잡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오글거리는 걸 못하는 백예린이 이걸 어떻게 멀쩡히 하는지 미스테리다 박진영이 타이틀곡 후보로 있던 곡들 중 이 곡을 듣자마자 바로 데뷔 타이틀곡으로 하자고 했다고 한다. 곡은 호평 받았으나 도입부가 심심한 전개를 이루고 있었고, 박지민이 15& 소속인지 몰랐던 사람도 많았다. K팝 스타에서 박지민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이하이가 데뷔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올킬하면서 장기집권을 시작하고 있던 상황이라 필연적으로 여러 곳에서 비교를 당해야 했다.

활동이 끝난 후 자신들도 I dream은 정말 힘든 무대였다고 평한다. 노래 자체가 부르기에도 어려우며, 나이에 맞지않게 너무 진지해서 그 영향으로 평소 분위기도 다운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일부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두번째 트랙의 Interview는 1분 35초동안 박지민과 백예린이 영어로 본인들을 소개한다.

I Dream 뮤직비디오

2.2. 디지털 싱글 《Somebody》

파일:15&/album/somebody.jpg
트랙 곡 명 작곡 작사 편곡
1 Somebody 심은지, Ryan S.Jhun, Antwann Frost 심은지 Ryan S.Jhun, Antwann Frost
Somebody는 첫 가사에서부터 알 수 있듯 두 소녀의 사랑에 대한 풋풋하고 애교 섞인 바람이 담겨있는 곡이다. 멜로디 안에 상큼한 가사가 잘 녹여져 있으며, 힙합과 하우스 비트를 아우르며 다양한 비트의 변화가 돋보인다. 특히 대중음악에서 흔히 쓰이지 않는 시타르소리가 곡의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중독성 강한 Hook이 전면과 후면에 배치되어 한번들은 사람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곡 전반에서 지루할 틈 없이 멜로디를 주고 받고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박지민과 백예린 특유의 그루브와 소울풀 한 보이스 컬러가 잘 담겨있다.

K팝 스타 시즌2 마지막 생방에서 신곡 'Somebody'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그리고 당일 6시에 발매된 음원은 멜론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다. 백예린도 실력발휘가 잘 돼서 상당히 괜찮은 조합을 보여줬다.

Somebody에 대해서는 실력도 보여주고 나이에 맞는 발랄한 곡이었다고 호평받기도 했다. 15&에게 있어서는 빠른곡도 소화 할수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곡 자체가 밝다보니 박지민과 백예린의 방송 분위기도 덩달아 밝아지는 효과가 있었다.

Somebody 뮤직비디오
K팝 스타를 패러디하여 K팝 스타 출신들이 대거 등장한다.

2.3. 디지털 싱글 《티가 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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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곡 명 작곡 작사 편곡
1 티가 나나봐 J.Y. Park “The Asiansoul J.Y. Park “The Asiansoul J.Y. Park “The Asiansoul”, 홍지상

2014년 4월 K팝 스타 시즌3 결승전 무대를 통해 싱글앨범으로 컴백했다. 곡의 성향도 이전과 같은 팝스러운 곡이 아니라 R&B에 가까운 리드미컬 하면서도 서정적인 곡인 것이 특징. 결과적으로 이전의 두 곡에 비해 이번 건 괜찮다는 반응이 많았고 음원 순위도 상위권이었다.

2.4. 정규 1집 《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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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곡 명 작곡 작사 편곡
1 Star 심은지 심은지 심은지
2 Sugar 심은지, 앤드류 최, 디즈 심은지 심은지, 디즈
3 Shy Ma Boy 허니듀오 허니듀오 에코브릿지
4 Oh My God 이기, 노주환 이기, 노주환 이기, 노주환
5 Rain & Cry Gruzio Gruzio Gruzio
6 Not Today Not Tomorrow Tommy Park, David Jurgens Tommy Park, 주효 David Jurgens
7 Sliy Boy 전다운, 손영호, 조성호 전다운, 손영호, 조성호 전다운, 손영호, 조성호

설탕처럼 달콤한 사랑을 원한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처음 도입부에서 백예린의 가창력이 귀를 사로잡는다. 평소에도 장난끼가 많던 박지민이 매우 신나해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수록곡 중 rain&cry는 이별의 아픔을 흘러내리는 비에 비유하여 타이틀 곡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Sugar 뮤직비디오

2.5. 디지털 싱글 《사랑은 미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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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곡 명 작곡 작사 편곡
1 사랑은 미친짓 (Feat. 칸토 of 트로이) 김원, 칸토 김원 김원
10개월만에 새로나온 싱글이다. 트로이칸토가 피쳐링 하였고 곡 자체는 피프틴앤드에 어울린다는 평이다. 당일 음원사이트 1위했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곡이다.

2.6. 참여 앨범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배따라기 이혜민편)》

파일:15&/album/배따라기불명.jpg
트랙 곡 명 작곡 작사 편곡
1 삼포로 가는 길 (by. 마마무) 이혜민 이혜민 Donspike, SooNo
2 59년 왕십리 (by. 노라조) 이혜민 이혜민 NORAZO EXPO
3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by. 이정, 영지) 이혜민 이혜민 이정, 백경진
4 포플러 나무 아래 (by. 알리) 이혜민 이혜민 알리, 송성경
5 호랑나비 (by. 박기영) 이혜민 이혜민 박영신, 박기영
6 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네 (by. 김태우) 이혜민 이혜민 JOKER(이효석)
7 비와 찻잔 사이 (by. 15&) 이혜민 이혜민 송성경

3. 여담

  • 데뷔 후 15&의 이름으로 발표한 앨범은 정규앨범 1장 이외엔 전부 디지털 싱글이다. 게다가 디지털 싱글의 성적이 더 좋았다.
  • 다른 가수의 노래를 자기들 스타일대로 해석해 상당히 많은 곡을 커버하는데, 이렇다보니 오히려 활동곡보다 커버곡으로 팬이 되는 사람이 많으며 커버곡을 활동곡보다 더 많이 듣는 이들도 많다. 따지고 보면 박지민의 K팝 스타 공연도 전부 커버곡이기 때문에 커버곡이 넘쳐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항간에는 본인들의 이름으로 곡은 안 내고 커버곡만 너무 많이 부른다고 커버 부자라고 자조적으로 일컫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비욘세앨리샤 키스의 'Put it in a love song'은 15&와 잘 어울리고 반응도 좋아서 데뷔 초부터 자주 불렀다.[14][15]
  • JYP에서 막내라 선배들에게 귀여움을 받고 있는 모양이다. 원더걸스 예은, 유빈은 방송에 찾아오기도 하고 2PM 택연도 자주 챙겨주며 박진영은 이들을 강아지라 부르며 애교도 부리고 삼촌같이 대해준다고 한다. 15&와 사귀려면 17명의 오빠들(2AM, 2PM, GOT7)에게 허락받아야 한다고
  • 대입은 둘 다 치르지 않기로 결정했다.
  • 15& sound라는 자체제작 라이브 형식의 유튜브영상을 올리며 실력파 그룹이라는 걸 어필하고 있다. 15& sound
  • 현재는 특별한 그룹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격도, 음악적 성향도 서로 완전히 반대다 보니 일적으로 갈등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회사에서의 푸시도 딱히... 푸시를 원하지 않는 예시일지도 일에서는 의견 조율이 어렵지만 친구로서는 잘 맞는다고 한다. 불화설이 아니냐는 루머에 대해서 박지민과 백예린 둘 다 인스타라이브 또는 인터뷰를 통해 아니라고 일축했다.
  • 서로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각자의 앨범과 관련하여 응원하는 메세지를 올렸다. 별거 아니지만 괜히 가슴 뭉클해지는 것은 왜일까
  • 2019년 8월 말, 박지민은 JYP와 계약이 만료되었고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계약 만료 전, 마지막 싱글 앨범 Stay Beautiful을 발매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회사에서는 15& 그룹의 존속에 대해 밝힌 것은 없으나, 오랜 기간동안 함께 음악 활동하지 않았기에 대부분의 기사들은 사실상 해체라고 언급하고 있다. 이후 계약하는 소속사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 백예린 또한 9월 14일을 기점으로 JYP와의 계약이 만료되었고, 독립 레이블 설립을 예고했다.


[1] 이전 소속사는 JYP엔터테인먼트. 이후 두 멤버 각각 2019년 8월 31일(박지민), 9월 14일(백예린) 부로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홈페이지에서도 사라졌다.[2] JYP 소속 당시 유통사. 2018년 2월 1일자로 JYP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 음원 유통사가 지니뮤직에서 아이리버로 변경되었다. 링크[3] 처음에 이 이름을 본 박지민은 15는 알았으나 &의 뜻을 몰랐기 때문에 박진영이 그냥 키보드에서 멋있게 생긴 걸 갖다붙인 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4] BoA도 어린 나이에 혼자 견뎌내고 있는 박지민을 보며 자기도 어린 나이에 혼자 데뷔해서 그 많은 것들을 다 감당하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눈물을 보였다.[5] 오디션 당시에도 속해 있던 수펄스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6] 백예린도 박지민이 당연히 솔로로 데뷔할 줄 알았기에 박지민에게 듀엣 제안을 받았을 때 상당히 의외였다고 한다.[7] 소개할때도 그냥 "15&입니다"같이 팀명만 소개하지않고 박지민은 "15&의 박지민~" 백예린은 "백예린입니다." 하면서 서로의 이름을 말한다.[8] 박지민은 유성구 전민동, 백예린은 중구 출신이다.[9] 그런데도 JYP에서 만나기 전까지 서로를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10] Arirang radio[11] 박지민 - 태국 8년, 백예린 - 미국 2년[12] 피프틴앤드가 부른 곡은 수록곡이다[13] 애플 뮤직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로 되어있다[14] 비공개 공연까지 합하면 I dream을 부른 횟수보다 많을지도.[15] 데뷔곡 I dream의 곡 분위기가 매우 차분해서 행사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관계로, Somebody 활동부턴 아예 I dream을 대신해 Put it in a love song이 불려질 때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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