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13:16:25

S노벨

S노벨
S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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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라이트노벨 일본
출판사 소미미디어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창간일 2013년 7월 1일
발매일 매월 1일
링크 공식 카페
공식 블로그
공식 트위터

1. 개요2. 상세3. 발편집4. S노벨 플러스5. S큐브6. S블랙7. 애니플러스와의 합동 이벤트8. 출간 목록
8.1. 출간중8.2. 완결작
8.2.1. 시리즈8.2.2. 단권, 단편
8.3. S노벨 플러스 출간작
8.3.1. 출간중8.3.2. 단권
8.4. S큐브 출간작8.5. S블랙 출간작

1. 개요

S노벨은 소미미디어라이트 노벨 브랜드다. 다른 라이트 노벨 출판사들과는 다르게 자체 홈페이지가 없어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활용하다가 2013년 9월 15일카페를 개설하여 홈페이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신생 출판사인지 라인업에는 거의 3권 이하로 발매된 신작들만 들어있는데 의외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이라거나 닌자 슬레이어,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전생슬같은 이름값 있는 작품도 출판하고 있다.

2. 상세

책값은 2013년 7월 기준으로 한권에 6,800원. 물론 분량에 따라 조금씩 조정될 예정.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의 발매를 4가지 실험 중 하나라고 발언한 것으로 보아#, 경호라 이외에도 뭔가 준비하고 있는 듯 하다. 신간 출간일은 책마다 다른 편인데 매달 중순 쯤 나오는 책들도 있고 거의 달이 넘어갈 때 쯤 나오는 것도 있다.

역자와의 만남 이벤트를 개최한 적이 있다. 공식적인 참석 역자는 곽형준, 구자용, 김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는데 그 외에도 일부 관계자나 다른 번역자도 객석에 있었던 걸로 보인다. 해당 이벤트에서 나온 발언 중 일부를 정리하면, 공식 홈페이지는 일단 생각 하고 있으나 후에 개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 일부 회사에서 판매량에 따라 출간이 지지부진한 경우도 있는데, S노벨의 경우 중간에 출판이 중지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설령 늦어지는 것처럼 보여도 감수나 판권 문제에 의해서지 판매량에 의한 건 절대 아닐 거라 공언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오타 같은 문제도 많고 다른 노벨에 비해 간만보고 안 내주는 책이 많다.

일본의 출간 상황에 비해 국내 출간이 지연되는 책들이 유독 많은 편으로, 심한 경우는 일본에 비해서 1-2년 이상 발매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말이 늦어지는 것이지 이렇게 늦어지는 책들의 대부분은 대체적으로 비인기작인지라, 사실상 정발을 중단한 것이나 다름없다. 국내의 타 출판사들도 이러한 케이스가 없는 건 아니지만 S노블 레이블에서는 유독 많은 편이다. 어느 유저가 낸 통계에 따르면 이렇게 발매가 지연되는 책들의 갯수가 제이노블에 이은 2위에 랭크되었다.

2016년 3월 신간으로 우익혐한사토 츠토무의 돌 마스터즈(ドウルマスターズ)를 정발하기로 한 것 역시 빈축을 사고 있다. 또한 '초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도 우익 작품으로 의심받고 있는 와중에 2017년 1월에 정발해버렸다(...). 이 문제는 이 사건으로 터지고 말았다. 돈벌이에 눈이 멀어 제대로 내용도 확인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정발하다가 제대로 후폭풍을 맞아버린 셈.

게다가 후술할 발편집 문제도 매우 심각한 편이라, 비슷한 문제를 지닌 제이노블, 익스트림 노벨과 함께 국내 라이트 노벨 매니아들에게 있어서 가장 비판받는 레이블 중 하나이다.

3. 발편집

출간 작품 중에 오타없는 작품이 없을 정도로 무성의함을 보여준다. 따로 교정을 보는 파트가 없을까 생각될 정도로 너무 많다. 이런 이유로 초판을 안 사고 재판을 사는 사람이 있을 정도.
  •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5권 초판에서 후반부에 벨프가 마검의 진명을 외치는 대사가 누락되었다. 하지만 사과나 공지 하나 없이 재판에서 조용히 수정을 하는 걸로 입을 싹 닫아버렸다.
  •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2권 초판에서 양면 일러스트가 하나 누락되었다. 띠지를 보내주면 교정본을 보내주는 식으로 교환을 진행하였는데, 문제는 띠지를 구매 직후 버렸거나 분실한 경우 교환 받을 길이 없다는 것. 소미미디어 측에서는 해당 일러스트를 카페에 업로드하는 방법으로 대응했으나, 교환을 받지 못한 사람을 중심으로 엄연히 파본임에도 불구하고 교환을 회피해 교정본 인쇄를 축소한다는 비난을 받았다.
  • 백련의 패왕과 성약의 발키리
    3권의 책 등 일러스트에 2권과 똑같은 리네아의 일러스트가 사용되는 미스가 있었으나 마이너한 작품인 관계로 재판부터 수정되는 정도의 조치에 그쳤다. 똑같은 실수였던 강철의 누이들 3권은 V노블 측에서 4권 초판본에 3권의 수정 커버를 통째로 주었던 사례를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
  • 포션빨로 연명합니다!
    일단 1권 초판에서 특전으로 제공되었던 이중 커버에 오류가 발생하였다. 이는 2권 초판에서 어나더 커버로 다시 제공하겠다고 이야기했지만, 번역의 퀄리티는 이게 번역인가 번역기인가 헷갈릴 정도로 심각하다. 오탈자도 아주 심각하며 단어 오남용도 아주 심각하고, 전체적으로 총체적 난국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션빨로 연명합니다! 본 문서를 참조 바람. 마찬가지로 동일 레이블로 발매되었던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의 경우에는 오탈자가 매우 적었으며, 6권은 아예 오탈자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었는데 편집자는 대부분 같고 번역가만 다른 포션빨로 연명합니다! 쪽에서 엄청난 오류가 폭풍처럼 쏟아져나오는 바람에 소미미디어 편집부는 일을 아예 하지 않고 번역가가 보내면 그냥 통과시키기만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는 중이다. 또한 덤으로 평균치의 번역가인 조민정 역자는 "오오 조민정 오오"하며 칭송을 받는 중.

4. S노벨 플러스

라이트노벨 판형보다 큰 B6판형의 책을 출간목적으로 나온 브랜드. 노블엔진의 모 회사 영상출판미디어 단행본 형태로 출간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첫 출간작은 2015년 4월 15일 출간한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동년 7월 17일 재배소년 ~인형과 백작의 저택~이 출간된다.

S노벨 라이블보다 책 자체의 크기도 커서 가격도 비싼 편이다. 9,500원 정도로 대부분 만원에 육박한다.

5. S큐브

미디어웍스 문고나 노블엔진 팝 같은 일반소설과 라이트노벨 사이의 틈새를 노린 새 레이블. 2016년 7월 레이블 창간작으로 계단섬 시리즈 첫작 사라져라, 군청,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2작이 발간되었다.

6. S블랙

2019년 11월 22일에 나타난 새 레이블. 12월부터 신동용사와 메이드 누나, 이세계에서 돌아온 아저씨가 부성스킬로 파더콤 아가씨들을 헤롱헤롱, 옆집에 사는 제자와 결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OK를 받을 수 있을까요?, 최강 노예상의 낙인 마법과 미소녀 함락 4작이 발매된다.

참고로 라인을 보면 알겠지만, 본가인 S노벨을 비롯한 다른 레이블보다 수위가 약간 더 높은 편이다.

7. 애니플러스와의 합동 이벤트

타사인 L노벨과 마찬가지로 애니플러스에서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중 자사가 계약한 원작 소설 및 코믹스를 대상으로한 이벤트로 총 4번 진행하였다. 나열된 작품 중 1탄과 2탄은 같은 분기에 애니플러스를 통해 방송이 된 애니메이션이라 동시에 진행되었다.

8. 출간 목록

  • 작가나 작품의 잘못된 성향[3]때문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작가성향] 각주를 붙인다.

8.1. 출간중

8.2. 완결작

8.2.1. 시리즈

8.2.2. 단권, 단편

8.3. S노벨 플러스 출간작

8.3.1. 출간중

8.3.2. 단권

8.4. S큐브 출간작

8.5. S블랙 출간작



[이세계] 이세계물이다.[한국판_사건사고] 한국 출판시 무성의한 편집 혹은 잘못된 편집으로 인해 한국판에서 사건사고가 생긴 작품이다.[3] 극우, 혐한, 범죄 행위 정당화 등.[작가성향] 작가가 잘못된 성향(극우, 혐한, 범죄 옹호 등)을 가지고 있거나 작품 내에서 그런 경향을 띄어 문제가 생긴 작품입니다.[이세계] [6] GJ부 작가 아라키 신의 신작이며 같은 4P포멧을 쓰는 판타지 먹방 일상물.[이세계] [한국판_사건사고] [작가성향] [이세계] [이세계] [한국판_사건사고] [작가성향] [이세계] [이세계] [이세계] [작가성향] [한국판_사건사고] [이세계] [이세계] [이세계] [이세계] [이세계] [이세계] [이세계] [이세계] [이세계] [28] 같은 작가인 FUNA의 작품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도 S노벨 플러스로 발매 중이다. 덕분에 홍보용 팜플렛에도 '이 FUNA가 그 FUNA가 맞습니다!!!!'라고 써 놓았을 정도. 또한, 두 작품의 일본 쪽 출판사는 어스 스타 노벨코단샤로 다르다.[이세계] [한국판_사건사고] [이세계] [작가성향] [33] 작가가 넘어선 안 될 선을 넘는 바람에 판매가 전면 중단됐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