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22:34:52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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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Golden State Warriors
창단 1946년 ([age(1946-01-01)]주년)
연고지 캘리포니아샌프란시스코
컨퍼런스 서부 컨퍼런스
디비전 퍼시픽 디비전
구단 연고지 변천 필라델피아 (1946년~1962년)
샌프란시스코 (1962년~1971년, 2019년~현재)
오클랜드 (1971년~2019년)
구단명 변천 필라델피아 워리어스 (1946년~1962년)
샌프란시스코 워리어스 (1962년~1971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1971년~현재)
홈 구장 필라델피아 아레나 (Philadelphia Arena, 1946년~1962년)
필라델피아 컨벤션 홀 앤드 시빅 센터 (Philadelphia Convention Hall and Civic Center, 1952년~1962년)
카우 팰리스 (Cow Palace, 1962년~1964년, 1967년~1971년)
샌프란시스코 시빅 오디토리움 (San Francisco Civic Auditorium, 1964년~1966년)
워 메모리얼 짐네지움 (War Memorial Gymnasium, 1963년~1967년)
산호세 아레나 (San Jose Arena, 1996년~1997년)
오라클 아레나 (Oracle Arena, 1966년~1967년, 1971년~2019년)
체이스 센터 (Chase Center, 2019년~현재)
저지 스폰서 라쿠텐 (Rakuten)
구단주 조 래콥 (Joe Lacob) & 피터 거버 (Peter Guber)
단장 밥 마이어스 (Bob Myers)
감독 스티브 커 (Steve Kerr)
G 리그 제휴 산타 크루즈 워리어스 (Santa Cruz Warriors)
로컬 경기 중계 NBC Sports Bay Area
약칭 GSW [1]
홈페이지 파일:2019-20시즌부터 사용되는 워리어스 로고.png
우승 기록
NBA 파이널 우승
(6회)
1947, 1956, 1975, 2015, 2017, 2018
컨퍼런스 우승
(11회)
1947, 1948, 1956, 1964, 1967, 1975, 2015, 2016, 2017, 2018, 2019
디비전 우승
(7회)
1975, 1976, 2015, 2016, 2017, 2018, 2019
팀 컬러 /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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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블루 금색 검은색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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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얼터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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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선정 올해의 스포츠 인물들
파일:2018_golden-state-warriors-spoty.png
J.J. 왓
호세 알투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메건 라피노

1. 개요2. 팀 스타일
2.1. 풍전스테이트(비판)
3. 역사
3.1. 창단 초기~2011년3.2. 2012-2013년 시즌3.3. 2013-2014년 시즌3.4. 2014-2015년 시즌3.5. 2015-2016년 시즌3.6. 2016-2017년 시즌3.7. 2017-2018년 시즌3.8. 2018-2019년 시즌3.9. 2019-2020년 시즌
4. 2019-20 선수 명단5. 영구결번6. 거쳐간 선수들7. 홈 : 체이스 센터8. G 리그 산하팀9. 기타

1. 개요

NBA의 프로농구 팀. 서부 컨퍼런스 퍼시픽 디비전 소속이고, 연고지는 캘리포니아샌프란시스코이다.

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를 거쳐 캘리포니아 주에 정착한 팀으로, '골든스테이트'는 캘리포니아 주의 별칭이다.[2] 미국 4대 메이저 프로 스포츠 팀 중 연고지명이나 주의 명칭이 아니라 주의 별칭을 사용하는 유이한 팀이다. 다른 한 팀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라는 미국내 5위권의 빅마켓을 사용하고 있는 팀인데[3] 2019년에 옆 도시 샌프란시스코로의 연고지 이전이 확정되어 현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 구장인 오라클 파크 옆 공터를 매입해 새 구장을 완공해 개장했다.[4]

2014년부터 스티브 커 감독, 스테판 커리, 클레이 탐슨, 드레이먼드 그린 등의 선수를 발굴하면서 팀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를 달리며 험난한 서부 지구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나 홈에서는 가히 극강의 팀. 홈 54연승은 NBA 역대 최고 기록이다.[5]

2. 팀 스타일

이 팀의 강점을 총평하자면 부상자가 있어도 팀 자체의 훌륭한 전술 시스템과 개개인의 재능으로 강팀으로서 위용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드마커스 커즌스, 케빈 듀란트, 안드레 이궈달라등이 부상으로 플레이오프 1라운드부터 한명씩 나가지만 커리,탐슨,그린 등 스타급 선수들과 케본 루니, 퀸 쿡등의 벤치들의 조화로 쉽사리 지지않는다. 애초에 17-18시즌 이후 정규시즌부터 정상적인 인원으로 치른적이 거의 없다. 항상 커리나 듀란트, 그린, 탐슨 등이 돌아가며 부상을 입고 있음에도 서부1~2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쉽게 무너지는 팀이 아님은 이미 증명됐다고 평가한다.[6]

또다른 강점으로는 서부 파이널이 끝나고 기자들이 탐슨에게 <포틀랜드에게 정규시즌 2-2로 균형을 박빙을 연출했지만 어떻게 서부 파이널에서 스윕을 한 것 같았는가> 라는 질문에서 탐슨이 워리어스의 강점을 확실하게 이야기해준다.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의 차이다라고 말하는 탐슨의 말을 보면 15년부터 큰무대의 경험이 쌓여서 다른 팀과는 달리 팀자체적으로 숙련도 높은 거장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7] 불리할 때에는 쉽게 지지않고 어떻게든 역전할 기회를 만들며 유리할 때는 지체없이 승리를 거두는 팀차원적인 강함이라는게 기존에 강팀들과의 차이점이다.[* 이견이 있을수는 있지만 역대 강팀 중에서 이렇게 스타 선수에게 집중도가 떨어지는 팀은 없다.

80년대 양강중 보스턴은 래리 버드의 선수 생활과 함께 흥망성쇠를 함께 하였고 LA는 매직이 은퇴하자 90년 초중반에 암흑기를 겪었으며 90년의 지배자 시카고는 조던이라는 아우라가 단연 돋보였다.][8][9] 다만 워리어스라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닌데 주축선수가 부상을 당하더라도 승리를 거두는 방법을 알지만 경기력은 떨어진다는 것. 농구라는 스포츠 팀이기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다. 단례로 듀란트의 존재감은 18-19시즌 플옵 그의 부상이후에 워리어스의 모습들로 많이 줄어들었다고 평가하지만 큰 경기에서 1옵션으로 대체불가임은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이며 또다른 예로 커리와 그린은 팀 전술의 중심 축인데 17-18시즌부터 그들중에 하나라도 부상으로 빠지면 공격 작업이 워리어스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단순해지는 점이 있다. 실제로 저 둘중에 하나라도 결장하면 승률이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하지만 스타 선수의 부상을 단점으로 하는 것은 모든 팀이 똑같고 다시 말하면 그들이 부상이라도 당하지 않으면 약점을 꼽기가 많이 힘들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러나 19-20시즌 듀란트, 이궈달라가 이적하고 벤치진도 기존 멤버들의 이적 및 은퇴 후 신인급으로 채워 상당히 약화된데다가 탐슨, 커리가 사실상 시즌 아웃되버리자 리그 최약체로 전락해버렸다.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는 차기 시즌에선 어느정도 전력이 회복될 거라지만, 뒷받침 해주는 벤치진이 허약하고, 어느샌가 커리가 나이를 먹어버렸기 때문에 과연 어느정도까지 전력이 회복될 지는 미지수.

2.1. 풍전스테이트(비판)


유독 골든스테이트 선수들이 상대 선수들한테 부상을 입히는 경우가 많아서 슬램덩크의 풍전고교에 빗대어 생긴 별명. 선수들이 부상을 입힌(?) 목록을 보면 다음과 같다.
  • 드레이먼드 그린
    이 항목이 생긴 원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풍전스테이트의 지분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파일:external/clutchpoints.com/steven-adams-kicked-draymond-green.jpg
어쩌면 가장 유명하다고 볼 수 있는 스티븐 아담스에게 행한 고자킥

2016년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스티븐 아담스에게 고자킥을 시전했는데, 문제는 한 번도 아니고 2,3차전에서 2경기 연속으로 시전했다.(참고로 3차전에서는 무릎으로 가격을 했고, 위 사진은 2차전 때이다) 결국 3차전에서 플래그런트 파울 2를 받았다.그럼 2차전에서는??

파일:혐린.jpg
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2016 파이널에서도 르브론 제임스의 사타구니를 가격했다가 1경기 출정정지 징계를 받았고, 결국 골든스테이트는 그 시즌 우승에 실패한다.인과응보

파일:하든 눈.jpg


이후에도 계속 소림농구를 시전하다가 18-19시즌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하든의 눈을 찔러 충혈시키며 자신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알리게 되었다.


그 외에도 그린의 더티플레이를 보고 싶다면 이 영상을 추천한다. 보면 알겠지만, 이 문서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활약상(?)이 많다.
  • 자자 파출리아
    그린 만큼은 아니지만 임팩트(?)있는 부상을 입혔는데 역시나 가장 유명한 건.....
파일:파출부.jpg
바로 카와이 레너드가 슛을 쏠 때 착지지점에 발을 고의로 집어 넣어 레너드의 발목에 부상을 입힌 것.
2016-17시즌 컨퍼런스파이널 1차전에서 있었던 일인데, 영상의 점수차에서 알 수 있듯이 1차전에서 샌안토니오는 크게 앞서고 있었으나 레너드가 부상으로 빠진 후 결국 역전패를 당하게 되고, 이 후 경기에서 레너드는 1경기도 나서지 못하며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결국 스윕패로 탈락하게 된다.
이 외에도 러셀 웨스트브룩과 악연이 깊은데, 특히 2번째 동영상에선 누가 봐도 웨스트브룩을 부상 입히려고 어색하게 웨스트브룩 위로 넘어지는 게 보인다.
이걸로 쌓인 게 많았는지, 나중에 파출리아가 디트로이트로 이적한 후에 파출리아의 머리를 가격(...)하며 복수를 행하기도 했다. 인과응보2
  • 스테판 커리

    파일:커남훈.gif
    2018-19시즌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커리는 클러치 상황에서 루 윌리엄스의 눈을 찌르게 되는 데, 문제는 누가 봐도 루 윌리엄스의 눈이 부어오르는 게 보임에도 불구하고 사과는 커녕 벤치에서 실실 웃고만 있었다는 것.
    이 사건으로 인해 커리는 국내 팬들에게 서태웅의 눈을 부상입힌 남훈에 빗대어 '커훈'혹은 '커남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 숀 리빙스턴

    2018-19 파이널에서 숀 리빙스턴이 프레드 밴블리트에게 행한 팔꿈치 가격. 이 부상으로 밴블릿은 피가 났음은 몰론 이가 빠지게 되는 부상을 입었다.
    사실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밴블릿이 있을 것 예측하고 팔꿈치를 친 건 아니겠지만(...)만약 저걸 예측하고 팔꿈치를 휘둘렀다면 리빙스턴은 그냥 미친 놈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워낙 풍전스테이트의 악명이 높다보니(...) 저것도 일부러 그런 거 아니냐는 국내 팬들의 반응이 있긴 했다.


게다가 새로 영입한 선수도 만만찮은 경력의 소유자이다.

바로 실려나갔다.

고의성이 보이는 반칙도 있고 그렇게 보이지 않는 반칙들도 있지만 특히 중요한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하는 선수들이 부상당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해서 생기게 된 비판이다.

3. 역사

3.1. 창단 초기~2011년

1946년 BAA 출범 당시 필라델피아 아레나 소유주인 피터 A. 타이렐의 주도로 '필라델피아 워리어스'로 창단됐고, 초대 감독직에 유대인 세미프로팀 '필라델피아 스파스' 감독이던 에디 고틀리프를 앉혔다. 창단 첫 시즌부터 영입된 머레이주립대 출신 슈터 '점핑 조' 조 펄크스를 필두로 두 차례 컨퍼런스 우승과 한 차례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성공했다. 1954년에 펄크스가 은퇴하자 팀은 폴 아리진, 닐 존스턴, 톰 골라[10] 3인방을 주축으로 하여 1955-56 시즌에 다시 NBA 정상을 차지하면서 명성을 떨쳤다.

1959년 고향 출신인 희대의 괴수를 연고지 우선 지명으로 뽑는 데 성공하며 워리어스는 강호로 계속 군림했다. 바로 윌트 체임벌린이다.[11] 체임벌린은 그 괴수 같은 능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워리어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득점왕, 리바운드 왕, 한 경기 100득점 등 그야말로 골밑의 제왕으로 군림하면서 워리어스의 간판으로 군림했다. 하지만 그는 반지의 제왕은 되지 못했는데, 동 시기에 빌 러셀보스턴 셀틱스가 군림했기 때문이다.

1962년에 샌프란시스코 지역 방송 프로듀서 프랭클린 뮬리(Franklin Mieuli)가 팀을 인수하면서 서부로 이전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체임벌린이 1965년 고향인 필라델피아로 떠나보낸 후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대 출신 슛의 달인 릭 배리[12](Rick Barry; 일본어 번역 과정에서 릭 발리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를 전체 4번으로 뽑았다.

슬램덩크 팬들 입장에선 강백호의 언더 핸드 자유투 원조로만 알고 있는 릭 배리는 통산 득점 17위, 그리고 NBA 역대 3위에 해당하는 통산 자유투 성공률 90%(ABA 기록은 별도)를 자랑하는 리그 엘리트 스몰 포워드로 팀의 에이스가 되었다. 팀은 릭 배리를 축으로 재편성하면서 1966-67 시즌 NBA 파이널에 올랐지만, 이제는 적이 된 체임벌린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게 졌다. 시즌 후 배리가 구단과의 갈등으로 ABA 팀 오클랜드 오크스로 떠나면서 준수한 강호로 남다가, 1972년에 배리가 복귀한 후 1974-75 시즌에 다시 오른 NBA 파이널에서 전력 열세라는 예상을 깨고 워싱턴 불리츠를 4-0으로 스윕하면서 세 번째 NBA 우승에 성공했다.

위와 같은 영광을 뒤로한 채 1977/78 시즌부터 9시즌 연속 PO 진출에 실패하면서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다. 1986년에 전 밀워키 벅스 구단주 짐 피츠제럴드가 팀을 인수해 이듬해에 명장 돈 넬슨을 부사장 겸 단장으로 모셔왔다. 1988년에는 넬슨 부사장이 감독까지 겸해 팀 하더웨이, 미치 리치몬드, 크리스 멀린으로 이어지는 일명 'RUN T-M-C'를 바탕으로 반전을 이뤄 화끈한 공격농구로 중흥기를 열었다. 하지만 이 트리오도 1990년대 초반에 해체되었고, 대신 라트렐 스프리웰, 크리스 웨버, 조 스미스 등 유망주들을 드래프트에서 뽑아다가 키워왔지만 이마저도 역부족이었다. 이 때문에 1994년부터 12시즌 연속 PO 진출에 실패했으며, 넬슨 단장 겸 감독도 1994/95 시즌 도중에 사임했다.

팀 하더웨이와 멀린도 나이를 먹고 기량이 점차 떨어져 1996년과 1997년에 팀을 각각 떠났다. 1997/98 시즌 초반에 스프리웰이 P.J. 칼리시모 감독과 싸우다가 목조르기를 하는 바람에 눈밖에 나 시즌이 끝나고 뉴욕 닉스로 떠났고, 프런트의 실책은 해를 갈수록 거듭해 영입된 선수마다 부상을 안 입은 사람이 거의 없었고, 팀에 오래 있는 선수보다 떠나는 선수가 더 많았다.

2006년에 돌아온 넬슨 감독은 '배산적' 배런 데이비스를 중심으로 팀을 다시 짜 부임 첫 시즌에 8번 시드로서 1번 시드인 댈러스 매버릭스를 격침시키는 기염을 토했지만, 또 그걸로 끝이었다. 이후 다시 PO에 계속 진출하지 못하면서 리빌딩에 들어갔고, 2011-12시즌까지 리빌딩은 계속되었다.

참고로 2012-13시즌부터 시작된 위닝시즌 전의 프랜차이즈 통산 정규시즌 성적(1947시즌~2012시즌)은 2,352승 2,794패로 약 45.7% 승률에 불과했다. 말 그대로 NBA의 대표적 약체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런데....

3.2. 2012-2013년 시즌

센터 앤드류 보거트의 부상으로 인한 미비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젊은 3점 슈터 스테픈 커리와 올스타 백인 빅맨 이대리 데이비드 리를 앞세워 오랜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리의 엉덩이 부상으로 힘들어지나 했지만 보거트가 부활하고 커리가 터져주면서 3위 덴버 너기츠를 제압하고 2라운드까지 진출했다. 세미파이널 상대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였는데 2-4로 패배했다. 1차전에서 잘 앞서가다가 막판에 어이없이 역전당해서 경기를 내준 게 큰 타격이었다. 특히 주전 슈팅 가드 클레이 톰슨이 기복이 매우 심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뼈아팠다.

3.3. 2013-2014년 시즌

오프시즌에는 드와이트 하워드에 입맛을 다셔보기도 했지만 하워드는 휴스턴행. 대신 샐러리만 먹던 잉여들인 리처드 제퍼슨과 안드레스 비듬린스비에드린스를 처리하는 데 성공해[13] 운동 능력과 수비가 좋은 안드레 이궈달라를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12-13 시즌 커리를 잘 보좌해주었던 베테랑 제럿 잭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이적했다. 가드진의 뎁스는 이렇게 약해졌지만 대신에 보거트의 유리몸을 대비해 왕년의 스타였던 저메인 오닐을 영입하기도 했다.

2014년 상향 평준화된 서부 경쟁에서 살아남아 실로 오랜만에 50승 고지를 돌파, 6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최종 성적은 51승 31패(.622). 다만 이번에는 좀 멀쩡하게 지내나 했던 유리몸 보거트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갈비뼈 골절을 당하고 말았다.

상대는 서부 지구 3위였던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커리가 나름 미친 활약을 했고, 보거트의 공백은 데이빗 리와 저메인 오닐이 번갈아 가면서 나름 최선을 다해 상대하였으며 2년차 스몰 포워드인 드레이먼드 그린이 한층 성장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더군다나 클리퍼스의 구단주 도날드 스탈링의 인종차별적 발언 논란이 터져 클리퍼스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진의 분위기가 뒤숭숭해졌고, 결국 스탈링의 인종차별적 발언의 녹취록이 공개된 다음날 홈 경기에서 118-97이라는 큰 점수차로 승리하면서 손쉽게 시리즈를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저메인 오닐까지 부상을 당한 와중에 블레이크 그리핀과 디안드레 조던이라는 짐승들과의 파워 싸움에서 밀렸다. 결국 7차전에서 전반전까지는 잘 버텼지만 3, 4쿼터의 극심한 슛 난조 때문에 121-126으로 패해 2라운드 진출이 좌절되면서 탈락했다.

워리어스 역시 분위기가 뒤숭숭해서, 이 클리퍼스와의 플레이오프 시리즈 중에 감독 마크 잭슨의 거취 여부를 가지고 이야기가 나왔다. 마크 잭슨과 코치진 그리고 프런트와의 불화가 겹쳐져서 잭슨이 우승급 성적을 남기지 않는 한 시즌을 끝으로 경질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당초 워리어스의 어시스턴트 코치들이었던 마이크 말론과 스칼리브리니, 그리고 보스턴 셀틱스가 14-15 시즌을 위해 영입한 코치 대런 얼먼 등의 코치진이 팀을 떠난 게 마크 잭슨과의 불화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며, 구단주 역시 간접적으로 잭슨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중이었다. 따라서 코칭 스태프 변화가 오프 시즌에 나올 가능성이 대두되었다. 구단이 이궈달라를 영입해주고 시즌 중반에는 스티브 블레이크까지 영입해서 할 건 다 해주었는데 1차전에서 탈락했다는 명분도 있었고, 결국 플레이오프가 끝나자 마크 잭슨을 해고하면서 시즌을 마쳤다.

3.4. 2014-2015년 시즌

TNT에서 해설가로 활동하던 스티브 커가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감독 경험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뚜껑을 열고 보니 엄청나게 잘나갔다.[14] 2015년 1월 들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리그 1위를 질주하였으며, 특히 득실 마진은 평균 10점이 넘어 4쿼터 가비지 제조기라 불렸다. 커는 시즌 시작 전에 뉴욕과 골든스테이트 사이에서 저울질을 하고 있었는데, 본인과 팀 모두에게 있어 좋은 선택을 한 셈이 되었다. 또 재계약한 톰슨이 올스타급으로 활약한 데다 보거트가 준수하고, 드레이먼드 그린도 팀의 핵심 멤버로 성장했다.

결국 서부 2위인 휴스턴와의 차이를 5게임 이상 벌리며 거의 40년 만에 디비전 1위 자리를 확보했고, 최종 성적 67승 15패로 구단 역사상 최고 승률[15]을 찍으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스테픈 커리는 시즌 MVP에 성공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8위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가볍게 스윕하면서 빠르게 2라운드에 진출. 2라운드 멤피스와의 대결에서는 멤피스의 수비에 고전했지만, 결국 스테픈 커리의 활약 속에 4승 2패로 승리하면서 1976년 이후 처음으로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컨퍼런스 파이널에서는 휴스턴을 4승 1패로 일축하면서 40년 만에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고, 끝내는 NBA 파이널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꺾고 파이널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2015년 최강팀 자리에 올랐다.[16]

3.5. 2015-2016년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15-16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6. 2016-2017년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16-17 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7. 2017-2018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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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018-2019년 시즌

6월 22일, 2018 NBA 드래프트에서 구단이 보유한 1라운드 28픽으로 신시내티 대학의 제이콥 에반스(Jacob Evans III)를 지명하였다. # #
6-6, 210파운드의 탄탄한 피지컬과 수비가 뛰어난 3&D 윙 자원으로 워리어스의 부족한 윙 자원 뎁스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게 되었다. #

이어서 언드래프트 자원인 켄드릭 넌(Kendrick Nunn)과 부분 보장 계약을 체결하였다. #
넌은 지난 시즌 미시간 주의 오클랜드 대학에서 평균 25.9득점을 기록하며 NCAA 전체 2위를 기록한 스코어러 슈팅가드이다.

6월 23일, 지난 시즌 투 웨이 계약을 체결했던 크리스 부셰(Chris Boucher)를 웨이브하였다. # #

또한 수석 코치 마이크 브라운의 아들인 오레곤의 가드 엘리자 브라운(Elijah Brown), 조지타운의 파워포워드 마커스 데릭슨(Marcus Derrickson)이 서머리그 로스터에 합류한다고 한다. #

6월 27일, 패트릭 맥카우에게 퀄리파잉 오퍼(1.641M)을 제시하였고 맥카우는 RFA 신분이 되었다. #

6월 28일, 서머리그 로스터 및 일정이 발표되었다. # #
조던 벨, 데미안 존스와 이번에 지명된 제이콥 에반스, 부분 보장 계약을 체결한 켄드릭 넌 등이 참가 예정이다.

7월 1일, 케빈 듀란트가 1+1년(플레이어 옵션) 61.5M에 재계약하였다. #
이번 시즌이 끝나면 버드 권한이 생기기 때문에 다음 시즌, 5년 풀맥스 계약이 가능하다.

7월 3일, 제이콥 에반스와 루키 계약을 체결하였다. 오피셜

이어서 드마커스 커즌스와 1년 5.3M mini-MLE 계약을 체결하였다. # 커리 반응
커즌스는 지난 1월 아킬레스 파열로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로 12~1월 경[17] 복귀 예정이며, 이는 정규 시즌보다는 플레이오프를 위한 무브로 보인다. 이로서 워리어스는 선발 전원이 ALL-NBA & ALL STAR 출신인 막강한 선발 라인업을 구축하였다. 베스트 5가 전원 올스타 출신인 것은 1975-76 셀틱스 이후로 처음이라고 한다. 테크니컬 파울 1,2,3위가 한팀 이 때문에 나머지 29개 팀들은 허탈해했다.[18]

7월 4일, 케본 루니와 미니멈 샐러리(1.56M)로 1년 재계약하였다. #
존스와 함께 출전 시간을 보장 받으며 커즌스가 없는 정규 시즌, 주전 센터 자리를 커버해줄 것으로 보인다.

7월 8일, 모라토리움 기간이 지나 드마커스 커즌스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오피셜
이어 케빈 듀란트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오피셜

7월 11일, 케본 루니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오피셜
이어서 훗날 커리의 처남(brother-in-law)이 될 데미언 리(Damion Lee)와 투웨이 계약을 체결했다. #
데미언 리는 지난 시즌 워리어스 산하 G리그 팀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 소속으로 뛰었던 6-6의 슈팅 가드로, 시즌 중 애틀란타와 10일 계약을 맺고 NBA에서 15경기를 뛴 경험이 있다.

7월 13일, 요나스 예렙코(Jonas Jerebko)와 미니멈 샐러리로 1년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오피셜
지난 시즌 유타에서 뛰었던 6-10의 스트레치4 빅맨으로 이번 시즌 등번호 21번을 달고 뛰게 되었다.

차기 시즌의 개막전 상대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정해졌다. 10월 17일(한국시간)이다.

시즌 초반 커리와 듀랜트의 어마어마한 슛감으로 [19] 승률은 좋았지만 탐슨은 극도의 부진상태가 지속되면서 주전들의 출전시간이 엄청 늘어나는 [20]일이 있었다. 10월 30일까지 커리는 경기당 3점 6개,성공률 50%이상,평균 득점 30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듀랜트 역시 득점순위 상위권에 있는 상황에서 탐슨의 부진이 계속 되고 있었으나 10월 30일에 탐슨의 감이 돌아왔다. 탐슨이 10월 30일 시카고와의 경기에서 3점을 14개나 만들면서 NBA 한경기 3점 최다 성공 기록을 경신했고 커리와 듀랜트는 야투를 거의 시도하지 않고 탐슨을 밀어주었다.

커리의 맹활약을 앞세워(득점 1위, 3점슛 11경기 62개, 성공률 50% 이상;;;) 10승 1패로 시즌을 시작하며 올해도 편하게 가나 했는데, 밀워키 벅스와의 홈경기에서 3쿼터 중반 커리가 부상으로 빠지며 가비지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이후 커리가 출장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그린이 클리퍼스와의 원정경기(연장전 끝 패배) 후 듀란트에게 심각한 수위의 비난을 퍼부어 팀 케미스트리가 엉망이 되었고, 텍사스 원정 3연전(휴스턴-댈러스-샌안토니오)을 전패하며 1위 자리에서도 내려오는 등 위기를 겪고 있다.

그러나 커리가 복귀한 후 조금씩 분위기를 수습한 골든스테이트는 2019년에 접어들면서 다시금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내더니 결국 서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월 19일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전에서는 커즌스가 포함된 완전체 스타팅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쓰리핏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스타전 전까지의 성적은 41승 16패.

정규시즌 최종 성적은 57승 25패 서부 1위.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 경기를 펼친다.

1차전은 무난하게 이겼으나 2차전은 3쿼터 까지 LA클리퍼스를 상대로 벌려놓은 31점차를 4쿼터에 모두 따라잡히며 역전패당했다. 추가로 커즌스는 부상으로 인해 시즌아웃까지 예상되는 상황이다..

1~3쿼터를 큰점수차로 리드하다가 4쿼터에 자멸하여 역전패당하는 경우는 분명 개선이 시급해보이며, 최근 기량을 다시 끌어올려 빅5의 한 축을 담당하던 메인 센터 커즌스의 부상도 상당히 뼈아픈 상황이다.

이후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3,4차전을 내리 잡으며 홈에서 벌어지는 5차전에서 시리즈를 끝내나 했지만 루 윌리엄스몬트레즐 해럴의 활약에 패배하며 6차전까지 승부가 이어졌다. 6차전 원정 경기에서 케빈 듀란트의 50득점 활약으로 시리즈를 마감짓고 2라운드에 진출, 작년 컨퍼런스 파이널 상대였던 휴스턴 로키츠와 대결하게 되었다.

휴스턴 로키츠와의 2라운드는 매 경기 처절한 혈전이 벌어졌고, 5차전에서 듀란트가 종아리 부상으로 시리즈 아웃 되는 아픔도 겪었다. 다행히 서로 홈경기 승리를 주고받아 3승 2패 리드를 잡은뒤 토요타 센터에서 펼쳐진 원정 6차전에서 클레이 탐슨이 터지고 케본 루니를 비롯한 벤치멤버들의 활약으로 스코어를 대등하게 이끌어갔고, 결국 후반전에 전반전 무득점을 기록했던 스테판 커리가 33득점으로 살아나 힘겹게 승리를 거두고 5년 연속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했다. 컨퍼런스 파이널에서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대결한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서부컨퍼런스 파이널을 스윕하면서, '5시즌 연속 NBA 파이널 진출' 에 성공했다. 1957시즌부터 1966시즌까지 '10시즌 연속 NBA 파이널 진출' 에 성공한 보스턴 셀틱스 이후 역대 2번째 '5시즌 연속 NBA 파이널 진출' 을 기록한 팀이 되었다. 2019 NBA 파이널에서는 창단 첫 파이널에 진출한 토론토 랩터스와 대결한다. KD와 탐슨을 연달아 잃는 불운을 겪으며 쓰리핏을 달성하는데는 실패한다.[21]

3.9. 2019-2020년 시즌

황금기에서 최하위권으로 추락하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유례없는 4맥스 탱킹팀의 등장[22]

FA로 풀리는 듀란트탐슨을 두고 밥 마이어스 단장은 두 선수 모두 잡겠다고 밝혔다.사치세가 두렵지 않은 건가? 실제로 두 선수에게 모두 맥스계약을 제시했으나 듀란트는 브루클린 네츠로 떠나게 되고, 탐슨만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던 중 엄청난 소식이 전해지는데, 바로 디안젤로 러셀을 사인 앤 트레이드로 영입했다는 것.[23] 그리고 이 와중에 샐러리캡을 비우기 위해 안드레 이궈달라멤피스로 보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겸사겸사 샐러리 구조가 하드캡으로 바뀌면서 사치세는 지난 시즌 대비 크게 내려갔다.

이에 대한 반응은 수비는 그린 혼자 하냐? 실제로 탐슨이 복귀하면 탐슨이 스몰포워드로 쓰이게 될 거란 예상이 많은데 탐슨이 수비가 좋다고는 하나 포워드를 마크하게 되면 그 전과 같은 수비를 보여주지 못할 거란 예상이 많다. 게다가 러셀도 수비가 좋은 선수가 아니고 커리는 말할 것도 없다. 그래도 커리-러셀-탐슨 라인업이면 공격은 화끈할 거라는 평도 많다. 수비도 화끈하겠지. 그린이 다음 시즌 혈압으로 쓰러질지도 모른다. 다른 선수를 담그고 다닌 것에 대한 인과응보라 카더라

플레이오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케본 루니와 3년 1,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FA가 된 드마커스 커즌스퀸 쿡LA 레이커스와 계약했고, 데미안 존스는 작년 뽑으려다 실패한 오마리 스펠먼과 트레이드했고 숀 리빙스턴은 스트레치 프로비젼으로 방출했다. 몇 년 성장이 정체된 조던 벨은 방출하였으며 백업으로 알렉 벅스와 글렌 로빈슨 3세를 영입하고 신인은 드래프트로 조던 풀, 알렌 스마일라직, 에릭 파스칼 삼인방을 영입하였다. 전체적으로 그린의 FA 이적을 예상하고 파워포워드를 보강중이다. 그리고 드마커스 커즌스를 킹스에서 밀어냈으나 정작 계륵으로 전락한 윌리 컬리 스테인을 미니멈(!)에 영입하였다.

하지만 드레이먼드 그린과 4년 100M 맥시멈으로 연장 계약했다! 그린과의 계약은 직전 연봉의 120% 인상 금액으로 시즌 후 FA 맥시멈에 비해 염가이나 그린의 공격력을 감안하면 서로가 만족할 만한 계약이라는 평가다. 이로서 워리어스는 프랜차이즈 트리오를 유지하게 되었다.

9월 25일 피닉스 선즈 출신의 22세의 파워 포워드 마퀴스 크리스를 비보장 1년 미니멈으로 영입하였다. 자베일 맥기처럼 운동능력에 비해 농구 센스가 떨어진다고 평가 받는 선수이지만 높이에서 열세를 보이는 팀 사정상 좋은 영입이라 판단된다. 다만 골든스테이트는 하드캡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에 제한이 있는 상태라 크리스가 출전하기 위해서는 마찬가지로 비보장 계약인 맥키니나 에반스 중 한명을 포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맥키니를 방출하고 크리스를 정식 로스터로 확정하렸다.

시즌전 예상으로는 전문가들이 그래도 플옵은 가지 않겠댜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24]

현재 팀 최고 연장자는 스테픈 커리(31세)이다.

정규시즌 개막 후 2경기 모두 가비지 타임 동반 완패를 당하며 시즌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이는 10년 만의 개막 2연패다. 두 경기 모두 와이어 투 와이어 패배였기 때문에 96분간 리드를 잡은 시간은 0초. 전력상 우위라고 평가되던 클리퍼스에게 당한 패배는 그렇다 쳐도 핵심 전력을 모두 상실한 OKC에게 당한 92-120 참패[25]는 가히 충격적이라 할 만한 결과이다. 3인방에 디안젤로 러셀까지 맥스로 잡느라 샐러리캡이 너무 빡빡해져서 벤치를 미니멈급으로 채워넣은데다가 빅맨들인 컬리스테인과 루니가 동반부상이라는게 문제. 빅맨들이야 조만간 복귀하겠지만 뎁쓰 문제는 시즌 내내, 나아가 향후 몇년간 워리어스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제압하며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으나 123점을 내주며 불안한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당시 시즌 전패팀들이었던 뉴올리언스와 골든스테이트 두 팀 다 좋은 수비력을 보이지 못하는 가운데 화력전에서 11점차 승리를 따냈다.

10월 30일, 피닉스와의 홈 경기에서 개막 이후 계속 부진하며 팀내 최고연봉자답지 않던 모습을 보여주던 커리가 이번엔 왼쪽 손목 골절 판정을 받으면서 이번 시즌 팀의 사실상 종료를 고했다. 팀은 121-110으로 패배하며 시즌성적 1승 3패를 기록했고, 체이스 센터에서의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이 경기는 1쿼터에 무려 29점 차로 끌려가며(43-14) 패배가 확실시된 경기였는데 4쿼터에 가비지 타임 멤버들이 맹활약하며 졌잘싸를 연출한 것이 위안이었다.

11월 2일, 시즌 최약체로 평가받던 샬럿에게 87-93으로 역전패당하며 체이스 센터에서의 첫 승은 또 실패했다. 이번 시즌 워리어스의 연봉 체계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난 경기로, 연봉 1~5순위인 주전들이 모두 부상으로 빠지자 투웨이, 신인 계약 선수들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이들의 연봉 총합은 약 700만 달러로, 샬럿의 가드인 테리 로지어가 수령하는 2000만의 1/3수준에 불과하다.로지어의 먹튀 수준 퍼포먼스 덕에 더 두드러지는 금액 차이이다 주전들에게 거금을 몰아주느라 얼마나 워리어스의 뎁스가 허약해졌는 지가 만천하에 드러난 셈. 경기 내용도 양팀 모두 실책이 난무하는 졸전 중의 졸전이었다.[26]

그러던 11월 5일, 포틀랜드와의 경기를 승리하며 체이스 센터에서의 첫 승리를 따냈다. 부상선수들이 전혀 복귀하지 않아 이전 경기와 다르지 않은 선수들로 얻어낸 값진 승리다. 포틀랜드의 주전 라인업과는 연봉 합이 무려 8500만 달러나 차이난다. 에릭 파스칼이 36득점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경기를 이끌었고, 카이 보우만도 19득점하며 힘을 보탰다.

이쯤되니 올 시즌은 접고 탱킹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전망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골스 구단주인 조 래콥이 탱킹은 절대 안된다는 식으로 반응하고 있는 지라 골스 프런트는 탱킹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11월8일 미네소타전에서 디안젤로 러셀이 52점을 기록했으나 연장전에서 역전패했는데[27] 말로는 탱킹을 안한다지만 스테픈 커리의 시즌 아웃설과 맞물려 탱킹에 들어간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내년 드래프티인 센터 제임스 와이즈만과 가드 앤서니 에드워즈는 상당한 재능의 소유자라 골든스테이트가 주목하고 있다고 하며 12월 15일 FA트레이드가 가능해지는 시점에 디러셀을 비롯 골든스테이트의 트레이드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1경기 경과 시점에서 2승 9패로 서부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뉴욕을 반 경기 차로 제치고 리그 전체 꼴찌.

11월 16일 보스턴과의 경기에서 눈살이 찌푸려질만큼 홈콜을 받았으나 패배했다.## 패배하긴 했으나, 발전의 여지는 어느 정도 보여준 경기였다.

12월 6일에 시키고 불스 상대로 100-98로 오랜만에 승리했고 글렌 로빈슨이 20점에 결승 앨리우프덩크를 기록하였다. 스테픈 커리가 2차 수술을 받은 상황이라 2월7일 재검이어서 탱킹은 확정적이지만 선수육성을 통해 트레이드 에셋은 계속 가치가 오르고 있다.

12월 12일 동부 꼴찌이자 리그 전체 최저승률을 다투는 뉴욕 닉스 상대로 4쿼터 마지막 디안젤로 러셀의 3점슛으로 가까스로 연장까지 끌고 갔으나 막상 연장에 접어들자 야투율 난조로 패하고 말았다. 경기 직전까지 10연패를 기록하고 있었고, 감독까지 경질된 뉴욕 닉스 상대로도 패배하며 결국 다시 리그 전체 최하위 승률을 기록했다.

12월 23일 뉴올리언스에 이어 미네소타까지 격파하며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거두었다. 새 선수들이 손발이 맞아가며 시스템 농구가 위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러셀과 알렉 벅스 쌍포가 위력을 더해가고 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매치에서 그동안 완성된 전술을 기반으로 휴스턴 로켓츠를 누르고 3연승을 달성하였다. 드레이먼드 그린은 휴스턴에 강한 면모를 그대로 드러내며 오랜만에 20점대 득점을 기록하였고, 탱킹을 벗어나 계속 이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월 27일 피닉스를 4쿼터에 대역전하며 4연승을 달성하였다. 러셀은 30점을 넣으며 에이스 역할을 했고 알렌 스마일라직이 드디어 데뷔하였다.

1월 5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즈를 상대로 패배하며 4연승 후 도로 4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시즌 내내 잦은 부상을 보이고 있는 디안젤로 러셀이 4연승 직후 경기인 댈러스 매버릭스 전에서 또 부상 당하는 바람에 결국 그 이후 전력 공백을 극복 못 하고 다시 탱킹 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1월 13일 멤피스 그리즐리스 전에서 디안젤로 러셀이 복귀하며 34득점을 기록했지만 패배하며 8연패를 기록했다. 모처럼 풀주전이 가동했음에도 불구하고 3쿼터 부터 사실상 가비지 타임이 되고 말았다. 팀의 에이스 커리가 3월 복귀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나 돌아온다고 한들 팀 상황이 크게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28]

1월 24일 윌리 컬리-스테인을 댈러스 매버릭스로 보내고 2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다. 역사적으로 보것, 파출리아를 비롯 양팀간 선수교환이 많았고 이번에도 댈러스의 센터 드와이트 파웰의 시즌 아웃에 따라 어느 정도 댈러스를 도와주려는 목적이 보인다. 워리어스로서도 미니멈으로 데려온 선수인 데다 예상 이상으로 수비력에 문제점을 많이 드러내던 선수를 주고 지명권을 얻어 온 것이 크게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평이 주를 이룬다. 이로 인해 15인 로스터를 채울 200만 달러 정도의 여유 샐러리를 확보하게 되었다.

트레이드 마감인 2월 6일 선수단 개편에 가까운 대형 트레이드를 한다. 포지션 중복 문제가 있었던 디안젤로 러셀을 미네소타로 보내고 운동능력이 좋은 앤드류 위긴스 를 영입하는데 상호 윈윈이라는 평가와 러셀보다 클래스가 높지 않은 선수의 4년계약 맥스 영입이라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이 트레이드로 골든스테이트는 미네소타로부터 21년도 1라운드픽 (탑3 보호), 2라운드픽을 추가로 받았고 제이콥 에반스와 오마리 스펠먼을 추가로 보내며 사치세 라인 밑으로 내려오는데 성공하였다.

커리, 탐슨의 빈자리를 메꾸며 좋은 스탯을 기록한 알렉 벅스와 글렌 로빈슨도 필라델피아로 이적하며 골든스테이트는 선수단 정리에 성공하였지만 기존 선수진을 많이 내보냈기에 내년 지명권에 사실상 올인 한 상태이다.

이번 트레이드 기간중 2라픽 5장 1라픽 1장을 확보하여 미래를 준비하게 되었다.

2월 9일 LA 레이커스와의 홈경기에서 120-125로 패배했다. 20점차까지 벌어진 경기를, 뒷심을 발휘하며 5점차까지 따라붙었으나 아쉽게 패배했다. 데뷔전에 나선 앤드류 위긴스가 3점슛 3개 포함 24득점 3어시스트 5스틸을 기록하며 분전했고, 조던 풀과 마퀴스 크리스 45점을 합작하면서 젊은 선수들이 괜찮은 활약을 해줬다. 또한 평균 이하의 수비를 보여주던 러셀에 비해 높이와 운동량 문제를 위긴스로 상당 부분 해갈한 부분은 소기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2월 12일 피닉스 전에서는 위긴스가 27점, 크리스가 18점으로 폭발하며 경기내내 접전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에 4점차로 육박했지만 가볍게 3점 하나 허공에 꽂으며 성공적인 탱킹을 이어가고 있다.

2월 20일 크리스마스 매치의 와신상담을 벼르는 휴스턴 로켓츠애 30점차로 대파당했다. 앤드류 위긴스는 22점을 적립하며 분전했지만 혼자힘으론 힘들었다.

피닉스 2016년 드래프트 출신 드라간 벤더를 10일 계약으로 영입 예정이다. 벤더는 216cm의 장신 센터이면서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같은 3점슈터라 전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픈 커리의 복귀가 3월 1일로 다가왔는데 커리의 왼손이 완치가 덜되어 고민중이라 한다. 결국 커리는 지리그 팀 산타크루즈에서 실전 테스트 후 복귀하는것으로 결정되었고 3월중 복귀 하는 것으로 두리뭉실하게 발표되었는데 확실한 탱킹을 위해서가 아닌가 싶다.

반면 팀은 우브레 주니어가 빠진 피닉스를 16점차로 대파하며 간만에 승리를 거뒀다.

3월 5일 스테판 커리의 복귀로 현재 동부 2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토론토 랩터스와 접전을 펼쳤으나 막판 대삽질로 커리의 복귀전부터 탱킹을 계속하였다. 커리가 23점 리가 23점 위긴스가 21점을 기록하였다. 파이널 이후 첫 리매치이지만 커리와 리를 빼면 전원 멤버가 바뀐게 포인트

3월 7일 커리가 감기에 걸리며 우한 폐렴 우려가 있었지만 아닌것으로 판명되었고 어쨋든 갑작스럽게 경기에서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어이없게 에릭 파스칼과 리의 활약으로 조엘 엠비드와 벤 시몬스가 빠진 필라델피아를 118-114로 완파하였다. 하지만 탱킹 레이스중인 캐벌리어스도 한경기 정도 이기려는지 덴버 너게츠를 완파하며 무난히 탱킹 1위를 사수하였다.

4. 2019-20 선수 명단

2019-20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선수단
등번호 이름 포지션 신장 몸무게 출신 대학교 생년월일
1 데미언 리(Damion Lee) 가드 198cm 92.1kg 루이빌 대학교 1992년 10월 21일
3 조던 풀 (Jordan Poole) 가드 196cm 86kg 미시간 대학교 1999년 7월 19일
5 케본 루니(Kevon Looney) 센터 206cm 100kg UCLA 1996년 2월 6일
6 알렌 스마일라직 (Alen Smailagic) 센터 208cm 98kg 세르비아 2000년 8월 18일
7 에릭 파스칼(Eric Paschall) 포워드 201cm 116kg 빌라노바 대학교 1996년 11월 4일
11 클레이 탐슨(Klay Thompson) 가드 201cm 93kg 워싱턴 주립대학교 1990년 2월 8일
12 카이 보우만(Ky Bowman) 가드 185cm 85kg 보스턴 칼리지 1997년 6월 17일
22 앤드류 위긴스(Andrew Wiggins) 가드 201cm 89kg 캔자스 대학교 1995년 2월 23일
23 드레이먼드 그린(Draymond Greed) 포워드 201cm 103kg 미시간 대학교 1990년 3월 4일
30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 가드 191cm 86kg 데이비슨 1988년 3월 14일
32 마퀴스 크리스 (Marquese Chriss) 센터 208cm 108kg 워싱턴 주립대학교 1997년 7월 2일
95 후안 토스카노 앤더슨 (Juan Toscano-Anderson) 포워드 198cm 95kg 마켓 대학교 1993년 4월 10일

5. 영구결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영구결번
9 13 14 16
안드레 이궈달라 윌트 체임벌린 톰 메스체리 알 애틀스
17 24 35 42
크리스 멀린 릭 배리 케빈 듀란트 네이트 서몬드


13. 윌트 체임벌린(Wilt Chamberlain) (1959-1965) : 워리어스 시절에 전설적인 100득점을 기록하면서 당대를 지배했던 고대괴수.

14. 톰 메스체리(Tom Meschery) (1961-1967) : 러시아계 농구 선수로 1960년대 워리어스의 골밑을 지킨 파워 포워드.

16. 알 애틀스(Al Attles) (1960-1971) : 가드로 1960년대 활약했고, 감독으로 1975년 우승을 이끈 인물.

17. 크리스 멀린(Chris Mullin) (1985-1997) : 오랜 암흑기 후에 1980년대 말 워리어스의 중흥기 당시 Run TMC의 멤버 중 한 명. 원조 드림 팀의 멤버이기도 하며 팀의 단장으로도 활동했다.

24. 릭 배리(Rick Barry) (1965-1967, 1972-1978) : 워리어스를 대표하는 득점 머신 스몰 포워드. ABA로 잠시 외도한 적도 있었지만, 돌아와서 1975년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42. 네이트 서몬드(Nate Thurmond) (1963-1974) :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된 한 시대를 풍미한 명 센터.

6. 거쳐간 선수들

7. 홈 : 체이스 센터

체이스 센터 항목 참조. 1966년부터 2019년까지 오라클 아레나 경기장을 사용하다 연고이전 후 체이스 센터를 쓰기 시작했다.

8. G 리그 산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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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크루즈 워리어스
Santa Cruz Warriors
설립년도 1995년 ([age(1995-01-01)]주년)
G 리그 가입 2006년 ([age(2006-01-01)]주년)
역사 다코타 위저즈 (1995년~2012년)
산타 크루즈 워리어스(2012년~현재)
연고지 캘리포니아 주 산타크루즈
컨퍼런스 서부 컨퍼런스
디비전 퍼시픽 디비전
홈구장 카이저 퍼머넌트 아레나

9. 기타

  • 엠블럼에 그려진 다리는 베이 브릿지이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금문교의 인지도에 밀려 금문교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 2019년도에 홈구장을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로 이전해도 구단명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29]
  • 구단명인 워리어스라는 이름 때문에 말장난도 명물(?)인데 한때 호구 취급을 당할때는 발음이 유사한 'Worriers(걱정끼치는 사람)'이라고 조롱당하기도 했다.
  • 구단이 직접 e스포츠에 뛰어들어 e스포츠팀을 운영하고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북미 리그인 LCS 프랜차이즈 팀 골든 가디언즈를 운영중이다

[1] TV중계시에는 방송사마다 조금 다르다. TNT는 GSW를, ABC ESPN, CSN은 GS를 쓴다.[2] 저 별명은 주의 금광을 딴 별명이다. 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세 주가 나란히 금, 은, 동 스테이트란 별명이 있다. 네바다는 Silver state, 애리조나는 Copper state.[3] 해당 마켓에는 MLB 2팀(자이언츠, 애슬레틱스), NFL 2팀(포티나이너스, 레이더스), NHL 1팀(샤크스)이 존재한다.[4] 애초에 오클랜드에서 홈 구장으로 쓰고 있던 오라클 아레나가 1966년에 지어진 헌 구장이었다. 바로 옆에 있는 오클랜드 레이더스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홈 구장인 오클랜드 콜리세움 역시 마찬가지. 헬게이트 오클랜드여 안녕~[5] 2015~2016시즌 워리어스가 홈에서 패배한 것은 보스턴과 미네소타에 의한 2패 뿐이었다. 질 것같은 경기도 어떻게 해서든 동점을 찍고 연장전으로 끌고가거나 아예 뒤집어버리며 만들어 낸 기록으로, 2015-16 4월 1일(현지 시각) 보스턴에 의해 끊겼다. 참고로 2위는 전통의 강호 스퍼스가 같은 시즌(!)에 쌓아올린 48연승.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보스턴 레드삭스에 버금가는 홈 텃세로 인해 '오라클 아레나 던전에 레이드 뛰러간다'는 표현이 과장으로 들리지 않는다. 다만 16-17 시즌에는 샌안, 휴스턴, 멤피스, 보스턴, 유타 등 전력이 좋은 팀을 상대로 홈 경기를 내주기도 했다.[6] 다만 이부분은 정상참작이 필요한게 팀차원에서 14-15시즌이후 항상 파이널까지 기어를 끌어올렸기에 타 팀보다 주전,벤치 가릴 것없이 피로가 축적되어있음을 알아야 한다.[7] 이 강점은 18-19 포틀랜드에게만 적용할 필요가 없다. 당장 휴스턴은 17-18년 이후 워리어스에게 정규시즌 내내 압도적인 성적을 올렸다. 최근 두시즌을 휴스턴에게 정규시즌 성적이 3-1로 완패에 가까운 성적이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휴스턴에게 워리어스는 4-3, 4-2로 승리를 거두었다.[8] 밀레니엄 00년대에 들어와도 LA는 샤킬과 코비의 팀으로서 그들이 떠나거나 전성기가 끝나자 암흑기로 걸어들어갔으며 10년대 초중반 왕좌를 다투던 마이애미와 클리블랜드는 르브론 제임스의 존재감이 대체불가였다.[9] 그나마 비교 가능하다면 샌안토니오정도로 주전들의 출전 시간을 과감하게 줄여나간 13-14시즌 우승을 차지했는데 워리어스와 스퍼스는 로테이션 인원을 풀가동하는 시스템 농구를 구현하는 팀들이기에 이런 결과가 생겼다고 평하는 전문가들이 많다.[10] 선수 은퇴 후 1969~1970년까지 펜실베이니아 주 하원의원, 1970~1974년까지 필라델피아 시 감사를 각각 지냈다.[11] 여기서 약간 꼼수 아닌 꼼수를 썼는데, 윌트 체임벌린은 필라델피아에서 고등학생 때까지 살았으나 최종 졸업 학교는 캔자스 대학이라 정상적으로는 필라델피아가 연고지 우선 지명을 할 수 없으며 NBA 드래프트를 거쳐야 했다. 그러나 워리어스 구단주인 에드워드 고틀립은 윌트가 필라델피아에서 자랐으며 어차피 캔자스에는 NBA 팀이 없으니 자기들이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를 NBA가 받아들여 윌트는 연고지 지명 제도 사상 처음으로 대학 입학 전 출신지를 기반으로 지명된 선수가 된다. 일각에서는 고등학교 시절 윌트를 필라델피아가 지명했다는 루머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12] 두 아들 브렌트 배리와 존 배리도 NBA 선수로 활약했다.[13] 샐러리 덤프를 위한 대가로 2014년과 2017년 1라운드 드래프트 픽과 2016년, 2017년 2라운드 드래프트 픽도 희생해야 했다.[14] 당시 커는 단순한 해설자 출신이 아니라 선즈에서 단장으로 팀을 운영한 경력이 있으며, 농구를 보는 눈과 친화력이 뛰어나 감독으로 잘 할거란 기대를 받는 인물이었다. 이 때문에 커를 두고 워리어즈와 닉스의 쟁탈전이 일기도 했다.[15] 이는 15-16 시즌 73승 퍼포먼스로 또 한 번 경신된다[16] 참고로 통합 우승이라는 말은 NBA에는 없다. NBA에서 정규 시즌 우승은 기념 깃발(banner)도 달지 않고, 별다른 기념 행사도 없다. 다만 디비전에서 1위를 하는 경우 팀 자체적으로 조그만 깃발을 단다. NBA에서 제대로 인정하는 업적은 플레이오프뿐이다. 즉 NBA에서 우승이라고 하면 무조건 플레이오프 우승뿐이다. 심지어 NBA 파이널에 오르기만 해도 "컨퍼런스 우승"이라고 트로피가 수여되는데 정규 시즌 1위는 트로피도 없다.[17] 기사에 따라 조금씩 시기가 차이가 난다. 아무리 빨라도 19년 1월이라는 기사도 있다[18] 사실 이를두고 커즌스한테 머라할수도 없는게 당시도 그렇고 오프시즌중인 지금도 그렇지만 커즌스는 아킬레스건 파열로 가치하락이 나락을 찍었는데 그 이후에 그 부위의 파열이 보통 파열부상이 아닌지라 다른 구단에서 미적짢아하고 심지어 자기의 팀이였던 뉴올측에서도 결국 들어오는 오퍼 제시가 없자 극도로 실망한 커즌스가 직접 워리어스의 마이어스 단장에게 직접 선오퍼 제시 연락을 했다고한다(...).[19] 커리는 3점 성공률이 50%도 넘는다.[20] 심지어 듀랜트는 출전시간 최상위권에 있었다.[21] 팀에서 회복이 덜된 듀란트에게 압박을 가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한다. 그게 아니더라도 듀란트를 사치품 및 용병취급하는 일부 팬들과 언론, 엘리미네이션으로 몰린 팀 상황에 대한 듀란트 본인의 에이스로서의 책임감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을지도 모른다. 뭐가 되었든 좋지 않은 몸으로도 경기에 출전하여 5차전 승리의 초석이 되어준 열정은 칭찬받을만 하나 결과적으로 본인에게 최악의 상황이 되어버렸고, 더불어 같은 상황에서 정반대로 행동하며 몸을 간수했던 카와이 레너드가 재조명 받고있다.[22] 더욱 골 때리는 건 이 팀은 사치세까지 내고 있다는 점이다.[23]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떠나 준 듀란트의 팀을 위한 마지막 도움이었다.[24] 국내 기자들도 플옵 턱걸이를 예상하는 기자들이 많았다[25] 2쿼터 종료시 70-37로 전반에 사실상 승부가 난 경기였다.[26] 경기를 중계하던 스포티비 해설진은 4쿼터 시작 후 2분간의 경기장면만 모아뒀다가 선수와 심판들에게 반칙과 실책 학습용 교보재로 사용해야 한다고 할 정도로 개판이었다.[27] 상대팀의 앤드류 위긴스가 40득점과 클러치 해결 능력으로 러셀의 커리어 나이트를 잠재웠다.[28] 플레이스타일 특성상 커리는 시스템이 붕괴한 상태에서 혼자 원맨쇼에 가까운 슈퍼플레이로 경기를 지배하는 조던, 르브론, 듀란트 류의 선수라기보다는 시스템이 잘 돌아가고 있을때 그 일부로서 슈퍼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이다. 이 때문에 커리의 진가는 팀이 잘 나갈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대표적으로 이게 인간인가 싶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인 15-16정규시즌.[29] 개요에 나와 있듯이 골든스테이트는 캘리포니아 주의 별칭인데, 오클랜드와 샌프란시스코는 다리 하나만 건너면 갈 수 있으며 아예 지하철 한 정거장밖에 안될 정도로 가깝다. 그리고 사실 예전 연고지로 돌아간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거의 50년 가까이 함께 해왔던 오클랜드 팬들에게 쓸데없이 구단명 변경으로 박탈감을 줄 이유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