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3 15:43:39

다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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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파라오의 분노560억원의 분노환타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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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랜드잇츠 어 스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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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의 아일랜드 오브 어드밴처를 시작으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에 차례로 문을 연 다크라이드계의 레전드 해리포터 앤 더 포비든 저니
1. 개요2. 우리나라의 다크라이드
2.1. 일정축제기간 한정으로 특정 컨셉으로 바뀐 다크라이드2.2. 사라진 다크라이드
3. 해외의 다크라이드4. 종류5. 창작물속의 다크라이드6. 그 외

1. 개요

차량 또는 배를 타고 쇼셋트으로 꾸며진 실내 속을 누비는 놀이기구를 뜻한다. 각 구간마다 애니매트로닉스를 비롯한 다양한 쇼셋이 배치되어 있으며 차량이 다가가면 자동으로 활짝 열리는 자동문[1]도 존재한다. 하지만 자동문의 경우, 나름 큰 다크라이드에 주로 있으며 싸게 만든 저퀼리티 소규모 다크라이드의 경우, 대부분 차량이 문에다 박치기를 해서 뚫고 들어가는 식으로 진행이 된다.

놀이기구들 중에서는 가장 비싸며 건설 투자비용은 100억원쯤이야 우습게 넘길 수 있다.[2] 물론 작고 싸고 간단하게 만들어진 다크라이드도 있다.

주로 디즈니랜드유니버설 스튜디오, 롯데월드 어드벤처 같은 대규모 테마파크에 모여있다.[3] 탄탄한 메인테마와 스토리. 그리고 화려한 특수효과와 애니매트로닉스들을 통해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이 장점인 시설로, 주로 느리게 움직이면서 스토리를 전달하는것이 전통적인 다크라이드 였다. 하지만 롤러코스터나 자이로드롭, 로봇 암 등 다양한 형태의 모습을 띄는 몇몇 초대형 다크라이드들은 다양한 각도로 비틀어지며 속도도 빨라 어지러움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2. 우리나라의 다크라이드

1985년 10월 2일에 개장한 지구마을을 시작으로[4] 대한민국 곳곳에 다크라이드가 차례차례 건설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다크라이드에 가장 특화된 테마파크라고 할 수 있다. '협소한 실내공간[5]과 호수 위의 좁은 부지[6]'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지하공간 활용과 효율적인 설계로 괜찮은 다크라이드 몇몇을 보유 중이다.

우리나라는 다크라이드에 대한 인식이 좀 미묘한 편인데 지구마을신밧드의 모험, 혜성특급처럼 전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한 다크라이드가 있는가 하면 해적소굴과 파라오의 분노처럼 상당한 혹평을 받는 다크라이드도 있고[7] 환타지 드림과 정글탐험보트, 슈팅! 고스트, 드래곤 와일드 슈팅처럼 사람들이 관심을 안가져주는 다크라이드도 있다.[8] 또한 전설의 고향과 라바 스페이스 어드벤처, 어린이열차, 드라큐라의 별장, 스페이스 투어, 로봇 팩토리처럼 정보가 터무니없이 부족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다크라이드도 있다.

우리나라는 레일 2종,[9] 슈팅 4종,[10] 보트 1종,[11] 멀티모션 1종[12], 트랙리스 2종[13]을 보유하고 있다. 다크라이드이기는 하나 분류상 롤러코스터의 범주에 들어가는 혜성특급은 제외했고 다크라이드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정글탐험보트도 제외했다.

2020년에는 춘천 레고랜드가, 2021년에는 롯데월드 매직 포레스트가 개장함으로써 다크라이드가 더 생기게 될 전망이다.

서술하려면 위 조건을 따르도록 하자.
*이 항목에선 다크코스터와 다크 래피드를 비롯한 시설들[14]도 다크라이드의 일종으로 분류한다.
*현재 있는 시설만 서술한다.
*개장한 순서대로 서술한다.
  • 정글탐험보트(롯데월드 어드벤처)(1989년 7월 12일 개장)
  • 신밧드의 모험(롯데월드 어드벤처)(1990년 1월 15일 개장)
  • 해적소굴(서울랜드)(추가바람)
  • 환타지 드림(롯데월드 어드벤처)(1993년 1월 20일 개장)
  • 혜성특급(롯데월드 어드벤처)(1995년 개장)
  • 슈팅! 고스트(에버랜드)[15](2002년 개장)
  • 파라오의 분노(롯데월드 어드벤처)(2005년 12월 16일 개장)
  • 전설의 고향(한국민속촌 놀이마을)(2012년 6월 2일 개장)
  • 드래곤 와일드 슈팅(롯데월드 어드벤처)(2013년 7월 23일 개장)
  • 라바 스페이스 어드벤처(제주신화테마파크)(2017년 9월 30일 개장)
  • 로봇 팩토리(마산 로봇랜드)(2019년 9월 7일 개장)

참고로 북한에는 다크라이드 기종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크라이드의 어마어마한 건설비를 감안한다면 경제난이 심각한 북한에 다크라이드가 없는것이 당연하면 당연하다.

2.1. 일정축제기간 한정으로 특정 컨셉으로 바뀐 다크라이드

  • 블러디 터널(신밧드의 모험)-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할로윈 2-He's back
나름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지만 사실상 신밧드의 모험 재탕에 가까웠고 수많은 비판끝에 결국 사라지게됬다.
  • 악령의 파라오(파라오의 분노)-롯데월드 할로윈 나이트파티

2.2. 사라진 다크라이드

대한민국 다크라이드 역사의 효시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다크라이드 기구

항목 참조.
  • 어린이열차(롯데월드 어드벤처)1990~2003
증기기관차를 타고 난쟁이들이 일하는 동굴속을 탐험하는 시설이다.신화테마파크의 라바 월드 익스프레스나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더 그레이트 무비 라이드[17]처럼 직원이 맨 앞에 타서 가이드 역할을 했다. 지금은 파라오의 분노 도입으로 [18]2003년에 소리소문없이 철거되었다.워낙 인기가 없어서 지금도 정보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
  • 드라큐라의 별장(롯데월드 스카이프라자)1996~1999
2인승 궤도열차를 타고 성을 탐험하는 시설. 스카이프라자가 철거됨과 동시에 자연스레 철거되었다. 지금은 쿠웨이트에 팔려갔다. 세월이 흘러 아크어드벤쳐 증명사진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혜성특급에 이은 우리나라의 두번째 다크코스터였지만 노후화로 인해 운행을 중단했다. 에버랜드로 치면 헬리사이클이랑 비슷한 케이스.

오래전부터 인기가 많았으며, 철거된후 인터넷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던 지구마을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아주 오래전에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기 때문에 정보가 매우 부실하다.

3. 해외의 다크라이드

대규모 다크라이드 위주로 작성한다.

해리포터 앤 더 포비든 저니(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19]
디 어메이징 어드벤쳐스 오브 스파이더맨(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잇츠 어 스몰월드(디즈니랜드)
스플래쉬 마운틴[20](디즈니랜드)
미스틱 매너(홍콩 디즈니랜드)
푸의 허니헌트(도쿄 디즈니랜드)
몬스터 맨션(식스 플래그 오버 조지아)[21]
토이 스토리 마니아(도쿄 디즈니씨.캘리포니아 어드벤처)
인디아나 존스 어드벤처(에너하임 디즈니랜드)
인디아나 존스 어드벤처 크리스탈 해골의 신전(도쿄 디즈니 씨)
센터 오브 디 어스(도쿄 디즈니씨)
신밧드 스토리북 보야지(도쿄 디즈니씨)
아리엘의 바닷속 모험(캘리포니아 어드벤처)[22]
라디에이터 스프링스 레이서(캘리포니아 어드벤처)[23]
혼티드 맨션(디즈니랜드)
더 그레이트 무비 라이드(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24]
산리오 캐릭터 보트라이드(산리오 퓨로랜드)
캐리비안의 해적(디즈니랜드)[25]
로저래빗의 카툰스핀(디즈니랜드)
프로즌 에버 애프터(월트 디즈니월드 앱콧)
다이노소어 라이드(월트 디즈니월드 애니멀 킹덤)
테스트 트렉(앱콧) [26]
레인보우 밴디트(뉴 레오마 월드)[27]
Symbolica(에프텔링)
Carnaval festival(에프텔링)
Droomvlucht(에프텔링)

추가바람

4. 종류

• 레일 스루라이드
기차나 비클을 타고 가는 라이드이다. 레일은 대개 단순한 편이다.

• 보트 스루라이드
최초의 다크라이드이자 보트를 타고가는 라이드이다. 잇츠 어 스몰월드나 지구마을 같은 시설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하강구간이 있다.

• 인터랙티브 다크라이드
  • 슈팅 다크라이드

    • 차량은 주로 원기둥 모양이며 각각 총이 구비되어 있다. 하강구간은 없다.

멀티모션 다크라이드
이리저리 흔들리는 지프를 타고 간다. 하강구간이 있으며, 의자에서 바람이 나오기도 한다.

• 트랙리스 다크라이드
땅밑에 있는 전자석으로 움직이거나 바닥에 그려진 선을 센서가 인식해서 따라 이동하는 다크라이드이다.

• 급발진 다크라이드
말그대로 급발진하여 빠른속도로 주행하는 다크라이드이다. 대표적으로 앱콧의 테스트 트랙, 캘리포니아 어드벤처의 라디에이터 스프링스 레이서, 도쿄 디즈니 씨의 센터 오브 디 어스가 있다.
• 옴니무버[28]
레일 전체에 비클들이 걸쳐져있는 기종. 좌석이 매우 많아서 손님의 탑승과 하차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간당 탑승인원이 가장 많은 기종이다. 모든 레일에 비클들이 걸쳐져 있기 때문에 운영되는 동안은 회전목마처럼 쉴새없이 돌아야한다. 그래서 이 기종의 쇼셋들은 전부 반복적인 움직임을 보이게 된다.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에 있는 아리엘의 바닷속 모험과 모든 디즈니랜드에 있는 혼티드 맨션이 바로 이 기종이다.

* 로봇 암 다크라이드
KUKA사의 로봇 암 끄트머리에 로봇 암을 붙여놓은 모양새로, 로봇 암 답게 거리가 되면 어떤 각도든지 뻗어나갈 수 있는 것이 주된 특징이다.

* 다른 기종의 놀이기구와 혼합된 경우
  • 롤러코스터
  • 드롭타워
  • 리버 래피드

더 있다면 추가바람.

5. 창작물속의 다크라이드

롤러코스터만큼은 아니지만 창작물속에도 꽤 많은 다크라이드가 등장한다.

괴담 레스토랑-유령의 집 [29]

네모바지 스폰지밥-장갑의 터널[30]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티라미의 플라워 어드벤처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핸더랜드의 대모험-해저초특급[31]

이것들 말고 또 있다면 추가바람

6. 그 외

  •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다크라이드 기술에서 압도적으로 강하다.[32] 월트 디즈니 컴퍼니 소유의 테마파크인 디즈니파크들에 있는 놀이기구들의 3분의 2를 다크라이드가 차지하고있으며 그 다크라이드 하나하나에 있는 애니매트로닉스들 역시 충격과 공포이다. 물론 오래된 시설에선 노후화 탓에 움직임이 나빠진 인형도 많지만 새로 지은 시설들에선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유니버설 픽쳐스 역시 다크라이드를 아주 잘 활용하고 영화를 찍으면서 애니매트로닉스 기술들을 많이 동원했기에 디즈니처럼 거의 충격과 공포급이다. 롯데그룹도 다크라이드를 많이 지어왔기 때문에 다크라이드와 애니매트로닉스 기술은 저 둘 못지는 않다.근데 관리부실때문에 망했다
  • 나름 테마를 필수로 하는 시설이다보니 시즌마다 테마가 바뀌기도 한다. 디즈니랜드에 있는 잇츠 어 스몰월드혼티드맨션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크리스마스 테마로 바뀐다.[33] 대한민국에서는 환타지 드림슈팅! 고스트가 할로윈 시즌때 테마가 변경되어 운영되고 있다.[34]
  •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노래나 매체의 시초가 다크라이드인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인 캐리비안의 해적의 원조는 디즈니랜드의 다크라이드인 캐리비안의 해적이며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동요인 작은 세상 역시 디즈니랜드의 다크라이드 놀이기구인 잇츠 어 스몰월드의 주제가이다.


[1] 우리나라에는 환타지 드림파라오의 분노, 전설의 고향에만 있다.[2]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놀이기구 역시 롯데월드에 위치한 다크라이드인 파라오의 분노(560억원)이다.[3] 다크라이드 자체가 건설비용이 어마어마하기에 롯데나 디즈니같은 초대기업 정도가 되어야 다크라이드를 무난하게 지을 수 있다. 삼성은?[4] 2016년에 철거되었다.[5] 신밧드의 모험,드래곤 와일드 슈팅[6] 환타지 드림,혜성특급[7]파라오의 분노는 초기에는 엄청난 대호평과 인기를 받았으나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여러 병크로 인해 여론이 반전된 케이스이다.[8] 다만 환타지 드림과 드래곤 와일드 슈팅의 경우는 인지도만 무척 낮을 뿐, 시설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호평일색이다.[9] 환타지 드림, 전설의 고향[10] 슈팅! 고스트, 드래곤 와일드 슈팅, 해적소굴, 라바 스페이스 어드벤처[11] 신밧드의 모험[12] 파라오의 분노[13] 마산로봇랜드의 로봇 팩토리, 드래곤 와일드 슈팅(슈팅 다크라이드이지만 트랙이 없기 때문에 트랙리스에 포함된다.)[14] 단 쇼셋 등이 있는 경우[15] 지구마을이 없어진 이후부터는 에버랜드의 유일한 다크라이드가 되었다.[16] 정확히는 2015년 9월 6일에 운행을 중단했으며 2016년 2월에 완전히 철거되었다.[17] 운행시간이 무려 22분으로 세계에서 운행시간이 가장 긴 다크라이드이다.[18] 어린이 열차와 파라오의 분노는 같은 다크라이드이므로 사실상 어린이 열차의 업그레이드형이 지금의 파라오의 분노라 할 수 있다.[19] 유니버설 스튜디오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놀이기구이다.[20] 정확히는 다크 후룸라이드이다. 다크라이드와 후룸라이드의 조합이라고 보면 된다.[21] 롤러코스터 천지인 식스 플래그의 다크라이드중 하나이다.우리나라에선 유명하진 않지만 잘짜여진 스토리와 개성있는 캐릭터들.의외로 뛰어난 애니매트로닉스들 덕에 미국 내에서 유명한 다크라이드 중 하나가 되었다.[22] 인기는 하위권에 속하나 최상급 애니매트로닉스들로 유명한 다크라이드 놀이기구이다.[23] 한화로 무려 2200억이나 들인 초대형 라이드이다.[24] 세계에서 운행시간이 가장 긴 다크라이드이다.[25] 진정한 세계 최초의 다크라이드이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탄생 이전에는 그냥 숲이나 터널을 달리는 마차나 레일바이크 정도가 지금의 다크라이드 역할을 대신했었다.[26]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다크라이드 이다. 2200억이나 들였던 라디에이터 스프링스 레이서도 이 기구와 같은 기종인데 이렇게 비싼 이유는 일단 시설 전체의 크기부터가 다른 시설에 비해 넘사벽급이고[35] 기종 자체가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다.Multi motion dark ride 못지않게 온갖 비싸고 민감한 장비들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또한 급발진을 하는 기종이라 그것은 그것대로 또 돈이 빠져나간다.[27] 열기구를 타고 도로시와 친구들이 악마가 뺏어간 무지개를 되찾기 위해 떠나는 이야기를 관람하는 시설이다.레일과 비클을 보면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풍선비행과 비슷한것 같지만 다른 기종이다. 풍선비행은 도르래가 달려있어서 오르락내리락이 가능하다.[28] omnimover[29] 모티브는 도쿄디즈니랜드의 혼티드 맨션.혼티드 맨션처럼 유리창을 이용해 유령이 무도회장에서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게하는 착시현상 구간도 있다.단, 사람 눈에 안보이는곳에 애니매트로닉스를 설치하고 유리창에 반사시켜서 유령이 춤추는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원리인 원본과는 달리 이쪽은 100% 홀로그램이다.[30] 후반부에 뚱이로 인해 시설이 수압 과다로 터져버린다.[31] 작중 탑승장면은 안나왔지만 입구의 규모가 큰걸 보면 다크라이드가 확실하다.[32] 다크라이드가 테마를 전달해주기 가장 편리한 놀이기구이기 때문이다.당연히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엄청난 대기업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33]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한정. 한때 도쿄 디즈니랜드에서도 진행되었으나 언재부턴가 진행하지 않게 되었다.[34] 환타지 드림은 호러 어트렉션, 슈팅! 고스트는 아기자기한 할로윈 컨셉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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