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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2011년 7월 15일 ([age(2011-07-15)]주년) | |||
창간 | 2011년 9월 2일 | |||
본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6 (청양빌딩) 7층 | |||
대표자 | 조정진[1] | |||
대표이사 | 조민호[2] | |||
대표번호 | 02-522-6595 | |||
링크 |
[1] (아버지가 황해도 연백 출신) 법인 등기부등본과 달리 2022년 1월 16일부터 대표이사 겸 발행인 겸 편집인이라고 주장한다. #[2] 법인 등기부등본상 2022년 1월 17일부터 대표이사다. # 2024년 10월 2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조민호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이 겸직 금지 위배중이란 지적이 나왔다. 조민호 전 이사장은 이에 대해 "이미 2년여 전 사표를 낸 뒤 경영과 보도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스카이데일리 측을 상대로 등기 말소 소송에서 이겨 현재 절차를 밟고 있다"고 주장했다. # 이후 1월 24일, 조민호 이사장은 직장내성희롱으로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에서 해임되었다.
1. 개요
대한민국의 언론사 스카이데일리에 대한 각종 논란 및 사건 사고들을 따로 정리해서 다루는 문서다.2. 2022년 4월-, 신천지 관련
네이버의 "스카이데일리 신천지" 검색 결과를 참고하면, 스카이데일리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를 언급한 것은 2020년 초 타 언론사와 같이 대구 신천지 교인 발 코로나 확산을 단순전달하거나, 정부의 방역미흡 탓은 없냐는 칼럼 작성 정도가 시작이었다. 하지만 2022~2023년 신천지의 홍보성 보도가 집중적으로 게재되자 연관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추정이 생겨났다.김양훈 (기자들의 눈, 스카이데일리 인천지사 본부장, 신천지단체 IWPG에서 수상)기자가 신천지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홍보하는 것, 이찬희 (2017-2020 대한뉴스, 2020~ 스카이데일리)의 기자 프로필 사진과 신천지 구미봉사단 전 대표 이찬희의 얼굴이 매우 흡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 두 기자 외에는 신천지를 옹호하는 기사를 냈던 기자들은 없다. 현재 이찬희 기자의 신천지 기사는 대부분 내려간 상태이며 이를 기자가 지운 것인지 스카이데일리가 지운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이와 반면에 김양훈 기자의 신천지 옹호 기사들은 그대로 남아있다.
- 관련 기사들 [펼치기 · 접기]
- * 2020년 12월 헌혈
- 2022년 4월 헌혈
- 2022년 7월 헌혈
- 2022년 9월 헌혈
- 2022년 11월 시온의빛 수료식
- 2022년 12월 위아원청년봉사단 헌혈,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
- 2023년 1월 푸르미재단과 봉사, 수료식, 강제개종 폐해 토로, 콘서트, 수료식
- 2023년 2월 콘서트
- 2023년 4월 탐방식, 콘서트, 종교차별 주장
3. 2024년 8월, 김구 만평 관련
- 2024년 8월 23일, 스카이데일리는 '일본인 3명, 조선인 77명을 암살한 킬구의 살인의 추억'이라는 내용의 만평을 게시했다. 해당 만평 속에서 독립운동가 김구는 검은 얼굴에 빨간 안경을 쓴 채 해골 무더기 위에 서서 한쪽 손엔 총을, 다른 손엔 폭약을 들고 있는, 흡사 악마나 테러리스트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 2024년 10월 1일, 신문윤리위는 만평 2건이 신문윤리실천요강 '평론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판단해 경고 조치를 내렸다. "편향된 인식을 역사적 사실인 양 담아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표현의 자유 수준을 넘었다"고 밝혔다. #
4. 2024년 12월,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옹호
- 2024년 12월 3일, 尹, 트럼프에 보조 맞췄다… “종북·反국가 세력 척결” 비상계엄 선포 -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이유를 트럼프정부의 보조로 추정했으나, 계엄 당사자들은 이를 언급한 바 없다.
- 2024년 12월 4일, ‘무장 계엄’은 가짜뉴스… 공개된 사진, 증언 정밀 분석 - 익명의 군사전문가를 통해 분석했다는 주장을 실었다. 계엄 당사자들도 이 기사와 같이 실탄 휴대 없는 계엄군 진입이었다고 주장한다.
- 2024년 12월 5일, ‘전산 조작’ 총선 부정 증거 잡았다 - 선관위 청사 CCTV 포착 내용에 따르면 계엄군은 서버의 사진만을 찍어갔을 뿐 서버 내의 데이터와 관련된 수집 행위를 일절 하지 않았다.
5. 2024년 12월, 항공사고 관련 편향보도
- 2024년 12월 29일, MBC 뉴스특보에서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를 보도하던 중 1초간 송출된 방송사고 화면을 캡쳐해 이를 ChatGPT의 대남공작설의 허위 답변과 함께 올라온 온라인 커뮤니티의 글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ChatGPT는 생성형 인공지능이라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이용자의 성향에 맞는 답변을 유도할 수 있기에[1] 해당 기사의 논지인 MBC를 통한 북한의 대남공작은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에 가깝다.[2]
- 2025년 2월 1일, 신문윤리위는 스카이데일리에 "어느 한쪽에 치우친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에 대해 검증도 없이 일방적으로 전하는 것은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주의' 조치를 했다. #
- 2025년 2월 3일, 방심위는 "충돌 장면을 그대로 송출"한 점만 짚어 MBC에 '주의' 조치를 했다. 논란이 되었던 점들에 대해 MBC 측은 서면으로 "자막의 경우 근무자 실수이며 음모론은 근거가 없고, 일본해 표기 지도 사용에 대해서는 앵커가 사과했다"고 제출했고, 이는 판단에 반영되지 않다. #
6. 2025년 1월, 10개국 외신기자들 간첩 왜곡보도
- 2025년 1월 8일, 이재명 “대규모 전쟁으로 인간 개체 수 줄여” - 허겸 기자가 자극적 제목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국 공산당 관계자와 비밀스러운 대화를 하여 국익을 훼손하는 방향을 모의했다는 추정을 했다.
- 2025년 1월 9일, 이 단독기사를 근거로 국민의힘 '진짜뉴스 발굴단'은 보도자료를 내 "이 대표가 신화통신 기자가 포함된 외신기자들과 비밀 회동을 가졌다", "중국 특파원들은 중국 공산당과 무관하지 않으며, 이 대표와의 대화 내용은 그대로 중국 정부에 보고될 우려" 등 비판했다.
- 2025년 1월 10일, 해당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 미국 CNN방송, 일본 NHK방송과 아사히신문, 영국 BBC방송과 로이터통신 등 10개 외신이 공동입장문으로 반박했다. 중국 측 인물은 중국 언론 2개사의 기자 3명 뿐이었다. 일본 기자들의 주최로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도 참여해 온 정기 행사였다. 이들 외신들은 공동으로 "기초 취재 없이 특정 매체의 국적에 대한 부정적 선입관을 전제"했다고 비판적 의견을 밝혔다. 경향신문, 기자협회보
7. 2025년 2월, 선관위 본인확인기 음모론 제기
- 2025년 2월 3일, 스카이데일리는 '선관위 '본인 확인기'의 충격적 실체... 지문 인식 안 되고, 해킹 가능성까지' 기사를 제기했다. 해당 기기가 인터넷과 연결하는 백도어 설치로 서버의 통합선거인 명부에 접근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 사람이 위조 신분증 10장을 가지고 있으면 10번의 투표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 2025년 2월 5일, 선관위는 지문 대조 기능 자체가 없으며, 본인확인기로 신분증을 스캔하고 지문을 등록하는 과정은 신분증 위조를 통한 '사위 투표' 행위를 사후 추적하기 위한 용도라고 밝혔다. 또한 2014년 도입부터 전용 통신망을 사용하며 외부저장매체 사용도 차단되어 있다고 반박했다. #
8. 2025년 2월, 대표이사의 겸직, 막말, 성희롱에 의한 직무정지
스카이데일리 대표이사 조민호는 남북하나재단 이사장과 겸직중이었고, 성희롱 및 막말로 물의를 빚어 직무가 정지되었다. 해당 문서 참고.
9. 2025년 2월, 가짜 광고 게재
- 2025년 2월 17일,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확보자료에 따르면, 스카이데일리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집행한 정부광고 건수는 △2021년 101건 △2022년 154건 △2023년 227건 △2024년 243건이었다. 정부광고는 정부광고법에 따라 문체부 산하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구독률·열독률을 기준으로 매체를 선정하는데, 김현 의원은 스카이데일리가 턱없이 부족한데 밀어주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
- 2025년 2월 20일,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확보자료에 따르면, 위 집행 정부광고 중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의 가짜 광고를 13번 광고주의 허락도 없이 무단게재한 바가 있었다. 이는 저작권법 위반에 해당한다. 언론의 신뢰도를 높이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 #
10. 2025년 2월, 국정원 여론조작 요원 설
- 2025년 2월 7일,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와 굿모닝충청은 국가정보원·국방부 여론조작 사건 요원들이 스카이데일리로 가서 활동중이라고 주장했다. 민들레, 굿모닝충청
11. 2024년 12월-, "선관위에서 중국인 99명 체포" 허위보도
11.1. 12월 26일, 왜곡보도 시작
- 2024년 12월 4일, 계엄군 병력 130여명이 0시50분부터 선관위 수원 연수원 인근에 대기하다가 2시40분에 철수했다. 경찰 100여명 역시 전날 11시30분부터 인근 대기하다가 7시에 철수했다. #
- 12월 11일,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연수원 옆 농업박물관 CCTV를 확보했다. 1시27분~33분 동안 경찰차 1대, 미니버스 1대, 대형버스 2대가 진입했음을 확인했다. #
- 12월 24일, 시사IN이 "[단독] 12.3 선관위 연수원에서 실무자-민간인 90명 감금 정황"을 보도했다. 당시 연수원에 선관위 직원 88명과 외부 교육자 8명이 있었고, 감금한 계엄군 병력들은 '사복 차림의 남성들'이었음을 추가로 알아낸 내용이었다. #
- 12월 25일, 신인균이 유튜브 '국방TV'로 시사IN 기사를 인용하며 "감금되었던 인물들이 침묵하는 이유는 압송되었기 때문일 것", "중국인일 것" 등의 의혹의 살을 붙였다. 이들은 교육 대상자였던 전국 시군구 선관위 소속 계장급 실무자들일 뿐이고, 계엄해제 후 그냥 풀려나 전국 각지 현업에 돌아갔을뿐 침묵이고 뭐도 아니다.
- 12월 26일, 스카이데일리가 멀쩡한 선관위 직원들을 중국인 해커부대라며 왜곡보도를 시작했다. 유튜브 '보안사'가 이를 인용하며 "계엄 당일 중국 전산조작원 현행범 체포" 영상을 올리며 체포설까지 덧붙였다. [김태연 칼럼]선관위연수원 중국인 해커부대 90명 누구인가
- 12월 28일, 유튜브 '보안사'가 "체포된 중국 전산조작원 미국 정보 당국에 이송 돼"라며 CIA 연계 음모론 및 이송설까지 덧붙였다.
11.2. 1월 16일, 선관위의 부인
- 2025년 1월 2일, 대한민국국가원로회(회장 변길남)[3]이 유튜브 보안사의 허위 소설에 근거해 성명서를 냈다. "수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던 중국공산당 전산조작 요원 90명은 체포되어 미국 정보요원에게 수사를 받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선거 개표를 조작하는 일당들로서 4년 전에 있었던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등. #
- 1월 16일, 스카이데일리는 2편의 단독보도로 선거연수원의 중국인들이 주일미군기지로 압송되었다는 내용을 단독 주장했다. [단독] 선거연수원 체포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 [단독] 윤-트럼프, 부정선거 국제 카르텔 추적 공조
- 본문에서는 미국 국방정보국이 작전을 수행했다고 하는데, 미군에서는 미국 국방부와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 측의 계엄령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 # 국무부를 통해 밝혔다. 전시작전통제권은 현재 주한미군사령관이 가지고 있기에 대한민국 국방부에서 최소한 계엄 전에 사전 통보를 했어야 한다. 위의 내용처럼 주한미군사령관이 계엄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도 못하였는데 주한미군이 개입한 사건이 발생했다면, 정상적인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한미연합군사령부를 통한 한국군 독자적인 지휘계통을 통해 미군을 독자적으로 지휘했다는 뜻이 되는 것인데 모순적인 내용에 가깝다.[4]
- 오키나와의 주일미군기지에 이들을 수용하려면 사전에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이 편제된 상급부대인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에도 계엄 사실이 보고되고 사전 준비를 거쳐야 하는데, 미국 국방부도 모르고 있던 것을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작전을 지휘했다는 것도 현실성이 떨어진다. 또한 애초에 타 국가의 국민을 불법적으로 체포해 제3국으로 이송하는 것은 유엔 가입국으로서 제네바 협약을 무시하는 것으로, 직접적으로 해당 협약에 서명을 해놓고 외교 문제로 번질 수 있는 불법적인 작전에 대한민국과 미국 당국이 개입할 이유도 아예 없다. 저 논리가 전부 맞다면 미국 국방정보국은 미국 국방부 산하 기관인데도 상부와 아군에게 연락조차 하지 않고 불법적인 군사적 불법 행동을 저지른 셈이다. 그리고 당연히 그런 일은 없었다. 아예 일어나지 않은 일이니까.
- 심지어 당시 12월 당시 오키나와 미군기지는 소속 공군 미군 병사가 16세의 일본인 소녀를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된 집회가 있었고, 오키나와현의 다마키 지사를 포함한 정치인의 활동과 그걸 취재하는 언론사가 있었다. 이런 어수선하고 이목이 집중되는 시기에 미군이 굳이 오키나와로 데려가고 그걸 일본 내 언론조차 몰랐다는 건 군사적 지식과 세계 정세를 조금만 찾아도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걸 알 수 있다. # 이런 비판이 나와서인지 이후 기사에서는 점차 장소가 변경되고 있다.
-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영토에서 중국 공민이 체포된 것에 대한 사실을 외교부에서 주한 중국 대사관에 통지해야 하고 해당 국가에서 영사적 조력을 제공할 수 있게 협력해야 함에도 이러한 외교적인 절차를 무시했다는 것이 된다. 그리고 속지주의로 대한민국 영역에서 법률을 위반하여 체포된 자인데, 이에 대해서 재판권을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음에도 주일미군의 기지로 해외납치해 미국 당국이 집행을 하고자 한다는 것은 해당 국가의 주권을 무시하는 심각한 외교결례이자 한중관계, 미중관계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문제로 중국 내에서 크게 논란이 될 사안이다.
-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이 일어나기 한 달여 전인 11월 15일에 시진핑 주석과 만나 "한국은 중국을 중요한 동반자로 여기며, 상호 존중 정신에 따라 수교의 초심을 지키면서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공동의 도전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역내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갑자기 12월 3일에는 태도를 바꾼 해괴한 정치를 보여줬다는 말이 된다. #
- 1월 16일, 선관위는 "비상계엄 당시 선거연수원에서 숙박 중인 중국인 해커 90여명이 계엄군에 의해 체포됐다는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계엄 당시 선거연수원에는 교육에 참여한 선관위 공무원 중 88명과 외부강사 8명 등 총 96명이 숙박을 하고 있었고 계엄군은 선거연수원 청사로 진입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
- 1월 1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2차 공개 변론에서 윤 대통령 측 배진한 변호사가 "주류 언론 매체는 아니지만, 오늘 아침에도 수원 (선관위) 선거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0여 명이 미군부대 시설에 가서 조사를 받았다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내용이 신문에 나왔다"고 스카이데일리 기사를 인용했다. # 헌재는 윤 대통령 측이 신청한 2020년 총선 기간 선거연수원에 체류한 중국인 투표 사무원 명단 등 조회 신청을 받아들였다. #
11.3. 1월 18일, 다수 언론의 반박
- 1월 17일, JTBC는 이 가짜뉴스가 만들어진 과정을 정리보도했다. (1) 12월 24일 시사IN의 '선관위 연수원 감금 정황' 의혹기사 (2) 12월 25일 신인균이 유튜브 '국방TV'로 의혹 제기 유튜브 (3) 12월 26일 스카이데일리가 의혹기사 작성 시작 (4) 12월 26일 유튜브 '보안사' 및 황교안이 이를 언급하며 퍼져나가게 되었음을 정리했다. 이에 대한 선관위의 반박을 교차보도했다. #
- 1월 17일, 굿모닝충청은 스카이데일리가 중국간첩들이라고 주장한 남성 사진들이 2016년 불법조업 혐의로 체포된 중국선원들이 찍힌 연합뉴스 사진들임을 밝혀냈다. #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이를 당 최고위에서 언급했다. #
- 1월 17일, 시사IN은 본인들의 기사를 악의적 왜곡인용했음에 유감을 표했다. 체포설 운운에 대해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제공한 수원 연수원 본관 CCTV를 바탕으로 계엄군+경찰의 입장도, 선관위 직원들의 퇴장도 없었음을 보였다. 즉 스카이데일리 주장대로 체포가 있었다면 계엄군에겐 순간이동능력이 있었다는 주장이 된다. #
- 1월 18일, 스카이데일리는 이번엔 이들이 국내 각종 게시판 및 커뮤니티의 여론을 조작해왔다고 신규로 주장했다. 중국 우마오당으로부터 인공지능 '목인'을 받아 국내에 2020년부터 사용해왔다는 죽은 인터넷 이론 음모론이다. 주장의 근거를 '미국 정보당국', '미군 정보 소식통', '복수의 국내 정보당국 블랙요원들', '트럼프 2기 행정부 관계자' 등 모두 익명으로 주장했다. [단독] 선거연수원 체포 中간첩단 국내 여론조작 관여
- 1월 20일, 중앙일보도 이 가짜뉴스가 만들어진 과정을 심층 정리보도했다. 2024년 12월 24일 시사IN이 '12·3 선관위 연수원에서 실무자·민간인 90여 명 감금 정황'이란 보도를 한 것을 다음날 보수 유튜브 채널 신인균의 국방TV가 '또 터졌다! 당일 선관위 90명 감금! 민주당은 침묵! 찔리는 이유는?!'란 영상을 올려 “연수원에 감금됐던 인물들에 대해 침묵을 지키는 이유는 한국인이 아니거나 어딘가로 연행됐기 때문”이라며 기사를 왜곡해 최초로 중국인을 언급했다. 스카이데일리가 '선관위연수원 중국인 해커부대 90명 누구인가' 라는 김태연 전 명지대 국제대학원 교수 명의 칼럼을 게재하면서 중국인을 '중국인 해커부대'로 둔갑시켰다가 '중국인 간첩 99명 주일미군기지로 압송'이란 가짜뉴스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
11.4. 1월 20일, 미국 정부의 부인, 선관위의 고발
- 1월 20일 오전 11시경, 스카이데일리는 존재하지도 않는 인물들이 이젠 실업급여를 타 갔다는 주장까지 한다. [단독] 美 압송 中 간첩, 한국 실업급여 받았다
- 1월 20일 오후 3시경, 주한미군 사령부는 지난해 12월 3일 수원 소재 선거관리연수원에서 중국인 간첩들을 체포해 주일미군기지로 압송했다는 스카이데일리의 보도에 대해 완전히 거짓이라는 공식 입장문을 냈다. JTBC[5], KBS, 연합뉴스[6]
- 1월 20일 오후 5시 23분, 주한미군은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서도 스카이데일리의 99인 중국인 간첩 부정선거 보도는 가짜 뉴스라고 밝혔다.The depiction of U.S. Forces and the allegations in the mentioned ROK media article are entirely false. U.S. Forces Korea remains committed to it's mission of maintaining stability and security on the Korean Peninsula in accordance with the U.S.-ROK Mutual Defense Treaty. We urge responsible reporting and fact-checking to prevent the spread of misinformation that could harm public trust.언급된 한국 언론 기사의 주한미군에 대한 묘사와 주장은 전적으로 허위입니다. 주한미군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한반도의 안정과 안보를 유지한다는 임무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신뢰를 해칠 수 있는 잘못된 정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책임감 있는 보도와 사실 확인을 촉구합니다.
- 1월 20일 오후 6시경, 선관위는 형법 제137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제307조(명예훼손)·제309조(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전기통신기본법 제48조(벌칙)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경찰에 스카이데일리를 고발했다. #
- 1월 20일 오후 6시경, 스카이데일리는 오키나와 주일미군기지에 압송되었던 인물들이 미국 본토로 이송되었다고 허위보도를 더 이어갔다. [단독]中 ‘부정선거 간첩단’ 일부 美 본토 압송
- 1월 21일 오전 9시경, 존 서플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주한미군의 성명을 참고해달라며 미국 국방부의 입장은 주한미군의 입장과 같다는 점을 확인했다. # 즉 외교적 수사를 하나도 담지 않고 명백히 가짜 뉴스임을 확고히 표현한 것이다.
- 1월 21일 오후 3시 20분, 위와 같이 주한미군과 미국 국방부의 선언이 있었음에도 일부 X 사용자들이 '(스카이데일리의 보도를 반박한) JTBC의 보도가 가짜 뉴스라는 것 아니냐'라고 되묻자, 그 답글로 아예 스카이데일리를 지목하여 허위 주장임을 밝히기도 했다.all information is false from Sky Daily[7], the DOD and USFK have both stated the claim is false.스카이데일리의 모든 정보는 거짓이며, 국방부와 주한미군 모두 해당 주장이 거짓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 1월 21일 오후 4시 37분, 중국 간첩 체포는 주일미군이 했으니 주한미군의 해명을 믿을 수 없다는 등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계속 음모론을 확대 전파하자 이례적으로 미군은 다시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음모론을 다시 반박했다.[8]The entire story is false. No one from USFK, USFJ, DIA or DOD participated in any such actions.모든 이야기가 거짓입니다. 주한미군, 주일미군, 미국 국방정보국(DIA), 미국 국방부 소속 어느 누구도 그러한 행동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1월 22일, 스카이데일리는 (1.20~21의 미국 측 팩트체크에도 불구하고) 주한미군은 이번 작전에 관여하지 않아 기밀을 말할 수 없는 위치라면서[9] 팩트체크를 부정하며 더욱 발전된 가짜뉴스를 내보냈다. 출처를 '복수의 국내·외 정보 소식통'이라고 할 뿐 근거가 없다. [단독] 한국 선거조작 中간첩단 분리 수용
11.5. 1월 23일, 기자 출국금지 조치 및 수사 착수
- 1월 23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1월 20일 선관위가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중임을 밝혔다.#
- 같은 날 경찰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
11.6. 1월 24일, 광고주들의 이탈
- 1월 24일, 중국인 99명 체포 의혹 보도 이후 몇몇 광고주가 광고 중단 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시중은행장과의 만남에서 스카이데일리에 광고를 하고 있냐고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는데, 스카이데일리는 이와 관련하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를 형사고소했다. 하지만 이재명의 '협박'으로 인해 광고가 중단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스카이데일리의 일반적인 주장에 불과하며 사실상 광고주들이 왜곡 보도와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매체에 광고를 넣어서 얻을 이득이 있을지 생각하면 이 또한 증거가 없는 주장에 불과하다. #
- 1월 27일-28일, 스카이데일리가 2편의 기사를 게재한다. 코드넘버 99는 미국의 정치적 판단에 달려 있다, [단독] 선관위 中간첩단 체포는 ‘美 블랙옵스팀’ 작품 기존 99명설을 코드네임이라고 정정하고, 여태의 주장이 모두 블랙옵스 즉 공식 부인가능성이 있는 비밀작전이라며, 후원금팔이로 벌렸던 거짓말의 판이 너무 커져 이젠 슬슬 출구전략으로 발을 빼겠다 싶은 움직임을 보인다.
- 1월 30일, 전한길도 광고칸이 백지인 스카이데일리 신문을 보이며 분개했다.
- 1월 30일, 스카이데일리는 김회창 목사가 본인을 트럼프 대통령의 자문위원이라 주장하며[10], 1월 7일 토니 블링컨 전 국무장관의 일본 방문, 1월 13일 이와야 외무상의 한국 방문의 이유가 본 사건 논의를 위해서라고 주장한다. 또 검거된 중국 간첩단이 맥아더 극동사령부[11]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단독] 중국 간첩단 미국 압송은 팩트, 미국 국무부도 확인[12]
- 1월 30일, 프랑스 AFP통신이 오키나와 이송설을 분쇄했다. 주장근거의 사진이, 1월 4일 한 일본인이 찍은 미 해군 고속수송함 괌이었고, 당사자로부터 사진이 무단도용되었다는 인터뷰를 받았다. #
- 2월 1일, 스카이데일리 조정진 대표가 코리아나 호텔서 개최된 한국교회 비상시국 연합기도회에서 "99명까진 인원은 작지만 중국인 미국 이송은 팩트다", "99는 '코드네임 99'라는 작전명" 등 주장을 변경했다. 역시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
- 2월 1일, 스카이데일리는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와 헌법재판소가 가입된 세계선거재판회의(GNEJ, Global Network on Electoral Justice)를 중국이 좌지우지중이란 주장을 했다[13].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은 헌재 변론에서 'A-WEB'에 대해 부정선거 관련 사실조회를 신청한 상태다.) 중국인 간첩들이 선관위가 제공한 외국인 공동주택에서 '목인(AI 프로그램)'을 사용해 한국과 미국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목적으로 댓글 조작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역시 이 기사도 근거가 없다. 대통령이 부정선거 국제 카르텔을 언급한 이유
11.7. 2월 4일, 국방부의 부인
- 2월 4일,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국회에서 열린 내란 국조특위에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12월 3일이든 4일이든, 계엄군이든 국군이든 이런 작전을 펼친 적 있냐"라는 질문에 "없다"라고 답했다. 국방부는 이에 대응을 왜 안했냐는 질문에는 "미국 측에서 정확한 입장을 낸 것으로 확인하여 추가 입장을 내지 않았다."라며, 가짜뉴스에 대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했다. #
- 2월 5일, 스카이데일리는 트럼프 1기 블랙요원 3명이 '中 간첩단' 검거에 관여했다는 가짜 뉴스를 보도했다. 직접 읽어보면 알겠지만 '내부 관계자'라는 말로 모든 출처를 때우고 있다. 내용도 가관인 것이, '청교도 선교사가 발굴한 국부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통해 세워진 대한민국의 역사에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DIA 요원 세 명이 조 바이든 당선 이후 아무 연락도 없이 미복귀한 채 우리나라에서 수년간 첩보 활동을 해 왔다고 주장한다. 단순 첩보 활동이라면 모를까 활동이랍시고 적어둔 게 "1년 정도 평촌 소재 구글 데이터 센터 서버실을 털어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 관련자들의 개인 정보 및 계좌 이체 등 자금의 흐름 정보를 알아내고"[14], "국내 외국계 기업 A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클라우드 서버에서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 관련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내 수집했"고[15], "선거연수원 제2생활관(외국인 공동숙소) 인근 건물에 취업해 중국인 간첩단의 동향을 수집하고 정보를 분석했다"[16]는 것이다. 그 외에도 기본적인 사실관계가 틀린 주장들을 하고 있는데,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낙선한 이유가 "중국 공산당(중공·CCP[17]CPC로 중화인민공화국은 People Republic of China, PRC다.])이 개입한 전산 조작"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작전에 참가한 이들은 W.O.B를 ‘White Oath and Black’으로 해석한다. 우리말로 ‘블랙요원들의 정결한 서약’으로 번역된다."에서처럼 기본적인 영어 문법조차 틀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18]. [단독] “트럼프 1기 블랙요원 3명 ‘中 간첩단’ 검거 관여”.
- 2월 5일, 국민의힘 서울시당 은평갑 홍인정 당협위원장이 지역구의 '2025년 신년 인사회'에 스카이데일리 조정진 대표를 초청하였다. #
- 2월 6일, 스카이데일리는 앞서 주장들이 근거가 없지만 믿어달라고 주장했다. 스카이데일리의 의로운 싸움… 진실은 승리한다
- 2월 9일, 스카이데일리 박필규 필진은 우체국 전산망 해킹설을 신규로 제기했다. 게다가 더불어민주당이 통째로 중국 공산당이 세운 정당이라고 한다. 물론 근거는 없다. 중공의 대한민국 지배와 점령 어디까지 왔는가
11.8. 2월 12일, 신문윤리위의 공개경고
- 2월 12일, 선관위는 정보공개청구에 따라 당일 연수원에 있던 명단 및 일정표를 공개했다. 너무나 당연히 모두 전국 각지에 일하는 한국인 정직원들일 뿐이다. #
- 2월 12일, 신문윤리위[19]는 스카이데일리의 선관위 직원들을 중국 간첩이라 주장, MBC가 북한 지령을 등에 대해 ‘자사게재 경고(공개경고)’ 결정을 내렸다. 윤리위의 제재 내용을 일정 기간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하라는 것이나, 법적 구속력은 없다. 또한 '박선원은 北노동당원 문재인보다 서열 높다' 주장도 근거가 없으므로 '경고' 결정을 내렸다. #
11.9. 2월 16일, 안병희의 폭로
- 2월 16일, 루리웹 안중근 종손 사칭 사건을 일으켰던 논란의 인물 안병희가 "스카이데일리의 선관위 중국인 99명 체포설" 기사의 근거가 된 '사안에 정통한 미군 정보원'이 바로 자신이라고 폭로했다. 안병희는 계엄령 선포 후 2월 10일에는 캡틴 아메리카 코스프레를 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나타났고, 2월 14일에는 주한중국대사관에 난입을 시도했다가 연행되어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삭제됨), 중앙일보
- 2월 18일, 안병희는 스카이데일리의 허겸 기자와 통화한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본인이 소스도 안 준 내용에 대해 멋대로 기사가 나온 것에 대한 불만을 피력했다. 즉 스카이데일리의 기사는 애초에 신빙성이 없는데다가 공상허언증이 의심되는 언행을 저지른 바 있는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의 찌라시 수준의 발언을 기사화한 것. YTN기사 심지어 같은 날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은 이걸 공개 석상은 물론이고 재판 중에도 계엄의 이유 증거라고 들이밀었기 때문에 더욱 불리하게 되었다.
- 2월 20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10차 변론기일을 마친 뒤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1월 16일에 스카이데일리를 인용하며 계엄의 타당성을 주장했던 것은) "그런 의혹이 있다고 인용한 것이지 그것이 사실이라거나 특별히 비상계엄과 연결해 변론하지 않았다고 이해해 달라"며 발을 빼는 모습을 보인다. #
11.10. 2월 21일, 노상원의 부인
- 2월 16일, 스카이데일리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옥중에서 면회한 장재언[20]이라는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여태의 보도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옥중 노상원 前국군정보사령관 “中간첩단 보도는 틀림 없는 사실”
- 2월 21일, KBS가 노상원 전 사령관의 변호사(노상원 사령관의 친동생)에게 이 기사를 질의했다. 노상원은 스카이데일리 기사를 알게 되고 '펄쩍펄쩍 뛰며' "해당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건 언론이라고 할 수도 없다", "완전한 소설" 등 격노했다. 기사를 정정하지 않으면 내용증명을 보낼 것이라고도 했다. 장재언은 KBS의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
- 2월 23일, 스카이데일리는 장재언과의 인터뷰 녹취 전문을 공개했다. 장재언은 2월 10일 면회에서 해당 내용을 나눴다고 했다. 그리고 스카이데일리는 본 작전이 3년반전부터 계획되었다고 익명의 제보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中간첩단 검거 3년 준비… 노상원 관여 인지했다
[1] 생성형 인공지능의 인공지능 환각 문제는 거듭 개선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특정한 전제 A를 언급하면서 A가 사실일 가능성을 물을 경우 대체로 A가 사실이라는 결과를 정해두고 과정을 끼워맞춘 답변을 내놓는 경향이 매우 짙게 나타난다. 당장 전제를 반대로 뒤집어서 "한국의 북한 '817 방침'에 대한 음모론이 사실이 아닌 이유"를 알려달라고 할 경우 마찬가지로 사실이 아님을 결과로 정해두고 과정을 끼워맞춘 결과를 내놓는다. ChatGPT가 그랬으니 믿어야한다는 논리라면 마찬가지로 같은 인공지능이 음모론이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에도 긍정하고 있으니 의미가 없다는 것.[2] 더군다나 MBC는 물론이거나와 주요 방송사들은 자사의 영상에 대해 AI 학습 금지를 고지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행위는 무단복제 및 전재로 저작권법 위반에 해당된다.[3] 국가공인 국가원로자문회의 같은 게 아닌 그냥 사단법인이다.[4] 한미연합군사령관은 주한미군에 소속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이런 일이 발생하면 상관인 주한미군사령관에게도 즉각 보고했을 것이다.[5] 3시 51분 JTBC가 최초단독보도를 했다는 점에 반발이 있었으나, 4시 50분 연합뉴스가 보도하자 그 공신력 때문에 논란이 다소 잦아들었다.[6] 앞서 2025년 1월 16일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2차 변론 당시 대통령 변호인단 측 배진한 변호사는 스카이데일리의 해당 보도를 근거로 부정선거가 있음을 주장하고 "미국에서 조사했다면 곧 발표할 것"이라는 주장을 꺼냈다. 다만 변호인단이 생각해도 무리수였는지 메이저 언론사는 아니라는 말과 함께 말을 굉장히 더듬고 눈을 떠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니나 다를까 미국 국방부가 해당 보도를 허위로 규정하면서 대통령 변호인단 측이 허위 증거 변론을 한 게 되어버려 탄핵 심판에서 굉장히 불리해졌다. #[7] 스카이데일리의 정확한 영문표기는 Sky_e_Daily다.[8] 외국에 주둔 중인 군대가 주둔국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내는 것은 흔치 않고,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선 굉장히 이례적이다. 하지만 명확하고 충분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다면 한국과 미국의 관계를 넘어 미국과 중국 및 일본과 심각한 외교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 대응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9]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중 일부는 이처럼 "주한미군도 모르는 국가 기밀이니 저런 소리를 하는 거다!"라고 우기는데, 이는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된다. 상술했듯 미국 국방부도, 주한미군 사령관도 계엄 사실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는데 그들도 모를 정도의 국가 기밀을 수많은 한국 언론사들 중 하나일 뿐인 스카이데일리가 어떻게 알고 단독 보도했다는 말인가? 미군이나 미국 정보기관 내에서 어떤 이가 그 기밀을 유출해서 제보했고 스카이데일리가 이걸 기사를 내서 그대로 공개해 버렸다는 뜻인데 이러면 타국의 국가 기밀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이 되어 당연히 법적, 외교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된다.[10] 근거가 없는데, 근거가 없는 이유가 오프더레코드라고 주장한다. 상식적으로 믿기에는 힘든 말이다.[11] 극동사령부(FECOM)는 무려 1957년에 해체됐다. 다만 해체 이후 FECOM의 업무를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USINDOPACOM)가 담당하고 있다. 동명의 비밀 정보기관이라고 우길 수는 있지만, 약 70년 동안 철통보안 속에서 뉴스도 한 번 탄 적 없는 기관이 우리나라의 일개 목사가 언론을 통해 실명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언급할 수 있을 정도의 보안 수준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12] 제목은 '미국 국무부'지만 막상 본문을 보면 김회창 목사 외에는 출처나 공식 의견조차 없다.[13] 막상 A-WEB과 세계선거재판회의는 각각 우리나라와 멕시코가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중국은 두 단체 중 어느 곳에도 속해있지 않다.[14]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미국 정부로부터 아무런 지원도 못 받는 요원 셋이 최고의 보안 수준을 자랑하는 구글 서버를 해킹하는 것부터가 소설 속 얘기일 뿐더러, 기사를 잘 보면 서버가 아니라 '서버실'을 털었다고 한다. 또한 구글은 금융업 쪽에 자회사나 서비스를 두고 있지도 않다. 정말 많이 봐줘서 만약 그렇다고 해도 저기서 주장하는 규모의 카르텔이 대놓고 계좌 이체로 활동비를 주고받을 정도로 멍청할까?[15] 이 정도 규모의 기업은 지원 시 신원조회가 당연히 들어간다. 미국 정부의 지원 없이 이 정도 수준의 공작 활동을 그것도 장기간 성공시킬 가능성은 0에 가깝다.[16] 당연히 그곳에 간첩단은 없다.[17] 참고로 중국 공산당의 영어표기는 Communist Party of China,[18] 굳이 고쳐보자면 'White Oath of Black', '블랙 요원들의 순결한 서약' 정도가 될 것이다. 물론 지어낸 말이기 때문에 아무 의미는 없다.[19] 신문윤리위는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1961년 설립한 언론 자율기구로 매월 회의를 열어 신문윤리강령과 신문광고윤리강령 등을 위반한 기사와 광고에 대해 제재를 내린다.[20] 70세, 육사 34기, 오레곤주립대 컴퓨터공학 전공, 전 국방대 교수, 전 기무사 전산과장 등으로 이력을 소개한다. 2024년 초 무렵부터 부정선거론을 주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