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13 22:52:45

오포읍

파일:경기도 광주시 슬로건_3.png 광주시 소속 읍면동
오포읍 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 퇴촌면 남한산성면 남종면
법정동 경안동 쌍령동 역동 송정동 회덕동
태전동 탄벌동 목현동 삼동 중대동
직동 장지동 목동
밑줄시청 소재지

오포읍
五浦邑 / Opo-eup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광주시
면적 46.94㎢ [1]
인구 106,820명[2]
인구밀도 2,275.67명/km2
하위 법정리 고산리 신현리 능평리 문형리
추자리 매산리 양벌리
읍사무소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오포로859번길 29 (추자리)
오포읍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교통
3.1. 버스교통3.2. 도로교통
4. 상권5. 교육6. 환경

1. 개요

경기도 광주시 서남부에 위치한 . 2001년 시 승격과 동시에 읍으로 승격되었다. 지명의 유래는 경안천을 중심으로 5개 (역말, 양촌, 허산이, 딴뫼, 구머니)의 보가 형성되고 있어 오포라고 칭했다.

대한민국의 읍 중 남양주시 화도읍에 이어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104,257명, 2019년 1월) 읍이며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3] 오포는 2018년 4월 13일, 인구수 10만명을 돌파했다. 관련기사 산 하나만 넘으면 57번 지방도로 분당, 43번 국도로 용인과 연결되는데다 분당에 비해 저렴한 집값으로 인해 분당구 혹은, 서울로 통근/통학하는 인구가 많이 몰려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비대해진 인구로 인해 행정 서비스가 어려워짐에 따라 2019년에는 분동을 추진하는 움직임이 있다.기사 주민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서명폼

인구가 10만명이나 넘는 대규모 읍이지만, 애시당초 도시계획이라는 것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 아파트도 아닌 신축 빌라들이 마구잡이로 들어서면서 난개발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관련기사 현재는 난개발로 엄청난 홍역을 치렀던 2000년대 극초반 용인 수지지역과 맞먹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위성지도로 능평리, 신현리 등을 보면 심각한 상황인데, 57번 지방도를 강줄기로 하여, 마치 작은 하천들이 흘러들어가는 듯 작은 소형 도로들에 빌라들이 다닥다닥 지어져있다. 때문에 모든 출퇴근 수요가 57번 지방도로 집중되어 가까운 거리에 비해 출퇴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편이다. 사실 분당과 가장 근접한 능평리, 신현리 등은 계곡 지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묘역이 참 많은 곳인데, 판교공원묘지, 분당추모공원 휴, 한남공원묘지, 광주공원묘지, 납골묘역인 분당스카이캐슬 등이 있다. 세계사이버대학과 롯데칠성공장도 이 곳에 있다. 군사시설로는 특수전학교가 위치해 있다.

분당구와는 57번 지방도로 연결되어 있다[4]. 신현리와 능평리 일부[5]는 광주시의 다른 지역과 다르게 전화번호 국번성남시와 공유한다. 이는 남한산성면 산성리, 검복리, 불당리, 오전리 지역도 마찬가지. 실제로 오포읍 신현리, 능평리 일부와 남한산성 지역은 2000년 지역번호 개편 이전에는 지역번호가 0347이 아닌 성남의 0342를 사용했다.

2019년 9월 오포읍을 4개동으로 행정구역을 개편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관련기사]
https://news.v.daum.net/v/20190915100123503
https://news.v.daum.net/v/20190917044343371

2. 역사

  • 1360년 조선조 건국 후 경안천을 중심으로 5개 (역말, 양촌, 허산이, 딴뫼, 구머니)의 보가 형성되고 있어 오포라고 칭함
  • 1910년 면제도를 실시 오포면이라 호칭하고, 법정리 8개리를 관장하였음
  • 1925년 면청사가 을축년 홍수로 유실되어 고산리 438번지에 신축하여 면정을 수행
  • 1954년 면청사를 고산리 254번지에 신축하여 현재에 이름
  • 1973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목리가 광주읍에 편입되어 법정리 7개리가 됨
  • 1979년 면청사를 1층 45평, 2층 15평으로 증개축
  • 1984년 면회의실 2층 30평 증축
  • 1985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현 1,2리에서 3,4리로 분리되어 행정리 20개리로 됨
  • 1987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능평 2리가 분리되어 행정리 21개리가 됨
  • 1989년 면청사 1층 14.5평, 2층 14.5평 증축
  • 1990년 면창고 40평 개축, 면 복지회관 205평 신축
  • 1991년 면회의실 3층 59평 증축, 중대본부 20평 신축
  • 1997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문형 3리가 분리되어 행정리 22개리가 됨
  • 2001년 광주시로 승격. 오포면이 오포읍으로 승격되었음
  • 2003년 4월 14일, 행정구역 개편으로 능평 4리가 분리되어 행정리 23개리가 됨
  • 2006년 3월 27일, 오포읍 인구 5만명 돌파
  • 2006년 10월 23일, 읍청사를 고산리 254번지에서 추자리 102-16 (당시 산6-4 번지로 신축이전
  • 2011년 5월 20일, 오포읍 인구 6만명 돌파
  • 2011년 12월 30일, 양벌 8리를 증설하여 행정 30개리로 조정
  • 2013년 7월 11일, 오포읍 인구 7만명 돌파
  • 2014년 7월 3일, 양벌 9리를 증설하여 행정 31개리로 조정
  • 2014년 12월 23일, 고산 3리를 증설하여 행정 32개리로 조정
  • 2015년 10월 12일, 고산 4리, 신현 6리, 능평 6리, 문형 5리, 문형 6리를 증설하여 행정 37개리로 조정
  • 2016년 1월 14일, 직제개편으로 2개과(행정지원과, 안전도시과) 10개팀으로 조정
  • 2016년 12월 28일, 오포읍출장소 개소
  • 2016년 12월 30일, 능평 7리를 증설하여 행정 38개리로 조정
  • 2017년 5월 10일, 신현 7리, 신현 8리를 증설하여 행정 40개리로 조정
  • 2017년 8월 오포읍 인구 98,844명 (주민등록 인구통계)
  • 2018년 4월 오포읍 인구 10만명 돌파
  • 2018년 10월 오포읍 인구 102,288명 (주민등록 인구통계)
  • 2019년 7월 12일, 신현 9리, 능평 8리를 증설하여 행정 42개리로 조정
  • 2019년 8월 오포읍 인구 109,421명 (주민등록 인구통계)


출처

3. 교통

3.1. 버스교통

KD 운송그룹의 사실상 독점 구역이다.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지형 때문에 아웃광주 노선 중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를 지나는 버스는 여길 지나간다.
* 고산리 : 17, 17-1, 17-1A, 17-3, 32-1, 660
* 추자리 : 17, 17-1, 17-1A, 34, 38-24, 660
* 양벌리 : 17-1, 17-1A, 17-3, 20, 34-1, 34-16, 60, 1005, 1113
* 매산리 : 20, 34-1, 34-12, 34-13, 34-16, 60, 1005, 1113, 1117
* 문형리 : 17, 17-1, 60, 1150, 1500-2, 용인일반 14-3 (모현읍의 동서를 오가려면, 반드시 이 곳을 거쳐가야 한다.)
* 능평리 : 17, 17-1, 17-1A, 60, 119, 522(능평1리 마을회관), 1150, 1151, 1500-2, 용인마을 57, 57-2 (능평삼거리 정류장 한정)
* 신현리 : 17, 17-1, 17-1A, 119, 520(강남CC), 521(통정골), 522, 1150, 1151, 1500-2

3.2. 도로교통

4. 상권

대형마트는 없으며 간간히 ssm 등의 중형마트는 있다. 길거리 상권은 분당과의 접근성이 좋은 신현리에 가장 발달해 있다. 아울렛이 좀 많이 위치해있는데 분당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5. 교육

6. 환경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광주시/행정 문서의 r78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시의 10.87%[2] 2019년 7월 기준[3] 남양주시 화도읍이 오랜 기간 1위였다가 부산 옆에 있는 양산시 물금읍의 비범한 인구 증가로 1위 자리를 내주었고, 오포읍은 한동안 진접읍과 2~3위 자리를 두고 경쟁했었다. 2017년 9월 22일, 양산시 물금읍 인구수는 10만명을 돌파했고, 관련기사[4] 판교역부터 오포터널까지의 출퇴근시간 구간정체는 러시타임의 경부선과 맞먹는다.[5] 능평 1,2,4리. 3리는 광주시 국번을 사용한다.[6] 참고로 중고등학교 6년을 읍에서 다니면 대학입시 때 농어촌특별전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오포에서 그동안 분당쪽으로 중고등학교를 보냈기 때문에 분당학군 배정이 불가하다는 이유로 주민들은 자기 동네의 중고등학교 설립을 결사반대했다. 일부러 농어촌혜택 받으러 이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정작 주민들은 기를 쓰고 분당 중고등학교 배정받고 싶다고 함. (꼭 분당학군 배정을 받기위해 결사반대한다기 보다는 오포에 중학교를 설립하면 중학교 주소지에 따른 광주에 있는 고등학교를 보내야 하는데 거리상으로도 가까운 분당에 비해 너무 멀 뿐만 아니라 교통도 안좋은 이유도 있다. 예를들어 오포에서 태재고개만 건너면 분당에있는 대진고인데 중학교가 설립되면 이후 최소 곤지암이나 광주 시내 부근에 위치한 고등학교로 진학, 등하교를 해야하기 때문에 거리상 불편함도 무시할 수 없다. 당장 신현리에서 가까운 고등학교만 검색해도 분당 대진고,양영디지털고,수내고,분당중앙고 등이 검색된다. -물론 분당으로도 진학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대부분 중학교 소재지에 있는 고등학교 진학이다.- 다만, 오포읍에서 성남 분당 소재 중고등학교로 넘어가는 길목은 차로 위주이며, 인도 개선 공사가 비교적 최근(2016년 11월)에 이루어졌긴 때문에 신현, 능평리 등지에서 다니기에는 여전히 위험할 뿐만 아니라, 개선된 인도 역시 메인 차로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태재고개 뒷편으로 난 우회형식의 인도 (버스 노선을 따라가는 형태)로 가기에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며, 아침에 충분히 일찍 출발하지 못한 학생들의 경우에는 인도가 없는 차도 갓길로 가다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신현리, 능평리에 딱 하나 있는 광명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너무 많아 운동장 면적을 좁혀가며 건물증축을 하고있기에 차라리 초등학교를 더 짓는것이 바람직하다. 일부에서는, 현재 과포화된 초등학생 인원이 결국엔 중/고등학교 학생 수 증가로 이어질 것이므로, 궁극적으로는 오포읍 내에 접근성이 용이한 중학교 고등학교 증설이 더 필요하다고도 주장한다.)[7] 오포고등학교 설립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