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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언더 파이어/국가 및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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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히로니덴3. 아질리아4. 에클레시아5. 벨론드6. 헥스터7. 리벤트 산맥8. 엣센스 숲9. 카에데스

1. 개요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국가와 지명을 소개하는 문서.

2. 히로니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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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시아 서부에 위치한 국가.

서부에 위치해있긴 해도 동부의 헥스터와 인접한지라 오크&오우거의 침입과 함께 1차 영웅전쟁때는 킬리아니의 침략으로 나라꼴이 말이 아니었고, 2차 영웅전쟁때는 그 상처가 회복되지 않아서 암흑동맹의 침략때 수도까지 점령될 위기에 처했다. 아질리아의 왕자 게르노트가 의회의 반대를 무시하고 구원군을 보내지 않았으면 나라가 멸명할 지경까지 갈 뻔 했다.

그리고 큐리안이 아질리아의 왕으로 있을때, 아질리아의 속국이 되나, 전쟁후 큐리안의 행방이 묘연해지고 아질리아의 국정이 혼란으로 서서히 힘을 되찾아 그대로 속국에 벗어나 독자적인 길을 가게 되었고 크루세이더와 히어로즈에서는 국력을 회복. 에클레시아와 2강 체제를 유지한다.[1] 그리고 전쟁 후 에클레시아를 통합 베르시아의 서부를 통합했다고 하나, 킹덤 언더 파이어2에서는 베르시아 대격변 이후 인간 국가의 헥스터 방패로써 인간 국가의 실력자로 군림.

국가설정으로는 능력주의 원칙의 사회분위기와 더불어서 이종족들에게 매우 관대한 편이라고 한다. 즉 엘프와 드워프들이 히로니덴으로 에클레시아의 박해를 피해 다수가 몰려오는 설정이라고 한다. 에클레시아의 종교강압에 대한 반발적 요소가 단단히 작용하고 있다고 한다.

3. 아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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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시아 서부 가운데에 위치한 국가.

저크 나이트의 일원이자 히로니덴의 기사단장 케이져가 건국. 당시 나라를 세운 지명의 아질리아 삼각주 이름을 따 아질리아라 지어졌다.

삼각주에 위치해 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2차 영웅 전쟁 당시 에클레시아와 2강 체제를 유지했다. 그러나 케이져의 사망 후 어린 왕이 왕위에 오르면서 국정은 혼란해졌고, 2차 전쟁 당시에는 의회와 왕족 세력간의 견제와 다툼이 끝이지 않았다.어느 날 오크 군단이 히로니덴을 침공하자 히로니덴 왕 헨리4세는 가까운 아질리아에게 구원요청을 보냈다. 이걸 받고 구원을 나갈 수 없다는 드미트리 의회장의 결정을 무시하고 왕자 게르노트가 친히 구원을 나갔고, 이후 침공은 완전히 막아내자. 왕자 게르노트의 인기는 올라 왕위에 즉위하기 이른다.

게르노트 왕자에게 위기감을 느낀 드미트리 위원장은 자신이 왕으로 선언해 켄더프리 성에서 반란을 일으켰지만 결국 실패로 끝나게 되었다. 게르노트 왕자가 에클레시아로 방문할 때, 에클레시아에서 게르노트 왕자는 살해당했고, 왕위는 한 손에 살짝 체인 라이트닝을 건 설득이란 이름의 협박의문라이트의 추천으로 연합군 총사령관인 큐리안이 왕위에 즉위하지만 2차 영웅 전쟁 후 큐리안의 행방이 묘연해졌고,나라는 다시 어지러워져 크루세이더에서는 에클레시아의 속국이 되어 왕은 이름뿐이고 에클레시아에서 내려온 총독이 다스리는 형식이 되었다. 그리고 용맹한 기사들을 많이 배출해서 기사도의 나라란 별명이 붙여졌다. 크루세이더의 켄달도 아질리아 출신.

속국으로 된 것도 만으로도 서러운데 킹덤 언더 파이어 2 시점에서 무려 튜토리얼 때 대대적 엔카블로시안의 침공을 받으며 왕이 살해당하면서 끝내 멸망하고 만다. 주인공 부대가 구 아질리아 군이었으며 이후 용병으로 전전한다.

4. 에클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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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시아 서부에 위치한 국가. 하늘의 신 아모스[2]를 믿고 지배자는 교황인 신성일치 국가다.

1차 영웅 전쟁 때는 히로니덴과 달리 피해를 입지 않아서 2차 영웅 전쟁 때는 신생국 아질리아와 2강 체제를 유지하였다. 그리고 아질리아의 의회의 의원장 드미트리의 비밀리 후원하였다. 그러나 드미트리의 아들을 넘겨달라는 큐리안의 요구를 거절하고 전쟁을 벌이나, 전쟁에서 져서 이 때부터 아질리아는 서부를 대표하는 최강의 국가가 된다.

전쟁 후. 아질리아는 큐리안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왕이 없어 혼란한 아질리아 정국을 이 때를 노려 속국화하여 총독을 보내며 지배하게 된다. 그리고 교황 드미트리 3세가 신의 계시로 성지탈환의 목적으로 비무대와 기사단을 보내게 되는데, 드미트리 3세[3]가 손에 넣은 에인션트 하트의 공명을 이용해 레그나이어를 조종해서 베르시아 대륙을 서부를 통합하겠다는 헛된 야망을 품었고, 그걸 비무대장 발터가 저지한다. 그리고 엔카블로사의 강림으로 나라의 반이 변이체로 덮어졌고, 교황까지 사망해 후에 히로니덴의 속국이 되고 만다.

나라 설정으로는 엘프와 드워프를 이단이라고규정하고 매우 차별을 심하게 한다고 한다. 심하면 이단으로 처형하기도 한다고 한다. 엘렌이 도주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킹덤 언더 파이어 2에서는 베르시아 대격변 이후 북쪽의 엔카블로시안의 침입을 신앙심 하나로 버티고 살아가는 안습 국가가 되었다(...).

5. 벨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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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시아 동부의 늪지대에 위치한 국가. 미션 지도를 보면 대륙의 동부 남쪽은 사막지대, 북쪽은 늪과 숲으로 되어 있고 거대한 호수가 있어, 각지로 강줄기가 이어지는데 이 호수의 오른쪽에 위치한 늪지대가 벨론드이다.

지배계층은 뱀파이어로 이루어진 국가로 4개의 혈족으로 구성된 의원회로 국정을 운영한다고 하지만 대부분 4개 혈족에서 가장 강한 혈족 가문이 대표로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지배계층이 뱀파이어긴 해도 순수 혈통이 아닌 인간과 혼혈인 하프 뱀파이어가 뱀파이어의 다수라서 이걸 두고 다크엘프 쪽에서 많이 깐다

1차 영웅 전쟁 당시에는 어느 쪽에도 끼어들지 않는 중립을 유지했으나 리히터 로젠하임이 암흑동맹에 참전하면서 중립은 깨어지게 되었다. 2차 영웅 전쟁 후 마족들을 벨론드 주도로 통합하였고, 크루세이더와 히어로즈에서는 발데마르란 자가 나타나 벨론드를 지배하고 난 후 헥스터를 통합하기 이른다. 그러나 그의 죽음으로 다크엘프의 반조직 카에데스의 독립과 벨론드는 두 세력으로 나뉘어져 혼란해졌다 한다.

킹덤 언더 파이어2에서는 전쟁과 베르시아 대격변 이후 혼란스러운 정국을 다른 나라들보다 재빨리 안정시켜 동부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 성장했다고 한다.

6. 헥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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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서부 너머의 끝이 없을 듯한 사막 지대로 1차 영웅 전쟁 전에는 히로니덴과 헥스터 중간으로 초원이 있었지만, 1차 전쟁 후 땅이 황페화 됐다고 한다. 오크&오우거가 사는 땅이라, 히로니덴이 서부의 방파제가 되었다. 킹덤 언더 파이어2에서는 대격변 이후, 땅이 줄어들었다.

오크오우거들은 자신들을 쓰러뜨린 강자에게만 복종하기에 아직 자기들만의 나라를 세우지 못하였다.
허나 킹덤 언더 파이어2 에서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고르자닉 부족 출신의 스왈로[4]가 주인공의 도움을 받아 헥스터를 규합하고 정통성을 가진 왕이라고 선포한다. 그러나 셀레스와 손을 잡은 탈리스만이 자기 멋대로 칭제를 하면서 두 부족간에 전면전에 돌입하게 된다.

7. 리벤트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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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시아 서부.동부의 자연적 경계로 지하에는 드워프와 부패한 숲의 다크 엘프들이 살고 있다. 엣센스 숲과 리치 아마루아가 모습을 드러낸 금지된 숲[5]과 돌아오지 못하는 늪도 대부분 이 곳에 위치해 있다. 킹덤 언더 파이어2에서는 대격변으로 산맥은 많이 변화되어, 자연적 경계란 의미도 무의미해진 것 같다. 과거에 공개한 지도를 보면 엔카블로시안들이 상당히 장악한 것으로 보이며, 이곳에 살던 드워프들도 베르시아 서부로 피난갔다고 한다.

1편의 설정에 의하면 이 산맥을 중심으로 푄 현상이 일어나서 산맥의 한곳에 돌아오지 못한 늪이라 불리는 늪지대가 있으며[6], 이 산맥에서 비를 뿌리고 건조해진 공기가 넘어가면서 암흑동맹의 오크와 오우거의 본거지인 동부 남쪽의 사막지대를 이룬다고 한다. 다만, 동부의 북쪽은 거대한 호수가 있으며 그 호수 동쪽은 늪지의 나라 벨론드, 호수 서쪽은 숲지대이다.

8. 엣센스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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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언더 파이어의 나오는 지명. 참고로 말하자면 원래 1편에서의 이름은 에섹스 숲(Essex란 철자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이었는데 이게 역시나 짐작하셨듯이 섹스란 말이 들어가 있다는 이유로 태클이 걸려서 한글판엔 '엣세스 숲'이라고 이름이 바뀌어 있다. 그 뒤에 어떤 과정을 거쳐 '엣센스'가 되었는지는 추가바람.

저크 나이트 일원 셀린이 남은 엘프 생존자들을 이끌고 새로이 정착한 리벤트 산맥 근처의 숲. 1차와 마찬가지로 엘프들이 에인션트 하트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엘로나[7]의 휘장이란 이름의 안개를 숲 주변에 걸쳐 침입을 막았다.

그러나 헴아이크의 아뮬렛을 손에 넣은 암흑동맹의 아마루아가 그걸 이용해 안개를 걷는 주술로 엘로나의 휘장은 무용지물이 되었고, 셀린은 같은 전우였던 릭 블러드에 의해 중상을 입는다.[8] 그리고, 동시에 평소에 원한이 있었던 다크엘프들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기도 했다. 후속작에서는 엘프들의 자치주가 어라인이란 된 걸 보면 역시 전쟁 후 엣센스 숲에서 다른 숲으로 이동한 것 같다.

9. 카에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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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작 크루세이더에 등장하는 반 벨론드 조직. 2차 영웅 전쟁 이후 벨론드 주도의 마족 통합에 다크엘프[9]들이 반기를 들었다 종족과 혈통의 자부심이 넘치는 다크엘프로써는 혼혈이 다수인 뱀파이어의 통치에 반발해 카에데스란 비밀지하조직을 결성하게 된다.

그리고 에클레시아와 접촉 에인션트 하트를 찾아 에클레시아에게 넘기면 벨론드를 칠 때 협조한다는 비밀 계약을 맺게 된다. 그리고 리더 격인 리스린의 죽음으로 혼란해지나. 루크레티아가 들어오면서 자츰 안정되었고 발데마르의 죽음으로 혼란한 벨론드를 공격,독립해 헥스터 부근에 자신들의 나라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킹덤 언더 파이어2에서는 사막 오아시스 일대에 자리를 잡았으며, 나라가 세워진 후 권력다툼으로 혼란한 때 먼저 안정을 찾은 벨론드의 공격으로 세력을 잃었다고 하나, 서서히 세력 회복을 하고 있다고 한다.
[1] 직접 싸우는 입장이다보니 에클레시아를 말만 앞세운다고 싫어한다[2] 땅의 신 토비드와 4천년 동안 싸우다가 공멸했으며 그들의 시신으로부터 세계와 생명체들이 생겨났다고 한다. 아모스에게는 종속신인 '아모스의 미소 헬라모'가 있다. 토비드에게는 '토비드의 주먹 람하이크'라는 종속신이 있는데 왠일인지 이 신은 암흑신이라고도 불린다.[3] 교황의 이름 때문에 아질리아의 드미트리는 에클레시아 계가 아니었나 추측하는 사람도 있다.[4] 처음에는 족장인 아버지를 죽인 것인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아 언데드 헌터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알고보니 아버지 역시 리치들에게 잡혀 언데드가 될 뻔한 상황. 다행히 사냥꾼의 쉼터에서 리치들와 언데드군을 격멸한 뒤 구출한다.[5] 1차 영웅 전쟁 당시 엘프들이 원래 살던 곳이 아닐까 싶다[6] 스웜프 매머드나 디리저블이 여기에서 살았다가 개조된 생물[7] 엘프가 믿는 여신의 이름[8] 킹덤 언더 파이어 1편 때는 사망으로 처리됐지만 서클 오브 둠에서 중상을 입었던 걸로 설정 변경.[9] 다수의 다크엘프들은 벨론드의 지배를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