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21:58:33

킹덤 언더 파이어


1. 개요2. 스토리3. 개발과정4. 게임 시스템과 특징5. 문제점6. 밸런스7. 주요 등장인물
7.1. 인간연합7.2. 암흑동맹7.3. 기타
8. 유닛 설명
8.1. 인간연합8.2. 암흑동맹
9. 건물 설명
9.1. 인간연합9.2. 암흑동맹
10. 국가/지명11. 여담

1. 개요

파일:킹덤언더파이어오프닝화면0.png
Kingdom Under Fire.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앞글자만 따라서 KUF, 커프라는 약칭으로 많이 불린다. 한국의 게임회사인 판타그램에서 제작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토리는 인간을 주축으로 엘프/드워프가 연합한 인간 연합(휴먼 얼라이언스)과 오크, 다크 엘프등이 속한 암흑 동맹(다크 리젼)의 대결이라는 클리셰에 가까운 구성을 하고 있다. 국내의 자체개발 게임이기에 꽤 기대를 모았으며, RPG와 RTS의 결합을 시도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았다.[1] 그러나 출시된 게임에서 RPG적 요소는 유닛의 레벨업 등 미온적인 수준에 그쳤기에, 오히려 동시기 발매된 임진록2보다도 RPG적 요소는 떨어지는 편이다.

유닛 AI나 인터페이스 등은 아쉽게 느껴질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지금 플레이해도 나쁘지 않을 정도의 작품이다.

2. 스토리

파일:kuf1a1.jpg
우선, 세상의 창조는 하늘의 신 아모스와 땅의 신 토비드가 4천년에 걸쳐 싸우다가 공멸한 끝에 그들의 시신과 피로부터 세계가 창조되고 생명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세상의 지성종족들은 이들의 일을 거울삼아 평화를 지키자고 맹세했지만 토비드의 종속신 람하이크가 이 맹세에 포함되지 않은 존재들을 써서 혼란을 일으겼고, 이에 아모스의 종속신 헬라모가 대응조치를 취하며 갈등이 일어난 걸로 보인다.참고 '저크 나이트'라고 불리는 7명의 영웅들이 킬리아니라는 악마를 봉인하고 100년 뒤, 전쟁의 영향으로 황폐화가 된 땅이 복구되지 않아 힘들게 살고 있던 오크와 오우거들의 나라 헥스터에 릭 블러드라고 불리는 패왕이 등장, 오크와 오우거, 그리고 인간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던 다른 종족들[2]을 하나로 결집시켜 암흑동맹을 만든다. 이후 암흑동맹은 풍족한 인간들의 땅을 빼앗기 위해 인간 연합을 공격하나 패하고, 그 와중에 자기 나름대로의 꿍꿍이가 있던 아마루아가 이 되기 위해 암흑 동맹을 배신한다. 결국 인간과 암흑동맹은 공공의 적 아마루아 앞에서 단합해 아마루아를 격퇴한다. 본래 게임이 첫 발매되었을 때에는 암흑 동맹과 인간 연합의 마지막 결전까지만 시나리오에 포함되어 있었고, 아마루아 시나리오는 추후 패치로 추가되었다. 본편 안에서는 자세한 설명이나 설정에 관한 언급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으나 이후 공식 공략집에 제대로 된 뒷설정이 나온다.[3]

3. 개발과정

원래는 1997년 즈음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발매 연기와 연기와 연기와 연기를 거쳐 2000년 11월에 출시되었다. 한 게임 잡지는 창간하면서 곧 KUF 발매!를 특집기사로 썼는데 이후 매해 올해의 기대작으로 KUF를 올려야 했다고 한다. 이렇게 발매가 길어진 건 IMF 외환위기로 인한 자금부족 → 만들고 보니 시대에 너무 뒤쳐져서 다시 만듦 → 버그나 밸런스 수정 → 기왕 이렇게 개발 길어진 거 해외판 더빙이나 로컬라이징도 끝내고 동시발매하자 → 그런데 새크리파이스가 밀리언이 넘는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을 보고 충격을 먹고 싱글플레이를 보강해야겠다고 판단, RPG 미션 추가의 순서로 길어졌다고 한다.
파일:옛날커프리그사진.png
발매 때부터 수출을 고려하고 로컬라이징을 끝내고 동시발매를 해서 해외 판매량이 괜찮은 편이었다고 한다.[4] 한국에서도 제법 인기를 끌어 온게임넷MBC게임에서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중계될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보였으나, 2001년 이후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강세에 밀려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리그가 있었을 당시 유명한 게이머로는 현재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다 은퇴한 전상욱이 있다. 초창기 스타크래프트 게이머였던 봉준구도 킹덤 언더 파이어 게이머로 활동하며 준우승까지 한 바 있다.[5]아프리카TV e스포츠 사업 팀장인 채정원도 커프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었다. 적절한 김대기 역시 커프에서 프로게이머를 한 경험이 있다.

4. 게임 시스템과 특징

암흑동맹의 4명의 영웅(릭 블러드 ,리히터 로젠하임, 아마루아, 리쿠쿠), 인간연합의 휴먼측은 3명의 영웅(큐리안, 문라이트, 케이져)을 뽑을 수 있었으며, 골드버전에서 각 진영에 2명의 초반영웅이 추가되었다(휴먼: 러셀런트, 셀린 // 암흑동맹: 로리아나, 릴리). 또 마법중에서는 버튼을 눌러 활성화 시켜놓으면 자동으로 유닛이 마법을 사용하는(클레릭의 힐링, 소서리스의 파이어볼, 영웅들의 각종 특수공격들) 시스템이 있었다.

경험치 시스템은 일반유닛은 레벨 9까지, 영웅은 레벨 20까지 레벨업이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레벨이 고렙이 되고, 업글까지 겹쳐지면 상당히 강력해졌다. 영웅유닛은 처음부터 어느정도 레벨이 오른 상태에서 나온다.[6] 이 외에 MP회복 속도를 유닛마다 다르게 해 유닛의 스킬 시전을 제한하거나, 유닛 하나를 대장으로 지정해 진영을 짤 수 있게(진영은 9종류) 만든 등의 기능이 있다.

또한 공격력/방어력 업그레이드시 증가수치가 일정하지 않은데,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업그레이드 단계마다 가격은 올라가지만 1업이나 3업이나 단계별 증가수치는 같으나, 커프는 증가수치가 서로다르다. 특히 거의 대부분의 유닛들이 3업시 증가하는 수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 비쌀수록 그 값어치를 한다고 보면 된다.

국내 전략시뮬레이션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작품으로 여겨지는데, 당시 2D RTS에 보기 드물었던 16방향 유닛 시점과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정교한 모션 등 시대를 앞서간 그래픽을 보여주었고, 당시에는 참신한 시스템들인 자동 시전영웅 시스템들이 대표적이었다.[7]

자원은 금과 철과 마나인데, 이 스트럭쳐를 공격해서 파괴할 수 있다.[8]

5. 문제점

해외 게임 웹진인 CGW에서는 이 게임을 "컵받침으로나 쓸만한 게임"이라는 뜻인 별 한개를 주며 혹평한 전례가 있다. 주요 감점요인으로는 심각한 인공지능과 창조성 결여였는데, 인공지능 문제는 당시 리뷰어가 해봤던 초기 버전의 인공지능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창조성은 실제로 유닛 디자인이나 여러 부분에서 워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와 흡사한 부분들이 많았고 국내에서도 표절 논란으로 떠들석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그 정도로 혹평을 받을 정도였는가 의아해하는 게이머들도 많았다. 메타 평점은 59점이다.출처

몇가지 참신한 부분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몇몇 세세한 부분에서는 그 길고 긴 개발시간에서 생각하기에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몇가지 나오는데, 특히 패치되기 전까지 미션에서 중간 세이브가 안 된다든가, 휴먼 미션 중 적이 소서리스로 신나게 메테오를 날리는걸 메이지의 마법으로 막으면서 진행하면 쉽게 진행할 수 있던 미션이 패치로 메이지의 기본 마법이 기지로 귀환하는 마법이 되어버려서[9] 메테오를 맞아가면서 싸워야 하는 난감한 미션이 되기도 했다. 뭐 그래도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그 외에 당시 잡지 공략진들이 공략하는데 썼던 베타 버전은 싱글미션이 사람을 환장하게 만드는 난이도를 가진 마의 물건이어서 공략하던 필진들이 비명을 질렀다는 일화가 있다. 결국 정식버전에서는 훨씬 쉬운 난이도로 변경되었고, 기존 베타의 난이도는 옵션에서 설정해야 플레이할 수 있는 하드 모드로 수록되었다. 사실 세이브가 안 되는 것도 이 높은 난이도의 원인중 하나였다고 한다. 잠깐 실수를 하면 얄짤없이 처음부터 다시.

나중에 패치가 여러차례 나오다가 대폭적인 밸런스 조정을 하면서 미션 상에서만 조역으로 등장했던 영웅들을 초반 영웅으로 뽑아서 쓸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시스템과 2개의 히든 미션을 추가한 킹덤 언더 파이어 골드가 나왔다. 이 패치 발매기념으로 한정패키지도 발매했다. 해외에서는 유료로 판매되었지만, 국내에서는 무료 패치로 나왔다.

게다가 플레이시 가장 큰 문제점은 끔찍한 AI. 유닛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특히 근접유닛의 경우 유닛끼리 혹은 지형이나 건물에 자주 끼어서 제자리걸음을 하는건 다반사고, 길도 제대로 찾지 못할 때가 많으며, 쉬프트를 이용한 부대 지정이나 랠리 포인트도 제대로 안 될 때가 많다.

6. 밸런스

종족이 2개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밸런스는 영 좋지 않은 편. 각 유닛을 하나하나 비교하면 어떤 면은 인간연합이, 어떤 면은 암흑동맹이 좋은지 확 느껴진다. 미리 말하자면 초반에는 인간연합이 유리하고 중, 후반부는 암흑동맹이 유리하나 더 길어질 경우 휴먼이 유리해진다. 특히 반반싸움이 확정되면 휴먼이 이기는 경우가 많다.

초창기 오리지널 기준으로 밸런스 최대 화두는 휴먼의 대량학살 마법이 너무 늦게 나온다는 점이었다. 호드 소서리스나 문라이트는 휴먼의 최종테크에서 나오는 터라... 저그로 치면 하이브에 디파일러 마운드까지 다 지어야 한다. 더구나 메테오 개발할 동안 소서리스는 뽑지도 못한다. 따라서 생산건물은 2채 이상. 반면 암흑은 리치가 저그의 레어쯤이면 나오며 리치의 마법 업그레이드용 건물 및 업그레이는 저그로 치면 스파이어 짓고 거기서 공방업 하는 정도다. 더구나 암흑동맹은 생산과 개발건물은 별도이며 생산건물인 언홀리 포탈은 여럿 마법유닛과 영웅까지 뽑는 건물이라 템플 오브 아모스/커븐/타워 오브 메이저리/ 포탈 오브 발러를 지어야하는 휴먼과는 효율면에서 비교가 안되게 좋다. 그 덕분에 휴먼은 나이트 템플러가 마나자원을 안먹는 패치가 나오기 전까지 한 숨밖엔 쉴 게 없었다. 물론 메이지가 다크스웜쓰듯이 둠 오브 니게이션을 쓰면 일정범위 내에서는 아포칼립스를 봉인 시킬 수 있다지만 그것은 APM높은 사람들만이 사용가능한 일이다.

골드패치까지 이후로 일단락된 상황을 기준으로 한다면 마법을 제외한 순수 지상군은 휴먼이 좋다. 암흑동맹이 오크파이터의 방어력을 15까지 늘리는 업그레이드를 해줘도 그때쯤이면 휴면도 철/드워프 업그레이드를 지나 인챈티드 웨폰/아머 업까지 끝난 워리어만 하더라도 체력 135 공격 26~7에 방어8이라는 만만찮은 방어력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버서커 두 번 빨면 체력이 오크파이터보다 약간 많은 수준이 되지만 공격력이 나이트 템플러나 블러드러스트 안쓴 오우거 보다 높은 38로 올라서 장검또는 대검으로 오크파이터들을 썰어버릴 수 있으며 적절한 서포트만 있으면 오우거가 블러드 러스트를 써서 공격력을 46까지 올리더라도 버틸 수 있을 정도이다. 게다가 오우거가 나올 때쯤에는 휴먼은 나이트 템플러를 뽑아 쓸 수 있는데 사전 업그레이드만 해결되면 암흑동맹과 달리 체력과 상관없는 마나를 써서 대략 100정도 되는 실드를 주는 오라에 차지를 걸고 돌격하거나 전투와 도망 반복 또는 난전유도를 한다면 오우거는 정면싸움에서 얻어맞아 죽거나 쫒아다니다가 블러드 러스트 쓰는 바람에 체력 다 빠져서 털리기 십상이다. 화력지원으로는 가성비 좋은 암흑동맹의 다크엘프가 곤봉을 던지면서 휴먼의 아처보다 우위를 점하긴 하지만 인간 소녀 아처님께서는 비록 몇 발 안 되긴 하지만 추가 데미지를 주는 불화살을 가지고 있고 엘븐 레인저 누님이 그 느린 이속과 공속에도 불구하고 시야지원과 업글이 받쳐주면 화면이 넘는 거리에서 소지제한 없는 장거리 불화살 누킹을 해주시기 때문에 화력지원면에서도 꿀릴 게 없다. 그리고 필요하면 드워프 할배들 불러다가 야포로 효력사를 요청해주면 그만. 이에반해 암흑동맹의 화력지원은 가성비 좋은 다크엘프를 제외하면 스웜프 매머드 밖엔 없는데 문제는 얘가 이속이 느리고 스타2의 군단 숙주마냥 알까서 공격하는 바람에(물론 식충마냥 별도의 유닛으로 취급되지는 않는다. 리버의 스캐럽 정도) 리버처럼 수송기에다가 태우고 운용을 해야한다. 체력이 좀 있지만 테러 할 때 빼고는 그거믿고 싸우다가는 나가 떨어진다. 휴면이 배럭유닛에다가 클레릭만 조합되고 그냥 스무스하게 하면 암흑동맹은 영웅과 마법유닛이 없거나 상대에 비례해서 비율이 안맞을 정도로 적으면 정면에서는 제대로 싸움을 못걸고 섀도우 퍼펫가지고 자폭테러질 밖엔 할게 없어진다.

공중유닛은 공중 우세 전투기 블랙 와이번, (뭐에 써먹을지 애매한 폭격기) 본 드래곤, 은신 공중 정찰 겸 전투공격기 데몬같이 다종 다양한 공중유닛을 가진 암흑이 우위이나 휴먼이 온리 에어가 아닌 클레릭이나 엘븐레인저, 아쳐같은 지상 지원을 받으면 똑같이 암흑이 지상지원을 해주더라도 효율이 좋아 할 만한 싸움을 할 수 있다. 또한 연합의 유일한 대공전 유닛인 스톰라이더는 속도도 어느정도 되면서 체력도 어느정도 되고 공격도 어느정도 쓸만해서 다목적으로 쓰기 힘든 암흑동맹의 유닛보다 전략적 유연성이 뛰어나다. 다만 단독으로 블랙 와이번과 전면전을 한다면 필패이니 조심할 것. 봄버 윙의 경우 대공전을 못하나 스플래시 있는 화력지원도 가능하고 상대가 박쥐의 경우에는 공중이라도 공격이 가능한 등 나름 써먹을 수 있는 구석이 있다.

영웅은 암흑이 우위. 영웅+다크 엘프의 조합은 정말 강력하다. 지상은 영웅이 쓸어버리고 공중은 다크 엘프가 막아주니. 휴먼은 영웅의 대량살상 능력이 문라이트를 제외하면 암흑에 비해 떨어진다. 큐리안은 1:1에서는 최강이지만 다수와의 싸움에선 밀리고, 케이져는 드래곤이 있지만 한번 잡히면 마나찰 때까지 할게 없고, 문라이트의 헤일스톰도 막 쓰기에는 엠소모가 부담된다.

다만, 고려해야할 것이 드래곤인데, 실력차가 많이나서 관광 태우는거 아닌 이상 드래곤은 한 게임당 한마리가 나오기 마련인데 드래곤이 또 하나의 영웅이라고 할만큼 강력하다는 것. 체력도 1400인데 생체유닛이라 클레릭이 힐까지 해준다. 지상60, 공중50의 공격력을 가졌는데 방사피해를 주면서 연사속도도 상당히 빠르다. 그래서 숨결 몇번 불어넣어주면 다크엘프는 그냥 바닥에 드러눕는다. 또한 이 게임 특성상 공중유닛이 상당히 강력한데, 특히 서브 영웅을 제외한 영웅들 중 공중에 대항할 수 있는 영웅은 리히터, 문라이트, 큐리안 단 셋뿐이다. 그나마도 큐리안은 프리즈로 단일 대상을 잠시 얼리는 것에 지나지 않고, 리히터는 박쥐가 다 죽을 경우 대비책이 없어지며, 문라이트역시 헤일스톰의 마나부담을 생각하야한다. 또한 클레릭이라는 걸출한 힐러 유닛이 버티고 있어서 죽지만 않는다면 바로 풀피로 채울수 있으나 암흑 동맹은 유일한 힐이 리치의 판타그램인데 클레릭에 비해 힐 수준이 극히 떨어지고, 무엇보다 리치가 마나가 없으면 아포칼립스를 사용하지 못 해 화력이 눈에띄게 줄어든다.

마법 유닛에서도 암흑동맹의 우위. 휴먼의 경우 소위 와꾸가 영 아닌 건(...) 둘째치고 테크트리가 3티어로 2티어에 나오는 암흑에 비해 너무 늦는 데다가 호드 소서리스는 공격전용, 메이지는 지원전용이라 너무 극단적이다. 1티어에 나오는 클레릭의 경우에는 메이저 힐링 업을 해야 mp대비 효율이 올라간다(1레벨 마나 한도가 400정도인데 치료는 25정도를 쓴다).

리치의 경우 아포칼립스에 판타그램, 기타 역병이나 좀비만들기, 시야 심기(스1의 페러사이트와 같다) 등 암흑연합 마법의 알파이자 오메가를 담당하고 있다. 뱀파이어의 경우 메모리 리치가 아포갈립스나 판타그램이 안나오면 잉여 오브 잉여가 되버려서 정말 골치가 아파진다. 복불복인셈. 박쥐변신으로 버릴려고 해도 그거 업그레이드 하는 돈이 은근 부담스럽다. 만약 아포칼립스나 판타그램이 나오면 클락킹 걸어서 상대테러를 하든 회복용으로 쓰든 마음대로 해도 좋다. 물론 제작사에서도 휴먼 2티어에 타워 오브 메이저리를 배치해서 둠 오브 니게이션으로 아포를 봉인하라던지 아스트랄 게이트와 캐슬 포탈을 이용한 테러를 하라고 배려해줬지만 게임의 특성과 손이 느린 사람들은 하기힘든 행동이다.

다만 이는 공격적인 부분이고 우위를 점하는 부분에선 리치 단 하나때문에 벌어진 평가이다. 위 설명에도 보았듯, 리치에 대한 강력한 평가와는 달리 뱀파이어는 부실하기 짝이없다. 그리고 "공격적인"부분은 암흑동맹이 한수 위이나, 보조적인 부분에선 압도적으로 휴먼이 좋은데, 일단 리치의 보조스킬 중 시야 심기는 별로 쓰임새가 없고, 판타그램과 좀비만들기는 쓰임새는 좋지만 대신 아포칼립스의 부재로 인해 리치의... 아니 암흑동맹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기술이 일부 포기가 된다. 그에 비해 휴먼은 클레릭의 존재 하나로 암흑동맹을 밸런스상 우위를 점한다고 할 정도인데, 일반 유닛은 그렇다고 하더라고 영웅들에 대한 힐링 효과차이가 극명이 차이가난다. 단적으로 초반 러셀런트가 로리아나를 한대라도 치고 피가 1이 돼서 본진으로 돌아와도 휴먼은 클레릭으로 채우면 그만인데 반해, 암흑동맹은 피를 채울 방법이 없다. 나중에 리치가 나와도 판타그램보단 아포칼립스에 지원되어야하는 판. 둠 오브 니게이션역시 손이 느려서 힘들다곤 하지만 이 게임이 스타처럼 전장을 금방 바꾸면서 움직일 수 있는 게임이아니다. 아무리 컨트롤해줘도 이동하다가 ai때문에 유닛이 많이 상하며, 둠 오브 니게이션자체가 범위가 넓고 지속시간도 상당하여 싸우기 직전에만 걸어준다면 싸움이 끝날대까지 아포칼립스를 방지한다거나, 상대가 그걸 인식하고 이동하면서 유닛의 손해를 떠 안아야한다. 다만 블랙 플레이그라는 또다른 강력한 기술로인해 마냥 휴먼이 좋다고 보기에도 무리이다.

즉, 암흑동맹은 공격적인 부분의 마법을 평가한다면 단연 우위지만, 수비적인 부분에선 인간 연합이 단연 우세하다.

서브영웅은 연합의 우위. 러셀런트랑 로리아나까진 암흑이 조합과 운용으로 어떻게 비등한 대결을 한다고 해도 셀린과 릴리의 경우 릴리가 직접 전투영웅이 아닌 자신의 미모와 몸매, 색기로 마컨을 하는 영웅이라서 문제다. 스타의 다크 아콘처럼 마컨을 대놓고 하려다가는 다굴을 맞기 쉬울 뿐더러 그 외에는 쓰기 좀 그런 릴리에 비해 셀린은 사정거리도 적당하고 공격력은 마법화살을 키면 강하며 연사도 준수하다. 심지어 포트레잇으로 나오는 외모도 셀린이 낫다(...).

전 버전과 달리 러셀런트의 팜을 때리는 꼼수 때문에 게임이 무너졌다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는 정확히 말하면 틀리다. 러셀런트의 기본성능은 둘째치더라도 러셀런트가 없어도 초반에 워리어가 3~4기 쌓인 이후부터는 오크파이터로 함부로 달려들기가 힘들어진다. 오크파이터로 테러를 할 게 아니면 휴먼이 워리어 거의 안뽑고 초반에 선러셀을 선택한 게 아니면 러셀을 뽑을 때까지 대책없이 오파에게만 의지하면 곤란하다. 또한 팜을 때리더라도 레벨을 마구 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저글링들 앞에 질럿말고도 피닉스도 같이 서비스로 넣어준 격 그 짓 하다가는 팜 수리비나 건축비가 더 나간다. 또한 위의 글은 일정 수준 이상의 경지에 오른 경우의 이야기이고 보통은 오히려 지상군 싸움에서도 인간연합에 대해 암흑동맹이 강하거나 비등비등했다. 왜냐하면 인간연합은 각 유닛의 특징과 스킬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야 제성능을 낼 수 있는 체계인 한편, 암흑동맹은 그런 거 없이 대충 운용해도 성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만큼 잠재성과 전략적 유연성 등은 휴먼보다 떨어져 한계도 있지만.

서브 영웅에 대한 설명 추가로 역할군 차이에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러셀런트는 탱커이자 게릴라 위주이고 로리아나는 화력지원으로 부대 사이에서 섞여 사용될 때 위력이 드러난다. 그리고 셀린과 릴리의 차이인데, 셀린은 로리아나처럼 화력 지원이다. 사거리가 더 길고, 클레릭의 존재로 적은 방어선도 피해없이 무너뜨릴 수 있는 지원가인데 여기서 릴리가 애매해진다. 릴리 역시 공격력도 괜찮고, 사거리도 길지만 그렇게 쓰면 앞서가선 안되므로 이동속도 빠른게 무용지물이고, 게릴라로 쓰자니 공격속도와 체력이 영 부실하며, 화력지원을 하면서 키스로 유닛을 뺏으려고해도 공격 사거리보다 스킬 사거리가 짧아서 더 붙어야하니(특히 클레릭 등 지원 유닛을 뺏기 위해선 거의 전장 한복판으로 간다) 화력지원용으로도 애매해진다는 것. 키스의 사거리가 기본 공격 사거리보다 조금 더 긴수준이었도 그 정도 차이는 나지 않았을 것이다. 간혹 빠른 이동속도가 있으니 셀린과의 차이가 없다고 판단하는 유저도 있으나, 릴리가 과연 이동속도가 빠르다고 어떤 플레이가 가능한지를 생각하면 그닥 장점은 아니다(러셀런트처럼 게릴라를 할 능력치 및 나오는 타이밍도 안 맞고, 적진에 들어가서 키스로 뺏고 나오는 것도 셀린같은 사거리 긴 영웅/유닛에게 긁히면 힐이 부족한 암흑 동맹으로선 피가 빠진채로 있어야한다. 그리고 클레릭 때문에 활용도에서의 차이가 난다).

2020년 1월 기준 천상계고인물 사이에선 암흑동맹의 우세로 보고있다. 전반적 실력 상승으로 암흑동맹의 장점이 부각되었기 때문인데, 일단 초반부터 풀업 특히 오크 파이터의 방패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기본유닛이 깡패가 되어서 고테크 소수 유닛으로 재미를 보기 힘들어졌고, 워리어/아처 보다 오크파이터/다크엘프의 기동성이 더 우수하여 난전을 더 손쉽게 유도할 수 있다. 거기에다 디리저블/스웜프 매머드 조합을 이용한 테러전략에 인간연합 본진 및 멀티가 상당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멀티 방어 역시 아처가 필요한 가드 타워와는 달리 스파이터/타란튤라 타워 및 빠른 수리신공으로 시간을 벌면서 유닛 지원을 빠르게 하는 점도 생각외로 큰 수준. 특히 앞서 말한 빠른 방패업 후 오크파이터 흔들기가 강력하여 방패업의 너프를 바라는 유저들이 많다. 물론 클레릭을 이용한 영웅들의 무쌍이나, 어찌어지 버텨서 후반으로 들어가면 휴먼이 유리한 타이밍이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암흑동맹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상태. 물론 고수 이외의 유저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7. 주요 등장인물

7.1. 인간연합

  • 큐리안
  • 케이져
  • 문라이트
  • 셀린
  • 러셀런트
  • 게르노트
  • 드미트리 : 아질리아의 의회 비스무리한 것의 의장. 왕위 계승 1순위인 왕자 게르노트의 즉위를 반대했으며, 그가 왕위에 오르자 반란을 일으켰지만 큐리안에게 살해당했으며 잔여 반란군도 게르노트에게 토벌당했다.
  • 드미트리 주니어 : 이름(Junior) 그대로 드미트리의 아들. 아버지가 사망한 뒤 에클레시아로 망명했다가, 에클레시아를 방문한 게르노트를 살해하여 큐리안이 왕위에 오르게 된다. 큐리안의 즉위 이후 자신이 왕위에 올라야 한다고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켰지만 토벌당하고 자신도 전사했다.

7.2. 암흑동맹

7.3. 기타

  • 니블
  • 엔카블로사 : 킹덤 언더 파이어 크루세이더에서 노바르도에서 에인션트 하트가 파괴 될 때 나타난 존재. 레그나이어 설명에 따르면 니블의 빛의 세기와 엔카블로사의 어둠의 세기는 순환하는데 어둠의 세기를 상징하는 존재라고 한다. 근데 여기서 에인션트 하트는 전작에서도 박살난 적이 있었는데 크루세이더에서는 어떻게 복원되었는가하는 의문이 생긴다
  • 에인션트 하트

8. 유닛 설명

이하 공격력/방어력의 경우 노업-1업-2업-3업으로 표시한다. 또한 마법의 경우 사용시 소모한 마나의 절반만큼 경험치를 획득한다.

8.1. 인간연합

  • 피전트
    hp: 60 / 공격력 5-6-7-9 / 방어력 1-2-3-5 / 생산 자원 금:400 인구수:1
    인간연합의 일꾼 유닛. 한국어 성우는 유강진. 자원 캐는 것 자체는 여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과 다르지 않지만 유닛의 크기 분류 가운데 슈퍼 스몰 사이즈로 분류된다는 점이 특기할 만 한데, 이 게임에서 슈퍼 스몰 사이즈 유닛은 거의 모든 대미지를 줄여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원 한 덩어리에 떼로 뭉쳐 다니는데다 어차피 일꾼이라 체력이 보잘것 없기에 광역 마법 한 방이면 몰살당하기 딱 좋다.
  • 워리어
    hp: 135 / 공격력 18-20-22-26 / 방어력 1-3-5-8 / 생산 자원 금:1000 인구수:2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20 / 공격력+3 / 방어력+1(2레벨마다)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500exp
    기본 밀리 유닛. 스타크래프트로 치면 스팀팩 달린 질럿이라 할 수 있는데, 질럿에 비하면 체력이 그리 믿음직하지 못해서 게임 중반부터는 클레릭의 지원 없이는 기술을 마구 사용하기 조금 부담스럽다. 다만 공격력, 방어력 업그레이드에 전용 업그레이드까지 모두 마치면 우수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유닛으로 탈바꿈하고, 인간 연합의 고급 육상 근접 유닛인 나이트 템플러가 덩치가 커서 좁은 공간에서 힘이 떨어지는 감이 있기에 좁은 통로가 많은 맵이라면 중반 이후로도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10]
  • 아처
    hp: 90 / 공격력 18(18)-20(20)-22(23)-26(28) / 방어력 1-2-4-6 / 생산 자원 금:800 철:80 인구수 :2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5 / 공격력+2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500exp
    기본 레인지 유닛. 한국어 성우는 임은정. 워리어보다 연구할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다양하고 공격력도 출중해서 후반까지도 활약하며, 무엇보다 압권은 드워프 포지에서 개발하는 불화살 업그레이드. 토글형 기술로 공중 유닛에게는 10의 데미지를 추가로 주며 지상에 공격하면 스플레시 DOT데미지를 줄 수 있는데, 특히 이 게임의 지상 유닛은 공중 공격을 할 때 공격 속도가 증가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공중 유닛에게 무서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초기에는 마나가 있었고 불화살을 날릴 때마다 소모되었으나, 이후 패치가 되어 개수 제한(18개)으로 변경되었다. 레벨 업을 할 때마다 5개씩 보강되지만 건물 공격 시에는 가급적 꺼 두는 게 좋다. 스타의 벙커와 비슷한 가드 포스트에 2기를 넣을 수 있다.
  • 엘븐 레인저
    hp: 80 / 공격력 80-82-84-88 / 방어력 1-2-3-5 / 생산 자원 금:1200 철:400 인구수:3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0 / 공격력+10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800exp
    무시무시한 공격력과 사정거리를 자랑하는 원거리 공격 유닛. 공격 면에서는 스타크래프트의 시즈 모드를 떠올려도 좋다. 다만 그 대신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가 처절하게 느려서 공격 속도를 조금 빠르게 해 주는 패치가 되기 전까지는 거의 쓰이지 않았으며, 패치 이후에는 나이트 템플러의 디바인 라이트를 같이 활용하여 일꾼을 사냥하는 데 투입되거나[11] 공중 유닛 저격을 담당하게 되었다. 양 진영 유닛 통틀어 캐릭터 디자인이 가장 예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어 더빙 성우는 강희선.[12] 하지만 느린 이동 및 연사속도가 발목을 잡았는지 현재 멀티 대전에서는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 드워븐 캐논
    hp: 160 / 공격력 50(업그레이드시 75) / 방어력 1-2-3-5 / 생산 자원 금:1000 철:400 인구수:3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0 / 공격력: +5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250exp
    말 그대로 대포를 사용하는 드워프 유닛. 시즈탱크보다 사거리는 짧지만 강력한 대미지를 스플래시로 가하기 때문에 아처와 더불어 지상 병력의 양대 축으로 통했으며, 아처의 불화살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는 드워프 포지가 필수였기에 섞어 쓰기 좋았다. 유일한 약점이라면 기동성이 떨어져서 광역 마법 한방에 골로 간다는 것과, 5발을 쏘거나 공격하고 이동할 때 한 번은 대포를 청소하는 모션을 취하느라 잠시 공격을 쉰다는 것. 생명체인 드워프가 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카닉 취급인지 클레릭의 힐이 통하지 않는다. 캐논 볼이라는 스플래쉬 대미지 업그레이드가 있는데, 버그인지 업그레이드를 하면 오히려 스플래시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았다. 현재는 밸런스 패치로 인한 약간의 너프를 받았는지 과거만큼 멀티 대전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가끔 전투에 나오면 상대방 건물을 철거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버그인지 표시된 공격력은 50인데 실제로는 49만 데미지가 들어간다. 건물의 경우 아머가 없음에도 1이 덜 들어가고, 아머가 1 있는 유닛에겐 48이 들어가는 등 공격력이 덜 들어가는 것. 이는 드워븐과 맘모스같은 공성병기들의 공통된 특징인데 공격받는 유닛에 따른 데미지감소가 이루어질 경우 %감소 후 -1이 들어가서 체감이 더 커지며, 레벨이 2가 되면 한 술 더떠서 -2만큼 데미지가 덜 들어간다. 그나마 3렙부터는(봄버윙과 맘모스 공통으로) 원대 수치대로 데미지가 들어가긴 하지만 일개 유닛이 3레벨이 되기가 힘들어서 문제.
  • 클레릭
    hp: 100 / mp: 400 / 공격력 15-17-19-23 / 방어력 1-2-3-5 / 생산 자원 금:1000 마나:100 인구수:2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0 / MP+35 / 공격력+1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500exp
    한국어 성우는 케이져와 같은 김기현.
    생체 유닛의 치료를 전담하는 유닛으로, 생체이기만 하면 공중 유닛도 회복할 수 있다. 한국어 음성 성우는 김기현. 오리지널 시절에는 기본 유닛들끼리 전투를 벌이는 양상이었기에 외면받았지만, 서브 히어로가 등장하면서 필수 유닛으로 등극했다. 체력 회복 수단이 부실해서 체력이 다 떨어져가면 꼼짝없이 죽음을 기다려야 하는 암흑 동맹의 영웅들과는 달리 이쪽은 일단 목숨만 살려 놓으면 곧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
    • 보유 기술
      • 경상 치료(Lesser Healing) (마나 소모량: 25)
        유닛의 머리 위에다 파란 가루를 뿌리면서 치료하는데 토글형 기술이므로 설정을 켜 둬야 하며, 켜 두지 않으면 치료를 하지 않고 지팡이 들고 공격하지만 애당초 전투용 유닛이 아니므로 대미지는 기대할 것이 못 된다. 켜 둔 상태에서 상처를 입은 아군이 근처에 있으면 재빨리 가서 자동으로 치료하는데, 스타크래프트의 메딕처럼 한 기가 동시에 한 유닛만 치료하는 게 아니고 다수의 클레릭이 유닛 1기를 동시에 치유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영웅+클레릭 러시를 하면 영웅이 죽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전투 유닛과 영웅보다 클레릭을 더 많이 뽑는 조합도 자주 볼 수 있었다. 체력을 보다 많이 회복시킬 수 있는 중상 치료(Major Healing)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정화(Purifiaction) (마나 소모량: 40)
        독이나 전염병 등을 제거하는 기술. 암흑동맹의 방어탑을 많이 맞아 꼼짝 못하는 유닛의 포박 상태를 풀어주거나 리치의 기술 전염병을 제거할 수 있다. 사용 용도가 폭넓지 않은데다 범위형 기술이 아니고 유닛 하나에게만 시전할 수 있어 잘 쓰이지는 않았다.
      • 언데드 퇴치(Turn Undead) (마나 소모량: 50)
        말 그대로 언데드 유닛에게 피해를 입히는 기술인데, 언데드 유닛이 없는 인간연합 상대로는 아무 쓸모 없다. 피해량은 그리 높지 않으나 뱀파이어의 박쥐에게는 천적으로, 이 기술 두 번이면 박쥐 떼가 전멸한다.
  • 메이지
    hp: 100 / mp: 500(업그레이드 시 700) / 방어력 1 / 생산 자원 금:1200 철:200 마나:300 인구수:3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0 / MP+30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000exp
    공격용 마법은 없고 보조용 마법이 주를 이루는 마법사형 캐릭터. 생김새는 중후한 인상의 노인으로 한국어 음성 성우는 유해무. 현재 멀티대전에서는 자주 나오는 소서리스에 비해 전혀 등장을 안하는 때가 많지만 케이져의 용 위주 전략에는 사용되기도 한다.
    • 보유 기술
      • 귀환(Castle Portal) (마나 소모량: 150)
        어디에 있든 사용하면 시전한 장소 주변의 유닛과 함께 본진[13]으로 돌아간다.
      • 차원의 문(Astral Gate) (마나 소모량: )
        차원의 문 2개를 만들어 한 쪽 문에 들어가면 다른 문으로 나온다. 최대 1부대(16기)를 이동시킬 수 있다. 저그의 땅굴망(Nydus Canal)이나 공허의 유산 캠페인 예언자의 미구현 기술인 웜홀 소환과 비슷하다.
      • 마력 소거막(Dome of nagation) (마나 소모량: 150)
        뭔가가 빙빙 돌아가는 거대한 원형의 방어막을 만들며, 그 안에서는 범위 마법이 효과가 없어 리치의 아포칼립스, 판타그램, 시체 부활 계열과 소서리스의 메테오 스트라이크를 무력화할 수 있다. 한 번 사용하면 꽤나 오랫동안 지속되고 범위도 어지간히 넓기 때문에 교전 직전에 시전해 두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었으며, 발동 이펙트가 자신 외에 적은 물론 관전자나 동맹에게도 보이지 않았으므로 적 소서리스나 리치의 마나를 날려먹을 수도 있었다. 다만 이상의 내용은 적 유닛의 마법에게만 해당되고, 영웅의 마법은 전혀 막을 수 없다. 소서리스를 뽑을 시간이 없을 때 리치의 아포칼립스를 막기 위해 드물게 이걸 사용하는 플레이어가 간혹 있었다.
      • 가속(Haste) (마나 소모량: 70)
        유닛 1기의 이동속도를 향상시킨다. 영웅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 투명화(Invisibility) (마나 소모량: 80)
        유닛 1기를 투명하게 만든다. 영웅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 마법력 전달(Mana Orb) (마나 소모량: 200)
        자신의 마법력을 구체로 응집시켜 마법력을 전달해 주는 기술.
        한때 케이져를 용 만드는 빌딩용 생산건물로 전략시킨 기술. 이것 때문에 용을 대량 생산해서 끝내는 전략이 유행했었다. 처음에는 마법력 150을 써서 150을 전달해 주는 기술이었으나 패치로 200을 써서 100을 채워주는 기술로 너프되었다.
  • 호드 소서리스
    hp: 100 / mp: 500(업그레이드 시 700) / 방어력: 1 / 생산 자원 금: 2500 마나: 500 인구수: 3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5 / MP+50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250exp
    메이지가 보조형 마법 유닛이라면 이 쪽은 공격형 마법으로 똘똘 뭉친 유닛이다. 아처와 더불어 방어탑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이한 유닛으로, 아쳐는 두 명이 들어갈 수 있는 데 비해 한 명 밖에 들어갈 수 없지만 성능은 오히려 이쪽이 뛰어나다단, 가격은 아쳐 쪽이 저렴하다. 방어탑 안에서는 '방어탑 전용스킬' 이라 할 수 있는 번개(?)를 발사하는데, 맞은 유닛은 일시적으로 마비되며 공격력도 100으로 절륜하다. 대신 가격은 금 2500에 마나 500으로 가드 포스트안에 생각없이 집어넣어도 될 정도로 싸진 않다. 스킬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최대 마나량과 회복속도 업그레이드가 있는데 개발만 해 두면 스킬 하나 쓰고 멍 때리는 리치와 달리 금방 다른 기술을 쓸 수 있다.
    • 보유 기술
      • 화염구(Fire ball) (마나 소모량: 30. 업그레이드시 20)
        화염을 발사한다. 토글형 기술로 켜 두면 알아서 발사한다. 연사력은 낮지만 대공이 되고 사거리가 길며 높은 공격력(60)을 자랑한다. 향상된 화염구(Improved Fireball)를 연구하면 공격력이 100이 되어 더욱 강해진다.
      • 돌 골렘 소환(Summon Stone Golem) (마나 소모량: 150)
        체력과 공격력이 높은 돌 골렘을 소환한다. 주 용도는 몸빵용이며, 다른 유닛과 달리 레벨 업이 안 된다. 같은 양의 마법력을 사용하는 운석 낙하(Meteor Strike)가 워낙 세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 기술.
      • 운석 낙하(Meteor Strike) (마나 소모량: 150)
        하늘에서 불덩어리들이 떨어져서 타격을 입힌다. 발동할 때 원형의 진이 먼저 쳐지고 그 다음에 떨어지므로 기동성이 좋은 유닛들에게는 헛방이 날 수도 있으니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
  • 스톰 라이더
    hp: 300 / 공격력: 21(23)-22(25)-24(27)-27(35) / 방어력 1-2-4-7 / 생산 자원 금:2000 철:800 인구수:3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0 / 공격력+3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000exp
    한국어 성우는 강희선.
    인간연합의 기본 공중유닛. 제피르 콘돌[14]이라는 새를 타는 엘프 여성들이 도끼를 던지며 공격하는 방식이다. 블랙 와이번과 동수로 붙으면 100% 패하는 등 전면전을 벌이기에는 조금 아쉬운 능력치를 가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게릴라용으로 쓰자니 철을 꽤 많이 잡아먹었고 봄버 윙의 대공 방어를 맡기자니 값싸고 공격력도 강한 아처나 엘븐 레인저가 있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장갑 업그레이드로 사정거리를 높일 수 있지만 자원이 아깝다는 평을 듣기도. 공중 유닛이지만 생체 유닛 판정이라 클레릭의 힐이 들어간다.
    다만, 현재 메타로는 휴먼의 승리를 부르는 유닛. 일단 모이면 그 판은 휴먼의 승리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휴먼의 후반을 강력하게 책임지고 있다. 전투 자체의 능력치가 아쉬울지라도 일단 기동성때문에 멀티들을 마음껏 유린할 수 있으며, 암흑동맹 입장에서도 대처할 방안이 마땅이 없기 때문. 다크엘프로 대항하자니 기동성에너무 차이나는데다가 각개격파가 쉽고, 리치로 대응하자니 아포칼립스는 빠른 속도로 피하면그만이고 블랙플레이그는 한번에 죽이지를 못해서 빼놓고 회복하면 그만. 영웅은 공중에대한 대응이 거의 없다시피한다. 같은 공중으로 와이번을 하자니 이동시 느려터진 이동때문에 메테오에 일단 찜질부터 당하는데다 회복도 불가능하다. 특히 문라이트가 있으면.... 다만 휴먼이 이 시기까지 버티는것이 관건이다.
    후속작에선 로즈레인 소속으로 등장한다.
  • 봄버 윙
    hp:180 / 공격력: 25*2-26*2-28*2-31*2(데미지 업그레이드+4) / 방어력: 1-4-6-9 / 생산 자원 금:1500 철:800 인구수:2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5 / 공격력+3(짝수레벨),+4(홀수레벨)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500exp
    지상 공격만 할 수 있는 공중 유닛.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행기 설계도를 모티브로 만든 것 같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 페달을 밟고 그 힘으로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갔다. 스타크래프트의 가디언과 비슷한 위치에 있는 유닛으로 사거리가 그렇게 압도적으로 길지는 않지만 연사력과 공격력이 상당히 우수해서 몇 기만 모아도 웬만한 지상 유닛은 모조리 녹일 수 있었다. 단 체력이 많지는 않으므로 공중 유닛의 공격을 조심해야 한다. 현재 멀티대전에서는 스톰 라이더의 유용성에 빌려 전혀 보이지 않는 유닛이다.

    • 드워븐 캐논에 상술되었든 봄버윙역시 표시 된 공격력보다 -2가량 더 적은 데미지가 들어가는데 문제는 1발당-2라서 실제로는 -4(두변 공격하니까)로 적지않은 손해는 본다.
  • 스카웃 벌룬
    hp: 300 / 방어력 1-2-3-5 / 생산 자원 금:800 철:150 인구수:2
    마법사들이 개발한 가볍지만 위험한 가스를 이용해 만든 유닛. 일반적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수송 유닛과 크게 다르지 않다. 디텍트 기능이 있다는 것과 유닛 사이즈 대신 무게를 기준으로 수송한다는 것이 차이점[15]. 전용 업그레이드를 하면 이동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시야가 넓어진다.
  • 스톤 골렘
    hp: 300 / 공격력: 50 / 방어력: 5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300 / 공격력+50 / 방어력+3/레벨별 필요 경험치 : 2000000exp(...)
    소서리스의 골렘 소환으로 불러내는 유닛. 최후반부 유닛인 소서리스의 소환물답게 체력과 공격력이 워낙 높아 풀업 오크파이터도 함부로 붙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 무엇보다 자원을 들여 생산하는 게 아니라 소환하는 형식이기에 시간만 충분하다면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데, 이것도 이론상의 이야기가 아니고 마나 회복력 업그레이드를 한 소서리스를 다수 확보하면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 단 이동 속도가 스타크래프트의 리버를 연상시킬 정도로 느리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 좀비와 함께 레벨업하면 능력치가 뻥튀기 되지만..... 1마리만 잡아도 레벨업이 되는 좀비와는 다르게 필요 경험치가 무려 2백만(...)이여서 사실상 정상게임에선 볼 수 없다.
  • 드래곤
    hp: 1400 / 공격력: 60(50) / 방어력 2
    케이져의 드래곤 소환으로 소환되는 공중 유닛으로, 영웅의 소환물답게 강력하기 그지없다. 기본 능력치도 서브영웅들 따위는 1대 1로 붙어도 가볍게 제압했고, 스플래시 피해를 주는지라 어정쩡한 유닛들로 들이밀었다면 그대로 공동묘지 생성. 여기다 생체 유닛이라서 힐도 받는다. 과거 메이지의 마나 오브로 드래곤을 양산하는 러시도 있었으나 패치가 되면서 기세가 꺾였다. 단 영웅 유닛이 아니기에 메이지의 헤이스크나 인비저빌리티를 적용받을 수 있어 은신 상태로 빠르게 날아 공격을 퍼부을 수 있다는 점은 좋으나 블랙 플레이그같은 디버프를 먹으며 스파이더 타워에 완전히 정지된다는 점은 명심하자.

8.2. 암흑동맹

  • 놈 슬레이브
    hp: 65 / 공격력: 5-7-8-10 / 방어력: 1 / 생산자원 금:400 인구수:1
    암흑동맹의 일꾼. 피전트와 비교해서 큰 차이는 없으나 건물 지을 때와 자원 채취할 때의 모션이 다르며, 체력이 5 더 많고 공업 시 공격력이 1 더 높지만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해도 방어력이 올라가지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 그렇듯 일꾼을 전장으로 보내는 것은 최후의 발악이 아니면 어리석은 짓이라, 방어력이 1로 고정이라 피전트에 비해 생존력이 낮다는 단점이 훨씬 부각된다.
  • 오크 파이터
    hp: 90 / 공격력: 10-11-12-15 / 방어력: 1-3-4-7(추가 업그레이드 시 15) / 생산 자원 금:600 인구수:1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5 / 공격력+3 / 방어력+1(4,9레벨)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500exp
    암흑동맹의 기본 밀리 유닛. 일군과 더불어 필요 인구수가 1이고 가격도 싸기 때문에 거의 저글링 취급이다. 갑옷, 무기를 3,3 업그레이드하면 오크 방패라는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되어 방어력이 15가 된다. 킹덤 언더 파이어의 유닛을 통틀어 10 이상의 아머를 지닌 존재는 달리 없고, 영웅 중에서도 레벨이 만렙에 가깝게 높아지지 않는 한 찾아보기 어렵다. 오크 파이터를 제외하고 암흑에서 가장 아머가 높은 유닛은 역시 아머 업그레이드 존재하는 스웜프 메머드 12.
    하지만 값싼 유닛에게 무지막지한 방어력을 제공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3/3업에 방패업까지 했다는 것은 게임 중후반 쯤이라는 뜻인데 이 때가 되면 연합도 3/3업이 끝나서 워리어만 해도 공격력 26에 방어 8, 체력 135라는 스펙을 자랑하게 되어 초반보다는 어렵지만 오크 하나 조지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으며, 그 전에 게임 후반이라면 고급 유닛들과 대량살상 마법이 난무하는 시점이다. 다만, 커프의 대량 살상마법의 경우 방어력을 적용받다보니 메테오나 아포칼립스 한방에 아슬아슬하게 안죽거나 죽어도 풀샷은 완전히 다때려야하는 수준이 되다보니 그다지 무섭지는 않다. 물론 영웅의 마법은...
  • 다크 엘프
    hp: 110 / 공격력: 21(21)-23(24)-25(26)-29(30) / 방어력: 1-2-3-5/ 생산 자원 금:1000 철:100 인구수:2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8 / 공격력+3(홀수레벨),+4(짝수레벨)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600exp
    한국어 성우는 김상현. 암흑동맹의 기본 레인지 유닛. 투척용 곤봉을 이용해 공격하며 아처와 비슷하게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받는다. 불화살만 없다면 아처보다 강하며 가성비도 훌륭하여 암흑동맹 지상군의 중추를 맡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설정이 조금 안습한데, 원래는 에인션트 하트의 영향으로 단지 피부가 검게 태어났을 뿐인 보통 엘프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이 마을에 재앙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언이 내려오자 엘프들은 이들을 천대하기 시작했고, 이유 없는 천대에 증오와 분노를 품은 이들은 엘프들과 전투를 벌여 다수의 사상자를 내고 에섹스 숲에서 뛰쳐나왔다. 다크 엘프의 건물인 커럽트 우드(Corrupt Woods)는 이들이 거처하는 숲 중 일부를 떼온 것. 암흑 동맹의 방어 타워인 스파이더 타워는 다크 엘프가 애완용으로 키우는 거미를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 오우거
    hp: 250 / 공격력: 25-27-29-34 / 방어력: 1-2-3-5 / 생산 자원 금:1700 철:250 인구수:3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34 / 공격력+3(홀수레벨),+4(짝수레벨) / 방어력+1(4,9레벨)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250exp
    암흑 동맹의 밀리 유닛으로 인간 연합의 나이트 템플러와 자주 비교되던 유닛으로, 암흑 동맹 지상군과의 교전에서 이기느냐 지느냐는 이 녀석들을 어떻게 제압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정도였다. 기본 능력치는 이동 속도를 제하면 템플러보다 강하며, 체력을 20 소모하여 공격력과 이동 속도를 높이는 블러드 러스트(최대 2회 중첩)라는 기술을 쓸 수 있다. 워리어에게도 버서크라고 이와 비슷한 기술이 있으나 워리어와 달리 오우거는 체력이 꽤 높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흠이라면 암흑 동맹에는 회복 유닛이 리치 말고는 없는데다 그 회복도 클레릭의 힐에 비하면 사용하기 까다롭기 때문에 블러드 러스트를 너무 자주 남발하면 곤란하다는 것이다. 또한 회복을 시키다 보면 리치가 마나가 없어지고, 리치가 없으면 암흑동맹의 전력은 급감한다.결국 현재 2020년대 멀티플레이 대전에서는 나이트와 함께 보기힘든 유닛이 되었다. 그나마 동족전이나 조커카드로 가끔 쓰이고 있어서 나이트보다야 낫지만, 전반적으로 물량공세의 증가와 낮은 ai 덕분에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부지기수여서 족장 리쿠쿠와 함께 그다지 환영받지 못 하는 유닛이다.
  • 스웜프 메머드
    hp: 450 / 공격력: 85 / 방어력: 2-3-4-7(추가 업그레이드+5) / 생산자원 금:2500 철:800 인구수:4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0 / 공격력+5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250exp
    리벤트 산맥의 '돌아오지 않는 늪'에 서식하는 생물을 마법으로 개조한 유닛. 스타크래프트로의 리버와 비슷한 유닛으로 알을 까면 그 알에서 유충이 부화하여 알아서 이동해 자폭한다. 사정거리가 굉장히 길고 공격력도 막강하며 스플래시 대미지까지 가한다. 게다가 체력이 높은데다 방어력 업그레이드도 있어서 리버와 달리 잘 죽지도 않는다. 다만 이동 속도가 느려서 마법 공격은 무조건 맞아야 하고 도망도 칠 수 없다. 그리고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만든 알들이 공격 목표를 잃어버리면 알이 생성된 자리에서 잠시 머물다 자폭을 하며 이 대미지는 아군 유닛에게도 피해를 입힌다는 것이다. 설정에 의하면 이 생물은 덩치와 달리 온순하고 겁이 많아 위급한 상황이 되면 번식을 하는데 그 알은 습기가 많은 곳으로 어떻게든 이동하려는 성질이 있고, 암흑 동맹에서는 이를 이용해 알이 터지면서 데미지를 줄 수 있게 개조했다고 한다. 크기가 상당히 커서 로딩 화면을 보면 어지간한 건물이 부럽지 않을 정도이며, 화살이 수십 발 박혀도 죽지 않는 걸 보면 거의 울트라리스크 수준이다. 현재 멀티플레이 대전에선 디리저블과의 조합으로 상대방 진영에 기습테러를 가해서 자원채취에 피해를 주는 전략이 유용하게 쓰여진다.

    • 맘모스 역시 표시된 공격력보다 데미지가 -2 적게 들어간다. 다만 답도없는 드워프들이랑은 다르게 85의 공격력에서 -2값을 빼고 %감소가 일어나서 (1데미지정도의) 위안은 되는 편.
  • 디리저블
    hp: 250 / 방어력: 1-2-3-5(추가 업그레이드+5) / 생산자원 금: 철: 인구수:2
    역시 리벤트 산맥에 서식하는 생물을 개조한 유닛. 디텍터에 수송선이라는 점은 저그 대군주와 똑같지만 이 유닛은 포낭이라는 것을 따로 생산해야 수송할 수 있다. 이 포낭에 유닛을 그냥 태우고 내릴 수도 있지만 포낭 자체를 던져서 유닛을 드롭할 수도 있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배째드롭. 다만 이렇게 던져서 드롭할 시 유닛들이 몇 초 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방어 측의 마법 공격을 받기 좋은 상태가 된다.
    공중 유닛임에도 지상 유닛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적용받는다.
  • 섀도우 퍼펫
    hp: 80 / 공격력: 100 / 방어력: 2-3-4-6 / 생산자원 금:1000 마나:100 인구수:2
    한국어 성우는 유해무
    KUF판 감염된 테란. 리치의 마법에 의해 개조된 자폭병으로 버로우를 할 수 있으며 그 상태로 이동할 수도 있다. 일꾼들이 뭉쳐 있는 한가운데에서 터지면 큰일이 나기 때문에 상대 측으로서는 디텍팅 건물이나 유닛이 필수적이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스타크래프트 2의 암흑 성소마냥 생산에 필요한 건물이 따로 있었기 때문에 정찰만 제대로 해 주면 이 유닛이 쓰이는지 아닌지 판별하기 쉬웠다는 점과, 체력이 낮으며 버로우 상태에서 일어나 폭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길다는 점. 가끔 멀티 플레이대전에선 섀도우 퍼펫들을 디리저블에 태워서 본진이나 멀티 진영에 떨궈놓는 테러 전략이 쓰이기도 한다.
    또한 의외의 사실로는 공중까지 데미지가 들어간다. 강제어택등으로 공격할 순 없지만 터질때 그 위에 떠있는 공중유닛가지 타격이 간다. 다만, 장점으로 보기 힘든데 보통 주 용도가 일꾼 테러용이고 상대 공중유닛에게 타격할 기회는 거의 없지만 반대로 드랍해주던 디리저블을 폭사시킬 수 있는 위험요소로는 생각외로 크기 때문.
  • 블랙 와이번
    hp: 480 / 공격력: 25(26)-26(28)-28(32)-32(38) 방어력: 2-3-5-8 / 생산자원 금:2500 철:1000 인구수:3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30 / 공격력+3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250exp
    오크를 태운 비룡. 가속도가 느려서 정지 상태에서 재빨리 이동하기는 어렵지만 체력이 높고 공격력과 공격속도가 상당히 출중해서 스톰 라이더와 동수로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 특히 공중 공격 속도가 상당히 빨라 대공을 책임진다 해도 과언이 아닌 유닛.
  • 데몬
    hp: 110 / mp: 350 / 공격력: 15(20)-16(23)-18(27)-23(33) 방어력: 1-2-4-7 / 생산자원 금:1000 마나:100 인구수:2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HP+10 / MP+20 / 공격력+1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400exp
    특수전을 위한 공중 유닛으로, 영구 은폐 상태이기 때문에[16] 게릴라를 펼치거나 상대방의 디텍터를 제거하고 활개를 치는 전술도 등장한다. 그러나 안습한 체력은 언제나 문제고, 만약 실수로 아포칼립스나 메테오 스트라이크에 스치기만 해도... 그렇지만 영웅들의 마나를 훔쳐가 광역마법을 못 쓰도록 만들어버리는 능력과 함께 세심한 컨트롤로 지휘되면 전투에서 히든 카드 유닛으로 활약하기도 한다.
싱글 플레이에서 치트 키를 사용하면 상대 컴퓨터에게도 동시에 적용되었는데, 자원 치트키와 유닛 생산 속도 치트키를 사용하면 꽤 높은 확률로 이걸 무수히 뽑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보유 기술
    • 마나 흡수(Mana Drain) (마나 소모량: 40. 볼텍스 업그레이드 시 80)
      적의 마나 일부 50을 자신에게 가져오는 기술. 영웅에게도 통하므로 어떻게든 접근할 수만 있다면 굉장히 유용하다. 아마루아나 문라이트 같은 마법 영웅에게 데몬 여러 기가 달려들면 밥값도 못 하는 신세가 되기 십상이었다. 마나 볼텍스로 업그레이드하여 훨씬 많은 수치의 마나를 없애버릴 수 있었는데, 이 경우 이미 드래곤을 소환한 케이져나 박쥐를 다 불러낸 리히터를 제외한 모든 영웅들의 재앙이라 해도 좋았다.
    • 악취 안개(Stinking Mist) (마나 소모량: 60)
      적의 시야를 줄이는 기술. 일정 지역에 흰 안개를 생성하는데 여기에 있는 적 유닛은 시야가 많이 줄어든다. 시야가 그렇게까지 중요한 게임도 아니고 적용 범위도 좁아서 제대로 쓰기는 어렵다.
    • 투명체 탐색(Glimpse) 마나 소모량: (15. +지속시 지속 마나소모)
      자신에게 디텍팅 능력을 부여하는 기술.
  • 리치
    hp: 80 / mp: 500 / 방어력: 1 / 생산 자원 금:2000 마나:700 인구수:2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MP+50 / QKDDJ력+1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1500exp
    암흑 동맹의 핵심적인 마법 유닛. 자체 공격력은 없지만 그건 아무래도 좋을 정도로 화력이 막강한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초기에는 리치의 D&D설정을 차용하여 자신의 생명을 일부 희생해 죽으면 부활할 수 있는 생명의 용기를 만드는 기술이 있었으나, 밸런스 상의 이유로 삭제되었다.
암흑 동맹군의 중추였기 때문에 인간 연합에서 비슷한 위치에 있는 소서리스와 많이 비교되었는데, 첫 유닛이 나오는 시기는 리치가 빠르지만 소서리스보다 금을 덜 먹는 대신 모으기 어려운 자원인 마나를 더 많이 소모하고 소서리스에게만 마나량 업그레이드와 마나 회복 속도 업그레이드가 있었다. 또한 소서리스의 메테오 스트라이크와 리치의 아포칼립스 모두 시전 후 몇 초 후에 제 위력이 나오는 기술이었는데[17], 인간 연합에는 기동성이 빠른 유닛이 많아 아포칼립스를 피하기 비교적 수월했으나 암흑 동맹은 반응 속도가 웬만큼 빠르지 않고서야 메테오를 고스란히 맞아야 했다.
이러한 반응속도 문제는 유저들이 리치가 보유하는 마법들을 타이밍에 맞춰 적들한테 시전하는 방법으로 파훼법을 찾아낸 덕에 암흑동맹 부대 조합에서 빼놓을수 없는 마법유닛으로 거듭났다.
  • 보유 기술
    • 시체 조종(Animate Corpse) (마나 소모량: 130 . 사자 조종 업그레이드 시 80)
      시체를 좀비로 만드는 기술. '사자 조종(Animate Dead)'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 역병 감염(Black Plague) (마나 소모량: 70)
      전염병을 퍼뜨린다. 걸린 유닛을 빠르게 격리시키지 않으면 계속 퍼져나가는데, 상대가 휴먼일 경우 손이 느리다면 걸린 유닛은 물론 퍼져나가는 유닛들까지 클레릭이 치료하느라 정작 중요한 순간에 치료를 못 해주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클레릭의 '정화' 마법으로 해제할 수 있다. 영웅과 좀비, 섀도우 퍼펫, 리치, 뱀파이어 등 언데드에게는 시전은 할 수 있으나 피해를 줄 수는 없다. 공중 유닛이나 일꾼 등 뭉쳐 있는 유닛에게 강력한 면모를 보이는 기술.
    • 사안(Evil Eye) (마나 소모량: 150)
      대상이 되는 적의 시야를 공유한다.
    • 펜타그램(Pentagram) (마나 소모량: 80)
      암흑 동맹의 유일한 회복 수단. 마법진을 만들어 그 안에 있는 유닛들의 HP를 회복시키고 MP 회복속도는 더욱 빠르게 한다. 초기 버전에서는 회복속도가 스타크래프트에 저그유닛 수준으로 느려터져서 쓸모없는 기술이었지만 골드 패치 이후에는 회복 속도가 매우 빨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클레릭의 회복에 비하면 굉장히 비효율적이다. 이 기술을 쓸 마나로 아포칼립스나 블랙 플레이그를 쓰는 게 더 이득이고 공중 유닛에게는 통하지 않기에 그다지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 아포칼립스(Apocalypse) (소모마나: 180)
      리치의 상징이자 암흑 동맹 화력의 중심. 3단계에 걸쳐 데미지를 주는 화려한 공격 마법. 작은 불길이 일렬로 퍼져나가다가 큰 불길이 반대 방향으로 번진 뒤 넓은 범위에 화약을 터뜨린 것처럼 폭발하는 시각 효과는 영웅의 기술까지 모두 포함해도 비교가 안 될 정도다.
  • 뱀파이어
    hp: 120 / mp: 500 / 방어력: 1 / 생산 자원 금: 철: 마나: 인구수:2
    리치와 달리 보조적인 마법들을 보유한 유닛.
    • 보유 기술
      • 그림자의 망토(Cloak of Shadow) (마나 소모량: 30. +지속시 마나소모)
        자신과 주변 유닛을 클로킹 상태로 만든다. '어둠의 망토(Cloak of Darkness)'로 업그레이드하여 클로킹 범위를 넓힐 수 있다.
      • 동물 조종(Control Animal) (마나 소모량: 50)
        말 그대로 동물을 조종하여 정찰할 수 있는데, 하나같이 느려터진 관계로 차라리 오크 파이터 같은 유닛 하나 뽑는 게 낫다.
      • 박쥐화(Bat Form) (마나 소모량: 150)
        1부대(16기)의 박쥐로 변신. 16기 가운데 하나만 살아남아도 뱀파이어로 돌아올 수 있어서[18] 16기 가운데 하나만 본진에 남겨두고 나머지를 공격에 활용하는 전술도 가끔 보였으나, 회복 수단이 리치의 펜타그램밖에는 없어서 실속은 별로 없다는 평이 많았다. 박쥐 하나하나의 능력치는 보잘것없지만 공중 유닛에다가 수가 워낙 많아서 자칫 방심했다가는 뜻밖의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그래도 클레릭의 턴 언데드와 봄버 윙, 광역 마법에는 그냥 쓸려나가며, 분명히 날아다는데도 지상 유닛들에게 공격받는다는 점이 특이하다.
      • 공포(Terror) (마나 소모량: 80)
        대상을 겁에 질리게 해 일정시간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든다.
      • 기억 훔치기(Memory Leech) (마나 소모량: 150)
        대상 유닛의 마법을 랜덤으로 하나 가져온다. 아군 유닛에게도 쓸 수 있어서, 아군 리치에게 사용하여 아포칼립스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았다. 마나 양 자체는 리치가 더 많아서 클록 오브 섀도로 리치를 숨겨주는 경우가 더 많았으나, 하이 템플러가 뜬금없이 메일스트롬을 쓴다거나 디파일러가 플레이그 대신 인스네어를 쓰리라고는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에 메모리 리치도 효율이 나쁘지 않았다.
  • 본 드래곤
    hp: 500 / mp: 250 / 공격력: 50(45)-52(47)-56(51)-62(57) / 방어력 :1-2-3-5 / 생산자원 금: 2500 마나: 500 인구수:3
    레벨업시 능력치 증가: MP+20 / 공격력+5 / 레벨별 필요 경험치 : 2000exp
    죽은 용을 부활시켰다는 설정. 가격이 비싼데다 공격 속도가 느리고 와이번보다 체력이 겨우 20 많을 뿐이어서 와이번 한 기에게 겨우 이기는 수준이고, 이동 속도도 역시 빠르지 않아서 메테오나 아포칼립스에 녹기 딱 좋았다. 대신 범위 공격을 하며 피어리 블래스트라는 기술이 있다는 것이 장점. 또한 기본 지상 공격역시 스플래시 데미지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평타만으로도 화력을 지원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쓰레기 유닛으로 평가받았지만, 암흑동맹 유저들의 실력항상에 힘얻어 멀티플레이 대전 때 자주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
  • 보유 기술
    • 피어리 블래스트 (마나 소모량: 100)
      스타크래프트로 비유하면 스플래시 대미지를 주는 야마토 포. 최종 테크 유닛의 기술치고는 대미지가 형편없어서 배럭이나 워 캠프 유닛들 몰살시키는 용도로밖에 쓸 수 없다는 평도 받으나, 배럭이나 워 캠프 유닛을 쓰지 말라는 건 공중전을 하라는 소리인데다 적이 공중 유닛 위주라면 유닛 자체를 생산하지 않으면 되기 때문에[19] 유효하게 쓸 수 있다. 밸런스 패치가 거듭난 후에는 일꾼들 및 적 부대를 순삭시키는 전략으로 애용된다.
  • 좀비
    리치로 생산 시 hp: 75 / 공격력: 10 / 아머: 1 (레벨업 시) hp: 150 / 공격력: 30 / 아머: 2
    아마루아로 생산시 hp: 125 / 공격력: 30 / 아머: 1 (레벨업 시) hp: 200 / 공격력: 50 / 아머: 2
    리치나 아마루아에 의해 만들어지는 유닛. 리치가 만들어낸 유닛은 부실하기 짝이 없고 머릿수 채우기용 수준이지만 아마루아가 불러낸 녀석은 상당히 강력하다. 특히 일꾼 1기만 잡아도 2레벨이 되는데, 2레벨 일반 좀비는 아마루아 좀비를 능가하며 아마루아 좀비는 나이트도 잡아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해진다.
  • 박쥐
    hp: 45 / 공격력: 12(12)-13(13)-14(14)-16(16) / 방어력: 1-2-3-4
    뱀파이어에 의해 만들어지는 유닛. 총 16기가 생산되며 공중 유닛 업그레이드를 받는다. 하지만 희한하게도 지상 유닛에게도 공격을 받는데다가 박쥐를 공격할때 공격속도가 무식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봄버 윙이나 턴 언데드 업그레이드를 한 클레릭의 눈에 띄는 순간 쓸려나간다.

9. 건물 설명

건물명 옆()는 단축키.

9.1. 인간연합

  • 킵(K)
HP: 3500 / 건설자원: 금 3500
생산유닛: 피전트
생산가능 인구수 10 증가
휴먼의 사령부. 저그의 해처리처럼 본진 건물을 업그레이드하여 테크트리가 올라가는 형식이다. 건설 시 피전트를 두 기 이상 붙일 수 있는데, 원래 건설 속도가 빨라지도록 할 계획이었으나 실제로는 몇 기를 붙이든 속도가 똑같다.
  • 캐슬
HP: 4000 / 업그레이드 자원: 금 1500 철 200
생산유닛: 피전트
생산가능 인구수 10 증가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레어와 비슷한 위치.
  • 로드 캐슬
HP: 4500 / 업그레이드 자원: 금 2000 철 500 마나200
생산유닛: 피전트
생산가능 인구수 10 증가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하이브와 비슷한 위치. 최종테크 건물답게 체력도 가장 높고, 건물치고는 특이하게 마나 자원이 들어간다.
  • 팜(F)
HP: 1000 / 건설자원: 금 600
생산가능 인구수 10 증가
최대 인구를 올려주는 건물. 일꾼을 제외한 모든 유닛이 인구수 2부터 시작하다 보니 꾸준히 지어주어야 한다.
  • 바락(B)
HP: 2500 / 건설자원: 금 1500
생산유닛: 워리어 / 아처(트레이닝 그라운드 필요) / 엘븐레인저(블랙스미스/캐슬 필요) / 나이트템플러(홀 오브 아너 필요)
생산가능 서브영웅 : 러셀런드(트레이닝 그라운드 필요) / 셀린(타워오브메이저리 필요)
휴먼의 기본 지상 유닛을 생산하는 건물.
  • 블랙스미스(L)
HP: 1400 / 건설자원: 금 1200
휴먼 지상 유닛의 업그레이드를 담당하는 건물. 많은 RTS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업그레이드할수록 비용이 치솟지만 업그레이드의 효율도 높아진다. 가령 워리어의 경우 공격력 1, 2업 때는 공격력이 2씩 증가하지만 3업 때는 4 증가한다.
  • 업그레이드당 자원 (각 1업/2업/3업)
    공격력 : 금 700 / 금 1000 철1200 / 금 2500 마나 1100
    방어력: 금 700 철 350 / 금 1300 철 500 / 금 2500 철 800 마나 900
  • 가드 포스트(U)
HP: 500 / 건설자원: 금 1200
휴먼의 방어 타워. 스타크래프트의 벙커처럼 자체 공격력은 없고 아처나 소서리스를 안에 넣어서 방어한다. 아처의 경우 최대 2기까지 넣을 수 있으며, 아처의 공격력이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시 타워 화력도 증가한다. 특히 데미지가 100% 들어가지 않는 대상에게도 100% 데미지를 입힌다. 소서리스는 단 1기만 넣을 수 있고 연사력도 느리지만 공격 사정거리가 긴 주제에 공격력은 무려 120이라 다크 엘프도 한 방이며, 맞은 유닛을 잠시 경직시키기까지 한다. 유일한 흠이라면 소서리스 자체가 비싼 유닛이라 가드 포스트마다 넣기는 굉장히 어렵다는 점이다.
  • 트레이닝 그라운드(T)
HP: 1500 / 건설자원: 금 1500
나이트를 제외한 바락 유닛 업그레이드 건물. 팔방미인유닛 아처를 생산하기 위함은 물론 러셀런트를 생산하는 데에도 필요하다.
  • 업그레이드
    • 부츠 오브 스피드 소요자원: 금 1000 철:700
      워리어의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 오크파이터에 비해도 크게 꿀리지 않게 되어, 견제나 초반 러시에 필수다.
    • 버서커: 금 300 철:800
      워리어가 버서커를 사용 할 수 있게 된다. 발업에 버서커를 사용한 워리어는 게임 후반까지 활약할 수 있다.
    • archery : 금 800 철:350
      아처의 연사력 업그레이드.
    • 롱보우 : 금 1000 철:300
      아처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 엘븐 롱보우 : 금 1500 철 300
      안 그래도 긴 사정거리를 자랑하는 엘븐 레인저의 사거리 업그레이드.
  • 드워븐 포지(Z)
HP: / 건설자원: 금 1000 철: 500
생산유닛: 드워븐 캐논
유닛보다는 아처의 불화살 업그레이드를 보고 짓는 경우가 많다. 영문 명칭(Dwarven Forge)에 없는 알파벳이 단축키라는 점이 특이하다.
  • 업그레이드
    • 캐논 볼: 금 1600 철:1200

    드워프 캐논의 공격력 및 스플래시 데미지 업그레이드... 이나, 버그인지 업그레이드를 하면 오히려 스플래시가 들어가지 않는다. 하지 않는 쪽이 나은 업그레이드.
    • 익스플로시브 : 금 1500 철 1200 마나 300

    봄버 윙의 공격력 추가 업그레이드. 공격력이 4(두 번 공격하니 사실상 8)이나 올라간다.
    • 파이어 애로우: 금 1500 철 1000 마나 500

    아처가 불화살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템플 오브 아모스(E)
HP: 1300 / 건설자원: 금 1000 철: 400
생산유닛: 클레릭
  • 업그레이드
    • 중상 치료(Major Healing): 금 1200 철 600

    힐 효율을 올려주는 기술. 회복력이 10정도 올라간다.
    • 정화(Purifiaction): 금 400

    아군 유닛들의 상태 이상을 회복한다. 주로 쓰이는 부분은 암흑 동맹의 방어탑에 맞아 꼼짝할 수 없는 유닛을 구출하거나 리치의 블랙 플레이그를 해제하는 등인데, 범위 기술이 아니라 단일 유닛에게 쓰는 기술인지라 자주 쓰이지 않는다.
    • 언데드 퇴치(Turn Undead): 금 600 철 200

    이름 그대로 언데드 전용 공격 마법으로, 시전 범위에 있는 언데드에게 데미지를 준다. 리치, 뱀파이어, 본드래곤, 좀비는 물론 영웅인 리히터와 아마루아도 적용받아 다수의 클레릭이 연타로 쓰면 끔살. 특히 클로킹한 뱀파이어를 잡는 데 탁월하다.
  • 홀 오브 아너(N)
HP: 1100 / 건설자원: 금 철:
나이트 템플러 생산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건물
  • 업그레이드
    • 챠지: 금 800 철 600
  • 디바인 라이트: 금 600 철 200
  • 홀리 오라: 금 800 철 200 마나 100
  • 코트야드(Y)
HP: 2000 / 건설자원: 금 1500 철: 800
생산 유닛: 스톰라이더, 봄버윙(드워븐포지, 드워븐 워크숍 필요), 스카웃 벌룬
휴먼의 공중 유닛을 뽑기 위한 건물이며 캐슬을 로드 캐슬로 업그레이드하려면 반드시 지어야 한다.
  • 드워븐 워크숍(W)
HP: 1000 / 건설자원: 금 800 철: 400
공중 유닛을 업그레이드하는 건물이자 봄버 윙을 생산하기 위한 건물.
  • 업그레이드 당 자원 (각 1업/2업/3업)
    공격력: 금 800 철 300 / 금 1200 철 600 / 금 3200 철 1500 마나 1500
    방어력: 금 800 철 500 / 금 1800 철 1000 / 금 3000 철 2000 마나 1000
  • 파워글러브: 금800 철500
    스톰 라이더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 스파이 : 금800 철 500
    스카웃 벌룬의 이동속도 및 시야 업그레이드.
  • 타워 오브 메이저리(o)
HP: 1000 / 건설자원: 금 800 철: 400
생산유닛: 메이지
메이지를 생산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건물이며 셀린을 뽑는 데 필요하다.
  • 업그레이드
    • 스펠 로어: 금 2000 철 800 마나 500
      메이지의 최대 마나량 업그레이드.
    • 컨센트레이트: 금 2000 철 500 마나 500
      메이지의 마나 회복 속도 업그레이드
    • 마력 소거막(Dome of Cancellation): 금 800 철 1000
    • 차원의 문(Astral Gate): 금 800 철 500
    • 마법력 전달(Mana Orb): 금 1000 철 800 마나 200
    • 가속(Haste): 금 800 철 500
    • 투명화(Invisibility): 금 800 철 400
  • 코벤(C)
HP: 1000 / 건설자원: 금 2000 철: 800
생산유닛: 소서리스
소서리스를 생산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건물이나, 소서리스보다는 포탈 오브 발러를 짓기 위해 필요하다는 점에서 짓는 플레이어가 많았다. 그러나 영웅 한두 기 정도를 생산하는 등 장기전으로 접어들면 다수 건설하여 소서리스를 모으는 것이 보통이었다. 로드 캐슬이 있어야 지을 수 있다.
  • 업그레이드
    • 스펠 마스터리: 금 800 철 800 마나 500
      소서리스의 최대 마나량 업그레이드.
    • 컨센트레이트: 금 2000 철 500 마나 500
      소서리스의 마나 회복 속도 업그레이드. 교전 시 2~3기의 소서리스만 있어도 메테오를 시전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
    • 화염구(Fire ball): 금 1500 철 800
      공격력도 오르고 마나 소모도 줄기때문에 다수를 운용한다면 필수. 특히 적 영웅을 제거하기 쉬워진다.
    • 돌 골렘 소환(Summon Stone Golem): 금 1500 철 1000
    • 운석 낙하(Meteor Strike): 금 1500 철 1000 마나 300
  • 포탈 오브 발러(V)
HP: 1800 / 건설자원: 금 3000 철: 2000
생산영웅: 문라이트(타워 오브 메이저리 필요), 케이져(타워 오브 메이저리, 코벤 필요), 큐리안(코벤 필요)
영웅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건물. 일단 가격이 꽤 비싼데다 로드 캐슬은 필수다. 타워 오브 메이저리와 코벤 둘 중 하나만 있어도 건설할 수 있지만 모든 영웅을 생산하려면 둘 다 지어야 한다. 영웅 생산 이외에 다른 기능은 없으며 워크래프트 3과는 달리 영웅이 한 번 쓰러지면 되살릴 수 없으니, 영웅을 다 뽑으면 해체하여 자원을 돌려받도록 하자.

9.2. 암흑동맹

  • 포트리스(F)
HP: 4500 / 건설자원: 금 4000
생산유닛: 놈 슬레이브
생산가능 인구수 10 증가
암흑 동맹의 사령부 건물. 휴먼의 킵보다 금 500 더 비싸지만 체력은 1000 더 높다.
  • 쉘터(E)
HP: 600 / 건설자원: 금 600
생산가능 인구수 10 증가
최대 인구를 늘려 주는 건물. 팜과 비교할 때 가격과 성능이 똑같은데 체력이 400이나 적어서, 바리게이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약간 문제가 있다.
  • 워캠프(W)
HP: 2000 / 건설자원: 금 1400
생산유닛: 오크파이터 / 다크엘프(커럽트 우드 필요) / 오우거(에인션트 캔들 필요)
생산가능 서브영웅 : 로리아나(커럽트 우드 필요) / 릴리(데몬스레이어 필요)
지상 유닛을 생산하는 건물. 세 유닛 모두 자주 쓰이기 때문에, 자원이 넉넉하다면 다수 건설해야 한다.
  • 커럽트 우드(O)
HP: 1000 / 건설자원: 금 800 철 200
다크엘프와 로리아나를 생산하기 위한 건물이며 스파이더 타워를 타란튤라 타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된다.
  • 업그레이드
    • 브레이서: 금 800 철: 100
      다크 엘프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 엘븐 부츠: 금 1000 철: 1200
      다크 엘프의 이동속도 업그레이드로, 이 연구를 마친 다크 엘프는 원거리 공격을 하는데다 이동 속도도 빠른 유닛이 된다. 다만 철을 많이 먹다 보니 초반에 바로 업그레이드하기는 어렵다.
  • 챔버 오브 블러드(B)
HP: 1000 / 건설자원: 금 800
암흑 동맹의 지상유닛 업그레이드를 위한 건물이며, 테크 트리의 중심 건물인 에인션트 캔들을 짓는 데에도 필요하다. 인간 연합의 블랙스미스는 선택인 반면 이쪽은 사실상 필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도 같이 해줄 수 있다.
  • 업그레이드당 자원 (각 1업/2업/3업)
    공격력 : 금 500 철 350 / 금 1300 철 500 / 금 2500 철 700 마나 1500
    방어력: 금 800 철 300 / 금 1500 철 500 / 금 2800 철 1000 마나 500
  • 오크파이터 방어력 추가 : 금 1500 철 1000
    오크파이터의 방어력을 15로 만드는 무서운 업그레이드. 공/방 3업까지 완료한 뒤 개발할 수 있다.
  • 스파이더 타워(T)
HP: 400 / 건설자원: 금 1200
기본적인 방어 타워. 자체 공격력은 없으나 공격받은 유닛의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를 1/8로 떨어뜨리며 8번 중첩 시 완전히 멈추게 한다. 다만 서브영웅과 영웅은 완전히 멈추지 않는다. 공격력이 없기 때문에 보조해줄 유닛이 반드시 필요하며, 건물을 공격할 수는 없다. 또한 적 유닛이 다수 있을 경우 하나만 공격하지 않고 계속 목표를 바꾼다. 커럽트 우드가 있을 경우 타란튤라 타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타란튤라 타워(U)
HP: 400 / 업그레이드 자원: 금 300 / 공격력 15(25)
스타이더 타워를 업그레이드한 방어 타워. 슬로우 성능은 동일하나 공격력이 생겼다. 건물을 공격할 수 없다는 것이나 공격 목표를 계속 바꾸는 것은 스파이더 타워와의 공통점.
  • 에인션트 캔들(C)
HP: 1000 / 건설자원: 금 1500 철 600
암흑 동맹 지상군의 방벽인 오우거를 생산하는 데 필요할 뿐 아니라 스포어 플렌트, 파울 네스트, 디저레이티드 알타, 언홀리 포탈 등 고급 건물을 건설하는 데에도 반드시 필요한 건물이다. 사실상 휴먼의 캐슬에 해당한다.
  • 업그레이드
    • 블러드 러스트 : 금: 1000 철: 1000
      오우거가 블러드러스트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스포어 플랜트(P)
HP: 1000 / 건설자원: 금 1500 철 600
생산유닛: 맘모스 / 디리저블
이 게임을 통틀어 가장 특이한 건물. 지어질 때에는 지상에 박혀 있으나 완성 시 공중에 떠오르며, 속도가 느리지만 이동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디리저블을 뽑지 않아도 맘모스를 언덕 위에 생산하여 게릴라 전술을 펼칠 수 있다. 메테오 스트라이크와 헤일 스톰에는 피해를 입지 않는데 아포칼립스는 통하는 것으로 보인다.
* 업그레이드
* 맘모스 하이드 : 금: 2500
맘모스와 디리저블의 아머를 5나 추가해주는 업그레이드.
  • 디저레이티드 알타(Q)
HP: 800 / 건설자원: 금 1500 철 600
생산유닛: 쉐도우 퍼펫
자폭 병기인 쉐도우 퍼펫을 생산하는 건물. 퍼펫이 자주 쓰이는 유닛도 아니고 다른 건물을 짓는 데 필요한 건물도 아니라서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 업그레이드
    • 버로우 : 금 1000 철: 400

    쉐도우 퍼펫이 잠복할 수 있게 하는 업그레이드.
  • 파울 네스트(N)
HP: 1800 / 건설자원: 금 1200 철 800
생산유닛: 데몬 / 블랙와이번(다크 레버토리 필요)
암흑동맹의 공중 유닛을 생산하는 건물.
  • 다크 레버토리(L)
HP: / 건설자원: 금 600 철 500
공중 유닛을 업그레이드하는 건물. 방어력 3단계 업그레이드가 끔찍하게 비싸다.
  • 업그레이드당 자원 (각 1업/2업/3업)
    공격력 : 금 800 철 200 / 금 1200 철 500 / 금 3500 철 1200 마나 800
    방어력: 금 1000 철 200 / 금 2000 철 1000 / 금 5000 철 2000 마나 1200
  • 데몬스 레어(J)
HP: / 건설자원: 금 1000 철: 200
데몬을 업그레이드하며 릴리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건물. 오리지널 시절에는 그다지 볼 일이 없었고, 서브 영웅이 추가된 이후에는 릴리를 이미 생산했고 마나 볼텍스도 연구했다면 해체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이 건물이 없다고 데몬을 생산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므로 업그레이드를 다 했거나 필요한 만큼 했다면 해체하여 자원을 돌려받자.
  • 업그레이드
    • 마나 볼텍스: 금 800 철 1000
      마나 드레인을 마나 볼텍스로 강화한다. 위력이 크게 증가하는데다 어떻게든 접근할 수만 있다면 적 영웅들을 제대로 견제할 수 있다.
    • 스팅킹 미스트: 금 800 철 1000
    • glimpse: 금 800 철 1000
      데몬이 자신에게 디텍팅 기능을 부여하는 기술. 데몬을 일정 수 운용하고 있다면 굳이 디리저블을 뽑기보다 이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 언홀리 포탈(U)
HP: 1300 / 건설자원: 금 1200 철: 1200
생산유닛: 리치 / 뱀파이어
생산가능 영웅: 리쿠쿠 / 릭블러드 / 아마루아 / 리히터 로젠하임 (모두 본야드 필요)
암흑 동맹의 마법 유닛들인 리치와 뱀파이어를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웅도 생산할 수 있게 해 주는 건물. 인간 연합과는 테크를 올리는 방식 자체가 다른지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건물의 중요도만 놓고 보면 로드 캐슬에 해당된다 해도 좋다.
  • 어비셜 게이트(Z)
HP: 1300 / 건설자원: 금 1600 철: 800
  • 업그레이드
    • 사자 조종(Animate Dead): 금 800 철 1000
    • 역병 감염(Black Plague): 금 1000 철 700 마나 500
    • 사안(Evil Eye): 금 800 철 1000
    • 펜타그램(Pentagram): 금 1000 철 400 마나 300
    • 아포칼립스(Apocalypse): 금 1000 철 1000 마나 800

    암흑 동맹 화력의 중심인 리치를 업그레이드하는 건물. 다만 인간 연합의 커븐과는 달리 리치의 마나 양 업그레이드나 마나 회복 속도 업그레이드가 없는 것이 흠이다.
  • 트위트티드 맨션(I)
HP: 1000 / 건설자원: 금 1200 철: 800
  • 업그레이드
    • 어둠의 망토(Cloak of Darkness): 금 1200 철 800
    • 공포(Terror): 금 800 철 500
    • 동물 조종(Control Animal): 금 800 철 500
    • 박쥐화(Bat Form): 금 1500 철 1000
    • 기억 훔치기(Memory Leech): 금 1500 철 800

    뱀파이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건물.
  • 본 야드(Y)
HP: 1600 / 건설자원: 금 1200 철: 1200
생산유닛: 본 드래곤
최종 테크 건물이자 영웅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건물. 본 드래곤의 성능은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적이 이 건물을 짓고 있다면 영웅 뽑겠다는 소리로 받아들이면 된다.

10. 국가/지명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킹덤 언더 파이어/국가 및 지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여담

처음 출시 때부터 서양 시장을 더 중시하고 제작해서인지 한국 게임인데도 미국스러운 작화로 색기가 부족하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다. 1편엔 셀린이나 엘븐 레인저, 스톰 라이더 같은 경우라도 있었지만[20] 후속작으로 갈수록 궁수 유닛도 남성이 차지할 정도로 작화나 분위기가 서양 작품화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사실 이때도 다크엘프와 스톰라이더의 기수는 거의 벗고 다녔으며, 릴리의 경우 옷을 안입었다고 할정도로 파격적인 노출도 있었다. 이후 킹덤 언더 파이어 2 시점에선 엘프들(특히 다크 엘프) 거의 다 제대로 옷 입은 꼴을 볼 수가 없다(...) 그중 가장 노출이 심한건 플레이어 캐릭터.

처음부터 철저하게 해외시장을 노린건지 한국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원래는 영어더빙만 있었다. 출시되고 조금 지나서 한국어 더빙 패치도 생겼다. 은근히 개그 더빙[21]이 된 작품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엘븐 레인저한테는 "하, 이쁜 건 알아가지고."라는 대사가 있다(...). 비장미를 넣는답시고 넣은 대사가 개그 취급받은 적도 있다. 나이트 템플러가 이 목숨 아질라를 위해!!라고 말하는데, 사극 찍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22] 하지만 국내 더빙에는 예산을 별로 안 썼는지 성우 중복이 심하다. 거의 모든 성우가 최소 1인2역 이상은 기본이고 엘븐 레인저, 스톰라이더, 셀린, 릴리[23]를 혼자서 더빙한 경우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미스캐스팅도 은근 있다. 예를 들자면 캠페인에 등장하는 드미트리 2세는 젊은 왕자인데 중년, 노년 역을 주로 담당하는 유해무가 해서 개그캐릭터 같은 느낌이 든다. 다크엘프도 생김새가 남자 같은데 한국은 여자 성우가 해서 이질감이 심하다.

거의 20년이 된 게임이지만 매니악하게 유지되고 있다. 쥬라기 원시전2 와는 다르게 밸런스 패치는 없지만 맵이나 실력 향상등으로 나름의 밸런스가 유지되는 중. 2019년 기준으로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과 하마치로 유저간 플레이가 가능하다. 나름의 대회는 물론 유튜브와 아프리카 TV를 통해 방송도 이루어지고 있다.

네어버 카페: https://cafe.naver.com/kufagain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zO67CQ
[1] 단순히 유닛에 레벨을 준 것이 아니라 미션을 RPG와 RTS로 분리하는 시도.[2] 뱀파이어는 예외. 뱀파이어는 원래 중립이었지만 뱀파이어의 수장인 리히터가 릭 블러드의 카리스마를 보고 그를 주군으로 모시기로 결정해서 붙었다.[3] 단, 공략집에 언급되는 엔딩후의 이야기가 후속작과 다르게 전개된다. 공략집에서는 큐리안이 아질리아를 다스리고 문라이트가 에인션트 하트를 제어할 방법을 찾으려 하며 리히터가 행방불명된 릭블러드를 대신해 헥스터를 다스리고 있다는 전개였는데, 이건 미션 8 파멸의 제단 이후의 스토리를 얘기하는 것이다. 초창기 1.00버전에서는 미션8까지만 공개되었으나, 바로 다음 패치 때 최종미션 13까지 다루었고, 골드 미션 때 히든미션 2개를 받아서 그렇다.[4] 국내외적으로 50만장 정도의 판매량을 기록했다.[5] 이 선수는 스타와 커프 외에 아트록스쥬라기 원시전 2, 워크래프트 3 프로게이머까지 했다. 이중 쥬라기 원시전2는 베타테스터로 활동하며 우승도 경험했다.[6] 미션에서는 첫 미션부터 1씩 꾸준히 올리게 된다.[7] 레벨 시스템도 좋은 시스템이었지만 참신한 시스템은 아니었다.[8] 정석적인 플레이라기보다 날빌이라고 해야 옳겠지만, 상대방 앞마당에 있는 금을 파괴해 자원 면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장면이 아주 가끔 보이기도 했다.[9] 그 미션은 업글도 못한다![10] 스팀팩 비슷한 버서크는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는 물론 공격력도 올려주며 두 번까지 중첩되는데, 이 때의 공격력은 38, 방어력은 8로 나이트 템플러보다 강하다.[11] 스타의 스캔+시즈의 응용.[12] 한국어 더빙 한정이지만 "하, 이쁜 줄은 알아가지고....." 라는 대사가 있다. 실제로 디자인이 이쁘긴 하다[13] 정확히 말하자면 최고 테크의 본진 건물이 있는 곳. 인간연합은 스타크래프트저그처럼 본진 건물을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하며 테크트리를 올리는 식으로 되어 있다.[14] 그런데 킹덤 언더 파이어 2에서는 그리핀이라고 한다.[15] 정확히는 이미 유닛이 8기 타고 있거나 유닛들의 무게 합이 600을 넘으면 더 태울 수 없다.[16] 엄밀히 말하면 '무한' 은 아닌데, 공격할 때마다 잠깐잠깐 클로킹이 풀리기 때문. 이 때문에 인간연합 측 진영으로 견제를 갔는데, 공격할 때마다 같이 얻어맞아서 별 재미를 못 보는 경우도 있었다.[17] 메테오는 운석이 떨어지는 위치가 먼저 표시되었고, 아포칼립스는 세 번에 걸쳐 대미지를 가했으나 세 번째 것이 가장 강력했다.[18] 대신 체력은 그만큼 줄어들며, 서로 다른 뱀파이어가 불러낸 박쥐끼리 뭉쳐서 뱀파이어 하나로 돌아오는 일은 없다.[19] 영웅을 생산하려면 본 드래곤을 생산하게 해 주는 본 야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영웅을 쓰려면 건물 자체는 지어 놓아야 한다.[20] 단, 소서리스는 처음부터 줌마소서라 불릴 정도로 삭았다.[21] 영어 더빙에는 해당하는 대사가 없는데, 일부러 개그를 위해 있는 대사는 빼고 새로 대사를 만들어 넣었다.[22] 그 때는 사극이 상당히 흥했던 때였다.[23] 샤론 스톤 더빙으로 유명한 강희선 성우. 짱구 엄마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