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9-23 11:51:19

1호실 남성

머니게임 시리즈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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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실 남성
파일:003659.jpg
1. 개요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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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전형적인 뚱땡이. 육수 장인.
네이버 웹툰 머니게임의 등장인물. 작 중에서는 주로 '덕후'로 불려진다.

2. 작중 행적

뚱뚱한 체형. 말을 다소 어색하게 하고(말 꼬투리에 쓸데없이 강세를 주거나 더듬는 등) 나서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 나서는 등 사회성이 다소 부족한 듯 하다. 주인공은 그를 속으로 말할 때 덕후라고 하는데 진짜로 오타쿠인지는 나오지 않았고 단지 외모가 파오후라서 그러는 듯. 1호실을 쓰는 것으로 보아 제일 먼저 합류한 것으로 추측. 2호실 여자에게 별사탕을 주는 등 나름 썸을 타는 중. 비중이 은근 있다. 잘 보면 남에게 사탕을 주거나 누군가가 피해를 봐야만 하는 안건에서는 기권도 아닌 반대표를 내는 등 타인을 꽤나 배려하는 성격인 듯 하다. 심지어 8호가 화장실에서 기절해 있을때 그냥 둬서 8호가 사망했더라면 해당 시점에서 8호의 몫이었던 50억[1]의 6분의 1, 즉 8억 3천만원을 추가로 얻을 수 있었는데도 그를 구해준다. 이에 8호의 폭풍감동은 덤.[2]

하지만 성격이 급한 면도 있는지 다짜고짜 8호를 악당으로 오해해 두들겨 패는 모습도 보여줬다. 여기서 부족한 사회성이 다분히 드러나는데 상황설명은 커녕 혼자 횡설수설 하다가 발광하며 화를 내더니 자기 할 말만 하다가 폭행을 저질렀다.

3호와 4호가 제압되고 게임장에 평화가 찾아오자 목디스크 베개를 사고 싶다고 25화에서 요청했으나, 거절당하자 화냈다(...) 1호 본인은 자신이 드라이버로 4호를 찔렀고 그것이 원인이 되어 지금의 평화가 찾아온 것이므로 자신은 이 정도의 호사를 누릴 권리가 있다는 논리를 펼쳤으며, 이를 본 8호는 평화 유지를 위해 내색하지는 않았으나 뻔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결국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서 베개를 허락했으나 그 후로 치킨도 요구했고 오히려 당당해졌다.

===# 최후 #===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6화에서 그가 왜 머니게임에 참가했는지가 밝혀졌는데, 과거 카톡으로 연락하는 여자친구에게 수술비 핑계로 꽤 큰돈을 뜯겼고 그가 대출을 더 할 수 없게 되자 여친은 또 다른 남친과의 사진을 보여주고 1호를 그냥 돈 때문에 이용했다는 것을 당당하게 말하고는 차버린다. 절망한 그는 무담보 대출에 대해 검색하다 머니게임에 초대된다.

회상 장면 이후 그 당시의 옆모습과 현재의 옆모습이 오버랩되고, 뒤통수를 공격당해 사망한 모습으로 26화가 끝난다. 그러니까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한 것이고, 이 게임 참가자 중에 살인자가 있다는 말이다. 현재로는 누가 왜 죽였는지 전혀 밝혀지지 않았지만 후반에야 밝혀지게 된다.

8호가 죽어서 생길 이익보다 8호의 목숨을 우선시해 그를 구해주는 등 심성은 착한 인물이라 여겨졌으나 후반부에 보인 오만한 모습, 그리고 그가 결국 사망한 원인이 밝혀지며 인성도 심각한 인물이었음이 드러났다. 1호를 죽인 범인의 말에 따르면 1호가 자신과의 관계를 요구했으며 범인은 그것을 거절했는데 이후 1호가 범인을 위협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 때 묘사가 매우 가관이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그저 자기 내키는대로 행동하게 된 듯. 심지어 10억이 사라진 날 약을 구매한 것도 1호였다. 이유는 2호를 꼬시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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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를 제압한 후 본인은 영웅심에 도취되어 뭐든 할 자격이 있다고 여기기 시작했고 결국 자멸을 자초한 것.[3] 애초에 이 게임에 참여한 것 자체가 인터넷에서 만난 제대로 만나보지도 못한 여자한테 낚여서 대출에 사채에도 손댈 정도였고 정황상 한두번 그런게 아니여서 큰 빚을 지었던 걸로 보인다.

머니게임에서 두 번째로 탈락한 참가자. 게임 시작 49일 째에 죽었다.

[1] 350억을 7명이 배분.[2] 근데 이 장면도 미심쩍은게 1호가 자기방에 물이 좀 남았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주인공 방에 있던 물이 하나도 없다. 근데 쓰러지기 직전만 해도 8호는 물을 반 정도 남긴 상태였다. 어쩌면 8호 물도 자기가 다 마셔놓고 선심 쓰는 척 했던 걸 수도 있다.[3] 죄질만 따지면 제일 악인이다. 고작 자신의 성욕 채우자고 멋대로 약을 구매해 아수라장으로 만들면서 자백도 안했다. 그리고 정황상 4호를 찔러 죽이자고 제안한것도 본인이었을것이다. 즉 살인과 강간을 자의로 실현한 놈이다. 4호 경우 7호에게 집적댄 적이 있지만 최소한 의사라도 물어봤고 안되니까 그냥 포기했지만 1호는 수틀리니까 냅다 강간을 시도했으니 4호보다 나쁜 놈 확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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