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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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ern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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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명칭 | Eterna AG Uhrenfabrik |
| 한글명칭 | 에테르나 |
| 설립일 | 1856년 |
| 창립자 | Josef Girard, Urs Schild |
| 본사 소재지 | 스위스 그렌헨 |
| 업종 | 시계 |
| 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
스위스의 시계 브랜드.2. 역사
역사가 매우 긴 브랜드로,[1] 1970년대 쿼츠 파동 이전까지 고품질의 시계와 무브먼트를 제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았으나, 쿼츠 파동 이후 브랜드 자체가 힘이 많이 빠진 이후로는 한국에선 웬만한 시계 마니아가 아닌 이상은 모를 정도로 인지도가 낮다[2]. 1948년 세계 최초로 오토메틱 로터에 5개 볼 배어링을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찰을 줄이고 효율과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린 것이다. 스위스제 오토매틱 시계 로터를 보면 돌아가는 부분에 5개 혹은 그 이상의 구슬같은게 원모양으로 있을 것이다. 그게 바로 에테르나가 처음 구현한 볼 베어링 방식의 모듈일 확률이 높다. 이 5개 볼 베어링이 에테르나의 상징이 되어 현재 사용되는 로고에도 5개 볼이 들어간 것을 볼 수 있다.[3]에테르나는 무브먼트를 잘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했는데 오늘날 스위스 무브먼트 최대 제조사인 ETA(기업)이 에테르나의 자회사였다.[4]
1980년대 부터는 여기저기 팔려다니는 신세가 되었다가 1990년대 말에는 포르쉐 디자인에 인수된다, 이전까지 포르쉐 디자인은 IWC와 같이 시계를 만들고 있었는데 이 후임자리를 맏게 된 것, 2000년대부터는 포르쉐 디자인의 이름이 아니라 에테르나의 이름으로 시계를 다시 생산하게 되었다.
2012년에 홍콩의 시티챔프 그룹에 인수되었다.[5]
[1] 스와치 그룹 계열 메이저급 브랜드들과 비교했을때 론진보다는 나중에, 오메가 보다는 먼저 태동한 브랜드다.[2] 심지어 그 튜더보다도 인지도가 낮다.[3] 물론, 현대에 와서 로고가 바뀐 것은 아니고, 1960년대부터 사용한 로고이긴 하다.[4] 스와치로 편입된 이후에도 에테르나 에보슈 시절 만들었던 무브들(ETA 2824, 2892)이 계량에 계량을 거쳐 아직까지 많은 브랜드에서 범용 무브먼트로 사용될 정도로 내구성과 정확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다.[5] 쿼츠 파동 시절 이전의 명성 만큼은 아니지만, 우수한 품질과 괜찮은 가성비로 해외에서는 과거의 영광을 어느정도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