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Geometry Dash의 Medium Demon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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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팅=MediumDemon, 이름=Mountain King, 유저명양식=by FunnyGame, 유튜브=d1He-ep9_js, 설명=Enjoy the speed.,
ID=39387387, 비밀번호=없음(복사 불가), 길이=1분 56초, 오브젝트수=29\,392, 버전=2.1, 티어=7티어, 별=10,
사운드트랙1=Brunzolaitis - <a href="https://www.newgrounds.com/audio/listen/109478">Hall Of The Mountain Ki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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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트랙1=Brunzolaitis - <a href="https://www.newgrounds.com/audio/listen/109478">Hall Of The Mountain King</a>
2.1 극초기에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 1.x 시절의 전설로 불리는 FunnyGame이 제작했다.[1] 원곡은 에드바르 그리그가 작곡한 모음곡인 페르 귄트 모음곡의 제1모음곡 중 하나인 산왕의 궁전에서이다. 레이아웃이나 다름없는 1.0 디자인과[2] 브금과의 싱크가 특징으로, 디자인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레벨의 인지도가 꽤 높았음에도 정말 오랫동안 레이팅되지 않다가 2.1 중후반부에 가서야 겨우 언피쳐드로 레이팅되었다. 디자인 자체가 안 돼 있는지라, 레이팅에 대한 평가는 미묘하지만, Conical Depression보다는 구성에 정성이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3]
배경음악에 맞춰 갈수록 빨라지는 레벨 구성이 특징으로, 후반부에는 4단 가속으로도 모자라 5단, 6단 가속[4]이 나온다. 덕분에 개인차가 극명하게 갈리는 레벨으로, 이미 빠른 배속에 익숙하다면 이지 데몬으로 느끼겠지만,[5] 빠른 속도에 취약하다면 상위권 미디움 데몬을 넘어 하드 데몬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무엇보다 후반부는 속도가 너무 빨라 사이트리딩이 매우 어려워 길을 외워두어야 한다. 그나마 초반부는 데몬이라기에는 쉽긴 한데, 싱크를 맞추기 위한 블라인드 점프가 곳곳에 있어 암기가 필요하다.
2. 구간
| 1. 1단 가속 구간 (0~13%) |
| 2. 저속 구간 (13~18%) |
| 3. 2단 가속 구간 (18~34%) |
웨이브 구간의 컨트롤이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웨이브 포탈을 활용한 카메라 이동이 잦은 편이라[6] 처음에는 약간 헷갈린다.
이후의 로봇 구간은 배경음악에 맞추어 솟아오르는 30%의 가시와, 경사면 이후 이어지는 34%의 블라인드 대시링의 타이밍을 잘 맞추어야 한다. 두 타이밍 모두 브금과 싱크가 잘 맞아 크게 어렵지는 않다.
| 4. 3단 가속 구간 (34~40%) |
| 5. 하이라이트 직전 구간 (40~43%) |
| 6. 4단 가속 구간 (43~55%) |
비행 구간의 경우 45%에 있는 거대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난이도가 조금 높은 편이지만, 그나마 4단 가속이라는, 게임 내에서 자주 등장하여 익숙한 테크닉이니 지나가는 데에 문제는 없다.
UFO 구간은 전형적인 옛날식 UFO 구간으로, 크게 어려운 요소는 없다.
| 7. 5단 가속 구간 (55~67%) |
| 8. 6단 가속 구간 (67~79%) |
소형 비행 구간에서는 70~73%에서의 창 피하기 부분이 어려우며, 특히 72%의 천장 부분에 박힌 두 개의 기다란 창을 피하는 부분이 까다롭다.
소형 듀얼 비행 구간에서의 76% 부분은, 마름모 장애물을 피한 뒤 재빨리 가운데 부분으로 복귀하여 천장과 바닥에 깔려 있는 대형 톱니를 피해야 하는, 이 레벨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 9. 마지막 UFO 구간 (79~100%) |
93%부터는 오토 구간인데, 곡이 끝나는 시점과 UFO가 오른쪽 끝으로 빨려들어가 사라지는 시점이 정확히 일치한다.
3. 여담
- 리메이크 레벨로 GunslingerPrime이 만든 Mountain Queen(80980534)이 있다. 난이도가 Mountain King보다 비교도 안 되게 상승했지만, 무엇보다도 6단 가속을 아득히 뛰어넘은 16단, 24단 가속이 등장한다. 이쪽은 레이팅되지 않은 상태.
[1] 정확히는 계정을 물려받은 2대 FunnyGame이 제작했다.[2] 아예 1.x 시절 블록만 사용한 건 아니고, 불꽃 아트를 비롯해 2.x 오브젝트들도 사용되었다.[3] Conical Depression의 경우 블록이나 가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지 않고 트리거도 컬러 트리거 밖에 쓰이지 않았지만 Mountain King은 깔끔하게 스트럭쳐가 짜여져 있고 무브 트리거가 적극적으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4] 물론 레벨 자체의 속도는 4단 가속 그대로이고, 단지 장애물들이 왼쪽으로 이동하도록 한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죽은 뒤에도 장애물은 렉에 걸린것 마냥 왼쪽으로 계속 움직이는 사소한 오류가 생긴다.[5] 제작자인 FunnyGame은 Insane 난이도를 요청했다.[6] 중간중간에 나오는 웨이브 포탈을 타고 카메라 시점을 조절하여 위/아래로 이동하는 식이다. 큐브, 로봇 모드와는 달리 카메라 시점이 고정된 나머지 모드의 특성을 활용한 기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