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Geometry Dash의 Medium Demon
1. 개요
[include(틀:Geometry Dash/온라인 레벨,레이팅=MediumDemonFeatured, 이름=Chaoz Airflow, 유저명양식=by Sumsar, 유튜브=pVmwdj-BFbc, 설명=14900 Objects - Video and password on my YouTube. v2 Added 3 coins! Made in 1.9,
ID=3471703, 비밀번호=2426, 길이=1분 17초, 오브젝트수=14\,913, 버전=1.9, 티어=8티어, 티어주석=8티어의 기준이 되는 5개의 Reference Demon 중 하나이다.,
별=10, 코인=3, 브론즈코인=,
사운드트랙1=ParagonX9 - <a href="https://www.newgrounds.com/audio/listen/245921">Chaoz Airflow</a>,
)]ID=3471703, 비밀번호=2426, 길이=1분 17초, 오브젝트수=14\,913, 버전=1.9, 티어=8티어, 티어주석=8티어의 기준이 되는 5개의 Reference Demon 중 하나이다.,
별=10, 코인=3, 브론즈코인=,
사운드트랙1=ParagonX9 - <a href="https://www.newgrounds.com/audio/listen/245921">Chaoz Airflow</a>,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로, 맵팩과 건틀렛에 여러 레벨이 실려있는 크리에이터 Sumsar가 1.9 초기에 제작하였다. Sumsar의 커리어 대표작으로, ParagonX9의 Chaoz Airflow를 제목 및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다른 레벨들 전부를[1] 압도하는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1.9 초기에 나왔음에도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제작자인 Sumsar도 마음에 들었는지 이후 만들어지는 Sumsar의 1.9 레벨 디자인 표준이 되었다. 당장 건틀렛 소속인
1.9 당시에는 상당히 어려운 하드 데몬으로 꼽혔으며, 1.9 시절에 하드 데몬으로 꼽히던 데몬들이 상향평준화에 휩쓸리며 대부분 이지 데몬 상위권 ~ 미디움 데몬 하위권으로 평가받는 2.x 시대에 와서도 여전히 미디움 데몬 중상위권으로 꼽히는 난이도 있는 데몬이다. 이는 대부분의 옛날 데몬들처럼 구식 페이크로 난이도를 높이기보다는[2] 피지컬로 압박해오는 데몬이기 때문. 특히 난이도가 특정 모드에 집중되어 있지 않고, 1.9 시절에 존재하던 모든 모드들이 듀얼까지 포함해서 골고루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취약한 게임 모드가 한 개 있을 때마다 체감 난이도가 한 단계씩 상승한다.
물론 이는 뒤집어 말하면 모드 전반에 대한 실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니, 이 레벨에 도전하다 보면 부족한 모드들의 실력도 어느 정도는 끌어올릴 수 있게 된다. 게임플레이는 괜찮은 편이며, 레벨 구성도 2.x 데몬들처럼 시시각각으로 모드가 바뀌어 정신없지 않고 일정한 간격으로 잘 짜여져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미디움 데몬을 깼다면 스텝업 용으로 도전하기 좋은 데몬이다. 여러모로 이지 데몬의 DeCode와 비슷한 위치.
2. 구간
| 0~21% |
프리드롭 파트로, 저속에서 시작해 1배속으로 빨라지는 큐브이다. 옛날 큐브임에도 이례적으로 페이크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3] 프리드롭임을 감안해도 굉장히 쉬운 파트로, 이 레벨에 도전한다면 최소한 여기서는 죽으면 안 된다.
18~21%는 긴 오토 구간으로, 본격적으로 레벨이 달아오르는 구간이며 레벨이 2단 가속으로 빨라진다.
| 21~28% |
비행 구간. 길이 굴곡져 있는데 전부 가시밭으로 뒤덮여 있고, 중간마다 중력반전 포탈도 끼어 있다. 본격적인 레벨의 시작을 알리는 구간으로 비행에 약하다면 초장부터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 28~36% |
볼 구간. 페이크 점프링이 있는데 전부 X자가 쳐져 있어 쉽게 지나갈 수 있다. 비행 구간을 지나간 후 잠시 숨을 돌리는 구간.
| 36~43% |
웨이브 구간. 사라지는 톱니와 벽 사이를 지나는 구간이다. 앞선 볼 구간보다는 어려우나 비행 구간보다는 쉽다. 도입부에 좌우반전 포탈이 있긴 한데 웨이브 포탈을 타기 전에 화면전환이 끝나서 큰 의미는 없다.
| 43~50% |
UFO 구간. 톱니와 중력반전 포탈들을 지나가는 구간인데 톱니가 사라지는 톱니이기는 하나 직관적이고 쉬워서 어렵지 않게 지나갈 수 있다. 그러나 48%부터 잠깐의 숨돌리기 오토 구간과 함께,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 50~59% |
3단 가속 + 듀얼 + 소형 비행 + 도입부에 좌우반전 포탈이라는 환장의 콜라보를 보여주는 구간으로, 레벨에서 가장 어려운 구간으로 꼽힌다. 보통 듀얼 비행은 최대한 두 배가 겹쳐지지 않게 지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 구간의 경우는 레이아웃이 그렇게 지나가기 어렵게 짜여져 있어서 두 배를 X자로 교차시키면서 통과해야 한다.[5] 거기에 구간 자체의 간격도 넓은 편이 아니고, 처음에는 배를 높이 띄워야 하는데 하필 좌우반전 포탈까지 도입부에 있어서, 익숙해지기 정말 어려운 구간이다.
55%부터는 듀얼이 풀리고 크기도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톱니의 배치는 여전히 위협적이고 3단 가속 일반 비행이 섬세한 조작이 어려워서 긴장을 놓을 수 없다.
| 59~67% |
3단 가속 웨이브 파트. 딱 Deadlocked 정도의 간격으로 미디움 데몬임을 감안하면 어렵지 않으나, 장식이 아닌 메인 블록은 전부 사라지는 블록이라 어느 정도의 경로 암기가 필요하다. 64%의 짤막한 스팸 2번도 주의.
| 67~73% |
소형 UFO 구간. 속도는 2단 가속으로 느려지지만 45도로 누워 있는 중력반전 포탈들을 통과하기 까다로워 앞선 듀얼 비행 못지않게 어려운 구간으로 꼽힌다. UFO에 약하다면 가장 어려운 구간.
| 73~81% |
소형 웨이브 구간. 듀얼 웨이브로 시작하는데 여기는 76%의 사라지는 가시를 피하는 것만 조심하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 하지만 듀얼이 끝나면 직선 웨이브 연타 구간이 나오는데 정확한 연타를 쳐야 한다.
| 81~91% |
3단 가속 듀얼 소형 큐브 구간. 레벨 내의 유일한 암기 구간으로, 모든 블록과 톱니바퀴가 사라지는 블록인 길을 주파해야 하며 중간마다 한 쪽에만 설치된 투명 가시들도 있다. 일단 다 외웠다면 어려운 조작을 필요로 하지는 않으나 마지막 구간이라는 압박감 때문에 실수하기 좋은 구간이다.
| 91~100% |
엔딩 구간으로 소형 볼 - 비행 순으로 진행된다. 볼 구간은 굉장히 쉬운 구간으로 마지막에 X자 쳐진 점프링을 누르는 게 아니고서야 죽을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어지는 소형 비행은 살짝 좁고 각진 길을 지나는 구간으로써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게 만든다. 최후에는 sumsar 문구 아트와 함께 클리어.
3. 동색 코인
2.0 업데이트로 코인이 추가되었는데, 아쉽게도 은색 코인으로 승격되지 못했다.- 첫 번째 코인
코인 난이도:
첫 웨이브에서 UFO로 넘어가기 직전에 바닥의 삼각형 구조물 안에 있다. Theory of Everything 2의 2번째 코인과 판박이인 코인. 난이도는 그 코인보다는 쉽다.
- 두 번째 코인
코인 난이도:
3단 가속 웨이브에서 톱니바퀴 위에 등장한다. 첫 번째 코인과 얻는 방법은 비슷하나 난이도는 훨씬 어렵다. 톱니 말고는 블록이 안 보이는데 간격은 첫 번째 코인보다 더 좁아졌다. 동색 코인이니 정 못 얻겠다 싶으면 무시하자.
- 세 번째 코인
코인 난이도:
마지막 소형 볼 구간에서 천장의 구조물에 있다. 재빠르게 코인만 얻고 내려와야 한다.
4. 여담
- 유명한 레벨들이 그렇듯 이 레벨 역시 엄청난 양의 리메이크 레벨들이 제작되었으며, 레이팅된 레벨들도 많은 편이다. 특이사항이라면 단순 리메이크 레벨도 있지만, 이 레벨의 후편 개념의 레벨들이 많이 제작된 편이다. 이는 이 레벨의 원곡 Chaoz Airflow의 앞 절반만 사용했고, 곡이 잠시 잠잠해졌다가 이 곡에서 사용된 드롭이 다시 한 번 나오기 때문에 후편 개념으로 만들기 좋기 때문. 하지만 Chaoz Airflow의 리메이크 레벨들은 원작 모독 수준의 끔찍한(...) 게임플레이[7]를 보여주는 경우가 잦아, 역설적으로 Chaoz Airflow가 얼마나 잘 만든 레벨인지만 느껴지게 만든다.
[1] 다운로드 수는 lightout에 밀려 2위이긴 한데, 저쪽은 맵팩 레벨이라 다운로드 수가 뻥튀기된 거지 인지도는 이 레벨에 한참 밀린다.[2] 암기 요소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특히 막판의 듀얼 큐브 구간.[3] 딱 하나 페이크 점프링이 있는데, 그마저도 바로 앞에 사라지는 톱니바퀴가 있어서 이 레벨에 도전할 정도의 실력이면 바로 구분할 수 있다.[4] 중력반전 비행에 익숙하다면
[5] X자로 교차시키지 않아도 지나가지기는 한다. 교차 비행을 도저히 못 하겠다면 그냥 반쪽만 보고 플레이하자.[6] UFO를 못 한다면
[7] 특히 67~73%의 2번째 UFO에 해당하는 구간은 게임플레이를 잘 만들기는 커녕 제대로 만든 리메이크 레벨이 손에 꼽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