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멸종|대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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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eng = "style=\"font-size:.9em; letter-spacing: -.05em\""||<-4><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bgcolor=#37474F><color=#fff> 5대 대멸종 ||<rowcolor=#fff> 명칭 발생 시점,
연대 (-My)멸종
비율오르도비스기 후기 대멸종 #!wiki Late Ordovician Mass Extinction[br](LOME)오르도비스기 후세 케이티절 ~
히르난트절,
445 ~ 44385% 데본기 후기 대멸종
(프랜절-파멘절 사건)#!wiki Late Devonian Mass Extinction[br](F-F Event / Kellwasser Event)데본기 후기 프랜절 ~
파멘절,
약 37275%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 #!wiki Permian-Triassic Mass Extinction페름기 로핑기아세 창싱절 ~
트라이아스기 전기 인더스절,
25283%
(속)트라이아스기-쥐라기 대멸종 #!wiki Triassic-Jurassic Mass Extinction트라이아스기 후기 래티아절 ~
쥐라기 전기 헤탕기절,
20180% 백악기-팔레오기 대멸종 #!wiki Cretaceous–Paleogene Mass Extinction[br](K-Pg)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히트절 ~
팔레오기 팔레오세 다니아절,
6650%
(속)그 외 멸종 사건 휴로니안 빙하기(대산화 사건) #!wiki Huronian Glaciation(Great Oxidation Event)고원생대 시데로스기 ~
라이악스기,
2,400 ~ 2,060- [[크리오스진기 눈덩이 지구|스투르티아 빙하기(2차 대산화 사건)
]]#!wiki Sturtian Glaciation[br](Second Great Oxidation Event)신원생대 크리오스진기,
716 ~ 657- [[크리오스진기 눈덩이 지구|마리노아 빙하기(2차 대산화 사건)
]]#!wiki Marinoan Glaciation[br](Second Great Oxidation Event)신원생대 크리오스진기,
654 ~ 632- 1차 에디아카라기 말 멸종 #!wiki End Ediacaran Extinction Event신원생대 에디아카라기,
550- 2차 에디아카라기 말 멸종 #!wiki End Ediacaran Extinction Event신원생대 에디아카라기,
539- 보토미아 말 멸종 #!wiki End Botomian Extinction Event캄브리아기 제2세 제4절 ~
먀오링세 울리우절,
513 ~ 50940% 드레스바흐 멸종 #!wiki Dresbachian Extinction Event캄브리아기 먀오링세 드럼절,
50240% 구장절-파이비절 멸종 #!wiki Guzhangian-Paibian Extinction Event캄브리아기 먀오링세 구장절 ~
푸룽세 파이비절,
502 ~ 497- 장산절 멸종 #!wiki Jiangshanian Extinction Event캄브리아기 푸룽세 장산절,
494 ~ 491- 캄브리아기-오르도비스기 멸종 #!wiki Cambrian–Ordovician Extinction Event캄브리아기 푸룽세 제10절 ~
오르도비스기 전기 트레마독절,
485- 카라도크 멸종(모히칸-신시내탄 멸종) #!wiki Caradoc Extinction Event[br](Mohawkian-Cincinnatian Extinction Event)오르도비스기 후세 샌드비절 ~
케이티절,
454 ~ 452- 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 경계 멸종
(허난트절 멸종)#!wiki Ordovician-Silurian Extinction Event[br](Hirnantian Extinction Event)오르도비스기 후세 허난트절 ~
실루리아기 란도베리세 루단절,
443 ~ 44031% 이레비켄 멸종 #!wiki Ireviken Extinction Event실루리아기 란도베리세 텔리치절 ~
웬록세 셰인우드절,
433- 룬드그레니 멸종 #!wiki Lundgreni Extinction Event실루리아기 웬록세 호머절,
429- 멀데 멸종 #!wiki Mulde Extinction Event실루리아기 웬록세 호머절 ~
러들로세 고스티절,
427- 라우 멸종 #!wiki Lau Extinction Event실루리아기 러들로세 로드로프절 ~
프리돌리세,
4249% 프리돌리세 멸종(실랄레 멸종) #!wiki Pridolian Extinction Event[br](Silale Extinction Event)실루리아기 프리돌리세,
422- 엠즈절 말 멸종 #!wiki End-Emsian Extinction Event데본기 전기 엠즈절 ~
중기 아이펠절,
약 393- 아이펠절 멸종(카차크 멸종) #!wiki Eifelian Extinction Event(Kacak Extinction Event)데본기 중기 아이펠절,
38832% 지베절 멸종(타가닉 멸종) #!wiki Givetian Extinction Event[br](Taghanic Extinction Event)데본기 중기 지베절,
38436% 프랜절 멸종 #!wiki Frasnian Extinction Event데본기 후기 프랜절,
378- 하부 켈바서 사건 #!wiki Lower Kellwasser Event데본기 후기 프랜절,
372.6- 다스베르그 멸종 #!wiki Dasberg Extinction Event데본기 후기 파멘절,
약 365- 데본기-석탄기 멸종(한겐부르크 멸종) #!wiki Devonian-Carboniferous Extinction Event[br](Hangenberg Extinction Event)데본기 후기 파멘절 ~
석탄기 전기 푸르네절,
35950% 투르네절 중후기 멸종 #!wiki Middle-Late Tournaisian Extinction Event석탄기 미시피시기 투르네절,
353- 비제절 멸종 #!wiki Visean Extinction Event석탄기 미시피시세 비제절,
332- 세르푸호프절 멸종 #!wiki Serpukhovian Extinction Event석탄기 미시피시세 세르푸호프절,
32539% 석탄기 열대우림 붕괴 #!wiki Carboniferous Rainforest Collapse석탄기 펜실베이니아세 모스코바절
~ 카시모프절,
~305- 아르틴스크절 온난화 사건 #!wiki Artinskian Warming Event페름기 시스우랄세 아르틴스크절,
287- 올슨 멸종 #!wiki Olson's Extinction페름기 시스우랄세 쿤구르절 ~
과달루페세 로드절,
273 ~ 267- 캐피탄절 멸종 #!wiki Capitanian Mass Extinction Event페름기 과달루페세 캐피탄절 ~
러핑세 우지아필절,
262 ~ 25925% 그리스바흐-디에네르 경계 사건 #!wiki Griesbachian-Dienerian Boundary Event트라이아스기 전기 인더스절,
252- 스미스-스파티아 경계 사건 #!wiki Smithian–Spathian Boundary Event트라이아스기 전기 올레네크절,
249- 올레네크절-아니수스절 경계 사건 #!wiki Olenekian-Anisian Boundary Event트라이아스기 전기 올레네크절 ~
중기 아니수스절,
247- 라딘절 멸종 #!wiki Radian Extinction Event트라이아스기 라딘절,
240- 카닉절 우기 사건 #!wiki Carnian Pluvial Episode트라이아스기 후기 카닉절,
234 ~ 232- 노릭절-래티아절 멸종 #!wiki Norian-Rhaetian Extinction Event트라이아스기 후기 노릭절 ~
래티아절,
210- 플린스바흐절-토아르절 경계 사건 #!wiki Pliensbachian-Toarcian Boundary Event쥐라기 전기 플린스바흐절 ~
토아르절,
184- 토아르절 해양 무산소 사건 #!wiki Toarcian Oceanic Anoxic Event쥐라기 전기 토아르절,
183 ~ 182- 칼로비움절 멸종 #!wiki Callovian Extinction Event쥐라기 중기 칼로비움절,
163- 옥스퍼드절 중후기 궤도 변화 강수 사건 #!wiki End-Middle Oxfordian Orbito-Hyetal Event[br](EMO-OHE)쥐라기 후기 옥스퍼드절,
160- 쥐라기-백악기 멸종(티토누스절 멸종) #!wiki Jurassic-Cretaceous Extinction Event[br](Tithonian Extinction Event)쥐라기 후기 티토누스절 ~
백악기 전기 베리아절,
145- 바이서트 사건 #!wiki Weissert Event백악기 전기 발랑절,
133- 셀리 멸종 #!wiki Selli Extinction Event백악기 전기 압트절,
121 ~ 120- 압트절 멸종 #!wiki Aptian Extinction Event백악기 전기 압트절,
117 ~ 116- 세노마눔절-투로니아절 멸종 #!wiki Cenomanian-Turonian Extinction Event백악기 후기 세노마눔절 ~
투로니아절,
94- 캄파이나절 중기 위기 #!wiki Middle-Campanian Crisis백악기 후기 캄파이나절,
약 80 ~ 75- 팔레오세-에오세 극열기 #!wiki Paleocene–Eocene Thermal Maximum(PETM)팔레오기 팔레오세 타넷절 ~
에오세 이퍼르절,
56- 에오세 중후기 멸종 사건 #!wiki Middle-Late Eocene Transition Extinction Event팔레오기 에오세 바턴절 ~
프리아보나절,
33- 에오세-올리고세 멸종 #!wiki Eocene–Oligocene Extinction Event팔레오기 에오세 프리아보나절 ~
올리고세 루펠절,
33- 마이오세 중기 기후변화 사건 #!wiki Middle Miocene Climatic Transition Event신진기 마이오세 랑게절,
14- 플라이오세-플라이스토세 멸종 #!wiki Pliocene–Pleistocene Extinction Event신진기 플라이오세 피아첸자절 ~
제4기 플라이스토세 젤라절,
2- 플라이스토세 후기 멸종 #!wiki Late Pleistocene Extinction Event제4기 플라이스토세 후기,
0.6 ~ 0.03- 홀로세 대멸종 #!wiki Holocene Extinction Event제4기 홀로세 메갈라야절,
0- {{{#!wiki style="margin:-15px -10px" - [ 각주 ]
- 1. 에디아카라기 말 멸종은 최근 연구에서 단일 사건이 아니라, 총 2번의 대량 멸종 사건으로 구분된다는 점이 밝혀졌다.
- 케이티절 멸종과 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 멸종을 묶어서 5대 멸종 중 하나인 오르도비스기 후기 멸종으로 통합하고 두 멸종 사건을 오르도비스기 후기 멸종의 과정에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두 멸종 사이에 100만 년의 공백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 틀에서는 별개의 멸종 사건으로 분리하였다.
- 일반적으로 5대 대멸종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데본기 후기 대멸종은 하나의 단일 사건이 아니라 엠즈절 말 멸종부터 한겐부르크 멸종까지의 크고 작은 7개(UKE와 LKE를 별개로 보는 경우 8개)의 멸종들이 3,400만 년 동안 연속해서 발생한 결과이다. 본 틀에서는 데본기 후기 대멸종을 하위 멸종들로 세분화한 후 이들 중 가장 심각했던 멸종 사건인 프랜절-파멘절 멸종(켈바서 사건)을 5대 멸종의 대표 사건으로 포함시켰다는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
- 에오세 중후기 멸종 사건과 에오세-올리고세 멸종을 하나의 멸종 사건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 플라이스토세 후기 멸종과 홀로세 멸종을 하나의 멸종 사건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틀:지질시대 · 지질학 관련 정보 }}}
1. 개요
팔레오世-에오世 極熱紀|Paleocene-Eocene Thermal Maximum(PETM)[1]팔레오세 후반에서 에오세 초반 사이에 있었던 온난기로 약 5,580만 년 전부터 대략 17만 년 동안 계속된 기후변화 사건.
2. 연구사
이 사건은 지구과학 연구에 있어서 주요한 연구 문제로 자리 잡았는데, 그 이유는 오늘날 인류가 처한 지구 온난화 문제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건의 연구는 지구 온난화의 양상과 해양산성화같이 대기와 해양으로 대거 유입된 탄소가 이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된다.이 사건의 발단은 지구의 온도가 5°C 정도 오르고 탄소의 순환에 극심한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화석기록에서도 이 사건의 영향에 관해 확인할 수 있는데, 팔레오세-에오세 최고 온도(Paleocene-Eocene thermal maximum,PETM)이 시작될 때, 바다에서는 유공충이 대량으로 멸종했고 아열대 쌍편모조류가 대량으로 증식했다. 육지에서는 영장류를 포함한 오늘날 존재하는 포유류의 많은 목(目)이 갑자기 출현하게 되었다.
3. 물개구리밥 사건(Azolla event) 이론
팔레오세-에오세 극열기가 갑자기 끝나고 빙하기가 초래된 것이 수생 양치식물인 물개구리밥의 대량 번식 때문이라는 물개구리밥 사건(Azolla event)이론이 있다. 물개구리밥은 질소고정 능력이 있는 남조류와 공생하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유기물 형태로 바다 밑에 가라앉히는데, 에오세 초기 높은 이산화탄소 농도에 힘입어 초 대량 번식을 했고, 결국 과도하게 번식한 물개구리밥 때문에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650 ppm 정도로 떨어뜨려 전 지구적인 빙하시대를 초래했다는 이론이다.[1] Eocene thermal maximum 1(ETM1)이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