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6 15:25:20

멸종

1. 의미
1.1. 기계, 전자 쪽으로
2. 멸종한 동식물 목록3. 여담4. 가상매체에서 나오는 멸종한 종족, 집단
4.1. 그 외 경우
5. SF소설 멸종

1. 의미

Extinction
생존해 있던 종이 어떠한 이유로 인해 세계에서 개체가 확인되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아종 단위의 멸종까지 멸종으로 인정한다.[1]

적자생존의 원리에 의해서 성공적으로 번식하지 못하는 생물은 도태된다. 이러한 일반적인 멸종은 지구의 역사상 항상 벌어지는 일이다. 추정되기로는 지구상에 존재했던 생물종의 99% 이상이 멸종되었다고 한다.[2]

그렇지만 인류의 등장 이후 인간들이 가지고 온 외래 동식물[3]에 의해 도태되어 버린다거나, 사냥서식지의 파괴 같은 인간의 직접적인 행위에 의해 멸종이 진행되고 있다.
이것의 규모가 커지면 대멸종으로 이어진다. 대기의 구성 성분 변화, 운석 충돌, 거대 화산 분화 등으로 인한 전지구적 기후 급변으로 기존의 성공적이었던 생물종들이 싸그리 교체되어 버리는 것. 지구 역사상 현재까지 5번의 대멸종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 인류에 의해 6번째 대멸종이 진행 중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학문적인 의미로.

환경론자나 환경경제학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기도 한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1. 예측할 수 없는 심각한 환경 파괴. 각 종은 생태계 내에서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다른 생물들과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있고 그 시스템을 인간이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한 종이 멸종할 경우, 어떤 파장이 미치게 될지는 정말로 예측 불가능이다. 인간이 섣불리 생태계를 건드릴 경우 제사해 운동 같은 메가톤급 삽질이 벌어지기도 한다.
  2. 잠재적 생명자원의 고갈. 가장 간단한 예를 들자면 지구상에서 나오는 약품의 거의 대다수는 생물로부터 발견되거나 추출되는것이다. 인류는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식물 중 약 29만종만 발견했으며 그 중에서 단 5000여종만이 의약품의 원천으로 이용되고있다. 그 중에서도 투구게는 의약품이나 의료용품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생물이다. 그 뿐 아니라 생체모방도 애초에 당연히 동식물에서 모티브로 개발한것이다. 곤충의 겹눈을 응용한 인식 시스템, 상어의 피부 돌기 조직을 응용한 유체역학적 수영복, 벌새의 움직임을 응용한 비행역학, 보노보 관찰을 통한 인간의 본능 탐구 등, 생물을 참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모티브는 정말이지 무궁무진하다. 황당한 사례 중 하나는 1978년 에콰도르의 센티넬라 봉에서 발견한 50여종의 아직 발표도 하지 못한 식물종이 몇년 뒤 센티넬라 봉이 농장으로 개간되면서 죄다 멸종해버린 사례도 있다.
  3. 또 다른 경제학적 입장에서 본다면 '존재의 가치성'에 의해서 있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느끼는 인간의 특성상 이는 정성적 가치판단으로 볼 때,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멸종이란 종(Species)단위, 최소한도 아종(subspecies)단위로 개체군이 멸하여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모든 현생 인류는 백인이건 흑인이건 황인이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4]로 아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고대시대 이후에 멸종된 인류는 없다. 설사 어떤 민족이나 심지어 인종이 통째로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아종단위로 사라진것은 아니라서 생물학적으로 멸종이라 부를 수 없기 때문이다. 아종 단위로 멸종하려면 현생 인류 전체가 전멸해야 한다.

선사시대 이전에는 호모 사피엔스 이달투 같은 현생 인류가 아닌 호모 사피엔스의 아종들은 모두 수만년 이전에 멸종했으며, 네안데르탈인(독립된 종으로 봐야할지 인간의 아종으로 봐야할지는 학설이 갈리지만)도 2만 5천년 이전에 모두 멸종했다.

여담으로, 세이셸땅거북이나 애리조나재규어처럼 처음에는 멸종되었다고 생각되었으나 생존이 확인된 개체도 있다.

멸종위기등급으로 분류를 할 수 있다 1등급은 개체수가 감소되어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과 2급은 가까운 장래에 멸종위기에 처할 우려가 있는 야생동식물이다.

또한 섬지방에 서식하는 동물일수록 멸종되기 쉽다. 그 대표적인 게 일본늑대, 홋카이도늑대, 코끼리새, 모아, 도도새, 타이완구름표범 등이 있다.

IUCN 레드 리스트가 있다. 멸종가능성이 있는 생물 리스트를 분류 한것.
http://www.iucnredlist.org/

1.1. 기계, 전자 쪽으로

유지보수 지원중이긴 하나 해당 모델이 아예 사라졌다면 이에 해당된다.
TJ미디어의 경우 TKR-650과 TKR-750이 그러하다.
그 외의 경우 발견시 수정바람.

2. 멸종한 동식물 목록

2.1. 고생물

2.2. 동물

이하 목록에는 반드시 인류 역사 이래로 멸종이 기록된 동물들만 추가해 주세요.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멸종 위기 동물 문서의 r394 판, 3.1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2.2.1. 곤충

  • 로키산메뚜기: 미국에 꾸준히 천문학적인 피해를 가져다 준 메뚜기였으나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1902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혹시 고독형 메뚜기로 살아남아 있을까 생각했지만 현재 남아있는 표본과 DNA가 매우 달라서 멸종판정이 되었다. 유명한 여행비둘기보다도 훨씬 더 규모가 큰 멸종인데 개체수가 최소 12조 5000억마리였기 때문. 그리고 30년만에 멸종했다.
  • 서세스블루: 미국에 서식했던 부전나비의 일종. 산업화의 영향으로 1943년에 마지막으로 발견된 이후에 보이지 않게 되었고, 결국 멸종으로 간주되었다.
  • 세인트헬레나 꼬마잠자리: 나폴레옹이 유배될 당시에만 해도 존재해 있었다고 한다. 섬에 아마 산업이 호황을 누리면서 섬의 습지가 오염되어 1960년 멸종.
  • 세인트헬레나집게벌레: 1962년 이래로 목격담이 보고되지 않아 멸종으로 간주되었다.
  • 세이셸제비나비
  • 레부아나나방 (Levuana irridescens): 피지 공화국에 살았던 나방의 종류이다. 코코넛 나무의 심각한 해충이였으며 1925년경 멸종하였다.
  • 노바칼레도니아애기물방개 (Rhantus novacaledoniae)
  • 파푸아누스애기물방개 (Rhantus papuanus)
  • 토비아스날도래 (Hydropsyche tobiasi): 라인강에 살았던 날도래였으며, 1938년에 멸종되었다.
  • 페린동굴딱정벌레 (Siettitia balsetensis)
  • 울라스토니흰나비 (Pieris brassicae wollastoni): 1977년 마지막으로 발견되었다.
  • 스티븐스섬딱정벌레 (Mecodema punctellum)

2.2.2. 어류

  • 뉴질랜드 사루기: 뉴질랜드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처음에 이 물고기로 낚시를 즐겼으나 생각보다 많이 잡히면서 시시했는지 송어들을 풀어서 낚시를 즐겼으나... 풀어놓은 송어들이 사루기의 치어와 알들을 먹어치우고 하천 주변이 벌목되면서 먹이를 얻지 못해 감소했다. 더군다나 산업화로 인한 강의 오염과 폐수 방류로 멸종되었다. 결국 1950년대 뉴질랜드에서 하천에서의 폐수 방류와 해당종에 대한 포획을 금지하는 보호법이 제정되었지만 이미 보호받아야 할 이 물고기는 사라졌으니… 그야말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친 꼴.
  • 서호납줄갱이: 경기도 수원 서호에만 살던 물고기. 채집 기록이 단 세번만 있었다. 1935년 서호 둑 공사로 인해 물이 빠질 때 채집한 두 마리가 마지막 채집 기록이며 1940년대 이후로 목격담이 없었다. 2007년 일본에서 같은 종이 발견되었다고 했으나 비슷한 종류의 물고기였을 뿐이었다.
  • 시스코연어(Blackfin Cisco)
  • 치치카카 오레스티아
  • 베졸라민물송어 (Coregonus bezola): 1960년대에 멸종되었다.
  • 페라민물송어 (Coregonus fera):1950년에 멸종되었다.
  • 그라벤치송어 (Coregonus hiemalis):1950년에 멸종되었다.
  • 하우팅송어 (Coregonus oxyrinchus): 1940년에 멸종되었다.
  • 콘스탄스호수화이트피쉬 (Coregonus gutturosus): 1930년대에 멸종되었다.
  • 네오코멘시스민물송어 (Salvelinus neocomensis): 1904년에 멸종되었다.
  • 테키르기올큰가시고기 (Techirghiol Stickleback): 1960년대에 멸종되었다.
  • 우크라이나칠성장어: 19세기 후반에 멸종되었다.

2.2.3. 석형류

  • 과달루페 아메바도마뱀: 열대성 저기압 때문에 멸종했다.
  • 핀타섬땅거북: 갈라파고스 제도 핀타 섬에 서식하던 갈라파고스땅거북의 아종. 1972년 핀타 섬에서 발견된 해당 아종의 마지막 개체로 알려진 '외로운 조지'는 사육장에서 보호받았음에도 자손을 남기지 못해 2012년 6월 24일 죽으면서 멸종했으나 이는 '핀타 섬'에 살고 있던 핀타섬땅거북의 멸종이지, 갈라파고스 제도 안의 다른 섬, 갈라파고스 제도가 아닌 주변의 다른 섬에서 다른 거북이와 교배를 해서 대를 이어온 다른 갈라파고스땅거북의 멸종을 알리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갈라파고스 제도의 이사벨라 섬 북부에서 외로운 조지와 동일한 DNA를 일부 가진 거북이 개체 17마리를 발견했으며[5], 연구팀은 갈라파고스 제도 어딘가에 순수한 조지의 아종이 존재할 것이라는 가능성도 제기했다. 또한 갈라파고스 제도가 아닌 주변섬에서도 핀타섬땅거북의 DNA를 가진 아종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복원에 무게가 실릴 것이나 그렇다고 복원을 바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선 연구팀에선 핀타섬땅거북을 복원하기 위해서 핀타섬땅거북의 아종들을 3세대, 약 100년동안 교배를 해야하는 적지않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며, 복원을 했다 쳐도 그것은 순수한 기존의 핀타섬땅거북은 되지 못할 것이다. 애초에 순수한 개체가 아닌 다른 거북이들의 DNA가 섞인 아종들을 교배한 것이기 때문에 기존에 존재했던 순수한 개체는 기대하기 힘들 것은 불보듯 뻔하다.
  • 카웨카웨아우: 가장 큰 도마뱀붙이.
  • 베르데왕도마뱀: 유배된 죄수들의 식사와 몸에서 나온 기름 등이 판매되었다고 한다. 결국 1마리가 목격된 것을 마지막으로 멸종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세이셸코끼리거북
  • 통가육지도마뱀 (Tachygyia microlepis)
  • 라타스섬도마뱀: 1950년에 멸종되었다.
  • 로퀘치코드살모르왕도마뱀: 1930년대에 멸종되었다.
  • 산토스테파노도마뱀: 1965년에 멸종되었다.
  • 크리스마스섬숲도마뱀: 2014년에 채집된 개체가 죽었으며, 2017년에 멸종판정을 받았다.
  • 빅토리아초원도마뱀
2.2.3.1. 조류
조강은 유전적 계통분류 상으로 파충강의 하위 분류이자 파충강과 함께 석형류 또는 용궁류를 구성하지만, 생태학적으로는 '조류가 아닌 파충류'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을 보이므로, 석형류의 하위 분류로서 따로 구분해 기재함.
  • 검정바다멧참새
  • 긴가슴깃털벌새: 노란색의 탐스럽고 긴 꼬리를 가진 이 새는 왕족의 예복이나 왕관의 재료로 사용됐다. 결국 1마리가 목격된 것을 마지막으로 멸종되었다고 했다.
  • 과달루페바다제비
  • 과달루페카라카라: 가축을 해치는 수리를 닮았다는 죄로 보이는 대로 총살당했다. 마지막으로 목격된 11마리도 그 중 9마리가 총에 맞았다. 나머지 2마리의 행방은 불명.[6]
  • 까치오리: 아메리카 대서양부근에서 서식하던 오리이다. 서식지 파괴와 사냥으로 1878년 멸종되었다.
  • 노란어깨장식꿀빨기새: 하와이에서 서식하던 조류로 깃털을 장신구로 이용하기 위해 사냥꾼들이 무분별한 남획을 하였고 1934년 멸종하였다.
  • 도도: 인도양모리셔스 섬에 서식한 날지 못하는 조류. 크기는 비둘기보다 컸으며 이 섬에 정박한 선원들은 고기가 맛이 없었음에도 무분별한 사냥을 하고 짐승들은 이 새가 낳은 알까지 모조리 먹는 바람에 1681년, 마지막 남은 개체가 발견된 것을 끝으로 멸종.
  • 모아(공조(恐鳥)): 날지 못하는 조류 중 가장 컸으며 생김새는 타조와 비슷하다. 수백년 전에 마오리족의 남획으로 멸종.
  • 스티븐스굴뚝새: 뉴질랜드 북섬과 남섬 사이에 위치한 작은 무인도 스티븐스 섬에 살던 날지 못하는 조류로 1894년에 등대지기가 키우던 고양이 한 마리 때문에 멸종했다.
  • 하스트수리: 모아를 잡아먹고 살던 독수리. 식량인 모아가 사라지자, 마오리족을 공격하기도 했지만 결국 모아보다 이른 14세기에 멸종했다. 독수리 중 가장 컸으며 뉴질랜드 최대, 최강, 최악의 포식자라서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많은 조류들이 야행성으로 진화하게 된 원인이다. 키위카카포 같은…
  • 여행비둘기: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 서식한 조류로 개체수가 50억이나 되었는데 식용으로, 그리고 과수원의 과일들을 먹는다는 이유로 사냥을 당한데다가 19세기 중반 미국의 강추위로 100만마리가 폐사하면서 개체수가 감소되다가 결국 1914년에 미국 오하이오신시내티의 어느 동물원에서 마지막 남은 개체를 끝으로 20년만에 멸종되었다.
  • 에뮤
  • 아라비아타조: 깃털을 장신구로 쓰기 위해 사냥. 결국 멸종했다.
  • 아티틀란논병아리
  • 오가사와라흑비둘기: 발견되기 전까지는 인간을 본 적이 없어서 잡으려고 할 때도 보고만 있었다고 한다. 결국에는 사냥으로 모조리 학살당했다.
  • 웃는올빼미: 토끼를 잡기 위해 풀어놓은 쇠족제비들과 긴털족제비들에게 사냥당해 멸종.
  • 웨이크뜸부기: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 패잔병들이 식량이 부족해서 잡아먹어서 멸종.
  • 코끼리새(에피오르니스): 지구상 가장 거대한 새이자 가장 거대한 알을 낳았던 새로 신밧드의 모험에 나오는 그 조류 중 하나이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서식했다가 불과 수백년 전인 17세기에 인간에 의해 단기간에 멸종.
  • 큰바다오리: 펭귄의 어원이 된 새이다. 펭귄을 처음 본 탐험가들이 펭귄들을 이 새로 착각하고 펭귄이라는 이름을 붙였으나 실상은 전혀 다른 종이며 무엇보다 이 새는 날 수 있다. 고기와 알의 맛이 매우 뛰어난 데다가 모피의 재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유럽인들이 무차별적으로 사냥한데다 박물관들의 수집열기로 인해 1844년에 멸종되었다. 캐나다뉴펀들랜드 섬에 서식했으며 '북반구의 펭귄'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었다. 그 후 남극에서 이와 비슷한 아종이 발견되면서 진짜로 펭귄이라는 이름이 불려지게 되었다.
  • 불혹주머니찌르레기(후아): 뉴질랜드 북섬에서 서식하던 조류이다. 깃털을 장신구로 사용하기 위해 남획되었고, 서식지 파괴로 인해 1907년 멸종되었다.
  • 캐롤라이나잉꼬: 19세기에 흔했던 종류였으나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서식지 파괴와 사냥때문에 1928년에 멸종하였다.
  • 분홍머리오리
  • 극락잉꼬
  • 뉴잉글랜드초원뇌조: 북아메리카 초원에 서식하던 꿩과에 속하는 들새의 일종이였다. 1927년 13마리밖에 남지 않았으며, 1932년 3월 11일 저녁에 마지막 남은 8살 수컷개체가 죽으면서 멸종했다.
  • 레이산뜸부기: 하와이 제도에 서식했으며, 날지 못하는 새였다. 1950년 중반 멸종되었다.
  • 타히티붉은부리뜸부기: 1930년대에 멸종되었다.
  • 디펜바흐뜸부기: 1840년에 에른스트 디펜바흐에 의해서 유일하게 기록된 살아있는 개체가 발견되었다. 그 후 사냥과 포식자들에 의해 멸종되었다.
  • 채텀뜸부기: 1871년에 처음 발견되었으며, 서식지 파괴와 포식자들에 의해 1896~1900년 사이에 멸종되었다.
  • 코스라에찌르레기: 19세기 중반에 멸종되었다.
  • 마우케찌르레기: 19세기 중반에 멸종되었다.
  • 흰색날개도요: 1777년 제임스 쿡 선장의 3차 항해 중 2마리가 잡혔으나 둘 다 사라지고 이 종류가 19세기에 멸종되면서 현재는 그림으로만 남아있다.
  • 타히티도요: 1819년에 멸종되었다.
  • 크리스마스도요: 1800년경에 멸종되었다.
  • 바날개뜸부기: 1973년 이후로 멸종되었다.
  • 레이아티찌르레기: 1850년에 멸종되었다.
  • 검은면잉꼬: 1850년에 멸종되었다.
  • 쵸슬비둘기: 1904년에 멸종되었다.
  • 아이오모나크 (Eiao Monarch): 1977년 이후로 발견되지않아 IUCN적색목록 등급중에서 멸종판정을 내렸다.
  • 괌딱새: 1983년 멸종되었다.
  • 코스라에뜸부기: 19세기 중반에 멸종되었다.
  • 리버풀비둘기: 1928년 멸종되었으며, 현재 유일한 표본은 리버풀의 세계 박물관에 있다.
  • 마키라우드헨 (Gallinula silvestris): 1953년 마지막으로 목격되었으며 현재는 멸종된것으로 추정된다.
  • 마리아나청둥오리: 1981년에 멸종되었다.
  • 마르퀘사스뜸부기 (Porphyrio paepae): 1900년 전후로 멸종되었다.
  • 모우피티모나크 (Pomarea maupitiensis)
  • 타히티뜸부기: 1800년에 멸종되었다.
  • 뉴칼레도니아뜸부기 (Porphyrio kukwiedei)
  • 누쿠히바딱새: 1930년경에 마지막 목격을 끝으로 발견되지않아 IUCN적색목록 등급중에서 멸종판정을 내렸다.
  • 붉은과일비둘기: 마지막 목격은 1922년이였지만, 1988년에 IUCN적색목록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등재되었다. 그 후 1994년에 멸종등급으로 재평가되었다.
  • 갈색머리잉꼬: 현재 표본으로 2개가 있으며, 1777년에 멸종되었으나 멸종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 탄나지상비둘기: 1800년경에 멸종되었으나 멸종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 굵은부리비둘기: 20세기 중반에 멸종되었다.
  • 통가타푸뜸부기 (Gallirallus hypoleucus)
  • 갈가마귀까마귀: 1948년에 멸종되었다.
  • 태즈먼찌르레기: 1923년에 멸종되었다.
  • 로드하우비둘기: 1850년대에 멸종되었다.
  • 로드하우잉꼬: 1869년에 멸종되었다.
  • 서부루포스수염솔새 (Dasyornis broadbenti litoralis)
  • 킹아일랜드에뮤: 1822년에 멸종되었다.
  • 캥거루아일랜드에뮤: 1827년에 멸종되었다.
  • 태즈매니아에뮤: 19세기 중반에 멸종되었다.
  • 로퍼강스크럽울새: 1910년에 멸종되었다.
  • 노퍽섬지상비둘기: 1800년에 멸종되었다.
  • 로드하우섬솔새: 1928년에 멸종되었다.
  • 뉴질랜드비둘기: 1901년에 마지막 남은 개체를 인간이 사냥하면서 멸종되었다.
  • 노퍽섬할미새사촌
  • 노퍽섬카카앵무새: 1851년에 멸종되었다.
  • 로드하우뉴질랜드솔부엉이: 1950년대에 멸종되었다.
  • 노퍽섬올빼미: 1996년에 멸종되었다.
  • 로드하우섬뜸부기: 1834년경에 멸종되었다.
  • 파라다이스앵무새: 1927년에 멸종되었다.
  • 서부르윈뜸부기
  • 맥쿼리뜸부기
  • 로드하우섬공작비둘기: 1925년에 멸종되었다.
  • 회색머리찌르레기
  • 로드하우섬개똥지빠귀: 1918~1924년 사이에 멸종되었다.
  • 노퍽섬흰가슴참새: 2000년에 멸종판정을 받았다.
  • 로버스트동박새: 1923년에 멸종되었다.
  • 오클랜드로시물떼새 (Thinornis rossii)
  • 부쉬굴뚝새: 1972년에 멸종되었다.
  • 채텀방울새: 1906년에 멸종되었다.
  • 채텀고사리꼬리새: 1900년에 멸종되었다.
  • 핀치오리: 한때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흔한 오리였으나 1870년에 멸종되었다.
  • 호킨스뜸부기: 19세기후반에 멸종되었다.
  • 라일굴뚝새: 1895년경에 멸종되었다.
  • 뉴질랜드알락헤오라기: 1890년대에 멸종되었다.
  • 뉴질랜드비오리: 1902년에 멸종되었다.
  • 뉴질랜드메추라기: 1875년에 멸종되었다.
  • 북섬피오피오개똥지빠귀: 1955년에 멸종되었다.
  • 북섬도요새: 1870년에 멸종되었다.
  • 북섬타카헤: 1890년에 멸종되었으며, 남섬에서 발견된 타카헤와는 다른 종으로 취급한다.
  • 남섬피오피오개똥지빠귀: 1963년에 멸종되었다.
  • 남섬도요새: 1960년대에 멸종되었다.

2.2.4. 포유류

  • 네소폰테스: 뒤쥐와 비슷한 종류의 동물로 여러 아종이 있었으나 멸종해버렸다. 아이티에 살던 아종은 살아있는 모습이 목격되지도 못하고 포식자에 먹혀버린 뼈로만 자신이 존재했음을 알렸다. 맹금류 때문에 멸종한 것으로 추정된다.
  • 독도강치: 독도와 동해안 등지에서 서식한 토종 포유류.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무분별한 남획이 직접적인 멸종 원인으로 작용하였으나 목격담이 보고되고 있으며 2015년 8월 해양수산부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독도와 울릉도에 귀환을 기원하는 벽화와 동상을 설치하였다.
  • 동그린란드순록: 뒤늦게 그린란드에 진출한 북극늑대 때문에 멸종했다.
  • 마르티니크큰쌀쥐: 서식지의 파괴와 인간의 사냥이 있기는 했지만 당장의 멸종 징후는 없었으나 몽펠레 화산폭발에 의해 1902년 멸종되었다.
  • 바바리사자: 로마 검투장에서 이용된 사자가 바로 이 종이였다.
  • 배드랜드큰뿔산양: 뿔이 굉장히 멋져서 표적이 되었다.
  • 베트남자바코뿔소: 동남아시아 본토에 살던 자바코뿔소로 2010년 밀렵꾼의 총에 맞으면서 멸종되었으나 베트남의 우중클론 국립공원에서 소수의 베트남자바코뿔소를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완전한 절멸 상태는 아니다.
  • 브램블 케이 멜로미스: 설치목 쥐과에 속하는, 호주에서 살았던 쥐이다. 브램블 케이라는 토러스 해협 제도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북단 사이에 놓여있는 작은 산호초 섬에서 서식했다. 하지만 이 생물의 서식지의 지면 높이가 낮았기 때문에 기후 변화로 인한 파도의 범람으로 세계 최초의 기후 변화 만으로 멸종한 포유류로 기록되어 있다. 2015년에 멸종되었다.
  • 서부검은코뿔소: 검은 코뿔소의 아종으로 2006년 7월 7일부로 IUCN에서 공식 멸종 선언을 했다.
  • 숀부르그사슴: 태국에 서식하던 사슴으로 고기와 뿔을 얻기 위해 사냥당했다.
  • 스텔러바다소: 고기가 최고급 쇠고기 수준으로 맛있고 모피도 고급이어서 발견된지 27년만에 멸종당했다.
  • 시리아 야생당나귀: 고기를 얻기 위한 사냥 표적이 되어왔으나 너무 빨라 잡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자동차와 총기의 발명으로 멸종 크리.
  • 시리아코끼리: 서아시아에 살던 가장 거대한 아시아코끼리의 일종. 그러나 인도코끼리의 서아시아 개체군일 가능성이 높다.
  • 아즈에로 거미원숭이: 대규모 벌목으로 인해 서식지가 사라져 멸종했다.
  • 얼룩왈라비(Toolache wallaby): 1939년경에 멸종되었다.
  • 양쯔강돌고래: 일명 바이지. 이름답게 중국 양쯔강 유역에서 서식하였으며 최초로 멸종한 고래류이자 2006년 멸종이 선포되어 가장 최근에 멸종된 포유류인 것으로 추정. 바이지가 멸종한 다음 해인 2007년을 돌고래의 해로 선포하였다.
  • 오록스: 가축으로 키우는 소의 조상격인 동물. 1627년에 폴란드 왕실에서 관리하던 벨로베즈스카야 숲에서 살던 마지막 개체가 죽으면서 멸종했다.
  • 일본늑대: 서양 사상과 전염병, 먹이부족, 서식지 파괴와 가축을 노린다는 이유와 모피로 무분별하게 사냥 당하다가 일본늑대는 1905년에, 홋카이도늑대는 1889년에 멸종했다.
  • 카리브해몽크물범
  • 에조늑대
  • 카스피호랑이: 실제로는 시베리아 호랑이와 동일 아종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조만간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 케나이반도늑대
  • 타이완구름표범
  • 주머니늑대: 테즈메이니아 늑대라고도 불리는 이 포유류는 공식적으로는 멸종했지만 아직 목격담이 나오고 있다.
  • 캅카스유럽들소: 러시아 혁명기에 혁명군이 사냥, 멸종되었다. 혁명군이 이 동물을 사냥한 이유는 이 동물의 보호자가 러시아 제국의 차르들이었기 때문이며, 그 외에 농민들과 제정시대 병사들의 식량으로 잡히기도 했다.
  • 캘리포니아불곰
  • 파란영양: 남아프리카에 살던 영양의 일종으로 모피를 노린 사냥꾼들에 의해 1800년에 멸종.
  • 포클랜드늑대: 포클랜드 제도의 유일한 육상 포유류였다. 생김새는 여우나 늑대처럼 생겼지만 유전자 분석결과 갈기늑대와 가장 가깝다고 한다. 인간에게 적대감이 없고 오히려 친화적이었음에도 모피용으로 도축된데다 그 후 포클랜드 섬으로 건너간 영국인들에 의해 목양업이 시작되면서 양을 습격한다는 이유로 목동들에게 남획당해 1876년 완전히 멸종되었다.
  • 마이오트래구스: 미노스 섬에 살았던 염소과의 종이다. 1909년 멸종되었다.
  • 바다밍크: 북미에서 멸종된 유일한 족제비과 종이다. 1903년에 멸종되었다.
  • 붉은가젤: 1894년 멸종되었다.
  • 북하테비스트: 에티오피아 북부에서 서식했던 하테비스트과에 속한 종이다. 이 동물의 주 천적은 똑같이 20세기에 멸종되버린 바바리사자라고 한다. 튀니지에서는 마지막 개체가 1902년 총에 맞아 죽었고, 1923년 북하테비스트의 마지막 남은 암컷 개체가 프랑스 파리의 한 동물원에서 죽음으로 멸종되었다.
  • 포르투갈 아이벡스: 1892년 멸종되었다.
  • 피레네아이벡스: 켄타브린 북부의 산맥, 프랑스 남부와 북부 피레네 산맥에서 서식하였다. 2009년에 멸종되었다.
  • 팔라우큰박쥐: 멸종된 시기인 1874년 이전에 채집된 표본 두점만 남아있다고 한다.
  • 괌큰박쥐: 1913년에 최초로 기록되었으며 '마리아나큰박쥐'랑 함께 살았다고 한다. 마지막 표본은 1967년 3월 타라구 절벽에서 잠자다가 포획된 암컷 개체였으며, 옆에 있던 새끼는 달아났다고 한다. 1974년 이루어진 조사에서는 이 종을 발견하지를 못했다고한다.
  • 모리셔스애기큰박쥐: 마스카렌 제도의 큰 섬들에 살던 두 종류의 큰박쥐중 한 종류였다. 이 종은 1873년경 멸종되었으나 이 종보다 더 큰 종인 '모리셔스큰박쥐'는 현재 생존해 있다.
  • 황제쥐(Unomys imperator)
  • 과달카날쥐(Unomys porculus): 1888년이후에 멸종되었다.
  • 아루박쥐: 1867년 발견되었으며, 19세기 이후로 발견되지않았다.
  • 세인트킬다집쥐: 1930년 멸종되었다.
  • 사르데니아우는토끼: 1774년에 멸종되었다.
  • 사막쥐캥거루: 1935년에 멸종되었다.
  • 남부돼지발반디쿠트: 1950년대에 멸종되었다.
  • 흰발토끼쥐: 1857년에 멸종되었다.
  • 중앙토끼왈라비: 1935년에 멸종되었다.
  • 동부토끼왈라비: 1841년에 발견됐으며, 1889년에 멸종되었다.
  • 렛서빌비: 1950년대에 멸종되었다.
  • 긴꼬리도약쥐: 1901~1902년에 멸종되었다고 추정. 1944년에 골격이 발견, 1977년 올빼미 펠렛에서 이 쥐의 골격이 발견되었다. 하지만 살아있는 개체가 아직 발견이 안됐기때문에 여전히 멸종등급이다.
  • 큰귀도약쥐: 1843년에 멸종되었다.
  • 달링다운스도약쥐: 1840년대에 멸종되었다.
  • 초승달손톱꼬리왈라비: 1956년에 멸종되었다.
  • 사막반디쿠트 (Perameles eremiana)
  • 크리스마스섬집박쥐: 2009년에 멸종되었다.
  • 넓은얼굴쥐캥거루: 1875년에 멸종되었다.
  • 청회색쥐: 1956년에 멸종되었다.
  • 굴드생쥐: 1856~1857년사이에 멸종되었다.
  • 더스키박쥐: 1800년대 후반에 멸종되었다.
  • 맥클리어쥐: 1903년에 멸종되었다.
  • 불독쥐: 1903년에 멸종되었다.
  • 크리스마스섬뾰족뒤쥐: 1985년 2마리의 개체를 채집했으나 얼마안가 죽었고, 그 이후로 발견이 안됐다고한다.
  • 흰막대둥지쥐: 1933년에 멸종되었다.
  • 로드하우섬긴귀박쥐
  • 뉴질랜드큰꼬리박쥐: 1965년이후로 발견되지않아 멸종된것으로 추정된다.



2.2.5. 양서류

  • 베가스 표범개구리: 라스베이거스 때문에 멸종. 도박장과 함께 호텔이 들어서면서 개구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을 끌어다가 썼다. 거기에 황소개구리와 송어까지 살아남은 개구리와 올챙이를 먹어치웠다.
  • 황금두꺼비: 코스타리카 북서부 티라란 산맥의 몬테베르데 운무림에서만 살았으며 1987년에 1500마리에 달했던 것이 1989년 5월을 마지막으로 한마리도 발견되지 않아 2004년 정식으로 멸종 결론이 내려졌다. 왜 갑자기 멸종했는지 정확한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의 변화와 습지가 사라져서 그랬을 것으로 추측된다
  • 이브검은쇠숲개구리: 일명 위부화개구리. 위 속에서 알을 까는 유일한 종이었으며 1975년 이후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없다. 사라진 원인은 아직도 불명.
  • 오리너구리개구리
  • 뾰족입개구리
  • 영광개구리 (Taudactylus diurnus): 2002년에 멸종등급을 받았다.

2.2.6. 그 외

  • 폴리네시아 달팽이: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살던 달팽이. 안 그래도 닥치는 대로 식물을 먹어치우는 아프리카산 달팽이[7]로 인해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었는데 아프리카산 달팽이를 박멸하기 위해 도입된 플로리다산 육식성 달팽이로 인해 결국 멸종 크리. 여러 아종이 있었는데 섬의 환경과 상관없이 진화되어서 이걸 바탕으로 찰스 로버트 다윈진화론을 반박하는 주장이 있기도 했었다.
  • 플루플루호수지렁이: 1972년에 멸종되었다.
  • 맥카우리민달팽이 (Angrobia dulvertonensis)
  • 캄벨리땅달팽이
  • 노퍽섬달팽이
  • 로드하우섬달팽이
  • 로드하우섬민달팽이

2.3. 식물

3. 여담

†표시는 멸종한 종족을 나타내는 표시로 위키피디아나 이 사이트에서 흔히 쓰인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4. 가상매체에서 나오는 멸종한 종족, 집단

4.1. 그 외 경우

  • 완전히 멸종된 것은 아니지만 멸종된 것과 다름없거나(★) 언젠가 멸종될 수 있는(☆) 종족이나 집단

5. SF소설 멸종

파일:external/www.sfreviews.net/end_of_an_era.jpg

원제는 End of an Era. 작가는 로버트 제임스 소여(Robert James. Sawyer).[32] 두 고생물 학자가 타임머신을 타고 6500만년전 백악기로 거슬러 간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운석 충돌설과는 전혀 다른 공룡 멸종에 대한 획기적인 가설을 풀어나가는 소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6500만년전 지구는 중력이 현재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고, 공룡들의 몸속에는 '헤트'라는 푸른 젤리 형태의 외계 종족들이 있었다. 화성에서 온 헤트들은 공룡들의 몸안에 스며들어가 조종하는 바이러스와도 같은 생태를 갖고 있었다. 그리고 두 고생물 학자는 헤트들이 세포형 동물들에게 적대적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마치 바이러스가 세포형 동물들에게 적대적인 것처럼. 그리고 헤트들이 지구를 화성처럼 가꾸기 위해 중력 억제 위성을 1억년 넘게 띄웠다는 사실도 알아낸다.

온순한 척 과학자들과 접촉을 통해 타임머신과 머지않아 닥칠 공룡 멸종을 알게된 헤트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멸종을 피하기 위해 공룡들을 조종하며 타임머신을 습격한다. 학자들은 신호를 보내 헤트들의 중력 억제 위성들을 고장내고 지구의 중력을 1G, 즉, 현재 지구와 똑같은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다. 그리고 공룡들은 갑자기 상승한 중력에 적응하지 못하고 하나도 남김없이 짜부러지며 멸종당한다.

이후 학자들은 원래 시간대로 돌아가게 되고, 공룡들의 죽음으로 몸안에서 나와 뿔뿔히 흩어진 헤트들은 현재의 인플루엔자, 감기, 소아마비, 암 등등으로 변이되었다는 언급으로 소설은 마무리 된다.

[1] 예:일본늑대, 홋카이도늑대, 강치[2] Kunin, William E., and Kevin J. Gaston, eds. The Biology of Rarity: Causes and consequences of rare—common differences. Vol. 17. Springer Science & Business Media, 2012, p. 110.[3] 특히 쥐와 돼지가 그 대표이다.[4] 호모 사피엔스에 속하면 인간과 같은 종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인류를 아종까지 분류해서 부르는 말이다.[5] 조사 결과, 17마리들의 부모 중에서 한쪽이 조지와 같은 핀타섬땅거북아종이라고 밝혀졌다.[6] 현재는 사망했을 확률이 매우 높다[7] 프랑스 사람들이 달팽이 요리를 좋아해서 들어온 종류.[8] 엔딩에서 크세르크세스인 인 호엔하임이 사망하고 호엔하임의 아들들인 엘릭 형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애초에 이 둘도 크세르크세스(호엔하임)와 아메스트리스(트리샤)의 혼혈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순혈 크세르크세스인은 멸종한 셈.[9] 사이어인도 소수민족이였는데 프리저에게 고향인 베지터 행성이 파멸하면서 멸종한다. 사이어인들의 생존자가 손오공과 베지터처럼 작중에도 곳곳히 등장하긴 하지만 이들도 어디까지나 수명이 있는지라.. 그나마 손오반이나 손오천, 트랭크스 등의 평화적인 성향을 지닌 혼혈 사이어인이 태어나긴 하면서 멸종 자체는 피한 듯 하다.[10] 사실, 사이어인 자체가 굉장히 사나운 종족들인지라 다른 우주인들에게 해악을 가했고 이에 손오공도 사이어인들이 멸종당한걸 그리 크게 디스하지도 않았다.[11] 설정집에 의하면 챠밍골드 이외의 피코크족들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되었다고 서술되어 있는데다가 최후반부에 챠밍골드가 사망하여 사실상 피코크족은 멸족된 것으로 보인다.[12] 아몬초월체로부터 살아남은 유일한 개체였던 오로스공허의 유산에서 아몬을 쓰러뜨리기 위해 사라 케리건에게 정수를 넘겨준 뒤에 힘이 다해 사망함으로서 사실상 절멸하였다.[13] 프로토스에 의해 몰살당했다.[14] 군단의 심장 설정에는 멸종으로 나오지만 공유 프롤로그에서 케리건의 무리에 섞여 있으며, 본편 중에도 아몬의 무리에 섞여 나오는 걸로 봐서 완벽한 멸종은 아닌 듯 하다.[15] 샤쿠라스 행성의 토착 생물로 공허의 유산에서 샤쿠라스가 폭파된 이후로 멸종되었다.[16] 스팅거와 마찬가지로 전갈꼬리가 달려있다. 현재는 스콜피오 마저 사망해서 스팅거 혼자 살아남게 되었다.[17] 게임 후반부에 네크로모프가 된 토착민을 볼 수 있다.[18] 다만, 선택에 따라 멸종을 피하고 다시 재건할수 있다.[19] 림보 준장이 이끄는 하이레프 군이 벌인 학살로 멸종했다.[20] 국제 보호종으로 지정했으나 본편 시간대(마을 건국 200년)의 20년전에 절멸되었다, 자생지역은 메이플 타운이라는 한정된 지역에서만 서식했는데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해 너도나도 박제하는 사람들로 인해 멸종크리를 받았다, 허나 일부개체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묘사했다.[21] 멸종한 흔적을 가진 화석만 있다면, 현 시대로 살려낼 수 있다.[22] 대성전때 많은 종류의 외계 종족들이 인류제국에게 멸종당했다.[23] 스페이스 마린도 엄연한 인간이지만 일반인을 초월한 신체능력과 유전적으로 개조된 졵신체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인류제국 행정부에서 별도의 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헤러시 이후 기술력의 상실로 인해 충원이 힘들어지면서 인원부족에 시달리고 있다.[24] 블러드 엔젤 계열 챕터의 특성상, 블랙 레이지와 레드 써스트라는 유전병 때문에 데스 컴퍼니화 되는 인원이 생겨나고 있다.[25] 마수로서의 능력이 실루엣 나이트의 천적에 해당하는지라 실루엣 나이트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에르에게 실루엣 나이트가 있을 세상엔 이런 마수는 필요없다며 은빛 봉황 기사단을 동원해 격전 끝에 모조리 박멸시켜버렸다. 누군가 타고 도망친 한 마리만 빼고.(물론 이것도 인위적으로 개조된 거라서 정상적인 마수는 아닌지라, 사실상 멸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26] 남은 나이트 퓨리가 투슬리스 하나 뿐이기 때문에 순혈 나이트 퓨리는 사실상 멸종되었다.[27] 데스윙을 막기 위해 모든 권능을 써버린 용의 위상들은 필멸자가 되어 버렸고, 나머지 용군단은 불임 상태가 되어 더 이상 알을 낳을 수 없게 되었다.[28] 타갈과 마찬가지로 프로토스의 공격을 받았으며 그로 인해 많은 인구가 학살당하고 문명 역시 석기시대 수준으로 퇴화했지만 타갈과는 달리, 운좋게도 멸종을 면했다.[29] 종족 전체가 일말의 사건으로 인해 존재 자체가 탐리엘에서 삭제되었다.[30] 같은 어둠의 일족인 카즈와 에시디시에 몰살당했고 살아남은 4명 중 2이 죽고 하나는 우주에서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고 하나 역시 스피드왜건 재단 연구실에 갇혀있다.[31] 호죠 박사가 고대종의 멸종을 막기 위해 분투하나 아발란치의 방해 때문에 실패한다.[32] 이 사람의 또다른 대표작으로 지구상 모든 인류가 짦은 순간 자신의 미래를 보게 된다는 '플래시포워드'가 있다. 플래시포워드는 미국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두 작품 모두 국내에 번역출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