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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70 | |
| 제조사 | 볼보 |
| 생산 기간 | 1996년~2013년 |
| 차급 | 중형 쿠페 / 중형 컨버터블 |
| 차체 형식 | 2도어 쿠페 2도어 소프트탑 컨버터블 2도어 전동식 하드탑 컨버터블 |
| 구동 방식 | 앞엔진 앞바퀴굴림(FF) |
| 생산지 | 우데발라 |
| 전신 | 볼보 780 |
| 후속 | 없음 |
| 차명 의미 | Coupé / Convertible 70 |
1. 개요
볼보에서 1996년부터 2013년까지 생산한 2도어 중형 쿠페 및 컨버터블이다.1세대는 2도어 쿠페와 소프트탑 컨버터블, 2세대는 3피스 전동식 하드탑을 갖춘 쿠페-컨버터블로 판매되었다. 차명인 C70의 C는 Coupé 또는 Convertible을 의미한다.
1세대 C70은 볼보 850, 볼보 S70, 볼보 V70과 같은 P80 플랫폼을 사용했으며, 2세대 C70은 볼보 S40 2세대, 볼보 V50, 볼보 C30 등과 같은 P1 플랫폼을 사용했다.
C70은 볼보 역사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모델이다. 볼보가 전통적으로 세단, 왜건, 안전성, 실용성을 강조해 온 브랜드였던 것과 달리, C70은 2도어 차체와 컨버터블 구조, 고급 GT 성향을 결합한 감성형 모델이었다. 특히 1세대 C70은 볼보의 박스형 디자인 탈피를 본격적으로 보여준 양산차였고, 2세대 C70은 볼보의 마지막 2도어 컨버터블로 남았다.
2. 모델별 설명
2.1. 1세대: C70 (199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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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fff> 1세대 C70 | |
1세대 C70은 1996년 9월 30일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되었고, 1997년형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다.[1] 플랫폼은 볼보 850, 볼보 S70, 볼보 V70과 같은 P80 플랫폼이다. 볼보 공식 자료에서도 C70 쿠페와 카브리올레가 850의 기술적 기반 위에서 병행 개발되었다고 설명한다.[2]
C70은 단순히 볼보 S70의 2도어 파생형이라기보다는, P80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 디자인된 2도어 고급 쿠페/컨버터블에 가까웠다. 형제 모델인 S70과 기계적 기반은 공유했지만, 앞 펜더, 문짝, 뒤 펜더, 트렁크 리드, 후드, 앞뒤 범퍼 등 외장 패널 대부분은 C70 전용으로 설계되었다. 실내 역시 센터 트림 일부를 제외하면 대다수 트림과 마감이 별도로 구성되었다.
개발에는 영국의 TWR(Tom Walkinshaw Racing)이 참여했으며, 생산은 스웨덴 우데발라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볼보는 C70이 자사가 TWR과 신차 개발에서 협력한 첫 사례였다고 설명한다.[3] 디자인은 당시 볼보 디자인 총괄이었던 피터 호버리(Peter Horbury)와 TWR 소속 이안 칼럼(Ian Callum)이 함께 관여했다. 피터 호버리는 1990년대 볼보 디자인의 변화를 이끈 인물이며, 이안 칼럼은 C70의 외장 디자인에 깊게 관여했다.[4]
2.1.1. 개발 배경과 디자인
C70의 개발 배경에는 볼보의 브랜드 이미지 전환이 있었다. 1990년대 중반까지 볼보는 안전하고 실용적인 차를 만드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는 강했지만,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는 상대적으로 약했다. 이에 따라 볼보는 기존의 각진 세단과 왜건 중심 라인업에서 벗어난 고급 2도어 모델을 필요로 했다.이러한 방향성은 1992년에 공개된 볼보 ECC(Environmental Concept Car) 콘셉트카에서 먼저 제시되었다. ECC는 기존 볼보의 각진 형태를 완전히 버리지는 않았지만, 둥근 전면부, 부드러운 표면 처리, 강한 숄더라인, 유선형에 가까운 차체 비례를 통해 이후 볼보 디자인의 변화를 예고했다.[5][6] C70은 이러한 ECC 이후의 볼보 디자인 전환 흐름 속에서 등장한 초기 양산차 중 하나였다.
C70의 외관은 낮고 긴 루프라인, 완만하게 떨어지는 후면부, 넓어 보이는 차체 비례가 특징이다. 후면부는 S70/V70 계열의 세로형 램프 구조를 따르지 않고, 2도어 쿠페형 차체에 맞춘 낮고 넓은 독자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따라서 C70은 기존 볼보의 수직형 테일램프 이미지를 계승한 모델이라기보다, 이후 P2 세대 볼보 S80, 볼보 S60, 2세대 볼보 V70, 볼보 XC90으로 이어질 새로운 볼보 디자인의 방향을 먼저 보여준 모델로 볼 수 있다.
실내는 당시 볼보 특유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따르면서도 고급 2도어 모델에 맞게 차별화되었다. 가죽 시트, 우드 트림, 전동 시트, 고급 오디오 등이 적극적으로 적용되었으며, 일부 사양에는 Dolby Pro Logic 오디오 시스템도 제공되었다.
2.1.2. 선행 프로토타입
C70이 등장하기 전, 볼보는 P80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2도어 모델을 여러 방식으로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알려진 대표적인 선행 사례가 Volvo 850 September와 Volvo 850 Cabriolet이다.먼저 Volvo 850 September는 볼보 내부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850 기반 2도어 쿠페 프로토타입이다. 독일 매체 WELT의 2025년 기사에 따르면, 볼보는 1993년에 전륜구동, 170마력 직렬 5기통 엔진, 5단 수동변속기를 갖춘 2도어 850 쿠페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 이 콘셉트들은 데뷔 예정 월에서 따와 “September”라고 불렸고, 당시 볼보 CEO였던 페르 질렌하마르(Pehr G. Gyllenhammar)가 선호한 붉은색, 이른바 “Gyllenhammar Red”로 도색되었다고 한다.[7]
이 프로젝트는 C70의 직접적인 양산 설계라기보다는, 850 플랫폼을 이용해 볼보가 다시 2도어 쿠페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지를 검토한 내부 연구차에 가까웠다. WELT는 페르 질렌하마르가 1993년 12월 갑작스럽게 퇴진하면서 Volvo 850 September 프로젝트가 사실상 중단되었고, 이후 1997년 C70이 볼보의 쿠페 전통을 이어받게 되었다고 설명한다.[8]
한편 850 기반 컨버터블 프로토타입도 존재했다. 스웨덴 자동차 매체 Auto Motor & Sport는 볼보 850 30주년 전시 관련 기사에서 “Volvo 850 Cabriolet”이 예테보리 볼보 박물관에 전시되었다고 소개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볼보는 이 850 Cabriolet을 채택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이미 영국에서 Tom Walkinshaw Racing, 즉 TWR과 함께 C70 Cabriolet 개발을 시작했기 때문이었다.[9]
이 850 Cabriolet은 볼보 본사 주도의 정식 양산 프로젝트라기보다는, 스웨덴 코치빌더인 Yngve Nilssons Karosserifabrik, 즉 Nilsson 측이 제작한 850 기반 오픈 모델 제안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Nilsson은 볼보 기반 리무진, 장의차, 특장차 등을 제작하던 업체였고, 이 회사의 공식 차량 목록에도 850 Cabriolet이 별도로 기재되어 있다.[10]
따라서 “C70 이전에 850 컨버터블 프로토타입이 있었다”는 말은 사실로 볼 수 있다. 다만 이는 곧바로 양산 C70의 직접적인 시제차였다는 뜻은 아니다. 공개 자료상으로는 볼보 내부에서 검토한 850 September 쿠페 프로토타입, Nilsson이 제안한 850 Cabriolet 프로토타입, 그리고 이후 TWR과 공동 개발한 C70 쿠페/컨버터블 프로젝트가 서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2.1.3. 영화 《더 세인트》와의 연계
1세대 C70은 정식 공개 전부터 영화 마케팅에 활용되었다. 1997년 개봉한 영화 《더 세인트》에서 발 킬머가 연기한 주인공 사이먼 템플러의 차량으로 가넷 레드 색상의 C70 쿠페가 등장했다.[11]영화 촬영 시점이 C70의 공식 공개 이전이었기 때문에, 촬영 과정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차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이 필요했다. 볼보는 이 영화를 통해 C70을 단순한 안전한 스웨덴차가 아니라, 세련되고 감각적인 GT카로 홍보하려 했다. 당시 볼보와 영화사 측은 C70을 중심으로 TV 광고, 지면 광고, 모터쇼 전시, 딜러 전시 등을 포함한 크로스 프로모션을 진행했다.[12]
2.1.4. 쿠페
1세대 C70 쿠페는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생산되었다. 볼보가 전통적으로 세단과 왜건 중심의 라인업을 구축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이례적인 모델이었다.쿠페 모델은 컨버터블보다 차체 강성이 높고, 지붕 관련 구조가 단순하며, 생산량도 비교적 적어 현재는 희소성이 있는 편이다. 다만 후륜구동 스포츠 쿠페라기보다는, 앞바퀴굴림 기반의 고속 크루징용 GT카 성격이 강했다.
2.1.5. 컨버터블
컨버터블 모델은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생산되었다. 전동식 소프트탑을 적용한 4인승 오픈카로, 쿠페 단종 이후에도 몇 년간 생산이 이어졌다.소프트탑은 전동식으로 작동하며, 후면에는 플라스틱 창이 아니라 유리 리어 스크린이 적용되었다. 컨버터블 모델은 쿠페보다 무겁고 차체 보강이 들어갔지만, 4인승 구성과 비교적 넓은 실내를 유지했다.
후기형 C70 컨버터블에는 전동식 소프트탑, 유리 리어 스크린, 윈드 디플렉터, 전자동 공조장치, 가죽 시트, 크루즈 컨트롤, 10스피커 CD 오디오, ROPS, ABS, EBD, 전면 및 측면 에어백 등이 주요 장비로 제공되었다.[13] 컨버터블 모델에는 전복 시 탑승공간을 보호하기 위한 ROPS(Roll-Over Protection System)도 적용되었다.
2.1.6. 2003년식 이후의 변화
1세대 C70은 2003년식부터 일부 변경이 이루어졌지만, 본격적인 페이스리프트라기보다는 연식 변경에 가깝다. 외관상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전조등이 클리어 렌즈 형태로 바뀐 점과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의 변경이다. 초기형은 세로줄이 강조된 일자형 폭포 그릴을 사용했으나, 2003년식 이후에는 당시 볼보 고성능 모델의 상징처럼 쓰이던 계란판 형태의 메시 그릴로 바뀌었다. 반면 후미등과 앞뒤 범퍼 디자인은 기존과 큰 차이가 없었다.[14]더 중요한 변화는 파워트레인과 전장계에 있었다. 이 시기 볼보의 5기통 모듈러 엔진은 이른바 N 엔진 계열에서 RN 엔진 계열로 넘어가면서 세부 구성이 바뀌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배전기(디스트리뷰터) 방식 점화계 대신 실린더별 직접점화 방식이 적용되었고, 엔진 제어 컴퓨터와 전자식 스로틀 모듈(ETM), 자동변속기 제어 구성도 함께 변화했다.
자동변속기 역시 2003년식 이후에는 아이신 AW55 계열 5단 자동변속기가 중심이 되었다. 이전 연식에 쓰인 4단 자동변속기는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고 당시 P80 계열의 기존 엔진 제어계와 맞물리는 구성이었지만, 5단 자동변속기는 변속 단수가 하나 늘어나면서 고속 주행 시 회전수를 낮추고 가속·정속 주행 사이의 기어비 간격을 더 촘촘하게 가져갈 수 있었다.[15] 5단 자동변속기는 록업 클러치와 전자제어 비중이 커진 어댑티브 자동변속기 성격이 강했으며, 겨울철 주행 모드 등도 함께 제공되었다.[16] 따라서 4단 자동변속기 차량이 상대적으로 단순한 구형 P80 계열 조합에 가깝다면, 5단 자동변속기 차량은 RN 엔진, 전자식 스로틀, 새로운 엔진·변속기 제어계와 맞물린 후기형 조합에 가깝다. 이 때문에 주행 감각은 더 현대적으로 변했지만, 변속기 제어 모듈과 밸브바디, 솔레노이드, 전자제어 관련 진단 등 정비 포인트도 늘어났다.[17]
엔진 라인업도 일부 조정되었다. 후기형 라인업에서는 200마력급 2.4T와 245마력급 T5가 대표적인 터보 사양으로 제공되었다. T5는 2,319cc 직렬 5기통 고압 터보 엔진으로, 180kW(245bhp)와 330Nm의 토크를 냈다.[18][19] 대만,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 일부 시장에서는 세금 및 배기량 규정에 맞춘 2.0L T5 사양도 존재했다.[20]
특히 2003년식 이후 C70은 P80 플랫폼의 차체와 인테리어·익스테리어를 유지하면서, 파워트레인 쪽에는 이후 P2 세대 볼보에 쓰인 RN 계열 엔진과 전장 구성이 들어간 형태가 되었다. 즉, 구조적으로는 P80 기반 차량이지만 엔진 시스템은 P2 세대와 가까운 과도기적 조합을 갖게 된 셈이다. 배기측 VVT가 적용되면서 출력과 효율은 소폭 개선되었고, 여기에 AW55 계열 5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리면서 고속 주행 시 회전수와 변속 패턴도 이전 4단 자동변속기 차량과 달라졌다. 그러나 이 후기형 C70 전용 조합은 다른 P80 차종과 완전히 같지도 않고 일반적인 P2 차종과도 완전히 같지 않아, 엔진 및 변속기 관련 부품 번호를 찾거나 호환 부품을 확인할 때 혼동이 생기기 쉽다. 결과적으로 2003~2005년식 C70은 외관상 변화보다 엔진·전장계 변경이 더 크며, 정비 측면에서는 초기형보다 까다로운 편으로 여겨진다.
정리하면 2003년식 이후 C70은 외관상 클리어 헤드램프와 계란판 그릴이 가장 눈에 띄는 변화였지만, 실제로는 RN 엔진, 직접점화 방식, 배기측 VVT, 새로운 엔진 제어계, ETM, 5단 자동변속기 등 기계적·전장적 변화가 더 중요한 연식 변경 모델로 볼 수 있다.
2.2. 2세대: C70 (200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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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fff> 페이스리프트 이전 | 페이스리프트 이후 |
2세대 C70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었고, 2006년형부터 판매되었다. 1세대와 달리 쿠페와 소프트탑 컨버터블을 별도로 판매하지 않고, 3피스 전동식 리트랙터블 하드탑을 적용한 쿠페-컨버터블 한 종류로만 판매되었다.[21]
플랫폼은 볼보 S40 2세대, 볼보 V50, 볼보 C30과 같은 P1 플랫폼이다. 생산은 1세대와 마찬가지로 스웨덴 우데발라 공장에서 이루어졌으며, 하드탑 시스템과 차체 설계에는 피닌파리나가 관여했다.
2.2.1. 개발과 생산
2세대 C70은 1세대 C70 쿠페와 컨버터블을 하나의 차로 통합하려는 의도로 개발되었다. 볼보는 이 차를 지붕을 닫으면 쿠페, 지붕을 열면 컨버터블이 되는 “two in one” 성격의 모델로 설명했다.2세대 C70은 피닌파리나와 볼보의 합작사인 Pininfarina Sverige AB에서 생산되었다. 이탈리아 디자인 및 카로체리아 경험과 볼보의 안전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22]
2.2.2. 디자인과 하드탑 구조
2세대 C70의 핵심은 3피스 전동식 하드탑이다. 지붕 패널은 강철로 제작되었고, 정차 상태에서 약 30초 안에 열리거나 닫히는 구조였다.[23] 지붕을 닫으면 쿠페에 가까운 외형과 정숙성을 얻을 수 있고, 지붕을 열면 일반 컨버터블처럼 개방감을 즐길 수 있었다.하드탑은 세 부분으로 접혀 트렁크 안으로 수납된다. 이 때문에 지붕을 열었을 때 트렁크 공간은 크게 줄어든다. 반대로 지붕을 닫았을 때는 일반 소프트탑 컨버터블보다 더 높은 보안성과 방음성을 확보할 수 있다.
외관은 1세대보다 더 단정하고 현대적인 방향으로 정리되었다. 전기형은 S40/V50 계열과 비슷한 부드러운 전면부를 가졌고, 실내에는 P1 플랫폼 계열의 특징인 플로팅 센터스택이 적용되었다.
2.2.3. 안전성
2세대 C70은 컨버터블 차체임에도 안전성을 강하게 강조했다. 볼보는 C70에 SIPS, 전복 보호 구조, 도어 장착형 커튼 에어백 등을 적용했다.특히 도어 장착형 커튼 에어백은 컨버터블 차체의 특성을 고려한 장비였다. 일반 차량의 커튼 에어백은 지붕 레일에서 전개되지만, C70은 지붕이 열리는 구조이므로 도어 쪽에서 전개되는 방식을 사용했다. 또한 전복 상황에서 탑승공간을 보호하기 위한 ROPS 구조가 적용되었다.[24]
IIHS 기준으로 2007년형, 2008년형, 2009년형 C70은 Top Safety Pick에 선정되었다. IIHS의 2008년형 C70 평가 페이지는 2007년형 C70 T5 컨버터블을 시험했고, 평가가 2006~2013년형 모델에 적용된다고 명시한다.[25][26]
2.2.4. 페이스리프트
2010년 전후로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졌다. 전면부는 당시 볼보의 최신 패밀리룩에 맞춰 헤드램프, 그릴, 범퍼 디자인이 크게 변경되었다. 후면부 역시 테일램프와 트렁크 디자인이 정리되어 전기형보다 더 현대적인 인상을 준다.[27]전기형이 비교적 부드럽고 단정한 인상이라면, 후기형은 더 날카롭고 공격적인 전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만 3피스 하드탑, 4인승 구조, 기본적인 파워트레인 구성은 큰 폭으로 바뀌지 않았다.
2.2.5. 단종
2013년 우데발라 공장 생산 종료와 함께 C70도 단종되었다. 이후 볼보는 SUV, 세단, 왜건 중심의 라인업으로 재편되었고, C70의 직접적인 후속 2도어 쿠페나 컨버터블은 출시되지 않았다.[28][29]3. 여담
- 1세대 C70 쿠페는 컨버터블보다 생산량이 적어 현재는 보기 드문 편이다.
- 1세대 T5 모델은 고압 터보 직렬 5기통 엔진을 탑재했지만, 별도의 C70 R은 출시되지 않았다.
- 2.0L T5 엔진은 이탈리아, 포르투갈, 대만 등 일부 시장에 한정되어 판매되었다.
- 2세대 C70은 지붕을 닫으면 쿠페처럼 보이지만, 구조적으로는 컨버터블 전용 모델이다.
- C70은 2013년 단종 이후 직접적인 후속 모델이 나오지 않았다.
- 볼보가 이후 전동화와 SUV 중심으로 라인업을 재편하면서, C70과 같은 2도어 컨버터블 모델은 다시 등장하지 않고 있다.
- 1세대 C70은 클래식 볼보 매니아들 사이에서 850, S70, V70과 부품 및 정비 기반을 공유하는 감성형 모델로 취급된다.
4. 미디어
- 1997년 영화 《더 세인트》에서 발 킬머가 연기한 사이먼 템플러의 차량으로 가넷 레드 색상의 1세대 C70 쿠페가 등장한다.
- 2012~2013년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연서(나공주)의 차량으로 C70 T5가 등장한다.
- 아내의 유혹에서 정교빈의 초반부 자가용으로 2세대 전기형 블랙 컬러 C70이 등장한다.
- 2020년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에 2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등장한다.
- 2025년 캔트비블루의 신곡 죽어버릴것같아 뮤직비디오에 1세대 모델이 등장한다.
5. 제원
5.1. 1세대 C70
| C70/1세대 | |
| <colbgcolor=#19286e><colcolor=#ffffff> 생산 기간 | 1996년~2005년 |
| 생산지 | 우데발라 |
| 플랫폼 | 볼보 P80 플랫폼 |
| 차량형태 | 2도어 쿠페 2도어 소프트탑 컨버터블 |
| 승차인원 | 4명 |
| 구동방식 | 앞엔진-앞바퀴굴림(FF) |
| 엔진 배치 | 전방 횡치 |
| 전장 | 4,716mm[30] |
| 전폭 | 1,817mm[31] |
| 전고 | 1,429mm |
| 축거 | 2,664mm |
| 전륜 윤거 | 1,521mm |
| 후륜 윤거 | 1,518mm |
| 공차중량 | 약 1,565kg[32] |
| 연료탱크 용량 | 68L |
| 트렁크 용량 | 223L |
| 전륜 현가장치 |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
| 후륜 현가장치 | 델타링크 서스펜션 |
| 전륜 제동장치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
| 후륜 제동장치 | 디스크 브레이크 |
5.1.1. 1세대 엔진 라인업
아래 표는 주요 시장에서 판매된 1세대 C70의 엔진 라인업을 함께 정리한 것이다. 연식, 출력 표기, 변속기 조합은 국가별 인증 기준과 판매 시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33][34][35][36]| 파워트레인 | ||||||||
| <rowcolor=#ffffff> 모델 | 연식 | 엔진 코드 | 최고 출력 | 최대 토크 | 배기량 | 형식 | 변속기 | 비고 |
| 2.4 20V | 1997~2000년 | B5244S | 170PS (125kW, 168hp) | 220Nm / 3,300rpm | 2,435cc | 직렬 5기통 20밸브 자연흡기 | 5단 수동 4단 자동 | 기본형 자연흡기 가솔린 |
| 2.0T | 1999~2005년 | B5204T4 | 163PS (120kW, 161hp) | 230Nm / 1,800rpm | 1,984cc | 직렬 5기통 20밸브 터보 | 5단 수동 5단 자동 | 일부 시장용 저배기량 터보 |
| 2.4T | 1997~2002년 | B5244T | 193PS (142kW, 190hp) | 270Nm / 1,800rpm | 2,435cc | 직렬 5기통 20밸브 저압 터보 | 5단 수동 4단 또는 5단 자동 | 초기형 저압 터보 |
| 2002~2005년 | B5244T7 | 200PS (147kW, 197hp) | 285Nm / 1,800rpm | 2,435cc | 직렬 5기통 20밸브 저압 터보 | 5단 수동 5단 자동 | 후기형 2.4T | |
| T5 2.0 | 1998~2002년 | B5204T3 | 230PS (169kW, 227hp) | 310Nm / 2,700rpm | 1,984cc | 직렬 5기통 20밸브 고압 터보 | 5단 수동 5단 자동 | 이탈리아, 포르투갈, 대만 한정 |
| T5 2.3 | 1997~2002년 | B5234T3 | 240PS (177kW, 237hp) | 330Nm / 2,700rpm | 2,319cc | 직렬 5기통 20밸브 고압 터보 | 5단 수동 4단 또는 5단 자동 | 초기형 T5 |
| 2002~2005년 | B5234T9 | 245PS (180kW, 242hp) | 330Nm / 2,700rpm | 2,319cc | 직렬 5기통 20밸브 고압 터보 | 5단 수동 5단 자동 | 후기형 T5 | |
5.2. 2세대 C70
| C70/2세대 | |
| <colbgcolor=#19286e><colcolor=#ffffff> 생산 기간 | 2006년~2013년 |
| 생산지 | 우데발라 |
| 플랫폼 | 볼보 P1 플랫폼 |
| 차량형태 | 2도어 전동식 하드탑 컨버터블 |
| 승차인원 | 4명 |
| 구동방식 | 앞엔진-앞바퀴굴림(FF) |
| 엔진 배치 | 전방 횡치 |
| 전장 | 약 4,580~4,615mm[37] |
| 전폭 | 약 1,820mm |
| 전고 | 약 1,400~1,430mm |
| 축거 | 약 2,640mm |
| 연료탱크 용량 | 약 62L |
| 트렁크 용량 | 약 200~404L[38] |
| 전륜 현가장치 | 맥퍼슨 스트럿 |
| 후륜 현가장치 | 멀티링크 |
| 전륜 제동장치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
| 후륜 제동장치 | 디스크 브레이크 |
5.2.1. 2세대 엔진 라인업
아래 표는 시장별 판매 사양을 함께 정리한 것으로, 일부 디젤 사양은 판매 국가와 연식에 따라 차이가 있다.[39][40][41]| 파워트레인 | ||||||||
| <rowcolor=#ffffff> 모델 | 연식 | 엔진 코드 | 최고 출력 | 최대 토크 | 배기량 | 형식 | 변속기 | 비고 |
| 2.4 | 2005~2009년 | B5244S5 | 140PS / 5,000rpm | 220Nm / 4,000rpm | 2,435cc | 직렬 5기통 20밸브 자연흡기 | 5단 수동 5단 자동 | 기본형 가솔린 |
| 2.4i | 2005~2009년 | B5244S4 | 170PS / 6,000rpm | 230Nm / 4,400rpm | 2,435cc | 직렬 5기통 20밸브 자연흡기 | 5단 수동 5단 자동 | 상위 자연흡기 가솔린 |
| T5 | 2005~2007년 | B5254T3 | 220PS / 5,000rpm | 320Nm / 1,500~4,800rpm | 2,521cc | 직렬 5기통 20밸브 터보 | 6단 수동 5단 자동 | 초기형 T5 |
| 2007~2013년 | B5254T7 | 230PS / 5,000rpm | 320Nm / 1,500~5,000rpm | 2,521cc | 직렬 5기통 20밸브 터보 | 6단 수동 5단 자동 | 후기형 T5 | |
| 2.0D | 2007~2009년 | D4204T | 136PS / 4,000rpm | 320Nm / 2,000rpm | 1,997cc | 직렬 4기통 커먼레일 터보 디젤 | 6단 수동 5단 자동 | 유럽 시장 중심 |
| D5 | 2006~2009년 | D5244T8 | 180PS / 4,000rpm | 350Nm / 1,750~3,250rpm | 2,400cc | 직렬 5기통 커먼레일 터보 디젤 | 5단 자동 | 자동변속기 사양 |
| 2006~2009년 | D5244T13 | 180PS / 4,000rpm | 400Nm / 2,000~2,750rpm | 2,400cc | 직렬 5기통 커먼레일 터보 디젤 | 6단 수동 6단 자동 | 수동 및 6단 자동 사양 | |
| D3 | 2009~2013년 | D5204T5 | 150PS / 3,500rpm | 350Nm / 1,500~2,750rpm | 1,984cc | 직렬 5기통 커먼레일 터보 디젤 | 6단 수동 6단 자동 | 후기형 디젤 |
| D4 | 2009~2013년 | D5204T | 177PS / 3,500rpm | 400Nm / 1,750~2,750rpm | 1,984cc | 직렬 5기통 커먼레일 터보 디젤 | 6단 수동 6단 자동 | 후기형 고출력 디젤 |
6. 경쟁 차종
6.1. 1세대
1세대 C70 컨버터블은 당시 유럽산 중형 컨버터블 비교 기사에서 BMW 328i 컨버터블, 메르세데스-벤츠 CLK320 카브리올레, 사브 9-3 컨버터블 등과 함께 다뤄졌다.[42] 이후 중고 컨버터블 비교 기사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 CLK, 아우디 A4 카브리올레, 사브 9-3 컨버터블 등과 함께 언급되었다.[43] 쿠페 기준으로는 1990년대 후반 유럽 2~3리터급 쿠페 흐름 속에서 메르세데스-벤츠 CLK, BMW 3시리즈 쿠페, 푸조 406 쿠페 등이 함께 언급된다.[44]
6.2. 2세대
2세대 C70은 3피스 전동식 하드탑을 갖춘 4인승 컨버터블로, 당시 약 4만 달러급 4인승 컨버터블 비교 기사에서 BMW 328i 컨버터블, 아우디 A4 2.0T 카브리올레, 사브 9-3 2.0T 컨버터블, 폭스바겐 이오스 3.2 등과 함께 비교되었다.[45] 유럽 매체에서도 아우디 A4 컨버터블, BMW 3시리즈 컨버터블, 사브 9-3 컨버터블, 메르세데스-벤츠 CLK 컨버터블 등이 주요 경쟁 차종으로 언급되었다.[46][47] 일부 유럽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뿐 아니라 폭스바겐 이오스, 오펠 아스트라 트윈탑 같은 전동식 하드탑 컨버터블도 가격과 실용성 측면에서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었다.[48]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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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lvo Cars 공식 보도자료, 〈Volvo C70 turns 20 – a niche car made by passion〉, 2016년 9월 30일. 볼보는 C70이 1996년 9월 30일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고 설명한다.[2] 같은 볼보 공식 보도자료. 볼보는 1990년대 초 쿠페와 카브리올레를 승용차 라인업에 추가하기로 했고, 두 차체 형식을 850의 기술 기반 위에서 병행 개발했다고 설명한다.[3] 같은 볼보 공식 보도자료. C70은 볼보가 TWR과 신차 개발에서 협력한 첫 사례였고, 스웨덴 우데발라 공장에서 생산되었다고 설명한다.[4] 같은 볼보 공식 보도자료. 볼보는 프로젝트 초기에 TWR 디자이너 이안 칼럼이 스케치를 제안했고, 당시 볼보 디자인 총괄 피터 호버리가 이를 기반으로 작업을 이어갔다고 설명한다.[5] Autoweek, 〈Volvo's ECC Previewed the Brand's Future in 1992〉, 2020년 2월 16일. 해당 기사는 1992년 공개된 Volvo ECC가 이후 S80의 디자인을 상당히 직접적으로 예고했으며, 당시 볼보 디자인 총괄 피터 호버리가 볼보 디자인 변화를 이끌었다고 설명한다.[6] Car and Driver, 〈Auto Designer Peter Horbury, Who Led Volvo Away from Boxiness, Dies at 73〉, 2023년 7월 2일. 해당 기사에서는 피터 호버리가 1992년 ECC 콘셉트카에서 시작해 S80, XC90 등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볼보를 박스형 디자인에서 벗어나게 했다고 설명한다.[7] WELT, 〈40 Jahre Volvo 480 und 780〉. 해당 기사 연표 부분은 1993년에 “zweitürige Coupés des Volvo 850”가 제작되었고, 전륜구동, 170PS 5기통 엔진, 5단 수동변속기를 갖췄으며, “September”라는 이름과 “Gyllenhammar-Rot” 도색을 언급한다.[8] 같은 WELT 기사에서는 질렌하마르가 1993년 12월 퇴진하면서 “Volvo 850 September” 프로젝트가 중단되었고, 1997년에 C70이 스웨덴 쿠페 전통을 이어가게 되었다고 설명한다.[9] Auto Motor & Sport, 〈Volvo 850 fyller 30 år – firas med utställning〉. 기사 본문은 “Volvo 850 Cabriolet visas på Volvo Museum i Göteborg”라고 설명하며, 볼보가 이미 영국에서 TWR과 C70 Cabriolet을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에 850 Cabriolet을 거절했다고 적고 있다.[10] Yngve Nilssons Karosserifabrik 공식 차량 목록. 해당 목록에는 850 Cabriolet이 별도 항목으로 올라와 있으며, 같은 목록에 850 Hearse, 850 Limousine prototype 등 850 기반 특장 및 프로토타입 차량도 함께 정리되어 있다.[11] Volvo Cars 공식 보도자료, 〈Volvo C70 turns 20 – a niche car made by passion〉. 볼보는 영화 《더 세인트》에서 발 킬머가 가넷 레드 색상의 C70을 몰았고, 촬영 당시 C70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설명한다.[12] Variety, 〈Sensible ‘Saint’ turns to Volvo for wheels〉, 1996년 12월 17일. 해당 기사는 《더 세인트》와 볼보 C70의 공동 프로모션, 영화 속 사이먼 템플러가 C70을 운전한다는 내용을 다룬다.[13] Volvo C70 2003년 사양표, Volvo Cars UK, 2003년 4월. 해당 자료는 영국 시장용 가격·사양표이지만, 후기형 C70 컨버터블의 주요 장비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14] Parts Monster, Volvo C70 03-05 Clear Headlight / Headlamp Glass Left. 2003~2005년식 C70용 클리어 헤드램프 부품이 초기형과 별도로 구분되어 있다.[15] Volvo C70 Convertible 2003 Technical Specifications, Volvo Cars. 해당 자료는 C70이 횡치 5기통 터보 엔진, 전륜구동, 5단 수동 또는 전자제어식 5단 자동변속기 구성을 사용했다고 설명한다.[16] Volvo C70 Model Year 2006 Technical Specifications, Volvo Cars. 2세대 자료이지만 같은 AW55 계열 자동변속기를 “5-speed adaptive automatic transmission, electronically controlled, with lock-up and winter mode selection”으로 설명하고, AW55-51의 1~5단 기어비를 제시한다.[17] Volvo Cars Genuine Parts, Automatic Transmission Control Module 9442707. 해당 부품 정보는 2000~2004년식 C70의 AW55-50SN 계열 자동변속기 및 변속기 제어 모듈 적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18] Volvo C70 2003년 사양표, Volvo Cars UK, 2003년 4월. 해당 자료는 영국 시장용 자료이지만, 후기형 C70의 2.4T 및 T5 출력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19] Volvo C70 Convertible 2003 Technical Specifications, Volvo Cars. 해당 자료는 C70 T5 컨버터블의 엔진을 2,319cc 직렬 5기통 고압 터보 엔진으로 설명하며, 출력 180kW(245bhp) / 5,400rpm, 토크 330Nm / 2,400~5,100rpm, 5단 수동 또는 5단 자동변속기 구성을 제시한다.[20] Volvo 70 Series Turbo Engines Technical Data, Volvo Cars. 해당 자료는 B5204T3 2.0L 터보 엔진이 240bhp급으로 조정되었고, 310Nm의 토크를 2,700~5,100rpm에서 낸다고 설명하며, B5204T2/B5204T3 계열이 이탈리아, 대만 등 배기량 세제 관련 시장에 쓰였음을 언급한다.[21] Volvo Cars 공식 보도자료, 〈All-New Volvo C70 – A Coupé and a Convertible in One〉. 볼보는 2세대 C70을 3피스 전동식 하드탑을 갖춘 4인승 쿠페-컨버터블로 설명한다.[22] Volvo Cars 공식 보도자료, 〈All-New Volvo C70 – A Coupé and a Convertible in One〉. 볼보는 2세대 C70이 Pininfarina Sverige AB에서 생산되었다고 설명한다.[23] 같은 볼보 공식 보도자료. 2세대 C70의 3피스 하드탑은 약 30초 만에 열리거나 닫힌다고 설명한다.[24] Volvo Cars 공식 보도자료, 〈Volvo C70 gets top result in recent crash test〉, 2007년 5월 31일. 볼보는 C70이 도어 장착형 커튼 에어백과 전복 보호 구조를 적용했다고 설명한다.[25] IIHS, 2008 Volvo C70 2-door convertible rating. IIHS는 2007 Volvo C70 T5 2-door convertible을 시험했으며, 해당 평가가 2006~2013년형 모델에 적용된다고 설명한다.[26] IIHS, 2008 Top Safety Picks - Volvo. 2008년 Top Safety Pick 목록의 Midsize convertibles 항목에 Volvo C70 2-door convertible이 포함되어 있다.[27] Volvo Cars 공식 보도자료, 〈New Volvo C70: enhanced style and refinement〉. 볼보는 페이스리프트 C70이 기존 3피스 하드탑과 4인승 구조를 유지하면서 전후면 디자인을 새롭게 다듬었다고 설명한다.[28] Volvo Cars 공식 보도자료, 〈Volvo Cars to terminate production in Uddevalla〉. 볼보는 우데발라 공장의 생산 종료 계획을 발표했으며, C70 생산 종료와 연결된다.[29] IIHS, 2008 Volvo C70 rating. IIHS는 C70이 2013년형 이후 단종되었다고 설명한다.[30] 2003년형 C70 컨버터블 사양 자료 기준. 시장 및 차체 형식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31] 사이드미러 제외.[32] 2003년형 C70 컨버터블 사양 자료 기준. 사양, 변속기, 시장에 따라 다르다.[33] 1999~2000년식 전후 사양은 Volvo Car BV Nederland의 C70 Coupe/Convertible MY00 가격표 및 2000년식 C70/S70/V70 오너스 매뉴얼 계열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할 수 있다.[34] Volvo C70 2003년 사양표, Volvo Cars UK, 2003년 4월. 해당 자료는 영국 시장용 가격·사양표이지만, 후기형 C70의 2.0T, 2.4T, T5 출력 및 사양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35] Volvo C70 Convertible 2003 Technical Specifications, Volvo Cars. 2003년식 T5 컨버터블의 배기량, 출력, 토크, 변속기 제원 확인에 사용.[36] Volvo 70 Series Turbo Engines Technical Data, Volvo Cars. 70 시리즈 터보 엔진의 B5204T3 등 2.0L 터보 계열 제원 확인에 사용.[37] 연식 및 페이스리프트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다.[38] 하드탑 개폐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다.[39] Volvo C70 Model Year 2007 Technical Presentation, Volvo Cars. 해당 자료는 2007년형 C70의 2.4(B5244S5), 2.4i(B5244S4), T5(B5254T3) 엔진 구성을 제시한다.[40] Volvo C70 Owners Manual MY06, Volvo Cars. 2006년형 C70의 2.4i 및 T5 변속기, 연료, 제원 관련 자료.[41] Volvo C70 - model year 2013, Volvo Cars, 2012년 8월 29일. 2013년형 C70의 D3 150hp/350Nm, D4 177hp/400Nm 디젤 사양을 확인할 수 있다.[42] Car and Driver, 〈Showstoppers: Four 1999 Euro Convertibles Compared〉. 1998년 12월호 비교 테스트에서 BMW 328i, Mercedes-Benz CLK320, Saab 9-3, Volvo C70을 함께 비교했다.[43] Auto Express, 〈Mercedes CLK v Audi A4 v Volvo C70 v Saab 9-3〉, 2006년 7월 31일. 해당 비교는 Mercedes CLK, Audi A4 Cabriolet, Volvo C70, Saab 9-3 Convertible을 함께 다룬다.[44] Autoblog, 〈Future Classic: 1996-2013 Volvo C70〉, 2023년 8월 3일. 해당 기사는 C70이 등장하던 1990년대 후반 유럽 2~3리터급 쿠페 흐름 속에서 Peugeot 406 Coupé, Mercedes-Benz CLK, BMW 3 Series 등을 함께 언급한다.[45] Car and Driver, 〈Tested: 2008 $40K Four-Seat Convertibles Square Off〉. 2007년 6월호 비교 테스트에서 BMW 328i, Audi A4 2.0T, Saab 9-3 2.0T, Volkswagen Eos 3.2, Volvo C70 T5를 함께 비교했다.[46] evo, 〈Volvo C70〉. 해당 리뷰는 신형 C70의 주요 경쟁 차종으로 Audi A4 Convertible, BMW 3-series Convertible, Saab 9-3 Convertible을 지목하고, Mercedes CLK도 언급한다.[47] Honest John, 〈Volvo C70 (2006 – 2010) Review〉. 해당 리뷰는 C70의 가격대를 고려하면 Audi, BMW, Saab, Mercedes CLK Convertible과 같은 급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48] El País, 〈Un descapotable práctico y seguro〉, 2006년 7월 22일. 해당 기사는 2세대 C70의 대안으로 Astra Twin Top, VW Eos, Audi A4 Cabrio 등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