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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 제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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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자동차(현 한국GM)의 소형 승용차 모델
시보레 1700 · GMK 카미나 제미니 대우 맵시
파일:새한자동차_로고.png
GEMINI
최초출시 당시의 조선일보 신문광고(1977.12.07.)[1]
SAEHAN Gemini / Bird[2]

1. 개요2. 제원3. 모델별 설명
3.1. 새한 제미니3.2. 새한 맥스
4. 여담5. 광고 영상6. 둘러보기

1. 개요

GM의 "월드카" 개념으로 출시된 오펠 카데트 3세대(카데트 C), 쉐보레, 복스홀 [3]과 공동으로 개발되어 1974년 11월에 출시된 이스즈 제미니 를 1977년 새한자동차새한 제미니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소형차이다.

전작인 새한 카미나의 1.5리터 CIH 엔진[4]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등 카미나의 일부 부품을 장착하였지만, 원판인 1세대 이스즈 제미니에 비하면 그릴 등의 세부 디테일이 고급스러웠다고 하며, 휠 규격도 4볼트였던 이스즈 제미니와 달리 새한 제미니는 5볼트였다. 또한 새한 브랜드로 수출까지 되었는데, 수출명은 버드(Bird)였다.[5]

2. 제원

새한 제미니(Gemini)
전장(mm) 4,135
전폭(mm) 1,570
전고(mm) 1,365
축거(mm) 2,405
윤거 전/후(mm) 1,300 / 1,305
차량중량(kg) 920
배기량(cc) 1,492
최대출력(ps/rpm) 73/5,400
최대토크(kg-m/rpm) 12.0/3,400
변속기 수동 4단
최고속도(km/h) 140
구동방식 후륜구동
현가장치 전/후 맥퍼슨 스트럿 / 3링크 코일스프링
브레이크 전/후 디스크 / 드럼
타이어 6.15-13-4PR
승차정원(명) 5

3. 모델별 설명

3.1. 새한 제미니

파일:IMG_1053.jpg
제미니 슈퍼 디럭스형사진출처
하지만 제미니는 포니에게 밀려 인기를 많이 얻지 못했다. 1979년 5월에 슈퍼디럭스[6]로 마이너 체인지하여 인기를 끌어보려고 했지만 카미나의 1.5리터 엔진[7]을 그대로 이용하는 바람에 잦은 고장에다가 연비가 영 좋지 않아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차체 설계는 준수했으나 차체와 파워트레인의 부조화로 인하여 빛이 바랜 것이었다.[8] 1981년 6월, 맵시에 적용될 예정인 로얄형 범퍼[9]를 몇 개월 앞서 미리 장착한 "크린 제미니"[10]를 출시하는 등, 필사적으로 버티었다. 결국 1981년 후반기에 단종되고, 이듬해 제미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맵시가 출시된다. 맵시는 카데트의 FR 플랫폼을 유지한 채 맵시-나까지 이어졌고 카데트 E 모델 기반인 전륜구동르망으로 이어졌다. 제미니의 차체를 마지막으로 물려받은 맵시-나는 르망 출시 이후에도 맵시 시그마라는 영업용 택시 전용 차종으로 론지 LPG 엔진[11]을 장착해 1989년까지 꾸준히 생산했다.

3.2. 새한 맥스

GM코리아(현 쉐보레)의 픽업트럭
새마을 트럭 새한 / 대우 맥스 쉐보레 콜로라도
두 얼굴의 맥스[12]
파일:bd_chae_war_1026.jpg
사진출처
제미니 출시 이후에는 제미니를 베이스로 한 소형 픽업 트럭이자 새마을 트럭의 후속인 맥스가 나왔다. 초기에는 제미니의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나왔으나, 이후 로얄 디젤에 탑재되는 1.9ℓ 디젤 엔진이 들어가면서 로얄 디젤처럼 후드 중앙이 조금 솟아 나와 있다. 조금 지나서 트럭형 적재함을 적용한 3방데크 모델이 추가되었고, 이후 맵시-나까지 디젤 픽업이 나오고 단종되었다. 당시 이 차량의 최대 적재량이 무려 850kg에 달하였는데, 현재까지도 이에 필적하는 차량이 없을 정도였다.[13] 큰 적재량에다, 거의 공짜나 다름 없는 기름값(...)[14]으로 용달차주들이 많이 선택한 차종이었다. 그 때문에 당시 세운상가 등의 큰 상가 주변에 대기 중인 용달차량의 90% 이상이 맥스디젤일 정도였다.

차급이 다른 관계로 직접적 연관은 없으나 정신적 후속작은 한국GM으로 바뀐 이후 수입판매 중인 쉐보레 콜로라도라고 볼 수 있다.

4. 여담

  • 당시에는 도어의 창틀과 패널을 따로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는데, 제미니는 도어가 창틀과 패널이 일체로 제작되는 프레스 도어 형식이었다. 당시로서는 선진국에서도 최신 기술이었던 방식으로,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최소한 6년 정도 앞선 것이었다. [15][16]
  • 당시에는 아웃사이드 미러가 프론트 펜더에 달려 있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지지대에 거울이 달려 있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사소한 충격에도 거울이 틀어지기 일쑤였고, 큰 충격을 받으면 지지대가 부러져 버리는 단점이 있었다. 사람이 부딪힐 경우 부상의 위험도 있었다. 제미니에 장착된 아웃사이드 미러는 플라스틱으로 된 하우징 안에 거울이 들어가 있는 구조였다. 사소한 충격에는 하우징만 돌아가 버리기에 하우징만 원래 위치로 돌려 놓기만 하면 그만이다. 큰 충격에는 하우징이 꺾이기는 하지만, 내부에 있는 스프링의 반동으로 오뚜기처럼 되돌아 오도록 돼 있었다[17]. 그리고, 실내에서 거울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원격조정 기능도 있었다.[18] 게다가 미러 하우징이 차체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도색되어 나왔었는데,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시도였다.
  • 70년대에 미국에서 후방 추돌 사고로 연료탱크가 폭발하여 탑승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그런 이유때문인지 카데트C는 연료탱크를 트렁크 바닥에 눕혀 설치하는 대신 2열시트 등받이 뒤에 세워서 설치하였다. 제미니도 당연히 카데트의 설계를 그대로 따랐기 때문에 연료 주입구가 소형차로는 보기 드물게 리어 펜더가 아닌 C필러의 환기구 안에 있었다. 이러한 구조는 맵시-나[19]까지 계속 쓰였다.
  • ‘재민’ 이라는 이름이 흔했던 만큼 이 차가 현역이던 시절 당시 재민이 라는 별명으로 불리우기도 했다. 반대로 재민 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의 별명으로 제미니 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았다고. MBC의 타임머신에서도 이러한 에피소드를 다룬 적이 있다.
  •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나, 1977, 8년 당시 정풍물산에서 출시된 전자완구 시리즈 이름도 '제미니' 였다[20]. 그 제품들 중에 무선조종 자동차가[21] 있었는데, 비록 전진과 후진밖에 안 되는 상당히 '원시적인' 물건이었지만, 당시 국민학생들 사이에서는 선망의 대상이었다.[22]

5. 광고 영상

1977년 '제미니' 출시 광고
제미니 안전설계 광고
1978년 제미니 광고 1
1978년 제미니 광고 2
'새한 버드' (새한 제미니 수출형) 광고
1979년 '맥스' 광고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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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e3092,#000><tablecolor=#373a3c,#ddd><tablebgcolor=#fff,#191919><tablewidth=100%> 1960년대 새나라, 신성호, 코로나, 퍼블리카, 크라운, 랜드크루저 픽업, 에이스(승합모델)
1970년대 시보레 1700, 카미나, 카라반, 제미니, 로얄 시리즈
1980년대 맵시, 맵시나, 르망, 임페리얼, 바네트(승합모델)
1990년대 티코, 마티즈, 라노스, 에스페로, 프린스, 씨에로, 누비라, 레간자, 매그너스, 브로엄/수퍼살롱, 아카디아,
쉬라츠, P-100, 뷔크란, 다마스, 라보, 대우 코란도
2000년대 칼로스, 젠트라, 라세티, 토스카, 스테이츠맨, 베리타스, G2X, 윈스톰, 윈스톰 MAXX, 레조
2010년대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트랙스, 캡티바, 올란도
2020년대 트레일블레이저, 9BQX출시예정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버스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0e3092,#000> 1960년대 마이크로버스, FB100LK
1970년대 BL시리즈, BD시리즈, BU시리즈, BF시리즈, BR101
1980년대 BV시리즈, BS시리즈, 로얄버스, BH시리즈
1990년대 BM090
2000년대 BC211, FX시리즈, BX212
2010년대 레스타
2020년대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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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0e3092,#000> 1960년대 에이스(트럭모델)
1970년대 엘프, 대형트럭
1980년대 바네트(트럭모델)
1990년대 차세대트럭, AD-100
2000년대 노부스, 프리마
2020년대 더 쎈, 구쎈, 맥쎈 }}}}}}}}}
회색 글씨: 단종차량
/
취소선: 출시 계획이 백지화된 차량
}}}}}}}}} ||
[1] 당시 다른 신문들은 모두 흑백 광고였는데, 유독 이 신문만 컬러 광고였다.(...)[2] 수출명[3] 쉐보레복스홀에서 출시한 차량의 이름은 똑같이 셰베트(Chevette)였다. 새한자동차에서는 일본에서 출시한 차량과 똑같은 이름으로 출시한 것이다.(...)[4] 시보레 1700의 1.7L 엔진의 배기량을 1.5L로 디튠한 것이다.[5] 새한 버드는 2016년 기준 칠레에서 개체가 확인되었고. 2021년 7월에는 이집트에서 생존 확인되었다.#[6] 라디에이터 그릴이 세로형에서 가로형으로 바뀌었으며 범퍼가 이전보다 두꺼워지고 검은 몰딩이 추가되었으며, 전면 범퍼 아래쪽에 있던 방향지시등이 범퍼 안으로 들어왔다. 후면 및 측면 엠블럼도 레코드 로얄과 비슷한 서체로 SAEHAN GEMINI DLX로 바뀌었다.[7] 이 엔진은 73마력을 냈고, 최고 140km/h까지 낼 수 있었다.[8] 이스즈 제미니는 이스즈제 1.6 SOHC, 1.8 SOHC, 1.8 DOHC, 1.8 디젤, 터보 디젤 엔진이 들어갔는데 판매량은 그저 그랬으나 평가는 대체로 준수했다. 특히 디젤 엔진이 들어간 제미니는 당시 기준으로 꽤나 진보적인 엔진을 가진 디젤 승용차 였다. 그 외에 117 쿠페에서 쓰이던 1.8 DOHC 엔진이 들어간 제미니 ZZ 시리즈는 당시 일본의 모터스포츠에서 꽤나 활약을 보이기도 했을 정도.[9] 기존 제미니의 범퍼보다 가늘어지고, 고무로 된 가드와 프로텍터가 장착되었는데, 범퍼가 가늘어지면서, 앞 범퍼에 들어갔던 방향지시등이 다시 범퍼 아랫쪽 차체에 장착됨으로써 도로 구형 모델이 되는 아이러니가 나타났다(...).[10] 링크 이미지의 왼쪽 아래 자주색 제미니 전면 사진[11] 실상은 르망에 장착되는 엔진을 LPG용으로 손본 것이다. 이 론지 엔진은 87년 페이스리프트 된 프린스1500에 들어간 것과도 동일한 엔진이다.[12] 승용형 픽업트럭이라는 차량 성격에 걸맞는 광고문구였다. 같은 배우가 말끔한 정장과 투박한 작업복을 입고 두 모습이 교차되는 TV 광고도 인상적.[13] 쌍용 코란도 스포츠 칸 조차도 최대 적재량은 고작 400kg 밖에(...) 안 된다. 물론 이거는 4도어에 차량 기준에 맞게 적재함을 설계하다 보니 적재함도 작고 뒷좌석도(...) 작다. 적재 능력과 별개로 영국 수출용 기준 견인 능력은 최대 3톤까지다, 그래서 견인차로 많이 쓰이는 것.[14] 당시 경유 가격이 리터당 100원대(...) 수준이었다.[15] 이후 출시된 현대 포니엑셀, 그랜저, 쏘나타, 기아 세피아 등에서도 이를 적용했다.[16] 또한, 고급형에는 창틀에 스테인리스 몰딩을 부착하였는데, 로얄 시리즈현대 스텔라처럼 창틀 주위에 가늘게 덧대는 몰딩이 아니라, 현대 Y1 소나타처럼 창틀 전체를 감싸는 형태. 참고로 스텔라 창틀, Y1소나타의 창틀.[17] 그래서 당시 제미니의 카탈로그에는 '오뚜기식 백미러' 라고 설명해 놓았었다.[18] 오늘날 일반화 된 전동식은 아니고, 대시보드에 있는 노브를 좌우로 돌려서 노브와 거울에 연결된 케이블을 밀고 당겨서 조정하는 방식이었다.[19] 다만 맵시-나 는 C필러에 환기구가 없기 때문에 원형의 주유구 커버를 만들어 놓았다.[20] 당시 TV와 잡지 광고에 서수남, 하청일이 모델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당시 광고 카피가 '정말정말 재미나게 제미니' 였다.(...)[21] 차체는 쉐보레 콜벳 3세대 중기형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콜베트' 라고 불렸다.[22] 기능은 원시적이었지만, 배터리는 차체에 AA사이즈 1.5V 4개와 사각 9V 1개, 리모컨에는 사각 9V 1개가 들어가는 상당한 대식가(?)였다. 결국은 유지비 문제와 단순한 기능 때문에 얼마 안 가서 먼지만 쌓이는 장식품으로 전락해 버리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