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07 20:16:52

대우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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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1. 개요2. 세대구분
2.1. 로얄 프린스 (1983~1993)
2.1.1. 제원
2.2. 프린스 (V91, 1991~1996)2.3. 뉴 프린스 (V96, 1996~2000)
3. 파생 차종4. 여담5. 광고영상6. 둘러보기


DAEWOO PRINCE

1. 개요

대우자동차에서 생산했던 후륜구동 중형 세단. 1983년 생산을 시작해 1999년 9월 단종 시까지 총합 73만대(1/2세대 통합)가 생산되었으며, 한국에는 591,784대(2세대 모델 기준)가 판매되었다. 다마스라보가 2021년 기준 30년을 채우기 전까지 대우자동차의 역대 장수차종이었다.

2. 세대구분

2.1. 로얄 프린스 (1983~1993[1])

대우자동차(현 쉐보레)의 중형 승용차
레코드1900 로얄 프린스 프린스

파일:attachment/대우 로얄/daewoo_royale_prince_2.jpg파일:attachment/대우 로얄/daewoo_royale_prince_1.jpg파일:attachment/대우 로얄/royaleprince1500.png
초기형 출처 전기형 출처 중기형 광고사진[2] 출처
파일:attachment/대우 로얄/d001d332835754fc606f2253e8dde2fb.jpg파일:attachment/대우 로얄/8a621c2dfed0f812fd465b33ce5b4893.jpg
중기형 라인업. 이때부터 로얄 XQ에 있던 1.5리터 라인업이 들어갔다. 출처
파일:attachment/대우 로얄/daewoo-royale-prince-02.jpg파일:attachment/대우 로얄/autowp_ru_opel_rekord_35.jpg
후기형. 이때부터는 C 필러도 수퍼 살롱처럼 3윈도 스타일로 꾸미게 된다. 그리고 앞부분도 르망같이 2분할 그릴이 된다. 출처 베이스 모델인 오펠 레코드 E2형.[3]
앞부분이 초기형 로얄 프린스와 같음을 알 수 있다. 출처
초기형 로얄 프린스 광고.
중간에 고속도로에서 벤츠를 추월하는 모습이 꽤나 압박적이다.[4]
영상에 나오는 벤츠는 오늘날 E클래스의 조상격인 W114/115형. 베이스 모델인 오펠 레코드 E는 독일에서 메르세데스-벤츠 W114/115형 후속인 W123형과, E12형 BMW 5시리즈, C2형 아우디 100(A6의 전신)을 잡기 위해 만들었다. 실제로 레코드 E형은 일본에서 E12형 BMW 5시리즈와 비슷한 가격에 출시되기도 했다. 그래서 포르쉐 잡는 엘란트라 마냥 거짓이라고 치부하기는 힘들다.
전기형 로얄 프린스 1500 광고.
음악과 모델 덕인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던 시원스런 느낌인 광고.
중기형 로얄 프린스 광고.
2.0 EFI 엔진을 어필하는지라 다이나믹한 배경음이 특색.
중기형 로얄 프린스 1500 광고.
배경음악은 장 미셸 자르 (Jean Michel Jarre)의 Fourth Rendez-Vous 원곡
후기형 로얄 프린스 광고. 배경음악은 프랭크 시나트라My Way.
베이스 모델인 오펠 레코드 E2형 독일 광고

오펠 레코드 E2형 이탈리아 TV 광고가 있었으나 동영상 재생 불가[5]

1983년 7월에 나온 레코드 로얄 1.9리터급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초기형은 앞부분과 대쉬보드는 오펠 레코드 E2형인데, C필러 이후는 홀덴 코모도어 VH형이다. 일설에 따르면 오펠과 홀덴의 차체부품을 혼용해서 차체 앞쪽은 오펠 레코드 E2형, 차체 뒤쪽은 홀덴 코모도어 VH형을 짬뽕했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기존 로얄의 C필러 등 뒷부분은 그대로 두고 앞부분만 신형으로 바꾼 것이다. 앞부분은 펜더와 본네트 등을 신형으로 바꾸어 쉽게 고칠 수 있으나 뒷부분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1984년 12월에 나온 1985년형은 C필러가 다른 로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제대로된 오펠 레코드 E2형의 뾰족한 삼각 플라스틱판 모양이 되었고 리어램프가 커졌으며 로얄 살롱의 2.0리터 엔진이 장착된 모델이 추가된다. 1985년 10월 23일에 나온 1986년형부터는 후면 범퍼가 로얄 살롱과 같은 것으로 변경되고 새로운 사이드미러와 플라스틱 휠 캡이 적용되었다. 1986년 3월 4일부터는 1.5리터 XQ 엔진이 탑재된 염가형이 발매되는데 성능상 로얄 XQ와 다름없고 스타일링이나 옵션 정도만이 차이점이다. 아마도 로얄 XQ를 사서 로얄 프린스처럼 보이려고 개조하는 차주들이 종종 있다보니 그걸 노리고 나온 듯하다. 하지만 로얄 XQ와 함께 몇달 뒤에 나온 르망살롱 GTE에게 팀킬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1987년 3월에 플라스틱 범퍼 적용과 같이 크게 페이스리프트되었고 1.5리터 모델 엔진이 XQ 엔진에서 론지[6] 엔진으로 바뀐다. 기존의 로얄 프린스는 로얄 살롱처럼 오펠 레코드 E2형의 커다란 대시보드를 썼지만,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로얄 살롱과 차별화를 위함인지 로얄 듀크와 함께 홀덴 코모도어 VL형의 작고 간소화한 대쉬보드를 사용해서 고급스러움이 떨어진 면이 있다. 1988년형부터는 2.0리터 엔진과 1.9리터 엔진에 EFI가 적용되어서 성능이 향상되었다.

1988년 10월에 출시된 1989년형은 르망 GTE 초기형과 비슷한 그릴로 변경됨과 동시에 1.9리터 모델 이상부터는 로얄 살롱과 함께 C 필러에 유리창이 들어가면서 수퍼 살롱과 동일한 오펠 세나토르(Senator) 형태로 페이스리프트되며, 1.5리터 모델은 유리창이 없는 C필러로 남는다. 1990년 2월에는 로얄 프린스 1.5리터에 쓰이던 C필러 유리창이 없는 구형 바디에 1.9리터 EFI 엔진을 탑재한 800만원대 떨이모델인 로얄 프린스 1.9 디럭스가 출시된다.

여러모로 로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변화가 많은 주축을 담당한 볼륨 모델로 다양한 엔진배기량을 갖추고 가장 넓은 범위를 담당했다. 그랜저가 등장한 뒤로 로얄 살롱과 로얄 살롱 슈퍼가 고전하게 되었지만(85년 시장점유율 80%, 86년 시장점유율 64%) 로얄 프린스 덕분에 어느정도 버텼던 대우는 주축인 로얄 프린스가 Y2 쏘나타와 콩코드에게 밀리면서 시장점유율이 87년 59%에서 88년 21.4%, 89년 16%로 급추락 해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타격을 입어버렸다. 그래도 시리즈 간판답게 로얄 프린스의 이름은 1991년 빅 마이너체인지 모델인 대우 프린스로 계승된다.

2.1.1. 제원

로얄 프린스 (Royale PRINCE)
출시일자 1983년
이전세대 모델 레코드 로얄
다음세대 모델 대우 프린스
엔진 오펠 1.9/2.0 CIH 엔진
연료 가솔린
최고출력(PS) 102 → 107 / 128
최대토크(kgf·m) 17.2 / 18.7
배기량(cc) 1,897 / 1,979
구동방식 FR
전장(mm) 4,635
전폭(mm) 1,740
전고(mm) 1,420
축거(mm) 2,668
변속기 수동 4단, 5단 / 자동3단, 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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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프린스 (V91, 1991~1996)

대우자동차(현 한국GM)의 중형 승용차
로얄 듀크로얄 프린스 프린스에스페로[7] 뉴프린스
파일:Tb0XyfI.jpg 파일:external/www.kumhoclassiccar.com/20150423145122_1682130367.jpg
프린스 1800 초기형 1993년형 이후 모델
늘 뜨겁게 사는 남자의 차.
마침내, 완전히 새로워진 프린스를 만날 시간.[8]
섀시는 오펠 레코드 E, 엔진은 홀덴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사용했지만, 그 외의 부분은 당시 대우자동차 부평연구소 소속 디자이너였던 임병남 디자이너의 외관 설계 하에 대우자동차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1991년 6월에 출시되었다. 유선형의 에어로 다이나믹 스타일로 일신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 자세히 보면 앞뒤 문짝의 모양이 기존 프린스와 같고, 앞쪽 윈도우 모양도 같으며, 앞뒤 펜더 모양에도 구형의 느낌이 남아 있다. 즉, 기존 모델을 기반으로 해서 바꿀 수 있는 부분만 대폭 바꾸어 새로운 차인 것처럼 꾸민 마이너체인지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외관을 마냥 좋아보이게만 치중한 것이 아닌, 에스페로에서 축적된 선진적인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의 공력성능 개선에도 충실히 힘을 쏟아서 당시 0.3대 후반이었던 경쟁 차량들의 cd값을 아득히 추월한 cd 0.31의 매우 훌륭한 공력성능을 자랑했다. 게다가 구형 플랫폼을 사용한만큼, 차폭을 늘리는데에는 한계가 있어서 전폭이 동급에서 가장 좁았기 때문에 전면 투영 면적 또한 단연 가장 유리한 관계로 라이벌들과 공기저항 총합치를 계산해보면 거의 넘사벽 급의 공력 특성을 갖추었다.

때문에 경쟁차 대비 다소 불리한 낮은 엔진 출력과 효율 면에서 다소 손해인 FR방식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속칭 고속빨이라 불리우는 200km/h가 넘는 상태의 가속 능력은 라이벌들보다 월등한 실력을 뽐내었다. 특히나 DOHC모델의 경우에는 중저속 가속력은 기어비의 특성상 라이벌인 현대 쏘나타 DOHC나 기아 콩코드에 비하면 굼벵이나 다름없었으나, 공력이 확실한 영향을 미치는 160km/h 이상에서는 확실하게 잘나갔다고. 보쉬제 ABS가 추가되었고 성능상으로는 페이스리프트 전의 특징인 후륜구동을 계승하여 승차감을 어필[9]했지만, 앞서 이야기한 좁은 차폭과 더불어, 낡은 구조의 리지드 방식 후축 서스펜션의 단점을 방지하고자 승차감에만 치중한, 엄청나게 스트로크가 길고 물컹한 스프링과 댐퍼의 조합 때문에 동급 유일의 FR 방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동 방식의 장점이 전혀 무색하게 FF방식을 채택한 라이벌들의 코너링 성능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프린스의 코너링 성능은 가장 나빴다. 물론 이전 모델 대비 큰 개선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빅 마이너체인지에 가까운 모델이었지만, 그래도 출시 당시 신차효과를 어느정도 발휘하면서 Y2 뉴 쏘나타에게 어느 정도 반격을 날리는데는 성공하였다. 로얄 프린스 시절부터 사용하던 1.9리터 엔진을 계속 기용하다가 1993년형부터는 홀덴제 1.8리터 엔진으로 교체. 1.8, 2.0리터 SOHC 엔진을 장착하였다. 1991년에는 이 모델에서 내외장 및 편의사양만 고급화된 대우 브로엄이 출시되었으며,[10] 1992년식부터 프린스 영문로고가 트렁크 중앙에서 좌측 상단으로 옮겨졌고, 1993년 6월에는 파워 안테나의 위치를 조수석 앞 펜더 근처에서 운전석 뒷 펜더 근처로 옮겨짐과 동시에 알루미늄 휠 디자인이 변경되었고, 소음을 최소화한 1994년형이 선보였다. 이 때 로얄 프린스를 대체하는 택시 트림이 생겼으며, 1994년형부터 운전석 에어백이 추가되었다. 최고급 트림명은 초기에는 슈프림이었다가 1993년형부터는 에이스로 변경되었다.

1995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 당시 두 대통령의 호송 차량으로 쓰였다. [11]

대다수의 중고차가 이라크로 수출되었다고 한다. 특히 2004년에서 2006년 사이에 집중적으로 수출되었는데, 저렴한 가격과 장거리 주행에 용이한 후륜구동 차량이라는 점, 무엇보다 에어컨이 동급 차량들보다 성능이 좋아 중동 사막지역에서 인기가 좋았다.관련 기사

2.3. 뉴 프린스 (V96, 1996~2000)

대우자동차(현 한국GM)의 중형 승용차
프린스에스페로[12] 뉴프린스[13] 레간자

파일:uDBfSKI.jpg
無·限·挑·戰(무한도전).
달릴수록 믿음직한 차.
안전 지상주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DOHC 엔진이 달린 프린스.[14][15] 기존의 엔진도 그대로 병행생산 되었다. 1996년 마이너 체인지를 거쳐서 나왔는데, 후측 번호판이 장착되는 위치를 트렁크에서 범퍼로 옮겼다. 전면을 봐서는 구별이 쉽지 않지만, 후면이 크게 변했기에[16] 후면을 보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실내도 계기판과 센터페시아 모양에서 차이가 난다.

2.0 DOHC에는 2단 카 스테레오에 트렁크 내장 CD체인저를 옵션으로 적용했다.

1997년 7월에 후속 차량인 레간자가 출시되며 일반 모델들은 단종되었다. 다만 영업용 LPG 택시/렌트카는 대우 마크를 바꾸고 일부 사양들을 변경하여 1999년 9월까지 병행 생산[17]하였으며, 브로엄과 함께 아웃사이드 미러를 접이식으로 교체했다.

브로엄과 함께 4단 자동변속기의 형식이 엔진마다 달랐다. DOHC에는 전자식이 장착, SOHC와 LPG에는 유압식이 장착되었다.

3. 파생 차종

프린스의 가지치기 모델로 브로엄이 있는데, 디자인과 편의사양 등이 프린스보다 좀 더 고급스럽게 나온 모델이다. 현대자동차의 쏘나타Ⅱ마르샤의 관계, 르노삼성자동차의 SM5 2세대SM7 1세대 사이 관계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18] 브로엄은 1999년에 단종되어 대한민국의 후륜구동 중형세단은 2017년 G70, 스팅어의 출시 이전까지 20년동안 공백 상태였다.

4. 여담

  • 현대 쏘나타 시리즈의 인기가 본격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그래도 제법 인기 있었던 편이었다. 그러나 경쟁사들이 앞 다투어 신차를 내놓을 동안 30년 넘은 오펠 차량의 차대뼈가 녹을 정도로 우린 데다가 마구잡이로 파생 차종을 만든 나머지 대우자동차의 중대형 라인업이 개족보가 되어버려 결과적으로는 스스로의 이미지에 먹칠을 해 버렸다.
  • 사단장들이 프린스를 타고 다녔기에, 군인들에게 성판이 달린 프린스는 긴장감을 조성하는 차가 되었다.[19] 90년대 중반 이후로 프린스 보다 현대 쏘나타를 선호하는 분위기였고, 대개 소장은 쏘나타, 준장은 프린스로 등급이 정해졌다.[20]
  • 2004년 1월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추돌사고 사진이 있었는데, 프린스가 앞에 있는 마이바흐 62의 뒤를 받은 것이었다#. 당시 프린스 중고 가격이 200만 원 수준이었고, 범퍼에 어느 정도 손상을 입은 마이바흐 수리비가 1억 원은 될 거라는 말과 함께 저건 차를 팔아서 될 일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돌았다. 실제 수리비는 네티즌의 설레발보다 4배 가량 낮은 2,400만 원이 나왔지만 여전히 차보다 비싼 금액이었다.[21] 불행 중 다행으로 프린스 차주가 가입한 보험 대물 보상 한도는 2,000만 원이어서 나머지 400만 원만 자비로 지불하였다고 한다. 물론 여전히 차 값보다 비싼 대가를 치른 건 마찬가지이지만 상식 선에서 끝난 것이 다행이다.[22] 그리고 이 사건의 최대 수혜자는 바로 해당 보험사였다. 이 사고 사진을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대물 한도 올리기를 종용하는 데 썼고 실제로 이 사건을 전해 들은 보험 가입자들이 대물 한도를 올렸다고 한다.
  •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이 잠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었을때 호송차로 타게 된 차가 프린스였다. 참고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호송차로 기아 K7을 타게 된 것과 대비되어 다시 한번 회자되었다. 한편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 당시에는 기아 K9이 호송해 갔다.
  • MBC 시트콤 세 친구의 주연 중 한 명인 최종원(국회의원 겸 배우 그 사람이 맞다)의 자가용으로 나온다. 색상은 검정색.
  • 1:35스케일 미니카로도 출시되었다. 로얄 프린스(83년형)는 크로바완구, 프린스는 세창기업, 뉴 프린스는 손오공, 창명공업(훗날 씨엠 토이즈로 상호변경)에서 생산되었다. 창명제 뉴 프린스는 사진을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는 희귀모델이라고 한다.
  • 당시 포텐샤와 함께 국내 둘 뿐인 후륜구동 승용차종였음에도 불구하고 포텐샤와는 달리 튜닝 호환성이 나빠서 드리프트용으로 튜닝된 개체가 극히 드물었다.
  • SBS 일일드라마 이 부부가 사는 법에서 56화에 배재민(이영하 분)의 차량으로 등장했는데 주행 중 혼잣말을 하는 등 정신 나간 상태로 가다가 추락 후 폭발한다. [24]

5. 광고영상

[25]
로얄 프린스. 현대포르쉐 잡는 엘란트라가 있다면 대우에는 벤츠 잡는 프린스가 있었다.[26]


프린스. 모델은 유명 성형외과 의사 남궁설민.


뉴 프린스. 후진 후 돌진 컨셉은 대우 매그너스 광고에서도 이어졌다. 그리고 국내에 방송된 적은 없으나 차량만 에스페로로 바뀐 완전히 동일한 광고가 존재한다. 영어 버전 베네수엘라 버전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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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선: 출시 계획이 백지화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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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가용은 1991년까지 생산. 택시용 2.0 LPG모델은 1993년까지 생산. 1999년까지 영업용 택시로 보였다고 한다.[2]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을 위해 그릴도 날카롭고 심플한 스타일로 만든 듯 한데, 오히려 실실 쪼개는 상이 되어버렸다.[3] 어차피 앞뒤나 세부 옵션 등만 빼면 레코드 E1형과 똑같다.[4] 화질 상태가 매우 나쁘니 주의.[5] 터보 디젤 모델이었다.[6] Longitudinal의 'Longi'이다. 르망 엔진을 세로배치로 패키징을 변경.[7] 1995년부터 에스페로 2.0 단종에 따른 세그먼트 재편 실시.[8] TV 광고에서 낸 캐치프레이즈.[9] FR 자체의 장단점은 네이버 지식in 링크를 참고.[10] 출시 당시에는 프린스의 4기통 2.0리터 SOHC 엔진만 탑재되었다. 1993년 V6 3.0리터 SOHC 엔진을 추가했지만 저조한 판매량으로 인해 아카디아의 등장과 동시에 곧바로 단종되는 흑역사도 있었으며, 1996년 뉴 브로엄 체제로 들어서고 나서야 2.2리터 DOHC 엔진이 추가되어 프린스보다 상급이라는 체면 치레를 겨우 하였다. 2.0 DOHC도 뉴 브로엄부터 나왔다.[11] 서울 2버 4442 검정색 프린스 압송용 차량은 당시에는 범인 호송에 사용되지 않았던 고급 승용차였고, 출고된 지 2년이 채 안된 신형차인데다 대검찰청의 업무용 차량으로는 유일한 중형 승용차였다. 다만 알루미늄 휠이 아닌 깡통 휠에 커버가 씌워진 옵션이 일부 빠진 차량이었다. 링크 참고[12] 에스페로도 해당되지만 1995년부터 준중형으로 분류.[13] 주력모델인 가솔린 2.0 DOHC 라인업은 1997년 3월에 후속모델 레간자 출시로 단종.[14] 이 DOHC 엔진은 홀덴에서 도입한 C20SEL 엔진으로, 프린스에서는 145마력을 낼 수 있었으나, 지속적인 개량을 가해 최종적으로 매그너스에 C20SED로 변경되어 148마력을 낼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2002년 배출가스 기준 강화로 130마력으로 조정되었다.[15] 이 엔진은 대우 레간자, 대우 매그너스, 대우 누비라(누비라 2 모델), 스즈키 레노/포렌자(스즈키 모델 한정)에 장착되어 근 10년동안 우려먹어진다.[16] 대우 아카디아와 비슷하게 변했다.[17] 재고 물량은 1999년 12월까지 판매하였다.[18] 하지만 철저하게 실패한 브로엄, 마르샤, 아슬란과 달리 SM7은 성공했는데, 이는 염가형 모델을 출시한 후에 해당 모델을 고급화 한 것과 달리 고급형 모델을 출시한 후 염가형 모델을 출시하는 전략으로 다른 이미지를 주었기 때문이다.[19] 모 부대의 경우 사단장 개인 차도 프린스여서, 군용 납품 차로 다른 차가 들어온 이후에도 프린스만 보면 벌벌 떨었다고 한다.[20] 1999년 에쿠스 출시와 함께 의전 등급이 완전히 새롭게 정해지면서 대장 - 에쿠스, 엔터프라이즈, 중장 - 체어맨, 다이너스티, 포텐샤, 소장 - 그랜저, 준장 - 쏘나타로 굳어지게 된다.[21] 참고로 2004년 당시 출시되던 뉴 EF쏘나타 최고급형인 V6 2.5모델의 가격이 2,300만 원~2,500만 원이었다.[22] 마이바흐 차주가 선처하여 수리비를 요구하지 않았다는 카더라가 인터넷에 사실인 양 널리 퍼져있다.[23] 로얄 프린스는 페이스리프트 이전에는 "로얄프린스",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는 "로얄프린스1.5MT", "로얄프린스1.5AT", "로얄프린스1.9MT", "로얄프린스1.9AT", "로얄프린스2.0MT", "로얄프린스2.0AT" 등으로 표기했는데, 1991년에 프린스가 나온 뒤에도 전작과 똑같이 표기되었으나, 1993년식부터는 "프린스1.8MT", "프린스1.8AT", "프린스2.0LPGMT", "프린스2.0MT", "프린스2.0AT"로 개편되었고, 1996년에 나온 뉴 프린스도 MPFi 엔진이 장착된 차들은 "프린스1.8MT", "프린스1.8AT", "프린스2.0MT", "프린스2.0AT"로 표기되었으나, DOHC 엔진이 추가되면서 "프린스1.8DOHCMT", "프린스1.8DOHCAT", "프린스2.0DOHCMT", "프린스2.0DOHCAT" 등이 추가 표기되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컴퓨터보다는 수기로 작성하던 시대였기 때문에 신형으로 넘어온 프린스가 "로얄프린스"로 불리는 오류를 범하기도 했고, 차량+배기량+변속기 순으로 표기된 적이 있었는데, 이게 나중에는 GM대우 차량들도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24] 배재민은 차 밖으로 튕겨나가서 목숨은 건졌지만 장애인이 된다.[25] 화질이 좋지 않음으로 주의[26] 다만 이 광고에 나온 벤츠 모델은 1976년에 단종된 W114 모델이다. 물론 엘란트라의 고성능 스포츠카를 따라잡는 어이없는 광고에 비하면 양반이다. 애시당초 원본 모델인 오펠 레코드 E는 벤츠BMW동급 모델들을 잡으려고 출시한 모델이니 과장광고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