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4 18:57:48

신지후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가수에 대한 내용은 신지후(가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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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후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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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등번호 58번
박상원(2017~2019) 신지후(2020~)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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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신지후01.jpg
한화 이글스 No.58
신지후
생년월일 2001년 6월 12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대전광역시
신체조건 198cm, 105kg[1]
출신학교 대전 유천초 - 충남중 - 북일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20년 1차 지명 (한화)
소속팀 한화 이글스 (2020~ )
등장곡 -
응원가 -
가족 아버지 신경현
1. 소개2. 아마추어 시절3. 플레이 스타일4. 여담

1. 소개

한화 이글스 신경현 코치의 아들로, 북일고등학교에 재학중이며, 2020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자로 낙점되었다. 큰 키에서 내리찍는 좋은 직구를 가지고 있다.

2. 아마추어 시절

2017년 고교 1학년 때의 등판 기록은 없으며, 2018년 고교 2학년때부터 경기에 출전했다. 2018년 5월 19일 황금사자기 광주동성고[2]와의 경기에서 1사 만루 상황에서 등판해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었으나 잘막고 9회에는 2K 삼자범퇴로 막았다. 하지만 다음 경기인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5-4로 앞선 9회에 폭투로 역전점수를 내주면서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3] 150km/h 이상을 던진다는 언급과 다르게 이 경기에서는 130km/h대 후반~140km/h대 초반의 구속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2018년 9월4일 봉황대기 결승전 대구고등학교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과2/3이닝동안 3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된다. 2019년, 4월 28일 경기에서 최고 구속 152km/h, 최저 구속 145km/h를 기록하면서 과거에 떨어졌던 구속이 회복되기도 했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에서 대전고등학교홍민기와 다툴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고 큰 키와 구속을 앞세워 결국 한화 이글스의 1차지명을 받았다.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캠프 진행도중 좌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조기 귀국한다고 한다.

3. 플레이 스타일

198cm의 큰 키를 이용해 높은 타점에서 던지는 최고 150km/h 초반대의 빠른 공이 위력적이다. 1학년때 이미 153km/h를 던지면서 동년배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졌다. 다만 좋은 피지컬과 공의 스피드에 비해 제구력이 아직 미흡한 수준이라고 한다.

고교 시절 실전등판을 보면 140km/h 후반대도 버거워 보였으나 3학년에 들어 153km/h를 기록한 적이 있고, 패스트볼 구속이 140km/h 후반대에 꾸준히 머물면서 패스트볼의 구속은 증명했다. 그러나 여전히 단점은 제구가 들쑥날쑥하다는 것. 1차 지명 직전에 있었던 2019년 황금사자기 인상고와의 2회전 경기에서 선발 김양수가 1이닝 6실점으로 무너지면서 급히 올라왔다는 점을 감안해도 홈런을 허용한 것은 물론 타구가 전반적으로 맞아나가는 등 부진한 투구 내용을 보이면서 아직은 다듬을 곳이 많음을 보였다. 즉, 어느 정도 조상우와 유사성을 찾을 수 있는 타입이다. 청룡기 장안고와의 2회전 경기에서는 선발 유지성이 무너지자 3회에 구원 등판해 5 1/3이닝 동안 한계 투구 수 가까이 던지며 2실점 4피안타 2피사사구 9탈삼진을 기록했다. 황금사자기 때보다 훨씬 나은 내용의 투구를 보여주었지만만 소속 학교 북일고의 후속 투수들이 대량 실점을 하면서 두 대회 연속 초반 탈락했다. 8월 13일 64강 안산공업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3과 1/3이닝동안 7피안타 1피볼넷 2탈삼진 2자책점을 기록하면서 패전투수가 되었다.

4. 여담

  • 위에서 언급했듯이 前 한화 포수 신경현의 아들이다. 신경현이 한화 코치직에서 물러난 뒤 2018년에 북일고 코치로 오면서 같은 유니폼을 입었으며 전지훈련때도 동행했고, 김정준의 팟캐스트에서 자신보다 계약금 많이 받을거라며 자랑하거나, 한화 스카우트 총괄 이상군과 함께 신지후 경기를 감상하기도 했다. 유원상사례를 기억하는 몇몇 올드 팬들은 이때문에 썩 좋아하지 않는 중.
  • 초등학교 6학년때 아버지의 은퇴식에서 시구를 했었다.# 영상
  • 최진행, 지성준과 닮았다
  • 야구 전문기자 전수은 기자의 말로는, 거구의 체격이지만 의외로 몸이 상당히 유연한 편이라고 한다.


[1] 한화 이글스 공식 프로필 기준.[2] 광주동성고 좌완 에이스 김기훈은 대회 직전 대상포진에 걸려 황금사자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다음 대회인 청룡기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3] 광주일고는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다. 황금사자기에서 무산된 광주 지역 라이벌전은 봉황대기에서 펼쳐졌고 동성고가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