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27 23:27:49

야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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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 법정동
야당동
野塘洞 | Yadang-dong
<colbgcolor=#004989><colcolor=#fff>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파주시
행정표준코드 4148010800
관할 행정동 운정3동, 운정4동
면적 3.70㎢
인구 54,388명[A]
인구밀도 14,699.46명/㎢
1. 개요2. 관할 행정동
2.1. 운정4동
3. 주요 시설
3.1. 상업시설3.2. 주거
3.2.1. 난개발로 인한 문제점
4. 교통
4.1. 버스
4.1.1. 직행좌석/광역급행4.1.2. 공항4.1.3. 일반4.1.4. 마을4.1.5. 철도

1. 개요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동. 지명 유래는 들 가운데 못이 있어서 야당이라는 명칭이 생겼다고 한다.

교하읍 야당리였다가 2011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교하읍이 교하동으로 개편될 때, 야당동으로 개편되었다. 행정동 운정3동[2] 및 운정4동[3] 관할이다.

2. 관할 행정동

2.1. 운정4동

파주시의 행정동
운정4동
雲井四洞 | Unjeong 4(sa)-dong
<colbgcolor=#004989><colcolor=#fff>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파주시
행정표준코드 4060444
관할 법정동 야당동, 상지석동
하위 행정구역 19통 86반
면적 6.42㎢
인구 24,071명[A]
인구밀도 3,749.38명/㎢
정치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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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 파주시 갑

윤후덕 (4선)
경기도의원 | 제1선거구

박은주 (초선)
파주시의원 | 가 선거구

방인혜 (초선)

정경민 (초선) }}}}}}}}}
행정복지센터 하우3길 77 (야당동 54-1)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3. 주요 시설

3.1. 상업시설

파주시 야당역 기준 서쪽인 1, 2번 출구 방향(행정동 운정3동)으로 대규모 상업시설이 형성되었다. 유흥지 업소 수 및 규모로는 파주 운정신도시 내에서 최대 규모이다. 이는 야당 일대가 운정신도시에서 가장 먼저, 가장 집중적으로 개발된 것이 큰 이유로 유흥뿐만 아니라 은행, 병원, 영화관 등 편의시설도 확충되어 있다. 이 시가지의 북쪽은 운정호수공원과 연결되어 있으며, 호수공원 내 용정저수지로부터 흘러내려오는 천(川)을 따라 면한 도로에 탄력적 주차허용구간이 형성되어 있어 주차도 아예 불가능하진 않은 수준이다.

반대로 야당역 기준 동쪽인 3번출구 방향(향정동 운정4동)부터 운정역 2번출구 방향까지를 잇는, 고양 성석동에 면한 동네는 같은 야당동임에도 구도심 느낌이 물씬 풍기는 편이다. 과거에는 이렇다 할 상업시설이 거의 없었으나 최근 야로수길이라고 불리며 예쁜 식당과 카페가 들어서고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상업시설보다는 빌라 형식의 주거시설이 빌라촌의 남쪽에는 가구공단이 꽤 밀집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일산과 화정에 개발과 함께 조성된 저층빌라단지와 달리 필요에 따라 개별적인 빌라끼리 조성되었다 보니 외지인이 방문할 일이 있으면 비교적 신축빌라단지임에도 중간에 길이 막히는 등 길을 자주 잃는다. 실제로 가구공단이 은근 조성되어 있다.

3.2. 주거

야당역 경의중앙선 서쪽에는 대형 아파트단지가, 동쪽에는 빌라촌이 모여있어 풍경이 매우 극단적이다. 아파트단지 방향에서 빌라촌 방향을 바라보면 옹기종기 빌라와 단독주택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으며, 빌라촌 방향에서 아파트단지 방향을 바라보면 아래 상가빌딩은 유흥업소를 비롯한 문화시설이 즐비한데 그 위로는 높은 마천루 같은[6] 아파트단지와 오피스텔이 보여서 딱 야당역 선로를 경계로 꽤나 그럴듯하게 대비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3.2.1. 난개발로 인한 문제점

또 다른 특징으로 아파트단지 쪽이 경의로, 한빛로를 기점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넓고 간결한 도로망을 갖고 있는 것에 비해, 빌라촌 쪽은 차 두 대가 교행하기에도 벅찬 복잡한 도로를 가지고 있다.[7] 좁은 도로의 경우 보행자가 차가 먼저 지나가길 기다려야 할 정도. 가끔 이 동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경적을 울리기도 하나 도로가 도로인지라 일상이기 때문에 크게 별 신경은 안쓴다. 그리고 빌라촌의 경우 길이 얽혀있고 사유지로 인해 끊겨있는 경우가 허다해[8] 초행자는 길을 잃을 정도이다. 또한 야당과선교와 황룡과선교가 빌라촌에서 아파트단지 방향으로 향하는 유이한 도로이지만 2차선인만큼 출퇴근시간에는 엄청난 통행량을 자랑한다. 황룡과선교 북쪽으로 4차선인 과선교가 있기는 하나 야당동 빌라촌 쪽에서는 멀기 때문에 통행량을 분산시키기 어렵다. [9]

이런 문제 때문에 빌라촌 방향은 계획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명목상으로 지정되어 있다'의 성격이다. 그래도 신도시로의 주거 인규 유입이 활발히 된 이후에는 신규 빌라촌 지역들이 깔끔하게 정비된 편이다. 그외에도 공사가 가능한 구간들은 조금씩 손보고 있긴 하지만, 도시 계획이 제대로 갖춰지기도 전에 제각각 건축된 주거지로 인해 지자체에서 손볼 수 있는 구역이 한정된다는 것이 문제다. 해서 버스 정류장이 없이 표지판만 있거나 표시도 제대로 없는 곳도 상당수 존재한다. [10] 시에서는 이쪽 방향에서의 일산, 서울 진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도로, 지하도 건설에 착수하고 있지만 이미 도로와 건물이 완성된 지역에서는 도로 확장이나 연결이 어려운 형편다.

4. 교통

교통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경의 중앙선을 이용할 수도 있고, 야당역에서 출발하거나 역을 경유하는 마을버스들도 꽤 있는 편. 그러나 버스들의 배차간격이 문제가 되기도 하며, 야당-운정 일대의 인구 급증으로 버스를 증차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부족한 편.[11]

똑타 버스의 활동권이면서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면 배차 문제가 있어서인지 주민들의 유독 똑타 버스 이용이 도드라지는 편이다.

4.1. 버스

4.1.1. 직행좌석/광역급행

4.1.2. 공항

4.1.3. 일반

4.1.4. 마을

4.1.5. 철도


[A] 2025년 11월 주민등록인구[2] 경의선 서쪽[3] 경의선 동쪽[A] [5] CGV가 운정 스타필드로 옮겨 가고 롯데시네마가 들어왔다.[6] 한빛마을은 운정신도시 아파트 중 층수가 높은 편이라 30층 안팎이 대부분이다.[7] 따라서 버스는 대형버스를 투입하지도 못하며 한국에 도입된 최초의 전기+저상+중형 버스인 BYD eBus7이 082 노선에 도입된 곳이기도 하다. 근데 이녀석도 이 동네 도로에서는 워낙 커다란 편이라 다른 차를 비켜주기 위해 10초 내외로 서있거나 다른 차가 빼주는 모습도 가끔 볼 수 있으며, 무려 084(본선/심야/와석초) 노선에선 봉고차가 다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8] 이 부분에서는 지자체의 개입도 어렵다. 그 이유인즉슨 사유지는 개인 재산인지라 주인이 통행하는 이들의 쓰레기 투기 등의 이유로 길을 안뚫고 시에 땅을 팔지 않으면 그만이기 때문.[9] 서울의 교통 정체 구간에 비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인 것은 아니나, 대도시의 중심 권역이 아닌 주거지에서 정체가 생긴다는 것이 문제이다.[10] 버스 정차 위치가 사유지에 걸치는 경우.[11] 시에서도 이런 문제를 분명 인지하고 있긴 하나 이용객이 정확하게 자차 이용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한정되기에 마냥 증차하기에는 이용자 수 자체가 크지 않다는 이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