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18 00:24:55

고양 버스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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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내버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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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수요4.2. 이용 패턴4.3. 일평균 승차인원4.4. 기타4.5. 사건사고
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고양시 BI_White.svg 고양시 직행좌석버스 1500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고양 1500 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교하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CM충무병원)
종점행 첫차 04:40 기점행 첫차 05:55
막차 22:40 막차 23:55
평일배차 9~10분 주말배차 11~12분
운수사명 명성운수 인가대수 28대
노선 교하차고지 - 교하지구 - 운정신도시 - 탄현역 - 대화역 - 주엽역 - 일산동구청(정발산역) - 마두역 - 백석역 - 일산IC -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 자유로JC - 자유로 - 강변북로 - 양화대교 - 당산역 - 영등포시장 - CM충무병원

2. 개요

명성운수에서 운행하는 직행좌석버스 노선. 왕복 운행거리는 86km이다.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 2011년 3월 23일에 830번에서 분리신설되었다. 830번이 교하, 운정신도시, 탄현지구, 일산시장을 모두 거치는지라 고양시에서만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데다가, 출퇴근시간대에는 이미 교하에서 만차가 되어버렸기 때문. 1500번이 생기면서 830번은 고양공영차고지로 단축되었다. 운정신도시에서의 노선은 기존 830번과 동일하나 일산신도시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고 중앙로를 따라 대화역, 정발산역, 마두역, 백석역 등 지하철 환승용으로만 버스 정류장을 배치했다. 이로 인해 운정신도시에서 영등포 방면으로 가는 시간이 30분 정도 단축되었다.
  • 2018년 8월 6일부터 자유로 상의 '난지도하수처리장' 정류장이 폐지되면서 양 방향 모두 무정차 통과한다.
  • 2019년 5월 10일부터 '영등포소방서.타임스퀘어' 정류장 대신 'CM충무병원' 정류장으로 정차 위치가 변경된다. 정확히는 870번과 정류장을 교환했다. 즉 870버스 정류장에 1500번이 서고 1500번이 서던 곳에 870번이 선다. 영등포 소방서의 출동문제 때문에 바뀐듯 하며(버스들이 줄줄이 줄을 서면 소방서 앞을 가려 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기존 정류장에서 서쪽으로 60m가량 더 가야한다. 타임스퀘어에서 횡단보도를 건널 땐 왼쪽 정류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 성산대교 상습정체로 인해 2021년 10월 10일부터 양방향 양화대교 경유로 번경된다. 관련 게시물
  • 서울시에서 양방향 양화대교를 경유하는 것에 대한 인가를 부동의함에 따라 2022년 3월 28일부터 영등포 방향은 성산대교 경유로 환원된다.
  • 2022년 11월 10일부터 해오름마을 중심상가 정류장에 추가 정차한다.
  • 2022년 12월 1일부터 영등포 방향은 또다시 양화대교 방향으로 운행한다.

4. 특징

4.1. 수요

  • 11번과 함께 명성운수의 또다른 주력 노선으로, 경기도 직행좌석버스 승객수 최상위권 노선, 고양시 광역버스 승객수 2위 노선이다.[1]
  • 개통 이후 3년 정도는 그저 그런 수요였지만, 9030번의 배차가 벌어지고 M7625번 역시 운행 중단 사태를 겪으면서 운정신도시 및 교하지구에서의 수요도 많이 늘고, 일산에서도 이 노선을 타는 경우가 더욱 증가하면서 수요가 배로 뛰었다. 이제는 1200번보다 더 많이 태우며, 1000번과도 200명 내외로 차이가 난다.[2]
  • 2021년 들어 이 노선의 인기가 급상승하여 원래도 많았던 수요가 더더욱 증가하고 있다. 1000번을 비롯한 명성운수 소속 여러 광역버스들의 승차량이 2020년 들어서 코로나19가 터지기 전인 2019년에 비해 20~30% 감소한것에 비해 유독 1500번만 감소폭이 크지 않았고, 2021년 들어서는 아예 2019년만큼 승차량이 회복되었다. 한 때는 그 1000번의 승하차량마저 뛰어넘었을 정도.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첫 번째로 원인이자 가장 큰 원인은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830번의 배차간격 증가이다. 이 노선이 원래 830에서 파생되어 개통한 노선이기도 한 만큼 예전에는 두 노선 모두 자주 다니면서 많은 수요를 뽐냈다. 하지만, 코로나 19와 기사부족으로 인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직행좌석 노선에 승객을 밀어주려던 명성운수의 전략 때문인지 10분 이내의 배차로 다니던 830번의 현재의 배차간격은 2대에 1일 11회로 대폭 줄어들었다. 사실상 없는거라 마찬가지라서 중앙로 수요는 이 노선이 독차지할수밖에 없다. 그야말로 일산발 영등포행 좌석버스가 수요를 독점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주 잘 알려준 노선이다. 출퇴근시간뿐만 아니라 평일, 주말 낮 시간대에도 자리가 항상 만석일 정도로 수요가 많을 정도니. 1500번의 승객 수가 늘어난 시기가 2021년이고, 830번의 배차간격이 본격적으로 농어촌화된것도 2021년이니 가장 큰 연관이 있다고 보는것이 맞다.
두 번째는 신성교통 노선들의 배차간격의 증가가 원인이다. 1500번의 파주 수요는 대부분 구간 수요인데, 저렴하고 빠르게 파주와 일산을 이어주던 신성교통 노선들의 배차간격이 회사 경영난으로 인해서 너무 많이 늘어나 버리는 바람에 현재로썬 선택지가 돌아가지만 저렴한 66번을 타거나 그냥 비싼 돈 주고 이 노선을 타는것 말고는 없다.[3] 66번은 돌아서 가기 때문에, 이왕 편하고 빠르게 1500번을 타는 사람이 많아 운정신도시/덕이동 - 중앙로간의 구간 수요도 이 노선이 담당하는 것이다. 파주에서는 일반 시내버스 역할, 일산에선 광역버스 역할.[4]

4.2. 이용 패턴

  • 운정신도시 및 교하택지지구에서는 압도적으로 빠른 경쟁자 9030번9030-1번이 있고 해당 지역 주민들은 그쪽(특히 9030번)을 많이 이용하긴 하지만 이게 배차간격은 더 좁아서 크게 밀리지는 않는다. 사실 거기서 수요가 깎이더라도 워낙 일산 쪽 수요가 많다 보니 성업 중이다. 그런데 교하지구에서는 진짜 신기할 정도로 사람이 안 탄다. 그나마 운정에서 나오는 수요도 대부분 구간 수요이다.[5]
  • 영등포로 가는 수요도 많지만 신성교통 노선들의 파행운행으로 인해 66번과 더불어 일산~파주 운정신도시 간 수요도 꽤 있다.

4.3. 일평균 승차인원

고양시 직행좌석버스 1500번
<rowcolor=#fff>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8년 6,639명 -
2019년 5,977명 ▽ 662
2020년 4,730명 ▽ 1,247
2021년 5,775명 △ 1,045
※ 하차인원 미포함

4.4. 기타

  • 일산/서울 방면은 92, 567과 달리 운정행복센터.운정합동센터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으니 유의하자. 교하 방면은 정차.
  • 출근 시간대에 보채는 승객들이 많았는지, 이 노선 이외에도 자사 영등포행 모든 노선 차량 뒷문에 교통법규 위반을 하지 않겠다는 안내문을 붙였다. 관련 게시물
  • 과거에는 고속화도로가 아닌 일반도로에서 90km/h까지 밟고 신호위반하는 등 난폭운전이 상당히 심했던 노선이다. 그러나 2023년 현재는 동사 다른 노선처럼 과속이나 신호위반 없이 안전운전하고 다닌다.
  • 2022년 9~10월경부터 입석금지를 시행했으나, 현재는 도로 입석을 받고 있는 듯 하다.[6]
  • 수요가 가장 많은 노선 중 하나인데도 불구하고, 회사의 투자가 부실하다. 명성운수 광역 노선 중 유일하게 전 차량 유로6 엔진의 차량들로만 구성되었던 노선이지만, 여전히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게 현실이다. 그나마 1082번 출신 차량 두 대가 추가로 들어오긴 했지만 그게 끝. 여전히 증차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다만 가장 큰 원인은 차고지 포화 상태이다. 명성운수의 교하 차고지가 1500번과 66번을 동시에 담당하는데, 이미 차고지가 꽉 차 있는 상태이다. 두 대가 증차된것도 그나마 7101번의 차고지가 따로 마련되어서야 이루어졌다. 두 번째 원인은 명성운수의 알 수 없는 1000번 사랑. 1500번이 2대 증차될동안 1000번은 1200번 출신 차량 7~8대가 추가로 들어오며 배차간격이 정상화되었다.[7] 물론 광역급행버스들과의 경쟁을 위해서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M버스로 수요 이탈이 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M버스들의 파행운행으로 1000번에 신규 수요가 생기는 실정이다. 더군다나 현재 명성운수 광역 노선은 아직 준공영제가 아니라 수입금에도 신경써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1000번의 정상화도 좋지만 적어도 830을 살리거나 이 노선에 증차분을 투입했으면 하는 의견이 많다.

4.5. 사건사고

2023년 1월 14일 밤 10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8] 도로에서 경차 1대가 갑자기 버스전용차로를 과속으로 역주행해서 앞에 있던 버스를 정면 충돌했고 사고 여파로 해당 버스가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역주행한 경차 차주 A씨는 사망하고 사고 당시 두 버스에 탑승해있던 버스 기사를 포함한 승객들이 총 14명이 부상당했다. 파일:YTN 로고.svg 파일:KBS 로고(1984-2023).svg 파일:MBC 로고.svg 파일:SBS 로고.svg 파일:연합뉴스TV 로고.svg

5. 연계 철도역



[1] 총 승차량으로는 1000번과 함께 투톱을 달리는 노선이다.[2] 이때문에 코로나와 고양시의 공공버스 편입 반대 관련 감차 운행을 하지 않은 유일한 노선으로 남게 되었다.[3] 9714번이 있긴 하지만 운정신도시는 경유하지 않고, 이 노선 역시 배차간격이 좋지 않다.[4] 1082번1200번도 노선 성격이 비슷하다.[5] 신성교통의 노선들이 파행운행 중이다 보니 66번과 함께 수요가 많다.[6] 문제는 1500번을 대체할 노선이 전혀 없다는 것. 노선 성격이 유사한 830번의 배차간격은 농어촌버스 수준이 되어버렸으니… 그나마 9707번이 대화역부터 마두역까지 겹치지만, 마두역에서 돌아가서 능곡 투어를 하기 때문에 일산 구간까지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다.[7] 물론 처음에는 입석금지 때문에 하는걸로 보였지만, 입석금지 시행 첫날을 제외하면 아주 당당하게 입석을 받는다.[8] 호수마을(중) 정류장 부근[A] 영등포소방서. 타임스퀘어 하차 후 도보[B] 당산동삼성래미안아파트 하차[11] 일산동구청 하차 후 도보로 약 150m.[12] 영등포시장 하차 시 3, 4번 출구와 연계.[B]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