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4 17:59:36

고양 버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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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내버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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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
3.1. 개통 배경3.2. 개통 이후
4. 특징
4.1. 수요4.2. 급행 성격의 노선4.3. 한때 유명했던 폭주버스4.4. 빗자루질4.5. 노선4.6. 일평균 승차인원4.7. 유사 노선4.8. 기타
5. 연계 철도역6. 둘러보기

1. 노선 정보

파일:고양시 BI_White.svg 고양시 직행좌석버스 1000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고양 1000 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대화마을) 종점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5가(숭례문)
종점행 첫차 04:30[1] 기점행 첫차 05:20
막차 평일 00:00 / 주말 23:00 막차 평일 00:50 / 주말 23:50
평일배차 7~10분[2] 주말배차 10~13분
운수사명 명성운수 인가대수 36대[3]
노선 대화동 - 현대파크아파트·양우아파트 - 송포파출소·송포농협 - 대화역 - 문촌마을 - 주엽역 - 강선마을 - 일산동구청 - 마두역 - 알미공원[4] / 안산공원[5] - 백석동·요진와이시티 - 고양경찰서·토당청소년수련관 - 행신초등학교 - 행신동 - 소만마을 - 서정마을 - 디지털미디어시티역 - 연세대앞 → 광화문 → 신한은행본점 → 숭례문 → 서대문경찰서 → 연세대앞 → 이후 역순
중간 출발 정류소
숭례문 방향 고양경찰서평일 07:45, 07:50
행신초등학교평일 07:30[2층],07:35[2층]
대화동 방향 없음

2. 개요

명성운수에서 운행하는 노선으로, 위에 기재된 정류장에만 정차한다. 왕복 운행 거리는 59km.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3.1. 개통 배경

  • 일산신도시가 들어서기 전까지 일산의 주된 서울 진출입로는 현재의 고양대로(현 356번 지방도, 구 310번 지방도)였다. 구일산 - 원당 - 삼송 - 구파발로 이어지는 고양대로[8]를 통해 현재 고양시 시내버스의 전신인 시외버스들이 오갔고, 거의 모든 일산읍, 원당읍, 송포면 주민들은 이 도로로 서울을 오갔다. 현재 주간선으로 활용되는 중앙로 쪽은 신도시 개발 이전에도 (구)동골건널목 - 백마 - 섬말다리 - 능곡 - 화전 - 수색으로 이어지는 길(구 398번 지방도)이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고양대로의 보조 역할 수준이었다. 이쪽으로 다니는 신촌행 시외버스(現 고양 버스 77의 전신)가 있지만 고양대로에 비해 유동인구나 존재감도 적었고 서울 4대문 안으로 가는데 소요시간도 더 오래 걸리는 지선의 역할에 머물렀다. 중앙로 - 승전로로 주간선이 바뀐 이후에 알게 된 대다수의 철도/버스 동호회에서는 3호선이 왜 원당 - 구파발까지 돌아가느냐[9], 9701, 9703, 706(현 773), 7728번 등의 노선 굴곡을 지적하며 이들의 간선화/노선 변경을 제안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나 원래 이 길이 고양시의 주된 간선로였고, 1990년대 중반까지는 이 노선들로 서울 주요 지역을 오가는 게 당연시되었다는 것을 안다면 이 노선들이 왜 이런 굴곡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한 의문은 싹 사라질 것이다.
  • 그런 와중에 일산신도시 개발이 발표되고 1990년대 초중반에 입주가 진행되었지만, 주간선으로 기획된 중앙로 일대는 가장 늦게까지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초창기에는 의외로 후곡, 백마, 백송마을을 중심으로 개발이 이루어졌는데, 당시 고양군의 간선로였던 경의선, 고양대로와 가까워 서울로 가장 편하게 오갈 수 있었기 때문에, 일산신도시의 상업지구 부지 + 중앙로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개발이 가장 빨리 이루어졌다. 아무런 인프라가 없는 백지 상태의 중앙로는 1996년 일산선이 개통되고 나서야 활기를 띄기 시작했고, 그나마도 원래 일산 지역에서의 주된 출퇴근 경로였던 고양대로로 서울로 오갔다. 다만 중앙로가 당시 간선과는 상당히 떨어진 행신동 - 수색 - 신촌으로 연결되었기에 당시 지하철, 버스 노선은 모두 화정을 경유해 원당으로 고양대로와 접속하는 노선을 택했고, 1000번 개통 이전까지 일산신도시에서 서울로 진출입하는 좌석버스들도 상당수는 현재의 3호선을 그대로 따라가는 노선이었다.
  • 한편 당시 일산신도시에서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를 비롯하여, 신촌 인근의 대학으로 통학하는 대학생들에게 있어서도 신촌 방향의 노선들은 각각 한 가지 이상의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903번은 대화역부터 마두역까지는 중앙로로 직진하다가 백송마을과 능곡, 행신동 안길에다가 항공대 구도로를 경유하여 시간이 오래 걸렸고, 915-1번은 백석역부터 연세대앞까지 중앙로와 승전로로 직진하여 소요시간이 짧은 편이었지만 이 역시 항공대 구도로를 경유하는데다가 백석역 이서에서는 일산로로 빠져서 중앙로 연선에서의 이용이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그나마 중앙로 라인에서 연대앞까지 곧은 선형을 보이는 노선은 77번이었지만, 대화역과 주엽역 일대는 경유하지 않았다. 경의선 통일호(통근열차)의 경우에는 버스 대비 속도는 빨랐으나 20분에 한 대[10] 다니는 극악한 배차 간격과 일산구간의 역 접근성이 문제. 그리고 이들 노선 모두 전 정류장에 정차했기 때문에, 신촌방향으로 오가는 일산신도시 주민들 또한 직선화된 급행 노선의 신설을 바라고 있었다.
  • 당장 백석, 화정까지 내려갔다 원당, 구파발로 가는 경로는 서울까지의 진출입에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려 사람들은 서울까지 오가는 것에 크게 불편함을 느꼈다. 신촌 방향의 노선 역시 일산신도시 혹은 능곡, 행신동에서 굴곡 노선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아직 대화역-연세대 전 구간을 굴곡 없이 일직선으로 따라가는 노선이 없는 상황에서, 반대편의 분당신도시에서 KD 운송그룹1005-1번이 직선화로 재미를 본 것을 목격한 명성운수중앙로 - 승전로 직통 노선을 기획했다.

3.2. 개통 이후

  • 1999년 9월, 1000번이라는 번호를 달고 고양시 최초의 직행좌석버스로 개통된다. 이는 신촌 또는 영등포까지만 운행하던 명성운수로서도 최초로 서울 도심에 들어가는 노선으로써의 의의가 있었다. 이 노선은 명성운수에게 있어서는 77번의 직선화 및 급행 노선, 초창기 공동 배차에 참여했던 동해운수에게 있어서는 915-1번의 직선화 및 급행 노선으로서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 이 노선의 개통으로 광화문, 시청, 숭례문까지 소요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었고, 결국 3호선, 907번, 72-2번 등등 경쟁 노선의 수요는 물론 항상 주차장이었던 자유로의 자가용 이용객까지 흡수했다. 경쟁노선/보조노선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기 시작한 2004년 무렵까지는 전국 버스업계에서 전설과도 같은 가축수송 신화를 썼다. 1분 배차를 해도 가축수송이었을 정도니... 그리고 신촌 방향으로도 무정차로 시간을 크게 줄이면서 76번, 77번, 77-3번, 903번, 903-1번, 915-1번 등 기존 신촌행 노선들의 수요를 빼앗아왔다. 하지만 2호선 신촌역으로 바로 가지 않아 이들 버스의 수요는 1000번 개통 이후에도 일정 수준 유지되었으나, 경의중앙선이 완전 개통하며 서울 간선버스인 700을 제외한 76-1, 77-2는 형간전환, 770은 대량 감차, 76, 773은 폐선되어 현재에 이른다. 707번 역시 2022년 6월 이후 상암동 경유 영등포행으로 노선이 바뀌어 760번이 되었다.
  • 이후 떨어져 나간 9704번을 비롯해 보조 노선격인 1200번, 1000-1번, 기존부터 있던 경쟁 노선인 915-1번에 더해 새로운 경쟁 노선인 9702번, 9714번, 8880번, M7106번, M7119번 등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중앙로고양시의 제1간선로로 발돋움했다. 이 노선이 생기면서 9701, 706 등 기존의 서울 도심으로 나가는 노선들이 크게 타격을 받고, 9705, 구 707번[11] 등등 고양대로를 통해 서울로 진출입하던 노선 대부분을 골로 보냈다.
  • 이 1000번이 없었더라면 중앙로 주민들은 뱅 돌아가는 3호선을 타거나, 현재의 9701번, 706번, 과거의 9705, 9711(現 773번), 9712번을 이용해 광화문까지 편도로 1시간 30분동안 화정, 원당, 삼송, 구파발, 연신내, 홍제를 모두 거쳐 서울로 왕복하거나, 77, 921, 7727, 72번 또는 과거의 66, 76, 770[12], 773번 등등을 이용해 신촌에서 환승해서 가야 할 것이다.
  • 맨 위의 '광역급행버스 보조노선' 칸에 M7106번의 보조노선으로 작성되어 있지만 사실상 M7106번이 1000번을 보조한다 할 수 있다.(수요부터가 1000번이 2배에 달하고 인가댓수도 2배 가까이 되므로)
  • 2018년 8월 15일부터 숭례문 정류장의 버스 정차 위치가 신한은행본점 정류장 방향으로 30m 이전되었다.
  • 2019년 6월 17일에 1100번의 노선이 변경됨에 따라 킨텍스 지하차도 문제 때문에 2층버스 투입이 불가능해지자 이 노선으로 이동시켰다.
  • 2019년 11월 19일부터 명성운수의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되었고, 파업 시작일에 전세버스 20대가 투입됐으며 동년 11월 21일부터 고양시 회계과 임차 버스 5대가 추가로 투입돼서 25대로 대체 운행했다. 그리고 24일부터 정상 운행.
  • 2020년 12월 7일부터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정류장에 추가 정차한다. 이로써 2000번의 일부 정류소를 대체하게 되었으며 개통부터 내려오던 가라뫼 - 연세대 무정차기록이 깨졌다.
  • 2020년 12월 21일을 기해 본래 평일/토요일/공휴일 각각 대화동 차고지 기준 00:40/00:40/00:00, 숭례문 기준 01:30/01:30/00:50인 막차시각이 대화동 차고지 기준 00:00/23:40/23:00, 숭례문 기준 00:50/00:30/23:50으로 앞당겨졌다.관련 게시물
  •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19의 대유행과 고양시의 공공버스 참여거부 여파로 1000번도 감차를 피하지 못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이후 출퇴근 수요가 회복되면서 증차가 되어 배차간격이 5~8분으로 줄어들었다.

4. 특징

4.1. 수요

  • 7770번이 수원 - 사당을 잇는 대표적인 직행좌석버스라면, 1000번은 일산 - 서울역을 잇는 대표적인 직행좌석버스이다.
  • 1000번은 직장인이 출근 시작하는 날[14]에는 첫차부터 입석이다. 월요일 첫차는 마두역부터 입석이 발생하고 고양경찰서에선 끼어간 뒤 서정마을을 출발할땐 노답 상태로 광화문까지 그대로 간다.
  • 지금은 유사 노선들(1200, 1900, 9714, M7106)이 많이 생겨나서 예전만큼 폭발적인 수요를 기대하기는 힘들어졌지만, 1000번은 그 중에서 가장 먼저 생긴 노선인데다가 가장 자주 오는 노선이라서 인지도가 가장 높고 여전히 승객이 많은 편이다.[15] 특히 서울도심에서 일산으로 처음 가보는 사람들이나 행신동쪽 사람들이 1순위로 타는 노선이다.[16]

  • 출근시간에는 일산신도시에서 이미 만차로 오기 때문에 행신동 구간에서는 더 태우지 못하고 무정차 통과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평일 아침 한정으로 대화동이 아닌 고양경찰서에서 출발하는 노선도 존재했고, 그 노선조차도 고양경찰서에서 이미 승객을 태우고도 모자라 다음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명성운수 직원이 고양경찰서 중앙차로 정류소으로 나와서 줄을 정리했을 정도이다. 2016년 이후로 능곡초교~숭례문을 운행하는 M7129번이 개통했지만 행신동 승객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되지 못하여 출근시간대에 고양경찰서 출발 차량을 여전히 운행한다. 2층 버스가 들어온 지금은 행신초등학교 출발 차량도 이 노선이 담당하고 있다.
  • 퇴근 시간에는 서울 도심에서 이미 만차로 오기 때문에, 연대앞에서 앉아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17] 광화문에서는 100% 착석이 보장되는 편이며, 신한은행본점이나 숭례문에서부터 입석 승객이 생긴다. 그리고 그 상태로 서대문이랑 연대앞에서 더 태워서 가는 편이다. 이 중 많은 사람들이 행신동에서 내리는 편이며, 백석동이 되면 빈자리가 10자리 정도가 생긴다.
  • 일산보다는 행신동에서의 수요가 좀 더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M7106번과 M7119번이 존재하는 일산에서는 1000번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떨어진 모양.[18][19] 물론, 출근시간에는 M7106이나 M7119번이나 모두 자리가 없어 못 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다보니 1000번의 일산 수요는 여전히 많은 편이다. 또한, 배차간격부터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므로 굳이 M7106을 기다리지 않고 이 노선을 타는 경우도 많다.
  • 이 노선의 주 수요는 일산에서 광화문과 서울역 등 사대문안의 업무 지구로 통근하는 직장인들, 그리고 연세대학교 통학생이다. 즉, 출퇴근과 통학 수요가 대부분이라는것. 출퇴근시간대만큼은 이 버스의 혼잡도가 1500번을 능가한다. 다만, 평일 낮 시간대에는 광역버스보다는 단거리 이용을 많이 하는 시내버스의 느낌이 더 강해진다.[20] 물론, 출퇴근시간에도 구간 수요가 꽤 있긴 하다. 하지만, M들이 자주 오지 않는 주말에는 대낮에도 입석을 태우고 다니는 차량들을 자주 볼 수 있다.
  • 대화마을 방면으로는 대화역 이전 또는 대화역에서 승객들이 거의 다 하차하며, 대화마을 주민이 아닌 이상, 대화마을까지 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리고 서울역 방면으로 승객들이 많이 타는 구간도 대화역 또는 대화역 이후이다. 따라서 대화마을에서는 100% 착석이 보장된다. 물론 하교시간에는 명성운수 차고지 바로 앞에 있는 대화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쏟아져나와서 이미 대화마을에서 만석인 경우도 생기기는 한다. 2022년 5월 23일 이후에는 75번과 통학 수요를 나눠먹게 되었다.
  • 코로나 19로 인하여 M7106번, M7119번, M7129번의 파행운행이 심해져 1000번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해졌고 특히 주말의 경우 세노선 모두 운행을 안하거나 1~2대 정도로 밖에 운행을 하지 않아 사실상 주말에 서울 도심으로 갈 때에는 1200번과 이 노선밖에 답이 없다.[21]
  • 행신동에서 일산[22] 간의 구간수요도 어느 정도 있다. 일반버스는 66번, 75번, 7727번 이렇게 세 노선이 있지만 모든 정류장을 정차하는 반면[23] 1000번은 일부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해[24] 일반버스들보다 빠르기 때문. 그래서인지 행신동[25]-일산 시내 간 급행버스 역할을 1200번, 9711번과 함께 해 주고 있다. 때문에, 양방향 수요가 많지 않은 노선임에도 불구하고[26] 출근시간대 행신동에서 사람들이 타기 시작해서 만석을 찍고 마두역이나, 주엽역 등으로 내리는 모습도 간혹 가다 볼 수 있다.
  • 통학 수요가 많다. 종점 부근에 대화고등학교가 있고, 연세대를 지나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이 노선을 많이 이용한다.[27] 이는 M7106번, M7119번, 1200번 등이랑 비슷하다.[28]

4.2. 급행 성격의 노선

  • 원래 행신동 구간에는 버스가 서는 정류장이 별로 없었지만[32] 고양경찰서와 소만마을[33], 서정마을에도 추가로 서게 되었다. 그래도 소요시간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당시 명성운수구 신성교통 서울법인[34], 신성여객, 선진운수, 제일여객, 신촌교통, 동해운수 차량들의 과속과 난폭운전이 심하여 정류소의 증감과는 관련없이 실제 소요시간은 변함없이 유지되었다. 길이 막히지 않을 때는 120km/h로 주행하는 일이 매우 흔했었다. 그러다가 80km/h 전후로 운행했지만 어디까지나 낮 시간대 한정이었고 심야에는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65km/h 이상 속도를 내지 않는 지금은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 이 노선과 비슷한 2000번과의 차이점이라면, 대곡역에 정차하지 않는다는 것. [35] 대신에 고양종합터미널 앞에 정차(9714번 등은 무정차 통과)하긴 하지만[36] 일산백병원, 일산동부경찰서와 호수마을, 백석역, 대곡역을 무정차하기 때문에 2000번에 비해선 소요시간이 적게 걸린다. 그리고 1100번, 1200번과 1900번과는 다르게 덕은동이나 항공대입구를 미정차하기 때문에 좀 더 메리트가 있다.

4.3. 한때 유명했던 폭주버스

  • 이전에 엄청난 폭주운전으로 서울역에 05:05분경 도착한 전례가 있었다고 한다[37][38] 현재는 이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첫차와 막차는 꽤나 폭주하는 편이라, 05:05분경이면 연세대학교정문 정류소를 통과하고 05:12분에 숭례문에서 회차한다. 다만 낮 시간에는 폭주는 좀 덜해진 듯. 충격적인 사실은, 서정마을이 존재하지 않았던 10년 전에는 더욱 빨랐다는게... 소만마을에서 승차를 하고 자리에 앉으면 이미 연대앞이라는 농담아닌 농담도 있었다. 실제로 오래전에는 광화문에서 주엽역까지 35분이 걸렸다는 증언도 있다. 사실 요즘은 m7106번으로 와도 이 구간은 50분이 넘게 걸린다.
  • 지금은 낮시간 과속자제 등으로 크게 개선이 되어 폭주행위는 어느정도 수그러든 편. 실제로 1100 > 1000 > 9714 > M7119 > M7106 순으로 시간이 소요된다. 이로 미루어볼 때 딱히 폭주보다는 물리적인 정류장 정차 횟수와 비례하는 듯한 모양새. 그러나 2017년에 명성운수서울역, 숭례문직행좌석버스의 경고음을 65km/h로 묶어 놨지만 2019년 이후로 인력 유출이 매우 심각해져서 배차가 벌어졌을 때 아주 극소수 기사들은 대곡에서 75~80km/h까지 밟지만, 대부분 65km/h로 정속한다. 그런데, 요즘에는 중앙로-수색로의 정체가 심해지며 M7106과는 많은 경우에는 5분, 길어야 10분 차이로 생각보다 소요시간이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는다. 결국 숭례문행 모든 광역버스들의 소요시간이 전체적으로 증가하였고, 매년 지하철로 빠져나가는 추세이다.[39][40]
  • 사실 이래서 요새는 대곡역 환승이 많이 귀찮거나 무조건 앉아가고 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일산서구에서는 경의선 전철이나 M7106번 버스[41][42]를 이용하는 쪽이 더 낫다. 운정신도시 인구 증가 등으로 인해 일산구간 BRT정체(버스철 현상)가 심해졌기 때문. 대화역에서 백석역 가는데 30분이 소요되는 막장 상황도 종종 생긴다. 참고로 3호선의 대화→백석 소요시간은 10분. 20분 간격이라 시간표 맞추기가 힘들긴 하겠지만 대화나 주엽 쪽 주민이라면 그냥 3호선 타고 대곡역 가서 경의선 서울역 급행을 타라. 대곡역에서 서울역까지 23분만에 날아간다. 만약 그래도 이 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차라리 대화, 주엽역 승차 후 백석역에서 내려서 환승하여 일산시내 구간을 싹 스킵해버리는 것을 권한다. 일산선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마두, 정발산 역은 1만명대 중반 정도까지 내려앉아 망해가는데 대화, 주엽, 백석역만 2~3만명 대로 흥하는 데는 이런 이유가 있다. 교통상황에 따라 환승시간을 고려하였을 때 5~15분 정도 세이브 가능하다. 다만 환승을 한번 하는 점이 불편하긴 하다. 다만, M7106번을 착석하기 위해 주엽역, 백석역 인근에서 대화역으로 역주행하면 시간이 더욱 많이 걸리고 주말이 되면 M7106번과 M7119번의 경우, 배차간격이 매우 개판이 되니 이런 상황이라면, 9714번이나 1000번을 이용할수 밖에 없다.

4.4. 빗자루질

파일:빗자루1000번3.png
  • 그런데 분당신도시에 이와 견줄 만한 빗자루가 나타났다. 거기다가 이건 경기도 면허도 아닌 서울 면허다. 7월 16일 광역버스 입석금지 정책으로 9401번과 9401B번이 통합하게 되면서 48대가 된 9401번 배차가 앞지른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다. 1000번이 40대가 좀 안 된다는 걸 생각하자. 참고로 수원 7770번도 대략 이 노선과 운행댓수가 비스무리한 편이다.
  • 배차간격은 NH 7~10분 정도지만 RH의 경우 3분, 고양시내 정체 시 1분 30초까지 붙는다. 고양시 경유 광역버스 중에서 가장 배차가 짧다. 심지어 아침나절과 저녁 8시 즈음에는 아예 1000번 2~3대가 한 번에 붙어서 오기도 한다. 다만, 코로나 19 이후에는 이 광경을 보기 힘들어졌다.[43] 경로가 모두 같은 이 노선과 700번, 1100번, 1200번, 1900번, 9714번, M7129번이 모두 만나는 첫번째 정류소인 행신초등학교에서는 말 그대로 서울역행 버스가 초 단위로 밀려 들어온다.[44][45]
  • 코로나 19와 고양시의 공공버스 참여거부로 잠시 감차가 되었을때를 제외하면 저 특유의 빗자루 배차는 여전하다. 인가대수만 36대이며, 실 운행댓수도 30대 가까이 되는 편이다. 따라서 전성기 대비 늘어났다는 배차간격이 5~8분이다. 위에 서술되어있지만, 전성기 시절에는 1분 배차를 해도 가축수송으로 전국 버스업계에서 유명했다.

4.5. 노선

파일:고양시 BI_White.svg 고양시 직행좌석버스 10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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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02117
<colcolor=#fff> 종점 <colcolor=#fff> ← <colcolor=#fff> 신한은행본점
02233
<colcolor=#fff>
서대문경찰서.농협은행.유관순활동터
02113
광화문.광화문빌딩
01129
이상 회차 구간
연세대앞(중)
13013
연세대앞(중)
13012
디지털미디어시티역(중)
12008
디지털미디어시티역(중)
12007
서정마을(중)
19404
서정마을(중)
19403
소만마을(중)
19564
소만마을(중)
19565
행신동(중)
19134
행신동(중)
19349
행신초등학교(중)
19346
행신초등학교(중)
19348
고양경찰서.토당청소년수련관(중)
1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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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일평균 승차인원

고양시 직행좌석버스 1000번
<rowcolor=#fff>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2년 15,944명 -
2013년 13,327명 ▽ 2,617
2014년 13,764명 △ 437
2015년 12,191명 ▽ 1,573
2016년 11,004명 ▽ 1,187
2017년 10,381명 ▽ 623
2018년 10,171명 ▽ 210
2019년 9,423명 ▽ 748
2020년[코로나19] 6,573명 ▽ 2,850
2021년[코로나19] 6,675명 △ 102
2022년 7,600명 △ 925
2023년
※ 모든 연도 6월 평일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하차인원 미포함
  • 현금승차량은 집계되지 않았으며, 데이터 누락이나 오류로 인해 실제 승차량보다는 낮게 집계되니 단순 참고용으로만 확인하기 바람.[48]
  • 갈수록 점점 수요가 줄어들고는 있지만, 그 줄어든 수요가 고양시 광역버스 1위, 경기도 전체 2~4위이다. 또한, M7106번이나 M7119번으로의 수요 이탈도 이젠 거의 없어 GTX A노선의 개통 전까지는 고정 수요의 감소는 거의 없을것으로 보인다.[49]

4.7. 유사 노선

한 때 경기도 전체에서 가장 많은 승객을 태우던 직행좌석버스이기도 했고, 현재도 경기도 직좌 중 승객수가 탑 3 안에 드는 노선인지라 비슷한 노선이 많다.
  • 고양 버스 75 : 대화동본사 - 연세대앞 한정 1000번의 완행 노선이다. 1000번과는 다르게 모든 정류장을 정차하며, 도시형 차량이 투입되는 노선이다.
  • 고양 버스 1100 : 가좌마을에서 출발하여 킨텍스, 중앙로와 수색로를 경유하여 숭례문까지 다니는 노선으로, 주엽역/문촌마을 - 숭례문까지 1000번의 지선 역할을 하는 노선이다. 하지만, 평일 2대 주말 1대 운행으로 배차간격이 심각하게 좋지 못하다.
  • 고양 버스 1200 : 백석동.요진와이시티부터 이 노선과 구간이 겹친다. 다만, 직행좌석버스라고 하기엔 서정마을 이후에도 덕은동, 덕은교.은평차고지앞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정차하는 등 정차 정류장이 꽤 많은 노선이다.
  • 고양 버스 1900 : 고양경찰서부터 이 노선과 구간이 겹친다. 다만, 1900번은 다른 광역노선들과는 커버하는 범위가 다른 노선이다. 즉, 화정역 일대가 주 수요처이다.
  • 김포 버스 2000(선진버스) : 교하지구와 운정신도시에서 출발하여 중앙로와 수색로를 거쳐 숭례문으로 가는 노선이다. 1000번과는 다르게 백석동.요진와이시티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하고 일산동부경찰서와 대곡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정차했다.[50] 그리고, 한 때 이 노선과 피 튀기게 경쟁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신성여객의 재정악화와 당시 있었던 수도권 입석금지로 인한 지속적인 감차로 인지도가 하락하여 원조 1000번을 이기지 못한 비운의(?) 노선. 현재는 코로나19와 고양시의 공공버스 참여거부와 파주시의 면허 전환거부 까지 겹치며 운행중단에 들어간 상태이다.
  • 서울 버스 9714 : 교하지구와 일산, 행신을 거쳐 숭례문으로 가는 노선으로, 1000번과 정차 정류장이 거의 똑같다. 다만, 배차간격이 길고 도시형 차량이 투입되는 노선인지라 수요가 적다.
  • 광역급행버스 M7106 : 급행이었던 이 노선을 급행화시킨 노선. 문촌마을이나 알미공원, 행신동을 전부 정차하지 않고 곧바로 연대나 이대, 광화문으로 쏘는 노선이다. 하지만 M7106은 좌석이 다 차면 입석으로 승차 못한다.
  • 광역급행버스 M7119 : 이 노선은 식사지구와 풍동지구를 거치기 때문에 겹치는 부분이 많진 않지만, 마두역과 백석동.요진와이시티 정류장을 같이 정차하고 중앙로-수색로 경유도 똑같이 하는 노선이다. 이 노선 역시 행신동에 정차하지 않는다.
  • 광역급행버스 M7129 : 고양경찰서부터 숭례문까지 정차 정류장이 90% 일치한다.[51]

다만, 이들 노선들 중 정상적으로 운행하는 노선은 1000번밖에 없다.[52]

4.8. 기타

  • 인천 1000번 역시 서울역에 정차하는데, 정류소 위치가 다른데도 가끔 버스를 잘못 타는 승객이 발생한다.[53] 구별 방법은 바로 외관. 명성운수 1000번은 윗부분은 빨갛고 아랫부분은 하얀 경기도 G도색에 뒷문이 있지만, 인천 1000번은 서울과 같은 100% 빨간 도색이고 뒷문 없이 앞문만 존재한다.[54]
  • 이 노선과 공동 배차였던 9704번도 있었다. 마찬가지로 개편 전 1000번이었고, 명성운수 특유의 칼같은 견제와 살인적 배차로 처음엔 동해운수에서 운행하다 포기한 후 2002년에 신성교통으로 넘겼으며, 2004년 서울특별시 버스 노선 개편에서는 이 번호를 받아서 운행하다가 얼마 안 되어 공동 배차를 포기하고 교하동으로 연장 운행했다. 그러나 당시 시계외 거리제한 30km 문제로 경기도 면허로 전환하여 현재의 2000번이 되었다.
  • 2016년 3월 쯤에 안전띠가 설치된 차량이 일부 배차된 것이 확인되었다. 이 중에는 9600번 출신 차량도 있는데, 상태를 볼 때 9600번공동 배차가 깨지기 직전에 투입되었던 차량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7년에 1500번 출신 차량들이 대거 넘어오고, 안전띠가 설치된 신차가 출고되면서 현재는 모든 차량에 안전띠가 있다.
  • 고양 시민이라면 세대구분 없이 열렬히 환호할 수 밖에 없는 노선이지만, 한편으로는 비판받기도 했던 노선이다. 바로 아래 문단 참조.
  • 판듀2 김원준, 이재훈 편의 일산천번 기사님이 이 노선의 사원이시다. 신청 영상에서 기어봉을 돌려서 뽑고 불렀다.
  • 2층 버스를 제외한 전 차량 유니버스 스페이스 엘레강스 CNG 전중문형 모델로 운행중이다. 수요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구간 수요가 꽤 많으므로 나중에 나올 신차도 유니버스 엘레강스 전중문형 모델로 출고할 확률이 높다. 만 라이온스 더블데커는 2대 운행중이며, [55]추후에 2층 전기버스가 1대 증차될 예정이다. 출퇴근시간에는 혼잡도가 높아서 그런 듯. M버스의 주말 감차운행으로 수요도 늘어서 주말에 운행할 가능성도 있다.
  • 코로나19와 공공버스 참여거부로 인해 꽤나 타격을 받은 노선 중 하나이다. 1000번 역시 감차를 피해가지 못했는데, 안 그래도 배차간격과 인지도로 승부보던 노선이 평소만큼 자주 보이지 않으니 승객이 줄어드는 건 당연지사. 대당수입금 감소로 인해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추가로 정차하였지만 결국 오랫동안 지켜오던 경기도 승차량 2위 타이틀을 자사 1500번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물론 그렇다고 1000번이 몰락한 건 아니다. 여전히 Top 3 안에 드는 간판 노선이긴 하고, 이동환 시장 취임 이후부터는 다시 증차되어 다니는 중이다.
  •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를 경유하지 않기 때문에, 1200번과 함께 입석 승차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태원 압사 사건을 계기로, 입석을 받지 않고 있다. 현재 자사 1500번 등 자유로를 타는 노선들은 입석을 받지 않는다.

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한국의 2층버스 운행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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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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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2] 2층버스 운행 노선 / [주] 주말에만 운행, 2층버스 운행 노선
이 틀에 기재된 노선은 입석금지 제도 적용을 받지 않아 합법적으로 입석 승차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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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로 버스정류장에서 서울역 방면으로 출발하는 광역버스, 직행좌석버스 중에 첫차가 가장 빠르다.[2] 실제로는 5~8분 내외의 배차간격을 보인다.[3] 실제로는 33대 운행되고 있다.[4] 숭례문 방향 정류소 이름이다.[5] 대화동 방향 정류소 이름이다.[2층] [2층] [8] 지금이야 일산이 고양시에서 잘나가지만, 과거엔 전형적인 농촌이었다. 고양시 최초의 주상복합 빌딩인 리스쇼핑도 고양대로 연선인 원당읍 성사리(현 덕양구 성사1동)에 있는 것만 봐도 그렇다.[9] 이 문제로 일산신도시 3호선 구간과 경의선 대곡 이남 구간이 대곡역 직결로 이어졌으면 하고 아쉬워하는 유저들이 많고, 드물지 않게 구상안도 나온다. 물론 직류-교류, ATC-ATS, 통행방향, 이미 절찬리에 운행되는 경의중앙선, 공사 중인 대곡소사선 등등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기에 불가능하다.[10] 그 이전에는 1시간에 한 대였다.[11] 현 동해운수 707번과는 무관하며, 706번의 중앙로 직통 버전이다.[12] 신성교통에서 운행하던 신촌행 좌석버스로, 지금의 77번과는 완전히 다르다![13] 한 때는 수원 버스 7770보다도 승객수가 많았던 적도 있으나, 현재는 1500번과 비슷하게 태운다.[14] 주로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일시 그 다음날)[15] 단, 고양시 광역버스 승차량 1위는 1500번에게 내줬다.[16] 한 교갤러의 경험담에 따르면, 1200번 버스조차 몰라 무작정 1000번만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다고 할 정도로 인지도 측면에서는 1000번이 엄청나게 높다. 참조[17] 2층 버스는 가능할 수도 있다.[18] 다만 두 버스가 입석금지이므로 만차가 되거나, 주말/공휴일에는 1000번을 타야 한다.[19] 일산에서는 M버스가 있음에도 고르게 타는 편이며, 행신에서는 행신초등학교 정류장에서 승객이 가장 많이 탄다.[20] 이 시간대 서울까지 가는 사람들은 세브란스병원을 가거나,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내려서 환승하는 사람, 신한은행에서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는 사람이거나 관광객/연세대학교로 가는 통학생들이며, 낮에는 구간 수요가 더 많아진다.[21] 하지만 1200번도 백석동이 되어서야 중앙로에 진입하므로, 주말에 일산 중앙로 구간에서는 사실상 1000번밖에 선택지가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22] 마두역, 일산동구청, 대화역 등[23] 7727번은 66번보다 저속운행한다.[24] 대곡역(중), 흰돌마을(중), 일산동부경찰서(중), 백병원(중) 정류장을 무정차한다. 서울 방향은 백병원(중), 일산동부경찰서(중), 호수마을(중), 백석역(중), 대곡역(중) 정류장 무정차.[25] 서정마을, 소만마을, 행신동, 행신초교[26] 연세대학교를 지나가기 때문에 아예 없는 건 아니다.[27] 다만 이대후문 정류장은 무정차 통과하고 바로 광화문으로 직행하기 때문에, 이화여대 통학생들은 M7106번, M7119번을 이용해야 하며 행신동 거주 대학생들은 연세대앞(중) 정류장에서 내린 다음에 간선/지선버스로 갈아타야 한다. M버스가 백석동에서부터 연세대까지 무정차이기 때문.[28] 9714번, 1100번, 1900번은 배차가 길기 때문에 이 세 버스를 많이 탄다.[29] 서정마을 ~ 연세대학교정문 사이에 정차 정류장이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제외하면 없다. 사실 예전에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서지 않았다. 일산신도시 내에서도 일산동부경찰서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대곡역 등을 무정차 통과한다.[30] 하지만, 예전보다 늘어난 정차 정류장들과 과속 자제로 인해 이미 소요시간은 늘어났고, 12월 7일부터는 운행중단된 2000번을 대신해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추가로 서니, 이런 장점들이 없어질 것이다. 물론 승객수가 늘긴 했지만..[31] M버스와 경기순환버스를 제외하면 9714번과 유이하게 일산동부경찰서 정류장이나 백석역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한다. 단, 일산 방향은 안산공원 정차.[32] 행신초등학교, 행신동밖에 없었다.[33] 2012년에 완공되어 2013년부터 정차 개시[34] 서울운수를 거쳐 현재는 신수교통이다. 광역버스인 9703번9711번서울매일버스로 넘겨졌다.[35] M버스를 제외하고 직행좌석버스로서는 유일하다고 써 있었지만 1200번도 대곡역을 무정차 통과한다. 2000번은 휴업 중.[36] 백석동.요진와이시티(중) 정류장을 말한다.[37] 첫 차가 4시 30분 출발이고 대화에서 서울역까지 거리는 30km를 약간 넘으니 이론적으로 차고지부터 서울역까지 시속 60km 속도로 단 한 차례도 쉬지 않아야 35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38] 어쩌다가 드물게 1900번 첫차에게 추월당한 전례가 있었다. 1900번은 개통 당시부터 화정지구를 경유했으며, 생긴 이유 자체도 3호선, 9701번 등의 화정지구 수요를 먹기 위해서 만든 것이었다. 아마 1900번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1000-1번(풍동지구 출발 - 마두역부터 1000번과 동일) 시절을 말하는 것일 듯.[39] 1200번은 경의중앙선 개통 이후 광역 수요가 다소 감소하였고, 행신동 광역수요와 많은 구간 수요로 간신히 버티는 중이며, M7106번도 출퇴근시간에는 수요가 많지만 가온누리엠의 M7731 몰아주기의 영향인지 꽤 감차가 많이 되었다. M7119 역시 8대로만 운행하며 코로나 이전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들었고, 1100번과 1900번은 단 두 대로만 운행하고 있다. 이들 중 그나마 현상유지를 하는건 1000번, 1200번뿐..[40] 대신 3호선은 화정으로 돌아가고, 경의/중앙선은 배차간격이 그다지 좋지 않다. 그리고 둘 다 광화문, 시청 쪽 업무지구로 가려면 서울역, 경복궁역에서 떨어져 있어서 환승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려도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경복궁 쪽을 제외하면 버스전용차선을 타기 때문에 정시성이 보장되기도 하고. 그리고 행신동 중앙로 쪽은 전철역이랑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버스를 더 많이 이용한다.[41] 이것도 BRT 정체 문제는 해결 못해준다. 일산서구 거주민 입장에서 1000번보다 그나마 낫다는 것.[42] 다행히 이젠 M7731번 버스가 개통하고 나서부턴 이걸 타고 합정에서 2호선을 타는 선택지가 생겨났다.[43] 요새는 다시 증차되어서 간혹가다 붙어다니는 모습이 보인다.[44] 고양경찰서의 경우 1900번과 M7129번 등은 일산 방향은 중앙차로가 아닌 가변차로 정류소에 정차하므로 상, 하행 모두 첫번째로 만나는 정류소는 행신초등학교이다.[45] 그러나 까놓고 보면 M7119번과 1100, 1900번은 코로나19로 안한 감차 이후 지금까지도 파행운행중이며, 그나마 평일에 준수한 배차간격으로 운행하는 M7106번도 주말에는 배차간격이 50분이다. M7129번과 9714번은 존재감이 없으며, 2000번은 아예 휴업까지 한 상태로, 실질적으로 제대로 운행하는 건 1000번과 1200번뿐이다. 어차피 소요시간은 다들 비슷비슷하므로, 무작정 1000번 보내고 M버스 기다렸다 타는걸 굳이 추천하지는 않는다. 거기에 700번은 결정적으로 일반시내버스라서 운행 속도도 매우 느리기 때문에 장거리 이동에는 비추.[코로나19] [코로나19] [48] 현금 승차량이 생각보다 적을거라 생각하지만, 실제 승차객의 10% 수준은 항상 현금을 내는 것으로 보임[49] M7106번과 M7119번 조차 파행운행으로 인해 오히려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50] 당시에 1000번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정차하지 않았다.[51] 1000번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추가로, M7129번은 경복궁역 정류장을 추가로 정차한다.[52] 1000번 다음으로 그나마 양호한 1200번도 최근에는 차가 꽤 많이 줄어들은 것으로 추정된다.[53] 인천 1000번은 서울역전우체국 앞에서, 명성운수 1000번은 숭례문에서 탑승하면 된다. 모르겠으면 이 노선 타려면 (구)YTN 본사가 어딨냐고 물어서 찾아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숭례문 정류소는 구 YTN 타워에 인접해 있기 때문. YTN이 디지털미디어시티로 이사간 지금은 구 YTN 빌딩에 한국주택금융공사 HF라고 큼지막하게 써놔서, HF 건물을 찾아가면 된다.(HF의 본사는 아니고, 서울지사다) 그냥 서울역3번출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온다[54] 인천 광역버스들은 90% 이상 확률로 뒷문이 없는데, 승차지와 하차지가 명확하게 구분되는 데다 운행 거리가 길어 더 많은 승객을 태워야 수지타산이 맞기 때문이다. 심지어 뒷문 없는 광역급행버스를 제일 먼저 운행했던 곳도 인천광역시였을 정도다.[55] 1100번에서 넘어왔다.[56] 일산동구청 정류장 하차 후 도보로 약 150m.[57] 광화문.광화문빌딩 정류장 하차시 6번 출구와 연계.[58] 서대문경찰서 정류장 하차시 6번 출구와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