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18 23:40:18

116


1. 개요2. 수학적 특징3. 날짜
3.1. 달력상 위치
4. 시간5. 교통
5.1. 버스5.2. 철도5.3. 도로
6. 문화재7. 대한민국의 표준시각 안내 서비스 전국연결번호8. 기타

1. 개요

  • 읽는 법 : 백십육
  • 세는 법 : 백열여섯
  • 한자 : 百十六
  • 로마 숫자 : CXVI
115보다 크고 117보다 작은 자연수. 합성수로, 소인수분해하면 22×29이다.

2. 수학적 특징

3. 날짜

3.1. 달력상 위치

4. 시간

  • 116초: 1분 56초
  • 1분 16초
  • 1시간 16분
  • 1시 16분

5. 교통

5.1. 버스

5.2. 철도

5.3. 도로

  • 일본 국도 116

6. 문화재

7. 대한민국의 표준시각 안내 서비스 전국연결번호

정식 명칭은 'KT 제공 표준시각 안내 서비스'이며, 한국전기통신공사 시절이던 1982년부터 처음 서비스하기 시작하였다. 국내 시각[3]과 해외 시각[4]을 안내해 주는 서비스이다. 매초마다 짧은 비프음이 나며 매 10초마다 살짝 더 긴 비프음이 난다. "다음 시각은 오전/오후 0시 0분 0초입니다"라는 음성이 나오고 10초 단위로 시각을 알려준다.

ex) "다음 시각은 오전 10시 10분 10초 입니다 뚜 뚜 뚜 뚜 삐" 라고 안내된 경우, 마지막 삐 - 소리가 나는 시간이 정확히 10시 10분 10초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검색엔진에서 '한국시간' 으로 검색하여 나오는 표준시와 비교해 보면 정확히 일치함을 알 수 있다.

통화 시간이 9분을 넘어가면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진다.

참고로 일본의 시각안내 서비스 전화번호는 117이며, 구조와 멘트가 한국과 비슷하다.

1980년대2020년대의 음성을 비교해 보면 80년대쪽이 좀 더 저음의 보이스이다. 비프음 또한 피치수가 약간 더 낮았고 뚜- 뚜- 뚜가 또그락 또그락 하는 합성음이었다. 1997년에 데뷔한 인디레이블 강아지문화예술의 (너의 더러운) 세탁소에서는 서비스 초창기인 1980년대부터 1990년대 당시의 멘트가 나온다.


웹툰 금요일에서 해당 번호를 모티브로 그린 에피소드가 존재한다.

8. 기타


[1] 현재는 106번에 통합되어 폐선되었다.[2] 수도권 전철 중앙선 개통 이전엔 K126번이였으며, K126번은 덕소역으로 넘어갔다.[3] 116 연결 후 1번을 누르면 된다.[4] 116 연결 후 2번을 누르면 된다. 그 후 아시아 시각을 알고 싶으면 1번, 북미는 2번, 유럽은 3번, 중남미는 4번, 중동은 5번, 호주 및 태평양 지역은 6번, 러시아는 7번, 아프리카는 8번을 누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