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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Audi | |
| <nopad> | |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기업명 | 정식 Audi AG |
한글 아우디 주식회사 | |
| 설립일 | 1899년 11월 14일 ([age(1899-11-14)]주년) |
| 설립자 | 아우구스트 호르히 |
| 국가 | |
| 본사 소재지 | 독일 바이에른 주 오버바이에른 현 잉골슈타트 |
| CEO | 게르노트 될너 |
| 업종 | 자동차 제조업 |
| 모기업 | 폭스바겐그룹 (Volkswagen AG) |
| 자회사 |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S.p.A.) 벤틀리 (Bentley Motors Limited) 두카티 (Ducati Motor Holding S.p.A.) 아우디 스포트 (Audi Sport GmbH) 아우디 F1 팀 (Audi Formula Racing GmbH) |
| 매출 | 655억 300만 유로 (2025) (한화 약 110조 7,976억원) |
| 영업이익 | 33억 7100만 유로 (2025) (한화 약 5조 7,020억원) |
| 직원 수 | 87,736명(2023) |
| 링크 | |
1. 개요
| |
| 독일 잉골슈타트에 위치한 Audi in Ingolstadt[1] |
기술을 통한 진보. Vorsprung durch Technik. |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
람보르기니, 벤틀리, 두카티를 자회사로 두고 부품부터 플랫폼, 전자 아키텍처, 파워트레인 기술을 공유하며[2], 이들과 함께 폭스바겐 그룹의 Progressive 카테고리에 속해 있다. 자사 고성능 모델 생산을 위한 아우디 스포트, 모터스포츠 팀인 아우디 레볼루트 F1 팀을 보유 중이다. 발음은 독일어, 영어, 한국어 모두 "아우디".
본사는 독일 바이에른주 잉골슈타트(Ingolstadt)에 있으며, 주소 기준으로는 아우디 포럼(Audi Forum)을 중심으로 본사 건물들이 밀집해 있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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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아우디/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특징
3.1. 기술
아우디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관련 과학기술을 보유하였다.사륜구동 Quattro(콰트로), 터보디젤 직분사 엔진(TDI), 가솔린 직분사 엔진(FSI), 알루미늄 차체 기술(Audi Space Frame) 등을 발명하였다.
슬로건이 독일어로 Vorsprung durch Technik(기술을 통한 진보)이니만큼 기술개발에 힘을 쏟였다. 이러한 이유로 대중적으로 기술하면 아우디라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콰트로 시스템
가장 대표적인 기술은 1980년 발표한 LSD 기반 기계식 상시 사륜구동인 콰트로 시스템. 소형차를 제외한 전 차종에 장착되면서 아우디 하면 콰트로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아우디를 대표하는 기술이자 브랜드가 되었다. B8형 S4 모델부터는 2세대[3] 콰트로가 채택됐으며, 현재는 6세대와 콰트로 울트라[4]를 병용하고 있다.
이 기술을 도입한 현재 A6의 전신인 아우디 100 CS 콰트로가 핀란드 카이폴라에 위치한 경사 37.5도의 피카보리(Pitkavuori) 스키 점프대를 올라가는 장면을 촬영한 1986년의 광고가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리고 19년 뒤인 2005년, 100의 후신인 A6 4.2 Quattro가 다시 피카보리 스키 점프대를 올라가는 위엄을 보였다. 메이킹 필름을 보면 알겠지만, 순정 사양의 A6 4.2 Quattro 차량이며 테스트를 위해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강제로 1단으로 고정(홀드)하는 세팅이 되어 있다.[5] 연결된 케이블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안전장치이기도 하고, 슬로프를 내려갈 때 사용했다고 한다. 물론 타이어는 겨울용 스파이크 타이어.[6]
또한 Audi Space Frame 약칭 ASF라는 이름의 알루미늄 골격 구조 본체를 199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했으며 아우디 V8의 후속인 1세대 아우디 A8에 최초로 적용되었다. 이 ASF 기술은 무게는 줄이면서도 안전도는 높은 혁신적인 기술로 2008년 EU 기술 대상을 받았다. 2012년 현재에도 풀 알루미늄 바디를 양산할 수 있는 메이커는 아우디뿐이다. 알루미늄 합금은 미국의 알루미늄 제품 제조업체인 알코아(Alcoa)[7]에서 강판의 형태로 공급하며, 이것을 액압 성형 기술을 써서 정확한 모양으로 가공한 다음 숙련공이 용접 작업을 한다.
승용 디젤 엔진 또한 유명한데, TDI[8] 커먼레일 디젤 엔진은 매년 최고의 디젤 엔진으로 뽑힌다. 포르쉐 카이엔에 올라가는 디젤 엔진도 아우디의 TDI 엔진이다. 폭스바겐과 공용하였으며, 승용 디젤 엔진 기술이 없는 크라이슬러 등에도 TDI 엔진을 공급한 적이 있다.[9]
가솔린 엔진으로는 직분사 엔진인 FSI[10]와 FSI 엔진에 터보차저나 슈퍼차저를 장착한 TFSI[11]가 있다. 그 중 2.0 TFSI 엔진도 항상 엔진 어워드에 뽑힐 정도로 성능과 효율이 뛰어난 엔진이다.
2000년대 들어 자동차 시장에 핵심이 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아우디에서 1980년대에 고안한 적이 있었다.[12] 괜히 '기술을 통한 진보'라는 슬로건을 가진 것이 아니다.
이러한 아우디의 '기술을 통한 진보'가 자리 잡게 된 배경에는 1972년 포르쉐에서 아우디로 자리를 옮긴 전 폭스바겐그룹 회장이자, 현 폭스바겐그룹의 이사회 의장인 페르디난트 피에히의 영향이 매우 컸다.
피에히는 포르쉐의 창업주인 공학박사 페르디난트 포르셰의 외손자이자 매우 전도유망한 엔지니어로, 가장 유력한 차기 포르쉐 CEO 후보였다. 하지만 경영권 다툼에서 밀려나 결국 1972년에 포르쉐 기술 개발 부서에서 아우디의 기술 개발 부서로 사실상 좌천되었다.
하지만 피에히는 콰트로 시스템, 차체 아연도금, TDI 엔진, ASF 등 아우디의 여러 핵심 기술 개발을 전두지휘했고 현재의 아우디가 3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아연 도금의 경우 지금은 보편적인 기술이지만 피에히가 아연 도금을 도입한 것은 1980년대였고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기술이었다. 참고로 아우디의 슬로건인 'Vorsprung durch Technik (기술을 통한 진보)'는 바로 피에히의 좌우명이다.
그리고 피에히는 아우디의 성공을 발판 삼아 모기업 폭스바겐그룹의 회장이 되었다. 후임 아우디 회장은 마틴 빈터콘. 이후 빈터콘은 피에히 후임으로 폭스바겐 회장직에 오른다. 그리고 카이엔의 성공으로 엄청난 현금을 모아 폭스바겐을 인수하려던 포르쉐는 갑작스러운 금융 위기로 인해 자금압박을 받게 되었고 오히려 피에히의 폭스바겐에게 인수당하게 된다.
내구성과 신뢰성을 중시해서 출력 마진을 많이 남겨놓는 보수적인 대배기량 설계를 하는 편이고 아직도 마이바흐등의 기함 모델에는 V12 SOHC 엔진을 쓰는 메르세데스-벤츠와는 달리, 독일 3사 중에서는 BMW와 더불어 파워트레인이 진보적이다.
특징이라면 골프 및 폴로와 플랫폼을 공용하는 C 세그먼트(A1, A3, TT) 이하 모델을 제외하면 전륜구동이라도 전부 엔진을 세로로 배치한다는 것. 이는 아우토 유니언의 전신 중 하나인 DKW에서부터 이어진 전통적인 방식인데, DKW는 세계 최초의 가로배치 전륜구동 승용차를 개발한 회사로, 이후 세로배치 전륜구동을 개발해 후신인 아우디[13]로까지 물려주었다. 엔진을 세로로 놓고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디퍼렌셜을 배치하는 이 대칭형 전륜구동 구조는 엔진이 비교적 앞쪽에 위치해 고른 전후 무게 배분과 낮은 회전 관성, 그리고 넓은 냉각 공간을 확보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을 갖지만, 후륜구동 대비 안정적인[14] 주행 특성과 넓은 실내 공간을 뽑아낼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도 가진다. 아우디의 전매특허인 LSD 기반 기계식 사륜구동인 콰트로가 개발된 이후에도 전술한 장점 때문에 콰트로 미적용 모델에는 후륜구동이 아닌 세로배치 전륜구동이 채택된다.
문제는 세로배치 전륜구동 모델이 사용하는 CVT 변속기인 멀티트로닉이 잦은 고장으로 매우 악명 높았다는 것. 수많은 소프트웨어 에러와 내구성 문제로 아우디의 전륜구동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졌고, 미국에서는 집단 소송을 당해서 10년 동안 멀티트로닉이 문제를 일으킨 모든 차량이 변속기를 무상으로 교체받을 수 있도록 하는 판결이 내려지기도 했다. 결국 아우디는 2014년 7월에 멀티트로닉의 후속 없는 단종을 선언하고, 차기 FF모델에는 멀티트로닉 대신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인 S-트로닉을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S-트로닉 역시 초반엔 내구성 문제를 지적받았으나 최신의 S-트로닉은 내구성 부문에서 상위권의 평가를 받고 있다.
엔진룸을 상당히 빽빽하게 사용하고 이 탓에 정비성이 나쁜 것은 단점으로 꼽힌다. 뭣 좀 손보려고 하면 아예 엔진을 내려야 하는 경우가 꽤나 빈번하게 발생하는 편이며, 이러한 정비 난이도로 인해 발생하는 높은 수리 비용 등은 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에 비해 아우디 중고 매물이 감가가 심한 원인 중 하나로 꼽인다. 엔진룸이 빽빽하게 차있으면 차량의 무게 배분이 앞으로 심하게 쏠려버리기 때문에 차량 전면부 부품들의 경량화가 많이 이뤄져 있는 것도 특징이다.
매우 진보된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한 자동차 제조사 중 하나이다.
아우디 A7과 RS7에 자율주행을 탑재하여 각각 '잭'과 '로비'라는 이름을 붙여서 연구, 개발을 진행했었다. RS7 기반의 차량인 로비는 독일의 호켄하임링에서 시속 240km/h의 속도를 기록하여 자율주행 자동차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였다. 특이한 것은 자동차가 스스로 서킷에서 레코드 라인이라는 최적의 루트를 찾아 모터스포츠 선수처럼 주행을 하는 데 성공하였다는 것이고 트랙을 계속 주행해도 랩타임의 오차가 1초 미만이다. CES 2015에서는 A7 기반의 차량인 잭이 실리콘밸리에서 행사장이 위치한 라스베이거스까지 900㎞ 구간에서 직접 운행하는 데 성공했다. 완전한 자율주행은 아니고 시속 60km/h 이하로 주행하는 도로에서만 자율주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3.2. 디자인
아우디 디자인은 유선형, 공격적인 디자인이다.과거에 매우 보수적이었지만 디자인 변화의 시작은 1999년에 첫 출시한 아우디의 TT(1세대)였다. 여기서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정보가 있는데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을 했다는 정보이다. 피터 슈라이어는 TT의 양산화 스케치만 했을 뿐 1세대 TT의 전체적인 컨셉은 프리먼 토머스의 작품이다. 아우디 디자인에 일대 변혁을 가져온 사람이 절대로 아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도 여전히 얌전한 디자인을 고수하는 면이 있어서 아우토반의 공주님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었다.
2003년에는 수석 디자이너 발터 드 실바의 '싱글 프레임'이라는 프런트 범퍼 중앙 부분이 일체화된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싱글 프레임'은 2004년부터 아우디의 전 차종에 적용되어 있고 아우디의 정체성과 패밀리 룩을 확고히 만든 디자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의 아우디 디자인 특징들은 전부 발터 드 실바 체제부터 이어지는 디자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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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만 보고 아우디 A3와 아우디 A4를 구별해보자. | |
아우디는 이것을 2000년대 중반까지 유지를 하다가 디자인 총괄 책임자 마크 리히테가 본인의 디자인에서 이 혹평을 없애겠다고 약속했고 2014년 LA 오토쇼에서 공개된 콘셉트 카 프롤로그에서 본인의 디자인과 아우디가 나아갈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아우디 R8 문서 참조.
3.3. 헤드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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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이트 기술은 단연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쪽은 아예 조명사업 부서를 마련해놓고 있다. 가히, quattro® 다음으로 아우디의 아이덴터티라고 할 정도로 예쁘게 디자인을 뽑아낸다. R8를 통해 세계 최초로 풀 LED 램프를 적용했으며[15] 그 후 빠르게 전 차종에 적용해왔다.[16] 특히 LED 램프는 작고 가벼운 데다가 시인성도 좋고 자유로운 램프 디자인을 가능하게 했다. 그 결과 아우디는 공격적인 램프 디자인을 통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욱 강조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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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자로 꺾이는 LED 형상은 아우디의 또 다른 패밀리 룩이었으며 판매량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요인이기도 했다. 아우디를 시작으로 메르세데스-벤츠 그리고 BMW도 주간주행등으로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예로들면, BMW는 유명한 엔젤아이를 보여주기 시작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는 주로 램프 위 아이라인처럼 그린다. 최근에는 많은 브랜드들이 너도나도 독특한 LED 램프 디자인을 내세우고 BMW가 바짝 쫓아온 추세라 특별한 점이 없지만, 꾸준히 OLED 테일램프 컨셉, 매트릭스 상향등 보조 시스템, 레이저 라이트 등으로 이쪽 분야에서는 넘버원 수준의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참고로 르망에서 기술시험을 하는 아우디답게, 조명 기술도 레이스에서 시험을 거쳐서 내놓는다. LED는 2006년 R10 레이스카를 통해 선보였고,[17] 매트릭스 상향등 보조 시스템, 레이저 램프와 OLED 테일램프는 R18 레이스카를 통해 공개했다.
다만 2021년에 등장한 A8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레이저 헤드램프를 대체하는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를 탑재하였다. 레이저 헤드램프를 탑재한 나머지 차종들도 차례차례 레이저 헤드램프를 삭제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사인 BMW도 마찬가지로 레이저 헤드램프를 삭제하고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로 바꾸는 추세이다.
3.4. 웰컴 사운드
아우디 또한 웰컴 사운드를 넣어준다.
3.5. 주행 감각
메르세데스-벤츠의 주행감각과 비슷하면서 오묘하게 BMW를 얹은 듯한 매우 독특한 주행 느낌을 준다. 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문단에도 적혀있듯, 매우 주관적이라 수치화되기는 어렵지만, 많은 차량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아래와 같은 의견을 낸다.- 고속에서 안정감은 아우디가 최고다.
- 스포츠성은 BMW가 최고지만, 아우디가 운전하기는 더 쉽다.[18]
4. 모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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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아우디 스포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계열사
폭스바겐 그룹 소속. 2000년대 계열사 분리 정책에 따라 아우디 AG로 따로 분리되었다.고성능 디비전으로 아우디 스포트가 있으며 람보르기니, 벤틀리[19], 두카티, 이탈디자인으로 구성된 아우디 AG의 핵심을 맡고 있다.
과거에는 세아트도 아우디의 자회사였다. 자회사 아닌 계열사 중에는 포르쉐와 전기차 플랫폼 등을 공유하거나 공동 개발을 한다.
6. 생산 공장
6.1. 독일
6.2. 독일 외 유럽
- 벨기에 - 브뤼셀 공장
벨기에 브뤼셀 포레스트에 소재한 곳이다. 1948년부터 폭스바겐이 운영하다가 2008년부터 아우디에 넘겨 A1, Q8 e-트론을 생산했으나 Q8 e-트론 판매 부진으로 매각 투자자 물색 실패,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2025년 2월 28일에 폐쇄되었다.
- 스페인 - 마르토렐 공장
6.3. 북미
6.4. 중국
- SAIC Volkswagen Automotive Co Ltd
- FAW NEV Co Ltd
중국 창춘시에 위치해 있다.
7. 생산 차량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bordercolor=#000000><tablealign=center><tablebgcolor=#000000>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FFF> 차급 | 생산 차량 | 단종 차량 |
| <colbgcolor=#000000> 소형 | A2 e-트론출시 예정 | 50 · A2 · A1 | |
| 준중형 | A3 | 80 · 쿠페 · 콰트로 | |
| 중형 | A4 L[C] · A4 e-트론출시 예정 · A5 | A4 | |
| 준대형 | A6 · A6 e-트론 · A7 L[C] · e-트론 GT | 100 | |
| 대형 | A8 · A8 L 호르히[C] | V8 | |
| 그랜드 투어러 | - | 100 쿠페 S | |
| 스포츠카 · 슈퍼카 | C-스포트출시 예정 · 누볼라리출시 예정 | TT · R8 | |
| 소형 SUV | - | Q2 · Q2L · Q2L e-트론[C] | |
| 준중형 SUV | Q3 · Q4 e-트론 | - | |
| 중형 SUV | Q5 · Q5 e-트론[C] · Q6 e-트론 · Q6L e-트론[C] | - | |
| 준대형 SUV | Q6[C] · Q7 · Q8 | Q8 e-트론 | |
| 대형 SUV | Q9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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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마다 앞에 붙는 이니셜이 다르다.
보면 알겠지만 대다수의 모델들이 계열사인 폭스바겐, 포르쉐, 람보르기니, 벤틀리의 플랫폼과 엔진, 변속기, 섀시 등을 공유한다. 이것은 많은 계열사를 거느린 회사의 유리한 점으로, 개발비를 아낄 수 있다. 현대 YF 쏘나타와 기아 K5가 그 예이다.
아우디는 BMW와는 네이밍 방식이 다르다.
A: 세단과 왜건(아반트)
Q: SUV(콰트로)
A의 경우 A1부터 A8까지[20], Q는 현재 Q2부터[21] Q8까지 존재하며 조만간 메르세데스-벤츠의 GLS 및 BMW의 X7, 캐딜락의 에스컬레이드와 경쟁하는 대형 SUV인 Q9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S는 고성능 모델이며 BMW의 대배기량 혹은 고성능 과급 모델에 대응한다. 예를 들어 BMW M340i에 대응하는 모델은 S4인 식. 마찬가지로 S6는 BMW의 M550i에 대응한다. RS가 BMW의 M, 벤츠의 AMG에 대응한다.
7.1. 일반 모델
일반 A모델 라인업에는 S-Line 패키지가 있다. BMW의 M 패키지(M 모델이 아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AMG 패키지(역시나 AMG 모델이 아니다), 볼보의 R 디자인(폴스타가 아니다)와 비슷한 개념인데, 일반 모델과는 다르게 디자인적으로, 공기역학적으로 유려한 범퍼, 사이드스커트, 디퓨저, 휠, 스티어링 휠, 서스펜션, 트렁크 리드 디자인 등등이 일반 A 모델과는 다른 개념으로, 고성능 디비전인 S모델과는 혼동하지 말자. 쉽게 말하자면 엔진은 그대로 두고 바디만 바꾼다고 보면 된다. 서열을 따져보자면 일반 A 모델 → A 모델의 S-Line → S 모델 → RS 모델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A 모델의 모델명을 읽는 법은 세그먼트-배기량-엔진형식-4륜구동여부-기타 순서이다.
S 모델, RS 모델이 아닌 경우에 폭스바겐, 아우디에서 나오는 가솔린 모델은 210km/h, 디젤 모델은 250km/h에 스피드 리미터(퓨얼 컷)가 걸려 있다. 이것은 자동차 튜닝 업체 압트 스포츠라인을 통해서 스피드 리미터를 해제할 수 있다.
- FSI - 가솔린 직분사
- TFSI - 가솔린 직분사 과급(터보차저/슈퍼차저)
- TDI -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 Quattro - 풀타임 4륜구동(AWD)
- Dynamic - 드라이브 셀렉트 기능이 있는 전자식 서스펜션
- S-Line - S-Line 패키지. 성능은 동일하나 S 모델의 디자인 방향성을 따른 범퍼와 각종 S 이니셜 디테일 등이 추가된다. BMW의 M sport package와 대응된다.
- Avant - 왜건[22]
- 퍼포먼스 - 심화 하드코어 트림[23]
- GT - 최고 하드코어 트림[24]
예) A4 2.0TFSI Quattro Dynamic - 4륜구동이며 2.0 가솔린 직분사 과급 엔진에 드라이브 셀렉트 기능을 가진 전자식 서스펜션을 가진 A4
예) A6 3.0TFSI Quattro S-Line - 4륜구동이며 3.0 가솔린 직분사 과급 엔진에 S 라인 패키지가 들어가 있는 A6
아우디는 2017년 새로운 네이밍 방식을 채택하였다. 기존의 배기량을 명시하는 것이 아닌 가속력을 명시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A7 55 TDI는 중력 가속도를 100으로 볼 때 55(0.55G)정도의 가속도를 낸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변한 이유는 명확하게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다운사이징으로 인해 같은 성능을 내면서도 차량의 배기량이 낮아지게 되었는데 이때 차량 네이밍 표기를 그대로 두자니 맞지 않고 그렇다고 내리자니 차량 등급이 내려간 것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어서로 추정된다.
여담으로 아반트는 왜건을, 콰트로는 4륜구동을 뜻하는데 후술할 A시리즈와 Q시리즈의 약자도 아반트와 콰트로로 동일해서 A시리즈 왜건과 Q시리즈 4륜구동 모델의 경우 같은 명칭이 중복되어 쓰인다.
7.1.1. A(Avant)
기본 클래스로 대부분의 승용차(세단, 쿠페, 해치백, 패스트백, 왜건)들이 포함된다. A4, A6 왜건형의 오프로더 버전인 올로드 콰트로도 A 모델로 분류된다. 모델명 뒤에 Avant가 다시 붙을 경우, 해당 타입은 스테이션 왜건형이다.- A1 - B세그먼트 해치백
- A2 e-트론 - B세그먼트 전기 해치백
- A3 - C세그먼트 세단/해치백
- A4 - D세그먼트 세단/왜건
- A5 - A4를 기반으로 만든 쿠페/컨버터블/스포트백, D세그먼트 세단/왜건[25]
- A6 - E세그먼트 세단/왜건
- A6 e-트론 - E세그먼트 전기 패스트백/왜건
- A7 - E세그먼트 패스트백
- A8 - F세그먼트 플래그십 세단
7.1.2. Q(Quattro)
SUV로 이루어진 클래스Q1- 소형 SUV(베이퍼웨어)- Q2 - 소형 SUV
- Q2L e-트론 소형 전기 SUV[C]
- Q3 - 준중형 SUV
- Q4 e-트론 - 준중형 전기 SUV
- Q5 - 중형 SUV
- Q5 e-트론 - 중형 전기 SUV[C]
- Q6 e-트론 - 중형 전기 SUV
- Q6 - 준대형 SUV[C]
- Q7 - 준대형 SUV
- Q8 - 준대형 쿠페형 SUV.
- Q8 e-트론 - 준대형 전기 SUV
- Q9 - 대형 SUV
7.2. e-tron(전기차 모델)
- SUV
7.3. 단종된 모델
- 50
- 80 / 쿠페 / 콰트로
- 100
- 100 쿠페 S
- A2 - 메르세데스-벤츠 B클래스에 상응했던 전륜구동 소형 5도어 해치백
- V8 - A8의 전신인 대형 세단
- TT(Tourist Trophy) - 소형 쿠페/컨버터블 라인업. 영국 맨섬에서 열리는 투어리스트 트로피 경주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2023년 11월 10일, 마지막 662,762번째 차량이 생산 라인을 빠져나오면서 25년의 역사를 뒤로한 채 최종 단종되었다.
- R8 - 슈퍼카. 2023년을 끝으로 단종되었다.
7.4. 고성능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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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아우디 스포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평가
흔히 메르세데스-벤츠, BMW와 함께 독일의 3대 고급차, 일명 독삼사로 불린다. 세 브랜드 가운데에서 가장 중립적 성향을 가진 자동차를 만들기 때문에[31] 편안함과 중후함, 그리고 스포티함을 적당히 버무려 보여 줄 수 있는 브랜드이다. 아우디의 정체성이나 마찬가지인 사륜구동 브랜드 콰트로[32][33]와 그립 유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스펜션 셋업이 제공하는 높은 고속 안정성은 독삼사 중 최고로 꼽는 수준이며, 아우디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자리잡고 있다.이러한 기술력과 이미지를 바탕으로 유럽에선 프리미엄 브랜드 중 판매량 1위[34]를 달성할 정도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지닌 고급차 제조사다. 2024년엔 모기업 폭스바겐 그룹의 소프트웨어 개발 문제 등 다양한 실책으로 신차 출시가 지연되어 전체 판매량이 독일 3사 중 꼴등으로 떨어졌지만, 얼굴 마담인 A6는 여전히 E 세그먼트에서 E 클래스와 5시리즈를 제치고 글로벌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한국에서는 경쟁사 대비 뒤처지는 수입 시기[35]와 불규칙적이고 과도한 할인 정책, 불친절하고 벤츠/BMW보다 적은 서비스센터[36], 늦게 출시한 후 재고떨이, 아우디코리아의 횡포, 아우디 특유의 구동 방식에 대한 편견[37] 등으로 인해 독삼사 중 이미지가 가장 나쁜 편이며, 벤츠와 BMW와는 같이 설 수도 없을 정도로 낮은 점유율을 보인다.
폭스바겐그룹의 자회사이기에 상당수 많은 부품을 공유한다. 후드만 열어도 AUDI VW AG라고 적힌 부품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정도. 가령 아우디 A4에 들어가던 TFSI/TSI 2.0L 엔진은 폭스바겐 골프 GTI에 출력 변화도 없이 고스란히 채택됐다. 폭스바겐에서 사랑하는 DSG 변속기 또한 아우디가 사용하는 S 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같은 물건. 이 때문에 비싼 폭스바겐이라는 비판을 듣고는 하지만, 소형차를 제외하고는 폭스바겐의 파워트레인과 플랫폼을 가져오지는 않는다. 소형차 이상[38]의 등급의 차량에 채택되는 파워트레인과 플랫폼은 모두 아우디에서 주도하거나 포르쉐와 협업하며 개발하며, 이를 역으로 폭스바겐이 일부 받아갈[39] 뿐이다.
이처럼 현재 폭스바겐과 플랫폼 및 시스템을 일부 공유하기는 하지만, 아우디를 더 고급화하려는 경향이 보인다. 폭스바겐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소형차의 경우, 티구안 2세대와 아우디 Q3 2세대의 플랫폼, 변속기, 심지어 엔진까지 공유하나, 티구안의 경우 184마력과 300 Nm의 토크로 사양이 하향 조정된다. 아우디 Q3의 경우 228마력에 340 Nm의 토크. 뿐만 아니라, 같은 변속기라도 아우디 Q3의 변속이 비교적 부드럽게 설정되며, 전반적인 품질이 훨씬 나은 것은 당연하다. 이처럼 프리미엄 소형차를 개발할 때 각종 부품과 플랫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지만 내장제나 일부 파워트레인 세팅으로만 상품성에 차별화를 가하는 것은 렉서스[40]와 BMW 등 타 프리미엄 브랜드도 즐겨 하는 개발 방식이다.BMW또한 BMW 1시리즈, BMW 2시리즈 그란쿠페, BMW X1, BMW X2등 소형 모델의 파워트레인과 플랫폼을 미니와 공유하고 있다.
2015년 9월 말 폭스바겐에서 사상 최악의 디젤게이트가 터지면서 전 세계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고 점쳐졌으나, 오히려 디젤게이트의 직접적 당사국인 미국에서의 2016년 판매실적을 보면 2015년 대비 4% 가량 상승했고,[41] 북미, 유럽,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디젤게이트 이후에도 carwow, YOUCAR, Autogefühl 등 해외 유명 리뷰어와 아우토 자이퉁 같은 현지 자동차 전문지들에게 아우디는 여전히 프리미엄 3사로서 호평받고 있다.
2024년 미국 컨슈머 리포트가 선정한 신뢰도 높은 자동차 브랜드 순위에서 7위를 기록했다. 이는 非일본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높으며, 심지어 지난 10년간 어마무시한 개발력을 통해 품질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킨 BMW보다 좋은 결과를 기록했다.
9. 논란 및 사건 사고
9.1. 1980년대 북미 시장 급발진 논란
1980년대 후반 미국에서 급발진 논란에 휘말려 미국 시장 철수를 진지하게 고민했었다. 특히 미국의 유명 시사 고발 프로그램인 60분에서 A6의 전신인 아우디 5000의 일부오너들이 기어를 P에서 D,R 로 바꾸면 급발진을 한다며 브레이크를 밟아도 가속이 되는 아우디라는 내용으로 방영했다. 당시 미국 내의 반응은 대단했고, 그 결과 아우디 피해자 네트워크가 조직되었고, 집단 히스테리에 가까운 현상이 뒤따랐다. 아우디는 판매량이 급감하였다.결국 아우디는 자발적 리콜에 들어갔다. 그러나 상항은 더 악화되었다. 아우디의 가장 큰 실수는 초기 불만에 오만하고 안이하게 대응했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다른 보도에 따르면 브레이크와 악셀러레이터 페달 위치 혼동으로 인한 소비자의 조작 미숙이라고 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미국 차량보다 독일 차량의 경우 브레이크와 엑셀러레이터 페달간의 간격이 좁다. 논란 덕분에 판매율이 바닥을 찍은 적도 있다. 이 덕에 1980년 후반부터 1990년 중반까지 북미 시장에서 힘을 쓰지 못하다가 1996년 새로운 A4를 기점으로 A6, A8을 연속으로 내놓으며 회복하기 시작했다. 판매량은 늘었지만 폭스바겐과 같이 미국 내에서의 이미지는 아직도 좋지 않은 편.9.2. 디젤 엔진 배출가스 조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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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디젤게이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디젤게이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폭스바겐 계열사로 동일한 플랫폼 및 엔진을 사용하는 아우디도 해당하는 문제이며, 약 210만 대의 차량에 배출가스 조작장치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게다가 그룹 내 프리미엄 브랜드에 해당하는 아우디는 소위 독일 3사 프리미엄 브랜드들중 한 축을 담당하는 회사인 만큼, 연루된다면 이미지 타격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생각보다는 반향이 잠잠한 편.
실제로 아우디는 아우디 자체개발한 디젤 엔진은 디젤게이트와 연관이 없었다는 것을 언급하며, 폭스바겐의 엔진을 가져다 쓴 것만이 문제 되었다는 식으로 전략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다. 디젤게이트 문서에서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폭스바겐 입장에서도, 산하 고급 브랜드인 아우디와 포르쉐는 최대한 연루시키지 않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아우디가 폭스바겐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액션을 취하는 것도 불가능하지만은 않다고 한다.
오히려 국내에서는 디젤게이트를 극복하려 큰 프로모션을 펼친 폭스바겐에 비해, 아무런 프로모션이 없던 2015년 11월 아우디 판매수량이 디젤게이트 이전보다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에서 아우디에 대한 디젤게이트의 인식은 그리 심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디젤게이트의 직접적 당사국인 미국에서도 2016년 판매실적이 2015년 대비 4% 가량 상승했다.미국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중국 등 주요시장에서 역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관련기사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젤게이트 문서 참고.
다만 소비자들의 인식과 달리 2016년 하반기부터는 판매금지의 영향으로 실제 국내 판매량은 폭망 수준으로 추락했다. 2016년 6월까지 월 2,600~2,800대 판매되었으나 7월에 반토막 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판매량이 떨어지더니 2017년 4월에는 아예 한대도 못 팔았다.
공정위는 독일 승용차 제조사들의 배출가스 저감기술 담합 행위 제재로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비엠더블유, 아우디, 폭스바겐 등 4개사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423억 원(잠정) 부과했다.
9.3. 통신모듈 불량
아우디 오너 뿔났다…신차 '통신 모듈 불량'에도 회사는 '나몰라라'2021년 생산 차량에서 통신모듈 불량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전차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통신모듈에 문제가 생길 경우 SOS 긴급 호출 불가, 블루투스 사용 불가,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사용 불가, 네비게이션 사용 불가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발생 시기는 랜덤으로 보여진다. 출고 후 몇 달이 지나고 발생한 차량도 있는 반면, 겨우 500km 주행 후 문제가 발생한 차량도 있다. 심지어 출고 다음날 통신모듈이 사망한 차량도 있다! 아우디 동호회에서는 통신모듈 불량은 발생 시기의 문제이지, 피할 수 없는 문제라 보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통신모듈 불량이 재난문자가 모듈 내에 쌓여서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하였다. 2021년이 코로나 19 시국이라는 점과, 한국에서만 대량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볼 때, 합당한 추론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재난문자는 2020년에도 많이 전송되었지만 2020년식 차량은 문제가 없는 점,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들도 통신모듈 불량이 발생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에도 문제가 재발한 차량도 있다는 점으로 인해 재난문자가 문제의 원인이 아니었음이 드러났다.
문제의 통신모듈을 생산하는 회사가 2021년에 퀄컴에서 한 중국회사로 바뀌었는데, 동호회에서는 이 때문에 통신모듈 불량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도 정확히 문제의 원인을 모르기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도 통신모듈을 통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수리를 한다. 문제는 교체해 준 모듈도 개선된 점이 없는 동일한 모듈이기에 다시 문제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동호회에서는 실제로 문제가 3번이나 재발해 서비스 센터를 수도 없이 방문한 오너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아우디 본사는 문제에 관해 묵묵부답이고, 아우디 코리아는 엉뚱한 것을 원인으로 지목하는 삽질에, 서비스 센터 예약도 수입차답게 오래 걸리니, 오너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문제가 발생한 오너는 핸드폰도 연결 못하는 불편함에, 문제가 아직 발생하지 않은 오너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안함에 고통 받고 있다.
9.4. 기타
- 2008년 아우디 A6를 구매한 고객이 계기판에 '엔진오일 보충'이 수시로 뜨는 자동차 결함 때문에 아우디 코리아를 방문했는데 되레 직원에게 폭행을 당해 논란이 생긴 적이 있다. 사실 아우디 코리아 직영이 아닌 개인 사업자 명의로 운영되는 방식이었고 검색해 보면 타 수입차 브랜드 딜러점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암암리에 있었다.
10. 미디어
과거에는 홍보를 잘 안 하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2012년 이후부터는 적극적으로 PPL를 하고 있다. 오히려 PPL이 너무 과하다고 탑기어에서 단골 소재로 풍자비판했었다.- 영화 아이언맨과 아이언맨 2에서 토니 스타크의 애마로 R8이 등장한다. 1편에는 쿠페, 2편에는 스파이더 버전, 3편에서는 미출시 차량이었던 R8 e-tron이 나온다. 이외에도 A8과 S7도 등장한다. 이에 힘입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의 마블 영화들에서는 아우디가 공식 차량 스폰서가 되어 토니 스타크의 R8 2세대(에이지 오브 울트론,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가 버키를 추격할 때 훔쳐 탄 Q7(시빌 워), 토니 스타크의 e-tron GT 컨셉카(엔드게임) 등 아우디의 최신 차종들이 많이 등장한다.
-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등장했던 디셉티콘인 사이드웨이즈가 스캔한 차량도 아우디 R8이다.[42]
- 영화 트랜스포터 시리즈는 거의 아우디 A8(D3)의 광고 영상 수준(2편부터). 1편에는 BMW 7시리즈가 등장한다. 1편에서 터져버린 BMW 때문에 기분 나빠한 BMW가 2편부터는 협찬을 안 해주었기 때문에 아우디가 대타로 나오게 되었다. 3편에서는 S8과 A8 6.0 W12를 짬뽕시켜 놓은 차가 등장한다. 클래스는 S가 A보다 높지만 S8은 가야르도 엔진인 450마력 5.2리터 V10 직분사[43]가, A8 W12는 무려 W12(V6 2개를 붙인 형태) 6.0, 760i와 S600과 같은 등급이다.
- 아이, 로봇에서 주인공 스푸너 형사의 차는 아우디가 영화를 위해 특별제작한 모델로, 모델명은 RSQ Concept. 바퀴 대신 일종의 공기 구(sphere)를 이용해 구동한다. 당연히 실제로 작동하지는 않는다.
R8과 상당히 닮았다. 엄밀히는 R8의 원본이라 할 수 있는 르망 컨셉카에서 디자인을 차용한 것.
- 영화 테이큰에 A3와 S8(D3)이 등장한다.
- 영화 로닌에서는 작전을 위한 차량으로 S8(D2)이 등장한다.
- 영화 본 얼티메이텀의 주차장 추격신에 A6가 등장한다.
- 애니메이션 WORKING!!의 사토 쥰의 애마로 아우디 A4(B6 모델로 추정)가 나온다.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오기노 치히로 가족의 차로 아우디 A4(B5 플랫폼 세단)가 나온다. 한 술 더떠서 콰트로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치히로 아버지 曰, "이래 봬도 사륜구동이라고!!" 기술문명의 상징이라고 한다.
- 버벌진트의 'Go Easy' 앨범에서는 'My Audi'라는 노래가 나온다.
- 영화 숨바꼭질에서 주인공이 2011년식 아우디 A6을 타고 나온다.
- 더 울버린에서도 나온다. 초반에 야시다의 저택으로 향할 때 A8을 타고 이동하며 그의 장례식 때도 등장. 또 중후반부엔 R8 스파이더도 유키오의 차로 등장한다.
- 영화 퀵에서 정인혁이 아우디 A6를 몰고 나오며 중후반부에 김주철과 아이까와 마사아끼를 가두고 폭파시킨다. 후에 서형사가 등장하면서 아우디 그릴이 태워진 걸로 보아 진짜로 차를 폭파시킨 것 같지만 실제로 터진 차는 뉴EF 쏘나타다. 폭파 후에 창문 프레임의 형상과 트렁크 리드 부분을 보면 뉴 EF 쏘나타임을 알 수 있다.
- 스파이 지니어스에서 주인공의 차로 e-트론이 등장한다.
11. 여담
- 영국 왕실의 로얄 워런트 홀더스에 유일하게 등재된 외국 자동차 제조사이기도 하다. 이 때문인지 2023년 8월부터는 영국 총리 의전 차량으로 3세대 S8 방탄 차량이 사용되고 있다.
- 예전 논란을 교훈삼아 자동변속기 레버를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변속이 되지 않게 하는(P-R 변속이라든가 위험 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변속에 브레이크를 밟아야만 시프트락이 해제되는 기술) 현재의 변속의 변속제한 기술에 대하여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찍이 수동변속기는 기어가 중립위치에 있어도 클러치 페달을 밟지 않으면 엔진이 켜지지 않는다. 사실 독일 3사는 안전에 관한 기술은 특허 없이 무상으로 공개하는 경우가 많다.
- 금융위기와 세계 경제불황 속에서 유일하게 성장세를 이어가는 자동차 회사이고, 자동차 제국 독일에서 6년 연속 독일인이 사랑하는 자동차 브랜드 1위에 뽑혔다. 본래 독일 총리의 의전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였지만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 때부터 A8이 독일 총리 의전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실 그보다 슈뢰더의 4개의 결혼반지라는 블랙 유머가 더 유명하다.[44]
- 아우디가 16년간(1932~1948) 사라진 적이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동차 가격이 너무 높아 사람들이 구매를 안 해서 금융위기에 몰렸었기 때문이다. 이후에 고급 브랜드를 원했던 폭스바겐이 아우토 우니온을 인수하면서, 데카베 차량에 아우디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부활할 수 있었다고 한다.
- 독일 잉골슈타트에 있는 아우디 본사를 가고 싶다면 보통 뮌헨에서 레기온 반(지역 열차)을 타고 가는데, 잉골슈타트 북역에서 내려서 가는 것이 좋다. 20~30분마다 한 번씩 오는 버스가 있는데 아우디 본사로 가지 않음에도 아우디에 관련된 문구가 붙어 있는 버스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아우디 본사 건물 앞에는 아담한 크기의 아우디 박물관(Audi Museum Mobile)이 있는데 타 브랜드에 비해서 볼거리가 별로 없는 것이 단점이다. 올드카는 모두 충실하게 전시되어 있지만 1990년대 이후부터 시판한 차량 및 레이스카의 경우 본사 근방에 있는 창고에서 꺼내다가 랜덤하게 전시를 하고 있어 박물관에 어느 차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최신 모델의 경우 본사 건물 1층에 전시하고 있으며 박물관 바로 옆에는 차량 인도장이 있는데 밖에서도 볼 수 있어 재미가 쏠쏠한 편이다.
- 아우디의 역사적인 모델 대부분은 본사 근방에 있는 '아우디 트라디치온(Audi Tradition)'이라는 비밀 창고에 전시되어 있다. 잉골슈타트 버스 노선도에만 존재하는 곳인데 아우디 관계자 외에는 접근이 불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다. 시판 차량부터 경주용 차량까지 전부 보관해두고 있다. 외부에 공개된 것은 아우디 커뮤니티인 QuattroWorld의 방문기가 전부이고 아우디 트라디치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나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볼 수 있다.
- 의외로 2000년대 중반까지 그립 타입 도어 핸들이 잘 채용되지 않았다. 리프트 타입 도어 핸들을 단 모델은 2004년에 출시된 6세대 A6를 마지막으로 나오지 않고, 2012년 A3가 3세대로 풀 모델 체인지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2024년 출시한 A5(B10)부터는 도어 안쪽으로 손을 넣어서 여는 방식[45]이 적용되고 있다.
-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팀인 FC 바이에른 뮌헨의 메인 스폰서[46] 중 하나이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다.[47] 이 외에도 덴마크의 프로게임단인 Astralis의 스폰서이며, 리그 오브 레전드 2020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중국의 Top Esports(중국 지사 한정)와도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12. 둘러보기
[1] 본사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2]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아우디 Q7, Q8, 벤틀리 벤테이가과 동일한 MLB Evo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람보르기니와 벤틀리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아우디의 그것을 기반으로 만든다.#[3] 아우디에서 공식적으로 콰트로의 세대를 발표한 적은 없으나, 흔히 중앙 디퍼렌셜의 작동 방식 변화에 따라 세대를 구분한다.[4] 클러치를 통해 후륜으로의 동력 전달을 차단할 수 있는 세로배치 전륜구동 기반의 전자식 세로배치 사륜구동.[5] 판매되는 차량은 미션 보호 프로그램으로 인해 강제로 변속된다.[6] 여담이지만 상술된 스키 점프대 광고로 큰 이득을 본 뒤로 아우디는 스키 관련 스포츠에 많은 후원을 하였단 재미있는 뒷이야기가 있다.[7] KD 운송그룹의 버스들이 이 회사에서 만든 알루미늄 휠을 달고 다닌다. 아폴로 1100에도 알코아 휠이 기본으로 달려 있다.[8] Turbocharged Direct Injection의 약자. 직분사 터보 엔진이라는 뜻으로, D는 디젤의 이니셜이 아니다.[9] 크라이슬러 세브링 디젤, 닷지 캘리버 디젤[10] Fuel Stratified Injectin의 약자로, 연료 층상 분사라는 뜻이다. 직분사를 위해 연료와 공기를 층상으로 혼합하는 것을 의미한다.[11] Turbo Fuel Stratified Injection[12] 단, 시제품 단계까지 진행된 사례가 제너럴 모터스(GM XP-883)와 피아트(피아트 131 하이브리드)에서 나왔으며, 아우디도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비효율적이라 생각해 상용화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포르쉐에서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을 내놓였다. 과거엔 유럽 업체들은 하이브리드보다 고효율 디젤 엔진을 선호하였고 그만큼 효율이 좋았었지만 디젤게이트 사건과 유럽의 탈디젤 추세에 따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대세가 되였다.[13] 브랜드 변경 전까진 아우토 유니언이었다.[14] 토크 스티어가 발생하지 않아 고출력 가로배치 전륜구동의 단점인 불안정한 가속 안정성을 완전히 해결한다.[15] 원래 LED 램프를 자동차에 최초로 적용한 건 렉서스의 LS460인데, LED는 로우빔용으로 사용했고, 상향등과 방향지시등은 일반 램프를 섞어서 넣었다. 2007년에 등장한 R8는 기본 사양이 LED + 바이제논 램프이고 옵션으로 풀 LED 헤드램프를 선택할 수 있었다.[16] 다만 이는 옵션사양으로만 적용이 가능하다.[17] 주간주행등, 테일램프[18] 특히 고속에서 차량을 제어가 가능한 차는 아우디다.[19] 2022년부터 경영 책임[20] A9이 나온다는 출시설이 오랫동안 있었지만 소문만 무성하고 출시일은 미정이다.[21] Q1 개발이 이뤄진 것으로 보이나 전체 라인업 고급화 및 판매 전략 변경으로 출시가 무산됐다.[22] 폭스바겐에서는 바리안트라고 부른다.[23] 적용 예시로는 RS 6 퍼포먼스, RS 7 퍼포먼스, RS Q8 퍼포먼스가 있으며, AMG의 63 S, M의 컴페티션에 대항한다.[24] 적용 예시로는 R8 GT, RS 6 아반트 GT가 있으며, AMG의 블랙 시리즈, BMW의 CS/CSL에 대항한다.[25] 3세대(B10)부터[C] 중국 시장 전용[C] [C] [C] [C] [31] 메르세데스-벤츠는 중후한 편안함을, BMW는 날렵한 운전의 재미를 강조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가졌다. 조금 극단적인 일반화로 벤츠는 아저씨 혹은 사장님 차, BMW는 양카 같은 이미지가 있어 아우디는 주로 이러한 프레임화된 이미지를 기피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 있는 선택지가 된다.[32] 센터 디퍼렌셜을 이용한 순수 사륜구동인 오리지널 콰트로가 고가의 차량들을 책임지고, 엔트리 레벨 제품군에선 할덱스 기반의 가로배치형 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인 할덱스 콰트로나, 세로배치형 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인 콰트로 울트라가 채택된다.[33] 콰트로를 적용하지 않은 차량은 세로배치형 전륜구동(4륜기반 전륜구동)이다. 다만 C 세그먼트 이하급의 차량들엔 벤츠, BMW와 같은 가로배치형 전륜구동이 적용되고 있다.[34] 2023년 기준[35] 아우디에게 한국은 유럽에서 팔고 남은 재고를 떨어내기 위한 시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신차 출시에 소극적이다.[36] 이것 때문에 개우디라는 멸칭으로 불린다.[37] 한국에는 아우디가 사륜구동 자동차조차 전륜구동 기반으로 만들어 주행성능이 뒤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은 편이다. 그런데 센터 디퍼렌셜을 사용하는 오리지널 콰트로는 전륜구동이나 후륜구동 기반이 아닌 순수 사륜구동이며, 고성능 모델에 한해서는 후륜 차축에 더 많은 구동력을 분배하는 후륜 편향의 사륜구동이다. 세로배치 전륜구동 기반인 콰트로 울트라와 가로배치 전륜구동 기반인 할덱스 콰트로는 순수 사륜구동은 아니지만, 할덱스 콰트로를 채택한 RS3가 후륜구동인 BMW M2를 상회하는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내는 등 주행성능에서의 부족함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아우디는 할덱스와의 협업으로 전륜기반 사륜구동 또한 극한으로 끌어낼 수 있게 만들었다.[38] A3, Q3 등의 소형 모델은 폭스바겐이 개발한 가로배치 전륜구동 기반의 MQB 플랫폼을 채택한다.[39] 투아렉은 아우디가 개발한 세로배치 사륜구동 기반의 MLB 플랫폼을 채택했다. 중국 전용 모델인 피데온도 MLB 기반의 차량이다.[40] 현재 판매 중인 모든 차량이 토요타의 제품과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41] 기사 참조[42] 하지만 등장한 지 1분 만에 사이드스와이프에게 반토막이 나서 사망한다.[43] S6에는 이 엔진을 435마력으로 디튠했다.[44] 실제로 결혼을 4번 했다가 2018년에 한국인과 5번째 결혼을 했다.그러면 오륜기인데[45] BMW 7시리즈(G70) 등과 유사한 방식이다.[46] 8.33%의 지분 보유[47] 구단 내규도 존재하는데, 선수들이 아우디가 아닌 다른 브랜드의 차량을 타다 적발될 경우 징계를 받게 된다. 프랑스 출신의 킹슬리 코망이 두 차례 적발되어 벌금을 낸 사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