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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맥 자판의 빈도수 분포도 |
1. 개요
| Colemak |
콜맥 공식 사이트
2. 설명
2.1. Colem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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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맥의 배열 |
드보락은 인체공학을 지향하였지만, 쿼티와 배열이 완전히 딴판이기 때문에 배우기 어렵고, 현대 인체공학 기준에서 미흡한 부분들이 있다. 콜맥은 쿼티 배열과 많은 부분을 공유함으로써 쿼티 사용자가 배우기 쉬울 것을 목표로 하였고, 동시에 쿼티는 물론 드보락보다 인체공학적으로 우수하고 효율적인 배열이 되도록 개발되었다.
콜맥을 쿼티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배열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
- 기호는, ;과 :의 위치만 다르다. 일부 모델에서는 backspace와 캡스락이 바뀐다.
- 라틴 문자 q, w, a, h, z, x, c, v, b, m 총 10개의 위치가 쿼티와 같다. 그래서 위치가 달라지는 라틴 문자 나머지 16개와 콜론 위치만 익히면 된다.
- 특히 맨 아랫줄은 k(쿼티의 n)를 제외하고는 쿼티 배열과 완전히 동일하다. 그래서 자주 쓰이는 Ctrl+Z, Ctrl+X, Ctrl+C, Ctrl+V 단축키를 콜맥에서도 변함없이 그대로 쓸 수 있다.
바뀌는 키 값들은 아래 사진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2. Colemak-DH
홈페이지
콜맥의 변형판으로, D와 H키의 자리 우선순위를 높였으면 한다는 의견에 따라 아랫줄 두 번째 손가락으로 옮긴 형태.[1] C와 V사이에 D가 들어가므로 단축키가 약간 변한다.
개발 과정에서 Colemak-DHm 이후 Colemak-DHk 순서로 만들어졌는데, Colemak-DHm은 ortholinear 키보드에서 우위에 있었고 Colemak-DHk는 일반적인 키보드에서 우위에 있었다. 개발자가 ortholinear 키보드의 사용자였기 때문에 Colemak-DHm이 최종적으로 Colemak-DH로 발표되었다.
따라서 ortholinear가 아닌 일반적인 자판에서 사용할 때는 다음과 같은 접근 방법이 존재한다.
- 운지법을 Angle-Mod 방식으로 한다. 키보드가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걸 교정하기 위해서 키보드의 아랫줄을 한 글자씩 움직여서 같은 손가락으로 치는 것이다. 이 링크 사진의 손가락 색을 보면 이해하기가 쉽다.
- Colemak-DHk를 사용한다.
- 아니면 오리지널 Colemak을 사용해도 된다. 일반 키보드 기준으로 Colemak-DHk의 개선은 적은 편이며 Colemak-DHm은 도리어 열위에 있기 때문.
콜맥의 다양한 변형판 중에 대표적이어서 콜맥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오리지널 콜맥도 마이너인데 그 변형판이다보니 2025년 기준으로 운영체제 기본 지원은 아직 없는 상태다.
3. 지원하는 입력기
2025년 기준으로 주요 OS의 최신 버전들(Windows 11 24H2, macOS 15 등)은 Colemak 자판을 내장하고 있어, 서드파티 입력기를 설치하지 않아도 Colemak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Colemak-DH 등의 변형 버전까지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이를 사용하려면 별도의 입력기 설치가 필요하다.파워토이의 키보드 매핑 기능이나,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여 마개조하는 방식으로도 잘 구현되나 이 문단에서는 제외한다.
백스페이스를 캡스 락 위치의 입력으로 구현할 만큼 제대로 지원하는 입력기는 많지 않다.[2] 하지만 캡스 락을 제외한 알파벳 26키를 구현하는 입력기는 꽤 많다.
3.1. Microsoft Windows
Microsoft IME, 날개셋 입력기, 새나루 입력기가 콜맥 자판을 지원한다. Windows 11 24H2 이전 버전을 사용한다면 사이트에서 먼저 IME를 받아 설치하여야한다.- 날개셋 입력기로만 한글 자판과 콜맥을 쓰기.
- 입력기 계층에 한글 입력과 빈 입력 스키마를 남겨둔다.
- "시스템 계층 - 고급 시스템 옵션 - 운영체제 차원의 설정"에서 Colemak 선택
- "편집기 계층-단축글쇠-추가-직접 눌러보기"에 커서를 대고 한/영 키(혹은 한영 전환을 할당할 키)를 눌러 가상 키코드를 입력
- "할당할 기능-계산식"에 !A 입력하고 확인 (만약 이미 입력되어 있다면 이 단계는 생략한다)
- 윈도우 입력 설정에서 기존 IME 삭제
- 윈도우에 내장된 콜맥 IME는 영어 언어 키보드에 포함되어 있다. 다시 말해, 윈도우 내장 IME만으로 한글과 콜맥을 사용하려면,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를 설치해야 하고, 한영 전환 시 언어를 전환해야 한다. 쿼티 사용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한국어 언어 하나만 설치되어 있고 그 한국어 IME 안에서 쿼티와 한글 모두 내장되어 있으므로 한영키로 간편하게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데 비해서 불편하다고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한영 전환은 왼쪽 Alt + Shift[3]를 통해서 하든가 제어판에서 한국어 IME와 콜맥 IME에 전용 단축키를 할당해서 써야 한다. 이 방식대로 하면 단축키가 현재 IME가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게 작동한다는 문제가 있다. 한국어 IME일 때 단축키를 쓰면 밑바닥 자판인 미국 쿼티 배열대로 동작하고, 콜맥 IME일 때 단축키를 쓰면 콜맥대로 동작한다.
- 새나루 입력기가 윈도우에서 가장 완벽한 한/영 콜맥 자판[4]을 제공했으나 새나루의 개발이 중단되어 최신 윈도우에서 쓸 수가 없다.
3.2. UNIX 계열 OS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제대로 지원되지 않는 경우 공식적으로 배포되는 colemak-1.0.tar.gz 파일을 이용하면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외장 키보드를 Colemak으로 설정할 수 있다.
3.3. 안드로이드
OpenWnn Korean, Multiling O Keyboard 등의 앱이 콜맥 자판과 한글 자판을 병행 지원한다. 지보드는 라틴 문자를 사용하는 언어에서 콜맥을 지원한다.갤럭시 + 삼성 키보드를 사용중인 경우, 갤럭시 스토어에서 KeysCafe 앱을 설치하면 자판 배열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설치시 기본으로 제공하는 자판중에 콜맥이 있다.
다만 콜맥 측에 따르면 콜맥은 데스크탑용 키보드에서 손가락이 올라가는 중앙을 기준으로 자주 사용되는 키들을 배치해 손가락의 동선을 최소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된 자판 배열이라 주로 엄지 손가락을 사용하고 작은 화면에서 터치를 사용해 입력하는 모바일과 같은 환경에서는 오타율과 역으로 손가락의 이동 거리가 멀어지기에 사용을 권장하고 있지는 않다.
4. 기타
4.1. 점유율
만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탓에 그 적은 드보락 점유율보다도 더 적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에 발명된 것 치고는 다른 제안된 영타 자판들(드보락 제외)보다는 유명한 편이다. 콜맥 다음에 나온 워크맨 자판만 하더라도 2025년 기준으로 주요 OS에 내장되어 있지 않다.4.2. 캡스 락 없애기 운동
콜맥자판은 capsoff.org 의 캡스 락 없애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그래서 캡스 락의 위치에 백스페이스를 넣을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캡스 락을 없앨 수 있는 입력기 프로그램 자체가 잘 알려지지 않아서 제대로 실현이 잘 되지 않고 있다. 거기다가 해피 해킹 키보드 같은 경우 그 자리에 백스페이스 대신 왼쪽 컨트롤키를 놓고 있거나 맥은 캡스 락을 한영 키로 사용하는 것이 함정. 다수의 유저들은 그냥 캡스 락을 원래대로 두고 전문가들은 그 자리를 왼쪽 컨트롤 키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콜맥 측의 제안은 대세에 어긋나는 면이 있다. 그래서 콜맥 자판을 쓰면서도 캡스 락을 그대로 두거나 왼쪽 컨트롤로 바꿔 쓰는 경우도 많다.캡스락을 백스페이스로 바꾸는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면 좋다.
4.3. 세벌식 자판과 같이 쓸 경우
세벌식 자판 배열 중에 공병우 세벌식 3-90 자판은 아스키 코드의 특수 문자들의 위치가 대체로 쿼티 배열과 일치하는 자판이다. 이 자판 배열은 세벌식을 쓰고는 싶은데 쿼티 배열과 꽤 다른 공병우 세벌식 3-91 자판을 쓰기엔 헷갈리는 사람들이 애용하는 편인데, 만약 세벌식 3-90과 콜맥 배열을 같이 쓸 경우 :의 위치가 달라진다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한 누리꾼이 세벌식 자판의 :을 콜맥 배열의 :과 일치시키기 위해 수정한 세벌식 자판 배열도 제안했다.# 날개셋 한글 입력기를 쓴다면 어렵지 않게 이 배열을 사용할 수 있다.[1] 검지손가락을 죄우로 뻗는 것보다 아래위로 움직이는 것이 많이 더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의 경우. 이것은 취향차가 있다. 다시 말해 이것이 큰 문제라고 느끼지 않는다면 굳이 Colemak 대신 Colemak-DH를 쓸 필요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2] 타자연습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찾기 어렵고, 센스랭 같은 곳에서 연습을 할 수 있다. 만약 Windows를 사용하고 있다면 파워토이의 Keyboard Manager 기능을 활용해 직접 바꿀 수도 있긴 하다.[3] 이건 IME 내부의 한/영 전환이 아니라 다른 언어로 할당된 다른 IME를 전환하는 키이다. 제어판에서 왼쪽 Ctrl + Shift(같은 언어로 할당된 다른 IME를 전환)와 역할을 맞바꿀 수 있다.[4] 단 오른쪽 Alt 키가 한국에서는 보통 한/영 키의 대용 키로 사용되기 때문에, Alt Gr 키 역할은 오른쪽 윈도 키에 할당했다. 그런데 노트북 키보드에서 오른쪽 윈도 키가 없는 경우가 많아 오른쪽 윈도 키가 갖춰진 키보드가 아니면 사용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