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9 02:47:13

강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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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江原大學校
Kangwon National University
파일:KNU_Emblem.png
교훈 실사구시(實事求是)
상징 교목 잣나무
교색 KNU Blue
KNU Orange
마스코트 곰두리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지역 파일:강원도 휘장.png 강원도
분류 파일:정부상징.png 거점국립대학교
개교 1947년 6월 14일
총장 제11대 김헌영
주소 춘천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길 1 (효자동)
삼척 강원도 삼척시 중앙로 346 (교동)
도계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황조길 346
재학생[1] 학부생 20,168명(2017년 4월 1일)
대학원생 2,781명(2017년 4월 1일)
교직원[2] 2,959명(2017년 4월 1일)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
링크 파일:KNU_Emblem.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헌장3. 상징4. 역사5. 캠퍼스6. 학사 제도7. 학부 및 대학원8. 부속시설
8.1. 강원대학교 도서관8.2. 강원대학교병원8.3.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8.4. 학생생활관
9. 커뮤니티10. 사건 및 사고
10.1. 2013년 대동제 우유마시기 대회 선정성 논란10.2. 강원대 유사-중복학과 통폐합10.3. 2015년도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 사태
10.3.1. D+ 사태의 원인에 대한 입장 차이
10.3.1.1. 총장직선제가 원인이 아니라 보는 입장10.3.1.2. 총장직선제가 원인이라고 보는 입장10.3.1.3. 종합
10.3.2. 진행 상황
10.4. 총학생회 부정선거10.5. 예비군 도시락 강요 논란10.6. 단과대학 재구조화 문제10.7. 총학생회 후보단과 중앙선거위원회 간 선거기간 유착사태10.8. 무용학과 비리사건10.9. 삼척캠퍼스 총학생회 선거 조폭 개입 사건
11. 동아리12. 기타
12.1. 미래도서관 신축12.2. 강릉원주대학교와 연합대학체제 구축12.3. 원주혁신도시에 캠퍼스 조성 추진12.4.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선정 및 추진
13. 여담14. 출신 인물

파일:KNU_2017_Summer_Cover.png
통일한국의 중심대학
강원대학교 홍보영상 (2018)

1. 개요

강원대학교(江原大學校, Kangwon National University)는 강원도 춘천시삼척시에 소재하는 대한민국의 국립 고등교육기관이면서, 강원권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학교이다. 통상적인 약칭은 강대[3]이고 영문약칭은 KNU[4]이다.

1946년 춘천농업대학으로 설립되었다. 197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으며, 2006년 삼척대학교와 통합했다. 춘천캠퍼스와 삼척, 도계캠퍼스로 구성되며, 2019년 현재 17개 단과대학과 1개 일반대학원, 3개 전문대학원, 6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는 강원권 최대의 국립대학이다.

2. 헌장

강원대학교는 실사구시(實事求是)를 가르침과 배움의 근본으로 삼아 인류의 지적 지평을 일구어 나아가는 학술 공동체이다.

우리는 학문의 자유를 수호한다. 독단과 편견을 배척하고 공허한 사변과 오류를 멀리하며 사실에 토대를 두어 이치를 탐구한다.
진리와 허위를 가르고 선악과 미추를 분별하여 삶의 실제를 바르고 새롭게 비추어 낸다.
이성의 힘을 믿으며 그 힘이 이끄는 합리적 문화 풍토와 과학과 기술이 베푸는 선진 문명사회를 이룩한다.
오로지 진리의 빛을 따라 가르친다. 배움의 윤리를 일깨운다.
이웃 학문의 가치와 업적을 존중하고 지식의 개방과 균형을 추구하며 지적 탁월성을 기리는 학풍을 조성한다.
학문을 사랑하여 힘써 갈고 닦는 가운데 지성과 덕성과 감성의 조화를 꾀하고 정의에 바탕을 둔 대학인의 양심을 길러 인류의 공동선을 일으켜 세운다.

있는 그대로의 세계로부터 마땅히 있어야 할 세계를 창조함은 길이 이어갈 우리 대학의 역사와 전통이며 인류의 숭고한 이상이다.

1999년 2월 1일
강원대학교 헌장

3. 상징

교표 설명
파일:강원대학교UI.jpg 과거의 오래되고 낡은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미래지향적 글로벌 대학의 이미지를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하였다.
교목 설명
파일:강원대학교잣나무.jpg 잣나무는 굳은 절개와 심성의 강직함을 상징함으로 진리의 탐구를 위하여 매진하는 강원대학인의 불변의 의지의 훌륭한 표상이다.
마스코트 설명
파일:강원대학교곰두리.jpg 강원도를 상징하는 동물인 곰을 캐릭터화시켜 '강원도 중심대학'의 이미지를 전달하였다. 또한 다양한 응용동작을 통해 친근하고 다정한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4. 역사

날짜 설명
1947년 6월 14일 춘천농업대학 설립
1951년 12월 31일 춘천농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
1953년 2월 6일 도립에서 국립으로 이관
1953년 7월 25일 효자동 캠퍼스로 이전
1970년 3월 1일 강원대학으로 교명을 변경
1978년 3월 1일 종합대학으로 승격, 강원대학교로 교명을 변경
2006년 3월 1일 삼척대학교와 통합, 1대학 2캠퍼스 체제로 전환
2009년 2월 25일 도계캠퍼스 출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캠퍼스

파일:강원대학교캠퍼스.jpg

5.1. 강원대학교/춘천캠퍼스

파일:춘천캠퍼스.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춘천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강원대학교/삼척캠퍼스

파일:삼척캠퍼스.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삼척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3. 강원대학교/도계캠퍼스

파일:도계캠퍼스.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도계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학사 제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학사 제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학부 및 대학원

춘천캠퍼스
간호대학 경영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동물생명과학대학
문화예술·공과대학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산림환경과학대학
수의과대학 약학대학 의생명과학대학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IT대학 춘천자유전공학부(독립학부)
삼척·도계캠퍼스
공학대학 인문사회·디자인스포츠대학 보건과학대학 삼척자유전공학부(독립학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학부 및 대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부속시설

8.1. 강원대학교 도서관

파일:강원대학교도서관.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도서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2. 강원대학교병원

파일:강원대학교병원.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병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3.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4. 학생생활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학생생활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커뮤니티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원대학교/커뮤니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사건 및 사고

10.1. 2013년 대동제 우유마시기 대회 선정성 논란

관련기사
2013년 9월 25일 춘천캠퍼스 대동제에서 '커플 우유 마시기 대회'를 진행했는데, 테이블 위에 누워 있는 여학생의 몸 위로 우유를 부은 뒤, 커플로 함께 참가한 남학생이 흐르는 우유를 핥아 마시는 방식이었다. 당연히 선정성 논란이 일었고, SNS를 통해 이곳저곳으로 퍼져나갔다.

결국 27일 총학생회 측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재학중인 1만5000 학우 분들에게 폐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며 "학교 이미지와 명예를 실추시킨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공식 사과했다.

10.2. 강원대 유사-중복학과 통폐합

2013년 8월 16일 강원대 대학본부는 구조개혁의 일환으로 양 캠퍼스의 유사, 중복학과를 통합하거나 명칭을 변경하는 내용의 '유사, 중복학과 해소방안'을 제출했다. 기사전문
지역경제의 타격을 받기 때문에 반대여론이 대세인듯.

2014년 4월 2016년부터 몇개 학과를 통폐합 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

학생들과 교수들의 총장실 점거 연좌 농성 등 반발로 한문교육과와 가정교육과에 대한 폐과방침을 철회하고 사범대 내부에서 11개 학과를 4개의 융합학부로 통폐합. 불어불문학과와 독어독문학과는 학부제로 변경한다는 안을 내놓았다.

그러자 역사교육과가 융합학부안을 단독으로 반대하고 나서 강경한 의견 개진을 통해 학내 검토과정에서 저지, 학과 통폐합안은 좌초되었다. 더 정확하게 설명을 하자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며 큰 관심이 없어하였고, 영어교육과 교수진을 선두로 각 과의 교수진들이 각 과의 학생회장단 등을 포섭하여 융합학부 통폐합 찬성서명을 받아내기도 하였으나, 역사교육과는 끝까지 반대 입장을 고수하였다. 융합학부안을 유일하게 교수들이 찬성하지 않은 학과 또한 역사교육과였다. 다른 학과의 교수들은 역사교육과를 설득하려고 하였으나 자신들의 학과의 학생들이 반발하고, 동시에 역사교육과는 입장을 절대로 바꾸지 않겠다고 하면서 총장실을 점거하는 등의 강경대응을 하였고, 그 결과 융합학부안도 실패하고 동시에 한문교육과와 가정교육과의 통폐합 또한 저지되었다.

10.3. 2015년도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 사태

강원대학교 역사 가운데 가장 최악의 사건

박근혜 정부 들어 교과부에서 대학 정원 감축을 위해 실시하는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강원대가 하위등급을 받으면서 학내의 후폭풍이 거세다. 이 평가에서 하위 2등급에 속하게 되면 학교 이미지 실추는 물론 재정지원 제한, 정원 대폭 감축 등 실제적인 불이익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15년 7월 현재, 아직 1단계 평가만 거친 상태이며, 1단계 평가에서 하위권으로 분류된 30여 개교를 대상으로 2단계 평가를 거쳐 4개교를 상위 등급으로 구제할 방침인데 만일 강원도의 지역 거점 대학인 강원대가 상위 등급으로 올라가지 못할 경우 더 큰 파장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1단계 평가 이후 교내에는 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춘천캠퍼스 교육연구부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10명이 1단계 평가 하위등급 분류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였다. 또한 교수평의회에서는 신승호 총장의 사퇴까지 요구하고 있어 당분간 혼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학과 통폐합, 혹은 총장 선출제 변경을 시행하지 않은데에 대한 교육부의 겨냥이 담겨있다는 주장도 있다.

10.3.1. D+ 사태의 원인에 대한 입장 차이

10.3.1.1. 총장직선제가 원인이 아니라 보는 입장

교육부의 겨냥을 운운하기에는 그동안 강원대학교 내의 고질적인 병폐가 너무 깊었다. 춘고/강원농대 출신이 정치적으로 학교를 장악하고 파벌에 의한 운영을 일삼았으며, 이전에 국가지원사업에 의대 대신 공대를 선택하는 병크도 저질렀다.

물론 공대를 선택했다는 게 윤리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제정신을 가진 사립대라면 그런 정신나간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덕택에 한림대 의과대학이 엄청난 횡재를 할 수 있었다. 총장직선제라는 것이 원칙적으로 민주적인 학교 운영을 유지하는 순기능이 있다지만 앞서 말한 춘고/강원농대 출신 파벌이 저지른 병크로 볼 때 과연 학교의 발전에 기여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통상적으로 강원대학교 총장선거비용은 2000년대 초반 기준으로 최소 3000만원 정도라는 것을 이과대학 모 교수가 수업시간에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 "이게 무슨 학문을 하는 곳이냐, 정치판이지." 또한 강원대학교 병원 또한 수술을 전혀 하지 않는 외과의사가 수두룩하다. 그러고도 종신고용을 보장받는다는 게 과연 다른 의과대학에서도 가능한 일인지 진지하게 물어야 한다.)
10.3.1.2. 총장직선제가 원인이라고 보는 입장

당시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이후 D+등급의 원인이 학교 내부에서 총장직선제 고수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하는 생각은 D+등급에서 탈출하고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현재까지도 변하지 않았다.

총장직선제가 D+등급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증거로 2016년 당시 최순실이 총장 선출 방식에 개입했다는 기사를 들 수 있다. 강원대가 그 동안에 파벌과 같은 학교 내부의 병폐가 있었다지만 강원대보다 병폐 심각한 학교가 훨씬 많고 이들 학교 중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은 학교가 훨씬 많다.

그리고 경북대학교나 부산대학교[5]가 총장직선제 고수를 했음에도 B, C등급 판정 말고는 크게 불이익 받지 않았다. 2016년 총장 간선제로 전 강원대 교수였던 김헌영이 강원대 총장으로 선출되고 난 뒤에 총장직선제 시절 여러 사업에서 탈락했던 강원대가 사업을 여러가지 받고 있고 대학 부패 평가, 대학 브랜드같은 여러가지 요소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점이 D+등급의 원인이 총장직선제 고수였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10.3.1.3. 종합

결론적으로 말하면 D+등급의 원인이 강원대 내부에 그동안 있어왔던 파벌과 무능력같은 병폐와 그로 인해 생긴 낮은 평가 지표가 이번 D+등급의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도 있지만 궁극적인 원인은 강원대의 총장직선제 고수에 대한 박근혜정부대한민국 교육부 보복이라는 게 강원대 안에서 기정사실화 중이다.

또한 교육부에서 한 학교 정책 결정에 대해 교육부가 불이익을 주지 못할 정도로 강원대가 교육계에 미치는 힘과 영향력이 부산대, 경북대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도 하나의 원인이라 볼 수 있다.

10.3.2. 진행 상황


결국 8월 31일 국립대 중에서는 드물게 대학구조개혁평가에 따라 D+ 등급을 받으며, 국가장학금 2유형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6]

2016년 1월 6일 강원대 대학본부에서는 신임 총장 선출 방식을 직선제로 유지하는 것을 부결시켜 사실상 간선제로 다시 회귀하는 것으로 결론이 지어졌다. 또한 강원대 대학본부에서는 직선제를 포기하고 간선제로 회귀하는 대신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강원대가 D+등급을 맞은 것을 해제한다는 양해각서(MOU)를 교육부와 함께 최종 조율하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조만간 강원대가 D+등급에서 벗어나는 날을 볼 수 있을 듯하다.# #

2016년 8월 25일 발표된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제한 완전해제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다시 정부재정지원사업에 강원대가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국가장학금 2유형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7]

2017년 8월 23일 발표된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이행평가에서 재정지원 제한 대학 해제 판정을 받아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강원대학교가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8][9]#

2018년 6월 20일 대학기본역량진단 1차 발표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분류되었다.#

2018년 8월 23일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 발표에서도 자율개선대학으로 분류되었다.#

10.4. 총학생회 부정선거

11월 17일, 총학생회장단 및 스포츠과학부 학생회장단 선거 진행에 있어 오후 5시 경에 한 선거구에서 대리인 투표 의혹이 제기되었다. 다음 날 18일, 해당 의혹은 사실로 밝혀지게 되었다. 이에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월 23~24일부터 재선거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재선거를 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11월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진상조사 결과, 기호 1번 선본은 대리투표, 기호 2번 선본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자기 사람을 심어서 부정선거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두 선본의 후보 자격을 박탈하고 2016년 3월 재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10.5. 예비군 도시락 강요 논란

女후배에 "예비군 선배들 도시락 싸라" 대학가 '시끌'(연합뉴스 기사)

2016년 4월 모 학과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는 남학생들의 도시락을 여자 후배들에게 싸도록 강요하는 관행이 있다는 글이 학내 커뮤니티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해당 학과 교수들도 이를 알고 있으며 오히려 자랑스럽게 말하더라는 증언들도 속속 올라오고 있는 실정.

논란이 되자 총학생회는 이 행위가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과가 여러 곳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단과대별로 조사 후 사실관계를 파악하여 권고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학교 측도 진상 파악 후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학 예비군연대 측도 도시락을 지참하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식해도 급식비는 지급되지 않으며, 과별로 도시락 휴대시 오히려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각 학과에 발송했다.

10.6. 단과대학 재구조화 문제


파일:FB8E4035-5695-4976-932F-721432DFA756.png

2017년 강원대학교의 뜨거운 감자

2015학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거점국립대학교 중 유일하게 D+등급[10]을 받은 이후로 구조개혁을 위해 2018년 기존 춘천캠퍼스의 16개 단과대를 5개로 통합하는 계획이 있다.[11]그러나 점진적 통합이 아닌 급진적으로 통합을 진행하려는 학교측의 현실성 없는 계획과 기존 경영대, 인문대, 사회대에서 하나로 합치는 경영인문사회대와 같이 학문적 연관성이 없는 단과대 통합 계획안에 대한 반발이 초반부터 강했다.

그리고 2017년 9월 28일 진행됐던 단과대 통합 설명회에서 준비가 전혀 안된 미완성 상태의 계획설명을 시작으로 내년 대학평가가 있어 정부한테 잘보여야하니까 우리는 단과대 통합을 하려는 계획이 있고 너네는 일단 받아들이라는 식의 일방적이고 책임감 없는 설명과 질의응답시간에서 단과대 통합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대학구조개혁평가 등급의 상승, 정부로부터의 학교지원금 상승 등등)이 있냐는 질문[12]에 단과대 통합이 이점을 얻을 수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다는 대답을 통해 설명회에서 보여준 이번 단과대 통합 계획이 강원대학교의 이익보다 정부에 대한 구색 맞추기식[13]으로 볼 수밖에 없어 많은 강대인이 실망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통합찬성 측 모 교수가 학생들을 선동시켜 유감이라는 발언을 해서 크게 고성이 오갔다.

그 뒤 삼척, 도계캠퍼스에 관련한 문제[14][15][16]와 경영학과의 경우 글로벌경영관 부실공사 사건[17]에 대한 학교의 안이한 일처리에 대해 비판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설명회 중간에 김헌영 강원대 11대 총장이 이번 단과대 통합에 대한 반대가 강하면 계획을 취소하겠다고 직접 말해 일단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어수선한 상태에서 설명회가 끝나게 됐다.

이번 설명회에서 대다수가 미래를 대비해 구조개혁을 하는거는 좋은데 이렇게 준비성 없고 연관성없는 학과까지 무자비하게 통합하고 모든 재학생에게 단과대 통합이 그대로 적용(졸업장에 입학했을 당시에 단과대명이 아닌 통합된 단과대명으로 나옴)되는 계획안에는 반대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고 이렇게까지 안하면 더 상황은 악화되니 해야한다는 소수의 찬성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리고 2017년 10월 15일 단과대 통합에 대한 교내 찬반투표를 했는데 찬성 18%, 반대 81%, 무응답 1%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2017년 10월 20일 2차 설명회를 진행했다.
2017년 11월 1일 초기 계획안은 잠정 취소된 상태되었다. 강원대 단과대학 통합 당초계획 ‘폐기’로 갈등 일단락

2017년 11월 10일 단과대학 재구조화 추진을 위한 “강원대학교 발전 구성원협의체” 운영을 시작했다. 교수대표, 직원대표, 학생대표, 간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연말까지 운영 될 예정이라고 한다.

2017년 12월 21일 18시에 다시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그런데 단과대학 대구조화 문단 초반에 언급했다시피 저번 9월 첫 설명회때 강원대 축제인 대동제가 끝나고 얼마 안지났고 추석연휴가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설명회를 졸속으로 진행하고 당시 설명회 내용도 미완성이라 많은 강대인들이 분노했는데 학교 측은 잊어버렸다는 듯이 이번에는 2학기 기말고사 시험기간에 갑작스럽게 설명회를 한다해서 학교 건물마다 이에 대해 항의하는 내용이 담긴 종이가 붙여져 있는 상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춘천캠퍼스의 기존 16개 단과대학(평생교육원을 포함)을 5개로 줄이는 계획안을 취소하는 대신 기존 16개 단과대학을 9개로 줄이고 삼척캠퍼스의 기존 4개 단과대학 또한 3개로 줄이는 계획안을 2019년 3월에 입학하는 신입생부터 적용하겠다고(초기 계획안과 달리 재학생은 적용대상에서 제외) 발표했다. 이에 대한 이의제기 기간을 2017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1월 5일까지고 최종안 발표는 2018년 1월 15일로 확정됐다. 이에 대해서 기말고사 기간에 갑작스럽게 설명회를 하는 것도 모잘라서 이번에는 방학중에 이의기간과 최종안 발표를 한다는거에 대해 학교 측이 학생들과 충분한 소통없이 날치기로 처리한다는 비판이 많다.[18] 또한 문화예술대학을 인문대학, 사회대학과 하나로 묶는 등 재구조화 기준에 학문적 연관성을 둔게 맞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017년 12월 27일 예상대로 사회과학대 교수쪽에서 단과대학 재구조화에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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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019학년도부터 기존 19개 단과대학, 2개 독립학부에서 17개 단과대학으로 축소를 결정했다. 춘천캠퍼스에 경우 문화예술대학 - 공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 평생학습중심학부가 묶이고 삼척캠퍼스의 경우 인문사회과학대학과 디자인스포츠대학이 묶인다.[19] 또한 2016년에 있었던 결정대로 2018년 3월 1일부터 스포츠과학부가 문화예술대학과 통합된다.# 그 외 단과대 대상으로도 2020학년도부터 상황에 맞춰 통합을 실시한다고 한다.

10.7. 총학생회 후보단과 중앙선거위원회 간 선거기간 유착사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총학생회, 중앙선거위원회의 도덕적 헤이

총학생회 존재 근거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사태

강원대학교 총학생회장 후보단들과 단과대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기간 내의 부적절한 유착 관계에 대한 사건이다.

강원대학교 총학생회 기호 1번 후보자단, 기호 2번 후보자단 모두가 경고 1회 징계, 주의 2회 징계를 받았으며 연루된 단과대학교[20] 선거관리위원장은 '의결권의 제한'이라는 징계를 받았다.

언제나 그랬었겠지만, 선거기간 이전부터 강원대학교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에브리타임의 경우 11월 1일 게시된 '학생회 왜 있냐'라는 게시물이 핫게시판으로 이동할 정도로 강원대학교 학생사회는 학생회 운영에 대하여 냉소적 반응을 보여주고 있었다. 해당 게시판의 댓글은 학생회의 비리를 비난하는 측과 학생회의 노력을 옹호는 측으로 팽팽히 갈린 상태. 해당 게시물은 댓글 157개,좋아요 90개를 얻으면서 관심을 받았을 정도였다.
대부분 선거기간을 전후하고 학생회의 존재 의의나 활동에 냉소적인 여론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일부 학생회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나, 이를 잘 아는학생들은 이에 대해 반박하는 글과 댓글을 작성하곤 하였다. (학생 여론을 표현하는 다양한 수단 및 표현의 일관성을 고려하여, 해당 문단에서의 '학생 여론'이라는 단어는 강원대학교 에브리타임의 관련 게시글 수, 공감 수, 댓글 수 등을 작성자 주관적인 판단하에 작성된 것임을 밝히며, 해당 문단을 읽는 위키러들의 충분한 고려를 요하는 바임,)

당시의 패턴을 아래와 같이 정형화 해볼 수 있는데,
1. 에타에 "학생회는 하는게 뭐냐? 만원 하는 학생회비는 먹으라고 던져준다만," 과 같은 글이 개제.
2. 댓글에 "너희들 축제하는거 다 학생회가 열심히 준비하는 건데 재밌게 즐겨놓고 이제와서 저런소리하냐?" 같은 글이 달림.
3. 대댓글에 "학생회가 축제기획회사임? 너희도 그런거 다 알고 학생회 한거 아님?" 같은 글이 달림.
4. 대댓글에 "너희같은 아싸들 대신에 학생회가 열일하는 거 아님? 그렇게 꼬우면 학생회 하던가?" 같은 글이 달림.
5. 대댓글에 "학생회 알바 왔능가?" 같은 글이 달림.
6. 댓글란의 콜로세움화......
그러나 주류를 형성하고 있던 학생회 운영에 대한 냉소적인 여론은 총학생회 공약토론회의 참석 후기 리뷰, 공약 실현 가능성 분석 글들이 핫 게시판으로 이동하면서 어느정도 누그러지기 시작한다. 주류 여론이 학생 사회가 합리적 분석을 통한 투표로 더 나은 후보자를 선택한다면 현재보다 더 나은 강원대학교 학생사회 형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측으로 이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학생회장 후보단들의 정책토론회를 전후하여, 강원대학교 에타 자유게시판은 양 학생회장 후보단들의 공통적으로 내걸었던 남춘천-강원대간 시내버스 신설 공약및 교내 셔틀버스 증차 및 상설 운영 공약등의 실현 가능성을 분석하는 글, 춘천시택시노조의 영향력을 분석하여 공약 실현을 분석하는 글들이 게시되는등, 공약 검증의 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학생사회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장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학생사회의 분위기는 10월 31일, 늦은 밤 에브리타임 자유게시판에 기호 2번 후보단과 동생대 학생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의 술자리가 강원대학교후문 술집에서 있었다는 것을 제보한 글이 에타에 게제되면서 완전히 붕괴해 버렸다. 합리적 분석을 통한 투표, 투표로 통한 학생사회 개선을 외쳤던 학생사회 여론은 순식간에 실망과 분노로 뒤바뀌기엔 충분했다.

기호 2번 후보단과 동생대 선관위와의 술자리가 있었다는 글이 에타에 게제되었을 당시, 학생들은 해당 내용에 대한 신빙성을 의심하면서 글쓴이의 의도를 의심하는 여론이 대다수였다. 초기 댓글들을 보면 글쓴이의 의도를 의심하거나 정보의 정확도를 묻는 글들이 대다수였으며, 제보자는 해당 제보가 실제임을 입증하는 대댓글을 작성하면서 해명하기를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결국, 글쓴이의 의도와 해당 제보가 사실인지를 의심하는 쪽, 글쓴이의 제보가 정확하다는 쪽으로 나뉘어 에브리타임 자유게시판은 콜로세움을 방불케 하였으며, 이는 결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적인 의견 표명 및 사실 확인을 요구하는 여론으로 수렴되었다. 일부 이견으로서는 해명을 요구하는 여론은 기호 1번 후보단의 네거티브 선거 전술로 이용된다며, 해명을 요구하는 여론을 부채질 하여 기호 2번 후보단의 입지를 좁혀 선거전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전략이라고 주장하는 글 역시 존재했다.

선거관리 업무를 맡은 중앙선거위원회의 기호 2번 후보자와 중아선거관리위원회원들의 술자리 유착이 있었는지, 그리고 기호 1번 후보의 에타 댓글 여론조작 시도가 존재하였는지를 공식적으로 밝혀달라는 요구의 내용을 담은 글 5개 이상의 글이 11월 3일 에만 에브리타임 핫 게시판으로 이동하는 등 학생사회에서 후보자-선관위의 유착 의혹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는 여론은 중앙선거위원회의 공식 발표문이 11월 5일, 에타에 전해질때까지 이어진다.

중앙선거위원회의 공식적인 발표문이 에타 게시판에 등장한것은 11월 5일 경.
중앙선거위원회의 공식 발표문을 읽은 학생들의 반응은 허탈 그 자체.
의혹의 중심이었던 기호 2번 후보단 뿐만 아니라 기호 1번 후보단 역시 선관위와 술자리를 같이 했었음이 드러난 것.
중립적 선거감시 의무를 가진 선거관리위원회가 중립의 의무를 저버렸기에 결국은 회장 후보단-선관위로 이어지는 소위 "이너서클"을 형성하며 소수가 학교의 이권을 독점하는 모습으로도 보여졌기에 공약 토론회를 다니면서, 공약집을 정독하며, 공약 실현가능성에 대한 열띈 토론을 벌였던 학생들의 배신감은 더했을 것.

중앙선거 위원회의 공식적인 발표문은 아래와 같다.
이하 전문.
안녕하십니까. 2018학년도 강원대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입니다. 11월 3일 토요일 23시 40분경 강대 총학 페이스북에 한 학우가 에브리타임 게시판의 '중선관위 위원과 총학생회 후바자가 사적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는 게시 글에 대해 제보해 주셨습니다. 중선관위는 이에 대해 11월 4일 일요일 긴급 중선관위를 소집하여 이에 대한 진상파악을 했습니다. 진상조사 결과 양측 후보 모두에게 의혹이 있어 양측 후보자에게 출석을 요구하며 진위여부와 사건 경위에 대해서 확인했습니다.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0월 20일 토요일 02시 30분경 기호 1번 측 선거인단은 강원대학교 ㅎ문 술집 '맑은술이야기'에서 회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길을 지나가던 총학생회 정책사무국장과 산림환경과학대학 선거관리위원장(이하 산림대 선관위원장)이 사전 연락 없이 해당 술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자리를 비웠던 기호 1번 부 후보가 술집으로 들어왔고 같은 테이블에서 짧은 시간 같은 자리에 있다가 03시 20분경 산림대 선관위원장이 술집을 나왔습니다. 기호 1번 부후보는 중선관위에 출석하여 해당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술자리에서 선거에 관련된 대화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10월 24일 수요일 중앙운영회 (이하 중운위)가 종료된 이후 일부 중운위 위원들은 술자리를 가졌었습니다. 같은 시간 기호 2번 부 후보는 해당 선거인단 몇 명과 탁구를 치다가 연인관계인 동물생명과학대학 선거관리위원장(이하 동생대 선관위원장)의 연락을 받고 강원대학교 후문 술집 '미빠2'에 갔습니다. 술집에 도착하자 술자리는 파하였고 기호 2번 부 후보는 연인관계인 동생대 선관위원장을 택시에 태워 보내려고 했으나 선거기간으로 인해 오랜만에 만난 만큼 조금더 시간을 보내고 싶어 일행과 함께 강원대학교 후문 술집 '서래 맥주집'으로 갔습니다. 해당 술집에는 기호 2번 부 후보, 동생대 선관위원장, 산림대 선관위원장, 공과대학 회장단(이하 공대 회장단) 5명이 있었습니다. 기호 2번 후보는 중선관위에서 출석하여 해당 사실을 인정했으며, 술자리에서 공대 부회장이 '공약설명회 잘 준비해라'고 말해 알겠다고 대답한 것 외에는 선거에 관련된 대화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위의 사안에 대하여 중선과위는 양측 부 후보 모두 부주의로 인해서 후보자로서 부적절한 자리를 가졌고, 그 자리를 피할 수 있었으나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이에 경고 1회 징계를 조치했으며, 이러한 일로 인해 강원대학교 학생사회에 부정적인 파급력을 미쳤고 학생자치기구 전체에 대한 신뢰에 악영향을 미쳤기에 이에 주의 2회 징계를 조치했습니다.
또한 산림대 선관위원장과 동생대 선관위원장은 중선관위로서 공정하고 원할한 선거 관리를 할 책임이 있으나 이를 망각하고 부적절한 자리를 가졌기에 해당 중선관위 위원들에게 앞으로 있을 모든 회의에서 '의결권의 제한'이라는 징계를 조치했습니다.
공정하고 원활한 선거의 진행을 위해서 힘써야할 중선관위가 부적절한 행위로 인해서 강원대 학교 학우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드린점 굉장히 죄송합니다. 앞으로 학우 여러분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보다 공정한 서거관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강원대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후 양 총학후보자들의 사과문이 총학게시판에 게제되었으며 해당 내용은 총학에서 공유를 금지하기에 나무위키에 게제하지 아니하였다.
같은 이유로 총학후보자들의 사과문은 에타에서 찾아 볼 수 가 없었다.

일부 학생들의 경우 술자리 당시 술값에 대한 결제자를 파악하여 뇌물 및 향응 접대 의혹을 해소하여야 한다는 주장을 개진하였으나 해당 문제에 대한 추가 답변은 없는 상태.

당연히 학내신문인 강대신문에서도 2면 이상의 지면을 할애해 해당 사건을 보도하였다. 강대 신문사는 해당 유착사건의 궁극적인 발생원인이 소극적인 학생들의
학생회 참여로 소수 학생들만이 학생회에 참여하는 구조로 나타났으며, 단과대 학생회에서 선출되는 선관위 위원들이 기존 친목관계를 형성하고 있던
게다가, 학생참여도 저조한 이마당에, 기존 단과대학학생회, 방송국, 신문사, 생활도서관 인원들에서 선출하던 중선관위가 올해부터 방송국, 신문사, 생활도서관을 제외하는 학칙 개정안이 안건으로 상정되었고, 이후 진행된 투표를 통해 위 3개 기관이 빠졌다. 즉, 단과대학학생회만으로 중앙선거위원회가 발족하게 되었다. [21]

애초에, 단과대학 학생회를 경험한 인물들이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유세 지원등에 있어서도 후보자가 속한 단과대 학생들이 동원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즉, 어느정도 단과대학학생회와 총학생회 후보자간의 관계형성은 어느정도 불가피한 일이다. 다들 부정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단과대학학생회를 견제할 만한 인력(단과대학학생회와 연고가 적은 인물들.)이 투입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단과대 학생들만으로 발족한 중앙선거위원회가 이를 감시하고 견제할만하겠는가? 결국 단과대학 학생회만으로 구성되는 중선관위의 관리 하에서 선관위-후보단간 유착하는 참사가 발생한 것이다.

학생들의 참여 미비로 학생회 이외의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어렵다고 보이는 단과대의 경우, (단과대 학생회 = 단과대학교 선거위원단)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정도는 이해해 줄 수 있다고 하나, 비교적 다양한 범주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중앙선거 위원회의 경우, (총학생회 = 중앙선거위원회)라는 공식을 강요해야 할 상황인지가 의문.

선술했던 중앙선거위원회 구성인원의 편향성 문제는 유착 의혹 해결과정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의혹에 대하여 조사한 이후, 학생사회에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밝히고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미 자체 조사이후 자체 처벌 (선술하였던 중선위 구성인원들이 누구들인지 생각해 보자.)까지 다 끝내놓고서 한장의 발표문으로 사건을 매듭지었다. 이러한 사실조사-빠른처벌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건 해결 과정은 학생사회가 여론을 형성할만한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더욱 비판이 가능하다.
실제로 강대신문사에서 꽤나 뛰어난 분석 기사를 냈을 시점에 이미 학생들의 관심사는 선관위- 후보단 간 유착사건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쉰 떡밥"이 되어가는 중이었고, 강대신문에서도 지적했었던 중선위 선출 과정의 문제점은 현재 문서 작성시간 기점으로 고쳐지지 않은 상태이다. (개정시 수정 바람.)
게다가 관련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기대했던 대다수 학생들은 처벌 수위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으나........ 그럴만도 한것이 선관위 자격을 정지시키거나 피선거권의 제약같은 중징계를 기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의결권의 제한'이라는 처벌 수위로 결정난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요약하자면, 일반학생들의 학내정치 참여도가 떨어지다보니 일부 학생들만이 학생회를 운영하면서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하게 되었고, 이들 리그에 유리한 방식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운영되면서 공정성 있는 견제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중앙선거위원회와 총학생회장후보단들이 결착하는 참사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서술 부탁.

10.8. 무용학과 비리사건

아래는 부조리를 받은 무용학과 학생이 제보한 mbc의 취재영상이다. 실제로 댓글들을 보면 애초에 강원대 잘못 뿐 아니라 무용쪽이 좀 비리나 기타 더러운 일들이 많은듯 해 보인다.
https://news.v.daum.net/v/20181215202822922

10.9. 삼척캠퍼스 총학생회 선거 조폭 개입 사건

강원대 삼척캠퍼스 총학선거에 조폭 개입 '충격'

2013년 4월 14일 삼척캠퍼스 총학생회 선거에서 조직폭력배가 개입한 부정선거가 드러났다. 해당 폭력조직은 사건 이전에도 학생 자지 단체 사업비 350만 원을 빼앗은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이 되고 있다. 참고로 기사에 나온 아파치파는 삼척 시내 자생 폭력조직이다. 1995년 이전부터 계속 있었는데 아직도 존재하는 듯.

11. 동아리


아래는 2018년 춘천캠퍼스 중앙동아리 목록이다. 만약 각 학과 내부 동아리 까지 추가하면 훨씬 많아질 것이다.
체육, 공연예술, 취미전시, 교양학술, 종교, 봉사의 6개의 분과로 이루어져 있다.

체육 22개
미식축구 - CAPRA
축구 - KNU FC
농구 - PANDAS, 줄리어스
검도 - 검동회
플로어볼 - 레드버팔로
야구 - 레드파워스, 슬러거
테니스 - 백령테니스
등산 - 산악회
볼링 - 스플래쉬
자전거 - 오버드라이브
검도 - 청동회
탁구 - 탁우회
복싱 - 투혼
보드 - 프리스타일
배드민턴 - 하이클리어
태권도 - 한수회
수영 - 헤이엄
택견 - 호래택견

공연예술 16개
악기연주 - C&J
밴드 - MIC
락밴드 - RMPC
성우 - TONE
댄스 - TYS
클래식 기타 - 강클연
기타치노 - 어쿠스틱기타
모던음악밴드 - 꾼
풍물놀이 - 놀이패 한마당
라디오,드라마더빙 - 더울림
마술 - 루더
축제,행사기획 - 루덴시스
힙합 - 브로커
극예술연구회 - 영그리
순수통기타 - 울음큰새
오케스트라 - 크누스

취미전시 10개
모형제작 - HOM
영화감상분석 - OCN
반려동물 - P&C
보드게임 - 강원랜드마크
여행 - 나침반
낚시 - 백령낚시회
사진 - 봄내사진예술연구회
문학 - 북한강
손그림 - 판화사랑

교양학술14개
프로그래밍- CAB
사회공헌학술 - ENACTUS
영어회화 - KEY
영어 - see ya
전자제품제작 - 그란투리스모
마케팅공모전-대마왕
동굴연구 - 동굴연구회
토론 - 맞불
문화탐방연구 - 문방구
천문 - 백령천문우주과학연구회
컴퓨터 그래픽 - 셈틀과 그림터
수화 - 소리스케치
창업 - 스파크
컴퓨터 연구- 컴퓨터 연구회 동아리

종교분과9개
기독교 - CCC, IVF, JDM, UBF, 네비게이토선교회, 예수전도단, 한마음선교회
천주교 - 가톨릭학생회
불교 - 대불련

봉사분과 14개
벽지, 장판봉사 - DJ KANG
기획봉사 - KUSA
대한적십자봉사 - RCY
길고양이돌봄 - 강냥이
요양원봉사 - 나래
독거노인말벗봉사 - 높낮이없는세상
교육봉사 - 늘푸른젊은새이웃
농활봉사 - 로다랙트
봉사 - 백율회
초등학생멘토링 - 아이와
멘토링 - 탐AO
청소년인솔 - 한울회
건축봉사 - 해비타트
청소년운동단체 - 흑곰로버스카우트

12. 기타

12.1. 미래도서관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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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강원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안전등급이 위험 판정을 받은 뒤부터 신축도서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하게 나오고 있었다. 중앙도서관 건물하중 이상으로 장서량이 많았던게 주된 원인이었다. 2017년에는 도서관의 안전을 위해 낡은 책들을 버리고, 수강신청 사이트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앙도서관 및 시설에 관한 설문을 실시하는 등 학교측에서 도서관 시설개선을 위한 노력을 많이했다.

2017년 4월 조달청의 주관으로 강원대 미래도서관의 설계를 공모하여 설계 업체가 선정되었다. 위치는 동문 백령스포츠센터 바로 옆의 빈 부지로 대학의 폐쇄적인 도서관이 아닌 지역과 협력하는 개방도서관의 성격을 띄고 있다. 참고로 밑의 항목에 나오는 연합대학의 허브로 신축되는 미래도서관을 사용할 구상도 가지고 있다.

2019년 1월 말 동문에 미래도서관 착공을 했고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12.2. 강릉원주대학교와 연합대학체제 구축


최근 국립대학교들간의 연합대학이 추진됨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강릉원주대학교와 연합대학체제을 구축하였다. 두 대학은 연합대학 추진협의회 기구를 만들어 학점과 강의, 수업방식 등을 공유해 서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22]

12.3. 원주혁신도시에 캠퍼스 조성 추진


강원대학교를 포함한 9개 4년제 대학이 원주혁신도시에 공동대학 캠퍼스를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혁신도시 내에 계약학과 대학원(석사, 박사)을 설립하여 운영한 뒤, 추후 공동캠퍼스로 확대할 것이라고 한다.

출처: 강원대 혁신도시 대학원 추진 추후 공동캠퍼스로 확대 계획

12.4.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선정 및 추진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의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대학을 지역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동사업이다.

이번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에 32개 학교가 신청했는데 그 결과 강원대, 한남대, 한양대 ERICA까지 총 3개 학교가 최정 선정됐고 강원도권 대학에서는 강원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최종 선정이 됐기 때문에 강원대는 2022년까지 국비 500억 원을 들여 플랫폼 혁신센터를 구축하고, 2026년에는 사회혁신센터와 문화혁신센터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13. 여담

  • 춘천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강원도라는 이미지 치고는 생각보다 가깝다고 느끼면서도 다니다 보면 멀게도 느껴지는 신기한 특성을 갖고 있는데 전자는 수도권에 근접한 위치와 경춘선, ITX-청춘의 개통, 후자는 춘천시의 답없는 대중교통의 원인이 크다.
  • 강원도라는 이미지 때문에 수험생에게 강원대학교하면 춘천캠퍼스보다 삼척캠퍼스의 이미지를 많이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 같은 춘천 지역에 위치한 한림대학교강한전이라는 정기 체육대회를 하는데 2007년을 첫 시작으로 한동안 중단됐다가 2017년 다시 재개했고[24] 앞으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 2010년대 초반 경춘선ITX-청춘의 개통으로 인해 춘천캠퍼스 기준으로 강원도 출신 학생보다 수도권 출신 학생이 60%라 해당 거점국립대학교가 위치해 있는 지역 출신이 많은 다른 거점국립대학교에 비해 거점국립대학교의 특색이 많이 없다. 일부 교수들은 이 점이 많이 아쉽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 그래도 거점국립대학교라는 특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 인서울 중하위권 ~ 하위권 대학교 대신 진학하는 학생이 많이 있다. 또한 국가로부터 강원도 지역 대학에 대한 여러 사업과 지원을 강원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림대학교가 많이 가져가고 있다.
  • 주말을 이용해 고향으로 잠깐 다녀오는 수도권 학생들이 많아 학기 중 주말마다 강원대학교 후문은 서울권 대학로와 달리 시험기간이 아닌 이상 많이 한산하다. 그렇게 때문에 교내 행사나 축제 일정을 잡을 때 금요일을 포함하거나 정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특히 다음날이 휴일인 경우 춘천시외버스 터미널은 그야말로 미어터진다. 수도권, 원주, 강릉행 버스들은 무조건 미리 예약하거나 특히 서울이나 경기 동부권에 사는 경우 남춘천역에서 경춘선을 타거나 ITX-청춘 열차 예매를 추천한다.
  • 거점국립대학교들 중 자퇴 학생수 1위이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사실 억울한 면은 있는데 통계를 했을 당시에 캠퍼스 별 분류가 아닌 캠퍼스 전체를 기준으로 하고 강원대 전체에서 삼척캠퍼스의 휴학, 자퇴, 제적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만악의 근원을 삼도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아 삼도캠과의 싸움은 잊을만하면 에브리타임과 같은 커뮤니티에서 벌여지는 편이다. 자퇴율 1위는 각 캠퍼스의 자퇴율을 다 합쳐서 한 개의 대학의 자퇴율을 종합한 통계의 함정이고 춘천캠은 생각보다 수준은 괜찮다.[26]
  •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THE에서 실시한 2019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University Impact Rankings)에서 전체 순위 200위권에 진입했다!
  • 거점국립대학교라는 메리트가 크다. 강원지역의 할당제를 거의 다가져가고 타지역의 공기업에서 지역별 채용할당도 강원지역은 강원대가 거의다 가져간다. 그도 그럴것이 단순 성적만 나열해봐도 강원대랑 비빌만한곳이 연세대 미래캠퍼스밖에 없으며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학부구성이 공기업과 관련된 학과가 몇개없기때문에 대부분의 강원지역으로서의 티오는 강원대가 가져가며 연세대미래캠퍼스가 남은 몇자리를 채운다.
  • 머지않아 강원대학교가 국내에서 가장 크고 많은 캠퍼스를 보유할 대학교가 되지않을까 하는 예측이 있다. 인구절벽으로 대부분의 지방사립대학들은 신입생을 충원하지못해 20년안에 폐교할 것으로 예측되고있으며 대학교의 폐교는 그 지역의 상권과 재학중이던 학생들의 교육권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해 주변의 국립대학으로 흡수합병될 가능성이 높다. 강원지역의 국립대학은 강원대학교와 강릉원주대학교가 있는데 아무래도 강원지역 사립대학들이 폐교할 상황에 처하게되면 거점국립대학교인 강원대학교로 흡수될 가능성이높다. 강원도는 특히 사람이 없기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현실화되는것은 타지역보다 다소 빠를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되면 강원지역 대학생들은 다 강대생인가?

14.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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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적학생수가 아님.[2] 교원(전임교원, 비전임교원), 조교, 직원의 총인원.[3] 지역에 따라 강남대성학원, 강남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서강대학교와 혼동하기도 한다.[4] 같은 지거국인 경북대학교의 영문약칭과 완전히 같다.[5] 부산대학교에서는 총장직선제 고수를 주장한 모 교수가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었다.[6] 정확히는 학교 측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여 지급한다. 한국장학재단의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전액을 부담하는 것. 당연히 삼척-도계캠퍼스도 마찬가지로 같은 상황이다.[7] 그렇다고 기존에 판정받은 D+ 등급이 면제되어 등급이 오르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D+ 등급에 상응하는 규제만 해제되는 것이다. 즉,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종 등급은 D+ 등급이다.[8] 작년하고 올해 실시된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이행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 내년 2주기 구조개혁평가때 자율개선대학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커졌다.[9] 다만 2018년 2주기 구조개혁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강원대학교 구조조정의 일환으로써 단과대 통합을 하려 한다. 계획안은 기존 16개 대학을 5개 대학으로 통합한다는 계획이라 많은 반발이 예상되었고 2017년 9월 28일 단과대 통합 설명회에서 고성이 오가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자세한 내용은 단과대학 재구조화 문제 문단을 참고[10] 표면적인 이유는 각종 지표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서라지만 강원대의 총장직선제에 유지에 대한 보복이라는 설이 강하다. 게다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이 국립대 총장 선거방식까지 개입했다는 언론보도도 나왔다.[11] 이번 계획안이 예전 중앙대학교의 단과대 통합과 비슷해 중앙대학교 단과대 통합을 모델링으로 해서 진행한다는 이야기가 있다.[12] 그 밖에 서울대전북대충북대전남대는 학교 내 단과대가 많은 상황에서도 충분히 A등급을 받았는데 단과대 통합이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라는 통합찬성측의 주장과 모순되는거 아니냐는 지적이 섞인 질문도 나왔다.[13] 사립대와 달리 정부의 눈치를 강하게 볼 수밖에 없는 국립대에다가 총장간선제를 채택한 학교는 정부의 눈치를 총장직선제를 채택한 학교보다 많이 받게 되고 정부의 지시에 많이 따를 수밖에 없다.[14] 2006년에 강원대학교로 합병된 삼척캠퍼스, 도계캠퍼스의 지속적으로 점점 낮아지는 충원율로 인한 강원대 전체의 평가 하락과 기타 각종 지표 대해 교육부로부터 받는 불이익(D+등급의 표면적인 이유)으로 인해 이원화 캠퍼스체제지만 사실상 본부의 역할을 하는 춘천캠퍼스에 불이익을 얻는다는 불만이 많이 나왔다.[15] 모교에 대한 강원대 학생의 애정심이 다른 학교에 비해 적은 이유가 반수를 준비하는 학생이 다른 학교보다 많다는 점인데 그 원인을 들여다보면 우선 거점국립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로 인해 수도권 재학생이 과반인데 이들은 인서울 대학을 보며 수험생활한 학생이 많다는 점과 춘천캠퍼스에 입학한 학생들이 주로 인서울 중하~최하위권 성적을 받고 온 처음부터 반수 생각이 있는 학생 OR 수도권 출신이 많다는 것과 입시정보와 스터디를 구하기 쉽고 경춘선, ITX -청춘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통학이 가능하고 국립대이기에 등록금도 저렴한 반수하기 좋은 요인들이 많은 점이 있다. 하지만 주 된 원인은 춘천캠퍼스보다 충원률이 낮은 삼척, 도계캠퍼스 학생의 자퇴, 휴학비율이 상당비중(09년 기준 도계캠퍼스 20%)을 차지해 학교의 위상을 떨어트리고 이에 단순히 같은 강원대라는 이유로 방치하려는 학교측에 대한 혐오를 넘어 이제는 삼척캠퍼스를 아예 다른 학교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또 통계를 낼 때 캠퍼스 단위가 아닌 학교 전체로 적용되어(구조개혁평가 이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캠퍼스 별로 통계를 내기로 결정했다는데 이에 대해서 아는 사람 있으면 누가 추가바람) 춘천캠퍼스 재학생 사이에서 삼척, 도계캠퍼스 때문에 각종 지표에서 나쁜 점수가 나와 각종 불이익을 받는다 생각해 불만이 많은편이다.[16] 이에 대해 관계자는 “삼척캠퍼스와 도계캠퍼스가 강원대로 통합된지 11년이 지났고 여기도 같은 강원대다.”라는 이야기를 했다.[17] 2017년 여름동안 장마로 강의실에 워터파크 같이 물이 샜었다. 이에 대해 사과를 했다.[18] 2017년 11월 10일에 학생, 교직원, 학교관계자 각각의 대표로 구성된 단과대학 재구조화 협의체를 만들었지만 진정한 소통으로써의 실효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의 시선이 많다.[19] 이제는 아예 학교에서 학문적 연관성을 개나 줘버렸다는 평이 많다.[20] 기호 1번 측이 만난 측은 산림대학교 선거관리위원장. 기호 2번 측은 동생대 선거관리위원장.[21] 이 부분은 강대신문이 특히나 강도높게 비판했던 부분이었다.[22] 연구와 산학협력, 도서관 같은 시설의 공동활용 등 모든 분야에서 '공유' 개념이 적용된다고 한다.[23] 하지만 두 학교 다 같은 강원도에 위치해 있지만 두 학교 간 거리는 차로 2시간 거리이기 때문에 이웃 대학인 한림대학교와 달리 교류는 거의 없다.[24] 다만 2019년 강한전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 때문에 취소됐다.[25] 강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26] 대체로 인서울 하위권 대학을 놓고 고심하다가 강원대로 진학한 학생들이 많다.정확하게는 인가경라인 정도라고 보면된다.[27] 혹성탈출, 호빗, 맨 오브 스틸, 아바타 CG 담당[28]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소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