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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교

관련 문서
충북의 대학 청주시의 대학교 청석학원
파일:cheongjuu.png
캠퍼스 학부 사건사고

청주대학교 淸州大學校
Cheongju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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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학이념 / 교육이념 교육구국(敎育救國) / 실학성세(實學成世)
교훈 진리탐구, 덕성함양, 실천봉공
상징 교상 황소
교화 개나리
교목 소나무
교색 CJU Blue #0063AF[1]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대한민국
분류 사립 종합대학
개교 1947년 6월 6일
설립자 청암 김원근, 석정 김영근
총장 제13대 차천수
재단 학교법인 청석학원
소재 제1 캠퍼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대성로 298
예술대학 캠퍼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안덕벌로19번길 116
오송 캠퍼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1로 194-21
海松수련원 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10길 36
재학생 12,559명[2]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018년)
링크 파일:external/www.campustown.info/JB000272.pn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

청주대학교 홍보영상 (2017)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우암동, 율량동, 흥덕구 오송읍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2. 역사


청주대학교 연혁
청주대학교 역대 총장

1946년 11월 18일 청주상과대학 설립을 인가받고 1947년 6월 6일 정식 개교하였으며, 초대 학장에 김현대가 취임하였다. 광복 후 최초의 신설 4년제 대학이다. 일제 강점기청주시의 지역 유지였던 김원근이 동생 김영근[3]과 함께 전재산을 투자하여 1924년 설립한 대성보통학교(학교법인 대성학원)[4]가 청주대학교의 뿌리이다.

1949년 야간부, 1950년 법학과를 신설해 대학 종합화의 기틀을 다지고 1951년에 피난지 부산에서 교명을 '청주대학'으로 변경했다. 1954년 단과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대학원을 설치하고 개교 10주년이던 1957년에 현 위치인 청주시 신축 캠퍼스(현 법과대학)로 이전했다. 이후 1980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였다.

교세 확장에 따라 캠퍼스 확충이 필요해 1973년부터 현 본관인 청석관 건립을 시작으로 인문대, 사회과학대, 이공대, 박물관 등을 잇달아 건립했다. 이어 부속기관과 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 1976년에는 미국 코네티컷주립대를 시작으로 각국의 대학과 활발한 교류가 펼쳐졌다.

1980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한 청주대학교는 1984년 당시 동양에서 가장 규모가 큰 5천평의 중앙도서관 완공을 비롯해 경상대, 교수연구동, 종합강의동을 신축하였다. 특히 1989년 캠퍼스 북쪽 기슭에 예술대와 기숙사, 음악관이 들어서 제2캠퍼스타운이 형성되었다. 1993년에는 학생회관인 대학문화관을 신축하고 1998년 마침내 1, 2캠퍼스를 잇는 관통도로(우송로)를 개통했다. 또 대학원에 박사과정이 설치 되고 산업경영대학원, 행정대학원, 교육대학원 등 특수대학원이 설립된 것도 이 시기였다.

교수와 실험 실습 기재 확충, 도서관장서 확보 등 교육여건이 비약적으로 개선되면서 1997년에 정원 자율화 대학으로 지정되었다. 1999학년도에 전면적인 학부제를 도입하고 교육과정을 대폭 개편하여 학생중심체제의 기틀을 다져 교육부로부터 학사개혁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2000년에는 국제규격의 종합운동장과 대천해수욕장의 대천수련원이 건립되고, 2001년에는 학사행정의 완전 전산화를 위한 종합정보시스템이 구축되었고, 정보화 지원을 위한 첨단 시설을 갖춘 새천년종합정보관이 2003년 9월에,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아파트형의 최신식 기숙사가 2004년 2월에 개관하였다.

2001년 말 제6대 김윤배 총장이 취임하면서 제2의 창학을 선언하고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학생이 중심인 명문 사학으로의 육성에 힘을 기울여 국제교류프로그램 실시, 2002년 10월 대규모 기숙사 완공, 대학이미지통합, 장기발전계획 수립 등 괄목할 반전을 이루었다고 학교에서는 홍보 했으나 외형적인 성장에 불과했으며, 내부적으로는 부실한 성장으로 인해 청주대학교는 결국 2014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선정되는 수모를 겪는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고.

이후 2014년 12월 24일에 김윤배 총장이 사퇴하였으나, 당시 부총장 이었던 황신모 부총장이 10대 총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으나, 이후에도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자 결국 2015년 9월 사퇴하였고, 11대 총장으로 김병기 총장이 취임하였다. 하지만 이후에도 재정지원제한대학에서 벗어나지 못해 2016년 8월 28일에 사퇴하였으며, 12대 총장으로 정성봉 총장이 취임하였다.

그리고 2018년 8월 23일, 청주대학교는 대학기본역량진단 발표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재정지원제한대학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2019년 7월 현 총장인 13대 차천수 총장이 취임하였다.

3. 캠퍼스 내 건물 및 시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청주대학교/캠퍼스 내 건물 및 시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청주대학교 지도.jpg

4. 학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청주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교통

5.1. 시내 · 버스

청주대학교는 정문 청대사거리에 청주북부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시외 접근성이 용이한 편이다. 진천, 충주 방면 시외버스와 서울행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행 시외버스를 운행하는 (새)서울고속 차량에 가장 많이 붙어있는 광고가 다름아닌 청주대학교 광고다.

가경동에 위치한 청주시외버스터미널청주고속버스터미널은 먼 편이나, 가는 시내버스가 많아서 쉽게 타지를 오갈 수 있다.

시내버스는 교내와 인접해있는 정류장이 다양하므로, 수업을 듣는 건물과 가까운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 캠퍼스 인근에는 '청주대학교' 정류장, '청원구청' 정류장, '우암초등학교' 정류장이 있는데 정문 바로 앞 사거리에 '청주대학교' 정류장과 '청원구청' 정류장이 있으며 청대사거리를 지나가는 거의 모든 버스는 '청주대학교'에 정차를 하기 때문에 '청원구청'은 사실상 832번 전용이다. '우암초등학교'는 '청주대학교' 정류장 남쪽으로 한 정거장 차이인데 인문사회대학, 보건대학, 비즈니스대학, 종합강의동으로 이동시 '청주대학교' 정류장 보다 거리가 가깝다. 제2캠퍼스(예술대학)의 경우 캠퍼스 내에 위치한 '청주대예술대학' 정류장과 '청주대체육관'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청대사거리 일대는 지나가는 노선이 매우 많아 시내버스 교통의 요충지 중 하나이다.
청주대학교 근접 정류장 버스 노선
캠퍼스 분류 정류소 명칭 노선 번호
제1캠퍼스 청주대학교 105, 105-1, 111, 112, 113, 115, 115-1, 117, 119[5]
211, 211-1, 211-2, 212, 212-1, 212-2, 212-3, 213, 213-1, 213-2, 214, 215, 216, 216-1, 218
407, 412, 413, 416, 416-1, 417, 417-2
511, 512, 512-1, 512-2, 512-3[6], 516, 517
711, 712, 712-1, 713, 713-1, 715, 715-1[7], 716, 718, 719, 720, 720-1, 721, 722, 722-1, 747
831, 841, 841-1, 843, 871
914, 915, 915-1, 915-2, 918-1[8], 921, 921-1, 922
청원구청 714, 831, 832
제2캠퍼스(예술대학) 청주대 예술대학 212-1, 212-3, 215
915-1, 915-2, 921, 921-1, 922
청주대 체육관 852-2[9], 915, 915-1, 915-2

5.2. 셔틀버스

청주대학교에서는 교내ㆍ외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정확한 셔틀버스 시간표와 노선표는 청주대학교 홈페이지를 참고.

교내 캠퍼스를 순회하는 교내셔틀버스가 운행중이다. 1시간에 1회 운행하며, 아래 노선표에 맞춰 운행한다.
방학기간 및 주말ㆍ공휴일에는 운행을 하지 않는다.
  • 정문 → 중문 → 보건대학 → 학생회관 → 예술대학 → 기숙사 → 예술대학 → 학생회관 → 보건대학 → 중문 → 정문

타지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생통학버스도 운행중이다. 탑승시 7,0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등교시에는 서울 잠실과 분당, 죽전을 거쳐 청주로 이동하며, 하교시에는 신갈과 죽전을 거쳐 분당에 도착하는 순서로 운영된다.

5.3. 자가용

청주대학교는 교내 차량 진입시 주차료를 부과하므로 자가용으로 통학을 할 경우 정기주차권을 구매해야한다.

청주대학교 주차비는 최초 30분은 500원, 이후 10분 초과시 300원씩 추가된다.
통학을 도와주고 출차를 하는 경우, 진입과 동일한 주차 게이트로 출차시 5분 이내에는 회차로 인정되어 주차료가 면제된다.

주차 종일권과 정기권을 각각 구매할 수 있으며, 교수연구동 지하주차장 옆 주차관리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기주차권은 6개월에 99,000원이며, 최초 구매시 차량등록증, 보험가입증명서를 제출해야하며 차량명의가 가족일경우 가족관계증명서도 제출해야한다.

6. 여담

  • 무시무시한 등록금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사실 여느 사립대학교와 큰 차이가 없다. 연 등록금은 2018년 기준 충북에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8학년도에 입학금은 조금 줄였지만 그래도 비싸다.#
  • 연극학과와 예체능 계열이 우세한 학교 특성상 방송,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중 청주대를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람들이 종종 있다. 대표적으로 개그콘서트의 원년 멤버들이 이 학교를 나왔다. 대표적인 예로 박성호(서양학과), 김대희(연극영화학과), 임혁필(회화학과)가 있다. 그 외로 송일국, 김영호, 허민 등 연예계 혹은 방송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 청주대학교 출신이다.
  • 교직원들은 굉장히 학생들에게 불친절하다. 이는 학생이 학사 행정업무에 관련된 일을 처리하려고 교직원을 대면할 때 쉽게 겪을 수 있다.
  • 2012년 기준 2천812억 5천189만 2천 원으로 '전국 대학 누적적립금 6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5년 적립금 2918억원에서 2017년 2500억원으로 약 400억원 감소했다. 그래도 충북 사립대학 적립금 현황에 따르면 압도적으로 1위이고 전국 도내 대학 중 7위에 해당한다. 2017년에 따르면 지난해 418억원으로 적립금을 많이 사용했다.# 2017년 결산 기준 적립금 규모상위 20개교에서 7위를 차지했으며 17년 적립금 합계는 2354억 이었다. #
  • 교내 취업률을 올리기 위해 항공운항학과나 보건의료 관련 학과를 신설하였다. 2016년 대학정보공시, 졸업생 3천명 이상대학 중에서 취업률이 충청권 2위,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 취업률 8위를 달성했다. 2017년 기준으로 충북도내 대학 취업률에서 62.5%를 달성하였다. #
  • 지방대학들의 위상이 땅에 떨어지고 수도권 대학이 급부상하기 이전 시기에는 지방 명문으로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10], 당시 청주대를 나온 동문들이 대기업, 중앙관료로 진출해 있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 동문이 삼성생명 대표이사 '박근희', 그리고 대한지적공사 부사장인 '김태훈' 등이다.
  • 뼈아픈 유치실패를 여럿 겪었다. 1991년, 보건부에서 각 도별 1개의 한의대 유치 정책으로 충북에 단 한 곳의 대학교에만 한의대를 신설할 수 있도록 했었다. 같은 지역에 있지만 약대/의대를 갖고 있는 충북대를 보며 항상 배아파 했던 청주대는 한의대라도 유치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와 갖은 로비로 부단의 노력을 했었지만 세명대에게 밀렸다. 16년 후 2007년, 충북지역 로스쿨 유치가 화두에 올랐다. 단 한 곳만 유치할 수 있었고 자본이 충분했던 청주대가 팔을 겉고 나서서 로스쿨 전용 건물을 신축하고 법학전문도서관을 따로 만드는 등 부단히 노력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당시 신축했던 건물은 현재 보건의료대학 및 항공대학 건물로 사용중에 있다.
  • 한때 나름 충북 2인자 지방 명문 사립대였다. 넓은 캠퍼스, 많은 수의 대학건물, 국가로부터 빵빵한 재정지원, 약대/의대 보유, 대학병원 운영 등 범접할 수 없는 스펙을 가진 충북대의 그늘에 늘 가려지고 있었으나, 그 외엔 청주대가 명실상부 충북 내 2인자라고 자위했었다. 실제로 1980년대 초반까지는 2인자가 맞았다.
    하지만 이후 타 대학들의 가파른 성장세로 인해 현재는 과거의 위상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이다.
  • 해외 189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11개국에서 온 유학생이 재학 중 이다. 충북에서는 최초로 많은 유학생들이 다니고 있다. 주로 중국인 유학생이 많은 편이다. 때문에 매년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교내에서 개최된다.
  • 버스 도색 광고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데, 청주시 시외버스 연고회사인 새서울고속이 담당하고 있다.
  • 대학교 부지가 고도가 높아서 통학시에 자전거를 이용하기에 부적합하다. 때문에 캠퍼스 내에서 자전거 보다는 전동킥보드를 더 쉽게 볼 수 있다.
  • 2017년 3월, 중앙도서관을 증축개관하여 최첨단 스마트 도서관으로서 당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 2017년 5월 영화 '치즈인더트랩' 촬영을 새벽에 기숙사 옆에서 진행하였는데, 이 때 조명 때문에 백야현상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뉴스기사 까지 보도되었다.
  • 교내 셔틀버스를 청주대학교 자가용 면허로 현대 유니버스 노블 1대를 출고했다. 그것도 스포일러 등 옵션을 모두 넣은 채로...
  • 청주대 누적 동문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
  • 2018년 청주대 축구부가 U리그 충북권역에서 우승했다. 역시 조민국 감독
  •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이 돼 2019년 수시모집 지원자가 전년대비 큰폭으로 증가하였다.#

7.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청주대학교/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출신 동문





[1] 청주대 홍보 문구에서 간혹 Blue Energy, 파란 꿈 등의 문구를 봤을 법한데, 청주대 교색이 파란색이기 때문에 이렇다.[2] 2016년 4월 1일 기준.[3] 바른미래당에서 활동 중인 김수민 의원이 이 사람의 증손녀다.[4] 이후 1991년 법인명칭을 청석학원(淸錫學園)으로 변경. 동명의 시외버스 기업인 코리아와이드 대성과는 관계없다.[5] 119번은 소바위(장암동)방면 편도노선이기 때문에 정문 맞은편 정류장에서만 이용 가능하다.[6] 512-1번은 오동육교방면 편도노선이기 때문에 정문 앞 정류장에서만 이용가능하다.[7] 715-1번은 화하1리(화죽)방면 편도노선이기 때문에 정문 앞 정류장에서만 이용 가능하다.[8] 2018년 4월 8일부터 918-1번이 평동방면 편도노선으로 개편되어 정문 맞은편 정류장에서만 이용 가능하다.[9] 852-2번 율량순환노선이라 율량동에 한해 편도운행하므로 석우문화체육관 앞 정류장에서만 이용가능하다.[10] 수도권에서 청주대로 학생들이 몰리는 것은 그나마 수도권에 가까운 충청지역일 뿐 아니라, 과거에는 제법 이름을 날리던 학교이기에 부모세대에게는 인지도가 있기 때문이다.[11] 설립자 중 한 명인 김영근의 손자이다. 전 총장인 악의 축 김윤배과와는 사촌 관계.[12] 청주대 출신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